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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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식
약식 입니다 약식 레시피 찹쌀5컵 물5컵 흑설탕1컵 진간장3T 참기름2T 계피가루1t 밤2컵 대추2컵 대추고1컵 호두1컵 감마랭이반컵 소금10g 찹쌀5컵 준비합니다 씻어 물에불려줍니다 밤새 불려진 찹쌀을 건져2시간정도 물을 빼줍니다 밤 대추 흙설탕 호두 대추고 계피 간장 감마랭이 소금을 준비합니다 물500에 계피 흙설탕 대추고 간장 소금을 넣고 녹여줍니다 양념물에 부려건져놓은 찹쌀고 고명을 넣고 섞어줍니다 압력밥솥에 만능찜 50분을 선택합니다 50분후 완성된 모습입니다 참기름넣고 섞어 용기에 담아줍니다 예쁜 모양의 우리에 전통 약식이 완성되었습니다
기쁨이님
떡 레시피--떡볶이
떡볶이 만들어 먹었어요 매콤달콤의 소스로 떡과 어울러서 맛있네요 여기에 삶은계란,오뎅을 넣으면 더맛잇지요 오늘은 오뎅만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고추장에 설탕,간장을 넣어 매콤달콤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이건머야
떡 관련 레시피)떡만두국 끓였어요
떡국 좋아해서 가끔 잘 먹고 있어요 만두도 있어 함께 넣어주고 만들었어요 사골 국물에 소고기 넣고 끓이고 난후 떡국 만두 넣고 국간장 조금 파마늘 계란 풀어주면 완성됩니당 간단하고 맛도 좋은 떡국 든든하네요
애플짱
떡 레시피-닭가슴살 현미떡국
닭가슴살 현미떡국 재료 현미떡국 260g 삶은 닭가슴살 150g 대파 1뿌리 닭가슴살 육수 500ml 물 500ml 멸치육수팩 1개 계란 2개 육수 양념 - 국간장 1큰술, 쯔유 2 큰술, 소금 적당량, 들기름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닭가슴살 양념 - 참기름 1큰술, 후 추 톡톡, 소금 1꼬집, 다진쪽파 1큰술 계란 2개 흰자 노른자 나누어서 소금 1꼬집씩 넣은 후 잘 풀어주세요. 후라이팬을 따끈하게 예열하고 참기름 1큰술 두르고 계란노른자부터 넣어서 지단을 부쳐줍니다. 계란흰자는 찢어지기쉬우니 노른자 지단을 먼저 부쳐 서 후라이팬을 길들인 후 흰자지단 부치면 좋아요. 계란흰자 지단도 부치고 한김 식힌 후 채썰어주세요.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500ml와 물 500ml 섞은 후 멸치육수팩 하나 넣어요 닭육수 굳이 안넣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지긴 해요.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8분간 끓여줍니다. 멸치육수팩은 건져내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쪽쪽 찢어서 소금 1꼬집, 참기름 1 큰술, 후추 톡톡, 다진쪽파 1큰술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육수에 국간장 1스푼,들기름 2스푼,쯔유 2스푼,맛술 2스푼으로 간을 해줍니다. 간 보시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주세요. 냉동 현미떡국떡은 해동 후 물에 담구지않아요. 백미 떡국떡보다 빨리 익고 물에 불리지않아도 찰지면서도 부드럽답니다. 센불에서 육수가 팔팔 끓으면 떡을 넣어주세요. 다진마늘 1큰술도 넣고, 딱 한번만 저어주세요. 여러번 저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탁해집니다. 떡이 동동 떠오르면 다 익은거예요. 송송 썬 대파 넣고 한소큼 끓인 후 불을 끕니다.
피타
[떡레시피] 떡꼬치
<떡꼬치> 떡꼬치를 간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떡에서 꼬치를 끼워 먹을때는 빼고 간식으로 줘서 사진에는 꼬치가 없네요. 떡에 매콤달콤한 양념을 발라 먹는 떡꼬치 만드는법 소개 할게요 <만드는법> 재료 떡볶이떡, 올리브유, 꼬치 칠리소스 또는 고추장 , 물엿 또는 알룰로스, 캐첩, 다진마늘,간장 냉동한 떡은 미리 자연해동 시켜 줬어요.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떡을 타지않고, 말랑해 질때까지 골고루 돌려가면서 구워 줍니다. 좀더 바짝 구워야지 맛있는거 같아요. 그사이 양념을 만드는데, 고추장, 케첩, 알룰로스, 물, 간장, 다진마늘을 섞어 입맛에 맞게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구운 떡위에 양념장을 발라 구워주고 깨를 뿌려줬어요. 엄마가 뽑아주신 떡볶이떡으로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고추장양을 너무 많이 하면 고추장맛이 강하게 날수 있으니, 케첩과의 비율을 잘 맞춰 양념장을 만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지니어트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식사
새해나 명절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떡국이죠. 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국물에 간이 세게 들어가다 보니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메뉴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건강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는 편이라 어떻게 하면 더 가볍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요. 오늘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방식에서 조금만 재료를 바꾸면 직장인들도 아침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식이 됩니다. 먼저 재료 준비부터 사실에 기반해 꼼꼼히 챙겨볼게요. 주재료인 떡국 떡은 현미 떡이나 곤약 떡으로 준비해 주세요.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포만감이 오래 가거든요. 양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잡는 대신 부족한 식감은 오토밀이나 버섯으로 채워줄 겁니다. 국물용으로는 멸치 다시마 육수 팩이나 시판 사골 육수 대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 육수를 추천합니다. 고명으로는 단백질을 보충해 줄 계란 1알, 소고기 우둔살이나 닭가슴살 100g,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파와 김 가루를 약간 준비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 납니다. 본격적인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 조리 과정을 설명해 드릴게요. 첫 번째 단계는 밑준비입니다. 현미 떡은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서 불려주세요. 고기 고명은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볶거나 끓는 물에 데쳐서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칼로리를 훨씬 낮출 수 있어요.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깔끔하게 우려내는데, 이때 진간장 대신 국간장 0.5큰술과 멸치액젓 아주 조금만 넣어 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번째 단계는 본격적인 끓이기 과정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떡을 넣어주세요. 떡이 어느 정도 익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할 때 팽이버섯이나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주면 씹는 맛도 좋아지고 양도 풍성해집니다. 채소를 많이 넣는 것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의 중요한 비결 중 하나예요. 계란은 미리 풀어서 국물이 끓을 때 원을 그리듯 부어주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떡이 퍼질 수 있으니 떡이 떠오른 후 2~3분 내외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단계는 정갈하게 담아내기입니다. 완성된 떡국을 그릇에 담고 미리 준비한 고기 고명과 대파, 김 가루를 올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한 방울을 톡 떨어뜨리면 고소한 풍미가 살아나서 소금 간을 적게 해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한 그릇은 일반 떡국보다 칼로리는 절반 가까이 낮으면서도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영양 성분을 분석해 봐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화가 아주 훌륭한 식단이죠. 직접 만들어 드셔보시면 생각보다 훨씬 든든하고 속이 편안하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계획적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계절 음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 나만의 떡국 다이어트 레시피를 활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식탁을 차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정성껏 차린 음식을 먹다 보면 몸도 마음도 더 활기차게 성장하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 정확한 조리법을 지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그 자체로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깨끗하게 정리된 주방에서 고소한 떡국 향기를 맡으며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시길 바라요.
이야기
콜라비 효능, 생각보다 세다? 칼로리·먹는 법·부작용 주의사항까지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채소! 뭔지 눈치 채셨나요? 네 맞아요 ~ 겨울 제철 콜라비 겨울철만 되면 생각나더라구요 양배추랑 순무를 교배해서 만든 채소라 단맛도 있고, 식감은 무처럼 아삭해서 다이어트 식단이나 집 반찬으로 자주 먹게 되더라구요 오늘은 콜리비 효능부터 칼로리, 먹는 법, 부작용과 주의사항까지 정리해볼게요! 콜라비 효능 콜라비에는 다양한 효과가 있는데요! 저랑 하나, 하나씩 같이 알아보시죠 ✅ 다이어트에 좋음 콜라비는 100g당 약 28kcal로 칼로리가 정말 낮은 편이에요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라 포만감은 높은데, 열량 부담은 적은 채소라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려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 변비 완화, 폭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 면역력, 혈압 관리 콜라비에는 비타민 C가 다른 채소보다 4~5배 정도 높게 들어 있어요 그래서 겨울철 감기 예방이나 피로 회복에도 괜찮은 채소로 알려져 있더라구요!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혈압 상승 억제, 혈관 건강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만능 채소 .. // 저희 집은 겨울철에 콜라비 꼭 먹고 있어요! ✅ 향산화, 뼈 건강 보랏빛 콜라비 껍질에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서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어요 칼슘·철분 같은 미네랄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분들 콜라비로 반찬 해드시는 거 추천해요! 콜라비 칼로리 ✅ 콜라비 칼로리 100g 기준 약 28kcal ✅ 하루 섭취 권장량 100~200g 정도 양 자체가 부담스럽지 않아서 샐러드, 생채, 깍두기 형태로 먹기 좋습니다 콜라비 먹는 법 ✅ 생채로 먹기 껍질을 벗겨 채 썰기 고춧가루, 다진 마늘, 액젓(또는 간장) 살짝 매실액이나 식초로 상큼하게 다이어트 중이면 양념은 최소화해서 먹는 게 좋아요 ✅ 콜라비 깍두기 깍둑썰기 후 소금에 살짝 절이기 고춧가루, 액젓, 마늘 넣어 버무리기 무 깍두기보다 단맛이 있어서 호불호 적은 편이에요 저는 집에서 아이들과 먹을 때는 깍두기로 해서 먹고 있어요 ㅎㅎㅎ ✅ 콜라비 꿀팁 잎도 버리지 말고 쌈이나 국에 활용 가능 무게감 있고 색이 선명한 게 신선한 콜라비 우유와 함께 먹으면 칼슘 흡수율 up! 콜라비 부작용, 주의사항 꼭 확인하세요 콜라비는 큰 부작용은 없지만 몇 가지 주의사항은 있어요 ⚠️ 콜라비 부작용·주의사항 갑상선 질환 있는 분 콜라비에 들어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요오드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과다 섭취는 피하기 과다 섭취 시 식이섬유가 많아 복부 팽만, 가스 찰 수 있음 손질할 때 주의 껍질이 단단해서 칼질 중 손 다칠 수 있음 하루 반 개~1개 이내 섭취가 적당합니다. 아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식단에 한 번쯤 넣어보세요! 건강에도 좋답니다 ~~
예준서영맘
마제소바 맛있어요
마제 소바는 국물 없이 다양한 고명을 소스와 함께 비벼 먹는 일본식 비빔면 요리임 다짐육 100g, 진간장2T, 맛술1.5T, 굴소스, 그추기름, 다진마늘 각1T를 모두 섞어 볶아서 우둥연 위 에 얻어 부추, 계란 노른자, 김을 섞어서 먹으니 복합적인 감칠맛이 나네요
미주장
음식리뷰
나의 최애 메뉴 간장게장. 간장게장은 나를 행복하게한다.
지니5288123
고구마 레시피>고구마가 듬뿍 들어간 닭갈비~
예전에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어 봤는데요 닭갈비랑 고구마랑 엄청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구마를 따로 추가해서 먹었어도 가족들 모두 정말 잘 먹어서 조금 부족 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한번 만들어 봤는데요 고구마와 양배추를 듬뿍 넣은 닭갈비예요.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에서 변비 까지 예방 해줘서 다이어트할때 추천 할만해요. 또 닭고기와 먹었을 때 달달한 맛이 더해져서 퍽퍽한 닭가슴살과도 어울립니다. 이번에 제가 산 고구마예요 홈플러스 에서 구매했는데 밤 고구마 맛 과 호박 고구마 맛이 반반 들어 있어서 뭘 살까 고민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우리 집은 밤맛을 더 좋아해서 이번에는 밤맛고구마로 요리했어요.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1 순살 닭고기를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줘요. 2 고구마를 비롯한 양배추 양파, 대파 등등 가진 야채도 닭고기 와 비슷하게 썰어 줍니다 3 커다란 볼에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고춧가루,간장,다진마늘, 스테비아,후추 등등 올리고당 대신 스테비아를 쓰면 다이어트의 도움이 되요) 4 양념과 닭고기 야채를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5 커다란 궁중 팬에 중불로 놓고 닭고기와 야채를 볶아 줘요 6 닭고기와 야채가 숨이 죽으면 깻잎도 썰어서 마지막에 넣어 줍니다. 닭갈비 다이어트 할 때 주의 해야 될 점은 양념을 너무 많이 넣으면 안 된다는 점이에요. 닭가슴살 다이어트에 질리셨다면 닭갈비로 맛있는 다이어트 해 보세요.
seabuck
땅콩조림
땅콩조림 생땅콩 구입해서 뜨거운물에 데쳐 깨끗히 씻은후 물.간장넣고 조리다가 끓기시작하면.식용유쪼금. 설탕 넣고. 조린다 . 마지막 부분 올리고당 넣고 다조린후 들기름.참기름 .깨소금 넣고 마무리 살짝 조림 땅콩조림 맛있어요^^
HEREUN
간장게장
지니5193930
돼지 앞다리살 불고기
앞다리살 키위와 생강가루에 재웠다가 간장 양념장 붓고 아삭아삭한 양파랑 대파 듬뿍 넣 고 볶아서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네요. .
정수기지안맘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낮고 맛있는 콩나물 무침
반찬 없을때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단백질 보충에도 도움되고 맛있기까지 한 콩나물 무침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구요 냄비에 물을 넣고 삶아요 삶을때 뚜껑을 닫거나 열거나 두가지 다 상관 없어요 대신 뚜껑을 닫고 삶으려면 다 삶아질때까지 뚜껑을 열면 안되요 중간에 뚜껑을 열면 콩나물 비린내 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삶는데요. 그러면 콩나물 비린내 안나요 참깨가루를 빻아놔요 데쳐진 콩나물을 차가운 물에 헹궈줘요, 그러면 아삭한 콩나물무침을 먹을 수 있어요 양념볼에 콩나물, 다진마늘, 고추가루, 참치액, 간장, 참개까루, 파를(생략해도 됨) 넣고 무쳐줘요. 저는 파가 없어서 파는 생략했어요 다 무쳐지면 맛 본후에 마지막에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맛있는 콩나물무침 완성이에요. 저는 들기름을 좋아해서 간 보고 난후에 들기름 더 넣어 먹었더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 말고 참기름 넣어도 되요 우리집에는 들기름만 있어서 들기름 넣고 만들었어요 콩나물 무침을 그릇에 담으로 깨 솔솔 뿌려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지요
꽃이뻐
콩나물 볶음 만들었어요
콩나물 볶음 만들었어요 콩나물 무침도 맛있지만 가끔 볶음으로 해도 맛이 좋네요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넣고 들기름 간장 마늘 고추가루 파 넣고 볶으면 맛난 콩나물 볶음이 완성됩니당 무침도 좋고 볶음도 좋아요 몸에도 좋은 콩나물 요리 자주 먹고 있어요
애플짱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레시피
콩나물무침은 끓는 물에 2~4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국간장·참기름·깨로 살살 무치면 아삭하고 감칠맛 있게 완성하였습니다. 콩나물 200~300g을 세척해 준비하고, 물은 200~500ml로 자작하게 잡습니다. 뚜껑은 처음부터 열거나 닫거나 한 가지로만 유지하여습니다. 찬물에 헹궈 여열을 제거하고 채반에 받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국간장 0.5스푼으로 기본 간을 맞추고, 맛소금·참기름·다진마늘·부순깨를 넣어 가볍게 무쳤습니다. 참치액·소금·파·참기름으로 간해도 좋고, 고춧가루를 더하면 빨간 무침이 됩니다.
그냥지나
속풀기에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황태콩나물국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입니다 간을 보호하는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이 풍부해 해독 작용에도 좋아서 해장국으로도 좋습니다 여기에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을 더하면 숙취 해소 효과가 배가되며, 비타민 C도 보충할 수 있어 겨울철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됩니다 [재료] 주재료: 황태채 한 줌, 콩나물 200g 양념: 들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새우젓 [끓이는 법]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 부드럽게 만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물기를 짭니다. 이때 가시를 좀 가려내는게 좋습니다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황태채와 다진 마늘을 넣어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육수물을 붓고 국물이 뽀얗게 우러날때까지 끓입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열고 5분 정도 끓입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황태콩나물국은 국물맛이 시원해서 뜨끈하게 먹으면 속도 풀립니다 열량도 적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맑은 콩나물국
다이어트할 때 부담 없이 먹기에 저염으로 만든 맑은 콩나물국이 좋은 것 같아요. 콩나물은 100g에 30kcal밖에 안 되고 콩나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 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다이어트 맑은 콩나물국 레시피는 당연히 저염으로 소금을 넣지 않고 만들어요. 재료는 콩나물 150g, 다진 마늘, 천연 국거리 육수,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대파 등이에요. 만드는 법은 먼저 콩나물 손질을 해요. 신선한 콩나물을 사용하면 그 자체로 맛있기 때문에 간을 특별히 많이 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국물은 건강에 좋고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천연 국거리 육수를 사용해요. 아니면 말린 북어를 넣고 끓여서 담백한 국물을 내기도 해요. 거기에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7분 끓여요. 간은 다이어트이기에 소금이나 국간장을 넣지 않고 비건 저칼로리 다시다 조금과 다진 마늘, 파를 넣어서 마무리해요. 간이 세지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다이어트용 맑은 콩나물국이라 좋아요.
임삼미
🍳간편하게 차리기 좋은 콩나물 덮밥🍚
콩나물덮밥 레시피 콩나물을 물에 끓여서 삶아주세요.(찬물에 헹궈 3~4분 끓이시면 더 아삭아삭하게 삶으실 수 있어요👍) 큰 그릇에 1인분 양의 밥을 부어주세요. 버섯을 잘게 잘라서 밥 위에 올려주고 그 위에 콩나물 크게 한 줌을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양념장: 고춧가루1,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 0.5, 다진마늘 0.5, 작은 고추1, 대파, 깨) 밥이랑 양념장 비빈 다음 계란후라이하거나 수란해서 올려주세요. (여기에 김가루 올리고 반숙 비벼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 조금씩 바꿔서 드셔도 되어요.(버섯 대신 > 고기나 가지,애호박 등등으로 ) 전 이렇게 집에서 먹기도 하고 도시락 싸서 가져가기도 하는데 양념장이 다하네요^^ 간편 든든하면서 살 빠지는 레시피로 콩나물덮밥 추천합니다^^ ✅아침에 콩나물 삶기도 귀찮다 하시면 밥이랑 재료들 다 렌지에 넣고, 4분 돌려서 쓱쓱 비벼먹어도 간편하답니다
입맛없엉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다이어트레시피 콩나물 무침^^
평소에 콩나물반찬을 자주 먹는 편입니다. 특히 가장 자주 해먹는게 콩나물 무침 같아요. 동네에서 콩나물 사와서 다듬고 세척해서 오물조물 몇가지 양념으로 간을 맞춰서 먹으면 되니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가 좋습니다. 또 콩나물 식감이 좋다보니 반찬으로 먹기에 더 좋아서 자주 해먹게 되는것 같아요. 아삭하게 먹기 위해서 콩나물을 손질하고 나서 삶아주고나서 찬물에 헹궈줍니다. 그리고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간장, 소금, 스테이바설탕, 다진마늘, 참기름을 넣고 살살살 버무려줍니다.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통깨를 넣어주면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주 간단한 콩나물 무침이 됩니다^^ 콩나물에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서 숙취에도 좋고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다이어트에도 빼놓을 수 없는 반찬인것 같아요!!
치노카푸
콩나물비빔밥 레시피
콩나물 비빔밥은 간단하지만 영양 균형이 좋은 한 그릇 메뉴다. 먼저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냄비에 넣고 소금 약간과 물을 자작하게 부어 뚜껑을 닫아 삶는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3~4분 정도 더 익힌 뒤 불을 끄고 식혀 물기를 빼준다. 밥은 고슬하게 지어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콩나물과 채 썬 당근, 애호박 볶음, 김가루를 올린다. 양념장은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간장 약간, 깨를 섞어 만든다. 마지막으로 계란프라이나 반숙 달걀을 얹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콩나물 비빔밥이 완성된다
딸기초코
콩나물계란찜
콩나물은 저칼로리 음식이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하죠 콩나물을 이용한 밥, 무침, 국 등으로 간단히 즐길 수 있는데요 전 콩나물로 계란찜을 만들었어요 재료 : 콩나물 100그램, 계란 3개, 물 120ml, 국간장 1/2큰술, 소금 조금, 참기름 조금, 파, 체다치즈1장 만드는 법 : 콩나물은 씻어 구멍 뚫린 뚜껑이나 랩 씌우고 전자레인지에 1분30~2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콩나물과 파. 치즈를 작게 썰어주세요 3. 계란 3개는 풀어주고 계란에 국간장, 소금, 물을 섞어주세요 4. 전자레인지 용기에 썰어둔 콩나물을 담고 소금, 참기름을 섞어주세요 5.콩나물에 계란을 부어주고 치츠 ,파를 넣어주세요 6.구멍 뚫린 뚜껑이나 랩 씌우고 전자레인지에서 6분 정도 익혀주세요 7. 맛있게 드세요~ 간은 취향에 맞춰 첨가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워니s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 레시피 오징어콩나물국밥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매력적인 한 그릇 음식이다. 먼저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게 채 썰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낸 뒤 오징어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비린 맛을 잡는다. 여기에 물이나 멸치다시마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5분 정도 끓여 콩나물의 시원한 맛을 살린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완성이다. 밥 위에 국을 부어 국밥으로 먹거나 따로 담아 즐겨도 좋고, 김가루나 계란을 추가하면 더 든든하다.
딸기초코몽
백합 미역국으로 🐚🪸
백합 조개 손질해서 미역과 보글보글 꿇여서 담백하고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철분·칼슘으로 조혈·골다공증 예방,비타민 B1·B2가 간장 질환 예방과 악성 빈혈·신경 질환 회복에 좋고 피로회복과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초간단 콩나물두부밥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바로 포만감 듬뿍이면서 영양 가득한 콩나물두부밥을 소개합니다.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콩나물과 두부만으로도 멋진 한 끼가 가능한데요.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되구요. 저처럼 밥순이들은 약간의 현미밥도 곁들인다면 만족감도 꽤 높으면서도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재료 : 콩나물 한 줌 두부 반모 물 5숟가락 정도 소금 한 꼬집정도 밥 또는 현미밥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약간의 물과함께 소금을 한 꼬집 넣고 전자레인지 5분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가 돌아가는 5분 동안 파를 잘게 썰어주시고 간장: 물 1:1비율로 저는 진간장 3숟가락, 물 3숟가락 정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올리고당 (알룰로스 넣으면 더 좋아요) 1수저 넣어주세요. 소스는 냉장 보관 가능합니다. 단, 소스에 들기름은 미리 넣어주셔도 좋지만 참기름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시는 게 더 좋습니다. 접시 또는 그릇에 전자레인지에 돌린 콩나물과 물기를 빼거나 살짝 볶아서 없앤 두부 그리고 현미밥 3~5숟가락 정도를 사이좋게 올려주세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두부와 콩나물로 영양 가득 그리고 포만감도 가득해서 아주 좋은 레시피예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싶은 신분들은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좋고, 저처럼 밥을 포기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밥도 몇 숟가락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드시만 만족감도 아주 좋습니다.
GUNDDAM
콩나물레시피 : 다이어트엔 단백질 섭취가 가능한 맑은 콩나물국 끓여보았어요
매일 아침시간 출근준비로 바쁘지만 아이들의 아침식사는 꼭 챙기고 있어요. 이중에 후딱 챙길수 있는 국요리는 바로 콩나물국입니다 ^^ 100프로 국내산콩나물이라 성장기아이들한데 더없이 훌륭한 재료는 물론 다이어트 하는 엄마인 저에게 단백질 섭취할 수 어서 더욱 좋아요 미리 코인육수 한알 넣어 팔팔 끓인 육수에 깨끗하게 세척한 콩나물만 넣어 간마늘, 대파,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면 최강 간단한 콩나물국이 완성 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게 콩나물국을 먹으면 참 개운하지요 조리시간도 10~ 20분내외로 시간도 오래걸리지않아 바쁜아침 진짜 으뜸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초간단 콩나물밥
콩나물200g을 깨끗이씻어요 냄비에콩나물을 넣고 맛술한스푼 넣어요 밥200g 넣고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10분정도 익혀요 아주 간단하고 맛있는 콩나물밥이 됩니다. 간장양념장넣어 쓱쓱 비벼먹었어요 두끼정도 먹을수 있더라구요
라뿅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평소에는 콩나물 무침으로 많이 먹긴하는데 아침에는 빠른 조리를 할수 있는 콩나물밥으로 많이 먹어요.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주로 두부. 계란으로 먹다가 탄수화물 조금 먹고 싶을때 밥에 콩나물을 듬뿍 올려 먹으면 정말 든든한 한끼가 되는것 같아요. 밥보다 콩나물을 더 많이 해서 먹는데 포만감이 아주 좋으면서도 속 부대낌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콩나물 삶기. 양파 살짝 볶기. 양념장 - 맛술. 간장. 파. 참기름. 고춧가루. 초고추장. 김. 들깨가루. 밥 위 볶은 양파, 삶은 콩나물, 김, 들깨가루를 넣고 초고추장과 양념장을 넣어 비빈다.
워터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