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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또는 새우넣은 야채와 월남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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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건강한 정상체중인데도 자신의 체형을 비만으로 인식하거나, 저체중 상태에서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나라 일부 젊은 여성 층에서 이런 경향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에 중년에 접어든 사람들은 살이 찌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지만, 살을 빼려는 체중감소 시도율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체중인데 “나는 비만” vs 저체중 상태인데 “다이어트 강화”   질병관리청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2013–2021년)를 토대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자 20대(2019–2021년)에서 정상체중 28.3%가 비만 체형으로 인지하고 있었고, 저체중의 16.2%가 오히려 체중감소를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양불량, 빈혈, 골다공증 등의 위험을 높이고, 임신‧출산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살 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vs 저체중-정상체중은 “살 빼야”   건강을 위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반드시 체중감소가 필요한 비만한 사람의 체중감소 시도율은 남자 54.6%, 여자 62.9%(2019–2021년)에 불과했다. 이에 비해 체중 감량이 필요 없는 저체중 또는 정상체중의 체중감소 시도율이 여자 20대에서 높았다. 2019–2021년에는 46.0%나 되어 절반 정도의 20대 여성이 체중 조절에 과도한 신경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살을 빼야 할 사람은 빼지 않고 오히려 저체중-정상체중인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이 더 젊고, 교육수준 높을수록... 체중감량 적극 시도   저체중 여성이 스스로 비만이라고 여기는 비율은 2019–2021년 1% 미만이었지만,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비율은 9.3%였다. 여성이 남성(4.5%)에 비해 2배 높게 체중감소를 시도하고 있었다. 특히 여성 20대의 체중감소 시도율은 16.2%로 남녀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다. 나이가 더 젊을수록,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스스로 비만으로 인식하는 경우 체중감량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 방법으로 유산소 운동, 스트레스 조절, 고위험 음주 및 에너지·지방 과잉섭취 자제 등을 시도하고 있었다. “왜 우리나라가 특히 심해?”... 불필요한 다이어트 조장하는 사회 분위기 바꿔야   20대 여성의 경우 자신의 체중이 비만이 아닌데도 비만 체형으로 인지하는 비율이 높다. 이는 마른 체형을 선호하여 무분별한 체중조절을 유도하는 사회문화적 분위기로 인해 자신의 체형을 과대 인식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외국보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더 높게 나타났다. 자신의 체중을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인식하는 정상체중 여성의 경우 운동이나 식이조절보다는 다이어트약 복용 등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다. 이는 체중이 다시 늘면 혈압, 지질수치, 혈당 및 인슐린 등이 지나치게 상승하여 심혈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또 임신 전 저체중은 반복성 유산 등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가임기 여성의 불필요한 다이어트를 유도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 정상적인 수치는 얼마일까요? 본인스스로 묻는다면? 저체중인 경우의 사람이 더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강박증이 있나보네요  오히려 비만인사람은  본인의 체중이 정상이라고 생각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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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야 할 사람은 천하태평”... 저체중·정상체중은 체중감소에 집착, 왜?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_ 고구마&야채 샐러드

고구마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는 정말 많다. 그중에 가장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은 당연 샐러드이다. 냉장고에 늘 구비해둔 야채와 과일 등과 요거트, 그리고 삶은 고구마만 있으면 된다. 고구마는 구워 먹는게 내 입만엔 더 맛있지만 삶은 고구마가 열량이 적어서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제격이라고 한다. 그래서 고구마&야채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다. 그릭요거트가 없을땐 플레인요거트도 괜찮다. 오늘은 고구마와 사과대추, 당근, 오이에다 견과류도 섞어 보았는데 나름 맛있고 좋았다. 여기에 과일이나 달걀을 조금씩 더 넣어 먹어도 좋을것 같다. 모두 깍둑 썰어서 넣어 먹으니 푸짐한 한끼 분량이 되고, 또 포만감도 있고 하니 가성비 최고이고 영양만점 한끼로 최고인 다이어트 샐러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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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_ 고구마&야채 샐러드

[고구마레시피] 삶은고구마 샐러드 추천

저는 주로 고구마를 물넣고 푹 삶아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고구마는 탄수화물이 높은 편이라, 그냥 먹으면 혈당 스파크가 생길수 있죠. 그래서 주로 샐러드와 같이 만들어서 먹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소스는 뿌리지않고 생야채와 같이 먹습니다. 저는 이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라고 생각합니다. 샐러드에는 그때그때 다르지만 대부분 삶은 계란, 양배추, 당근, 오이 그리고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과일은 만약사과가 있으면 사과를 먹고 없으면 안먹기도합니다. 그거랑 같이 삶아놓은 고구마를 함께먹으면 균형잡힌 영양을 챙길 수 있죠. 단순히 탄수화물만 있는게 아니라 단백질과 다른 영양가를 챙길 수 있으니깐요. 저는 고구마 샐러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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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고구마레시피] 삶은고구마 샐러드 추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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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고구마 으깨서 모닝빵에 넣어 먹기

참을 수 없는 탄수화물중독. 하지만 각종 야채와 같이 먹으면 건강에 좋습니다. 고구마를 치고 으깨서 야채와 볶아서 빵 사이에 넣고 먹으면 한끼 뚝딱 넘 맛있습니다. 꼭 빵이 아니더라도 반찬으로 먹어도 정말 좋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모두모두 건강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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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기

고구마 으깨서 모닝빵에 넣어 먹기

고구마 맛탕

환절기 최고의 별미 중 하나 소개 합니다. 재료 : 고구마, 꿀 또는 올리고당, 깨 요리과정 01.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먼저 길게 2~4등분 하여 4㎝ 크기의 삼각형으로 돌려가며 크기가 일정하게 썰어 찬물에 담근다. 02. 고구마는 건져서 물기를 닦고 160℃의 기름에서 국자로 저어가며 노릇노릇하게 튀긴다.(바삭한 고구마는 기름칠한 접시에 담아두면 서로 달라붙지 않는다.) 03. 팬에 고구마를 넣어 꿀이나 올리고당을 재빨리 버무린다.(시럽을 고구마에 고루 묻히고 뜨거울 때 찬물을 끼얹으면 빨리 굳어서 형체를 잘 유지할 수 있다.) 04. 접시에 꺼내 두었다가 서로 달라붙지 않게 접시에 담아낸다.(젓가락으로 떼었을 때 가느다란 실이 생겨야 한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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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고구마 맛탕

해초 꼬막비빔밥 한 그릇하세요.

점심은 며느리와 함께 해초꼬막비빔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해초와《꼬시래기.미역》꼬막에 야채와 흑미밥으로 비벼 먹었어요. ※해초의 효능  ㆍ다이어트 ㅡ열량이 매우 낮고 포만감을 줍니다. ㆍ비만 예방 ㆍ태아 두뇌 발달  촉진ㅡ엽산 칼륨이 풍부해 임신 초기 산모들이 먹으면 좋은 식품입니다. ㆍ칼슘.철분.무기질이 풍부하네요  ※꼬막의 효능  ㆍ심혈관 질환  예방 ㆍ간 건강 ㆍ빈혈 개선 및 예방 해초와 꼬막 영양 덩어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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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해초 꼬막비빔밥 한 그릇하세요.

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두유 많이 드시나요? 저도 출출할때 두유 한잔씩 하는데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들더라구요 이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낮춰준대요~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은 콩제품, 두유나 두부등은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출출할때 음료수보다 두유 한잔하면 좋을것 같네요~ 매년 10월 19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유방암의 날’이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검진과 건강한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두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유방암 발병 위험을 무려 37%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해 9월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대학교의 사하 엠 알니페이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국제보건과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고 한다. 연구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부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유방암의 상관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사례 대조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가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보충제 또는 식품 중에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37% 낮추며 유방암에 대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키나시아 섭취는 유방암 위험을 144% 증가시켜 위험 요인으로 분류됐다. 월경 상태에 따른 하위 분석 결과에서는 폐경 전 여성에게 에키나시아와 감초 뿌리가 각각 275%, 128%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아시아 여성은 서양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낮다”며 “이는 콩 제품을 훨씬 많이 먹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우디 여성들에게서 두유가 유방암의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켜 준 만큼 성인의 유방암 예방에 있어 두유가 잠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 4월 이란 시라즈 의과대학교의 시예드 모하마드 마즈루미 교수 연구팀이 ‘이란 생명공학 저널’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콩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세포에서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항유방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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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일론 머스크: “추첨을 통해 매일 14억 드립니다”

1.수정헌법 1조(표현의 자유)와 2조(총기 소지 권리 보장)에 대한 지지를 서약하는 내용 2.머스크는 트럼프 전 대통령 지원을 위해 서명을 진행 3.유세 행사장에서 청원 서명자 중 선정한 1명에게 100만 달러를 지급 현재 미국 연방법상 매표 행위는 범죄로 규정돼 있지만 청원 서명자 또는 서명 권유자에게 돈을 지급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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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추첨을 통해 매일 14억 드립니다”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를 평소에도 좋아하지만 지금이 맛있는 철이라 흔히 말하는 꿀고구마를 샀는데 실패했어요 ㅜㅜ 숙성시켜도 온도조절하면서 구워도 다 실패 이건 그냥 밤고구마다 싶어서 실망을 ㅜㅜ 개인적으로 호박고구마 좋아하거든요 밤고구마는 퍽퍽해서리 ㅠㅠ 집에서 고구마 저만 먹는지라 처치곤란이라 생각했는데 아침에 든든하면서도 배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나름의 건강레시피로 먹고있어요 일단 고구마를 맛있게 쪄주고 저지방 요거트도 준비 요거트가 은근 칼로리가 있으니 가능한 저지방 또는 무가당 요거트로 고르는게 좋더라고요 요거트랑 고구마를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없으니 큼직하게 넣고 섞을때 뚝뚝 자르면서 섞어주는게 좋아요 그럼 씹는 식감에 천천히 먹게되니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전 여기에 땅콩 100% 피넛버터 티스푼으로 한스풋 넣어줘요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 넣지않은 땅콩만으로 만든 피넛버터는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길래 냉큼 사서 넣어줬네요 ㅋㅋㅋ 맛있게 섞어서 먹으면 되니 완전 간단하죠? 그런데 요거트와 고구마 덕에 화장실도 잘가고 은근 든든해 포만감도 느끼니 아침 든든하게 먹은 기분이어요 그리고 피넛버터가 고구마랑 시너지효과  내주니 시큼한 맛은 없고 고소하고 달달해서 엄청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칼로리 따져본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다이어트 든든 아침으로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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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레시피로 고구마간식

고구마를 쪄먹거나 구워먹거나 해서 많이 먹고 있는데요 제가 빵을 좋아하다보니 고구마로 빵을 만들어서 종종 먹어요. 빵도 좋아하고 고구마도 좋아하는데 빵은 당을 관리해야 하니 맘편히 먹기는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가지고 먹을수있는 고구마로 빵을 만들어 먹고는해요. 준비물도 고구마랑 우유 달걀 스테비아설탕 정도로만 섞어주고 전자렌지에 돌리면 편하게 다이어트식사 대용 또는 배고플때 군것질 대신에 먹기에 좋은 고구마빵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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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당화혈색소 낮추는 확실한 식품… ‘이것’ 덜한 것 먹어야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 273명을 대상으로 식단의 질 및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중과 주말 한 차례씩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음료 등 섭취 식단 상세 정보를 연구팀에 제공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혈액 샘플을 채취해 당화혈색소를 비교·분석했다. 분석 결과, 체중 대비 초가공식품 섭취 비율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았고, 자연식품 같은 최소 가공식품이나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높을수록 혈당이 잘 조절됐다.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는 참가자의 경우 전체 식단 중 초가공식품 비율이 10% 증가할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가 평균 0.28%p 높아졌다.  반대로 최소 가공식품 또는 가공되지 않은 식품의 비율이 10%씩 높아질 때마다 당화혈색소 수치는 평균 0.3%p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에게 이상적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7 미만으로, 초가공식품을 전체 식품 섭취량의 평균 18% 이하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이 수치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식단의 질보다는 식품 가공 정도가 혈당 조절과 관련이 있었다”며 “앞으로 초가공식품이 혈당 조절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식품은 햄버거, 과자, 간편식(인스턴트 식품) 등을 의미한다.  당분과 지방, 나트륨이 대거 들어가 열량이 높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초가공식품은 뇌 질환뿐 아니라 여러 심혈관·대사 질환도 유발한다. 초가공식품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하면 비만으로 이어지고, 곧 당뇨와 고혈압 등으로 진행될 수 있다. ============= 와~~~ 매일 먹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왜이리 찔리는가요  가공식품도 아니고, 햄버거 초가공식품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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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전문의가 전하는 ‘뇌 건강을 위한 9가지 습관’

뇌건강을 지키기 위한 9가지 습관이 있다고 하네요 신체건강도 중요하지만 뇌건강도 진짜 중요하죠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합니다. 관리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크다고 하니.. 9가지 습관 잘 보셨다가 매일 실천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하니 미먼 있을때는 꼭 마스크 껴야겠어요~ 신체 건강은 물론 뇌 건강도 관리에 의해 나아질 수 있다는 설은 학계에서 이미 인정받았다. 2024년 3월에 발표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87%의 미국인들이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 감퇴와 뇌 기능 저하를 걱정하고 있지만, 오직 32%만이 관리에 의해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다. 타임지가 메릴랜드 대학교 메디컬 센터의 신경과 전문의이자 뇌졸중 전문가인 시맨 체터베디 박사를 통해 뇌 관리를 위한 9가지 방법을 전한다. 시맨 박사는 “모두가 가능한 오랫동안 인지 기능을 유지하기를 원한다”라며, “다행히도 변화시킬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우선시함으로써 70대, 80대에도 중요한 기억을 불러일으키고, 운전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말한다. 박사가 전한 뇌 건강을 위해 매일 실천해야 할 9가지 방법이다. 만성 질환 관리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반드시 이를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질환은 뇌의 혈관을 손상하고, 뇌졸중과 치매 위험을 높이며 인지 기능을 저하할 수 있다. 중년기에 고혈압을 앓은 사람들은 70대, 80대, 90대에 인지 능력 저하가 더욱더 가파르게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매일 30분 운동 운동은 신체뿐만 아니라 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운동은 인지 과정을 개선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며 뇌피질의 두께를 증가시킨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치매 위험 요인 중 하나이다. 연구에 따르면, 50대와 60대에 하루 6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30% 더 높다. 지중해식 식단 유지 지중해식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생선, 견과류 및 건강한 지방을 강조하는 식단이다. 이 식단은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과도한 트랜스 지방과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정신적 자극 제공 퍼즐 맞추기나 스도쿠와 같은 지적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하는 것이 좋다. 일상적인 활동으로 뇌를 자극하고 다양한 지적 활동을 시도해보라. 사회적 교류 유지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상호작용은 주의력과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친구나 가족과의 교류를 늘리거나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알코올과 흡연 피하기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다. 알코올은 기억력과 충동 조절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흡연은 인지 저하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킨다. 공기 질 나쁜 날 마스크 착용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대기 질이 좋지 않은 날에는 N95 또는 KN95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인지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 명상이나 요가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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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전문의가 전하는 ‘뇌 건강을 위한 9가지 습관’

(다이어트)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마트가면 정육옆자리 오리훈제 많이 보이죠 이왕이면 생고기를 선택하는것이   그런데 훈제 맛이 좋던데 (첨가물이 많이 함유) 아이들도 좋아하는데, 덜 섭취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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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비만 중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이 방법'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이 과체중 또는 비만인 중년 여성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암 등 질환의 위험 증가를 비롯한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미국 미주리대 컬럼비아 캠퍼스 연구팀이 2000~2019년까지의 연구를 메타 분석해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 성인 체중 감량 방법의 효과를 비교했다. 과체중 또는 비만이 있는 중년(35~55세)을 대상으로 최소 6개월 이상 온라인 체중 관리가 진행된 연구가 분석 대상이었다. 분석 결과, 온라인 체중 관리의 특정 기능은 중년 장기적인 체중 감량 및 유지에 효과적이었다. 연구팀이 평가한 총 29개 체중 관리 프로그램의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12.1점이었다. 평균 방법론적 질 점수는 체중 관리 중재 기능, 효과 등에 따라 평가되며 총 16점 만점이다. 온라인 체중 관리 중, ▲교육 정보와 자가 모니터링 기능 ▲자신의 체중 관리 상황을 공유할 수 있는 그룹 채팅 기능 ▲체중 관리에 대한 전문 건강 코치의 질의응답 기능이 포함된 프로그램이 특히 효과적이었다. 연구를 주도한 유만수 박사는 “효과적인 온라인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선택해 중년 건강을 위협하는 건강 문제인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만수 박사는 체중 관리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도 함께 공유했다.  ▲체중 관리를 할 때 친구나 가족, 동료 등에게 체중 관리 목표를 공유  ▲일상에 신체활동 포함시키기  ▲타인의 체중 관리 목표 달성도를 확인하고 격려하기  ▲선의의 경쟁  ▲전문 건강 코치에게 운동이나 다이어트 관련 조언 구하기다. ============= 온라인 체중관리 프로그램 요즘은 유튜브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싶고, 동기부여도 좋죠 ~ 저희 엄마는 케이블  건강프로그램을 자주 보시고, 저녁이나, 틈틈히 따라하시고, 저도 알려 주시기도 해요  뚱뚱하지도 않은분이 관리도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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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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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아무래도 배달 음식 중에는 자극적이고, 기름진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먹어도 기분이 크게 좋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기분 좋고 맛도 좋은 저의 최애 배달음식은 <회>입니다. 그중 저는 막회를 배달시켜서 자주 먹는데요.  정말 신선하기도 하고 싱싱해요.  회는 많이들 드실텐데.. 막회는 생소한 분들도 계실꺼예요. 막회란?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을 뭉특하거나 가늘게 채친 모양으로 막썰어서 막회라고 해요.  당일 조업한 자연산 횟감이라 조금씩 메뉴가 달라지더라구요 초장이 아주 맛있지만 다이어트중이니 초장은 덜 찍어서 먹어요. 날 김, 꼬시래기, 곰피같은싸먹을 수 있는 것도 함께 배달이 되는데 참 별미입니다 👍👍 콩가루에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야채에 싸서 먹으면 포만감도 높고 맛도 좋습니다 곰피 식감이 참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와 함께 먹는 회!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먹어도 후회 절대 없는 막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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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은 신선한 위례초장집 막회

저녁으로 불고기 새송이버섯밥

오늘저녁으로 느타리벗넣은불고기와 새송이 버섯밥을 했습니다   둘다 단백한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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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저녁으로 불고기 새송이버섯밥

10/16 혈당일기12기 5일차

10/16 저녁식후 2시간 20분 혈당수치 99 저녁식사로 육회 300g 먹었어요 무순 새싹야채와 배를 채썰어 계란 노른자와 비벼서 야무지게 먹었네요 탄수화물은 따로 섭취하지 않아서 혈당수치가 높게 나오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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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찐계란 사과 🍎  야채와 과일 섭취하고 찐계란 먹고  가볍게 아침식사 귀리잡곡밥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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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35차 배달음식 원조 뼈다귀 감자탕

제가 67kg에서 56~8kg 올때 쓰는 방식 입니다. 식이 요법은 크게 하지 않으며 다이어트는 운동 강도의 강약 조절을 하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 7일중 수요일.토요일에 강도가 있는 운동을 하는데 이날은 회복을 돕기 위해 영양식을 하는 편인데 영양및 맛 가격을 모두 감안 해서 선택 한것이 감자탕 입니다. 먼저 감자탕 기본 베이스 소개 합니다. 감자탕은 위와같이 영양 만점 음식입니다. 몸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럼 저는 어떻게 하느냐면 이모님에게  우거지랑 국물 좀 많이 주세요 멘트를 날린후 자가 배달 해봅니다. 집에와서 소분을 하는데 (소)32,000원 짜리를  8개로 소분 합니다. 그러면 하나당 4,000원 꼴 입니다. 마트에서 사는것과는 맛이다릅니다. 소분한것을 수.토 또는 몸이 좀 허하다 싶을때 요렇게 먹어 줍니다. 여기에 비타민을 추가로 먹어 주면  회복 하는데 매우 좋습니다. 지방을 태우려면 40분이상 유산소는 필수인데 유산소후 회복할때 먹어 주면 좋습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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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35차 배달음식 원조 뼈다귀 감자탕

(당뇨측정)채혈하는 손가락에 따라 혈당이 다르게 나올 수 있나요?

Q.채혈하는 손가락에 따라 혈당이 다르게 나올 수 있나요?   A.미세하게 다를 수 있지만, 괜찮아요. 손가락 오염도가 다르면 혈당 수치도 다르게 나올 수 있어요.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혈당을 체크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만약, 손 씻을 여건이 안 된다면 바늘로 찌르고 혈액을 조금 흐르게 한 뒤 나중에 나온 혈액 한 방울을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는 혈당 검사를 할 때 중지 또는 약지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요.  혈당 체크할 때 손가락 끝 중앙이 아닌 손톱 옆 바깥쪽에서, 적당한 압력으로 찔러 나온 충분한 양의 혈액으로 측정해야 가장 정확하답니다. ========== 저도 요즘 저녁마다 혈당 측정하는데 챌린지도 있어서 ㅋㅋㅋ 어느 손가락으로 해야하나요 전중지로 하는데요?  손톱 옆 바깥쪽이네요  위치도 중요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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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측정)채혈하는 손가락에 따라 혈당이 다르게 나올 수 있나요?

화요일 아침

8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시리얼을 많이 먹은 게 너무나도 출혈이 컸던 것 같애요. 거기다 저녁에 동생 남긴 순대까지 5점이나 먹었답니다. 어 찐 이유가 있으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죠. 아침에 일어나니 8시나 9시부터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얼른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일찍 다녀오려구요.  산책 다녀오니 엄마가 나물 반찬에 브로콜리 삶아주시고 오이김치 그리고 생선조림도 해주셨답니다. 제가 생선조림 좋아하거든요.  샐러드까지 얼른 만들어서 이렇게 풍성한 아침상 받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도 넣고 두부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어제 월남쌈 소스 사와서 오늘 아침에 애사비드레싱 만들었어요.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반반 정도 넣고 핫소스 뿌린 다음에 매운 고추와 마늘 쫑쫑 썰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콩나물과 오이김치 무채지 감자생선조림에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예요. 눈도 다 못뜨고 벌써 일어나 누나? 하는 거 같죠.ㅋㅋㅋ 얼능 준비해서 거의 7시쯤에 나왔네요. 제법 쌀쌀해서 긴팔 운동복 입고 나왔답니다. 성북세무서 근처에서 동네산책 체크도 하고 성북천까지 걸어갔다가 1시간 20분만에 돌아왔어요. 근데 6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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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오늘 점심 넘 맛났어요 ㅎㅎ

오리고기와 그리고 떡국이 매력적이었어요 휴.. 살빼야하는데 도대체 언제 빼지욬ㅋㅋㅋㅋ 큰일입니다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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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넘 맛났어요 ㅎㅎ

“보여도 만지지 마세요”…서울시 당부한 ‘사각 어묵’ 정체는?

신기한거라면서 애들 만칠까봐 뜨악... 애들에게 신신당부해야겠어요 서울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한다고 하네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한다고 해도 애들이나 어르신들은 또 못보실수 있으니 서울에 거주하시면 꼭 주변분들에게도 말씀해주세요~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광견병 미끼 예방약’ 3만 7000개를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주요 산․하천 주변에 살포한다고 밝혔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야생동물을 유인하기 위해 어묵 반죽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되어 면역을 형성시킨다. 시는 2006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 야생동물용 광견병 미끼 백신을 살포하고 있으며, 살포 이후 현재까지 서울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광견병이 발생한 사례는 없다. 미끼예방약은 서울시 내부로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50~100m 간격으로 서울 경계를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57km에 차단띠 형태로 살포될 예정이다. 주요 살포지점은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관악산․용마산․관악산․우면산 등), 하천(양재천․탄천․안양천․우이천 등) 및 너구리가 자주 출몰해 민원이 많은 공원 등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산행 중 살포된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발견했을 경우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사람이 만지면 체취가 묻어 야생동물이 먹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미끼예방약은 약 2~3cm ‘네모난 모양’으로, 살포지점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해 시민들이 약을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섭취되지 않은 미끼예방약은 살포 약 30일 후부터 수거된다. 사용하는 미끼 예방약은 개, 고양이를 포함한 50종 이상의 동물에서 안전한 것으로 입증이 된 제품으로 반려동물이 먹었더라도 위험하지는 않으나, 개,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에 정확한 광견병 예방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용 광견병 예방백신’을 접종받아야 한다. 반려동물과 산행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시켜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광견병 의심 동물과 접촉했을 때에는 방역당국에 신고하고 동물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한다. 또 사람이 야생동물 또는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린 경우엔 상처 부위를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 내고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광견병에 걸린 동물은 쉽게 흥분하거나 과민해져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면서 거품 침을 흘리고, 심한 경우에는 의식불명 후 폐사하기도 한다.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미끼예방약 살포를 통해 야생동물 단계부터 인수공통감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해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보호하겠다”며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 산행이나 산책 시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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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도 만지지 마세요”…서울시 당부한 ‘사각 어묵’ 정체는?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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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일요일 아침

갑자기 1.5kg이 빠졌어요 어제 노력하긴 했지만 그래봤자 최대가 1kg고 한 700g 정도만 빠졌으면 좋겠다 하고 아침 먹고 점심 저녁 간단히 먹으면서 노력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빠져서 조금 놀랬어요. 이게 내 몸무게면 좋겠지만 아침부터 듬뿍 먹는 거 보니까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어제 심히 배고프게 잤으니 그럴만도 하죠. 이럴 때로 간식이라도 덜 먹어야 되는데 간식(견과류)까지 듬뿍 먹었답니다. 우선 어제 어머니랑 동생은 아점으로 삼겹살을 먹었거든요. 그거 몇점 잘게 잘라서 남긴게 있어서 뜨거운 물만 그냥 두 번 부어서(냉장고에 놨을 때 생긴 기름만 제거하고) 샐러드에 넣어서 삼겹살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추 넣고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추가하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전에 있던 거 차지기 소스로 다 만들어 버렸어요)도 듬뿍 넣고 양배추라페도 많이 넣고 주 메뉴인 삼겹살을 샐러드에 비하면 조금 넣었죠(뭐~ 삼겹살이 어제 구운거라 먹음직스럽거나  냄새가 좋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먹는 것도 나쁘진 않았어요. 특히 오겹살이라 그런지 껍질까지 식감에 한몫하더라고요) 견과류만 조금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원래 애사비 드레싱 뿌릴려고 그랬는데 저번에 다 써서 이번에 새로 만들어야 했는데 애사비는 있는데 월남쌈 소스가 없는걸 내가 까먹었더라구요. 그냥 이탈리안 드레싱도 괜찮겠지~ 하며 넣었답니다. 뭐 먹는데 그렇게 안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이 더 좋은데 준비가 부족했네요. 요즘 이렇게 사야 될 것을 까먹고 안 산 게 몇 개 되요. 벌써 월남쌈 소스도 그렇고 우리식구들 먹을 쌀도 사야되고 우리 라떼 제일 좋아하는 최애 간식도 사야 되고... 살 것만 잔뜩 있답니다. 이게 다 인터넷 쇼핑으로 시키고 특정 마트도 가야 되고 하는데 요즘 다운돼있고 신경을 덜 썼고 귀찮은 건 좀 미루다 보니까 이렇게 됐네요. 차지키 소스도 벌써 이틀 전에 할려고 마음먹었는데 이틀이나 미루다 했답니다. 내가 우울할수록 자꾸 내 건강식을 부지런하게 챙기는것을 미루고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라면이나 먹고 말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이게 지금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네요. 나한테 공들이는 것도 지치는 거...🙄 잡곡밥도 같이 데워서 차렸는데 사실은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지만 챌린지 하는데 밥상이 너무 초라할까봐 샐러드도 반찬처럼 상을 같이 차렸답니다. 실제로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어서 밥 먹을 때는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두부 쌈장에 마늘을 먹었어요. 엄마 된장국도 건더기만 건져 먹고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맛있게 잘 먹었죠. 그래도 우리 엄마 김치는 조금 짜고 맵지만 여전히 맛있고 밥반찬으로는 충분하거든요. 물론 두 번째 이렇게 먹으면 너무 밥맛이 없으니 내가 반찬을 해야겠죠?😅 저도 엄마 닮아서 반찬을 못하는 편은 아닌데 사실 샐러드 챙겨 먹기도 아침이 너무 바빠서 반찬 엄마한테 해달라고 그러거든요 특히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게 나물 반찬이랍니다. 데치는 게 항상 어렵더라고요. 어제 좀 잠이 안 왔었거든요. 그래서 YouTube 보고 새벽까지 있었는데 작은 불 켜놨더니 우리 강아지 라떼가 같이 자는데 불 안 끈다고 낑낑거리길래 불도 꺼졌더니 그때부터 라떼는 잘 잤거든요. 그리고 5시쯤 불 키니까 저 째려봤어요. 이때부터 사브작사브작 준비해서 홈트 하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일어나라 그러면 라떼는 굼뜨게 굉장히 무거운 몸으로 일어난답니다. 근데 지는 더 자고 싶다고는 표시를 엄청내서 엄마방문을 살짝 열어줘면  엄마 방 돌침대에서 한두 시간 더 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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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다이어트 배달음식 매취랑 뼈해장국

다이어트중에도 짭짤한 국물이 당길때가 있죠.  매취랑 뼈해장국은 고기와 우거지가 많이 들어있어 같이 나오는 흰쌀밥을 반정도만 먹게되는 마법이 있습니다. 저는 되도록 국물류를 먹지 않는데요. 국물이 들어갈 자리가 없을만큼 양이 정말 많습니다. 근처에 매취랑 체인점이 있다면 시도해 보세요.  집에 뚝배기가 있다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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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배달음식 매취랑 뼈해장국

"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예전 이승연이 얼굴이 엄청 붓고 살이 많이 쪘을때  오렌지 주스와 초콜렛콘을 많이 드셨다고 해요. '100% 과일 주스'가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착즙으로 과일만 100프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많다고 해요. 시판용 과일주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이유가 있네요 물이 제일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나 음료수 좋아해서 큰일이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 " 배우 이승연(56)이 과거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속해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에서는 MC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직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며 "아이를 가진 뒤 30kg이 쪘었는데, 매일 과당이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이후) 혹독한 운동으로 매일 근력 운동을 1000개 정도 했었는데, 건강한 음식보다는 초콜릿 콘(초코 아이스크림의 일종)을 먹으면서 급하게 당을 충전하기 바빴다"고 했다. 그는 이어 "3 금융에 사채까지 끌어 쓴 다이어트였다"며 "어느 순간부터 몸이 붓고 결국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자주 먹은 시판 오렌지 주스와 초콜릿 콘은 모두 액상 과당이 다량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콜라, 캔 커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 잼 등이 대표적이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판되는 주스 가운데 '100% 과일 주스'로 표기한 일부 음료의 경우 탄산음료 이상의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공 음료가 아닌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스도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을 초과하거나 배 이상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콘을 비롯한 아이스크림에도 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비만, 당뇨병은 물론 지방간의 위험도 높인다. 또한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많이 들어가 있는 합성 착색료는 인공조미료, 설탕, 색소 등이 혼합된 첨가물 덩어리의 최고봉이다. 합성 착색료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 '타르계 색소'의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결막염, 천식에 영향을 주고 과다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 액상과당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어도 제품에 함량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이미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면 의식하지 못한 채 여러 음식을 통해 액상과당을 적정량 이상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액상과당 함유 여부가 궁금하다면 ‘액상과당’ 또는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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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아침 챙겨요

브로콜리 🥦 파프리카 야채와  찐계란 사과 🍎  아침밥은 가볍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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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챙겨요

10/11(금)이걸 🍎사과와 함께 제발 드세요!!! 같이 먹으면 100배 좋아요~

🍎사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100배 더 좋아지는 의외의 음식이 있습니다.  다음 네가지 꼭 기억해놓고 챙겨 먹어봐야 겠어요~~ 1️⃣삼겹살 삼겹살은 의외로 사과와 궁합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해외의 요리 중에 돼지고기와 사과를 함께 넣고 조리하는 음식이 많은 이유가 바로 잘 맞기 때문이래요.  2️⃣양배추  양배추는 사과의 단짝입니다.  특히 갈아서 함께 먹으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3️⃣당근 당근은 사과와 먹을 때 진정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사과가 당근의 영양분을 더욱 흡수가 잘되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4️⃣케일  케일은 면역 증강과 암을 막아주는데 사과와 먹으면 그 효과가 강해진다고 합니다.  사과 먹을때 한번씩 같이 먹어주면서 건강도 챙겨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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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이걸 🍎사과와 함께 제발 드세요!!! 같이 먹으면 100배 좋아요~

운동의 효과

다이어트 운동은 체중감량및  체지방 감소를 목표로  하는 운동을 의미한다  이과정에서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근육량을 유지 또는 증가시키며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켜서  체중감량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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