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버터 핑거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한 버터 핑거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백질 (프로틴) 쉐이크 밀잇 흑임자맛
제품명 : 밀잇 칼로리 : 1회 114kcal 단백질 : 12g 당류 : 4g 추천하는 이유 : 고소하고 맛있어요 맛은 흑임자, 미숫가루, 초코바나나 있는데 고소한 걸 좋아해서 그런지 초코바나나 외에 다 맛있어요 운동한다고 단백질 쉐이크 샀는데 맛없으면 잘 안먹게 되는데 맛이 좋고 쉐이크 안에 팝이 포만감 주어서 좋아요
통통한뚱이
8월25일 혈당일기10기 6일차
6시 25분 공복혈당 153 저녁 평냉. 앙버터 콜라 저녁 산책을 해도 칼로리 높은 식품들이라 높다
삼손
아침 점심 저녁
버터에 스크램블. 토마토 주스로 아침! 두부팽이버섯전. 계란 필수. 점심완료 방탄커피 마셔주심 저녁은 단호박이랑 계란!
cogo092
혈기챌10기 5일차인증
8월25일 일요일 날씨 더움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9시10분경 측정수치 121mg 오늘은 그야말로 하루종인ㄴ 뒹굴뒹굴 아침에 과자 많이 먹고 저녁에 식빵 딸기쨈 땅콩버터 우유한잔과 감자를 7시넘어 먹음 역시 아무것도 안한날은 살이찐다
왕비될거야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돌솥 비빔밥 (레시피)
계란노른자 톡 넣고 보기만 해도 돌솥 비빔밥은 언제나 먹고 싶어지는 비주얼이 되죠~~ 일요일 저녁식단 고기 1도 안들어간 돌솥비빔밥이네요 밥은 쌀에 8가지 곡식이 들어 있는는 잡곡에 카뮤트, 블랙 랜틸콩과 빨간 렌틸콩을 추가 했어요 캬뮤트 : 고대이집트에 재배된 곡물로 현미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양을 섭취한다 하더라도 더 많은 영양소가 기대된다고 하죠 블랙 렌틸콩: 고단백에 섬유질도 풍부하고 심혈관 예방에 혈당조절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해요 빨간 렌틸콩: 비타민A와 C,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야채들은 넣고 싶은것들 가득 넣어주시면 되네요 전 냉털로,:가지, 파프리카, 당근, 양파 넣었어요 여기서 중요한건 두부입니다. 두부를 칼등으로 으깨서 오일 살짝 넣고, 수분이 날라갈때 까지 계속 볶아 주셔야해요 돌솥에 참기름을 안쪽으로 발라줘어야 맛난 누릉지도 함께 드실수 있어요 고추장 한숟가락에 밑간을 한 밥.. 참기름도 1숟가락 밥에 간도 딱 메이고, 윤기도 보이시죠 ㅋㅋㅋ 계란노른자 센스로 똭!!! 틱틱 소리가 날때까지 불에 있어야지 맛난 돌솥이 됩니다. 고기를 하나 넣지 않아요.. 볶은 두부를 넣어서 아주 고소한 돌솥비빔밥 완성이 되요 !!
뽀봉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고소한 빵과 두툼한 고기, 달고 맵고 자극적인 소스까지. 햄버거는 건강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 하지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많기에, 몇 가지만 주의하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단백질, ‘비율’이 중요해 건강한 식단의 첫걸음은 균형 잡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구성이다. 2021년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연구에 의하면, 전체 영양소 중 단백질을 20~30%로 섭취했을 때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햄버거 역시 마찬가지다. 전체 열량에서 단백질 열량이 차지하는 비중인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이 20~30%인 햄버거는 비교적 부담이 덜하다. 예를 들어 국내 A사에서 판매 중인 닭가슴살로 만든 버거는 열량이 389kcal, 단백질이 25g이다. 단백질은 1g당 4kcal로, 이 버거의 총 단백질 열량은 100kcal,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은 약 25.7%(단백질 열량 100kcal÷전체 열량 389kcal×100)로 계산된다. 이처럼 패티가 닭가슴살로 된 제품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을 늘리고 총 열량 또한 낮추는 장점이 있다. ◇소스 덜고, 감자튀김 빼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시한 나트륨 1일 기준치는 2000mg다. 햄버거의 나트륨 함량은 700~900mg으로, 1일 나트륨 기준치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특히 햄버거 소스에는 많은 양의 나트륨이 포함돼 있어 소스를 적게 주문하는 게 좋다. 햄버거 세트에 함께 나오는 감자튀김 역시 빼도록 한다.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집에 따르면, 이상적인 탄·단·지 비율은 탄수화물 57~68%, 단백질 12~13%, 지방 12~13%다. 그러나 감자튀김의 경우 지방이 49%나 차지한다. 감자튀김을 제외하고 햄버거만 먹어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햄버거 항상 감튀 문제 되는것 같아요 저희 남편..햄버거 별로 못먹게 하는데 특히나 감튀 먹지 말라고 싱싱당부네요 ㅎㅎ 그냥 햄버거 단일메뉴로 시키면 딱이군요
뽀봉
크크롱짱
아이가 허니버터칩 좋아해서 샀는데 그 허버칩 맛은 아니에요 오른 쪽은 츄러스 맛이네요 크롱이 아니고 크크롱 캐릭터도 맛도 뭔가 짝퉁 같아요
현유리
혈당일기 10기 4일차
8.25 아침 공복혈당: 97 어제 간식으로 누가바 1개, 허니버터칩 2/3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혈당이 높게 나왔다. 오늘은 식사에 신경 좀 써야지.. 이제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다. 가을이 오고 있는게 느껴진다 ㅎㅎ
Bangee
8월 24일 (토) | 혈당일기 10기 6일차
-2024년 8월 24일 -혈당측정 저녁식후 두시간 저녁에 제육김치볶음밥 제로사이다에막걸리섞어마시고 후식으로 버터링이랑 조청유과 과자까지먹고 안움직였더니 혈당스파이크생김..내일은 잘먹고열심히 움직이자 ~
서나얌
💪고단백 식사대용 쉐이크로 딱! 좋은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카카오, 바나나, 견과, 고구마, 귀리] 이렇게 다섯가지가 있어요. 가격은 2000원대라 저렴하게 구입해서 먹기 좋은것 같아요.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귀리, 현미, 대두,보리, 수수, 조] 이렇게 다양한 통곡물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카카오 ✅️칼로리 : 50g/175kcal ✅️단백질 : 17g, 31% ✅️식이섬유 : 8g, 32% ✅️당류 : 12g,12% 1병당 칼로리가 175kcal이고 11종의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가 있어서 더 건강하게 챙겨먹기 좋은 쉐이크 입니다. 취향에 맞게 병에 있는 물선을 선택! 용량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면서 섞어주면 맛있는 쉐이크 완성!!🙌 다 섞어주면 견과 토핑들이 둥둥 떠있어요. 마실 때마다 고소하게 씹히면서 즐거움을 주네요~ 💥토핑이 싫다면 견과맛에는 토핑이 없다고 하니 참고하면 되겠어요~~ 💥단백질 쉐이크의 특유의 향때문에 잘 못마시는 분들도 있지요? 이 제품은(카카오) 카카오의 풍미가 특유의 맛을 커버해주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에요~~ ㆍ ㆍ ㆍ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 ✅️칼로리 : 50g/180kcal ✅️단백질 : 16g, 29% ✅️식이섬유 : 5g, 29% ✅️당류 : 14g, 14%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1병에 50g, 들어간 핵심 재료들이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 바나나 농축 분말 및 바나나 분말 8.5%가 들어가 있어요. 1병당 칼로리는 180kcal로 카카오 보다는 좀 높은편이지만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을 만큼 이 한 병에 영양이 듬뿍 들어가 있어요. 물선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며 섞어주면 맛있는 바나나 쉐이크 완성 입니다. 다 섞으면 위에 둥두 떠있는 오트크런치 그래놀라, 멀티그레인 플레이크 인데 마실때마다 바삭~고소~하고 은근 든든하니 좋습니다.🤗 단맛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고소한 맛이 나는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최고네요.👍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죠! 한병으로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 11종 까지 챙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GS편의점/다이소 에서도 편하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분들 식사대용으로 드셔보세요~~!!🤗🤗
냥식집사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55대 좋음 몸이 가벼움 베이컨이 딱 맞음 토마토소스 추가 이거 2개면 24시간 버틸수 있음. 식빵 치즈 땅콩버터 올리브유 토마토소스
야고
혈당일기 10기 4일차
점심식사 전에 측정한 혈당수치 96 오늘 아침 메뉴는 야채볶음밥 아침엔 간단하게 집에 있는 야채들을 때려놓고 간단하게 볶음밥을 만들었다. 버터로 볶고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하면 자극적이지 않고 풍미가득히 먹을 수 있어 좋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아침이었다. 주말이라 오늘 식단을 어찌 관리해야할지 걱정이 되지만 (늘 주말이 걱정이란 말이지 ㅎㅎ) 그래도 폭주하지만 말자는 생각으로 스스로 노력하는 주말이되자!
오버더레인보우
두유세잔
식사전 몸에 좋은 두유 만들어 마셔요 고소한 맛 좋아요
애플짱
단백질 쉐이크 헬프밀 초코맛 추천합니다
제품명 :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 175kal(45g) 단백질 : 15.9g 나트륨 : 180.5mg 당류 : 2.3g 미만 탄수화물 : 22.3g 추천하는 이유 : 식단조절을 하는 동안에는 특별히 당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하는데요 음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할때에는 이렇게 단백질 쉐이크 를 애용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많은 단백질 쉐이크 에서 인위적인 맛이 나서 조금 마시다가 금방 그만 마시게 되더라구요. 헬프밀 에서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맛있고 포만감도 주며 장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기 위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헬프밀 단백질 파우더 쉐이크 도시락딥 카카오는 하나 씩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휴대가 아주 간편하답니다. 가방에 하나씩 쏙 넣어서 들고다니면서 마실 수도 있어요. 특히나 요 제품은 포만감을 풍부하게 주어서 부대끼지 않는 가벼운 배부름을 오래 느낄 수 있어요. 또한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는 물만 넣어도 맛있도록 단백질 쉐이크 를 만들어서 우유나 두유를 넣을 필요가 없어요. 아무래도 프랑스산 버터가 들어있어서 더욱 깊고 풍부한 섬세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맛있고 영양가 있는 헬프밀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GUNDDAM
요거요거 맛있네요 ㅎㅎ
수욜 파바 50% 할인가로 사 온 팥 아이스캔디 통팥이 그대로 많이 들어가 너무 맛있네요. 저녁에 밥 안 먹었더니 출출해서 땅콩버터 사은품으로 온 과자 한 봉 다 먹고도 또 먹을 거 없나 찾다가 수욜 사 온게 생각나서 비비빅 고급 버전 먹었더니 완전 맛있네요. 이제 더 이상 뭐가 안 땡기네요 ㅎㅎ
러브복동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하기 어려울 때 달걀은 체중 조절을 돕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운동하기가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체중을 빼거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도 음식 중에 적당량을 먹으면 몸무게를 줄이는 데 좋은 것들이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을 돕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달걀 단백질, 비타민 등과 함께 콜린이 풍부하다. 콜린은 동물의 대사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 특히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며 몸은 하루 종일 일정한 속도로 지방을 분해한다. 브로콜리 비타민C와 철분, 칼슘이 특히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식도암, 결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을 낮추는 한편 대사 과정을 촉진해서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차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건 차를 많이 마시는 덕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 각종 암을 예방한다. 특히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칼로리 소비를 늘리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성분 덕분이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풍부한 이들 항산화 물질이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걸 막아준다. 땅콩버터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땅콩버터를 먹은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이다. 물론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단일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피를 맑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위에 5가지중에 안먹는것만 땅콩버터네요 ㅎㅎ 요즘 종류도 너무 많아서 궁금하고, 뭘 골라야 하나 생각만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땅콩버터발라서 냉동실에 얼리면 맛난 간식도 되던데요
뽀봉
오늘 아침
땅콩버터 바른 빵 2개와 계란 1개 양배추샐러드와 애사비 물에 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는 단호박죽과 장조림 드렸는데 오래 삶아서 연하다고 틀니 안 끼고도 잘 드셨어요. 제가 운동 다녀올 동안 배고프면 드시라고 치즈빵에 땅콩버터 발라서 간식으로 준비해두고 운동 갔어요
러브복동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샌드위치 2
대만촉촉 샌드위치는 제껴두고 파바 샌드위치 먹어요 땅콩버터 다들 좋아하던데 전 영.. 내용물 실한 게 좋아요
현유리
샌드위치
대만식촉촉 샌드위치 빵맛 밖에 안나네요 ㅋㅋㅋㅋ 안좋아하는 땅콩버터까지 별로다 너
현유리
돼지고기 채소 스튜
시즈닝한 돼지고기를 버터에 달달 볶다가. 마늘. 양파와 양배추 당근 샐러리 토마토 버섯. 파프리카 등을 넣고 볶아주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고 바질가루나 파슬리가루. 오레가노. 통후추 등을 넣어주시면 더 좋아요. 토마토 퓨레 1병 넣고 30분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간식거리
마늘빵 두조각 😂 😆 버터가 묻혀있었어 꼬시네요
한디할까
엄마 최애 스낵 빠새
엄마가 입맛이 좀 돌아오시더니 감기 걸리셔서 전혀 찾지 않으시던 과자를 찾으시네요. "이름이 왜 빠새고" 하시네요. 빠삭한 새우칩 이라고 줄여 빠새라고 지었나봐요. 반 봉지 정도 드셔서 저녁 맛 없으니 그만 드시라고 하니 "고소한 게 맛있는데‥" 라고 하시면서도 봉지 접어 고무줄로 묶어두시네요.
러브복동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운동량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초콜릿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닌데 운동량이 적정 수준을 훨씬 넘는다면 제한적인 식단이 무조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소개한 내용으로 운동량에 따른 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달달한 간식도 좀 먹어야 탄수화물, 특히 정제 탄수화물이 비만과 건강의 적으로 떠오르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이 유행했다. 물론 에너지 소비량에 비해 굳이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는 없지만 운동량을 고려하지 않은 저탄수화물 식단은 오히려 에너지 부족 문제를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게 운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전반적인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부상 위험도 커진다.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통밀, 현미 등 섬유질이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 섭취의 중요성이 다이어트, 건강 관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지만 이 역시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몸무게가 적정 체중, 혹은 은 이를 밑돌거나 체력 수준에 비해 운동량이 아주 많다면 적절한 시간에 적당량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떨어진 에너지를 쉽고 빠르게 끌어 올려 기운을 회복한다.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기 전에 흰 빵, 달달한 간식, 과일을 섭취하면 운동을 버텨낼 힘을 확보할 수 있다. 샐러드, 닭가슴살만 고집할 필요 없어 건강을 위한 운동을 넘어 이미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된 사람이라면 움직임이 많아진 것을 고려해 더 많은 칼로리 섭취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면 몸에 무리가 올 수 밖에 없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과일 조금 더했다고 근육이 움직일 충분한 힘을 얻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나 튀김 등을 무절제하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고구마, 아보카도, 동물성 유제품, 땅콩버터, 연어 등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고 건강한 음식 위주로 먹되 칼로리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는 뜻이다. 샐러드에 닭가슴살보다 샐러드와 땅콩버터, 잼을 바른 샌드위치를 같이 먹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다. 우유의 경우 두유나 아몬드 우유 등 식물성 단백질 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권하지 않는다. 동물성 우유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이 더 많아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운동을 할 경우 우유 등을 마셔 적절한 지방을 섭취해야만 우리 몸이 어렵게 얻은 비타민D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다. 꼭 하루 세 끼? 자주 먹어도 괜찮아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식사량과 횟수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칼로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식사를 하는 게 오히려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스포츠 영양 전문가에 따르면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3~4시간마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루 네 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저녁 6시 경 퇴근해서 운동을 한다면 오전 7~8시에 아침식사, 정오에 점심, 4시 경에 또 한 끼, 퇴근 후 바로 운동을 한 다음 저녁을 먹는 게 효과적이다. ================== 식단과 운동 언제나 같이 따라다리는것 같죠 먹는양과,운동양도 너무 어렵네요 먹는것도 조절. 운동양도 조절 ㅋㅋ 이런것들 일기를 써도 좋을것 같죠
뽀봉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식전빵
식전빵에 샐러드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주로 버터보다는 샐러드로 먹어요
마음그릇
혈당 조절해 살 뺀다?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법 바로 알기
저도 식사 순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혈당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도 확실히 되는것 같아요. ◆식사 순서 다이어트 당이나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인슐린이 과잉 분비되고 그러는 동안 지방이 연소되지 않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식사 순서를 바꾸는 다이어트법이 인기다. 섬유질→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함으로써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는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먼저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다”며 “이 방법은 당뇨병은 물론이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GM 다이어트 요즘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자신의 혈당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체중을 조절한다. 연속 혈당 측정기는 원래 당뇨병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쓰이는 기기다. 센서가 달린 기기를 팔에 부착해 작동시키면 스마트폰으로 혈당 변화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아니지만 혈당이 크게 오르는 음식과 오르지 않는 음식을 찾아가며 체중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끌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대한비만학회 이사장)는 “최근 대한비만학회에서 비만 관리 목적으로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것은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데다 일반인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 방법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비만 관리를 위해 CGM은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본인에게 맞는 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애사비·땅콩버터 다이어트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사과 발효 식초를 뜻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나 땅콩버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유행한다. 사과는 자연 발효를 거치면 아세트산이란 물질이 생긴다.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고 알려진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식초에 들어있는 산이 혈당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일부 도움을 줄 순 있지만, 식초는 산 성분으로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어 공복에 먹거나 원액 그대로 섭취하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땅콩버터는 고칼로리 음식이지만 단백질과 지방 함유량이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땅콩에 있는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다. 강 교수는 “약간의 땅콩버터는 도움될 수 있지만,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이 많아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며 “설탕, 소금, 보존제 등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헬스미디어
쿄쿄84
단호박 스프~ 🍲
단호박 있어서 스프 만들어 봤어요~ 양파 당근 버터에 달달 노릇하게 볶아서 핸드 블랜더로 단호박이랑 갈았어요~ 우유대신 무가당 두유를 넣었어요 소금으로 간해주고 현미식빵 구워서 올려주면 든든한 한끼 되지요 단호박이 당뇨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네요 단호박 껍질에 페놀산이 풍부해서 비만예방 당뇨예방에 도움이 된다지요 다만 당뇨가 있으시면 70그램 이하로 드시길 권장한다네요 총 하루 300그램 미만으로 단호박은 드시는게 좋다네요~대충보면 미니 단호박이 300그램정도 되더라고요~~
제벌
잠시 따뜻하게 펌킨샷과 😀
스트레칭 하믄서 펌킨샷 한 잔 우려내서 마시는데 집안가득 고소한 향이 아주 기분좋아지는 따뜻한 행복이네요 ~^^ 따숩게 마심 몸도 데워지며 정신도 확 차려지고 구수하게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빵모닝
버터 식빵 오븐에 구워서 땅콩쨈에 발라서 먹었어요 ㅎ 이땅콩 쨈 크런치 여서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ㅎ 이거 함 드셔 보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