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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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3일 혈당일기 3기 1일차
5월13일 월요일 점심식후혈당 아침은 간단히 샐러드 🥗 랑 계란 먹었음 산책 겸 걷기 운동 7천보 걸어주고 그림그리기도 하고 티비보고 놀았음 점심은 한식 밥 먹었음 밥 먹고 입이 심심해 과자 4조각 먹엄 저녁에도 걷기운동 해야겠다
새봄아침에
저당 소스 스리라차!
저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스리라차 소스를 정말 애용하고 있는데요 완전 무당은 아니지만 정말 적은 양의 당이 들어가있고 더불어 칼로리도 낮습니다! 브랜드별로 차이는 있지만 당이 적은 건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배추찜이나 샐러드, 계란이랑 같이 먹어주기좋고 거의 모든 야채와 잘 어울려 먹기 좋습니다 저당 소스로 스리라차 소스 추천합니다:)
diane0807
점심 샐러드~~^^
닭가슴살에 흑임자 깨 소스 뿌려서 먹어요 닭가슴살은 통조림인데 좀 비려서 후라이팬에 간장 조금 넣고 볶았어요 두 사람 같이 먹으려고 넉넉히 만들었습니다 모두 맛점되세요^^
seabuck
아침 샐러드
주말에 군것질을 마니 했더니 몸이 묵직합니다. 가볍게 월요일시작했어요
파인호랭이
오늘의 점심 🎶
샐러드 먹어요 ㅎㅎ 오늘은 가볍게 한끼를 해결합니당
구룸구룸
참깨 드레싱 샐러드 한대접
샐려드 한접시! 오리엔탈 소스가 지겨워서 오늘은 참깨 드레싱 한접시 크게 먹어도 부담 없어용^^ 소스는 최대힌 적게 넣어용
우리화이팅
5월 13일 (월) | 혈당일기 3차 1일차
- 날짜: 2024. 05. 13 - 혈당 측정 시간: 아침 식후 - 내용: 아침으로 샐러드와 우유를 먹었다. 혈당이 적당히 잘 나온것 같다. 오늘은 운동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다이어트 식단
아침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월요일 바쁜 아침 잘 챙기기
어제 저녁에 두유만 먹어서 500g 다시 빠졌어요. 좀 애매하지만 오늘 나머지 식사들이 들쑥날쑥하는 거 같아 유지가 힘들것 같아요. 오늘 차타고 강남으로 꽃배달가야 되거든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시고 저 혼자 샐러드 해먹었어요. 어제 큰외삼촌이 리코타 치즈를 주셔서 오늘은 그릭요거트 대신 리코타 치즈를 올렸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먹고 나물이랑 어묵볶음이랑 동생이 전에 먹었던 엽떡 오돌뼈 볶음 조금 남은 거 마저 볶아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은 좀 든든히 먹어야 했거든요. 이거 먹고 멀미약 먹어야해서😆
성실한라떼누나
혈챌2기 9일차
어제 무가당 아이스크림2개. 먹었다 자기전 112였는데 아침일어나 공복120. 놀랐다 어제 음식은 평소때 처럼 양배추샐러드 토마토 계란 당근 닭 가슴살등을 먹었는데 무가당 아이스크림 믿지마세요 나쁜 탄수화물 많이 들어있나봐요 관리참 어럽습니다 아침식전120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사랑합니다4
5월12일 일 혈당일기2기7일차인증
날짜 ㅡ2924.5.12 혈당측정시간 ㅡ 취침전 내용 ㅡ 저녁메뉴는 고등어 샤브샤브 오이무침 양배추샐러드 약간 과식한느낌 101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뛰어라토끼
점심 간단히 나물찬으로
아침 먹고 영 힘없고 졸려서 그냥 집에서 쉬었어요. 사실은 우리 라떼랑 껴앉고 낮잠 잤답니다. 사실 오늘 가게가서 알바해야 되는데 너무 자서 일어나서 부랴부랴 점심 챙겨먹었네요. 1인용 샐러드 만들어서 먹고~~ 아침에 먹었던 찬중에서 나물하고 오이김치 정도 빼서 먹었네요. 그래도 훌륭한 점심상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혈당관리법!!
일단 공복에 애사비 한스푼을 물에 타 마시고 첫 식사는 무조건 야채로 시작해요! 샐러드를 먹고 바로 설거지를하고 30분정도 걸어줘요! 그리고 저녁은 먹고싶은걸로 먹고 공복시간을 15시간정도 유지해용 !! 저는 샐러드를 자주 먹아즈고 애사비 먹는게 엄청 효고ㅓ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소스같은거는 요새 저당소스가 잘나와 그런걸 주로 사먹으면 도움이 됩니당!!!
쥬쥬안
혈당일기2기 7일차 5월12일
5월12일 일요일 점심 식후혈당 아침은 간단히 샐러드 점심은 평소대로 한식 먹었다 아침에 걷기로 5천보 걸어주었다 저녁에도 나머지 걸어서 만보 채우려한다 오늘은 날씨도 화창기분이 좋다
새봄아침에
기분 좋은 점심 한끼 😊
오늘 점심! 저는 샐러드 애들은 밥.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우리화이팅
프렌치토스트와 샐러드
파바 토종효모빵 산 지 며칠 돼서 프렌치토스트 만들었어요. 양상추ㆍ파프리카ㆍ적채 썰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와 소금 약간ㆍ깨 넣고 드레싱 만들어 견과류 토핑 얹어 먹었어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닭도리탕으로 거하게
몸무게는 어제 노력한 덕에 다시 400g 정도 빠졌지만 아직 다 빼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항상 아침은 잘 먹자주의니 샐러드(요거트드레싱 그릭요거트) 뚝딱해서 엄마랑 나눠 먹고요. 엄마가 아침에 시금치 나물과 오이부추김치를 하셨구요. 이틀 전에 산 닭으로 닭도리탕도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에 밥끓인거 먹는다고 해서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동생은 누룽지 주고 엄마는 밥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 차렸네요. 3식구 아침상이 정말 거하죠? 저희는 아침을 가장 잘 챙겨 먹어요. 같이 먹을 시간도 거의 아침이고요. 전에 남았던 나물들이랑 새로 한 나물반찬에 오늘 아침은 정말 상다리 휠 정도로 반찬이 많았어요. 특히 어머니표 고추장 닭도리탕은 정말 맛있거든요. 감자며 닭고기며 오늘 제가 거의 반 이상 먹은 거 같다니까요. 물론 먹고 나서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서 조금은 후회를 했네요😅 이렇게 든든히 먹고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5월12일 혈챌2기 9일차
어제 무가당 아이스크림 먹고 다른건 평소처럼 먹었다 무가당이라고 해서 먹었는데 아닌것 같다 지난번에도 높게나오더니 오늘도 역시나 였다 무가당 믿어면 안된다 토마토 수육 건과류. 야채위주샐러드 올리브유에 소금만 약간 쳐서 먹었는데 이럴수가 실망이다 정말 어렵다
사랑합니다4
혈챌2기 5일차
운동 빡세게 했다 비가와서 계단걷기를 하고 거실에서 까치발걷기 평소처럼 야채샐러드 건과류 계란을 먹었고 고기수육을 과하게 먹었다 무설당 아이스크림 1개도 먹었다. 저녁식후3시간 혈당 118 이다
사랑합니다4
치팅데이엔 갓 담근 김치에 야채전과 막걸리가 최고죠.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피곤하면 술을 한잔씩 하지요. 그럼 어김없이 체중이 늘지요. 그러다보니 편하게 막걸리 한잔하기도 힘드네요. 하지만 오늘은 체중감량 목표도 해결했고 모처럼 삼삼한 겉김치도 담갔겠다ㅋ 맘편하게 한끼 하네요. 겉절이가 짭짤하면 밥생각이 나서 아주 삼삼하게 샐러드 느낌으로 담갔네요. 거기에 밀가루대신 메밀가루와 말린 새우와 명태가루 등으로 반죽한 전과 갓담근 얼갈이 김치에 막걸리ㅋ. 안먹을 수 없는 조합이지요. 나 오늘 다이어트 인증도 했겠다 ..ㅋ 편하게 배부르게 맘껏 먹네요. 이게 치딩데이의 즐거움이겠지요.
오늘도화이팅요
5.11.토 혈당일기 2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05,11,토 측정시간 아침 식후 두시간 내용 아침으로 프렌치토스트에 카페라떼 포도 반송이 정도를 먹었다 뭔가 주말 아침이라 달달한 게 먹고 싶었고 어제 저녁도 늦은 시간인 열한시에 먹었더니 혈당이 조금 높은 느낌 ㅠㅠㅠ 저녁은 가볍게 양상추 샐러드 먹을 예정!
챠피
치팅데이 레시피
치팅에 빠질수 없는 고기 ㅎㅎ 소고기 무한리필 먹었어요. 샐러드바에 맛난 스파게티 고규마샐러드 감자샐러드 등 많았지만 조금만 먹고 고기 많이 먹었네요 ㅎㅎ 소고기 맛있어염👍👍
슈퍼말차
치팅데이 저칼로리 마라샹궈
다이어트 중 맵고 고칼로리인 마라샹궈 땡길때 있죠 그때 해먹어도 부담없는 메뉴에요 재료는 고기대신 새우와 오징어, 각종 버섯 (표고,새송이, 팽이 사용), 각종 야채( 양파, 연근, 양배추 ) , 그리고 굵은 당면대신 샐러드 곤약으로 대체하면 저칼로리의 마라샹궈로 다이어트 중에도 스트레스 없이 먹을 수 있어요 마지막에 고수 송송~ 은 필수 ㅎㅎㅎ 마라샹궈 소스도 칼로리가 높잖아요 그래서 마라샹궈 소스는 1/3 정도로 줄여 사용해요 처음에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건고추를 볶아서 고추 기름을 내고 마라샹궈 소스를 넣은 후 맵기는 고춧가루를 더 넣어 색과 간을 맞추면 훨씬 낮은 칼로리로맛있는 마라샹궈 가능합니다~
mjy780
클린한 식단으로 관리하는 혈당관리 방법
예전 글에도 많이 언급했었지만 전 달달이를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초코 아이스크림 과자등등 간식거리를 완전 좋아해요. 쉬는날에는 항상 달고 있을 정도예요. 매번 이렇게 먹다가 제가 요즘엔 조금 심하게 먹었네..?? 할때는 급관리에 들어갑니다. 예전에는 관리 같은거 없었어요. 그냥 막 먹었었죠. 매년 건강검진할때도 항상 모든 수치가 정상일정도로 건강했는데 작년에는 공복 혈당이 경계수치로 뜨면서 처음으로 심각성을 느꼈어요.. 공복혈당이 101 이었는데 다른분들에게는 그정도는 괜찮은 수치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공포의 수치로 다가오더라구요.. 그때부터 조금씩 신경을 썼던거 같아요.. 완전히 끊어버리는게 제일 좋은데! 그게 마음처럼 막 쉽게는 안되더라구요..ㅠ 그래도 조금씩 줄여나가는 중입니다. 저는 '식단'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관리는 주로 식단으로 하면서 운동도 같이 했어요! 1️⃣ 탄수화물과 포화지방산 줄여보기 혈당 관리할 때 피해야 할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하얀 음식'인데요. 흰 빵이나 밀가루, 설탕 같은 삼백 식품은 섬유질과 비타민B 함량이 낮은 반면에 탄수화물과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서 고혈당을 불러오는 음식이에요.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여야 하는데, 탄수화물은 포도당도 높이고 인슐린 저항성까지 만들어내서 당뇨 환자에게 악영향을 끼친다고 해요. 그래서 최대한 탄수화물을 피해주면서 건강한식사를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를 주로 먹었었고 현미, 귀리, 통밀빵 등의 곡물과 렌틸콩, 검은콩 등의 콩이 들어간 음식들로 챙겨 먹었어요. 증상을 극복하기 위해 인스턴트 음식이나 탄수화물 섭취도 최대한 줄였어요. 평소에 자극적인 음식을 정말 사랑했어요. 포화지방은 인스턴트에 가장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한순간에 확 줄이는 건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매일 먹는 동물성 기름이나 포화지방 섭취량 등등 모두 다 줄여나갔어요. 기름에 튀기고 볶는 음식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쉽고 인슐린 저항성도 높여서 당뇨식단으로는 최악입니다. 그래서 일단 배달 음식부터 끊고 쌀밥 대신 현미밥과 잡곡 위주로 먹기 시작했고 저녁은 될 수 있으면 고구마나 바나나, 삶은 계란, 샐러드 등으로 가볍게 먹어주려고 했어요. 또 해조류나 버섯, 토마토, 양배추 등이 좋다고 해서 이런 재료를 많이 섭취하려고 했답니다. 어쩌다가 고기가 너무 먹고 싶은 날에는 오리고기를 먹기도 했는데요. 오리고기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은 피하지방의 필수 성분으로 의외로 당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지방도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섭취를 하기 보다는 적당량 먹는 것이 좋다고 해서 정말 먹고 싶은 날에만 먹었었어요. 원래 몸에 좋은 건 쓰고 해로운 건 달다고 하잖아요. 단 건 멀리하고 쓴 걸 찾아 먹으려고 했답니다.. 2️⃣ 견과류 매일 챙겨 먹기 알려져 있다시피, 견과류는 '지구의 선물'이라고 불릴 만큼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건강식품입니다. 견과류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건 물론,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에도 도움이 되죠. 아울러, 두뇌 건강에도 좋아서 노인이나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 뿐 아니라 수험생에게도 좋은 식품이기도 하고요. 그 외에도 비타민E가 풍부해 탈모 예방에도 좋고 노화를 방지하며,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미국의 영양학회지까지 언급된 논문 내용도 참고해서 봤어요. 그중 눈에 띄던게 바로 16주간 아몬드가 충분한 식단은 인슐린의 감수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며 당뇨전단계 범위 안에 있는 성인에게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의미있게 감소 시켜준다는 결과였어요. 당뇨에 추가로 동반되기 쉬운 질환이 바로 고지혈증, 고혈압 인데요. 그래서 당뇨 식단 전에 견과류 15알 정도 꾸준하게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간식으로도 먹어줬어요. 견과류마다 갖고 있는 영양소가 조금씩 다르 기 때문에 한 가지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여러 종류를 선택하는 게 좋다는 제 나름의 원칙을 세우고 있는데요. 그리고 다른 하나로 많이 먹지 않는다'라는 원칙도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견과류는 다양한 효능을 가진 건 강식품이지만 과잉으로 섭취하면 좋지 않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이죠. 매일 적당량을 섞어서 먹는 게 좋습니다. 참고로 하루 견과류 라고 검색하면 간편하게 1팩씩 포장되어 나온 제품들이 다양해서 알맞게 먹을 수 있습니다. 간혹 보면 요거트볼이나 베리류가 들어가 있는게 있는데 저는 그런거 없는 오리지널 견과류만 들어있는걸로 먹었어요. 견과류만 들어있는게 종류는 많이 없는데 잘 찾아보면 있어요. 아무쪼록 저처럼 혈당 수치 저하를 도모하고 계신분들께 견과류 선택의 원칙 두 가지를 다시 요약할께요. 1. 한 종류만 먹는게 아니라 여러 종류를 골고루 먹는다. 2. 많이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기기에 하루에 한주먹정도의 적은 양을 먹는다. 3️⃣ GI지수 낮은 식품 활용하기 혈당 스파이크라고 들어보셨나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아 극심한 피로와 졸음이 몰려오는 현상으로 혈당 스파이크 증상이 심하다면 당뇨에 걸릴 확률이 현저히 올라가요.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GI 지수 낮은 음 식을 먹는것이 좋아요. GI 지수란 당지수로 섭취한 음식이 체내에 흡수될 때 얼마나 빠르게 혈당이 올라 가는지 참조할 수 있는 지수에요. GI 지수 낮은 음식이 건강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아요. 실제로 많은 당뇨 환자들이 GI 식품 차트를 많이 활용하고 있었어요. 앞에서 말한 견과류도 GI지수가 20점대에 있어서 낮은 편인데요. 여기에 야채, 콩류, 닭과 소 육류의 살코기 부분, 생선까지 GI지수가 모두 다 낮더라고요. 저의 식후 혈당이 가장 높을 때가 점심식사 이후였는데요. 이 때 야채, 씨앗, 견과류, 닭가슴살, 소고기, 샐러드 등등 조합해서 많이 먹어줬어요. 그리고 밥은 꼭 잡곡밥으로 먹었어요. 백미대신에 현미, 보리, 통밀 같은 곡물로 밥을 지어 혈당을 낮췄답니다. 4️⃣ 그리고 운동! 식단이 중요하지만 운동도 정말 중요해요. 본인의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는 적어도 5-10%의 체중을 감량해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저는 되도록이면 새벽이나 아침 산책을 하면서 많이 걸으려고 노력을 했었어요. 그리고 보통 식후 30분이 지나면 서서히 혈당이 올라가는데요. 밥 먹고 30분 정도 지나고 나서는 20~30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오르는 걸 방지할수 있는 적절한 당뇨 관리법입니다. 건강은 정말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거 같아요. 지금 당장 건강하다고 방심하지 말고, 건강할수록 지금 이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유지하고 더 건강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거 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
앙칼진애미나이
산책후 샐러드
아몬드.블루베리. 스테비아 방울이 등 아로니아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남편이 저보고 100살까지 살겠다네요
마음그릇
크리스피 양파
카레 토핑으로 올릴 려고 산 크리스피 양파 인데 카레랑 잘 어울리네요. 샐러드에 뿌려도 된다고 하네요. 유용 하게 잘 활용 할것 같아요
로블ㅎ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식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출출할땐 바나나
샐러드 하나 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바나나 하나 먹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점심메뉴
간단히 시저 샐러드랑 아메리카노 먹을려구요 야채값이 비싸니 샐러드 가격도 올랐네요
주안맘0413
토요일 아침 비빔밥
아침 재보니 700g 쪘어요🤣 이틀 전으로 돌아갔어요. 어떡할까요? 오늘 저녁도 간단히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을라고 샐러드 준비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답니다. 엄마는 새벽 꽃 시장 가셨거든요 그릭요거트 딸기랑 찍어 먹을려고 놔두고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 많아 보이는 샐러드를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무생채랑 오돌뼈볶음이 있어서 비빔밥을 했어요. 갖가지 나물과 오돌뼈까지 넣고 마무리 달걀후라이를 하는데 기름 두르고 달걀에 하다가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여니 저한테 기름이 튀어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물하고 기름하고 같이 하면 안 되는데 아침 졸린 상태에서 어이 없는 실수를 했네요😮💨 얼른 세수를 해서 씻어냈는데 얼굴 좀 따끔거리네요. 그래도 비빔밥해서 고추지 무침까지 반찬으로 내서 맛있게는 먹었어요. 실수는 실수고 차린 밥은 맛있게 먹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맛있네요
샐러드에 토마토 있는데 맛있어요 역시 당도 있는것 맛있는데 너무 다네요
원킬
야채를 이용해 당분을 채운다~~
나의 혈당 관리 방법 중 하나는 단맛이 필요할 때 채소를 이용해서 채운다는 것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채소는 양파다. 거의 모든 음식에 양파를 넣어서 먹을 정도다. 생양파를 먹으면 맵싹하면서도 약간의 단맛이 느껴져서 겉저리나 샐러드에 얇게 채썰어 첨가해서 먹는다. 양파는 익히면 단맛이 극대화된다. 고기볶음할 때 양파를 함께 넣어 익혀 먹으면 감칠맛이 끝내준다. 좀 더 오래 뭉근히 익혀서 캐러멜라이즈 하면 파스타나 수프에 첨가해서 먹기 좋다. 달짝지근한 맛에 감칠맛이 정말 좋다. 그리고 고기 양념을 할 때는 꼭 양파를 갈아넣어서 설탕 대용으로 사용한다. 물론 배즙이나 매실청도 함께 넣지만 양파 갈은 것을 넣으면 알싸한 맛도 추가되어 고기의 맛이 풍부해진다. 단맛을 낼 때 사용하는 양파가 내 형당관리의 비법이다.
미여니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