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맛있게 매운 왕쭈꾸미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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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비빔밥
오늘은 가족이 한명 저녁약속이 있어서 간단하게 남은 반찬 넣어서 비벼먹었습니다 어렸을때 삼순이가 왜케 저걸 맛있게 먹나했었는뎉요 드라마상의 삼순이는 30살이였다는데 어찌그리 삶을 다 산 사람처럼 맛나게 먹었는지요 아직도 저는 그 장면이 생각나네요 열무김치가 아주 맛있게 익어서 정말 맛있게 비벼 먹었습키다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주말에도 만보 채우기 하려면 일찍일찍 움직여야겠어요
깐징짱
7월26일(금) 혈당일기8기5일차
2024.07.26. 저녁식사 이후 옥수수 수확한 거 받아 왔길래 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삶은 계란 1개, 파프리카와 토마도로 저녁을 먹고 운동 다녀왔습니다. 만보 채우고 들어왔어요.
프라임12345
7월26일(금)혈당일기8기 3일차
날 짜: 7월 26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사3시간후 혈당측정결과: 122mg/dL 내 용: 점심 겸 저녁식사로 9가지 잡곡이 들어간 잡곡밥에 돼지목살이 듬뿍 들어간 고추장찌게를 얼큰하게 먹고 입안이 매운 걸 계란말이를 먹으니까 매운게 싹 가라앉았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 얼음 냉보리차로 더운 열기를 식힌다.
동그라미1
다이어트 과자 추천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_매콤치즈맛]
■ 제품명 - 이지프로틴 고단백질 감자칩 (매콤치즈맛) ■ 칼로리 - 190 kcal ■ 단백질 - 12g ■ 당류 - 5g ■ 추천 이유 - 다이어트 할 때 간식이 자주 먹고싶지만 먹을수 없어서 힘들기때문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했는데 이 제품은 다이어트 할때도 걱정을 조금 덜고 먹을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튀기지않은 감자칩에 매콤고소한 고추와 까망베르 치즈를 첨가해서 매운거 먹고싶을때 먹기 좋아요. 한봉지 다 먹어도 190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있어서 단백질바를 먹었을때 만큼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valenti86
볶음밥
버섯매운탕 국물에 밥볶았어요
마음그릇
건기챌 3일차
건기챌 오늘 3일차입니다 열심히 완주향해 달려갑니다 순두부 맛있게 먹었습니다
쉬림프
저녁들 맛있게 드세요~
전 방금 전에 출근해서 저녁 먹어요~~ 모두 맛저하세요^^
리얼지니어트
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7.26일 공복 혈당93 아침 들깨메밀국수 점심 순두부 찌개 1/2, 파스타면 저녁 순대 만두 저녁 먹고 5km 걸었어요
민니23
홍감자를 아시나요?
홍감자를 쪘어요 효능이 많네요 ~ 1. 항산화 작용 2. 피로해소 3. 부기완화 4. 건강한 피부 5. 장건강 6. 눈 건강 여러분도 맛있게 드세요
예지영준맘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점심
더운날씨에 매운 쫄면먹었어요 ㅎㅎ 덥지만 너무 맛나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가즈아요
농땡이 부린 점심! 그래도 꿀맛 😍
뭐 먹을까 싶다가... 둘째가 라면 끓이겠다해서 도전! 옆에서 치우는게 일이지만 그래도 처음 한것치고는 잘했네요 ㅎ 농땡이 피운 점심 맛있게 먹겠습니다
우리화이팅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먹었는데요 냄새에 예민한 저 폭립 못먹겠어서 미리 준비한 컵라면과 맛있게 먹었어요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다이어트 과자 고단백질 감자칩
고단백질 감자칩 고단백질 프로틴바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바로 집어왔어요 칼로리 195kcal /50g 단백질 12g 당류 5g 일반 감자칩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 맛과 식감이에요 봉지당 단백질 함량도 많고 칼로리도 낮아요 가격이 좀 비까지만 요즘 과자 가격이 다 올라서 ㅠㅜ 가볍게 즐길수 있는 단백질 과자 입니다
현유리
혈당일기8기 4일차인증
7월26일 금요일 식단 냉면 열무김치 단무지 고기만두 김치만두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90 아침식사를 하러 인근 동네 식당을 찾았어요 마침 덮고 입맛이 없어서 시원하게 냉면 한그릇 먹고 가볍게 유산소운동 하고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7월 26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7월 26일 금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 아침은 닭죽으로 맛있게. 그래도 걷기하고 와서 먹은 아침이라 혈당은 생각보다 좋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지내보자. 화이팅!
wrinkle
샐러드
아침 균형잡힌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7월 25(목) |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2024.07.25 공복혈덩 저녁식사로 우럭매운탕 현미밥 감자볶음 체리 오렌지 바나나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혈당을 쟀더니 혈당수치가 99가 나왔네오
용용님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시간 : 7월 25일 식후 2시간 식사 : 만두라면 한 번씩 라면이 먹고 싶다. 거기에 좋아하는 만두를 넣어서 먹었다. 국물은 거의 안 먹었다.
구름속하늘
짬뽕
짬뽕 먹었어요 맛있게 잘먹었어요.
당근먹기
7월25일(목) /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2024. 7.25(목)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폭염에 걷기를 많이 하지 못했는데 의외로 혈당수치는 나쁘지 않았다. 식사는 보리와 귀리 혼식과 만두1개, 된장국을 먹었다. 간식은 참외1/4쪽, 당근, 삶은계란1개, 호두를 먹었다.
superjob
☔️ 7월25일 혈당일기 ☔️ 헐기챌 8기 4일차
☔️ 7월25일 목요일. 맑다가 비옴 ☔️ 오늘은 저녁 식사 전 혈당 수치를 측정해보았습니다. 90. 마음에 들어요. 공복 수치보다 더 낮게 나왔어요. ☔️ 아침 식사는 오늘 중복이라서 삼계탕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이 깎아서 반찬으로 먹었구요. 참외도 작은 거 한 개 먹었습니다. 참외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엔 매일 먹는데요. 생각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혈당 수치는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빌빌이
분식
사랑하는 떡볶이와 당면만두 저녁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저녁식사 시원한 🥘콩나물 동태찌게
저녁식사 시원한 🥘콩나물 동태찌게 아침에 냉동실 쟁여논 동태로 무랑 양파 콩나물 한봉 다 넣고 시원하게 끓였어요. 동태찌게는 여름에도 비린맛 없이 시원해서 맛있어요. 아침에 얼큰 시원 맛있게 끓여져서 저녁에 한번 더 끓여 먹어요.
레몬그린
7/25 혈기챌8기4일차 인증~~
혈기챌8기 4일차 인증합니다. 오늘은 2시에 늦은 점심을 먹어서 저녁 식전 혈당을 재어 보았어요. 108로 조금 높게 나왔네요. 점심에는 잡곡밥, 시래기된장국, 떡갈비, 고구마줄기김치에 먹었어요. 점심먹고 5시간이 지났는데도 조금 높게 나왔으니 저녁은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어야겠어요. 모두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jeju줌마
시원한 빙수먹었어요
너무 시원했어요 ㅎ 파스쿠치 망고빙수인데..! 얼음도 망고맛이나서 맛있게 냠냠먹었답니당🌕💚쿠폰으로 야무지게 먹었어요😄
구룸구룸
7월 25일 혈당 기록 8기 4일차 인증
7월 25일 식후 1시간 혈당 144mg/dL 후덥지근한 날씨에 불쾌지수도 막 올라간다. 이럴땐 매운음식이 딱이다. 그래서 주꾸미볶음을 선택. 야채랑 비벼먹으니 정말 좋고 수치도 그럭저럭.
아침향
부추전
점심으로 부추전 구워 먹었어요. 날이 더워도.. 땀흘리며 구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불곡산
콘센트에 빨대를 꽂아 두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빨대 활용법
콘센트에 빨대를 꽂아 두세요! 의외로 잘 모르는 빨대 활용법 빨대 200% 활용법 빨대를 콘센트에 꽂아 활용하면 생기는 놀라운 효과를 아시나요? 빨대를 가정에서 활용하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빨대 하나로 살림이 편해지는 방법 3가지 알려드릴게요. 진공 포장 식재료를 진공포장하면 더욱 오래간다는 것은 모두가 아실 텐데요. 문제는 전문 기계가 있어야만 가정에서 진공포장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하지만 빨대와 지퍼백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진공포장이 가능하다는 사실! 먼저 진공포장할 식재료를 지퍼백에 잘 넣어 주세요. 이때 지퍼백은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빨대가 들어갈 구멍을 제외하고 지퍼백을 닫으세요. 이후 빨대를 꽂은 후 순간적으로 공기를 빨아들이세요. 그러면 내부가 진공상태가 되는데요. 이때 재빨리 빨대를 빼고 지퍼를 닫아 주면 된답니다. 그러면 이렇게 진공기계 없이도 내부가 완전히 진공포장 된 것을 볼 수 있어요. 전기 콘센트에 빨대 꽂기 다음 사용할 곳은 바로 전기 콘서트! 멀티탭을 사용하다 보면 어느 선이 어떤 제품인지 잘 구분이 가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씩 뽑다 보면 엉뚱한 제품의 전원이 꺼지게 되는데요. 이럴 땐 빨대 하나를 준비해 작게 자른 후 해당 제품의 이름을 적어 놓으세요. 그리고 중앙 부분을 가위로 잘라 냅니다. 준비한 것을 전기 콘센트 선에 모두 꽂아 주세요. 그러면 어떤 선인지 쉽게 구분할 수 있어 헷갈리지 않고 좋아요. 컵라면 고정기 다음으로 사용할 곳은 바로 컵라면이에요. 컵라면은 물을 붓고 뚜껑이 열리지 않게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때 빨대 윗부분 구부러지는 곳을 잘라 준비하세요. 그리고 중앙 부분을 가위로 자릅니다.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끝 부분에 준비한 빨대로 고정시켜 놓으면 뚜껑이 열리지 않아 라면이 맛있게 잘 익는답니다. 사용한 것은 모아 두고 계속 재활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뽀봉
곤드레밥
아점 말린 곤드레가 있어 곤드레나물밥해서 먹었어요 양념장 뿌려 맛있게~
애플짱
7월25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25일 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30분 내용 : 어제 회식 후 늦잠 자서 아침은 고구마로 대충 건너뛰고 점심으로 김치떡볶이를 먹은 후 30분있다가 측정한 결과인데 수치가 백을 넘었다. 실내자전거로 운동을 시작해서 땀을 흠뻑 흘려야겠다. 그래야 저녁을 걱정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지. ㅎ
죽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