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사람 vs 안하는 사람

하루만 봤을땐 별 차이 없겠지만

운동을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 정말 큽니다.

오늘 본 기사 일부를 첨부해봅니다.

덥지만 화이팅입니다.

 

성인은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150분 정도 신체 활동을 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서의 신체 활동은 빨리 걷기처럼 중간 강도의 운동을 의미한다. 만약 달리기처럼 운동 강도를 높인다면 일주일에 75분 정도의 운동만으로도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

또 가능하다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편이 좋다. 이러한 운동 시간을 준수하면 근육 밀도가 높아지고 심장 질환이 예방되는 등 보다 건강한 삶을 지킬 수 있게 된다. 이보다 적은 시간의 운동이라고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단, 10분이라도 운동을 한다면 안하는 것보다는 건강상 이득이 많다. 특히 규칙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할 때 삶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가 가장 크다. 규칙적인 운동은 치매의 위험도를 40% 낮추고 인지 장애의 위험도는 60% 이상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정기적으로 꾸준히 운동을 하는 젊은 성인들은 매년 평균 2~8% 정도 골밀도가 증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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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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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룸구룸
    운동하는 사람들이 괜히 하는 게 아니지요
    운동은 정말 살아가는데 중요합니다
  • 제벌
    운동 살면서 필수지요
    운동 귀찮아두 꼭 챙겨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