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마늘을 담은 훈제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건강한 마늘을 담은 훈제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하루건강한한끼
남춘자
#오늘 점심.
오늘도 보양식으로 장어국. 대합조개볶음.가지.청각무침. 건강한 시어머니표 반찬들. 오늘 덥지만 건강하게 보내세요.
biki
혈기챌 8기 6일차
7월 27일 (토) 점심식후 2시간후 측정기록이에요 아침/에너지바.두유 점심/냉콩국수.열무김치.아이스티커피 날이 더워 달달한 간식의 유혹땜에 힘드네요 건강한 식단으로 당관리 잘유지 하도록 오늘도 노력중이에요
지은이5088
혈당다이어트!
건강한간식으로 혈당을 낮추고! 포만감은 덤~! 이것으로 식사량도 조절되고, 너무~~ 좋은방법이니 다들한번해보셔요^^
흑설향
공복물과 유산균
아침 건강 습관으로 공복 물 마시기와 유산균 섭취했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꼼꼼엄마
동네산책 캐시
오늘까지 다 인증했어요~~^^ 5곳 아침 일찍 다 인증하고 왔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팀워크 6000보
6000보 걷고 2캐시 챙겼어요 아주 소소 하지만 매일 챙기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공복 물
차가운 옥수수차로 마셨어요 아침부터 덥더라구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7/27(토)건강한 의지를 자극해 줄 운동명언
'살을 뺄거야!' 가 아닌 '건강해 질 거야!' 라고 생각하세요~~좋은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몸은 첫번째 입니다. 당신은 아무리 천천히 걷는다해도 쇼파에 엉덩이 붙이고 있는사람보들보다 낫습니다. 내 의지로 바꿀수 있는 것은 몸밖에 없습니다.
냥식집사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2024.07.27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치킨텐더샐러드와 복숭아1개, 제로콜라를 6시 이전에 먹었었고 오늘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4mg/dL이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식단을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미니미썬가드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 7. 27.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내용 : 어제 저녁에 야채 많이 넣고 소고기샤브를 해먹었다. 아침은 삶은 감자랑 계란, 우유한잔, 견과류 한줌 먹고 둘레길 한바퀴 돌고 왔다. 오늘도 건강한 혈당수치가에 만족을 느끼며...
까꿍스
공복루틴
굿모닝입니다^^ 일어나자마자 입안 헹구고 공복루틴으로 미지근한 물 + 알약유산균으로 장 건강 챙기며 정신 차렸어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영양제
영양제 먹어요. 루테인과 비타민 C요 건강한하루 되세요!
주여니2
하루물 인증
오늘이 3일차에요 챌린지 신청하신 분들 모두 완주응원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기상과 5천보 걷기
기상에 이어 걷기도 미션 완료입니다 보상 낮아도 운동 삼아 이번달도 해 보려구요 미션 신청하신 분들 완주 응원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토요일 비타민챙기기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우먼이에요 공복 물 한잔 마실때 같이 챙겼어요 하루 2알 잊지 않으려고 같이 먹는 거 같아요 비타민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공복루틴
미지근한 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7월 27일 (토요일) 날씨 :맑음 측정시간: 아침공복(82) 어제밤 식사 된장찌게 불고기로 적당히 먹고 저녁 수영 한시간 후 취침했다. 새벽 기상후 맨발걷기 만보후 공복 측정 당수치는 정상범위 지만 꾸준히 운동과 식생활로 건강한 생활을 해야겠다.
쫑이js
7/26(금)우롱차 한잔 해요~🙂
따뜻한 우롱차 한잔 마셔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커피한잔도 안마시고 낮에는 아이스 황매실차, 저녁에는 따뜻한 우롱차 건강한차 마시네요~~🍵
냥식집사
혈당일기8기 3일차
7월26일 금요일 날씨 비 점심식후 2시간 ㅡ145 점심으로 추어탕집 외식했다 건강한 나눌반찬들이 나와서 혈당많이 안올라 다행이었음
하연달
7/26(금)“40대부터 뇌 확 늙는다”…뇌 나이 젊게 하려면?
🧠영양소, 운동, 새로운 것 하기 등 건강한 뇌로 사는 법 🔶️뇌 노화를 막는 영양소 섭취 5대 영양소를 갖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은 뇌 건강의 필수요소다. 과일과 녹색 채소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루테인과 베타-크립토잔틴, 알츠하이머 같은 병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오메가 3, 신경세포 기능을 높이는 비타민 B·D군을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좌·우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활동하기 뇌는 구석구석 써야 뇌 기능이 높아지고 뇌 전체가 활성화된다. 좌뇌, 우뇌를 동시에 쓰는 훈련을 해야 한다. 좌뇌는 말하고, 읽고, 쓰는 언어적 능력과 계산을 주로 맡는다. 좌뇌를 자극하려면 매일 한자를 공부하거나 일본어·영어·중국어 같은 외국어를 몇 문장씩 외워본다. 전화번호를 중얼거리며 외우는 등의 언어적 암기를 하면 좌뇌가 활성화된다. 시공간 능력과 감정을 담당하는 우뇌를 자극하는 데는 그림 그리기나 색칠하기, 종이접기나 만들기 등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활동도 좋다. 평소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를 외워 부르기를 하면 좌·우뇌가 모두 훈련이 된다. 가사를 외우는 것은 좌뇌, 음정은 우뇌가 담당한다. 🔶️새롭고 낯선 일 하기 뇌 기능을 향상시키려면 새롭고 어려운 일에 꾸준히 도전해야 한다. 외국어를 배우는 것도 좋고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다. 스트레칭을 할 때도 익숙하지 않은 동작을 해보는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일에 도전해야 뇌가 자극받아 양쪽 뇌를 동원해 적극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려 노력한다. 그 순간 스냅스에 변화가 생기면서 뇌가 활성화된다. 🔶️읽고 쓰며 인지능력 향상시키기 읽고, 쓰고, 말하는 것을 계속 경험해야 한다. 나이 들어서도 평생 인지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문학 작품을 읽고 글로 옮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신문을 활용해도 좋다.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정지향 교수는 기사 한 꼭지를 정해 3번 정독을 한 다음에 방금 읽었던 것을 기억한 다음 육하원칙에 따라 다시 써보는 것을 추천했다. 이런 ‘신문일기’를 주 3회 이상하면 인지 자극에 큰 도움이 된다. 🔶️강도 상관없이 운동하기 규칙적인 중강도 내지 고강도 운동은 뇌의 회색질과 백질의 용적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캐나다 밴쿠버 프레누보(Prenuvo) 영상센터의 영상의학 전문의 라즈풀 아타리왈라 박사 연구팀이 캐나다의 여러 프레누보 영상센터에서 시행된 1만125명(평균연령 53세, 남성 52%)의 뇌 MRI 영상을 분석한 결과, 하루 4천보 걷는 중강도 운동도 뇌 건강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운동과 관련된 신체활동이 뇌 용적을 증가시키고, 나아가 운동이 뇌신경 보호 효과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지속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가 혈당을 처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하룻밤에 5시간 이하로 자는 성인들은 7~8시간을 자는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5배 높았다. 🚫살이 찐다=지속적으로 하룻밤에 7시간미만으로 자면 살이 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과학자들은 수면 부족이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장기간 수면이 부족하면 비만 위험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과 같이 비만과 관련된 건강 문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린다=피로는 단지 피곤함을 느낀다든가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다. 피로는 일과 가정생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지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 때를 말한다. 이는 만성 불면증의 가장 흔한 영향 중 하나다. 때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통 등을 동반한다. 🚫짜증나고, 우울해진다=하루 이틀 잠을 잘 못 자면 예민하고 짜증이 날 수 있다. 잠이 부족한 날이 길어질수록 극단적인 감정이 나타나고,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울증이나 불안과 같은 기분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수면에 문제가 없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미국심리학회 (APA)에 따르면 밤에 8시간미만으로 자는 성인은 그보다 오래 자는 사람들보다 압박감을 느끼거나 쉽게 인내심을 잃는 등 스트레스의 징후를 보일 가능성이 더 높다. 또 지난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할 가능성도 높았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해지며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과 집중력, 주의력 등이 떨어지는 상태를 브레인 포그(brain fog)라고 한다. 하루나 이틀 잠을 잘 못 잘 때, 스스로 느끼는 브레인 포그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는 무언가를 기억하고, 집중하고,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기 더 어렵게 만든다. 하룻밤 5시간 수면이 일주일 만에 판단력을 떨어뜨리고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만성 불면증은 심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 연구에서 하룻밤만 잠을 매우 적게 자도 건강한 성인 남성들의 혈압이 높아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고혈압은 동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신체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심장은 매우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마비나 심부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면역력이 약해진다=우리 몸은 자는 동안 질병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방출한다. 만성 불면증은 그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또한 우리 몸이 감염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는 항체와 세포를 줄일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양질의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감기나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 주변에 있을 때 옮을 가능성이 더 높다. 🚫사고 위험 커진다=장기간 불면증이 있을 때 사고 가능성이 높아진다. 대부분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와 집중력 문제 때문이다. 900여 명의 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사고가 날 확률이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성욕이 떨어진다=만성 불면증은 테스토스테론과 같이 성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남성의 몸은 자는 동안 테스토스테론을 만든다. 잠이 부족하다는 건 이 호르몬이 적게 만들어진다는 걸 의미할 수 있다. 밤에 잠을 잘 못 자면 아침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심각하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먹으면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는 의외의 먹거리 밀크 초콜릿이나 화이트 초콜릿은 먹다 보면 ‘조금만 먹어야지’라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 이는 달디단 초콜릿인 만큼 몸에도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초콜릿의 건강 효과를 누리고 싶은 사람들은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맛보다 쓴맛이 강한 다크 초콜릿은 정말 건강에 괜찮은 걸까요? 항산화 성분 풍부한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은 우유가 들어가지 않고 코코아 가루, 코코아 버터, 설탕 등을 함유한 형태의 초콜릿을 말하며 내용물 중 카카오가 72% 들어 있으면 ‘72%짜리 다크 초콜릿’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보다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데, 이들은 산화질소를 만들어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춰줍니다. 또 폴리페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줄여 동맥경화를 막아줍니다. 우울증 증상도 완화 다크 초콜릿을 먹으면 우울증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울증 표준 진단 도구인 ‘PHQ-9’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우울증을 조사한 결과,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70%나 낮았습니다. 특히 종류와 상관없이 초콜릿을 많이 섭취한 그룹은 초콜릿을 전혀 먹지 않는 그룹보다 우울증 증상을 나타낼 확률이 57%나 낮았다는 결과도 도출된 바 있습니다. 피부에 도움 주는 다크 초콜릿 초콜릿에는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고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 작용도 하는데요, 하지만 당도가 높은 일반 초콜릿은 피부 개선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카카오 성분이 80% 이상 함유되어 있는 다크 초콜릿을 섭취해야 합니다. 전신영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샐러드,두부김치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애플퀀텀고1기
하루건강한한끼
남춘자
홍감자를 아시나요?
홍감자를 쪘어요 효능이 많네요 ~ 1. 항산화 작용 2. 피로해소 3. 부기완화 4. 건강한 피부 5. 장건강 6. 눈 건강 여러분도 맛있게 드세요
예지영준맘
일어나자 마자 "커피부터 마시면 안된다"
커피부터 마시면 안 된다고?”...건강 망치는 뜻밖의 습관들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 즉 습관 중에는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절약하는 습관이나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 등은 좋지만 흡연이나 야식 습관 등은 나쁜 것에 속한다. 그런데 좋은 것으로만 알고 무심코 해오던 행동 중에 건강을 심각하게 망치는 것들이 있다. 전문가들은 "전혀 무해한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습관 중에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물리 치료사로 일상적인 건강 팁과 체중 감량에 대한 조언으로 많은 소셜 미디어 팔로워를 확보하고 있는 크리스 뵈처가 최근 연구를 바탕으로 공개한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수면을 망치고, 사람들을 에너지가 부족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일어나자마자 커피부터 마신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다. 여러 가지 건강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커피인데 왜 이 때 먹으면 나쁠까. 커피 속 카페인은 이뇨제로서 신체가 수분을 잃게 만든다. 아침에는 밤새 자는 동안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 탈수 상태인데 이 때 커피를 마시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커피를 마시기 전에 먼저 물을 서너 컵 마셔야 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남성은 하루에 13컵의 물을, 여성은 11컵을 마시라고 권장한다. "잠에서 깨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한다"=핸드폰을 들여다보기 전에 일단 침실 밖으로 이동해 시간을 보내는 게 좋다. 전문가들은 "이른 아침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해 체내 코르티솔 방출을 이끌어내 낮 동안의 기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은 '두뇌 소모' 효과가 있으며 사람들이 휴대폰 근처에 있을 때 인지 능력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으로만 호흡 한다"=많은 사람들이 주로 코 대신 입으로 숨을 쉬는 구강 호흡을 한다. 구강 호흡은 구강 건조증을 유발하는 데 공기가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나가면서 수분을 증발시켜 박테리아 성장의 위험을 높이고, 충치나 감염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또한 혀가 입 안에서 뒤로 굴러가 기도를 막아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유발해 건강한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코를 통해 마음 챙김 호흡을 하고, 잠자는 동안 코 테이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잠자리에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사용한다"=침대 등 잠자리에 누워서 많은 사람들이 최신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이메일을 보내는 등 휴대폰을 사용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휴대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고 뇌를 '활동' 모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경고한다.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수면 전 과다각성 상태가 돼 잠들기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해 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해 잠들기를 어렵게 만든다. 또한 전자기기 스크린에 사용하는 청색광은 뇌에서 멜라토닌이 방출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잠자리에 들기 한 시간 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을 너무 적게 섭취한다"=의사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고, 체중을 감량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뵈처를 비롯한 전문가들도 "이 규칙에 예외는 없다"며 사람들에게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집중할 것을 권장한다. 미국 농무부(USDA)는 사람들이 매일 50에서 175g의 단백질을 먹을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은 "포만감, 근육 성장 및 회복, 면역 기능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세 가지 다량 영양소 중 가장 큰 포만감을 준다.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사무직에 종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하루에 8시간 이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 있으면 나쁜 자세, 체중 증가, 만성 질환 위험 증가 등 수많은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런 주장은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어떤 원인으로든 사망할 확률이 13% 더 높다는 연구 결과에 의해 뒷받침된다. 사무직 근로자들은 최소한 한 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움직이는 게 권장된다. "탄산음료와 주스를 자주 마신다"=칼로리가 높은 음료는 매력적이지만 피하는 것이 가장 좋다. 콜라 한 캔에는 39g의 설탕이 들어있는데 이는 남성과 여성 둘 다에게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높은 것이다. 오렌지주스 한 잔에는 25g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섬유질이 없는 음료는 당분이 혈류로 직접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한다"고 경고한다. 이들은 "주스, 탄산음료, 술에서 나오는 액체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저녁 때 매일 반주를 즐긴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저녁 식사 때 와인 한 잔이나 맥주 등 반주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체중 증가, 불안증을 야기하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늦은 시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또한 수면을 방해 받을 위험을 높이는데, 그것은 하루의 기억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렘수면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맥주 한 잔이나 와인 한 잔에는 약 14g의 순수 알코올이 들어 있다. 간은 대략 시간당 10g의 속도로 알코올을 분해하기 때문에 혈류에서 맥주나 와인 한 잔을 제거하는 데 최대 2시간이 걸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에 반주를 몇 잔 마신다고 해서 죽지는 않겠지만, 매일 마시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핑크한울이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전 동사무소에 통이 있어서 반납하고 왔는데, 가까운 우체통에 쏙~ 넣어도 되네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제공: 헬스조선 복용하다 남은 약은 보건소·약국·주민센터 등에서 수거한다. 그 러나 실제 폐의약품을 들고 가면 안 받는 약국이 많다. 보건소나 주민센터가 멀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면 안 돼 폐의약품은 ‘유해 폐기물’이다. 화학구조가 복잡한데다 다양한 생리학적 활성을 띠기 때문이다. 종량제봉투, 싱크대, 변기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폐의약품들은 그 복잡한 활성 능력을 그대로 간직한 채 우리의 물과 땅에 스며든다.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물론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에게 돌아와 슈퍼박테리아와 같은 내성균을 확산시킬 수 있다. ◇약 안 받는 약국 많아 원칙적으로 폐의약품은 주민센터, 보건소, 약국 등에 배치된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알약은 포장지에서 내용물을 분리한 뒤 버려야 하지만 가루약이나 물약 및 천식 흡입제처럼 특수 용기에 담긴 약 등은 포장지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모인 폐의약품들은 환경부 주관 하에 전용 소각로에서 처리 된다. 다만 폐의약품을 받지 않는 약국도 많다. 지자체마다 수거 방침이 다르고 일부 지자체는 오랫동안 폐의약품을 가져가지 않아 수거 의무가 없는 약국에 업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서울시 약사회는 약국에서 더 이상 폐의약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약국서 거절당한 시민들은 대부분 인근 보건소나 주민 센터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알약·가루약은 밀봉해 우체통에 넣으면 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는 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우체통을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지자체도 많아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우체통을 통해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지자체는 ▲서울 25개 자치구 ▲세종 ▲전북 임실군 ▲순창군 ▲전남 나주시 ▲광주 광산구와 동구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 등 42개다. 우정사업본부를 활용하는 지자체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약국으로 집중됐던 폐의약품 수거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민센터,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배부하는 전용 회수 봉투 또는 일반 종이봉투·비닐봉지 등에 알약이나 가루약을 넣고 봉투를 잘 밀봉해 '폐의약품'이라고 적은 뒤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체통 위치는 전용 봉투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찾을 수 있다. 다만 조제된 가루약과 알약은 밀봉된 상태 그대로, 구입한 알약은 포장된 상태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또 물약이나 시럽제 등 액체형 폐의약품은 우체통이 아닌 기존 주민센터, 보건소 등에 설치된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뽀봉
#아.점심.
오랫만에 양배추 샐러드 해서 쏘스는 그대신 듬뿍. 건기챌 하면 좋은점이 평소 보다 신경써서 먹게되요. 오늘도 건강한 한끼였네요. 덥지만 잘 챙겨 드시고 힘내요.
biki
혈당 다이어트
요즘 식사 전이나 후에 애사비 마시라고 많이들 하죠혈당에 도움된다고. 그래서 샐러드나 야채찜을 좋아하는 제가 샐러드 드레싱 대신 만들어서 드레싱으로 사용하고 있는게 있어요. 순두부+애사비+올리브유 섞어서 샐러드에 뿌려 먹습니다. 맛도 있고 애사비로 인해 혈당도 덜 올리고 건강한 드레싱으로 추천 드려요.
comachen1
운동하는 사람 vs 안하는 사람
하루만 봤을땐 별 차이 없겠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 정말 큽니다. 오늘 본 기사 일부를 첨부해봅니다. 덥지만 화이팅입니다. 성인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50분 정도 신체 활동을 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서의 신체 활동은 빨리 걷기처럼 중간 강도의 운동을 의미한다. 만약 달리기처럼 운동 강도를 높인다면 일주일에 75분 정도의 운동만으로도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 또 가능하다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편이 좋다. 이러한 운동 시간을 준수하면 근육 밀도가 높아지고 심장 질환이 예방되는 등 보다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이보다 적은 시간의 운동이라고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단, 10분이라도 운동을 한다면 안하는 것보다는 건강상 이득이 많다. 특히 규칙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할 때 삶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가 가장 크다. 규칙적인 운동은 치매의 위험도를 40% 낮추고 인지 장애의 위험도는 60% 이상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정기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는 젊은 성인들은 매년 평균 2~8% 정도 골밀도가 증가한다.
그래가보자
혈기챌 8기 2일차 인증
점심직후 혈당수치입니다 다이어트중이라 수치가 조금 작게 나오는것 같아요 꾸준히 확인해서 건강한 몸 만들기를 바랍니다
redmi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