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리조또 스파이시 토마토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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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 닭가슴살 먹어요
배고파서 단백질 꺼내먹어요 건강에도 좋네요 마늘맛이 나서 맛있어요
어싱
토스트~
남아있던 양배추 채썰고~ 양파, 당근, 닭가슴살 썰어 달걀추가해 길거리 토스트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염증수치 낮추는 식사래요!!
♡항염증 식품 먹으면 좋은 이유♡ 항염증 식품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흡연이나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형성된 활성 산소(유해 산소)와 싸워 세포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활성 산소는 질병 위험, 염증 증가, 노화 등과 연관이 있다. 대표적인 염증 퇴치 식품은 다음과 같다. ♡대표적인 항염증 식품♡ 😀토마토=염증 퇴치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를 익히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두부=두부와 같이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 성분들도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마늘=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표고버섯=신체의 면역 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된다. 표고버섯의 다당류는 항암 화학 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을 줄인다. 🙂호박=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 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등의 베리류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대표적 항산화제이자 항염증제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몬드=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연어=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이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염증을 줄이고 암과 심장 질환,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케일=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 10%가 포함돼 있다. 😚비트=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냥식집사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토마토 고구마 계란을 에프에 굽고 오렌지도 올렸어요. 무설탕 생강진액 물에 타서 따뜻하게 같이 식사합니다. 운동 가기전에 미역 불려서 닭안심 미역국도 끓이고 있어요.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근육이 부족하면 혈당이 위험하다? 🏋️당뇨 예방 운동법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근육은 단순한 신체 기능을 넘어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데요, 근육 부족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미지 출처 Freepik 작가 benzoix 1️⃣ 근육 부족이 혈당을 위협하는 이유 ⚠️ 근육이 줄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근육은 몸속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조직입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포도당이 적절히 사용되지 못하고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당뇨 위험을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 🔄 고혈당이 지속되면 근육 손실이 가속화된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체내 염증 반응이 증가하고 근육 세포가 손상됩니다. 이로 인해 근육이 재생되지 못하고, 오히려 빠르게 소실되면서 혈당 조절이 더욱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 허벅지 근육이 혈당 관리의 핵심 허벅지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근육량을 차지하는 부위로, 포도당 소비율이 높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넓을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아지며, 반대로 근육량이 적으면 혈당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2️⃣ 혈당 관리를 위한 근육 강화 방법 🥩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라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하루에 체중 1kg당 0.8~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선, 닭가슴살, 두부, 견과류 등 다양한 단백질 공급원을 활용하세요. 🏋️ 근력 운동을 실천하라 근력 운동은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스쿼트, 런지, 레그 프레스 같은 하체 근력 운동을 주 3~4회 실시하면 효과적입니다. 🚴 유산소 운동과 병행하라 근력 운동과 함께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추가하면 근육을 강화하면서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피하라 지나치게 식사량을 줄이면 근육 손실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혈당 조절과 근육 유지가 가능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 💪 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 단백질과 균형 잡힌 식단을 통해 근육 손실을 예방하세요. 🚶♂️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함께 실천하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 빠른 체중 감량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목표로 하세요. 👟👟👟 혈당 관리는 단순한 식단 조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근육을 강화하면 혈당이 더욱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전반적인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지금부터라도 근력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보세요!
geniet
양배추 샐러드
운동후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썰어 식촛물 담거 물빼고 쌀핫도그 썰어 전자렌지 데우고 계란 2개 찌고 시간잘못 실패요 사과.당근.대추토마토 썰고 견과류 한봉지 넣고요 쏘스는 유기농케찹.마요네즈.발사믹 밥 보다 맛있고 포만감이 굿.
biki1013
[단백질 쉐이크] 꼬박꼬밥 초코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는 꼬박꼬밥 초코맛을 추천드립니다. 딸래미가 주기적으로 집에 사다놓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나이가 들다보니 단백질을 꼭 챙겨야하는데 닭가슴살같은걸로는 먹기가 쉽지않아서 추천해준게 이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특히 단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이지요. 단백질을 챙기는 느낌보다는 간식을 먹는느낌이라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철분 칼슘도 들어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단백질은 무려 16g이네요. 그리고 안에 씹히는 맛도 있어서 약간 초코시리얼을 먹는 느낌입니다. 맛있습니다.
박상목
“마른 비결 있었네” 강수지, 간식도 ‘이것’ 챙긴다… 다이어트에 최고?
세월이 지나도 긴 생머리에 너무 날씬한 강수지님.. 역시 관리하시나봐요~ TV로도 말랐는데 실제로는 많이 말랐겠죠? 평소에도 단음식을 즐기지는 않는다고 하시네요 오븐에 구운 단백질을 지퍼백에 소지하고 계시다가 배고플떄 드신대요 대단하시네요 역시 달거나 칼로리 높은 간식은 살이 찔수밖에 없네요.. 지퍼백에 닭가슴살 한번 넣어볼까요? 가수 강수지(57)가 평소 파우치에 챙겨 다니는 간식으로 닭가슴살을 꼽았다. 5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어지럽고 복잡한 가방 속, 파우치로 정리해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수지는 평소 챙겨 다니는 파우치를 공개했다. 간식 파우치를 소개하던 중 강수지는 “맨날 다니다 보면 배가 고파서 꼭 들고다닌다”고 말했다. 그 안에 든 음식에는 닭가슴살이 있었다. 강수지는 “오븐에 구운건데, 작은 지퍼백에 넣어서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 또 “평소에 단 음식을 잘 안 먹는데, 너무 배가 고프거나 당이 떨어질 때를 위해서 초콜릿을 챙긴다”고 말했다. 강수지가 간식으로 챙겨 먹는 닭가슴살과 평소 자제한다는 단 음식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봤다. ◇닭가슴살, 단백질 풍부해 근육 생성에 도움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유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만들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닭가슴살에 필수 아미노산 8종이 모두 함유돼 근육을 만드는 효과가 있다. 특히 운동 후에 먹는 게 좋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팀에 따르면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운동 45분 후에 섭취했을 때 근육으로 합성되는 정도가 가장 컸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 고추 양념을 곁들이거나 고추를 뿌려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커진다. 열량 소모량을 늘리면서 허기를 줄일 수 있다.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몸에서 카테콜아민이라는 물질을 합성해 체온을 높이고 땀을 낸다. 혈관 확장과 수축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에너지 대사가 활성화된다. ◇단 음식, 비만 유발하고 과식 위험까지 단 음식은 비만이나 당뇨병을 유발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과식 위험도 높인다.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베타엔도르핀, 도파민 등이 분비된다. 뇌는 그때 느꼈던 쾌락을 기억해 자꾸만 단 음식이 생각나게 한다. 담배, 마약 등에 중독됐을 때와 같은 시스템이 작동한다. 식사 후 단 음식을 먹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가 끝날 때마다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떠오르게 된다. 식사를 끝내 이미 위가 음식으로 가득찼어도 단 음식을 보면 위가 움직여 내용물을 밀어내고 새로운 음식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단 음식을 참기 어렵다면 껌을 씹어보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가게 와서 점심 차려먹었어요.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사 먹을까도 했는데 오늘 아침을 잡채밥으로 잘 먹어서 가게 와서 샐러드만 먹을까 싶었답니다. 견과류랑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다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스푼 크게 떠 놓고 토마토 올리고 리코타치즈는 수저로 떠서 듬성듬성 올렸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좀 올리고 발사믹식초를 드레싱 대신 조금 뿌렸어요. 어제 새로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인데 이번것이 맛이 더 좋네요. 소금을 조금 더 넣었거든요. 1시 10분에 차렸는데 1시 24분에 다 먹어서 평소보단 빨리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다시 암병원 교육실로 가야했거든요. 오후에 미술 치료 수업 들으러 가야 돼서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뭐 딱 봐도 목 메힐 걸 없었으니까 잘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 건강한 프로틴 RUSH! 단백질 스피드 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열심히 하다가 명절때 맛있는걸 너무 먹었어요 다시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운동과 식단조절을 하고 있어요 걷기 후 출출할때 하루 한팩씩 먹는 저의 프로틴 단백질 보충제를 소개합니다. 운동후 빠른 고단백 영양보충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맛있는 단백질쉐이크 프로틴 RUSH 제품이예요. ✅ 맛있게 먹는 곡물맛! 적당한 농도와 깔끔한 목넘김! 다양한 단백질 쉐이크를 마셔봤는데요~ 어떤 단백질 쉐이크는 끝맛이 비릿비릿해서 먹기 힘든경우도 있고, 너무 달거나 혹은 짠맛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요 또 목넘김이 어렵거나 먹고 나서 속이 더부룩한 경우도 많았어요 또 너무 농도가 묽으면 포만감도 느껴지지 않는데 이건 농도가 참 좋고, 건더기가 많아서 목넘김이 어렵거나 잔여물이 있어 입이 텁텁하지 않아서 참 좋았어요 제가 먹었을땐 고소한 미숫가루맛과 두유맛이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 '보리, 현미, 귀리, 백미, 율무 ' 5곡이 들어있어서 곡물맛이 나요 몸에 좋은 이 곡물들의 조화가 고소하고 텁텁하지 않아요 너무 달면 다이어트 하는데 죄책감이 또 들고 너무 밍밍하고 맛이 없으면 꾸준히 먹기 힘든데 RUSH는 매일 한팩씩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 한팩에 22g의 충분한 단백질과 520mg의 고칼슘 단백질음료 중에서도 칼슘의 양이 520mg으로 높은 함량이어서 고칼슘이예요 또 한팩을 먹을경우 단백질이 22g인데 이건 식품으로 드시게 되면 삶은 계란 158g, 닭가슴살 100g을 드셔야하는 양이예요 한팩 천천히 마시면서 이렇게 고칼슘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가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 ✅동물성단백질 + 식물성단백질 제품. 18종 아미노산을 한번에 섭취가능 똑똑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식물성의 분리대두단백과 동물성 분리유단백분말 MPI 등을 담아 동물성 + 식물성 단백질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 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팩에 보시면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또 아르기닌, BCAA가 함유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칼슘,인, 마그네슘, 아미노산 18종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프로틴제품이라 저는 더 마음에 들었어요 ✅ 테트라팩 사용의 멸균제품으로간편하게 보관및 휴대가 가능 여름에는 냉장보관으로 시원하게 드시면 참 맛있어요 요즘은 너무 추운 겨울이라 저는 운동하고 시원하게 먹는것보다 실온에 두고 먹고 있어요 6겹 특수팩으로 빛과 공기를 차단해줘서 장기간 안전하게 실온에서 보관이 가능해요 입구가 플라스틱 뚜껑 캡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가방에 넣어서 휴대하기도 편해요 요즘은 운동하는 사람들만 단백질이 필요한건 아니고 성장기 청소년, 노년층도 양질의 단백질을 드셔야해요 단백질은 몸에서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이기도 하고, 구성 성분이고, 근육을 늘려서 체력을 유지할수 있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이죠. 예전에 비해 단백질에 대한 관심도 참 높은것 같아요 굶기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를 많이 하고 계시고 다이어트와 건강. 2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단백질은 필수지요 야근이 잦고 불규칙한 신랑, 성장기 딸, 다이어트중인 저.. 가족모두 하나씩 챙겨먹기 좋은 제품이예요
우리화이팅
(과식주의) 🐔닭고기 주물럭~~
요건 근육량 증가 뿐만 아니라, 왠지 살도 찔것같은 비주얼 ㅋㅋㅋㅋ 닭가슴살로만 만들었어요 매콤한양념으로 청양고추도 3개 팍팍 넣고~ 닭껍데기가 없어서 좀 팍팍해 보이지만, 고소한 맛도 좋아요 닭가슴살은 여러 가지 건강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과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둘째, 근육량 증가에 기여합니다.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근육 회복과 성장을 촉진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셋째,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뽀봉
621만원 급여 인증하는 베트남 여성
오리발골 개당 300원 통다리 개당 300원 닭가슴살 개당 300원 지파이 개당 500원 로티 개당 500원 달에 20,177개의 수작업 후 받는 임금이력 25일 근무기준 하루에 800개니까 분당1개씩 1분에 300원, 60분에 18000원 시급 1.8만원.하루 14시간씩 한셈 한국인이 호주 워홀하는데 월급 3000받는 그런거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통밀 또띠아
아침은 통밀 또띠아 만들어 먹었어요 계란풀어서 닭가슴살 체다치즈 양배추 파프리카 방토 넣었어요
들꽃7
제로 슈거, 저칼로리, 건강한 맛! 요즘 대세 ‘로우 스펙 다이어트’ 따라하기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로우 스펙 푸드(Low Spec Food)’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칼로리, 당, 나트륨, 화학첨가물을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한 식품을 뜻하는 이 개념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맞물려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1️⃣로우 스펙 다이어트란?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기존의 극단적인 식단 조절 없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칼로리와 당류는 줄이되, 맛과 영양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 로우 스펙 푸드의 특징 • 저칼로리 & 저당: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줌 • 저나트륨: 고혈압, 부종 예방에 기여 • 첨가물 최소화: 건강한 식습관 형성 • 맛 유지: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음 2️⃣로우 스펙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할까? 🍽️ 로우 스펙 식단 구성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에서는 가공된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고, 건강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식품 • 제로 슈거 음료 (탄산수, 무가당 차) • 저칼로리 스낵 (견과류, 고단백 요거트) • 저당 프로틴 바 & 곡물바 • 로우 스펙 간편식 (저염 국, 저당 드레싱 샐러드) • 닭가슴살, 연어,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 다양한 채소 & 저탄수화물 곡물 (퀴노아, 귀리 등) 🛒 로우 스펙 제품 스마트하게 선택하기 최근 편의점과 마트에서도 다양한 로우 스펙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하세요. 🔍성분표 체크하기 • 당류 10g 이하, 나트륨 500mg 이하 제품 선택 • ‘무첨가’, ‘저당’, ‘저칼로리’ 표시 확인 🔍가공식품 피하기 • 가급적 신선한 재료로 직접 조리 • 가공식품을 먹을 경우, 성분표를 꼼꼼히 읽기 🏃♂️로우 스펙 라이프스타일 유지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히 식단 조절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병행하기: 유산소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꾸준한 수분 섭취: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가 필수 💡소식하는 습관 기르기: 적은 양을 천천히 씹어 먹으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음 3️⃣로우 스펙 다이어트 추천 식단 예시 🍳아침 • 오트밀 + 무가당 아몬드밀크 + 블루베리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 저당 요거트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당 드레싱 • 현미밥 + 연어구이 + 나물 반찬 🍲 저녁 • 저염 두부찌개 + 퀴노아밥 • 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 간식 • 로우 스펙 프로틴 바 • 무가당 녹차 & 탄산수 🌿🌿🌿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로우 스펙 푸드를 활용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세요! 😊
geniet
10kg 뺀 신봉선이 유지어터로 살 수 있는 이유, 2가지 음식이 비결
신봉선님 식단관리뿐만 아니라 운동도 아주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다이어트 식단에 고구마/계란 많이 드시죠?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른 효과는 틀리다고 해요 다이어트중일때는 아래와 같은 조리방법으로 드시면 좋다고 하니 잘 참고하셔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고구마는 군고구마 < 생고구마, 찐고구마 ✅계란은 생계란, 구운란, 백반석 < 스크램블, 오믈렛, 찜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신봉선이 특별한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직접 먹는 음식들이다. 사진 속에는 고구마와 달걀이 한가득 올려진 모습이 담겼다. 신봉선은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 중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은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하면 흔히 겪는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고구마를 잘라보면 하얀 우유 같은 액체 성분이 조금씩 나오는데 이것은 고구마에 난 상처를 보호하는 ‘얄라핀’이라는 성분이다. 얄라핀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서 배변 활동을 돕는다. 다만 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혈당지수는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느냐를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55 이하면 낮은 것으로, 70을 초과하면 높은 것으로 본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삶은 고구마 역시 생고구마와 혈당지수가 비슷하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생고구마나 삶은 고구마를 선택하는 게 좋다. ◆달걀, 단백질 함량 높아 근육 성장에 도움 달걀 역시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계란찜을 만들 땐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나 쪘어요. 어제 아침도 그렇게 많이 먹고 간식까지 먹고 점심이라도 최소한으로 챙겼다면 그나마 다행히 유지라도 했겠지만 일하는 데 도저히 최소한 먹고는 간식이라도 먹을 거 같아서 결국 점심도 내 샐러드로 잘 챙겨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쪘네요.😅 저녁에 잘 때도 배가 부르고 저녁에 물도 엄청 먹혔거든요. 이거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아무래도 몸무게가 는다는 표시였다는 건 대충 알았죠.😆 어쨌든 백 그람도 빼는 쪽으로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놔두면 걷잡을 수 없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마무리 했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2개에 차지키소스 올려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반개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한쪽에 두부전 놔두고 중앙에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썰어 올리고 건자두 2개 잘라넣고 시리얼 넣어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야채부터 먹고 중간부터는 팽이버섯전과 야채도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아까 썰어 넣었던 관자도 건져서 조금 울렸어요. 그냥 오이에 그릭요거트 시큼한 것만이 있는 것보다는 색깔이나 맛도 업그레이드되네요. 항상 보면 나는 식단을 먹을 때 더 맛있는 맛을 느끼기 위해 변주를 자주 시키는 것 같은데 다이어트 입장에선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변비에 도움이 된다니까 건자두들도 계속 먹지만 말린 과일이라 그렇게 좋진 않잖아요. 제가 변비가 하도 심해서 이걸 도움을 받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먹어보니까 다른 건과일에 비해선 덜 달지만 그래도 맛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계속 먹는 거 같애요. 사실 나는 효과가 조금 더디게 나타난다고 생각되는데 우리 엄마는 확실히 효과가 좋답니다. 그렇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도 아침 완료했네요. 이렇게 먹고 점심은 정말 최소한으로 먹으려 합니다. 오늘은 일을 안 하니까 가능할것 같지만 너무 얽매이진 않고 그때그때 상황따라 가려고 합니다. 최소한 먹는 걸 항상 부작용이 따라서 나를 너무 힘들게 하면 내 몸에 다운이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대추방울토마토
이름이 색깔때문인거 같아요 초코맛은 안나네요 ㅋ
워니s
삶은 계란 정답 아니다…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계란 조리법
계란도 과학인가요? ㅎㅎ 전 사실 다이어트중엔 삶은 계란이 최고라고 생각했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고 하네요.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라고 하는데요.. 소화가 잘되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것도 tip이네요 스크램블, 오믈렛,계란찜등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계란은 어떻게 먹는 게 나을까. 체중 감량을 위해 달걀을 많이 먹는다면, 소화가 쉬운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달걀의 다양한 조리법 가운데 비교적 소화가 어려운 것은 날달걀, 그리고 완숙 형태로 삶거나 구운 달걀(맥반석)이다. 2일 김민정 미국 공인 영양사는 헤럴드경제에 “달걀은 조리법에 따라 단백질의 소화·흡수가 달라진다”며 “열이나 산성 성분을 통해 아미노산 결합이 느슨해져야 소화 효소가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백질 구조는 작은 아미노산들이 사슬처럼 결합해 있다. 우리 몸에 들어오면 위에서 펩신(위액의 단백질 분해효소)이 단백질을 먼저 분해한다. 이후 소장에서 트립신 등의 소화효소가 더 작은 아미노산으로 쪼갠다. 아미노산 구조가 풀어져 잘게 쪼개질수록 소화가 더 잘 된다. 이 실타래를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이 ‘적당한’ 가열이다. 살짝 익힌 반숙 조리는 날달걀보다 소화가 빠르다. 국립축산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반숙 조리의 소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날달걀의 소화 시간은 더 길다. 약 2시간 30분이다. 더욱이 날달걀은 살모넬라균 감염 위험도 있어 식중독을 유발할 수도 있다. 살모넬라균은 7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죽는다. 아미노산 구조를 풀기 위해선 가열이 필요하지만, ‘저온’으로 ‘적당히’ 익혀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고온에서 오래 익히면 오히려 풀어졌던 아미노산이 다른 분자와 뒤엉켜 새롭게 결합한다. 구조가 더 단단해지는 것이다. 삶은 완숙 달걀과 맥반석의 소화가 어려운 것은 이 때문이다. 반면 반숙 달걀프라이, 스크램블, 오믈렛, 달걀찜은 소화가 더 쉽다. 김민정 영양사는 “찜 등의 저온 조리법은 단백질 구조를 ‘적절히’ 풀어 소화에 효과적이지만, 고온 조리는 단백질이 단단하게 뭉쳐 소화가 더딜 수 있다”고 말했다. 물, 우유 등 수분이나 설탕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이 성분들이 단백질 분자의 재결합을 방해한다. 스크램블, 오믈렛, 찜 요리에 섞으면 질감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고소한 맛을 더한다. 거품기 등을 이용해 기계적으로 단백질을 분해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분자 크기를 줄여 소화 효소가 더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양학자들이 권하는 조리법은 오믈렛이다. 소화가 비교적 쉽고, 채소도 함께 넣을 수 있어서다. 시금치, 토마토 등 달걀과 어울리는 채소를 넣으면 감칠맛도 더해진다. 특히 달걀에 부족한 식이섬유도 채소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 샐러드 먹고 약간 배고프게 잤지만 이게 맞는 거 같애요. 요즘 조금씩 찐것 생각하면 요 정도가 딱 맞는데 오늘도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될까요? 아침부터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어제부터 배고팠으니 아침 먹을 때는 정말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그랬더니 샐러드도 조금씩 더 많이 남고 잡채밥도 많이 담고 그랬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을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차리고 견과류부터 물이랑 맛있게 꼭꼭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2개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서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반쯤 먹을 때부터는 팽이버섯전도 같이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잡채 물에다 살짝 데우고 잡곡밥 조금 넣고 잡채밥 만들고 김치하고 나물까지 밥상 차려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충분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근데 내 견과류통 가져와서 좀 더 먹었답니다. 배는 부른데 뭐가 더 먹고 싶은 거 있죠?😅 배고파서가 아니고 다른 문제일까요?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나갈 외출 준비해서 11시 반에는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우 토달볶음
🦐새우 토달볶음 토마토가 물어진게 있어서 당근 양파랑 볶고 새우랑 스크램블에그 놓어 볶아 새우 토달볶음 만들었어요. 양이 많아서 일부는 토달볶파스타로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혈액건강에 최고 ~ 케일주스
케일을 사둔지는 꽤 되었는데 자꾸 잊어버렸네요 오랫만에 초록색잎 케일하고, 흑토마토 넣고 단맛은 샤인머스켓으로 갈아 주었더니 맛도 좋은데요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혈액·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클로로필이라는 영양소도 들었는데, 간세포 재생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다. 초록색 채소에 든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아들 단백질 샌드위치 🥪
아들 단백질 샌드위치 🥪 닭안심에 크래미랑 오이피클 양파 넣고 비건 마요랑머스터드 넣고 버무려서 계란후라이 치즈 양상추 넣고 만들었어요. 아들은 토마토 싫어해서 빼고 제껀 토마토가 들어갔네요.
레몬그린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늦은 저녁으로 전 먹고 그거 배불러서 늦게 잤던 거 생각하면 많이 찐 건 아니거든요. 물론 명절이라 계속 잘 먹을거라 여전히 찔 거 같지만... 나중에 뺄 때 되게 힘들 거 같애요. 이렇게 먹어도 조금 찌는것 보니까 뺄 때도 조금씩 빠지려나 봐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하는데 동생도 아침을 먹는다니까 어머니가 동생 나물비빔밥 해주셨거든요. 쌀밥에 5 가지 나물을 얹고 달걀까지 넣고 고추장은 따로 차리는데 보고 있으니 나도 나물비빔밥 먹고 싶어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과 두부샐러드 차려 먹고 나물잡곡비빔밥과 겉절이 따로 차려 먹었습니다.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자리 잡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시리얼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었네요. 샐러드는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다 먹어가면 두부를 마지막으로 샐러드까지 다 먹고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나물을 잘라 소량으로 넣는다고 넣었는데 5가지랑 넣어보니 양이 적진 않네요. 저는 달걀후라이, 고추장, 참기름도 빼버렸어요 비비면 저렇게 나물과 밥만 딱 있답니다. 밥이 나물에 비해 작긴 하네요.ㅋㅋ 고추장이 없어도 나물에 기본간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어머니가 내가 원하는 무나물도 해주셔가지고 나물이 다 맛있었는데 특히 우리 이모 시댁에서 온 진도 시금치가 제일 달큰하니 맛있었네요. 겉절이도 이번 차례 지낼 때 먹으라고 어머니가 어제 하신 거거든요. 약간 싱겁다고 하셨는데 저는 별로 안 싱겁고 살짝 매웠어요. 그래도 엄청 맛있었어요. 이렇게 나물잡곡비빔밥까지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주고 제 식사 만들어서 식사 합니다. 싱그러운 양상추 가득 깔고 🍅구운 토마토 고구마 계란 그리고 치킨텐더 한조각. 오리엔탈 소스 올려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2
홈트까지 하고 나와서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답니다. 우선 레몬물이랑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체썬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귤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방울토마토 4개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두부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근데 그렇게 먹고도 모자란 느낌이 있어서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울 라떼랑 같이 먹긴 했어도 저도 견과류 많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