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약 솥밥 세가지 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곤약 솥밥 세가지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멍게비빔밥, 멍게비빔국수
야채 가득 넣은 멍게비빔밥과 멍게비빔국수 둘이서 맛있게 냠냠~~ 참나물도 넣었습니다. 바다향기, 봄향기 가득한 밥상입니다.
루시안
점심 집에서 싸온 도시락
집에서 배추, 야채 여러가지랑 양배추라페, 사과도 하나 담아오고 반찬이랑 카무트밥도 갖고 왔답니다. 야채배추쌈 4개를 만들었어요(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오이넣고 양배추라페 얹고 사과에 견과류까지) ㅎㅎ 김치무침과 고추지무침, 무생채 밑반찬으로 담고 어머니가 나오기 전에 바로 전에 해주신 콩나물하고 방풍나물도 따로 챙겼구요. 가게에서 갖고온 카무트밥 데워서 계란후라이만 해가지고 딱 차렸네요. 배추쌈 만들고 남은 야채는 반찬처럼 먹구요. 중간에 커피드시러 오는 손님들이 있어서 먹다가 일하러 가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곤약밥
150g인데ㅠㅠ 배가 하나도 안차요... 더 배고픔ㅋㅋ 위가 많이 늘었나봐요
58로가즈아
블랙푸드로 직접 만드는 단백질 쉐이크
매일 운동 직후 마시는 블랙푸드를 활용한 간단한 단백질쉐이크입니다. 단백질도 풍부하지만 얼마전부터 새치가 부쩍 보여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 무지방 or 저지방우유 검은콩가루 검은깨가루 재료는 딱 이 세가지입니다. 우선 우유를 전자렌지에 40초 정도 미지근하게 데웁니다. 그리고 검은깨가루를 2티스푼정도 넣습니다. 미리 갈아두면 산화되므로 그때그때 글라인드로 갈아넣고 있습니다. 지방이 많으니 너무 많이 넣는건 NO! 거기에 검은콩가루를 넣습니다. 저는 요플레 스푼 가득 세스푼 정도 분량을 넣습니다. 그리고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단맛은 전혀 없지만 검은깨와 검은콩의 고소함이 살아있어 꽤 맛있습니다. 시판제품 대비 가성비도 좋아요
도정훈
2주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 입니다. 감량 기간 : 3월 27부터 4월 6일 11일 동안 -6.5kg 감량했습니다. 스트레스를 먹는 거로 풀었더니 전에 감량했던 몸무게가 원점이 돼서...다시 빼고 있어요😭 눈바디 : 얼굴살이 제일 많이 빠졌고, 뱃살, 옆구리, 엉덩이 살이 조금씩 빠졌어요! 식단 :저는 부모님과 같이 살고 아침, 점심은 꼭 챙겨 먹는에 나름 밥을 반 공기 안되게 반찬을 더 먹었습니다. 아침, 점심은 밥 량은 반 공기 안되게, 국에 밥 말아먹던 것도 고치고 대신 국 3~4숟갈 먹고, 양배추 쌈, 상추쌈, 브로콜리, 두부 부침 등으로 나물과 같이 채소 위주로 더 먹었고 저녁엔 닭 가슴살,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 또띠아롤, 샌드위치, 삶은 계란 등 이런 식으로 먹었어요 운동 :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서 빠른 걸음으로 7000보 정도 걷고, 오후엔 런닝머신 30분, 실내 자전거 20분 타고 마무리로 폼롤러로 스트레칭! 런닝머신은 처음 3분은 워밍업으로 4.5~ 5 이렇게 걷다가 점점 속도 올리면서 경사도도 같이 올려서 걸었답니다. 아직 경사도 6에 속도 6.4까지가 제 한계네요 ; 심박수랑 땀이.... 그리고 물 한잔 마시고 실내 자전거를 20분 동안 타줍니다 꿀팁&조언 : 식단이 정말 중요하다 들었지만, 꼭꼭 천천히 씹고, 배부르지 않을 정도에서 수저 내려놓고, 채소를 많이 드시고 차라리 밥보다 반찬을 더 드세요. 먹는 거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소량으로 조금씩 드시면서 운동하세요~! 그리고 런닝머신 하시는 분들은 하기 전후에 간단한 다리 스트레칭해 주시고요~ 저도 유튜브 봤거든요. 오후에 출출하다 싶으면 가벼운 간식도 좋고요. 군것질 정말 사랑하는데 너무 피곤할 때 미니 초코바 하나씩은 먹어줬어요^^; 더이상 요요없는 건강한 몸 만드려고요! 건강하게 운동하고 살뺍시다!
따르
고향 풀떼기
쑥.부추.대파. 쪽파. 취나물. 달래 등ㅡㅇ 나머지는 이름을 모르는거 한동안 부자네요ㅋ
오늘도화이팅요
파김치
시골 다녀오면 할 일이 태산입니다. 마지막 파김치 담고 냉동실 보관할 파 정리하고 나물 삶아서 정리 정말 부엌문 닫아요.
루시안
오늘 저녁
낮에 끓인 된장찌개 데우고 가오리 무침회 엄마도 드실 수 있게 무침회 양념된 거에 소금간한 채소와 사과ㆍ참기름 첨가해서 만들고 엄마 좋아하시는 무나물 볶고 시누이가 주신 콩자반하고 먹었어요
러브복동
야채 지옥
오늘도 봄나물이며 시금치, 부추, 두릅 엄청납니다. 오늘의 미션은 나눔하고 삶아서 보관하기.
루시안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건기챌.
콩나물이 많아서 콩나물 요리. 오늘도 건강한 한끼 집밥 먹었어요. 모두 맛난 점심 드세요.
biki
눈개승마
진짜 없는거 없는 시골집 눈개승마 첫 수확 나물산에서 3개 찾기 성공!
루시안
금요일 아침 날밤새고 아침은 잘먹고😅
어제 저녁에 TV 보고 새벽 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YouTube 보다가도 자니까 핸폰으로 보다가 밤새 버렸어요. 재밌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자지를 못했을까요? 재밌었나? 피곤하면서 잠을 못 자는 거는 약간의 불면증이 생겼나? 좀 아플 때는 그랬었는데 요 근래는 좀 잘 잤었거든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겠죠? 그래서 새벽 5시부터 마사지 받고 마음챙김도 하고 플랭크챌린지도 하고 7시 때는 아침도 챙겨먹었네요. 우리 동생은 6시에 벌써 사전 투표하고 와가지고 어머니도 얼른 일어나셔서 동생 밥도 챙겨줬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렇게 맛있게 준비했어요 근데 오늘은 오이도 없고 방울토마토도 없었지만 그래도 다른 것들이 많아서 풍성하죠?ㅎㅎ 엄마가 동생은 밥 끓여주고 나는 카무트밥 먹고 엄마는끓임인밥 남은 거랑 내 카무트밥에 남은 거랑 그렇게 드셨네요(은근 우리 엄마만 남은 거 먹었네요? 생각해보니까 좀 미안하네) 어제 남은 닭도리탕도 조금 데우고 있는 반찬 챙겨서 먹으니까 또 반찬이 되게 푸짐해요 어제 먹어보니 머위나물무침이 굉장히 향도 강하고 호불호가 크다고 느꼈지만 닭도리탕 먹고 그거 딱 먹으면 입가심이 되서 그런 것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쌉싸름한 봄나물도 그렇게 좋아하신 분들이 많나봐요. 밥 먹기 전에 캐시워크 마인드키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하면서 두 장을 찍는데 그 중에 한 장을 자고 있는 울 라떼를 찍었어요.ㅎㅎ 아침에 플랭크도 했어요. 1분 하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그래도 1분 맞춰놓고 이거까지만 하자 맘먹고 하는데 마지막 10초는 정말 힘들더라고요. 1분 끝내고 사진을 이렇게 찍었어요. 1분 플랭크도 괜찮아질 때까진 제법 해야 될 거 같애요. 제가 근력이 없는게 확연히 드러나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식으로.
어제 시골가서 뜯어온 취나물과 머위로 아침먹었어요. 먹다가 생각나서 한숟가락 남기고 찍었네요.^^ 먹기전 사진 찍는거 너무 힘들어요. ㅋ
한결맘
콩나물 국
내일 먹을것 미리 끓여놔요 국만 있어도 든든해요
수수깡7
오늘 저녁
오이참치비빔밥 유명하길래 오늘은 이걸로 저녁먹어요 곤약밥 넘 배고파서 오트밀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밥 만들어주고 ㅋ 오이랑 고추참치 상추 깻잎 조금씩 계란후라이 두개넣어 먹었어요 고추참치밖에 없어 요걸로 넣었는데 더 맛있졌네요 ㅎ 간단한데 넘 푸짐하고 맛있게 저녁해결했네요
산들바다
🍚 저녁식사 애호박 된장찌게🥘
🍚 저녁식사 애호박 된장찌게🥘 아침에 준비한 애호박 된장 1인분 소분한것 뚝배기에 끓였어요. 오늘 만든 가지나물 비름나물 상추와 어제 남은 바다당어구이 수육이랑 🐥병아리콩 잡곡밥 냉털해서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 요리하는날
👩🍳 요리하는날 애호박 된장찌게와 가지나물무침 그리고 비름나물고추장 무침 만들고 양배추 씻어서 샐러드용 볶음용 나누어 준비 했어요. 애호박 된장찌게도 일인분씩 식혀서 소분 냉장고 킵해요. 야채 반찬과 국끓이기는 음쓰 한가득😅 다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냉털 준비 끝.
레몬그린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의 아침은 율무차.
입맛이 없어서 율무차 한잔 먹습니다. 점심을 11시에 짬뽕으로 먹을거라 아침은 간단히 먹습니다. 시골에 머위랑 부추랑 나물 뜯으러 가려구요. 오늘은 비가 안와서 다행이네요.^^
한결맘
남편의 아침
어제 끓인 국이 있어서 든든한 아침입니다. 들기름에 두부 부치고 계란후라이와 나물 남김없이 먹어줍니다.
루시안
마키 이벤트 숙제 몰아하기
인생명언, 엠피티아이, 고민상담 세가지 몰아했어요 ㅎㅎ 옛날 벼락치기 공부하던 버릇 여든가네요
이닝지아
봄나물 달래
구수한 된장찌개 와 잘 어울리고 달래간장을 만들어서 바삭한 김과 먹어도 좋은 달래를 다듬었어요
차칸청춘
소세지김밥.
시금치나물이 남아돌아서 김밥쌌어요. 쏘세지도 많아서 넣었더니 제법 잘 어울리네요.전 김밥소세지보다 맛있어요.
한결맘
등심구이와 샐러드
양상추ㆍ적채ㆍ파프리카ㆍ대저토마토로 유통기한 임박한 요플레 끼얹어 샐러드 만들고 등심도 구웠어요. 솥밥도 1.5인분 해서 둘이서 먹었어요.
러브복동
봄내음 가득한 건강 밥상
오늘은 봄내음 가득한 밥상입니다. 다섯가지 나물 섞어서 들깨가루 된장무침과 기본 간장 베이스 무침, 자연산 미역 그리고 소고기 둘깨시래기국 👍 오늘도 건강한 밥상입니다.
루시안
저녁 햄궜어요
푸짐한 나물들과 햄과 미나리 퇴근후 먹는저녁 행복합니다
매직이
봄나물 3종 셋트
맛나요 맛나 ㅎ 미나리가 향긋해요
수수깡7
저녁은 콩나물두붓국
담율로
올바른 표현
각티슈 vs 곽티슈 vs 갑티슈 에피소드 글 남기다가 궁금해져서 찾아봤어요 쇼핑몰은 세가지 표현을 다 쓰더라고요 그래서 어학사전을 찾았습니다. '곽'은 '물건을 담는 작은 상자'인 '갑'을 잘못 표기한 것입니다. 또 '각'을 사전에 찾으면 '각'이라는 단어들 중, 문의하신 경우에 적절하게 사용할 만한 단어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굳이 이 말을 쓴다면 '곽 티슈'가 아닌 '갑 티슈'라고 써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티슈'는 순화하여 '화장지'로 쓸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2민트홀릭
저도 결국 라면 끓였어요 ㅎㅎ
아까 담율님 사진보고 저도 못참고 ㅎㅎ 전 콩나물라면입니다^^ 파김치는 국룰이죠
나는무너
🥶이런 분 계시나요??
오늘 걸어서 출근 산책로에서 나물캐시는 아주머니??? 이거 말이 되나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