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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고기 왕교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고기 왕교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냉삼요~💕

저녁은 냉동삼겹 굽굽해서 먹어보아용 ❤️ 냉동실에 있던거 ㅎㅎ 구웠는데 부드러우니 좋으네용^^ 역시 고기는 늘 진리이긴 하지만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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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냉삼요~💕

🩷이거슨 사랑 맞습니다🩷

으흐흐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남편보고 편육사오라고ㅋㅋ 😂  김장김치랑 먹으면 진짜 말해뭐해요ㅋ 지금 이 순간만큼은 천하를 얻은  소확행 이지요ㅋ 편육과 김장김치는 한국에서 특히 겨울철에 즐겨 먹는 조합입니다.  1. **편육**: 돼지고기 수육을 얇게 썰어 만든 요리로, 고기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된장, 마늘, 생강, 대파 등을 넣고 삶아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적당한 기름기와 쫄깃함이 있어 김치와 잘 어울립니다. 2. **김장김치**: 매년 김장철에 담그는 김치로, 배추, 무, 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을 넣고 만들어 풍미가 깊고 강렬합니다. 신선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편육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돋워 줍니다. 김장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되어 더욱 깊은 맛을 내며, 편육과 함께 먹으면 풍미의 밸런스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즐깁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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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이거슨 사랑 맞습니다🩷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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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점심으로 돈코츠라면~

아이들 하교 전에 혼자 돈코츠 라면 끓여 먹었어요 면사랑에서 나온 건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고기 고명이 있어서 유통기한은 짧아요 달달한 국물이라서 첨엔 적응안됐는데 계속먹으니 괜찮더라구요^^ 가끔씩 생각날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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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돈코츠라면~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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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CU에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닭 가슴살 소시지입니다. 일반 맛과 청양고추 맛 이렇게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맛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설명  가격 : 2900원 총 내용량 : 80g / 130kcal 탄수화물 : 3g 당류 : 2g 지방 8g 단백질 12g *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입이 심심하거나 괜히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자주 있어요. 무언가를 차려 먹기엔 귀찮고, 제대로 한 끼 거하게 먹기엔 부담스럽고, 또 다이어트 혹은 몸 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아무거나 막 먹기는 싫고 그렇잖아요. 그럴 때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먹어주면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 가격은 2900원으로 거의 항시 2+1을 하고 있어서 좋은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번갈아 맛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세 개를 사다 보면 조금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럴 경우 저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조금 뿌려서 같이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서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끔 빵이 먹고 싶을 땐 구운 토르티야나 통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때도 있어요! 본래 그대로 먹어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더 건강한 닭 가슴살 소시지' 여러분도 보이면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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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냥냥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저녁

반찬 없을때~  젤 만만한 고기.. 삼겹살 구워줬더니 맛있다며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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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저녁

저속노화 의사가 말하는 아침 공복에 최악의 음식

아침 공복 식사로 최악의 음식은  과자와 튀긴 음식 그리고 붉은 고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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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저속노화 의사가 말하는 아침 공복에 최악의 음식

11/11(월)저녁은 꽃만둣국~😄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요~ 꽃 떡국떡/닭가슴살 고기, 김치만두, 달걀 사골 알육수에 꽃만둣국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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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11(월)저녁은 꽃만둣국~😄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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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회사 직원식당 밥 덕분에 무지출 5일차~♡♡

《아점》 내 기준에 좀 썰렁했던거 같아욤 소고기 미역국 말고는 별로여서 그런지 금방 배고파 졌어염 《점저》 오예~~꼬기 나와서 오이무침이랑 곁들여서 아주 맛있게 먹고 꼬기는 한번 더 갖다 먹었어염.지금도 배가 안 꺼졋네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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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회사 직원식당 밥 덕분에 무지출 5일차~♡♡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집와서 씻고 바로 샐러드 해먹으러 준비했어요. 팽이버섯 볶아놓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었어요. 오늘 점심샐러드는 닭가슴살샐러드 랍니다. 며칠 전에 닭가슴살 반 먹고 나머지 50g은 오늘 먹어버리려고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 사과 넣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더하고 살짝 구운 닭가슴살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좀 더 풍성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만들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 아직도 안찬 느낌이이라 더 먹고 싶더라고요. 밥을 챙겨 먹을것을 지쳐서 들어와서 그런지 꼼짝하기 싫어서 시리얼 통 가지고 쇼파에 앉아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 반통을 또 다 먹었네요😂 거기다 견과류도 반통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까 생각을 잠깐 했는데 몸도 피곤하고 배고파서 오늘 도저히 못할 거 같아 점심 잘 먹을려고 마음 바꿔 먹었어요. 그랬더니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더 찔까 걱정이 되네요.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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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소고기 양파 마늘 넣어 구웠어요. 매운맛 즐기는 딸 마라소스와 함께  토속입맛 어른들은 된장소스에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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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점심

첫 방문한 식당입니다 한우 국밥 집이고요 한우 국밥 뚝배기 소불고기 한우 비빔밥 기본 한우 국밥 곰탕은 맛있어요 소불고기는 너무 달아서 첫 입 먹자마자 달다라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였어요 제가 육회를 안먹어서 육회비빔밥은 안먹어봤는데 약간 매콤 달콤 하다네요 기본 국 외엔 전체적으로 달아요 떡갈비도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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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점심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에 배가 고프면 가벼운 음식으로 배를 채우려고 채소 등을 먹는 사람이 많다. 속이 부대끼지 않으려고 고른 음식이지만, 채소는 오히려 운동에 방해될 수 있다. 운동 전에 피해야 하는 음식과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 ◇채소·튀긴 음식·매운 음식 좋지 않아   ▷녹색 채소=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서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하면 복부에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겨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튀긴 음식=운동 전 튀긴 음식을 먹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준다. 튀긴 음식은 소화되는 데 오래 걸려서 운동할 때 방해가 된다. 그리고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다. 튀긴 음식에는 지방 성분이 많아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이 떨어뜨려서 위산이 역류에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도 좋지 않다. 고추,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식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 겨자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 등은 위 점막을 자극한다. 따라서 운동 전에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복통, 속쓰림,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고구마·당근 먹으면 운동에 도움 운동 전에 배가 고프다면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몸에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그리고 고구마 속 칼륨은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육 경련도 예방해준다. 이때 고구마는 굽기보다 삶아 먹는 게 더 좋다.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이 공복 운동을 했다면 고구마를 먹는 건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이 많은데, 이 성분들은 위벽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고구마가 싫다면 당근으로 배를 조금 채워줘도 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내 산화 작용이 진행된다. 이때 당근 속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세포막을 보호하고 세포 산화를 방지해준다. ============== 군고구마가 맛있어서 고구마 삶아둔것 구워 먹었는데, 그냥 데워서 먹어야겠네요 혈당지수 2배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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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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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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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오그링 100%그대로 군고구마칩,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이라 항상 과자를 먹을 때는 칼로리 등 이것저것 꼼꼼히 확인한 후에 먹게 돼요. CU 편의점에서 다이어트 과자로 뭘 먹을까 찾던 중 오그링 군고구마칩을 발견했어요. 오그링 군고구마칩은 총 내용 40g, 147kcal에 탄수화물 35g, 당류 22g, 지방 0.3g, 단백질 1.5g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고구마칩이라 지방 함량이 거의 없는 수준이고요. 다른 첨가물 없이 고구마만 2번 구워 만든 과자라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딱이에요. 아무리 다이어트 과자라고 해도 맛이 없으면 손이 잘 안 가는데 오그링 군고구마칩은 정말 맛있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에다가 고구마의 단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 자주 사 먹는 다이어트 최애 과자 중 하나입니다. 건강하게 맛있는 CU 편의점 오그링 군고구마칩, CU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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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링 100%그대로 군고구마칩,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해요.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

브로콜리 토마토 고기 매운 음식이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들입니다. 꿀잠을 위해서 저녁에는 수면에게 양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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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방해하는 음식

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숙소에 짐 풀고.. 내려와서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용  중식 먹고 이것저것 군것질해서 배는 안고팠는데 끼니가 되면 또 먹어야지 싶더라구요 삼겹살 모듬 시키고 신랑이 애정하는 맥주..마지막으로 냉면이랑 된찌! 전 콩나물.김치 구워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게 입맛에 맞았어요 ㅎ 다 먹고 가평 시내 나가서 차 한잔 하자니까 애들은 많이 걸어서 숙소에서 쉰다해서 신랑이랑 걸어서 시내로 이동.. 흑.. 9시 넘으니 카페가 문을 닫고 스벅도 없네요.. 노래방은 있는데 ㅋㅋㅋㅋㅋ 둘이 갈래 하다가 다시 돌아서 한바퀴 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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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모듬이랑 맥주~♤

콩가득솥밥에 된장찌개

검은콩과 병아리콩가득  울금가루도 오늘은 안빠트리고 넣었죠  카레데우고, 자반꼬리 굽굽 감자볶음에도 울금 가루 조금 넣었더니 색깔이 이쁘네요 알타무가 적당히익은거 같아요 적당히 익어가는데 거의 일주일 걸린거 같아요  오늘도 맷돌 호박에, 고기까지 가득넣은  된장찌개로 저녁 챙기네요  맛잇는 저녁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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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헤이루 닭가슴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셨지만 저도 꾸준히 사먹고 있는 제품인 헤이루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1,900원이라는 가격인 거 같은데요 CU편의점의 PB브랜드라서 마진을 줄인 거 같아요 이 제품은 세가지 맛(오리지널 블랙페퍼 훈제)이 있는데 저는 이 중에서 나트륨이 가장 낮은  훈제맛을 자주 사먹어요 간이 적당하달까요 게다가 소세지맛이 나서 다이어트 시 소세지 대용으로 먹기 좋답니다:)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으로 칼로리 110kcal이며 단백질 함량 24g입니다 구운란보다 저렴한 가격이니 안드신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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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헤이루 닭가슴살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오전에 은평구 뉴타운 상림마을로 꽃바구니 배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종로에 있는 샐러드박스에서 샐러드 사와서 가게에서 먹었어요.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에 야채50g 추가하고 잡곡밥80g추가해서 14,000원 입니다. 드레싱은 할라피뇨 발사민 드레싱으로 골랐네요. 뿌리면 다 먹을까봐 담아서 찍어 먹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답니다. 소고기라 그런지 소스가 필요하네요.  분명히 용기에 가득차서 많아 보이죠? 야채도 훨씬 더 많았고요. 양상추와 입채소들 방울 토마토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와 콩 옥수수도 있고 그 위에 내 견과류도 조금 뿌렸어요. 참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부채살스테이크의 잡곡밥도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도 집어 먹고 그다음엔 다 섞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먹었는데도 허전한 게 전 이걸로는 배가 차질 않나봐요.😅 결국 허전함에 가게 있는 요거트 쪼금한 컵에 담아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먹었네요. 섞어 보니까 토핑이 작은 거 같아서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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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늦은 점심으로 갈비만두 먹어요.

볼 일 보고 늦게 산행을 한 덕분에 점심이 늦어져 밥을 먹기도 어중간해 만두 사서 쪄 먹습니다. 갈비만두인데 고기듬뿍 불향이 나는 만두라더니 제법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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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으로 갈비만두 먹어요.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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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아침 먹어요

오늘 아침상입니다. 아침에 소고기국을 끓였네요 집에 먹을 것이 없어서 간신히 아침상을 준비 했답니다.  오후엔 장을 보러가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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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아침 먹어요

겨울간식

전 떡볶이랑 구운 감자!! 물떡도 아까운데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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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겨울간식

애들 먹을 국 끓이고😄

애들 이따먹으라고 국 끓여두고 나가요~~ 울 둘찌 최애 소고기미역국 끓였어용 ❤️ 사실 레토르트기눈 하지만 ㅎㅎㅎ 애들 늘 잘먹어주는 미역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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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 먹을 국 끓이고😄

딸이 끓여준 생일 미역국🥳🥳

오늘은 제 생일이에요ㅎㅎ 딸이 엄마 생일 미역국 끓여주고 싶다고 컬리에서 소고기도 사서 열심히 끓였어요~~ 와~~정말 짜서ㅎㅎㅎ물 3컵을 딸 몰래  부었어요~쉿🤫 물을 많이 부었더니 다시 한솥이 되었어요😂 울딸 엄마 혈압오르라고ㅎㅎㅎ 그래도 너무 맛있게 먹었지요~~ 축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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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딸이 끓여준 생일 미역국🥳🥳

저녁 동그랑땡 ㆍ깻잎전 부쳤어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야채 늘 함께합니다. 딸이 오는 금요일 좋아하는 전 부쳤어요. 돼지고기 다져서 두부 당근 양파 피망  표고버섯 야채 듬뿍 넣어서 밑간해  두었어요. 깻잎에 소 넣어 지지고  동글동글 동그랑땡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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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 동그랑땡 ㆍ깻잎전 부쳤어요.

고구마와 계란

고구마랑 계란이랑 압력솥에 쪘어요 고구마가 밥 고구마네요 계란 구운거 같아요 작은거 한개. 계란도 한개 먹고 좀있다 댄스하러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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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고구마와 계란

추위 풀리는 주말, 늦더위에 ‘단풍 절정’…전국 맑고 온화

이번주말엔 날씨가 맑고 온화하다고 합니다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는데.. 저희 동네는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졌어요 절정은 지난것 같은데 지역마다 틀릴까요?  단풍 찿아 내장산쪽으로 지금 바로 가보고 싶네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은데.. 주말도 날씨 너무 좋을듯합니다~ 가을 추위가 차츰 풀리면서 이번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가 이날부터 빠져나가면서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 첫 날인 9일 서울 등 수도권의 최저기온은 2~9도,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보됐다. 10일은 최저기온이 5~12도, 최고기온은 17~19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비 소식은 없겠다. 다만, 10일 제주도에만 5~2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늦더위로 절정이 늦어졌던 단풍도 빠르게 물들고 있다. 8일 기준 중부지방에선 단풍이 절정에 달했다. 경북 팔공산, 전북 내장산, 전남 월출산, 제주 한라산 등은 이번 주말을 지나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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