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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고기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통밀 샌드위치

통밀샌드위치 먹었습니다 야채랑 닭고기 등 넣어 맛과 건강 둘다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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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통밀 샌드위치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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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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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냉이 된장국과 훈제오리고기

오늘은 냉이 된장국 끓여 훈제오리구이랑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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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된장국과 훈제오리고기

콘칩

구운 콘칩 먹었습니다 당류 제로 콜레스테롤 제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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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칩

저녁은 국수요😘

호텔 가는길에 ㅋㅋㅋㅋ  애들 배고파해서 국수 먹으려구 왔어요^^ 맛집이라 여기 종종오거든요! 대기없어서 럭키~ 고기국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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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국수요😘

흑염소 전골!

어제 흑염소탕 먹고 흑염소전골 2인분  포장해서 저녁에 먹었어요. 전골은 고기도 많지만 깻잎과 대파 노루궁데이 버섯까지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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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 전골!

아침 점심

아침엔 어제밤에 마감세일로 사온 소고기 초밥 하루지나서 그런지 원래그런지 쏘쏘예요ㅜㅜ 점심은 라면과 참치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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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아침 점심

화덕 피자

화덕에 구운 담백한 피자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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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화덕 피자

탄수중독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저는 저탄고지식단을 시작한지 3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처음엔 신나서 정말 열심히 건강식단을 실천했는데요 뱃살도 쭉쭉빠지고 붓기도 빠지더니 살도 쭉쭉 빠지지더라구요 그런데 1년 2년 지나면서 다시 허용식품이 늘기 시작하더라구요. 너무 완벽하게하면 외톨이되기 십상이니 타협하자는 생각을 하게되면서 허용범위가 점점 넓어지게 되고 다시 체지방과 체중이 늘면서 무엇보다 뱃살이 두툼해지기 시작했다는거예요. 건강식단 잘 챙겨먹고  건강한 노밀가루 피자에 빵도 만들어 먹고 건강 고기도 먹고 사악한 빵까지 챙겨 먹다보니  한마디로 건강식단에 최악의 간식으로 몸을 망치고 있는듯합니다. 어떻게하면 맛있는 빵이 안땡길수 있을까요? 거리두기를 하고 싶은데 맛있는 빵집은 모두 가보고 맛봐야 하는 이 습관을 어떻게 벗어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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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제육볶음으로 🦑

돼지고기 앞다리살 재웠다가 매콤한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양념장 만들어  볶다가 오징어 넣어서 볶아서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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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제육볶음으로 🦑

크로스컨트리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하체의 유연성을  증대시키는 크로스컨트리 기구운동으로  10여분간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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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크로스컨트리

이른 저녁

어머님댁에서 이른 저녁으로 그라탕 이랑 고기가 들어간 간장 떡볶이로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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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이른 저녁

점심

호밀연어샌드위치와 구운가지버섯샐러드로 점심 간편히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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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점심

흑염소탕 먹었어요!

교회 끝나고 점심은 흑염소탕 먹었어요. 매 주 일요일 점심은 흑염소탕을 먹네요. 연한 고기와 우거지가 부드러워서 먹기  편하고 맛있고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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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흑염소탕 먹었어요!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소고기 미역국 주어서 먹었어요  돌각미역이라 바다 향기가 나네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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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들 하세요

아침 간단하게 계란으로 ㅎ

간편하게 구운계란하고 콜라로 해결해봅니다 ㅎ 계란하고 탄산음료의 조합은 최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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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아침 간단하게 계란으로 ㅎ

채식vs 육식

저는 고기보다 채소를 더 선호하는데 요즘 육식다이어트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한티 맞는 다이어트를 찾는 것더 어렵네요. 입맛과 몸의 반응이 같지도 않은 거 같고...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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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샤브샤브

부드러운 고기와 야채 가득 샤브샤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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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뷔페식당에서 한 접시로

제자 결혼식에 와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골고루 담아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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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뷔페식당에서 한 접시로

피자와 파스타 🍕🍝

오늘 점심은 화덕에 구운 피자와 파스타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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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피자와 파스타  🍕🍝

크로플

예전에 유행해서 많이 먹었던 크로플 크로와상 생지를 와플기로 눌러 구운건데요~ 주말아침 간식으로 커피와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오랜만에 만들어먹으니 집안가득 맛있는 빵굽는냄새에 더 기분이 좋아지네요 바로만들어먹으면 바삭바삭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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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라임

크로플

저녁집밥

퇴근길에 두시간 걷고 왔더니 늦은 저녁이 되어 두부와 고기 구워 푸짐하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많이 먹은 걸 살짝 후회하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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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저녁집밥

비빔국수

새콤달콤 비빔국수와 고기만두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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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닭고기 샐러드

옛날통닭 찢어서 야채샐러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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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닭고기 샐러드

골고루~~

아침은 조금씩 골고루 담아 식사했어요 아삭한 사과 단백질 식품 구운계란  샤인이 딸기 빵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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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골고루~~

아침에 먹는 식단, 잘 챙기고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침에 건강식을 챙길려고 합니다.  공복을 유지하고 첫끼가 중요하다고 해서,,,아침을 건강식, 클린한 식단으로 챙겨 먹고 있어요.  매일 거의 같은 식단이고,,, 크게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을 마시고, 유산균을 섭취합니다.  식사,30분 전에 레몬1숟가락과 올리브오일 1숟가락을 마십니다..  그릭요거트130~150그램, 호두와 사관반쪽, 땅콩버트 1스쿱, 구운계란1알, 이것들을 다 먹으면 1샷의 커피 연하게, 차도,, 시간이 나면 마셔요.  이게 저의 아침입니다.  저는 잘 챙겨 먹고 있는걸까요?? 혹은 더 하거나, 뺄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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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꼴라 샌드위치

오븐에 구운 파프리카와 루꼴라 듬뿍 넣은 샌드위치 짝꿍 싸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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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칩

 구운 콘칩 먹었습니다  바삭바삭해서 식감 좋습니다  구운거라 열량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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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칩

맛점들 하세요

전 오삼불고기 먹었어요  계란말이는 서비스 아시죠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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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두유랑 계란

두유랑 계란 먹었습니다  쫄깃하고 맛있는 구운계란이랑 같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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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두유랑 계란

아침식단🥛🥚

아침은 쫄깃란 구운계란과 두유로 간편하게 챙겨 먹고 단벡질 보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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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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