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솥밥 세가지 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곤약 솥밥 세가지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유채나물
유채나물 (하루나) 무침 만들었어요 봄되면 나오는 나물이죠 맛있게 ~~^^
예지영준맘
콩나물국밥
오랜만에 시원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콩나물 국밥 먹고 왔어요 추운 날씨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콩나물국
저녁에 시원한 콩나물국 끓였어요 짝꿍이 감기에 걸려서 시원하게 먹고 감기 나으라고 끓여 줬더니 시원하다면서 잘 먹네요 요즘 감기 유행인가봐요 감기 조심하세요
쉬림프
점심은 돼지갈비 솥밥
점심은 돼지갈비 솥밥으로 먹었어요 밥에 고사리도 들어 있어서 더 맛있어요
들꽃7
굴콩나물무밥
표고버섯가루,가지,콩나물,무,넣어 밥짓고 뜸들일때 굴얺기. 쑥갓은 고명으로.굴미역국이랑 달큰하고 맛난 점심 먹었네요
쉬리107
굴 콩나물국
굴 콩나물국 끓였어요, 굴의 풍부한 영양소와 콩나물의 아삭함이 어우러져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 굴은 ‘바다의 우유’로 불릴 만큼 아연·철분·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해요, 면역력 강화, 빈혈 예방, 피로 회복, 피부 미용 등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요, 멸치육수 먼저 낸다음 굴과 콩나물을 깨끗히 씻어서 멸치 육수낸 물이 팔팔 끓을때 굴과 콩나물 넣고 소금과 새우젓 으로 간맞추었어요, 아침에 굴콩나물국으로 든든히 잘 먹었어요,
핑크색
아삭하고 쫄깃한 콩나물 볶음으로
아삭아삭한 콩나물 식용유와 고춧가루,마늘, 양파,대파,당근 넣어서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영양돌솥비빔밥과 고등어구이
낮에 걷고 건강한 영양돌솥비빔밥과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기본반찬과 나물들, 미역국, 고등어구이 모두 정갈하고 맛깔스럽게 나왔고 영양돌솥밥도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 나물 넣고 비벼 모든 음식을 하나도 남김없이 깔끔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콩나물 해장국
점심은 뜨끈뜨끈한 콩나물 해장국으로 다진 오징어와 아삭한 콩나물의 식감이 좋네요.깍두기 얹어 맛있게 먹었어요.
쩡♡
콩나물 무침
콩나물 삶아서 무침했습니다 간장 참기름 깨소금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나물 반찬
좋아하는 나물 반찬 새콤달콤 도라지 무침과 부드러운 고사리 나물 만들었어요 ~
애플짱
김치 콩나물 죽
경상도식 갱시기 죽이라고 하는데 김치 콩나물 죽으로 시원 칼칼하게 끓여 저녁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술도 안 먹었는데 해장한 느낌이네요.ㅎ
쩡♡
세발나물 무침
반찬으로 새콤하게 세발나물 무쳤어요.
쩡♡
뜨끈한 뚝배기 콩나물국밥으로
뜨끈뜨끈한 뚝배기에 콩나물 해장국에 밥 말아서 점심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얼큰 콩나물 라면
아삭한 콩나물과 청양고추를 넣어 얼큰하게 끓인 라면 먹었어요.
쩡♡
곤약젤리 냠이요💕
히히 오후의 충전으로 좋은 곤약젤리 하나 먹어봐용♥️ 와 슈가로로 곤젤 자몽맛 진짜 새콤달콤 맛있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매콤한 콩나물국으로
눈 내리는 추운 저녁이네요. 뜨끈뜨끈한 콩나물국에 대파랑 매콤한 청양 고추 썰어 넣고 소금으로 살짝만 간하고 김 가루랑 계란 탁 풀어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떡레시피)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GS에서 출시한 오모리 김치찌개 떡국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묵은지로 김치찌개 떡국을 끓여보았다 멸치 육수에 묵은지랑 콩나물 무를 듬뿍 넣고 콩나물 김치국밥 만들듯이 밥대신 떡국 떡을 넣었는데 떡의 쫀득쫀득한 맛이 콩나물 김치찌개의 시원하고 깊은 맛과 어울려 얼큰하고 맛있다 새로 김장을 담고 먹다 남은 묵은지가 집집마다 있지 싶네요. 늘상 먹는 맑고 담백한 떡국 대신 얼큰하고 색다른 느낌의 떡국으로 추운 겨울철 따끈하고 얼큰하게 입맛을 당겨보는 것도 좋겠지요 묵은지랑 콩나물 무 달걀 두부가 듬뿍 들어가면 떡꾹떡을 적게 넣어도 충분히 포만감이 있어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과 영양과 식이섬유는 풍부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더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묵은지와 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떡국떡과 함께 멸치육수나 곰국을 부어 팔팔 끓이고 콩나물과 두부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멸치 액젓 참치액젓 등으로 채워 잘 익힌다. 떡이 퍼지거나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잘 저어준다. 마지막에 달걀과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된다.
인생이여만세
바지락 콩나물국
콩나물국도 좋지만 바지락에 새우젓 청양고추까지 팍팍 들어가 시원 칼칼하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솥밥 먹었어요
따뜻한 솥밥으로 전복과 내장이 들어가 감칠맛도 좋고 누룽지도 잘 먹었어요
애플짱
점심은 콩나물 해장국
오늘점심은 친한 언니랑 콩나물 해장국 먹었어요.
들꽃7
콩나물김치밥
간단하게 다짐육소고기 기본양념에 새콤한뱨추김치,콩나물, 깔고 찬밥 얹져 날치알도 넣어서 한소큼 밥데우기. 맛나요
쉬리107
소고기솥밥
소고기 솥밥이 오늘 저녁입니다 맛집이라고해서 웨이팅하고 먹었어요 손님이 많은 이유가 있네요 버터가 들어가서 고소하더라구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쉬림프
남해초 나물 맛있어요
남해초 나물 맛있어요
미주장
나물 무침
제철 재료 시금치와 콩나물을 무쳤어요
행복
곤드레 솥밥
곤드레 솥밥 정식과 맛보쌈으로 저녁 푸짐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나물에 계란 후라이 🍳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제철이라 달고 맛과 영양 가득한 시금치 나물과 버섯 구워서 귀리 병아리콩밥에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고 힘내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해장국
오늘은 콩나물 해장국을 끓였어요 신랑이 어제 쪼금 과음을 하신덕에~~~
민턴가족
저염식 콩나물 무침
맛있는 콩나물무침 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저염식으로 소금간을 초소화 했어요.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끓는물에 넣어 뚜껑을 닫고 삶은뒤 고추가루, 마늘, 깨 , 소금은 최소로 아주약간만 넣었어요. 그래도 아삭아삭 맛이 너무 좋아요. 아이들 밥반찬은 물론 신랑 퇴근후 콩나물국에 요 콩나물 무침까지 한끼식사로 너무 좋아요. 다이어트엔 저염 이예요^^
지니5368308
콩나물밥
콩나물 밥. 콩나물에 무와 표고버섯과 다시마를 넣고 압력밥솥에 밥을 지어보세요. 향과 감칠맛이.폭발합니다. 압력솥 없는분은 그냥 냄비에 하셔도 됩니다. 무와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니까 물양을 너므 많지않게 하세요.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넣고 좀 불려주는게 킥임니다. 다시마 우린물 에서 감칠맛이 나거든요. 표고버섯 향도 진하게 나고요. 30분 정도 불리고서 끓을때까지는 중강불에 끓고나서는 약불에서 뜸들이며 익혀요. 그리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먼 꿀맛이면서 혈당에도 괜찮고 다이어트 건강식이 됩니다.
솔트1
속편한 콩나물 국
집에 냉장고 열어보니 애매하게 남은 콩나물이 보여서, 오늘은 속 편한 콩나물국을 끓였어요. 해장으로도 좋고, 밥 말아 먹으면 한 끼가 든든한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구요~! 재료(2~3인분) 콩나물 한 봉(약 300g), 물 1.2L 국멸치 6~7마리, 다시마 1장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 국간장 1.5큰술, 소금 약간 후추 톡톡, 고춧가루 1작은술 먼저 콩나물은 다듬지 않고 흐르는 물에 두세 번만 헹궈요. 뿌리까지 먹어야 시원한 맛이 살아서 웬만하면 자르지 않아요.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랑 다시마를 넣어 7~8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요. 끓는 동안 멸치 비린내 올라오기 전에 건져내는 게 포인트예요. 육수가 준비되면 콩나물을 한 번에 넣고 뚜껑을 닫은 채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여요. 중간에 뚜껑 열면 비린내 날 수 있어서 참고 꾹 참았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간은 처음엔 약하게, 마지막에 소금으로 조절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더라고요. 마무리로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만 더 끓여요. 후추 살짝, 얼큰하게 먹고 싶을 땐 고춧가루도 조금 넣어요. 불 끄고 나니 김 올라오면서 국물에서 콩나물 특유의 시원한 향이 확 퍼져요. 한 숟갈 떠먹어보니 속이 바로 풀리는 느낌이라 괜히 만족감이 크더라고요. 칼로리 정보(1인분 기준) 콩나물 300g 기준으로 전체 약 90~100kcal 정도라 한 그릇에 약 30~40kcal 수준이에요. 기름이 안 들어가서 부담 없고, 늦은 밤 먹어도 죄책감이 적어요. 밥 말아서 김치 하나 얹어 먹으면 진짜 집밥 완성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이랑 같이 먹기에도 괜찮고, 감기 기운 있을 때도 자주 찾게 되는 레시피예요.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낮고 맛있는 콩나물 무침
반찬 없을때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단백질 보충에도 도움되고 맛있기까지 한 콩나물 무침 만들어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구요 냄비에 물을 넣고 삶아요 삶을때 뚜껑을 닫거나 열거나 두가지 다 상관 없어요 대신 뚜껑을 닫고 삶으려면 다 삶아질때까지 뚜껑을 열면 안되요 중간에 뚜껑을 열면 콩나물 비린내 나거든요.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삶는데요. 그러면 콩나물 비린내 안나요 참깨가루를 빻아놔요 데쳐진 콩나물을 차가운 물에 헹궈줘요, 그러면 아삭한 콩나물무침을 먹을 수 있어요 양념볼에 콩나물, 다진마늘, 고추가루, 참치액, 간장, 참개까루, 파를(생략해도 됨) 넣고 무쳐줘요. 저는 파가 없어서 파는 생략했어요 다 무쳐지면 맛 본후에 마지막에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맛있는 콩나물무침 완성이에요. 저는 들기름을 좋아해서 간 보고 난후에 들기름 더 넣어 먹었더 맛있게 먹었어요~ 들기름 말고 참기름 넣어도 되요 우리집에는 들기름만 있어서 들기름 넣고 만들었어요 콩나물 무침을 그릇에 담으로 깨 솔솔 뿌려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지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