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콘 스타 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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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외식
저녁으로 파스타 먹고싶어서 알리오올리오 먹으러 왔어요! 왜 만들어먹는 건 이맛이 안 날까요ㅠ
혬2
(혈당 공부)11.오트밀 식후 2시간 혈당 테스트
오트밀(계란+참치) 토스트(베이컨+치즈) 미역,상추, 커피(2잔으로 분리) 델로스10개, 초코렛 작은거1개 식후 2시간후 체크 오트밀이 혈당이 얼마나 오르는지 궁금해서 테스트 해보았다. 토스트.델로스.초코렛도 추가 했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높게 나오지는 않았다.
야고
6월21일 혈당일기5기 7일차
날짜: 2024. 06.21 혈당 측정 시간 : 식사후 2시간후 내용 : 8시 식사후 10시 30분 측정 04시-오트밀,상추,커피,델로스3개 07시 40분 까지 운동 08시-오트밀,토스트,미역,상추,커피,델로스5개,초코렛 09시까지 체조 10시 30분 혈당 측정 처음으로 식후 혈당 체크를 하였다. 오트밀과 토스트를 먹고 혈당상승분을 체크하였다. 꺼꾸로 식사를 해서인지 만족하게 나왔다
야고
KB 매일걷기 포인트 획득
KB 스타뱅킹도 걷고 포인트 받을수 있어요 도전미션 - 주간 미션 3만5천보걸음 달성 50포 7만걸음 달성 100포 하실분들은 하셔용 저는 오늘 100포까지 받았네요~
우리화이팅
요거트 만듭니다.
요거트 스타터 파운드 유산균 1포 넣어서 요거트 메이커로 플레인 요거트 1차 만듭니다. 2차는 8시간 유청 빼주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매일 정성입니다. ㅎ
루시안
다이소 쇼핑ㅎㅎ
요즘 다이소에서 너무 많이 지르는듯요ㅎㅎ 오늘도 3만원치 썼네요ㅠ 요즘 집안 정리 수납정리 이런거에 관심가지고 인스타나 쇼츠 보다보니깐 자연스레 수납용품을 계속 사게 되네요ㅎㅎ
채아미
여름겨냥한 메가커피 신상
와 다들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보이겠어요!! 특히 지구별초코프라페랑 지구멜론스무디는 한번 먹어보고싶네여❤️❤️
구룸구룸
6일차 기록
날짜: 6월 21일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후 혈당치수: 120 내용: 두드러기로 항히스타민제를 복용중이라 식단이 불균형해서 대체적으로 혈당이 높다. 저녁마다 걷기와 달리기를 하는데도 제대로 못먹으니까 살은 빠지는데 혈당은 높은듯
리카임
(혈당 공부)10.운동끝.생체 실험 준비(당뇨 혈당 체크)
오트밀,토스트(베이컨+치즈)미역,상추,커피(2잔으로 분리)델로스5개, 초코렛 작은거1개 이렇게 먹구 2시간후 혈당 체크 하겠음.
야고
어제 오후에 커피를
어제 오후에 더워서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셨더니 잠도안오고 속쓰려서 일어나서 위장약 한알 먹고 잠시 들어와 봤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그릭요거트 레시피 : 바삭촉촉 그릭요거트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활용하면 토스트가 더 맛있어져요. 그릭요거트 4T, 계란 2, 꿀(올리고당) 4T를 섞어주면 커스타드가 됩니다. 식빵 중간을 원형 용기로 눌러주면 움푹하게 공간이 생겨요. 움푹 파인 식빵 중간에 통조림 과일을 먼저 얹고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채워줍니다.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동안 조리하면 그릭요거트 토스트 완성이에요! 먹기 전에 계피가루를 뿌리면 은은하게 향이 퍼집니다.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토스트, 그릭요거트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조인순
혈당일기5기 6일차
날짜:6월 20일 시간:오후 1시 52분 11시쯤 초코쿠키와 커피를 마시고 1시에 점심으로 현미밥과 오이무침,김,버섯반찬을 먹고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오늘은 많이먹은터라 걷기운동 1시간이상을 했다. 내일도 건강을위해 힘내야겠다
베베루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당토핑
사실 저는 평소엔 그릭요거트를 먹을 때 이런 초코 과자를 토핑으로 넣어서 먹어요. 과자를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다가 초코과자라고 하면 더더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최근엔 당 섭취를 좀 줄이기 위해 토핑을 좀 바꿔서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해요 바나나 껍질을 벗긴 후 바나나를 잘라 줍니다. 제가 바나나를 좋아해서 꼭 넣어요. 수박도 조각 조각 잘라줘요. 여름이라 요즘엔 수박을 넣고 있습니다. 호밀 식빵을 토스트기로 구워 조각 조각 잘라줘요 그릭요거트에 투입해서 맛있게 먹습니다!!
호롱이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루시안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워니뚱
6/20(목)스타필드:영풍문고
항상 들리는 영풍문고~책보는걸 좋아하지만 자주보지는 않는 ㅎㅎ 요즘 보고 있는 책도 베스트셀러로 올라가 있네요~~ 푸바오 책도 있는데 못보게 포장되어 있어요.슈욱~~둘러보고 갑니다~^^
냥식집사
6/20(목)오늘점심:온기정 텐동♡
스타필드 올때마다 선택장애 없이 꼭! 먹는 온기정 텐동~♡ 오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날 더워지니 건강 잘 챙기고 잘 먹고 해야겠어요~~무리한 다이어트 여름엔 큰일나요~~🥲🥲
냥식집사
러닝 꿀팁들 모음
• 느리게 뛰어라. 빨리뛰는건 답이 아니다. • 러닝시작 필수템은 러닝화+러닝벨트+러닝양말. 그리고..귀찮더라도 꼭 ..폼롤러. • 추천 러닝벨트는 스포벨. 버클형벨트는 그냥 네이버쇼핑에 1~2만원짜리 아무거나.. • 절대 비추템은 암밴드. 절대 쓰지말아다오.. • 가민,코로스는 진짜 러닝을 꾸준히, 오래할것같은 러닝의 맛이 들렸을때 사는것을 추천.. 비싸다. 근데 있어야좋다. • 뉴발란스-스트라바 연동으로 매달 100k 뛰고 출첵잘하면 8~9개월정도마다 10만포인트 쿠폰 사용가능 잘 이용해서 뉴발템사면 참 좋다. • 갤럭시의경우, 모드및루틴어플→추가→루틴이시작되는조건추가→특정시간에(대충새벽5시등 잘때 아무때나설정)→이루틴으로 시작할 동작추가→맨아래쪽에 애플리케이션→앱을열거나앱동작바로실행→Mynb추가 이렇게하면 자고일어날때마다 Mynb켜져있어서 출첵쉽게가능. 개꿀팁ㅇㅈ? • 이건 러닝과 관련없는 위의팁 응용인데 원래나는 이걸썼어서 위의 루틴도 응용사용한거임. 루틴조건→알림을받으면→애플리케이션에 'PASS'어플지정→특정단어가 포함된알림→키워드에 '인증요청이', '인증 요청이' 추가→ 무엇을할까요→앱을열거나 앱동작바로실행→PASS 어플선택. 이렇게하면 폰으로 본인인증받을때 PASS쓰시는분들은 인증요청올때 바로 pass어플 켜짐. • 우중런 하거나, 러닝화가 젖은경우는 스타일러에 선반놓고 눈/비모드 돌리면 좋다. 잘마릅니다. (개인적으로 러닝화는 세탁안함.) • 러닝화를 살때는 보통 평소신는 일상화보다 한치수큰사이즈 사는것이좋다. 왜냐면 뛰다보면 발이 좀 붓기때문에.. 의외로 발에 완전 꼭맞게 러닝화를 신어야 좋은줄아는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딱!맞는 신발을 신고뛰면 발톱빠지거나 발바닥,발등이 아프다. • 러닝할때 입는 기능성의류들은 빨래할때 섬유유연제 안쓰는게 좋다. • 러닝의류,헤어밴드의 땀냄새, 기타 잡내는 미지근한물에 과탄산소다를 조금 풀고 2~30분 담가놓은후 빨면 좋다. • 헤어밴드,러닝모자,싱글렛은 빨래돌리기보단 그냥 풋샴푸같은거 찍찍뿌려서 손빨래로 조물조물 잘 헹구고 빨아서 널어놓는게 더낫다. • 가성비 좋은 러닝용품은 데카트론. 양말, 반바지, 티, 겨울장갑, 겨울모자 등등.. 입문은 데카트론으로 시작하고 그 뒤로 러닝계속하게되시면 자기에게 잘맞는 브랜드템 쓰면됩니다. • 초보자, 입문자는 러닝화를 꼭 안정화로 시작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발볼넓지않고 칼발인사람 스타트러닝화 → 나이키 • 발볼넓은사람 스타트러닝화→ 뉴발란스 • 땀많이나는사람은 헤어밴드를 추천. 러닝모자써도 괜찮음. • 여름엔 꼭 선크림을 바르세요. 남자는 선크림 안발라도돼ㅋ → 제가이랬다가 피부에 갑자기 급 기미,주근깨생기고 진짜열심히바름. 꼭바르세요.. 같은나이에 혼자 늙은이처럼 보이기싫으시면...ㅠㅠ 피부노화 오집니다. 대용량사서 그냥 밤에나가더라도 볼,코에 살짝바르세요. 어차피 샤워해야되잖아요.. • 선크림은 500ml대용량 사셔서 그냥 얼굴,팔,다리 아낌없이 바르고싶을때 바르는거 추천. 100ml짜리 2만원씩주고 사면 아낀다고 펴바르게됨..ㅠㅠ • 폼롤러는 꼭 하세요. 두번하세요. • 20k이상 장거리할때 급수를 위해 물보급을 위해 템을 찾는다면 다음 네가지에서 기호에 맞는것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 그냥 중간에 멈추고 편의점에서 물사먹거나 급수대물먹기. 2. 카멜백 울트라벨트+500ml소프트플라스크 사용 3. 오니지, 데카트론등 저렴한 5L 배낭 + 소프트플라스크사용 (조끼류를 막상썼더니 덥고 불편할수있기때문에 싸고 용랑적은걸 우선 써보기위함. 너무잘맞고 좋으면 비싼거 넘어가면됨. 오니지 5L백 3.5만원임) 4. 바로 살로몬, 블랙다이아몬드등 로드러닝 끝판템 사용. 평이 좋음. 트레일러닝할때도 사용가능. 비쌈. • 오픈핏 이어폰을 써보고싶다면 그냥 QCY t22를 써보는게 답. 왜냐면 오픈핏이 막상써보면 너무 외부소음이 잘들려서 거의 음악이 안들리다시피하느라 한번써보고 별로라하는 경우 많음. 평소뛰는곳이 다소 조용하면 괜찮지만 써봐야 앎. 따라서 부담없는 쌈마이써보는게 좋다. 그냥 돈상관없이 좋은거 쓰고싶으면 바로 샥즈 쓰세요. • 절대 다른사람의 기록을보고 비교/경쟁하지 말것. 경쟁은 과거의 나랑만 경쟁하시오. • 러닝전 스트레칭 한개만 추천한다면?→레그스윙 • 한개더 추천한다면? →햄스트링 늘리는 스트레칭, 벽밀기 • 보강운동 한개만 추천한다면? →불스스 • 딱 한개더 추천한다면?→원레그 데드리프트 • 러닝 시작전의 스트레칭은 반동주면서하는 동적스트레칭을, 러닝 끝난후에는 반동없이 쭉늘려주는 정적스트레칭을 하는것이 좋다. • 허리를 숙여서 햄스트링 쭉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할때는 꼭 허리디스크를 조심해야한다. 그냥 허리를 막 숙일게아니라 햄스트링을 늘려주는 느낌을 느끼면서 스트레칭해줘야한다. 허리디스크 나간다. • 가민,코로스같은 워치는 중고나라,당근에서 절대 직거래가아니면 거래하지마시오..절대.. • 카본화도 당근하지않는것을 추천.. 짭인지 뭘어디서 얼마나신었는지 알길이없음. • 좀 불편하더라도 매번 러닝화 신을때마다 끈을 묶고 벗을땐 풀고 하는것이 좋다. 그냥 매번묶인채로 발집어넣어신으면 뒤축이망가지고, 내 발에 잘맞게 묶고뛰는게 아니기때문. • 우리나라3대 마라톤대회→동아마라톤/JTBC마라톤/춘천마라톤 • 4대마라톤은? → +대구마라톤 • 대회날 대회장도착하면 가능한 먼 곳에서 꼭 쉬를 하세요. • 가능하면 대회시작점 한정거장 전 역에 내려서 똥을 싸세요. • 스포츠테이핑은 대회전날밤에 붙이고 자세요.그래야 안떨어짐 • 테이핑할때 모서리를 둥글게 곡선으로 자르면 잘 안떨어집니다. • 배번도 전날 집에서 붙이면 좋다. 대회가서 달려고 하면 핀떨궜다가 잃어버리고, 잘 안달아지기도하고 힘듦. • 옷에 배번 달때, 베개에 옷을 씌워놓고 달면 편하고 잘달아진다. • 대회에 가게되면 홍보부스들을 많이 들르세요. 대회참가비 이상의 홍보품, 행사참여상품을 받을수있습니다! 이벤트도 많아서 이것저것 참여하다보면 참가비뽕뽑음. • 혼자가서 참여해도 아무도 이상하게안봄. • 러닝고글,스포츠썬그라스를 쓰는이유는 당연히 해로부터 눈을 보호하기위함도 있지만, 대회등에서 사진찍힐때 썬그라스써야 훨씬 잘찍힘ㅎㅎㅋ • 여름밤에는 투명썬그라스를 쓰기도한다. 이것은 벌레방패용도이다. • 하프이상 뛸 때는 가능하면 꼭 니플패치를 하세요. 진짜 피가 나더라.. 내 조꼭지.. • 싱글렛입을때 사진찍힐것을 고려하여 겨를 밀어봤는데, 전기면도기로 깔끔하게 밀면 첫날에 벌겋게 되면서 존내따갑다. 수딩젤을 발라줘서 좀 낫긴했는데 암튼 밀면 따갑더라. 날면도기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 투인원쇼츠나 삼각팬티같은 브리프달린 쇼츠는 팬티안입고 입는거다. • 생각보다 인터넷에 러닝화 짭이 엄청많다. 이상하게 다른데보다 싸거나, 판매자가 린쟈오밍같은 쭝국이름이면 그냥 거르면된다. • A러닝화의 찐과 짭을 둘다 구매해본 실구매자의 후기에의하면, 외형은물론 실측정무게까지도 구분하기 어렵다고했다. 찐과 짭을 둘다놓고보니까 구분하지, 짭만 샀을경우에 일반인은 절대 구분못할것이란 후기였음. 다만 신고 뛰면 차이가 명확하다고했다. •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이상인날에는 꼭.. 꼭 러닝을 쉬세요.. • 배번없이 그냥 가서 뛰는 '뻐꾸기'는 비매너다. • 다른사람의 뒤에 빠짝 붙어서 뛰는 '피빨기'도 비매너다. • 음악을 스피커로 틀고 뛰는것도 비매너다. 다른 러너의 스텝리듬을 꼬이게하거든요.
야고
티라미수쏙 찹쌀떡 드셔보셨나유?
쿠캣 제품은 제가 너무 좋아해요 초코쏙 녹차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이번엔 티라미수 사봤어요 저에게 주는 선물이지요 ㅎ 초코 녹차는 진짜 맛있었어요 다이어트 중이니 하나씩 이틀에 한번 먹어야하나? 이런걸 고민하는 제자신이 슬프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아침 스트레칭 챙겨갑니다😇
아침 스트레칭 챙겨갑시다 ㅎㅎ 오늘 하루도 몸을 가볍게 풀고 스타트 해보자구요😇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구룸구룸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9일혈당일기 7일차
공복혈당98 어제 저녁식사로 삼겹살구이와 오이냉국을 먹었어요. 아이생일이라 초코케잌도 조금 먹었구요.. 그래도 다행히 수치가 100밑으로 유지가 되었어요, 그래도 간식과 탄수화물은 조절해아겠엉ᆢㄷ
구리구마
2만보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밖에서 걷기도 힘드네요 더워서 출근도 버스타고 점심시간에 산책도 못 하고 퇴근도 바로 자전거타고 퇴근해서 오늘은 2만보밖에 못 채웠네요ㅠㅠ
혬2
커피 마셔요
얼음 가득 넣어서 믹스커피 먀셔요 오늘도 아이비에 땅콩버터 올려 먹기^^ 초코파이는 당보충. ㅋ
헤븐79
아이스크림 간식 타임
첫째는 바나나 초코칩, 둘째는 빠삐코 ㅋ 사이좋게 꺼내서 먹네요~~ 더우니 하루에 하나는 기본인거 같아요~ 이거 먹고 학원 보내야죠~
우리화이팅
2차 달달구리
1차는 초코파이 ㅋ 2차는 허쉬 미니쿠키로 먹어요 그날이 다가와서 달달구리 마니마니 땡겨요
담율로
다이어트 간식
재료가 있어 초코볼 한 번 만들어 봤어요. 달달한게 당기면 몇 개 집어 먹어야겠어요
굳트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햄버거 반개
오늘 아침은 좀 꿀꿀하기 시작했답니다. 400g이 쪘거든요. 어제 아침에 그 달콤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먹고 점심에도 집밥으로 모처럼 풍성하게 먹어서 찔만했지만 그래도 19000보 걸었고 저녁에도 1시간 이상 산책을 해서 혹시나 유지나 한200g정도로 저지를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예상은 빗나갔네요. 다시 한번 근육량이 작아 먹는데로 찌는데 기초대사량을 늘릴려면 근력 운동이 필요하겠죠?😒🙄🤨😮💨 오늘은 아침일찍 라떼랑 산책 갔다 오고 집에 들어와서 얼른 아침 준비했어요 수박이 있으면서 수박과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2인분 준비해서 엄마랑 나눠먹었는데 어머니는 아침부터 몸이 안 좋으셨거든요. 아직 새벽이라 그렇게 덥지 않은데 덥다고 선풍기도 방에 배치해서 쓰셨어요(다른 식구들은 방마다 선풍기 놔뒀는데 어머니는 안 덥다고 아직 안 가셨거든요) 그래도 라떼랑 산책 갔다 와서 샐러드 만드니까 그 샐러드만 드시고 누우셨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출근도 못하셨어요. 그 빈자리는 제가 채워야 한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입맛이 그렇게 없는 건 아닌지 샐러드는 반 정도 잘 드셨서 다행이었는데 내가 밥 끓여준다고 해도 그거는 못 먹겠다고 하시네요😟 저는 얼른 밥 먹고 11시 요가 수업도 가고 요가 수업 마치자마자 가게 가서 점심 장사부터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얼른 다음 코스로 넘어갔어요. 원래는 잡곡밥에 우리집 맛있는 반찬들 먹으면 되지만 어제 우리 동생이 또 햄버거 세트를 시켰답니다😆 동생은 맥도날드에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세트에 맥윙을 한 4개 정도 시키거든요. 그런데 맨날 버거만 남아요. 어제 저녁에도 버거를 남기면서 저보고 먹으라하더군요. 저번에는 1개를 다 먹었지만 요근래 뭘 많이 사 먹어서 나는 반개만 먹겠다고 딱 선을 그었네요. 그리고 저녁때는 먹을 수 없으니 그 다음날 아침으로 버거 반개 먹었어요 그런데 좀 달라보이죠? 버거 반개를 열어보니 양상추 쪼끔에 토마토 조금있고 패티만 두툼한 거예요. 안되겠어서 내 채소들 빼서 더 했어요. 며칠 전에 사과햄샌드위치처럼 사과도 겹쳐서 한 줄 조그맣게 놔뒀답니다. 우선 패티 위에 상추 반장하고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를 조금 얹었고요. 사과 겹겹이 한 줄과 야채들이 많으니 소스처럼 양배추라페도 넣었죠 그리고 빵을 딱 덮으니 야채 많이 넣은 수제버거 느낌 아닌가요?😅 물론 이게 빵이 반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일반버거 아니고 디럭스 버거라 크기가 그래도 좀 됐답니다. 그래서 이제는 되게 맛있는 햄버거가 됐어요. 그리고 먹을 때 전에 햄버거 하나 먹은 것보다 시간이 더 걸렸답니다. 안에 치커리 같은 것들이 아무래도 거칠고 식감이 있으니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더울 때는 시원한 music을💙
이 노래 😀 섬머퀸 씨스타의 노래이죠 이 노래 들으면 막 놀러가고싶고 지금 이 더위를 이겨낼 수 있을 것만 같고 막 그러네욬ㅋㅋㅋ
구룸구룸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 요거트를 만들어 먹은지 벌써 2년차네요! 많은 시행 착오 끝에 얻은 저의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초코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1. 그릭 요거트 만들기 *준비물: 서울우유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 그릭 요거트 메이커 1) 첫째 날은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중력의 힘으로 요거트를 걸러줍니다. 2) 둘째 날에는 누름틀을 이용해 누른 상태에서 위에 무거운 뚝배기와 같은 그릇을 올려서 눌러줍니다. => 이렇게 하면 정말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이틀만에 완성됩니다. 2. 초코 그릭 요거트 *준비물: 무가당 카카오파우더, 오트밀, 초코칩, 블루베리, 바나나 1) 완성된 그릭 요거트 중 120g 정도를 그릇에 덜고 카카오파우더를 섞어줍니다. (꾸덕해서 팔이 조금 아플 때도 있어요) 2) 오트밀을 3스푼 넣고 섞어줍니다. 3) 초코칩을 반 스푼 뿌립니다. 4) 블루베리를 씻어서 올립니다. 5)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올립니다. => 이렇게 먹으면 정말 꾸덕하고 맛있어요! 한 끼 식사로 완전 든든해요ㅎㅎ 알룰로스나 꿀을 따로 넣지 않아도 과일이 달기 때문에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bleuu
토스 복권 😄
재미로 보는 토스 복권 ㅋ 모두 하셨나요? ㅎㅎ 오늘도 기분좋게 스타트 ㅋ 몸은 무거운데 정신 좀 깨워볼려구요!
우리화이팅
프로틴 하나 먹어요
프로틴 하나 챙깁니다 제가 좋아하는 초코맛으루 ㅎㅎ😃 비건 제품이라 또 좋더라구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