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와 또는 새우넣은 야채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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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굴소스 두부면야채볶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면으로 각종야채와 새우 까지 볶으면 하나의 요리가 되면서 맛까지 최고예요 요리법도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식사로도 충분합니다^^
happy80
장염 진단 하루 만에 환자 사망···의사 대법서 ‘유죄→무죄’, 왜?
이건 또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지..😡😡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적혀있는데... 이게 무죄라구요? 몇번을 읽어도.. 납득이 안되는데.. 이해가 되시나요? 대법원은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니까 하루만에 사망에 이를정도로 급격하게 악화될지 몰랐기에 무죄다 이거잖아요.. 최초에 염증수치가 정상인의 80배였다는데.. 도대체 왜 돌려보낸걸까요... 하.. 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너무 억울할꺼 같네요 ㅠ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사진. 한수빈 기자© 경향신문 패혈증 환자에게 일반적인 장염약을 주고 돌려보냈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가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지난달 25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창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7일 밝혔다. 경남 지역의 한 내과 병원 의사인 A씨는 2016년 10월4일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B씨에게 장염약을 주는 등 일반적 치료만 하고 귀가시켰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 B씨는 일반 장염치료를 받은 날 밤 증상이 나빠졌다며 응급실을 찾았는데, 응급실 의사도 장염 관련 약을 처방해줬다. B씨는 다음 날 오후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실려왔고 끝내 숨졌다. 사인은 패혈증 쇼크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었다. 1심은 A씨에게 의료과실 책임이 있다고 보고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B씨가 외래 방문 때부터 급성 감염증 또는 패혈증의 구체적 증상과 징후가 있었고, 증상이 급격하게 악화된 끝에 사망했다”며 “부검 결과를 보더라도 패혈증 이외에 다른 요인이 개입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염증수치 등을 확인했다면 패혈증까지 의심해 적극적인 조치를 했어야 한다”며 A씨에게 주의의무 위반이 있다고 봤다. 2심 판단도 같았다. 대법원 판단은 달랐다. “의사에게 진단상 과실이 있는지를 판단할 때는 의사가 비록 완전무결하게 임상진단을 할 수는 없을지라도, 적어도 위험한 결과 발생을 예견하고 이를 회피하는 데에 필요한 최선의 주의의무를 다했는지를 따져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인용했다. 대법원은 “급성 장염으로 진단한 것이 ‘임상의학 분야에서 실천되고 있는 진단 수준의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며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출처 경향신문>
우리화이팅
고기와 양파 듬뿍 넣고 짜장라면 만들었어요.
돼지고기 뒷다리살에서 지방 부분은 제거했어요. 대파를 올리브유에 볶아 파기름 낸 다음 돼지고기 넣고 볶다가 소금 아주 약간 간하고 양파 넣어 살짝 볶다가 소금간 하고 삶아서 찬물에 헹군 면 넣고 짜장넣고 물 좀 넣어서 완성했어요. 짜장라면엔 역시 파김치가 어울려요
러브복동
홈플 배송 왔어요
김밥에 넣을 어묵과 맛살과 마늘햄 엄마가 좋아하시는 치즈 돼지 뒷다리살 저렴해서 고추장불고기 해 먹으려고 구입했어요. 짜짜로니에도 돼지고기와 양파를 파기름 내서 볶아서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러브복동
방화셔터 영상 봤어요!
알지 앱에서 영상 보라고 해서 봤는데... 앱테크했을 뿐인데 좋은 지식을 얻었어요! 불이 났을 때 방화셔터 그 자체 또는 주변에 비상구가 있는 걸 사전에 알지 못하면... 방화셔터 주변에서 탈출을 못할 수도 있대요ㅠㅠ 3가지 유형이 있다니까 오른쪽 그림을 같이 숙지해요+_+
더달달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 듬뿍 두부된장국
두부 듬뿍 두부된장국입니다. 밥과 함께 먹을 국물이 필요할 때 각종 야채와 두부를 듬뿍 넣어서 된장국을 끓여서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포만감도 느끼며, 한끼 식사 맛있게 했다는 생각으로 군것질거리를 찾아 헤매지 않는요리입니다. 재료: 두부, 무, 양배추, 다시마, 돼지고기 앞다리살, 감자, 양파, 다진마늘 , 된장 조리순서: 단단한 채소 무, 감자를 주사위모양으로 썰어서 다시마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고 물 3컵을 넣어서 끓인다 물이 끓어오르면 두부, 양배추,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준다. 된장을 세스푼을 국물에 풀어주고 끓으면 불을 중불로 낮추어서 뭉근히 끓인다.
강미미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군요
뽀봉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김병수정신건강의학과 김병수 원장 님의 스토리 무엇을 먹는지 살펴보면 '우울증'을 알 수 있다 정신건강을 알려주는 객관적 지표 중 하나는 식습관이다.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에게 “식욕은 어떠세요?”라고 꼭 물어본다. 우울해지면 먹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 심하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체중이 5% 이상 감소하면 유의미한 우울증상 중 하나로 간주한다. 우울증에 빠지면 의욕과 흥미가 사라지니 식욕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지겠지만 그 반대 양상도 흔하다. 식욕이 증가하고 폭식하는 환자도 있다. 부정적인 기분 때문에 괴롭다고 하면서 평소보다 오히려 더 많이 먹으니 주변 사람들은 ‘진짜 우울증이 맞나?’하고 의구심을 갖는다. 주요우울장애의 15-30%를 차지하는 비정형 우울증은 오히려 많이 먹고 많이 자는 게 특징이다. 신체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식욕 변화가 생겼다면 우울증이 아닌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식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어보면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떼웠더니 살이 쪘어요!”라는 대답을 종종 듣는다. 반대로 우울증에서 벗어나면 배달음식을 덜 시켜 먹고 손수 음식을 차려 먹기 시작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라도 몇 가지 간단한 밑반찬으로 집밥을 해먹는다. 그러다 우울증이 악화되면 어김없이 배달음식을 더 자주 시켜먹기 시작한다. 반찬 만들고 국을 끓일 기운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앱이 쉽게 음식을 눈앞에 차려주니 배달음식을 더 먹게 되는 것이다. 활동으로 기쁨을 일궈내기 어려우니 자극적인 음식으로 쾌감을 느껴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무엇을 먹고 있는지 살펴보고,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하는 것도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요소다. 통곡물, 과일, 야채, 견과류, 콩, 살코기, 해산물은 도움이 되지만 탄수화물과 가공식품은 나쁜 영향을 끼친다. 오메가-3, 아연, 마그네슘, 철분, 비타민 B, D 같은 영양소도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호주 에디스 코완대학교(Edith Cowan University)에서 25세 이상의 호주 성인 8600명을 대상으로 식이를 잘 관리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지 조사했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스트레스 점수가 10% 정도 낮았다. 야채와 과일에 포함된 비타민 C, E, K, B군과 카로티노이드, 페놀 화합물 같은 생체 활성 영양소가 스트레스를 낮춰줬기 때문이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이다. 트립토판으로부터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인 세로토닌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기, 생선, 콩, 유제품에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고 견과류나 바나나에도 많이 들어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문제가 없지만 끼니를 거르고 편식하면 트립토판이 부족해져서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 시간만큼은 휴대전화를 꺼두자. 유튜브 동영상도 금물이다. 배달 음식을 먹더라도 이왕이면 접시에 정갈하게 플레이팅해서 먹는다. 비록 시켜 먹는 음식이지만 이왕이면 예쁘게 차려 먹어야 식사 경험에 더 몰입할 수 있다. ============ 식사시간의 몰입 혼자밥을 먹어도 이쁜그릇에 차려서 드셔 보세요 맛도 달라 지네요
뽀봉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헤이루 닭가슴살 좋아요
헤이루 닭가슴살 득템페퍼 사서 먹어요 닭가슴살 종류 페퍼와 오리지널 훈제가 있는데 전 페퍼로 주로 먹어요 약간 짠듯한데 맛있고 다이어트 도움될까싶어서 먹어보네요 특유의 잡내같은건 못느끼겠어요 후추가있어서 그런걸수도 있을듯해요 전자렌지에 1분 살짝 데워서 먹었구요 다음에는 야채와 곁들어서 샐러드로 먹으면 좋을꺼 같아요
ㅇㅅㅇ지니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11/14(목)“배가 홀쭉해졌다”… 매일 ‘이 음료’ 마신 게 비법이었다?
영국의 한 60대 여성이 복부 팽만감을 해결한 비법을 공유했다. 지난 몇 년 동안 지속적인 복부 팽만감을 겪었다. 그는 배가 부풀어 오르는 정도가 심해 임신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는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하고, 글루텐 프리를 실천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었다. 이후 그 원인이 커피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는 커피와 함께 탄산음료를 끊었다. 대신 페퍼민트차를 선택했다. 매일 페퍼민트차를 마신 그는 조금씩 배가 홀쭉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페퍼민트차가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 증상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페퍼민트차를 마시기 전과 후의 모습이 확연히 차이가 드러났다. 💥다만, 페퍼민트는 모유 생산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임신 또는 수유를 할 경우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또한 위‧식도 역류 질환 환자 역시 증상이 악화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또 다른 차가 있다. 바로 녹차다.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은 지방 생성을 방해하고, 지방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실제로 남녀 모두 녹차가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여성이 녹차를 즐겨 마시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16% 이상 감소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신상아 교수팀에 따르면, 녹차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녹차를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복부비만 위험이 16% 낮았다.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53세 미만과 53세 이상 여성에서 녹차를 즐겨 마시면 각각 22%, 1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시 커피/탄산음료를 줄여야 하네요. 저는 커피는 자주는 아니고 디카페인으로 일주일에 2~3번 마시고 탄산은 거의 안마시고 있어요. 페퍼민트차 집에 있는데 마셔야 겠네요.😁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아침 식단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 사과 구운 계란 아침식사 ! 야채와 과일 단백질 탄수화물 골고루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CU편의점의 나폴리탄 파스타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샐러드를 건강과 다이어트땜시 종종 먹는데...야채와 단백질은 챙기게 되는데 탄수화물을 놓치는 경우가 있기에 CU에서 판매하는 나폴리탄 파스타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한번 먹어봤는데 탄수화물도 충족할 수 있어서 더할나위 없었네요. 허기진 다이어트 식품에 탄수화물이 필요하다고 여기면 딱이네요~
파인솔
은어탕 처음 먹었는데 아주 괜찮았어요^^
은어탕이라고 해서 비릴줄 알았는데 전혀 생선맛이 안느껴졌어요 추어탕처럼 싹 갈려서 야채와 함께 나왔어요 들깨가루 넣고, 청양고추도 넣어서 얼큰하게 먹었어요 은어탕과 은어칼국수 시켰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도토리묵 샐러드와 애호박 볶음, 오이지 볶음, 가지볶음 역시 간도 쎄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아주 별미였어요 점심 배부르게 뚝딱 했어요~
우리화이팅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닭가슴살을 대량으로 구입해서 놔두면 이상하게 안먹고 그냥 두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한두개 사서 먹는게 자주 먹고 다이어트할때 도움되는거 같아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샌드위치에 넣고 또는 샐러드에 닭가슴살 찢어서 먹어요.
피코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닭가슴살
요즘 건강 생각해서 야채샐러드를 자주 먹어요. 야채만 먹기보다 단백질 추가할겸 닭가슴살을 같이 먹어 보았어요.야채만 먹을때보다 맛도 있고 단백질도 보충해서 좋아요. 닭가슴살은 퍽퍽하다 생각했는데 야채와 같이 먹으니 담백하고 고소하네요.자주 애용할것 같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은경이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달콤한 빵은 NO!”…아침식사로 피해야 하는 식품 3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아침 식사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찾는 음식이 컵라면과 같은 가공식품이다. 과연 이런 식품들을 아침부터 먹어도 될까. 이와 관련해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shefinds.com)’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사들이 아침 식사로 더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고 지목한 가공식품을 정리했다. 페이스트리= 페이스트리는 밀가루 반죽에 유지를 넣고 접었다 밀대로 미는 과정을 반복하여 여러 겹의 얇은 층과 결이 생기도록 반죽하여 구운 과자 또는 빵이다. 크루아상, 데니쉬 등이 있다. 페이스트리와 도넛 등의 빵 종류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먹을 수 있는 데다 커피와 잘 어울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식사로 즐겨 찾는다. 하지만 영양사들은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기 때문에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장 건강에 좋지 않다.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단은 장내 세균의 불균형과 장내 미생물 증식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설탕이 든 시리얼= 대부분의 아침 시리얼에는 페이스트리와 마찬가지로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이 첨가돼 있다. 설탕이 첨가된 시리얼은 특히 장 건강에 나쁜 식품으로 꼽힌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영양사들은 “아침에 페이스트리, 라면, 시리얼을 멀리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들 가공식품 대신 영양이 풍부한 천연 재료로 만든 아침 식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 함량이 높은 도넛은 아침 식사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네요 도넛은 커피랑 항상 맛있는데, 피해야겠네요
뽀봉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툴 제공=플라멜(AI) 발효하지 않은 일반 우유를 매일 300㎖ 이상 마시는 여성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허혈 심장질환(IHD)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시는 양이 많을수록 발병 위험도는 증가했으며,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우유는 IHD 발병과 관련이 없었다. 허혈 심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이 망가지는 질환을 통칭한다. 심근경색이 대표적이다. 한편 남성은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었다.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의학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 54세인 스웨덴 여성 5만9989명과 평균 연령 60세인 스웨덴 남성 4만777명을 대상으로 1987년부터 2021년까지 31년간 추적관찰을 진행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서 이들은 모두 IHD나 암이 없었으며 일반 우유와 발효유 섭취량을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다중변수를 조정한 콕스(Cox) 비례 위험 회귀 분석을 통해 발효유 또는 비발효유 섭취와 IHD·MI 발생 간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기간 동안 총 1만7896건의 허혈성 심장질환(IHD)과 1만714건의 급성 심근경색(MI)이 발생했다. 여성의 경우 IHD 위험 증가가 관찰된 비발효 우유 최소 섭취량은 하루 300㎖였다. 400㎖에선 5%, 600㎖에서 12%, 800㎖에선 21%로 위험도가 높아졌다. 또 하루 200㎖의 비발효 우유를 발효 우유로 대체하면 IHD 위험이 5%, MI 위험이 4% 감소했다. 연구자들은 우유에 함유된 당분인 락토스(젖당)가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의 세포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심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또한 이 같은 위험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락토스를 더 잘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연구 저자인 칼 미하엘손 웁살라대학 의과대학 교수는 "하루 300㎖ 이상의 우유 섭취는 여성의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발생률 상승과 연관이 있었다. 남성은 그렇지 않다. 이 위험 증가는 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나타났다. 비발효 우유를 적당히 발효된 우유로 교체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주로 스칸디나비아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전자와 유제품 섭취 문화가 다른 인구에서 일반화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여성의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사이의 인과 관계를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 저도 라떼를 아주 좋아하는데, 커피많이 마시는날은 라떼 한잔 더 하기도 하거든요 발효우유? 이건이 중요한가보네요
뽀봉
의외로 살찌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자주 선택하는 음식들이 있지만, 이들 중 일부는 잘못된 방법으로 먹으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샐러드, 고구마, 과일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제대로 알고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왜 그 음식들이 살을 찌우게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샐러드 – 드레싱의 함정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됩니다. 하지만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이 문제예요! 특히 시저 드레싱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같은 고열량 드레싱은 100g당 각각 370~400kcal에 달해요.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만 뿌려도 밥 한 공기 열량을 초과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초 기반 드레싱을 선택해보세요! 발사믹 식초는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는 두부나 견과류로 저칼로리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고구마 – 조리법의 중요성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고구마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집니다. 찐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아서 소화가 천천히 되지만,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로 높아져 과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하는데,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시간대에 먹으면 당분이 쉽게 쌓여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찐 고구마를 선택하고, 저녁 늦게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3. 과일 - 당분의 함정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지만, 과당이라는 당분이 문제예요. 과당은 빠르게 소화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으로 축적될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서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일은 식사 1시간 전이나 식사 후 3~4시간 뒤에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다이어트 효과도 높일 수 있어요. 🥗🍠🍍 이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먹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지켜보세요!
geniet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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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저는 새벽운동을 해요, 새벽운동을 한지는 년수로 4년 내년이면 5년째네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나, 겨울에는 운동을 할때 여름처럼 땀이 뻘뻘 나지는 않아요. 아파트다 보니 뛰는데는 한계가 있어 층간 소음이 나지 않는 운동 위주로 하면, 뻘뻘 흘리는 땀은 없어요. 대신에 몸에 열이나고, 약간의 땀배출은 있죠. 그래서 샤워를 안하고, 말리고 있었는데, 등드름과 가드름이 생겨서 고생을 했어요. 그럼 운동을 한후에 머리를 감아주는게 좋을까요??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운동 후에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하는지에 대해 적은 글을 가져와 봤어요. 운동 루틴과 개인 체질에 따라 땀 배출량은 다르다. 두피에 땀이 쌓이면 새로운 머리가 나기 어려울 수 있지만 과도한 샴푸 사용 역시도 권장되지 않는다. 따라서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 인지를 결정하기 위한 몇 가지 측면을 고려해 보자. 우선, 매우 기름기가 많은 모발, 매우 건조하거나 가는 모발 등 유형에 따라 관리법이 다르다. 또한 운동 강도, 땀 배출량, 환경 등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자세히 살펴보겠다. 운동 후 머리 감기: 땀과 샴푸의 영향 개인 모발 유형에 따라 머리를 감고 관리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과정을 수행하는 규칙성 역시 똑같이 적용할 수 없다. 신체 활동 후에는 머리를 깨끗이 씻어야 할 필요성이 크지만 다음 사항을 고려하면 더 좋다. 땀 운동은 신체에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두피에 땀을 유발하기도 한다. 땀은 체온을 조절하며 칼륨, 암모니아, 나트륨과 같은 미네랄로 구성한다. 모발은 땀 성분이 두피에 흡수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모발이 건조하면서 더러워져 두피에 노폐물과 먼지가 과도하게 축적되면 모낭이 막힐 수 있다. 모낭은 새로운 머리카락이 자라는 부위로 막히면 새 모발의 성장을 방해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샴푸 하기 샴푸로 머리를 너무 자주 감으면 모발과 두피 pH 균형이 깨져 건조함, 가려움증, 비듬이 발생하기도 한다. 모발 세정 제품 상당수는 합성 향료를 포함하며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면 모발 건강을 해친다. 심지어 두피 자극을 유발하고 모발에 유익한 천연 유분 생성을 방해할 수도 있다. 운동 후 머리 감기 필요성을 평가할 때 고려 사항 과도한 모발 세정이나 먼지 및 땀 축적으로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면, 운동 후 매번 머리를 감아야 할까? 공통적인 해결책은 없지만 다음 사항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모발 유형 두꺼운 모발은 일반적으로 머리 감는 빈도수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반면에, 얇은 모발은 머리를 감지 않고는 오래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 머리 감기 빈도를 정하려면 모발 유형과 유분 분비 정도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신체 활동 유형 및 발한 정도 땀 분비량은 사람마다 다르며 신체 활동 유형에도 영향을 받는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에 실린 연구를 보면 운동 중 땀으로 인한 전해질 손실은 사람마다 다르다. 이러한 차이는 운동 강도가 원인이다. 강렬한 유산소 운동과 하타 요가는 운동 강도가 다르다.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다면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가 없으며 다음 사항을 고려하자. 가벼운 운동: 가벼운 운동은 땀을 더 흘리기 때문에 매번 머리를 감을 필요는 없다. 강렬한 운동: 강렬한 운동은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으니 그때마다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수영: 수영을 하면 염소와 같은 물질과 피부가 접촉하게 된다. 염소는 모발을 칙칙하고 거칠게 만들 수 있으니 바디 오일로 관리하자. 야외 활동: 야외에서 활동할 때 두피가 열과 햇빛에 노출되어 손상할 수 있으니 두피 보호제를 바르는 등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모발의 pH 균형 머리를 감는 횟수를 결정하는 주요 측면은 pH 수치 확인이다. 모발의 산도 균형을 디지털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데 보통 4.5~5.5 사이이면 건강한 모발로 간주한다. 열과 습도 야외 활동을 할 때 햇빛 외에도 조심할 요소가 있다. ‘European Journal of Applied Physiology’의 또 다른 연구를 보면 건조한 환경에 비해 습한 환경에서 땀 배출량이 많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런 경우에는 모발과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운동했다면 제품 잔여물, 땀과 유분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머리를 감는다. 운동 후 머리 감기가 필수인지 평가하는 방법 운동 후 머리를 매번 감아야 할지 평가하자. 개인 일상에 어떤 측면이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다음 질문에 답한다. 야외 운동 또는 실내 운동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는가? 땀 분비량이 어느 정도 되는가? 모발이 기름지거나 건조한 편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평가하면 머리를 얼마나 자주 감을지 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운동 후 머리 감기는 필수일까? 두피의 땀을 씻어내는 것은 다른 신체 부위를 씻는 것만큼 중요하다. 두피에 먼지가 쌓이면 비듬부터 탈모까지 여러 이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너무 자주 감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샴푸나 공격적인 화학 물질을 매일 사용하지 않으려면 드라이 샴푸, 머리 묶기, 땀 밴드 등의 제품을 활용하자. 또 땀이 별로 나지 않는 사람은 매번 감지 않아도 좋다. 결론은 개개인 마다 다르다는 거네요. 운동의 강도와 땀이 난 정도, 또 두피케이스에 따라 적절히 정하면 되겠어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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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님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전 핵산의 정보가 전혀 없네요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에 핵산이좋다고 하니, 버섯전골 좋겠네요 따뜻한 음식으로 오늘 어떠신가요
뽀봉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평소에 허기짐을 느꼈을때,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다거나 하는 경험 있으세요? 배고픔 말고, 허기짐이요. 이걸 어떻게 다르다는걸 이해 시킬지, 글로 설명이 여렵지만, 저는 배고픔 말고, 허기가 졌을때, 어지럽고, 손도 떨리는 증상을 느껴요. 보통 당떨어 졌다고 표현은 하지만, 살짝 다르긴 해요. 이렇게 허기가 졌을때는 뭐라도 입에 넣어줍니다. 정말, 어지러워서요. 손떨려서요 ^^ 이렇게 사람이 허기가 지는 이유가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목이 마르면 배고픔과 헷갈린다고 들었는데, 예방하는 법에 이 내용이 있네요.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알아봐요. 그러나 배고픔이 허기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마지막 식사의 질, 수면 부족, 탈수, 약물 복용, 스트레스 상황 등도 고려해야 한다. 배고픔의 고통은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분비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허기가 지는 이유 허기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한다. 몇 시간 동안 먹지 않았다면 몸은 음식이 들어올 때가 됐다는 신호로 그렐린을 분비하는데 이때 뇌를 자극하여 강하게 배고픔을 느낀다. 허기는 호르몬 외에 기계적 요인도 고려해야 한다. 근육 기관인 위는 늘어나거나 수축할 수 있는데 물을 마신 후에도 위가 늘어나서 포만감을 느낀다. 그러나 위가 비면 수축될 수 있다. 또한 음식울 먹지 않으면 위 내부에서 위산이 중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위벽 수축과 함께 점막 자극이 발생하여 허기와 통증을 유발한다. 허기 증상 공복, 경련 또는 위 수축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복부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기타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다.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 배고픈 느낌 속쓰림 과민함 현기증 허기가 지는 기타 이유 ✅식품 품질 그렐린과 인슐린은 상호작용한다. 인슐린이 감소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공복감을 느낀다. 결과적으로 그렐린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므로 적절한 수치의 그렐린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정제된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만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체내 그렐린 수치가 올라서 배고픔을 유발한다. ✅수면 부족 2016년 연구에서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면 정제된 설탕, 더 많은 나트륨, 포화 지방을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감소한다고 한다. 또한, 수면은 포만감과 관련된 그렐린과 렙틴의 상향 조절과도 관련이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더 큰 배고픔을 느낀다. ✅자극에 반응 허기는 식욕을 자극하거나 ‘군침이 도는’ 음식 냄새나 이미지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도 이러한 자극에 반응하여 마치 공복인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 우울증 또는 불안으로 인한 배고픔 허기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황에서도 흔히 발생한다. 실제 식욕과 구별하기 위해 꼬르륵 소리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느끼는 허기는 일반적으로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는다. 허기가 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법 이러한 불편함을 예방하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규칙적인 간격으로 식사하기: 그렐린 분비 패턴은 개인의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으로 3~4시간마다 식사를 하면 음식이 시간 내에 위산을 중화할 수 있다. 대용량, 저칼로리 간식 준비하기: 주요 식사 사이에는 저칼로리, 대용량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샐러드, 채소 또는 수프, 과일 및 녹즙을 활용하자. 수분을 유지하기: 물은 위산을 중화하고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 숙면하기: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키우고 밤에 7~9시간 정도 자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먹지 않기: 이러한 음식이 만들어내는 대사 변화는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허기 지게 만든다. 그 대신 저지방 단백질, 건강한 지방, 과일 및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식사에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오래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의도적으로 음식에 집중하고 오래 씹으면 심리 또는 정신적 건강 상태와 관련된 허기를 줄이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이번 캐시 로또는 꽝이네요
이번 캐시 로또 결과는 꽝이네요.ㅠㅠ 5등 너무 많이 나왔어요 ㅠㅠ 다음 주에는 더 좋은 결과 나오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챙겨요
야채와 단백질 잘 챙겨요. 브로콜리 오이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올리브오일 드레싱 부어서. 오징어 초무침과 두부된장국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계단오르기 챌린지 신청했습니다
계단오르기 챌린지 새로 신청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네요. 캐시워크 챌린지 창 또는 씨씨앙카페 공지사항 가셔서 참여합니다라고 댓글 다시고 챌린지 신청설문지 제출해야 합니다. 같이 챌린지 완주하러 가시죠.
밥잘먹고잠코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