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버터 핑거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한 버터 핑거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시리얼] 든든한 브랜 그래놀라
제품명 : 든든한 브랜 그래놀라 칼로리 : 394kcal (100g) 단백질 : 9g 당류 : 17.4g 추천하는 이유 : 바쁜 아침에 간단하고 영양가 많은 한끼가 될 수 있어서 구매했어요 식이섬유 UP 당류는 25% DOWN 으로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흑미, 흑보리, 수수의 3가지 블랙곡물로 고소합니다 귀리가 57% 함유되었고 통밀의 고소한 맛이 첨가되었습니다 브랜(Bran) , 밀기울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B가 많아서 더욱더 우수합니다 맛좋고 영양가 많은 여러가지의 곡물로 만들어져 다이어트도 되고 안심하고 먹습니다 반찬이 없거나 시간이 부족하면 다이어트 시리얼로 한끼로도 충분합니다 구매하신 후 우유랑 같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영양 성분표 첨부합니다
k2023
편의점에서 간식
아기들에게 맵지않고 요기도 되면서 잘 먹는 간식을 찾다가 농심태경 식품에서 생산된 아기상어 떡볶이를 선택했네요. 뚜껑을 열고 분말가루와 떡을 부운후 물을 넣고 30초를 전자렌지에 돌려먹는데 30초만 돌리니 떡이 안익더라고요. 그래서 1분을 더 돌렸더니 떡이 쫄깃쫄깃 고소한 짜장맛으로 아주 맛있게 잘 익었네요. 아이가 간식으로 먹기에 안성맞츰으로 잘먹였어요. 조리가 쉽네요
로니엄마
야채도 먹자~😆
땅콩버터 오이 파프리카 땅콩버터에 계란프라이 해서 먹고 피트니센터 갑니다~^^
나쁜엄마
여름보양음식 BEST 5
어제가 입추라서 그런가요. 조금 선선해 지는것 같은데, 아직도 삼복 더위인가 아시죠? 여름보양음식 어떤거 좋아하시나요? 전 아래 베스트 5중에 고소한 콩이 가득 콩국수도 좋고, 단백한 추어탕도 들깨 가득 넣고, 뜨끈한 뚝배기에 먹으면 너무 좋아요 ㅋ ----------------------------------------------------------- 콩국수 여름철 특미인 콩국수는 시원하고 고소한 맛으로 여름에 먹어야 제 맛인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콩은 40%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백질은 인체에서 면역 물질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여름철 떨어지기 쉬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또, 콩에는 마그네슘과 철분, 칼슘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더위로 저하된 체력 보충에도 효과가 좋은 음식인데요. 콩국수의 맛을 크게 좌우하는 콩국물은 콩을 삶아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콩을 삶으면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 함량이 6~7%정도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콩국수 드실 때는 국물도 잊지말고 충분히 드시길 바랍니다. 추어탕 매콤하고 시원한 맛의 추어탕은 언제 먹어도 좋지만 특히 여름 보양 음식으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추어탕 주재료인 미꾸라지에는 칼슘 및 양질의 단백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미꾸라지는 동물성 식품으로는 드물게 비타민A가 가득 들어있기도 한데요. 비타민A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피부를 보호하며 호흡기도 점막을 튼튼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추어탕은 칼슘이 풍부한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만들었기 때문에 칼슘 섭취에도 도움을 줍니다.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임금의 수라상에 올렸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귀한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동의보감에서는 허약한 몸을 회복해주는 보약의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이롭게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오리고기에는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레시틴은 몸 속의 각종 독소들을 해독하고 특히 신장의 해독능력을 돕는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나 대사과정으로 몸에 산성 물질이 많이 쌓이는데 이 물질들은 몸의 노화나 암을 일으키지만, 오리고기는 알칼리성 고기로 혈액을 맑게 해주는기능을 하며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혈관안의 끈적한 지방 덩어리를 녹여주어 혈관질환이나 뇌졸증,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입니다. 전복 전복에는 타우린, 아르기닌, 메티오닌, 시스테인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데요. 전복은 뛰어난 맛만큼이나 다양한 효능이 있습니다. 눈 건강 및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효과적이며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으며,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글루탐삼이 들어있어서 머리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는데요. 또한, 체내 중금속 배출에도 좋은 아연 등 미네랄 역시 풍부한 전복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드시면 특히 좋습니다. 단 여름철에 잘못 먹을 경우에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꼭 익혀서 드시고, 내장을 드시는 것은 피하도록 하세요 삼계탕 복날의 대표적인 음식 삼계탕은 그야말로 여름 보양식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닭에 함유된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기에 좋으며 맛이 담백하여 소화도 잘 되는 여름 보양 음식인데요. 삼계탕의 주 재료인 닭과 인삼은 영양상 궁합이 아주 좋은데요. 인삼은 닭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인삼이 가진 특유의 향으로 닭고기의 누린내를 제거해줍니다. 또한 인삼에는 면역력 증진과 혈류 개선, 피로 해소 등의 효과를 가진 사포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고단백 식품인 닭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신진대사에도 도움이 되며 허약해진 몸을 보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여름 보양 음식 BEST 5로 기력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작성자 제이
뽀봉
혈당일기 9기 4일차
측정일시 : 8/8 아점 2시간 후 측정수치 : 115mg/dL 아점 2시간 후 측정한 혈당이다. 버터헤드,카이피라,오이,파프리카,토마토에 오리렌탈 드레싱을 뿌려서 먹었는데도 혈당이 115가 나왔다. 드레싱 때문이겠지? 그래도 정상수치이니 걱정 말고 계속 건강하게 먹자
냥냥써브
요즘 챙겨먹는 저당두유입니다
캐시로 알뜰하게 구매한 제품이에요 나이가 들어가니 달달이 간식이 예전만큼 당기지는 않아요 이제는 덜 달달한 제품을 찾고있어요 두유인데 검은콩이라 더 영양소 듬뿍인거죠 이 두유는 당이 1mg 들어있어서 거의 단맛이 안 느껴질 정도에요 처음 한입은 이게 뭔가 싶지만 자꾸 먹으면 단맛이 없이 고소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한 박스 다 먹으면 다시 주문하려고 합니다
미블랙
8월7일 혈당일기9기 2일차
6시 30분 공복혈당 127 저녁 곰탕. 야식 앙버터 복숭아 역시 저녁 식사후 산책을 하지않고 야식이 높은 혈당이 되네요 ㅜ
삼손
혈당일기9기 3일차
날짜: 8월 7일 시간: 아침식후 식사: 아침으로 아이스라떼, 밤빵 먹은 후 체크한 혈당입니다. 최근에 밀가루를 너무 먹는것 같네요. 빵이 이름만 보면 건강할 것 같은데 겉이 페스츄리같은 식감으로 버터듬뿍 들어서 기름졌습니다. 당연히 맛은 좋았습니다. 혈당도 아슬아슬 세이프!
KIMR
[헬시딜] 온가족이 먹는 완전 단백질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요 👍
다이어트 하면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다보니 일상 속에서 더 좋은 영양성분을 알맞게 구성해서 먹을 수 없을까를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식단 조절할때 야채 많이 드실텐데요, 야채만큼 중요한게 단백질입니다. 🟠 왜 단백질이 중요할까요? 1️⃣ 건강한 단백질을 드시게 되면 배고픔을 못참는 사람들에게 포만감을 줄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태워주고 근육량을 올려줍니다. 2️⃣ 단백질은 근육량을 떨어뜨리지 않는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 과 결합되기때문에 운동하시는분뿐만아니라안하시는분들도 필수입니다. 단백질이부족하면 피부노화,면역력, 근육량이 감소됩니다. 3️⃣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 기초재료입니다. 운동후 몸에 충분한 단백질이 있어야 근육의 상처를 치료하면서 근육을 늘리는 역할을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섭취하는것입니다. 단백질의 중요성을 알고 나서 저는 구매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맛도 있는 프로틴 음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많은 음료들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을 추천합니다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 맛, 초코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총 4가지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소한맛이 제일 맛있어서 이걸로 구입했습니다. 이번 헬시딜에서 구매하니 250ml * 24입 = 32,900원이였습니다 하나에 1,370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편의점에서 구매하시는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헬시딜에서 배송오자마자 24개를 냉장고에 넣어두니 너무 든든해요 헬시딜에서 가격이 저렴하여 링크도 공유합니다. https://geniet.page.link/VCoi 💚💛 내몸에 핏한 완전 단백질 플랜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 ✅총 내용량 : 250mle ✅칼로리 : 105Kcal ✅나트륨 : 11%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1g ✅단백질 : 21g ✅비타민 B : 1.5mg 🟠 추천이유 ⏹ 100% 완전 단백질 21g이 들어있어요. 단백질 21g은 약 삶은 달걀 약 3.7개분이라고 해요. 테이크핏 하나가 1일 단백질 권장량의 약 38%를 충족한다고 하니 정말 만족입니다. 식사 대용이나 운동 전후, 균형 잡힌 단백질 보충에 좋습니다 ⏹탄수화물 3g, 당류 1g, 지방 1.1g으로 아주 낮은 수준이고 칼로리가 105칼로리의 저칼로리라서 부담없이 먹을수가 있습니다. 또한, 체네에서 합성되지 않는 아미노산 9가지 함유되어 있으니 더 좋죠? ⏹1등급 원유로 만든 유당분해 우유를 넣었다고 해요 소화부담과 텁텁함은 없고 부드러운 두유맛이라서 온가족이 먹고 있어요 성장기 아이들도 잘먹고 다이어트중인 저와 운동 좋아하는 신랑이 먹기에도 참 좋습니다. ⏹체네 단백질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적으로 설계했어요 체내 단백질 합성과 운동효과를 상승시키기 위한 BCAA가 4300mg 들어있습니다.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멸균팩이라 마음에 들어요 돌려서 따는 뚜껑이라 원하는 만큼 마시고 남으면 다시 뚜껑을 닫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많을수록 특유의 비린 맛이 나는데 테이크 핏은 맛이 가볍고 비린맛이 없어요 연한 미숫가루 맛도 나고 당 함유량이 작은데 약간의 단맛도 느껴지면서 고소해서 맛도 있어요 든든한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아서 먹기 좋습니다 저도 부족한 프로틴을 채우기 위해서 테이크핏을 자주 먹고 있습니다. 성장기 초등학생,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 운동후에 단백질 보충하는 신랑.. 365일 다이어트중인 저.. 온가족이 먹기 좋은 테이크핏 맥스 추천해봅니다~ 😊 드실때 잘 씹어서 천천히 드셔보세요. 정말 포만감이 느껴지고 맛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와 운동 결심을 맺으셨다면 간편하게 건강한 한끼 혹은 간식을 선택할 때 테이크핏을 고민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엄지척!! 강추합니다 👍👍
우리화이팅
저당간식으로 성찬식품 누룽지 오란다 먹어요.
입이 심심할 때마다 간식을 즐겨먹곤 하는데 요즘 달콤한 간식들이 너무 많다보니 늘어나는 체중에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 좋은 다이어트바 제품을 먹기 시작했어요. 한 박스에 총 10개로 낱개포장 되어 있으며 누룽지로 만든 오란다라서 부드러우면서도 치아에 부담되지 않아서 편하게 먹기좋아요. 다양한 견과류들이 함께 들어 있어서 고소한 식감과 맛까지 즐길 수 있고요. 가방 속에 들고 다니면서 출출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도 좋아요. 누룽지로 만들어서 당류가 적다보니 다이어트바로 딱인 저당간식이랍니다.
윤성맘
혈당일기 9기2일차
8월7일 수요일 흐림 측정시간:오후식사후 요거트에 사과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커피한잔 에그콘샐러드를 버터롤빵3개 많이도 먹었습니다 계단오르기 30정도 하고 저녁장보기
가인월령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시래기·나물에 들기름 넣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요즘은 가공식품이 넘쳐나서 예전에 먹던 ‘집밥’이 드문 시대가 됐다. 나물 반찬도 그 중 하나다. 우리 할머니들은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다양한 나물로 건강을 지켰다. 나물과 잘 어울리는 고소한 들기름, 참기름도 빼놓을 수 없다. 어떤 영양소들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도움이 될까? 말린 나물…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 크게 증가 나물은 호박, 가지, 버섯, 고사리, 도라지, 시래기, 취나물 등 다양하다. 가공성분 하나 섞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나물은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특히 건조 발효된 묵은 나물은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과 비타민 D가 크게 늘어난다. 말린 버섯에 비타민 D가 많은 이유다. 시래기의 식이섬유는 건조 과정에서 3~4배 이상 증가해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장 건강에 기여한다. 무 뿌리보다 영양소 많은 무청… 말린 것은 건강효과 더 높아 무에서 나온 무청을 말린 것이 시래기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무청은 무 뿌리보다 각종 영양성분(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칼슘은 무청이 무 뿌리보다 10배 가량 많다.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indole), 이소티오시아네이트(isothiocyanate) 등이 많아 대장암 예방 등에 기여한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말리는 과정에서 늘어난 칼슘과 비타민 D는 뼈 건강을 도와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있다. 들기름… 콜레스테롤 낮춰 혈액 순환, 고지혈증 예방에 기여 고소한 들기름은 나물의 맛과 건강효과를 높여준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춰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 및 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의하면 들깨·들기름에 오메가 지방산인 리놀렌산이 풍부해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한다. 잡곡밥… 나물, 들기름과 혈관 건강 시너지효과 들깨·들기름은 기침-가래 증상을 완화하는 데 기여한다. 철분과 비타민 A, C는 빈혈 예방, 기미-주근깨를 줄이는 데 좋다. 다만 산패가 빠르기 때문에 들깨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들기름은 구입 즉시 냉장하는 등 보관에 신경 써야 한다. 나물에는 잡곡밥이 어울린다. 콩, 현미, 보리밥 등은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나물, 들기름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아침 지금 올려요
엄마는 본죽 홍게 품은 죽 사 와서 드리고 적게 드셔서 변비 걸리셨다고 해서 참외 강판에 갈아서 쥬스 만들고 그릭요거트에 꿀 넣어서 드리니 잘 드셨어요. 저랑 남편은 토스트 하나씩 땅콩버터 바르고 참외ㆍ자두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9.0g 추천
저희 집에서 즐겨먹는 매일 두유 추천합니다 매일두유의 맛은 설탕 무첨가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두유보다는 설탕이 없어 담백한 맛이 더 진하다고 할까요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저는 설탕이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 저희는 아침 식사대신 두유를 마시고 출근하는 경우도 있고 커피에도 넣어 먹고 가끔은 요리에 많이 활용되는데 설탕이 무첨가라고 하니 건강에도 더 좋구요 콩 자체의 고소하고 담백한 두유의 맛에 항상 너무 만족하고 맛있게 먹는 두유입니다 저희 가족은 매일 두유의 맛에 익숙해져 다른 두유들은 잘 못 먹겠더라구요 저희 딸은 씨리얼에 우유 대신으로 타 먹거나 간단하게 토스트 빵으로 한끼 해결할때 두유와 함께 먹습니다. 우리 몸에 식물성 단백질인 콩이 많은 도움이 되자나요 콩의 효능은 다 아시다시피 콜레스테롤 수치 체중 감소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죠 튼튼한 뼈를 만드는데 도움이되고 갱년기 증상에 도움 이소플라본 효능 수면 건강에 도움을 주죠 두유 자체가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도 적은 편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몸매 관리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탕 무첨가에 콩 단백질9.0g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로 적극으로 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건행하기
혈당일기 9기 3일차
측정일시 : 8/7 아침 식사 1시간 30분 후 측정수치 : 117mg/dL 아침에 사과 작은것 한개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고 한시간 반 후에 측정했다. 과일이라 확실히 땅콩버터와 먹었어도 혈당을 올리긴 한다 아직 더 오를 것 같지만 그래도 수치가 괜찮다
냥냥써브
모닝 사과
아침에 사과로 시작했어요 냉장고에 세척 사과가 가득 있는데 아침에 안먹으면 먹을 시간이 없네요 혈당 관리이 좋다하니 땅콩버터도 같이 먹었네요 사과가 당분이 있어서 혈당이 오르긴 오르더라구요 그래도 과일을 아예 안먹을 수는 없으니까
냥냥써브
8월7일 혈당일기9기 2일차
6시 35분 공복혈당 119 저녁 코다리 냉면 간식 밤 11시 복숭아 앙버터 역시 밤늦은 시간 섭취는 높네요 ㅜ
장보고
8월6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6시 40분 공복혈당122 저녁 김밥 라면 야식 앙버터 콜라 역시 혈당폭발이네요
장보고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솥밥을 먹고 난 후 누룽지를 해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섭취하지 않는 게 좋은 사람이 있다. 바로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이다. 실제로 혈당 수치가 높거나 당뇨병이 있다면 누룽지나 숭늉을 권하지 않는다. 누룽지는 밥을 눌러서 만들기 때문에 부피가 작아 밥보다 많이 먹게 된다. 그런데, 누룽지는 당질 위주 음식이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 서울대와 가천대 식품영양학과 공동연구팀이 한국인 상용 식품의 혈당지수(GI) 추정치를 산정한 결과, 누룽지의 GI는 72로 추정된다. 소화‧흡수 속도를 수치화한 것이 바로 혈당지수인데, 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혈당 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인 식품은 저혈당지수 식품, 55~69인 식품은 중간혈당지수 식품, 70 이상인 식품은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한다. 솥밥을 먹을 때 조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솥밥 전문점에 방문하면 대부분 버터가 제공되는데, 감칠맛과 고소함을 돋우는 덕에 넉넉히 넣어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버터의 대부분은 포화지방산으로 구성돼 있다. 만약 솥밥 양에 비해 너무 많은 양의 버터를 추가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함께 구비된 양념장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으로 솥밥에 간이 돼있기 때문에 과한 첨가는 위장에 부담을 주거나 혈중 나트륨 농도를 높이는 원인이 된다. 한편 일반적으로 누룽지를 만들 때 밥을 너무 오래 가열하는 것은 좋지 않다.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날 때 발암추정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도 생성되기 때문이다. 아크릴아마이드는 몸속에서 분해되지 않아 혈액이나 조직에 축적된다. 국제암연구소는 아크릴아마이드를 발암추정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한경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누룽지 가열시간이 길어질수록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많아진다. 하지만 동시에 아크릴아마이드도 증가한다. 이에 연구팀은 누룽지 제조 시 가열시간은 5분 이내가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구수한 솥밥 먹을 때 ‘이것’만 빼도… 혈당 걱정 줄인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저당우유 설탕NO 최화정이 선택한 서리태 맷돌두유
매일 아침 밥먹기 시간에 쫒기는게 건강을 챙겨야 할때, 영양이 한가득 두유에 담아 진다면, 맹맹한 두유보다 고소한 두유를 먹고 싶을때, 건강한 두유 그래 너는 딱 내 타입이지 !(첨가물 4無) 국산콩두유로 마시고 있는데, 사촌언니 소개로 저당두유 설탕이 전혀 들어 가지 않았어요. 최화정쇼픽이 추천하는 저당두유 서리태 맷돌 두유를 소개할게요 국내산 서리태를 맷돌방식으로 통째로 갈아 만들어 서리태의 풍부한 영양을 가득 넣었다고 하네요 맷돌은 전통적 가정용 분말기로써, 둥글넙적 하게 다듬은 두개의 돌을 포개어서 거기에 곡식 등을 넣으면서 돌리면 가루로 분쇄되어 나오고, 또는 불린 콩을 갈아서 두부를 만들기도 하죠 이와같이 맷돌은 돌의 압력/마찰을 이용하여 거치른 표면으로 곡식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맷돌의 접면이 거칠어야 해요 . 따라서 맷돌재료가 현무암처럼 자연적으로 기공이 많은 표면으로 서리태콩을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같이 보기만해도 진한 맛이 느껴지시죠~ 국산콩으로 사용했으며, 그 밖에도 약콩, 흑미, 검은깨, 검정 보리쌀, 검정 팥, 쓴메밀씨앗, 찰흑미,흑태로 감미료는 천일염으로 넣었다고 하죠 약콩-성질은 따뜻하고, 단맛과, 혈액순환에 좋다 흑미-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검은깨-눈건강, 노화예방데 좋다 검정 보리쌀-면역력을 높여준다 검정 팥-식이섬유가 많고,나쁜 콜레스테롤 제거해 준다 쓴메밀씨앗-당뇨에 효과적이다 찰흑미-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흑태-단백질과 안토시안이 풍부하다 천일염: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이 포함 1포에 80칼로리이며, 기존에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두유대비 칼슘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하네요 외출시 가방에도 쏙~~ 넣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에도 너무 좋아요 왜? 서리태가 좋을까요 서리태란 서리를 맞아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여진 콩으로 껍질이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다고하여 속청이라고도 불리죠 건강한 간식으로 두유를 찾고 있다면 영양분도 가득 설탕은 NO NO NO 1포의 80칼로리가 들어있는 서리태 맷돌 두유 1포 드셔 보세요 저도 지인의 소개로 마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유 왠지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찐득한 단맛 별로 좋아 하지 않거 든요 이건 고소한맛이 먼저 입안에 감도는것이 단맛을 안좋아 하는 저에게는 딱인것 같아요 ~ 추가로 상품 리뷰로 찾아 봤네요
뽀봉
저당간식 두유 추천
제품명 매일두유 칼로리 95kcal 당류 1.8g 단백질 9g 설탕 무첨가두유입니다. 단맛이 나는 두유만 먹다가 설탕 무첨가 두유를 먹으니 처음 먹을 때는 단 맛이 너무 안 나서 맛이 없었는데 적응되니 먹을만해지고 고소한 맛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여름에는 두유를 팩채로 얼려서 그냥도 먹고 빙수처럼 얼린두유와 과일을 먹기도 합니다.
so2
엄마 아침
엄마가 세 끼 중에서 빵으로 드리는 아침을 젤 잘 드셨는데 오늘은 빵도 잘 안 드시네요.ㅠㅠ 파바 상미종 식빵 치즈 크기에 맞춰 가장자리는 다 우리가 먹고 가운데 부드러운 부분만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와 햄 올려 드렸는데 9등분으로 잘라 6개 드시고 그릭요거트랑 우유 조금 드셨어요 . 낼 아침은 본죽을 사다 드려봐야겠어요.
러브복동
저당간식 마이노멀 다크 아몬드 초코볼
초코볼 맛 아시죠? 바로 상상하는 그 맛 다만 설탕대신 알룰로스 함유라 저당 제품이예요 고소한 아몬드를 초코가 감싸고 있어 맛이 없을 수 없는 제품 당걱정 없이 먹을수 있어서 입심심하고 과자 당길때 먹으면 좋아요 당류가 1그램 미만이라 저당간식으로 딱이예요 적은 양에 다소 아쉽긴 하지만 감안해야죠 ㅎ
영선이302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 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 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계속 켜둘까, 껐다 다시 켤까...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방법은? 에어컨 없이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올여름 최대 전력 수요가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전기료를 아끼면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지 정리해봤습니다.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이 문제겠죠. 계속 켜두느냐, 더울 때만 잠깐 켜느냐. 결론부터 보자면 계속 켜두는 게 더 경제적입니다. 현재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어컨 대부분은 2011년 이후에 생산된 인버터형인데요. 인버터형은 한번 설정 온도까지 내려가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해서 기온을 유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껐다 켜면서 매번 더운 공기를 차갑게 식히는 것보다 경제적인데요. 단 2011년 이전에 생산된 구형 에어컨에는 해당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설정 온도는 몇 도가 적당할까요? 에어컨을 켜면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26도면 대부분 사람은 충분히 시원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너무 낮출 필요는 없는데요. 또 선풍기나 서큘레이터 같은 보조 냉방기기를 함께 사용하고, 열대야만 아니라면 아침저녁에는 창문을 열어 선선한 공기를 받아들이면 전기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전기료 폭탄 피하기의 핵심은 바로 전기료 누진 구간 3단계를 피하는 겁니다. 주택용 전력 누진제는 200킬로와트시까지 1단계, 400까지 2단계, 400 이상은 3단계로 나뉘는데 한여름인 7, 8월 두 달은 이 구간이 300, 450, 450 이상으로 완화됩니다. 전기를 조금 더 써도 된다는 거죠. 에어컨을 안 켤 때 30평대 아파트 기준으로 보통 300킬로와트시 정도 전기를 쓰는데요. 그러니까 에어컨을 100~150킬로와트시 정도는 써도 전기료 폭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얘기한 걸 한번 정리해볼까요. 18평형 거실형 에어컨을 기준으로 하면 26도 정도로 설정하고 하루에 8~9시간 정도 사용하기. 그리고 껐다 켰다 할 필요 없이 더울 땐 연속으로 켜는 게 좋고 이때 선풍기 같은 보조냉방기기 사용과 아침저녁 환기를 함께 해주면 알뜰하면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전기료 걱정 때문에 무조건 참지 말고 시원하게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조진혁 님의 스토리 (YTN)
뽀봉
혈당일기9기 1일차
혈당일기9기 1일차 측정시간: 오후10시 넘은 시간 측정내용 : 늦은저녁으로 8시쯤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는 식빵과 땅콩버터발라 2개먹고 바나나스무디에 시리얼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산책으로 걷고 왔는데 100은 넘어 있네요 식단관리는 늘 방심하면 안되는것 같네요.
치노카푸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뽀봉
건강 통밀빵
오늘 통밀빵 만든 레시피 올려볼께요 저번에 한분이 궁금하다고 하셔서요~ 통밀 2컵 + 일반 강력분 1컵 계란 1개 버터 100g 설탕 1Ts 소금 3/4Ts 로즈마리 1/2Ts 우유 1컵 건포도발효종균 모두 섞어 가볍게 반죽 버터는 중간 정도 마무리에 넣고 발효균과 소금 & 설탕은 서로 닿지않게 하면서 반죽합니다 1시간 이상 지나면 요렇게 발효됩니다 2차 발효되면 요렇게 커집니다 180-190도 예열 후 15-17분 정도 구워주면 맛난 통밀빵 완성~~ 피자는 덤~~
목표사십구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제공;헬스조선
뽀봉
8월 제철음식
오~ 8월엔 전복 오징어 제가 좋아하는 해산물이 제철이네요. 오늘은 전복버터구이 해먹어야겠어요.
쨋든럽
무거운 아점
오랜만에 KFC로 아점했네요 칠리모짜징거통다리 박스에서 통다리 핫크리스피로 바꾸고 버터비스킷 추가해서 먹었어요 역시 건강에 안좋은게 맛이 좋네요 ㅋㅋㅋ 칠리모짜징거버거 처음 먹는데 살짝 매콤하면서 자극적인 맛이였네요 그래도 이중 제일 맛있는게 버터비스킷이었다는;; 탄수화물의 힘이겠죠? ㅋㅋ
훔훔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현미의 영양을 꽉채운 오트밀 시리얼을 추천합니다. 국내산 통현미와 현미가루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오트밀 믹스 시리얼입니다. 우유를 부터 전자렌지에 1-2분 돌리거나 간편하게 뜨거운 물을 부어 2분뒤 저어 먹으면 됩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미 오트밀은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해용. 전 여름철 차가운 음식으로 위장이 불안할 때 요걸로 식사를 챙기고 있는데요, 따뜻하게 먹고나면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 요즘 더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차갑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해도 좋습니다. 고소한 오트밀 시리얼을 찾으시는 분 요거 꼭 드셔보세용. 1회 분량 30g당 109Kcal입니다.
cogo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