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솥밥 세가지 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곤약 솥밥 세가지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밥 대신 곤약밥으로 즐기는 아삭아삭 콩나물 비빔밥
탄수화물 함량을 싹 줄이면서 한 그릇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콩나물 곤약 비빔밥입니다. 곤약쌀과 백미를 섞어 지은 곤약밥을 준비하고, 데친 콩나물과 잘게 썬 깻잎, 당근을 밥 위에 넉넉히 올려줍니다. 양념장은 양조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약간, 참기름, 통깨를 섞어 가볍게 만들어 곁들여 주세요. 곤약밥의 부담 없는 칼로리와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중에도 비빔밥이 생각날 때 안심하고 맛있게 한 그릇 비울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취나물 솥밥
🥗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쌀: 1컵 (180ml) 물 (또는 다시마 육수): 1컵 (쌀과 동량, 취나물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약간 적게 잡아도 좋습니다) 취나물: 100~150g (생취나물을 사용하는 것이 향이 가장 좋습니다) 밑간: 들기름 1큰술, 국간장 0.5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쌀: 쌀을 씻어 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취나물: 억센 줄기 끝부분은 다듬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짭니다. 밑간하기: 먹기 좋은 크기로 썬 취나물에 들기름과 국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둡니다. (이렇게 하면 취나물에 간이 배고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2. 솥밥 짓기 밥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동량의 물(또는 다시마 육수)을 넣습니다. 끓이기: 처음에는 강불에서 끓입니다. 밥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10분 정도 뜸을 들이듯 익힙니다. 취나물 올리기: 밥물이 자작하게 줄어들고 쌀알이 익어갈 즈음(약 10분 뒤), 준비해둔 취나물을 쌀 위에 고루 펴서 올립니다. 뜸 들이기: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5분, 불을 끄고 최소 5~10분간 충분히 뜸을 들입니다. 3. 마무리 뚜껑을 열고 주걱으로 밥과 취나물을 가볍게 섞어줍니다.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양념장을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소고기 콩나물 솥밥
소고기 콩나물 솥밥 재료: 현미쌀 1/2컵, 소고기 우둔살 100g, 콩나물 100g,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현미쌀은 충분히 불려주세요. 소고기는 잘게 썰고 콩나물은 씻어줍니다. 솥에 쌀과 물, 소고기, 콩나물을 넣어주세요. 소고기가 완전히 익도록 밥을 지으면 완성입니다. 콩나물의 시원한 맛과 소고기의 감칠맛이 잘 어울리는 솥밥이에요.
팔망미인
오징어 콩나물 솥밥
오징어 콩나물 솥밥 재료: 현미쌀 1/2컵, 손질한 오징어 100g, 콩나물 100g,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현미쌀은 충분히 불려주세요. 오징어는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솥에 쌀과 물, 오징어, 콩나물을 넣어주세요. 오징어가 완전히 익도록 밥을 지은 뒤 간장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콩나물의 시원한 맛과 오징어의 감칠맛이 잘 어울리는 솥밥이에요.
팔망미인
들기름 나물 솥밥
들기름 나물 솥밥 법송스님의 사찰음식 철학을 담아 얼갈이배추, 무, 취나물, 표고버섯 네 가지 나물을 담은 솥밥입니다. 고소한 들기름과 들깨가루를 더해 재료 본연의 향긋함과 감칠맛까지 살렸어요. 소박하지만 깊은 사찰의 맛을 든든한 솥밥 한 그릇으로 만나보세요.
로블ㅎ
소고기 콩나물 솥밥
소고기 콩나물 솥밥으로 양념장 넣어 쓱쓱 비벼 먹었어요.
쩡♡
솥밥 나물 밥 만들엇어요
폐업한지인이 솥밥 이랑 그릇을 나눔 해줘서 그걸 받아서 진짜 식당처럼 솥밥에 도전햇어요 양이많아 뜸들이기전까지는 쿠쿠에찜으로 해준후에 나머지는 한김 나갈때 솥에담아 더 쩌먹는식으로 햇고 우거지, 무, 당근, 콩나물등을 살짝 데쳐서 준비해준후에 잡곡넣어 조리햇어요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나물솥밥 [필수] 레시피순서 곤드레 2.고사리 3. 각종나물을 살짝 씻고 데쳐준다. 밥에 깔고 물을 평소보다 덜 넣는데,(나물의수분땜시) 참기음 ,소금을조금넣고 밥모드가동 [필수] 3) 인분 / 수량 예: 3-4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참기름, 소금 반 티스푼, 각종나물, 당근, 콩나물, 고사리,등등.. 쌀 [선택] 7) 조리 팁 버섯,단호박을 넣음 풍미가 더좋아진다 갅장에 참기름이랑 파 , 양파 당근 쫑쫑 다져주듯 넣어주고 참기름 고춧가루 설탕 쪼끔 넣어서 만든다음에 식초 조금넣어주고 하면 끝이에요 ㅎㅎ 식당용 솥이라 확실히맛잇더라고요 아래는 그냥 솥 으로 한번더 밥해먹은 짤인데 너무 맛잇어서 추가로 올려본 ㅎㅎ
쪽쭈리
무 콩나물 솥밥으로
무 콩나물 솥밥과 구수한 된장찌개로 저녁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우리 집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두부 곤약밥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결혼 한 지 약 20년 되어가고요. 대학교 졸업 이후 직장 생활 2-3년 하다 결혼 후 큰 애 생기고 출산 이후에 그만 두었고요. 그 이후에 주부로만 있었어요. 집에 남편, 고딩 큰 딸, 중딩 막내 딸, 세 살 된 아기 강아지랑 사는데요. 우리 식구 모두 다 먹는 거 좋아하는데요. 다행히 저랑 큰 애는 좋아하지만 많이 안 먹고 체형도 날씬한 편인데요. 남편하고 막내 아이가 먹는 것도 좋아하고 많이 먹고 체형도 먹는데로 살이 지는 체질이에요. 이제 나이 50이 되어가는 남편은 결혼 전에는 또래에 비해 키 크고 일반 체형이었는데요. 이제는 배 나오고 살이 찌는 전형적인 한국 아저씨 체형이에요. 막내 딸은 자기가 관리 해서 그런지 뚱뚱하지는 않는데요. 아무래도 밤에 학교 학원 다녀오고 나서 배고프고 힘든데 밥을 주면 살찐다고 안 먹고 성질네요. 작년 중 2때는 학업 스트레스, 음식 스트레스 때문에 엄마인 저도 너무 힘들었어요. 그 일 이후 집에 체중계도 생기고요. 남편이 시간 날 때마다 막내 데리고 밤에 운동이나 산책하러 나가고요. 저도 신경써서 다이어트에 좋은 여러 가지 음식을 유튜브나 블로그 보고 해 보기 시작했어요. 전통적으로 한국 사람에게 좋은 다이어트 레시피 재료인 콩나물, 두부에 요새 다이어트 밥으로 각광 받는 곤약밥으로 만든 콩나물 두부 곤약밥을 자주 해 먹어요. 콩나물 자체가 낮은 칼로리에 식이섬유, 비타민 B, C랑 철분 엽산, 아스파라긴산, 오메가3, 칼륨이 많은 좋은 재료고요. 두부도 낮은 칼로리에 단백질 덩어리에 사포닌, 이소플라본 등 가장 좋은 다이어트 음식 재료니까요. 남편은 처음 해주자 마자 너무 좋아하고요. 아이들은 처음에 식감 때문에 별로하다가 점점 맛들이더니 밤에 배고프면 해달라고 조르기도 해요. 적당한 포만감에 건강도 다이어트도 지켜주는 좋은 레시피 같아요.
dhwhl777
다이어트식단 필수템! 라라스팜 두부곤약면🥰
안녕하세요! 수 많은 다이어트 식단템 중 곤약제품은 칼로리가 낮아 자주 이용하는데요! 제가 오늘 추천할 곤약제품은 '라라스팜 두부곤약면' 입니다🙂 용량은 180g , 1인분으로 딱 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장점 3가지를 정리하자면, ✔️ 글루코만난제품 ✔️ 상온보관 가능 ✔️ 착한 원재료 이 세가지입니다! ❓글루코만난이란 곤약(구약나물) 에서 얻을 수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당류에요. 물과 만나면 부풀어올러 40배나 팽창하며 배변활동도 원활하게 해주며 콜레스테롤 개선시켜준다고 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원재료가 중요해서 원재료를 꼼꼼히 살펴보는 편인데, 라라스팜 두부곤약면은 100% 국산콩 두부와 병아리콩이들어가있는 제품이에요~! 칼로리는 단 25kcal 하지만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좋아요🙂 곤약면은 두꺼운 면도 있어서 쫄면 처럼 먹어도 좋고, 국수처럼 먹어도 좋아요! 저는 점심으로 참치곤약국수를 해먹었는데 남편이 너무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ㅠㅠㅠ🫶 참치 기름빼서 고추가루, 고추장, 알룰로스, 간장넣어서 양념하고 상추도 추가해줬어요. 그리고 국수에는 역시 계란이 있어야겠죠?🙂 삶은 계란도 올려줬더니 근사한 한끼 완성!!💛 이거이고,, 정말 국수 식감이랑 똑같아요! 곤약제품인데 곤약 냄새 하나도 안나고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sunmi9333
비올때 따끈한 국물~ 저칼로리(271kcal) 콩나물곤약라면♡
다이어트 중에 따끈한 라면이 먹고 싶을때는 역시 곤약면이죠♡ 곤약면은 단독으로 먹으면 맛이 없기 때문에 저는 식감을 위해 콩나물을 곁들여 먹어요♡ 국물은 야채육수를 베이스로 해요 육수에 데친 곤약면과 삶은 콩나물 한줌 라면스프 반만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곤약면에는 영양이 거의 없어요~ 부족한 영양은 역시 간단하게 삶은 계란 두개로 채워줍니다♡ 기름기 1도 없는 콩나물곤약면 뜨끈한 국물은 보너스♡ 맛있게 드셔보세요♡
오마쥬
콩나물 곤약 비빔면
콩나물 곤약 비빔면 -랍다미로- 재료 콩나물,1봉지,실곤약100그람,계란 1개,양배추, 파프리카,깨,초장,고추가루 반큰술,들기름,후추,마늘 이번에 만들어볼 콩나물 곤약 비빔면은 다이어트로 지쳤을때 입맛을 다시 찾게 해줄 매콤한 음식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이다보니 역시 간은 항상 아쉬우나 이정도면 다이어터에게 허락된 마약같은 맛인것 같습니다. ㅋㅋ 1,실곤약 100그램을 풀어서 찬물에 헹궈준후 뜨거운물에 5분정도 담가놓습니다. -곤약 특유의 꼬릿한 냄새제거할수 있어요- -냄새 민감하지않으시면 이과정 패쓰~하셔도 돼요~- -냄새 제거하고 찬물로 헹궈서 온기 제거해주세요- 2.흰자와 노른자 분리해서 따로 지단을 만들어 주세요. -데코의 의미가 큰거라 패쓰~하셔도 돼요~- 3.콩나물을 데쳐서 찬물을 헹권후 물기제거해 주세요. -냉장고에서 맛탱이가 반쯤가서 얼물샤워 했어요.- 4.콩나물,곤약면에 다진마늘 1티스푼, 후추두번 톡톡~깨,들기름,초장5큰술,고추가루 반큰술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5.콩나물 곤약비빔을 그릇에 담고 그위에 양배추 채썰어 올려주세요. -양배추위에 노란,하얀 지단 올리고 중간에- -파프리카와 깻잎채 썰을것 올리고 깨 송~~송~마무리해주세요- . . . . . . 맛있게 드시고 다이어트 스트레스는 날려버리세요^^
랍다미로
콩나물 곤약잡채ㅡfeat 닭가슴살
🥗🍏🌶🥑🍒🍓🥦 콩나물 곤약잡채 feat닭가슴살 (2인분) 재료: 실곤약 200그램.당근🥕 보통크기3/1,양파🧅 반개,시금치🌿 4/1단 ,파프리카🍎🍏 노란색과 빨간색 각각 반개씩,콩나물,작은사이즈2/1봉지 혹은 한봉지 올리브오일,계란 🥚2개,시판닭가슴살🍗100그램,검은깨,참기름, 소금,간장,후추,통깨,검은깨, 🍗🥨🍜 1.실곤약을 물에 한번 헹군후 뜨거운물에 데쳐주시거나 뜨거운물에 잠시 담궈주세요 곤약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위함입니다.체에 받쳐서 물기를 빼둡니다. 🍙🍨🍩 2.콩나물은 데쳐서 얼음물에 살짝 담가서 차게식힌후 물기를 빼고 살짝 짜줍니다 너무데치면 아삭함도 없어지고 볼품이 없어져요 사진의 콩나물처럼요..ㅋㅋ남의편 시켰더니 저런 사태를 ㅋㅋ 🍳🥐🥚 3,콩나물 삶고 남은 물을 버리지마시고 거기에 그대로 하셔도돼요 시금치를 삶아주세요..살짝~찬물에 씻어서 꽉~쫘~주세요 🍸🍺🥝 4.야채들을 채썰어준후 하얀색 야채부터 올리브오일을 한티스푼씩 넣고 볶아주세요.이때 소금은 아주 조금만 🍝🍰🍩 5,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각각 지단을 만들어서 채썰어주세요. 🥝🍉🍒 6.넓은 볼에 물기를 빼둔 실곤약을 넣고 참기름과 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참기름 한스푼과(들기름 대체해도 좋아요)간장 한스푼 넣고 그이후 간은 본인 입맛에 맞춰서 하세요 이때 간은 약간 본인간보다 짭쪼롬하게 하세요 모든 야채가 들어가면 싱거워집니다. ☕🌽🥕 7.간이 다된 곤약면에 볶은 야채를 넣고 같이 버무려준후 깨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주세요 🍓🥑🌶 8.그릇에 담은후에 고명으로 달걀지단을 올리고 시판용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해서 옆에 같이 올려서 드실때 비벼서 같이드세요
랍다미로
곤약면 떡볶이 다이어트 레시피 🍢
일반 떡볶이에 곤약면과 숙주나물을 듬뿍 넣으면 떡의 양을 줄이면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요. 어묵과 달걀까지 곁들이면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답니다. 🥗 재료 (1~2인분) 곤약면 150g 떡볶이 떡 50g 숙주나물 100g 어묵 2장 삶은 달걀 1개 물 250ml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 만드는 방법 곤약면은 물에 충분히 헹군 뒤 살짝 데쳐 특유의 냄새를 제거해요. 냄비에 물과 양념장 재료를 넣고 끓여주세요. 떡과 어묵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끓여요. 곤약면과 숙주나물을 넣고 2~3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실곤약 쫄면
쫄면(생면) 80g, 실곤약 90g, 오이/양배추/콩나물/당근 총 150g, 삶은 달걀 1.5개, 참기름 1.5 작은술, 통깨 ※양념 : 고추장 0.5 큰술, 식초 1 큰술, 고춧가루 0.5 큰술, 간장 1 작은술, 그린스위트 2 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1. 콩나물은 씻어서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둔다. 2. 오이, 당근, 양배추는 채 썬다. 3. 실곤약은 끓는 물에 데친 후 체로 물기를 뺀다. 4. 삶은 달걀은 반으로 자른다. 5. 비빔양념 재료를 모두 섞는다. 6. 쫄면은 한 가닥씩 떨어지게 풀어 끓는 물에 삶은 후, 얼음물로 헹구고 물기를 뺀다. 7. 그릇에 쫄면과 실곤약을 넣고, 채소와 달걀을 올린 후 양념을 넣어 비빈다. 8. 참기름, 통깨와 함께 기호에 따라 겨자를 추가한다.
로블ㅎ
소고기 참나물 비빔밥
• 재료: 곤약현미밥 1/2공기, 다진 소고기(우둔살) 60g, 불린 미역 반 줌, 참나물(또는 취나물) 한 줌, 들기름 1큰술 • 저당 간장 양념: 양조간장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진 파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불린 미역은 물기를 꼭 짜고 잘게 썰어둡니다. 참나물도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2.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를 볶다가 겉면이 익으면 잘게 썬 미역을 함께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간장 0.5작은술로 살짝만 간을 합니다.) 3. 그릇에 곤약현미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소고기 미역과 신선한 참나물을 올립니다. 4. 준비한 저당 간장 양념장을 취향껏 넣어 슥슥 비벼 먹습니다.
송쩡
당뇨인 맞춤형 얼큰한 ‘곤약국수‘
실곤약 200g, 멸치육수 1.5컵, 콩나물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작은 술, 대파 30g, 달걀 1개, 마늘 약간, 식초 약간, 간장 또는 소금 약간 <멸치 육수> 멸치육수 10g, 다시마 1개(10*10cm), 물 5컵 1. 멸치는 배를 갈라 내장을 제거한다. 2. 냄비에서 멸치를 살짝 볶는다. 3. 냄비에 다시마, 멸치를 넣고 물이 끓으면 다시마를 먼저 건진다. 무나 양파 등을 함께 넣고 끓이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4. 10분 정도 더 끓인 후 체에 육수를 거른다. <곤약국수> 1. 양파와 대파, 청양고추는 슬라이스 한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는다. 3. 실곤약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식초를 약간 넣고 데친다. 4. 냄비에 멸치 육수, 고춧가루, 슬라이스한 청양고추를 넣고 먼저 끓인다. 5. 4에 콩나물을 넣고 끓인 후 데친 실곤약을 넣고 끓인다. 6. 양파, 대파, 달걀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소금 또는 간장을 넣고 간을 맞춘다. 7. 그릇에 담아낸다.
로블ㅎ
곤약 버섯솥밥
• 재료: 곤약쌀 1봉(200g), 현미(또는 잡곡) 100g, 표고버섯 2개, 새송이버섯 1/2개, 다시마 1장 • 만들기: 1. 곤약쌀 준비: 충진수에 들어있는 곤약쌀은 채반에 받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2. 현미는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3. 밥솥에 현미와 곤약쌀을 넣고 섞어줍니다. (중요: 곤약쌀은 물을 흡수하지 않으므로 물의 양은 일반 현미 100g을 지을 때만큼만 적게 잡아야 질어지지 않습니다.) 4. 밥물 위에 다시마 한 장과 썰어둔 버섯을 듬뿍 올린 후 일반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송쩡
곤약 국수
맛있게 즐기는 ‘곤약국수’ 재료&레시피 (1인분) 실곤약 1봉, 멸치육수 1.5컵, 콩나물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1작은 술, 대파 30g, 달걀 1개, 마늘·식초·간장 또는 소금 약간 <멸치 육수> 1. 멸치는 내장 제거 후 볶기 2. 다시마와 함께 물에 넣고 끓이기 3. 다시마는 먼저 건지고 10분 더 끓인 후 체에 걸러 육수 완성 <곤약국수> 1. 실곤약은 식초 넣은 물에 데치기 2. 양파, 대파, 고추는 슬라이스 3. 멸치육수에 고춧가루 넣고 끓이다 콩나물, 고추 투입 4. 데친 곤약면, 채소, 달걀 넣고 끓이기 5. 간장 또는 소금으로 간 맞춘 뒤 그릇에 담기
로블ㅎ
곤약냉채
콩나물은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체에 받쳐놓아 물기를 빼두고, 당근 적양배추 오이 는 얇게 채썰어 놓습니다. 양념장 재료도 보울에 미리 섞어놓구요 연겨자 1T liquid aminos 1T 레몬쥬스 3T ACV 3T 알룰로스 2T 들기름/참기름 2T 히말라야소금 1/2t 깨소금 4T 곤약면은 끓는 물에 식초 두 숟가락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군 다음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채소들을 플레이팅하고 각자 곤약면을 덜어 채소와 드레싱을 얹어 비벼먹으면 돼요.
송쩡

명이나물 솥밥
주재료: 쌀 2컵, 명이나물 15~20장, 다진 돼지고기(혹은 다진 소고기) 100g, 들기름(혹은 참기름) 2큰술 밥물: 다시마 육수(또는 물) 2컵, 국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깨,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1~2cm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다진 고기는 핏물을 가볍게 닦아주세요. 3.고기 볶기: 솥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고기를 넣어 달달 볶습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불린 쌀을 넣고 함께 1~2분간 더 볶아주세요.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으면 풍미가 좋습니다.) 4.밥 짓기: 준비한 다시마 육수(또는 물) 2컵에 국간장과 맛술을 넣어 섞은 뒤 솥에 붓습니다. 강불에서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로블ㅎ
국수 포기하지 마세요 당뇨인 맞춤 ‘곤약국수’
당뇨병 있어도 맛있게 즐기는 ‘곤약국수’ 재료&레시피 (1인분) 실곤약 1봉, 멸치육수 1.5컵, 콩나물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작은 술, 대파 30g, 달걀 1개, 마늘·식초·간장 또는 소금 약간 <멸치 육수> 1. 멸치는 내장 제거 후 볶기 2. 다시마와 함께 물에 넣고 끓이기 3. 다시마는 먼저 건지고 10분 더 끓인 후 체에 걸러 육수 완성 <곤약국수> 1. 실곤약은 식초 넣은 물에 데치기 2. 양파, 대파, 고추는 슬라이스 3. 멸치육수에 고춧가루 넣고 끓이다 콩나물, 고추 투입 4. 데친 곤약면, 채소, 달걀 넣고 끓이기 5. 간장 또는 소금으로 간 맞춘 뒤 그릇에 담기 뭐가 달라요? 1. 밀가루 대신 곤약면 • 100g당 열량 10kcal • 혈당 천천히 올리고, 포화지방 ↓ • 글루코만난 성분으로 포만감 ↑ 2. 콩나물로 식이섬유까지! • 칼륨으로 나트륨 배출 •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유지 • 비타민B1로 에너지 대사 활성화 3. 달걀로 단백질·포만감 강화 • 한두 개만 더해도 단백질 충분 • 근육 합성 도와 혈당 조절에 유익 곤약국수라 부담이 적을거 같아요. 탱글한 식감도 괜찮구요. 데치고나면 곤약 특유의 향도 덜하고 괜찮더라구요. 곤약면은 비빔국수로도 먹기 좋더라구요, 응용해서 먹기도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설탕 걱정 없이 즐기는 매콤한 풍미, 무화당 저당고추장 산나물비빔밥 후기
브랜드명 : 무화당 제품명 : 무화당 저당고추장 구매처 : 쿠팡 가격 : 약 13,000원 (변동 가능) 용량 : 20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고추장은 의외로 당 함량이 매우 높은 양념인데, 이 제품은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류를 획기적으로 줄였기 때문임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일반 고추장 대비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현저히 낮다는 점 당류 : 100g당 약 1~2g 미만 (매우 낮음)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밀가루 대신 메주가루와 고춧가루 위주로 배합하여 저탄수화물 식단에 적합함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산나물과 함께 비빔밥으로 먹었을 때 식후 졸림 현상이 전혀 없었으며, 일반 고추장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완만하게 유지되는 느낌을 받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식이섬유가 풍부한 나물과 단백질을 곁들이니 4~5시간 이상 든든함이 지속됨 맛 평가 (5점 만점) : 4.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일반 고추장의 끈적하고 묵직한 단맛보다는 깔끔하고 칼칼한 매운맛이 강조됨. 텁텁함이 적어 뒷맛이 매우 개운함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데친 취나물, 고사리, 도라지 등 각종 산나물에 보리밥을 조금 넣고 본 제품 한 큰술과 들기름을 둘러 비빔밥으로 즐김 추천 조합 : 곤약면을 활용한 비빔국수나 닭가슴살 야채 볶음에 양념으로 활용하는 것을 강력 추천 총평 추천 대상 : 식단 관리 중에도 매콤한 비빔밥을 포기할 수 없는 분, 당뇨 관리로 양념 선택에 신중한 분 비추천 대상 : 시중 고추장 특유의 아주 달고 걸쭉한 맛에 익숙해진 분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혈당 걱정이라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마음껏 비벼 먹을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치트키' 양념이다.
이야기
산채돌솥밥
해인사 주변 식당에서 산채돌솥밥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산채나물과 더덕 구이가 들어간 돌솥밥과 된장찌개 모두 맛있었어요. 30여년 전에 저의 첫 직장이 근처에 있어서 추억이 있던 식당인데 70대의 사장님 부부가 여전히 일하고 계셔서 반가웠어요. 사장님께서도 반가워하시며 고맙게도 누룽지를 한 봉지 가득 챙겨 주셨어요.
들풀지기
콩나물밥
솥밥으로 콩나물밥 자주해먹어요 양념장만 맛있게 만들어놓으면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가 되는거같아요
happy80
저당 간식 빙그레 곤약젤리 청포도맛
저당간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은 빙그레의 곤약젤리입니다 저는 평소 젤리와 같은 쫀득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혈당관리 중이고 최근 치과치료를 받으면서 못먹고 있어요 그래서 대체품으로 찾은게 곤약젤리입니다 원래도 사먹었지만 가장 편리하게 구매 가능한 빙그레 곤약젤리를 더 자주 먹고 있습니다 포장지에서 본 것과 같이 칼로리도 낮고 저당인 제품입니다 맛은 총 세가지로 청포도, 복숭아, 사과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청포도와 복숭아가 더 맛있었습니다 저당이면 달달한 맛이 안나나 싶지만 저당이라고 알지 못하면 모를 정도로 달달한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또 인위적인 달달함이나 향이 아니라 더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또 한 팩에 130g인데 포만감이 좋아서 은근 배가 부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주로 GS25편의점에서 구매하고 있고 가끔 1+1 행사를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어 좋아요 원래는 개당 1,900원인데 1+1일 때는 개당 1,000원 미만이라 가성비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간식입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바쁠 때 하나 챙겨나가서 먹어주기에도 좋습니다 (포장 꼼꼼해서 샐 염려 없어요!) 제가 타사 곤약젤리도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타사에 비해 탱글탱글해서 좋더라고요 젤리 대용으로 먹기에도 충분합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곤약젤리보다는 탱글함이 낮지만 국내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는 탱글했습니다) 빙그레 곤약젤리 다이어트 중에 입터짐 방지용 혹은 혈당관리 중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영양분이 한가득 나물 비빔밥 🍚
정월 대보름의 나물들은 겨울철 부족했던 영양분의 보충이라고 하네요 ~ 나물들이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남은것은 돌솥밥으로 먹으면 기가 막히죠 남편은 계란후라이로, 전 노른자만 딸랑!!! 늦은 점심 챙기네요
뽀봉
양푼이 나물비빔밥으로
나물 가득했더니 아직도네요. 점심은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가족들과 양푼에 한솥밥으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합동 나물비빔밥 만들어 볼까요?"
독서 모임방 오늘은 주제는 "비빔밥". 각자 재료를 준비해 왔어요. <무우생채ㆍ 상추ㆍ 계란 지단 ㆍ표고버섯 나물ㆍ 당근볶음 ㆍ콩나물무침 ㆍ시금치나물 ㆍㆍ소고기볶음ㆍ참기름ㆍ 고추장 ㆍ김가루> 넣어서 쓱쓱 비벼서 모임방 식구들 한 솥밥 먹고 서로가 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점심시간이네요. 제 손으로 정성껏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에 콩나물밥 했어요
사우나에서 콩나물밥 하는 냄새가 하도 맛있을 것 같아 저도 국산콩 콩나물 한 소쿠리 3000 원 주고 사 왔어요. 솥밥하고 콩나물은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았어요. 대파ㆍ마늘ㆍ국간장ㆍ진간장ㆍ참치액젓 아주 조금ㆍ고추가루ㆍ깨소금 많이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맛있게 만들어서 콩나물밥에 얹어 비벼 먹었어요. 엄마는 단백질 보충하게 장조림하고 같이 드렸어요. 국산콩이라 콩이 고소하고 길이가 짧아서 아주 아삭하고 맛있었어요. 콩나물을 아주 살짝 삶아야 통통하고 맛있어요.
러브복동
점심약속으로 솥밥(도토리소반)
오늘 점심에 1년전 알게된 친구분(나보다 열 몇 살이 많으셔서 친구라고 하기에는😅)이랑 점심 약속을 했답니다. 그래서 아침밥을 째끔만 먹었었거든요. 저번에 제가 빵을 사드린 적이 있어서 오늘 사주신다고 해서 나보고 먹고 싶은 거 고르라는데 그분이 밥을 좋아하고 저도 우리가 저번에 라떼랑 같이 애견동반가능 빵집을 갔기 때문에 저도 이번엔 잡곡밥 되는 밥집으로 골랐어요. 도토리소반이라는 솥밥집이고 저는 전혀 몰랐는데 점심땐 줄 서는 대학로동네 맛집이더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곳에서 가까웠고요. 그리고 솥밥정식은 다양한 잡곡밥으로 밥을 바꿀 수 있어서 바로 결정했는데 줄을 서는 게 조금 문제가 될수 있을것 같아 2곳을 더 알아보긴 했지만 처음 찾은 곳이 제일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래도 나랑 만나시는 분이 우리 외가집 어른신들과는 달리 웨이팅을 이해해서 그냥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잡아놓고 다섯번째라 조금 돌아다니다가 35분 걸린다는데 10몇 분만에 자리 났다고 카톡와서 얼른 3분 안에 갔답니다. 밥집이라 같이 다 빠지는 모양이더라고요. 이게 빵집과는 기다리는 게 조금 다르더라구요. 하긴 평일 점심 직장인들이 먹을 테니 비슷한 시간에 싹 빠지겠죠?😅 도착하니 벌써 우리 2명 자리는 마련돼 있었고요. 그전에 뭘 먹을지 대충 생각하고 와가지고 거의 바로 주문했어요 그분은 곤드레나물솥밥으로 시키고 나는 숯불고등어구이솥밥정식에서 밥은 잡곡밥으로 했어요 중앙에 잡채랑 샐러드 반찬 그냥 구은김은 2인 반찬 개념으로 나왔고요. 앞에 솥밥이 하나씩 놓여져 있는데 앞에 계신 분까지 찍기가 조금 그래서 반찬과 같이 제 것만 사진 찍었어요. 샐러드가 한 접시만 나오고 소스까지 뿌려져 있어서 직원분께 샐러드 한 접시 소스 빼고 갖다 줄 수 있냐니까 얼른 갖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기는 견과류 뿌려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은 그릇에 담고 누룽지에 물 넣고 그리고 먹으려고 하는데 고등어가 나왔네요. 고등어구이까지 나오니 엄청 풍성해 보이네요. 이것도 같이 드시자고 했는데 그분은 고등어는 조금만 드셨답니다. 아마도 제가 먹고 싶다고 시킨 거니까 많이 먹으라고 배려해주신 거 같애요. 고등어구이가 가장 집에서 해먹기가 냄새처리가 까다롭잖아요. 이렇게 맛있게 잘 굽기도 어렵고요. 오늘 고등어구이솥밥으로 진짜 푸짐하게 먹었어요. 같이 먹는분이 사주신 거니까 밥은 3분의 2만 먹고 고등어는 어쨌든 먹고 반찬도 심심한 것만 먹을라고 했는데 반찬도 싱겁게 맛있고 밥도 맛있고 사실 누룽지도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국만 미역만 건져 먹고 밥도 다 먹고 반찬은 김치랑 젓갈만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같이 드신 분도 여러 가지 이유로 입맛이 없는편일텐데 오늘은 한그릇 다 드셔서 제가 괜찮은 음식점 찾은 거 같아서 보람됐답니다. 물론 오늘 밥은 그분이 밥 사주신 거라서 제가 밥 맛있게 잘 먹었다고 인사드리면 그분은 여기 찾은 거 수고 했다고 또 인사해주시네요. 처음에 35분이나 기다리라고 기계엔 뜨고 2층의 계단이라 있을 자리도 별로 없어서 이 더위에 길을 돌아다니는데 그땐 좀 난감했었거든요😅 그래도 끝이 맛있기는 밥으로 마무리해서 다행이었어요. 한 10분 20분 이야기 나누어서 있고 싶었지만 맛집이라 계속 사람이 들어와서 일어났는데 한 시간 십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저희가 천천히 먹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 팅글 곤약젤리 추천요
젤리를 좋아하는데 칼로리땜시 고민이 되어서 자주 못 먹는데... 팅글 곤약젤리는 달달하지만 당류가 제로이고 칼로리도 6칼로리밖에 안되어서 죄책감없이 밤에 먹어도 맘이 편하네요. 여러종류의 맛이 있는데...세가지맛을 주문해서 먹고있습니다. 이여름 냉장고에 차갑게 해서 먹으면 맛도 좋고 기분도 좋네요
파인호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