'간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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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
요즘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걸 먹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계속 먹기엔 너무 물리고 지겹잖아요 저는 맛있으면서도 포만감 있는 식사로 딱인 메뉴인 포케 추천해드리려고하는데요 신선한 재료와 든든한 구성인 메뉴가 있는 영칼로리포케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영칼로리포케는 포케와 도시락 샐러드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선택 옵션도 취향에 맞게 커스텀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탄수화물도 현미밥이나 메밀면을 선택할 수 있구요 드레싱이나 토핑 등도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어요 혼밥하기에도 편한 분위기여서 부담없이 갈 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고른 메뉴인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후기입니다 칼로리는 410Kcal구요 수비드로 조리해서 그런지 닭가슴살이 진짜 촉촉했어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신선한 채소와 곡물과 같이 먹으니 조화가 정말 좋았어요 담백하면서도 맛은 풍성했구요 깔끔하게 마무리되어서 건강식으로도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양도 꽤 많아서 든든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상추와 양배추가 정말 신선했구요 특히 현미밥에 김가루 조합은 정말 맛있어요 선택했던 마늘간장 소스도 닭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저는 보통 점심에 자주 먹는데요 퇴근 후 간단하게 건강한 저녁식단으로 챙기기에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챙기신다면 영칼로리포케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추천드려요
ssul0115
저녁 밥상
시댁에서 제사 음식을 가지고 온 게 있어 오늘 저녁은 편안히 해결했어요. 걷고 오니 배가 고파 상 위에 있는 반찬을 간장만 남기고 모두 클리어했어요.
들풀지기
탱글탱글한 도토리묵
친정 어머니께서 쑤어 주신 부드럽고 탱글탱 글한 도토리묵에 간장과 고소한 참기름과 깨 만 뿌려서 먹어도 맛있네요. 도토리묵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 움이 되며,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도토리묵 의 타닌 성분은 콜레스테롤과 지방의 흡수를 줄여주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이 들어있는 닭도리탕 맛있어요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이 들어있는 닭도리탕 준비했어요 닭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입니다 우선 닭도리탕을 만들려면 닭을 한번 삶아서 깨끗하게 준비합니다 고추장, 파, 시크릿코인, 생강청, 간장, 맛술, 고추가루를 넣고 끓이죠 닭이 어느 정도 익으면 당근, 감자, 양파 등을 같이 넣고 끓여줍니다 맛있고 얼큰한 당근이 들어있는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닭도리탕이 완성됩니다
k2023
“참치 무조림” 인생레시피
제가 가끔 생각나면 먹는 “참치 무조림” 인생레시피입니다 밥반찬으로 좋고 술안주로도 굿입니다 재료: 무 , 물 500ml, 양파 반개, 청양고추 1개, 참치 1캔, 대파 1대 양념장: 된장1, 간장2, 고춧가루2, 참치액2, 다진마늘1 1.무를 썬다. 2.무, 물을 넣고 위의 양념장,야채를 넣고 30분 정도 끓여 푹 익혀준다. 3.참치 넣고 더 졸여준다. 레시피가 생각보다 더 간단하고 재료도 많지 않아서 잘 해먹습니다 달큰한 게 먹고 싶을 때 찾게 됩니다 자작한 국물에 밥 비벼먹으면 좋고 무랑 참치 올려서 반찬으로 먹으면 더 좋습니다 무는 소화, 기관지, 피부 면역에도 좋아서 건강에도 좋고 항암, 다이어트 효과도 있습니다 맛과 영양 가득한 메뉴 참치무조림 추천합니다🖤
입맛없엉
무나물 비빕밥
무우무나물은 밥에 올려 양념장과 함께 비비면 담백하고 속 편한 비빔밥이 됩니다. 무나물 비빔밥 만드는 법 무를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어 소금 1t로 10분 절인 뒤 물기를 주었습니다 팬에 들기름 1T와 다진 마늘 1t를 볶다 무를 넣고 조금 더 볶아 주었습니다 무에서 나온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물 3T와 액젓 1T를 넘었습니다 밥 위에 잘 볶은 무나물을 올리고 간장 2T·들기름 1/2T·물 1T·다진 파·고춧가루를 섞은 양념장을 넣어서 완성하였니다.
그냥지나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황진희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쩡♡
저녁은 닭갈비로 간단하게~
닭직매장에서 뼈없는 닭갈비 부위 사와서 카레가루,우유,간장,황설탕,참치액젓,고추가루,고추장에 재워서. 로메인상추 곁들여서 간단하게 저녁식사 맛나게 했네요
쉬리107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가을 무에는 영양이 많다는 것이지요. 무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가을 무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하여 음식의 맛을 올려줍니다 소고기 무국을 끓였어요 재료준비: 소고기, 무, 양파, 대파,마늘, 후추, 참기름, 집간장 고추가루 요리순서: 1)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준다.2)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넣고 잠깐 재워놓는다. 3)무는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썬다. 4) 재워놓은 소고기를 냄비에 넣고 먼저 볶는다5)볶은 소고기에 물을 적당량 붓고 썰어 놓은 무 넣고 끓인다.마지막에 양파, 대파를 넣고 한번 끓으면 마무리한 다
숨은꽃처럼
무생채레시피
하는 과정 찍은게 안보여 재료만 찍었네요. 근데 하는것도 별거 없어서... 무생채는 간단하게 하는편 입니다. 거의 비벼 먹는 용도로 하기 때문에 대충? 심플?하게 합니다. 생채는 전에는 모르고 무 하얀 밑부분으로 했더니 정말 맛이 다르더라고요. 파란부분으로 하는게 맛있어서 파란부분 채썰고 절이지도 않고 고춧가루,마늘,액젓,간장,소금,깨정도만 넣고 간도 심심하게 합니다. 두부으깨 볶아 수분 날리고 밥대신넣고, 생채, 계란후라이넣고 참기름넣고 비벼먹으면 먹을만해요. 고추장 조금넣고 생채 많이넣어 간 맞추어 먹음 나름 괜찮더라고요.
요ㅋ
알배추·무 된장국
재료: 알배추, 무, 호박 양념: 된장 1.5T, 다진 마늘 0.5T, 멸치 or 다시팩, 약간의 국간장 냄비에 물 + 다시팩 넣고 끓여 육수를 낸다. 무를 넣고 먼저 끓인 후, 된장 풀기. 알배추와 호박, 마늘 넣고 5~10분 더 끓이면 완성. 👉 속 따뜻하게 풀리는 대표 건강국이에요.
쟈쟈쟈
무를 넣은 육개장 레시피!!
육개장은 얼큰하고 깊은 국물 맛이 매력적인 한식이에요! 먼저 양지머리를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냄비에 물과 함께 넣어 1시간 정도 푹 삶아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고기는 건져 결대로 찢고, 국물은 체에 걸러 맑게 준비해요.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찢은 고기를 넣어 볶다가 다진 마늘, 고춧가루, 간장을 넣어 고루 볶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한 고사리, 숙주, 느타리버섯, 토란대, 그리고 채 썬 무를 함께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그런 다음 준비한 육수를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무의 시원한 맛이 더해진 얼큰한 육개장이 완성돼요.
영잔디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무스테이크’는 고기 대신 무를 두껍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저탄수·저지방 다이어트 메뉴다. 두툼하게 썬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고기 못지않은 식감을 낸다. 간장 1큰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한 꼬집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난다.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며, 채식 식단이나 다이어트 중 고기 대체식으로도 훌륭하다 🍢 4. 무스테이크 재료 무 1/2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 방법 무를 2cm 두께로 썰고,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요. 물기를 닦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허브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고기 대체 식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 포인트 고기처럼 씹히지만 칼로리 훨씬 적고 포만감 높아요.
딸기초코몽
다이어트레시피 무두부덮밥 11월 11일
무두부덮밥은 포만감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제격인 한 그릇 요리다. 먼저 무 1/3개를 잘게 썰어 팬에 물을 약간 두르고 중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단단한 두부 1모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으깨서 무와 함께 넣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참기름 약간을 넣어 수분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볶는다. 밥 대신 곤약밥이나 현미밥을 사용하면 더욱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무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두부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별다른 조미료 없이도 담백하고 깊은 맛이 나며,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간다.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 지방 섭취를 최소화할 수 있고, 소화도 부담이 적다. 다이어트 중에도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원할 때 추천할 만한 메뉴다
딸기초코
다이어트 레시피 , 제철 무 레시피 소고기뭇국 끓였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 무 활용요리 편 !!!! 제철 무 레시피 저는 무를 사와서 간단히 소고기뭇국 끓였습니다🧡 사실 무가 지금 딱 제철이라 뭉근하게 끓여내면 단맛도 돌고 해서 정말 좋은거같아요!! 올해 무가 농사가 잘되었는지 가격도 좋더라구요~ 일단 밑준비 !! 무는 3~4mm로 썰어두고 , 무를 먼저 1-2분 정도 볶다가 소고기 넣고 또 1-2분 볶고요 물을 붓고 끓인 뒤 거품을 걷고 중불로 30분 끓여주면 끝이에요!!간은 국간장으로만 가볍게 헀습니다^^ 저는 숙주나물까지 넣어서 조금 더 푸근하게 끓여내주니 좋더라구요^^ 🧡🧡🧡 리뷰 인증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항상 엄마가 해주시는 가자미 조림이였는데, 이번에는 제가 한번 직접 만들어봤어요 칼로리 걱정없는 무를 조림같은 요리에 듬뿍 추가하면 밥이랑 비벼 먹기도 맛있고 건강한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어서 제가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가자미,두껍게 썬 무 조각, 대파, 청양고추, 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연두,후춧가루,참기름 레시피: 가자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줘요~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양념장 만들기: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다진 마늘을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냄비에 무를 먼저 깔고 그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고루고루 넣어줘요 양념장에 물 2컵을 붓고 중불에서 계속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무와 가자미가 잘 조리될 수 있도록 30분정도 은근하게 졸여줘요 국물이 반 정도 졸아들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뿌려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졸이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밥이랑 먹을때 조금씩 덜어서 먹는데 가자미보다 양념 깊게 베인 무가 더 맛있다는!!
본동
황태무국이에요~
황태와 무, 계란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황태무국이에요. 황태를 물에 살짝만 불린 다음에 바로 물기를 짜고 혹시 모를 가시를 절 발라내는 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이 부분을 세심하지 않으면 먹을 때 많이 가시를 바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간장, 다진마늘, 액젓을 넣고 황태를 무친 다음, 두부와 무 대파를 먹기 좋게 썰어요 그리고 황태 볶고, 무 넣어서 볶아주고 물 넣고 끓여줘요! 국물이 뽀얗게 될 때까지 끓인 다음에 두부, 대파 넣고 좀 더 끓이다가, 마지막에 소금 간해요~ 황태, 무가 들어가서 맛은 참 시원해요. 그리고 황태와 계란 덕분에 단백질도 풍부합니다 👍
더달달
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내 몸에 선물하는 아삭함! 건강 가득 무장아찌 레시피 제가 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간편함 속의 건강'이거든요. 특히 매일 밥상에 올릴 밑반찬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접 만들게 된 저만의 '무장아찌'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무장아찌는 소화에도 좋고, 입맛도 돋워줘서 저희 집 밥상 단골 메뉴에요 ! 1. 무 손질: 무는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째 0.5cm 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세요. 큼직하게 깍둑썰기해도 좋고, 저는 주로 스틱 모양으로 길쭉하게 썰어서 먹는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돼요. 2. 가볍게 절이기: 썬 무를 볼에 담고, 소금 한 꼬집을 뿌려 약 20분 정도 살짝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의 아삭한 식감이 더욱 살아나고, 장아찌물이 쏙쏙 잘 배어든답니다. 절인 무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주세요. 3. 장아찌물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식초, 설탕, 다시마, 마른 고추, 통마늘을 모두 넣고 끓여주세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약불로 줄여 5분 정도 더 끓인 후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주세요. 장아찌물은 꼭 차갑게 식혀서 사용해야 무가 무르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가요! 4. 합체: 물기를 제거한 무를 밀폐 용기에 담고, 완전히 식힌 장아찌물을 부어주세요. 무가 장아찌물에 푹 잠기도록 하는 게 중요해요. 혹시 뜨는 부분이 있다면 깨끗한 접시 등으로 눌러주시면 좋더라고요. 5. 기다림의 미학: 이제 뚜껑을 잘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3일 정도 숙성시켜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무에 양념이 스며들어 더욱 깊은 맛을 낸답니다. 며칠 더 숙성하면 감칠맛이 폭발해요!
깨개갱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
이것저것 반찬 없을때 저당 무생채 반찬 하나만 있으면 반찬 해결이죠! 설탕 없이 만드는 방법 공유 하려고 합니다♥️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레시피 > 고춧가루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설탕대신 스테비아 1스푼, 식초1스푼, 다진마늘 < 간장 넣어주셔도 되구요, 생략가능합니다 🌿 > 만들기도 간단하고 요즘 무가 달고 맛나더라구요. 닭가슴살 혹은 반찬으로도 딱인것 같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무가 가장 맛있을 때인 가을에 무생채를 만들어봤어요 칼로리도 낮은 식재료인 무는 비타민c도 풍부해서 환절기에 챙겨 먹으면 더 좋죠 저는 류수영의 무생채 만드는 법이 간단하고 맛있기도 해서 자주 해먹어요 류수영님의 양념은 조금 더 많이 들어가는데 전 조금 줄여서 했어요 맛보시고 조금씩 가감하시면 될거 같아요 재료 : 무 1Kg, 고춧가루 8스푼, 설탕 6~7스푼, 식초 5스푼, 진간장 3스푼, 멸치액젓1.5, 굵은 소금 1스푼, 대파, 통깨 만드는 법 : 1. 무는 껍질을 벗겨서 채 썰어주세요 2. 설탕과 소금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3. 대파는 잘게 다져주시고 4. 고춧가루, 식초, 진간장, 멸치액젓. 다진대파를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으면 아삭한 맛이 있고 하루 정도 냉장고에 숙성하면 양념이 베어서 맛있어요
워니s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무생채 비빔밥
제가 요즘 다이어트 저녁 식단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무생채가 들어간 비빔밥이에요. 다이어트 저녁 식단은 칼로리 낮고 영양가 있고 맛있어야 하는데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무생채 비빔밥이에요. 특히 무생채가 들어가서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무생채 비빔밥 재료를 말씀드리면 무생채, 미역, 콩나물, 숙주나물, 밥, 계란, 참기름, 고추장이에요. 레시피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1 반찬용 무생채, 미역, 콩나물, 숙주나물을 준비해 주세요. 2 반숙 계란 후라이를 해 주세요. 3 적당한 크기의 보울에 적당량의 밥을 넣고 그 위에 모든 재료를 올려 주세요. 4.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비벼 주면 됩니다. 칼로리를 낮추고 싶다면 고추장 양을 줄이거나 저염 간장으로 대채하셔도 됩니다. 낮은 칼로리와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다이어트 저녁 식사로 무생채가 들어간 비빔밥 추천해요.
멍청이2
우리 집 다이어트 무 레시피 무나물
우리 집에 가족들이 식단관리 해야 하는 남편,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두 딸 들이 있어요. 여러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를 찾아서 반찬으로 해 주고 있는데요. 요새 잘 해주는 반찬은 일년 중 가장 맛있을 때인 무로 만드는 반찬들인데요. 요새는 무나물을 잘 해주고 있어요. 준비 재료도 무, 마늘, 대파, 생강즙만 있어서 어렵지도 않고요. 무채를 만들어서 소금과 생강즙에 절여서 물기 짝 빼 준 다음 기름하고 마늘에 볶기만 하면 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비빔 간장 만들어서 계란 후라이에 비벼서 먹으면, 맛과 영양 다 잡아 주는 다이어트 한 끼인거 같아요. 겨울철 지날 때까지 무로 만든 음식 많이 만드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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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생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종류는 역시 김치의 대표 배추 김치인데요. 반찬으로 제일 좋아하는 김치는 역시 무생채인 거 같아요. 열무김치도 맛있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찬 바람 나기 시작할 때 제일 맛있어지는 무로 만든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무생채의 특성상 김장 김치처럼 장기 저장 할 수 없어서 지금 먹는 무생채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그냥 밥 반찬 먹어도 느끼하고 짠 다른 반찬들을 충분히 커버해 주는 맛이 있는데요. 역시 무생채는 참기름과 계란 프라이나 고추장 아니면 비빔 간장 넣고 비벼 먹을 때가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 어머니가 가끔 김치 담궈서 해 주시는 무생채가 아직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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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소고기무국
제철에 먹는 가을 무는 인삼보다 더 건강에 좋다고알려져 있지요? 저는 가을 무로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을 만들어 먹고는 합니다.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저칼로리에 고단백 국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지방과 나트륨을 줄여서 만들고는 합니다. 소고기는 고단백으로 포만감과 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고 무는 저칼로리에 수분이 많기 에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재료 소고기(기름이 적은 양지), 무, 대파, 표고버섯 등 버섯, 다진마늘, 저염 국간장 만드는 방법 1.무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썬다. 그리고 소고기는 기름이 제일 적은 부위를 선택해 썰어준다. 2.냄비에 무를 넣고 약한 불에 반쯤 익혀준다. 그리고 물을 붓고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준다. 이때 간은 대파와 마늘 등 천연재료를 사용한다. 천연재료로 국물을 맛있게 하려면 표고버섯 같은 것을 넣는다. 3.간장과 소금은 최대한 간을 세지 않게 한다. 나트륨을 최대한 줄이고 맛을 살리기 위해 저염 간장을 넣는다. 3.끓는 도중 고기의 기름이나 불순물을 제거해 주고 깔끔한 국물이 우러나오게 요리한다. 이렇게 다이어트 소고기무국은 국물요리지만 저칼로리, 고단백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인생중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말린 무의 영양이 농축되어 철분. 칼슘. 다량의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소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말랭이무침은 만들기 정말 간단해요. 말린 무를 물에 불려서 부드럽게 만든다. 각 재료를 섞어서 박박 치댄다. 조물조물 아닙니다. 양념. 고춧가루. 고추장. 생강. 마늘. 올리고당. 간장. 액젓. 팁 무는 찬성질이고 생강은 따뜻한성질이라 궁합이 좋아요. 생강의 유무에 감칠맛이 다릅니다. 생강을 꼭 첨가하시길 추천 드려요. 찹쌀풀을 넣어 보았는데 저는 고추장 한숟갈이 더 나았던것 같아요. 물엿. 올리고당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불릴때 올리고당을 넣으면 더 빠르고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릴수 있어요.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저는 무말랭이 김밥 만들었어요. 콩을 넣은 고소한 콩밥과 볶은 당근의 달큰함이 매운맛을 잡아줘서 무말랭이만 넣은것보다 훨씬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길수 있더라구요.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워터멜론
뜨끈한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끓이기 고기를 핏물을 제거후에 참기름 맛술을 넣고 핏기가 사라질때까지 볶아줍니다. 무를 넣고 1분간 볶아줍니다 물을 고기와무가 잠길 정도 넣고 코인육수 한알을 넣고 끓여줍니다 국간장.다진마늘. 참치액젓을 넣고 끓여줍니다
라뿅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겨울 속 편한 반찬, 들깨 무나물 부드럽게 볶은 무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반찬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고,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영양까지 챙긴 든든한 겨울 밥반찬이랍니다. 🥣 들깨 무나물 레시피 🧂 재료 무 1/3개 (약 300g) 들기름 1큰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액젓 들깨가루 2큰술 물 3~4큰술 국간장 약간 팬에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채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요. 물 3~4큰술과 액젓 또는 소금을 넣고 약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 한두 큰술 더 넣고 약불로 1분만 더 볶아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 추가해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비빔반찬처럼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JJ0202
저녁
등갈비 50프로 하길래 간장조림과 소금구이 했어요
숫자
무 장아찌
시중에서 파는 무장아찌는 짜고, 김밥의 단무지도 좋아하지 않아서, 또 혈당염려도 덜하려고 무장아찌를 짜지 않게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무를 채쓸어서 된장120g, 진간장50g, 국간장50g, 물엿 100g을 넣어 버무려 1시간동안 재웁니다. 국물이 많이 생기므로 베보자기로 오돌오돌하게 꼭 짜서 고추가루 반스푼, 마늘, 파, 들기름, 통깨를 넉넉히 넣어 무치면 완성됩니다. 짜지않고 슴슴한 무장아찌를 만들어 반찬으로, 때론 단무지 대신 김밥 대신 넣곤 합니다.
은연화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돼지고기 가지 볶음
다진 돼지고기에 가지와 간장 양념으로 볶아서 밥위에 올려 비벼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