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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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매생이국
좋아하는 굴 매생이 국 리뷰합니다~ 저는 훈제굴 통조림과 건조 포장 된 매생이를 자주 이용해서 먹고 있어요. 맛도 좋고 편리해서 잘 끓여 먹고 있어요~ 건조 소포장 된 매생이 3~5개 훈제 굴 통조림 한개 남비에 물이 끓으면 건조 매생이를 넣고 통조림 굴을 기름은 버리고 남비에 넣고 국간장 한스픈으로 간을 맞추고 파 송송 썰어 넣습니다.. 끓으면 참기름 두르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기~~ 물이 끓기 시작해서 5분도 안 걸려서 급할때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맛도 좋아요
굳트
대파향과 기름 가득 김치햄 볶음밥으로
연차로 쉬는 딸이 엄마를 위해 자취로 익 힌 솜씨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주었네요. 대파와 양파로 파기름 내어 김치와 간장으 로 불맛도 내어서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굴레시피 굴전
지니어트 굴 식단 참여하려고 마켓컬리에서 굴주문해다가 굴전 만들어 먹었어요 굴은 주로 보쌈 먹을 때나 메생이굴국밥 먹을 때만 먹어봤기에 굴전을 만드는건 저한테 도전이였어요! 처음 해보는 굴전이라 모양새는 성공적이지 않았지만 맛은 괜찮았기에 저의 레시피 공유합니다 마켓컬리에서 남해안 생굴이 한봉 300g에 7천원대에 판매하고 있어서 주문했어요 굴이 겨울제철 음식이라 그런지 상태가 싱싱하고 좋았습니다 굴에 굵은소금 뿌려서 세척해주기 (비린내 잡아주고 이물질을 제거해주는 효과, 수분도 빼주는 역할로 굴전을 눅눅하지 않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굴에 뜨거운 물을 부어주며 살짝 데쳐주기 (굴전이 눅눅할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주면 물기가 덜나온다고 하네요! 실제로 해보니 확실히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3.수분 완전 제거 후 부침가루 입혀주기 4.계란물 입혀서 팬에서 적당히 부쳐주면 끝! 여기서 계란물에 고추나 넣고 싶은 채소 넣으면 보기에도 좋고 식감도 더 좋다고 합니다 저는 재료가 딱히 없어서 그냥 굴만 부쳤어요 소스는 일반 간장소스 만들어 먹었어요!(레몬즙 추가한 간장소스)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엄청 간단했고 탱글하니 맛있었어요 앞으로도 종종 만들어 먹을 거 같은 전이였어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거 같아요 겨울제철 음식인 굴 몸에도 좋으니 다들 한 번 만들어 드셔보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영양 많고 국물맛도 진하고 맛있는 굴국밥 먹었습니다 멸치와 다시마 육수를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찬밥을 넣고 두부와 파 등 다양한 야채를 넣습니다 간장과 액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부추를 올립니다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만큼 아연과 칼슘이 풍부해 건강에 참 좋습니다 기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 굴국밥에 부추가 참 잘 어울립니다 부추는 따뜻한 성질은 야채라서 굴의 찬 성질을 보완하고 비타민을 더해 영양 궁합이 좋습니다 굴국밥은 추운 겨울날 국물이 뜨끈하고 맛도 좋을뿐 아니라 영양 많은 굴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건강관리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여수의 밥집
여수 여행 첫날 시장 옆 밥집에서 한 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떠나기 전에 다시 와서 점심을 먹었어요. 서대회무침과 백반을 주문했는데 서대회무침는 물론이고 다른 반찬들도 너무 푸짐하고 맛있어 저녁은 다 건너뛰기로 하면서 정말 배부르게 먹었어요. 사진에 나온 것 외에도 간장 게장과 얼굴 크기만한 전도 나왔어요. 시장 옆 작은 식당인데도 이렇게나 푸짐했어요. 게다가 부족한 것은 계속 리필해 주시는 넉넉한 인심도 느낄 수 있었어요.
들풀지기
미역국
저녁에 소고기 미역국 끓였어요 급하기 끓이다보니 소고기 갈은것 넣고 끓였어요 국물 우리는 시간도 절약되고 좋아요 간은 국간장과 참치액젓 조금 넣었더니 감칠맛이 아주 좋아요
쉬림프
초간단 굴전 만들기
탱글탱글 말랑한 굴을 활용한 굴전인데요. 계란과 함께 섞어서 한알씩 부쳐내면 되는 간단한 요리인데, 굴 자체의 맛이 좋기 때문에 입 안에 넣었을 때의 풍미가 좋습니다. 재료 : 굴 15알, 밀가루 2 큰술, 다진 대파 2 큰술, 홍고추1개, 계란 2개 1. 굴은 가볍게 헹궈서 물기를 빼주세요. tip. 껍질이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잘 살펴서 제거합니다. 2. 밀가루 조금 넣고 버무려 줍니다. 3. 계란도 넣고 섞어주세요. tip. 소금, 후추 살짝 쳐도 됩니다. 4. 대파도 다져서 넣고 섞어 줍니다. tip. 고추를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5. 식용유 두른 팬에 굴을 서로 붙지 않도록 올려 둡니다. tip. 중강불에서 조리를 해야 더 맛있어요. 6. 앞뒤로 노릇하게 1 ~ 2분 가량 부쳐주세요. tip. 약간 속을 말캉하게 익혀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완전히 완숙으로 익히는게 더 좋더라고요. tip. 간장, 식초, 설탕 약간, 고춧가루 조금 넣은 장에 찍어 드세요.
수경2
(굴레시피) 굴국밥
지니어트 음식레시피덕분에 다양한 요리를 하게되네요 굴을 사면은 생으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고 굴전을 해본 게 다였는데 이번 기회에 굴국밥을 한번 해봤습니다 너무 쉽고 간단하고 맛있었습니다~~^^ 남편도 맛있단다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도 넣으면 좋을거 같아요 재료 굴 무우ㆍ대파ㆍ간마늘ㆍ콩나물ㆍ청양고추ㆍ홍고추ㆍ국간장ㆍ꽂게액 달걀ㆍ코인육수 굴은 잘 씻어주고 냄비에 코인육수와 채썬무ㆍ 콩나물ㆍ 마늘을 넣고 한 번 끓여준다 주재료인 굴을넣고 국 간장ㆍ꽃게액ㆍ넣고 끓여준다음 대파좀 ㆍ달걀을 풀어 마무리한다
사비나67
땅콩조림
땅콩조림 반찬했습니다 조청과 간장 등 넣어서 짭짤 달콤하게 졸였습니다
오와둥둥
굴레시피-굴전
다이어트레시피-굴전 준비재료 굴 1봉지 (350g) 굵은소금 1T 미림 1T 계란 1~2개 양념장 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0.3T 통깨 0.5T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냉장 굴 350g 1봉지 준비해 주세요 냉장 굴은 꼭 익혀드셔야 해요 물 약간 넣어 굵은소금 1스푼과 냉장 굴을 넣어주세요 손가락이나 젓가락을 이용해서 살랑살랑 흔들어주면 굴에서 불순물이 나오면서 물 색이 탁해질 거예요 굴을 하나하나 살살 만져보면서 껍질이 붙어있는지 최종 확인해 주세요 소금물에 헹군 굴은 2~3번 흐르는 물에 한 번 더 헹군 뒤 맛술 1스푼을 뿌려둔 후 물기를 빼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굴은 키친타올을 이용해 물기를 깔끔하게 모두 제거해 주세요 계란 1~2개에 소금 살짝 넣어 풀어 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굴은 계란 물에 모두 퐁당 담근 뒤 굴 사방면에 계란 물이 모두 적셔지도록 계란 샤워 시켜주세요 팬에 기름 두르고 예열한 뒤 굴을 하나씩 올려주세요 한쪽 면에 노릇하게 익으면 뒷면도 마찬가지로 익혀주세요 너무 오래 익히면 굴이 질겨지고 맛이 없어지니 앞뒤로 노릇하게만 구워주세요 오직 계란 물로 만 구워낸 거라 튀김옷이 들쑥날쑥하지만 고소한 계란 옷이 입혀진 제철 굴의 통통한 식감이 끝내줘요 매콤한 걸 좋아하신다면 계란 물에 청양고추, 홍고추를 다져 넣은 후 함께 구워주셔도 맛있답니다 저는 양념장으로 매콤함을 즐겼답니다
피타
계란 굴국/탕 나만의 추천 레시피
굴이 제철이라서 오랜만에 마트 나가니 생굴이 탱글탱글🦪 간단해서 종종 해먹는 계란굴국 기본으로 멸치다시육수내서 계란풀면 기본으로 계란국이 되는데, 여기서 만두넣으면 만둣국, 북어 넣으면 북엇국, 그리고 굴을 넣으면 굴국이 된다🥚🥚🥚 재료 : 생굴, 계란2개, 멸치다시육수, 대파, 국간장, 다진마늘, 후추, 무, 두부 (무랑 두부는 없으면 제외하고 해도 되는 간단 국요리) 1. 생굴과 계란준비 : 생굴은 흐르는 물에 씻어서 준비하고 계란은 풀어서 준비! 2. 멸치다시육수 20분정도 끓여서 육수만들기 : 평소엔 멸치랑 다시마만 넣는데 집에 다시팩이 있어서 새우도 들어가있었다. 3. 무, 두부 넣어 끓이기 : 3번 과정은 생략해도 무방, 냉장고에 무 조금이랑 두부가 남아서 넣었다. 무를 넣으면 좀 더 시원한 느낌의 국이 된다. 4.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 맞추기 : 다진마늘 1스푼정도 + 국간장 1스푼 싱겁게 먹는 우리집이라 국간장은 조금 넣고 조금씩 간보며 추가해도 되는데, 굴을 넣으면 바다의 맛이 느껴지니 이 날도 1스푼으로 충분했다. 5. 계란물, 대파, 후추 톡톡 : 육수 내는 동안 대파 송송 썰고, 우려낸 다시백은 건져내고 계란을 부어주며 젓가락으로 휘휘 젓는다. 그리고 파, 후추 톡톡 두 번정도 넣기! (여기까지하면 기본적인 계란국) 6. 굴 투하 : 깨끗이 씻은 굴 넣고 살짝 익힐정도로 끓이면 마무리! 완성! 다시팩 넣고 육수 먼저 우려내는동안 재료준비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30분 내로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국요리~
로앰
문어숙회
문어를 삶아서 초장에 찍어먹으면 다이어트 식단 완성입니다. 간장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이좋아요.
뀰뀰난
굴요리 ㅡ굴국
몸에 좋은 굴로 국만들었어요 보통 무넣고 맑은 국으로 끓여먹는데 이번엔 육개장처럼 얼큰하게 끓였네요 버섯.양파등 야채볶아주다가 고추가루 넣고 고추기름 만들어요 거기에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물 넣고 끓여줍니다 팔팔 끓으면 굴넣고 계란물 준비해서 휘익 넣어주세요 다시 한번 끓여주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얼큰한 굴국 완성이네요 밥한공기 뚝딱이예요
이건머야
저녁은 치킨과라면🍗
저녁은 간장양념치킨과 너구리라면으로 먹었어요 라면 끊여 준다더니 라면 두개에 물이 ㅎㅎ
들꽃7
다이어트 굴밥 레시피
굴밥은 바다 향이 살아 있는 별미로, 만들기도 간단합니다. 먼저 신선한 굴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평소 밥을 지을 때보다 약간 적은 물을 넣어 밥솥에 준비합니다. 여기에 굴과 다진 마늘, 잘게 썬 파, 송송 썬 당근이나 애호박 등 채소를 넣고 함께 섞습니다. 간은 소금과 간장 약간, 참기름 한두 방울로 맞추면 은은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밥이 다 되면 살짝 섞어 굴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뜸을 들입니다. 완성된 굴밥은 고소한 참기름과 김가루를 곁들여 먹으면 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간단하면서도 굴의 감칠맛과 채소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건강식입니다. 술안주로도 좋고, 따뜻하게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딸기초코
굴전 레시피
굴 전은 겨울철 별미로, 신선한 굴의 바다 향과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먼저 굴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부침가루와 계란,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반죽을 만든다. 여기에 다진 파, 다진 마늘 등을 조금 넣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반죽을 올려 노릇노릇하게 부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굴 전이 완성됩니다. 굴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속살, 바삭한 겉면이 조화를 이루어 술안주나 밥반찬으로 모두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에 간장, 식초, 고춧가루 등을 섞어 만든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이 한층 풍부해집니다. 간단한 재료와 손쉬운 조리법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인기 전 요리입니다.
딸기초코몽
맛도 영양도 한번에 잡은 굴당면
굴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기분좋게 먹을 수 있는 굴당면을 소개할까 합니다. 당면에 칼로리가 높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에도 괜찮기때문에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부담없이 드실 수 있기에 꼭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그럼 재료 준비와 레시피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재료로는 생굴 약 700g, 당면은 200g, 배추, 대파, 양파, 다진마늘, 생강, 고춧가루, 국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추 등이 되겠어요. 1.양파 대파를 썰어 기름에 볶아주세요 2.고춧가루 넣어 파기름 만들어주시고 3.배추를 넣어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 줍니다 4.물 붓고 소금 한소금 투척 후 불린 당면(30분정도)를 넣어줍니다 5.국간장,멸치 액젓, 참치액 다진 마늘 등을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6. 끓이고 당면이 익을때쯤 굴을 넣어 살짝 익힌다음 후추 조금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여기서 중요한건 굴은 마지막에 꼭 넣어 주셔야합니다. 당면이랑 같이 넣으면 굴이 질겨질수 있어요. 굴의 비린내가 싫으신분들은 생강을 좀더 넣어주세요. 겨울철 뜨끈하게 굴당면 한그릇 드시면 몸이 따듯해지고 다이어트중에도 든든한 한끼가 될꺼에요. 추천합니다.
사슴벌레멍이
[굴 레시피] 매생이 굴떡국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제철 식재료로 한 음식이 최고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겨울이라는 계절 바다의 최고 식재료 굴과 매생이로 새해도 되고 해서 요즘은 굴 넣은 매생이굴떡국 끓여 따뜻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느끼며 먹고 있습니다. 육수에 떡 넣고 끓인다. 손질한 매생이와 굴 넣고 한번더 끓인다. 간은 어간장이나 액젓으로 하면 좋아요. 마지막에 참기름. 매생이굴떡국은 매생이와 굴의 향을 살리기 위해서 떡을 먼저 끓이고 매생이와 굴은 마지막에 짧게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굴은 아연, 비타민 B12, 고품질 단백질 등 영양소를 가지고 있어서 뇌 건강부터 간 보호, 골다공증 예방까지 챙길수 있는데 칼로리도 낮은 고마운 식재료입니다.
워터멜론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굴전" 레시피
노릇노릇하게 잘 부쳐진 굴전은 겨울철 최고의 별미죠! 굴의 향긋함과 계란의 고소함을 살린 황금 레시피를 정리해 드립니다. 탱글탱글 고소한 굴전 레시피 1. 준비 재료 주재료: 생굴 (200~300g), 계란 2~3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2컵 세척용: 굵은 소금 1큰술 계란물 밑간: 다진 파 1큰술, 다진 홍고추/청양고추(선택),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초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사진처럼 썰어놓은 청양고추 듬뿍 2. 요리 순서 굴 세척하기 (가장 중요!): 볼에 찬물과 소금 1큰술을 풀고 굴을 넣어 손으로 살살 흔들어 씻어줍니다. 껍질 등 이물질을 제거한 뒤 찬물에 2번 정도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키친타월로 톡톡 눌러 물기를 제거해야 반죽이 벗겨지지 않습니다.) 옷 입히기: 비닐봉투에 부침가루와 물기를 뺀 굴을 넣고 공기를 넣어 흔들어주세요. 굴에 가루가 얇고 고르게 묻습니다. 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을 풀고 다진 파, 고추, 소금, 후추를 섞어줍니다. 가루 입힌 굴을 계란물에 퐁당 담가주세요. 노릇하게 부치기: 팬을 중불로 달구고 식용유를 넉넉히 두릅니다. 숟가락으로 굴을 하나씩 떠서 팬에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굴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수분이 빠져나오기 전에 빠르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맛을 높이는 꿀팁 수분 제거: 사진처럼 종이 타월(키친타월)을 접시 밑에 깔아주면 기름기와 남은 수분을 흡수해 마지막까지 바삭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비린내 제거: 굴 세척 시 맛술이나 레몬즙을 살짝 넣은 물에 헹구면 비린 맛을 더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매콤한 소스: 사진처럼 간장에 청양고추를 썰어 넣으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전의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대문63
아침은 두부랑 팥죽
아침은 장날 사온 팥죽 조금이랑 손두부 데쳐서 양념간장 찍어 먹었어요 손두부가 맛있어요
들꽃7
[굴 레시피] 향긋한 무굴밥🍲
무굴밥 재료: 버터 40g 굴 굴 육수 쌀 2컵 무 1/4개 표고버섯 4개 다진마늘 1t스푼 쯔유 2스푼 쪽파 한줌 깨 참기름 양념장(고춧가루2 간장1 매실청1 다진마늘 0.5 맛술1) 무굴밥 레시피 씻고난 쌀의 물기를 제거한 뒤 30분 이상 불려주세요 무와 버섯을 썰어 준비해주세요 굴을 소금에 살살 씻어낸 후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팬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마늘을 조금 넣어서 볶다가 굴을 익혀주세요 기름으로 무와 버섯도 볶아주세요 쌀 넣고 같이 볶다가 육수(*굴 볶아낸 육수) 넣고, 쯔유 넣은 후 자작해질 때까지 저으며 끓여주세요 뚜껑 닫고 10분~15분 익힌 후에 썰어둔 쪽파와 굴 올려서 5분 뜸들여주세요 깨와 참기름 넣어 비비면 완성입니다(양념장 조금씩 부어먹으면 맛이 좋아요) 오랜만에 무쇠냄비 꺼내서 무굴밥으로 식사했는데요 요즘 굴이 참 맛있네요 잘 세척한 후 볶아서 올려먹었더니 잡내없이 맛도 풍부하네요^^ 달달한 무와 쫄깃한 버섯, 굴을 넣은 무굴밥 겨울 가기 전에 식사메뉴로 드셔보시며 건강 잘 챙기세요🍲🍲🍲
입맛없엉
곱창김
친정 어머니께서 곱창김을 사 놓으셨네요. 살짝 전자렌지에 돌려서 간장 양념장에 싸 먹으라고 하시네요. 곱창김은 10~11월 수확하는 돌김으로, 요오 드·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갑상선·장 건강·혈관·면역 등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생이 굴국
재료 (2~3인분) 매생이 1봉 (약 200g) 생굴 150~200g 국멸치 5~6마리 (또는 다시마 1장) 물 5컵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소금) 참기름 1작은술 두부 약간 (선택) 만들기 매생이 손질 찬물에 여러 번 흔들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굴 손질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은 뒤 깨끗한 물에 헹궈 물기 제거.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과 멸치(또는 다시마)를 넣고 5~7분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국 끓이기 육수에 다진 마늘과 참기름을 넣고 끓이다가 매생이를 넣어 젓가락으로 풀어주세요. 굴 넣기 굴과 두부를 넣고 한소끔만 끓입니다. (오래 끓이면 굴이 질겨져요) 간 맞추기 국간장 또는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바로 불 끄기.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후추 살짝 넣으면 굴 비린내 잡아줘요 참기름은 너무 많이 넣으면 매생이 향을 덮으니 소량만 아이랑 먹을 땐 마늘 양 줄이고 국간장 대신 소금 추천
지니5660499
굴국
<굴국밥> 멸치육수, 무, 부추,두부, 청양고추, 천일염, 국간장, 대파, 마늘 <만드는법> 육수를 미리 만들어두면 빨라요 굴은 깨끗히 세척후 준비해 둡니다. 두부는 네모난 모양으로 썰고 미역은 불려 잘게 잘라줍니다. 육수에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줍니다. 굴과, 두부, 미역순으로 넣어주고 간마늘을 넣어줍니다. 끓이면서 마지막으로청양고추를 넣고, 파를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밥은 미리 넣어서 담아도좋고, 따로 내어놓아도 좋습니다.
지니어트인
조랭이떡 전골
떡은 다이어트와 천적이지만 소불고기를 넣어 탄단지를 챙긴 떡전골입니다. 버섯과 야채와 소불고기와 쌀떡과 조랭이떡을 넣고 간장양념에 익혀주면 영양만점의 요리가 완성됩니다. 1인가구가 명절분위기 내면서 보양식을 먹을 수 있고 원팬요리라 설거지가 적어요.
솔트1
(떡레시피)기름떡볶이
기름떡볶이 하면 종로에 있는 통일시장이 생각이 난다. 딸래미 학교가 그 근처라 가끔 사 먹던 기억이 난다. 요즘에 레시피가 잘나와 집에서도 해 먹을 수가 있다 집에 있는 떡국떡으로 기름떡볶이를 해보았다. 떡을 1시간 불려준다 파기름을 내고 떡을 넣고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와 설탕을 넣고 달달 볶아준다 마지막에 들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한다. 일반 떡볶이와는 달리 들기름의향을 담은 기름떡볶이 완성이다 조리가 간편하고 정말 맛있다
사비나67
떡 레시피 - 국민 간식 떡볶이
떡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떡볶이예요. v 준비물 : 밀떡 500g, 어묵 4~5장, 대파 1대, 스팸 v 양념 재료 : 고춧가루 4, 알룰로스 4, 고추장 2큰술, 간장 2큰술 밀떡을 물에 미리 담가두면 조리 시간도 줄고 식감도 좋아져요. 대파는 1대를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대파를 넣으면 육수도 되고 식감도 좋아져요. 어묵은 4~5장을 원하는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떡볶이 재료 밀떡, 어묵 , 대파 , 스팸을 웍 후라이팬에 넣어주세요. 웍 후라이팬에 고춧가루 4, 알룰로스 4, 고추장 2큰술, 간장 2큰술 양념을 넣어주세요. 물을 자작하게 넣고 불세기를 중약불로 해주세요. 졸이듯 끓이면 국물이 진해지고 색감도 좋아지고 야채, 어묵 육수도 더 진해져요. 칼칼하고 달콤한 맛있는 떡복이 완성이예요.
비비안2
[떡을 이용한 음식 레시피] 죽이지만 포만감 오래가는 닭떡죽 레시피
죽은 먹고 나면 금방 배가 고파지는데 떡을 넣어주면 포만감이 오래가요! 닭을 넣고 푹 끓일수 있는 시간이 없을때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너무 간단해요! 재료: 밥, 냉동 닭가슴살, 곰탕육수, 떡국떡, 국간장, 각종 야채 조금씩 항상 냉동실에 닭가슴살은 구비해두기때문에 우선 해동을 해주고, 육수 우릴 시간이 없을때 가장 좋은 사골육수! 끓인 사골육수에 닭가슴살을 먼저 넣고 끓여주세요. 어느정도 고기가 익으면 떡을 넣고 떡이 익으면 야채와 밥을 넣고 푹 끓여주세요.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끝!!! 너무 간단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 음식입니다. 모두 한번씩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이유리
[떡 레시피]육즙 가득한 단호박 가래떡 떡볶이
쫀득한 현미쌀을 넣은 가래떡에 LA갈비와 단호박을 넣어 매콤한 고춧가루와 갈비 양념장을 만들어 단호박과 갈비와 함께 하는 궁중 떡볶이로 만들어 보았어요. "육즙을 머금어 겉은 노릇 속은 쫀득 쫀득한 단호박 가래떡 떡볶이" ✅️ 재료 현미 가래떡 ㅡ 6덩어리 단호박 ㅡ1/2개 양파 ㅡ 중간 크기 마늘 당근 ✅️ 양념장 진간장 ㅡ6 숟가락 굴소스 ㅡ 2숟가락 미림 ㅡ2숟가락 물 ㅡ 1/2컵 참기름 ㅡ1~2숟가락 알룰로스 ㅡ2숟가락 ✅️ 조리방법 1.가래떡은 미리 찬물에 헹궈 갈라짐을 줄일 수 있고 익는 시간도 줄여 줍니다. 2.LA갈비는 미리 핏물을 빼어 냉장고에 있는 것을 사용해 비린내도 제거하고 좋았어요. '3.양념장을 만들어 갈비를 미리 재워서 양념이 쏘옥 베어들게 놓아두었네요. 4.꿀에 절여 둔 마늘과 매콤한 고춧가루를 뿌려서 살짝 익혀 줍니다. 5.갈비의 육즙이 나오면 현미 가래떡을 올리고 썰어 놓은 당근과 단호박을 더해 주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전부 부어서 자작하게 졸여줍니다. 6. 양파를 넣어 익히면 완성입니다. ✅️ 현미 가래떡 영양 정보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비타민 B군과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어 영양을 보충합니다.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가래떡에 영양을 더해줍니다. ▶️ LA 갈비 ※단백질과 철분·아연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 이, 빈혈 예방,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B군이 많아 피로 회복과 신경 건강과 아연은 면역 기능 강화와 상처 회복 촉진에 도움을 주네요. ※100g당 약 265kcal, 단백질 18.8g, 지질 18g, 철분 2.2mg, 아연 3.56mg ▶️ 단호박 ※옐로우푸드의 대표적인 단호박은 항암효과 도 뛰어나며 이는 단호박속에 들어있는 베타 카로틴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비타민A를 공급해주어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 도움을 주고 ※비타민C가 풍부해서 피로회복과 인슐린 분 비를 도와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당뇨 개선 에 도움을 줍니다 .✅️ LA갈비의 육즙을 가래떡이 흡수해서 겉은 노릇하고 속은 쫀득쫀득한 가래떡 떡볶이에 단호박을 넣어서 단맛과 영양을 더해서 알룰로스를 살짝만 넣어도 충분하네요. 고기를 좋아하는 식구들과 베타카로틴인 풍부한 단호박으로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떡 레시피 다이어트에 좋고 맛있는 시금치떡국
시금치떡국은 부담스럽지 않고 담백해서 다이어트에 좋은 식단이에요. 시금치는 저칼로리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일 수 있어서 다이어트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예요. 요즘 이른 저녁으로 시금치떡국 자주 먹고 있는데 먹을수록 든든하고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서 정말 좋아요. 시금치떡국 재료와 레시피를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재료는 떡국떡, 시금치, 김가루, 국간장, 소금, 후추를 준비하면 돼요.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우선 물에 떡국떡과 시금치를 넣고 끓여요. 적당히 끓이다가 떡이 떠오르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저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 거라 간은 최소한으로 하고 좀 싱겁게 먹고 있어요. 간을 맞춘 후 기호에 따라 계란을 풀어서 넣거나 대파를 넣어도 돼요. 그리고 약간 더 끓인 후에 김가루와 후추를 적당히 넣고 마무리하면 맛있는 시금치떡국 완성이에요. 다이어트에 좋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포만감 느낄 수 있는 저녁 식단으로 시금치떡국 추천 드려요.
멍청이2
떡요리-간단한 떡국
코인육수 2개 넣고 물을 끓여요 물이 끓으면 씻어놓은 떡을 넣고 끓여요 국간장. 소금.간마늘 넣고 간을 맞춰요 달걀을 풀어 넣고 파넣으면 완성입니다.
라뿅
우리 집 떡 건강식 매생이 떡국
몇 년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매생이 떡국을 한 번 먹어 본 이후에 이런 메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들어가는 주 재료들이 바다의 감칠맛도 좋은 데, 엄청 좋은 영양 성분만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재료 구한 다음에 한 번 요리 해 보았어요. 그렇게 어렵지 않고 들인 품에 비해서 너무 맛있고, 영양 성분의 음식이라 매생이랑 굴이 제철인 겨울철마다 가끔 해 먹어요. 매생이 성분 자체가 철분, 칼슘, 칼륨, 요오드, 아스파라긴산, 비타민 등 너무 구성이 좋고요. 아영 덩어리인 굴도 들어가니 겨울철 영양 섭취에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떡이 칼로리가 조금 있는데, 나머지 재료가 저지방, 저칼로리, 식이섬유 성분이라너무 좋은 거 같아요. 먼저 떡국 떡을 찬물에 불려둡니다 다시마 멸치 육수를 쓰거나 표고버섯을 포함해 만들고요. 국물 끓이는동안 굴과 매생이를 씻고, 대파는 썰어서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제일 먼저 떡을 넣고 저어줍니다. 떡이 거의 다 익어서 떠오르면 매생이도 넣고 잘 풀어주고요. 국간장 간 한 다음 매생이가 풀어지면서 익어가면 바로 씻어둔 굴하고 대파도 넣어서 끓입니다. 어렵지 않고 재료 손질만 잘 되면 빠를게 끝나는 요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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