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데친 어묵을 무친 반찬으로 깔끔한 맛이 좋을 것 같아요.
<어묵무침>
재료
어묵 적당량, 새송이버섯, 깨소금, 고추장, 간장, 다진마늘, 알룰로스, 참기름,참치액
만드는법
어묵을 뜨거운 물에 데쳐 낸다.
데친뒤 채썰어 내고, 야채가 있다면 이때 썰어 주면 좋다.
난 새송이 버섯을 썰어 준비 했다.
새송이도 데쳐 준다.
양념을 준비하고 데친 어묵과 새송이 버섯은 물기를 최대한 빼고, 양념에 무쳐 준다.
파가 있다면 이때 함께 무쳐 준다.
무친 어묵의 마지막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면 끝
TIP
데친어묵을 찬물에 행궈 물기를 완전히 빼면 식감이 탱글해 진다.
어묵을 물에 데치면 어묵 표면의 첨가물과 기름기가 제거 되어 더 건강하게 섭취가능하다.
어묵을 데치면 더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다.
어육 함량이 높은 어묵을 사용하면 더 맛이 좋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청양고추를 추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