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버섯 두부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양배추샐러드로 간단히 먹었어요
민턴가족
달걀 스크램블 샐러드
야채와 샤인머스캣 달걀 스크램블로 아침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두부조림 집밥으로
매콤하게 조려낸 두부와 김 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버섯덮밥
고추장 양념장 만들어 버섯, 양파와 볶은 뒤 반숙 계란에 밥 비벼먹으며 저녁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버섯 반찬
새송이버섯 조림했습니다 새송이 고기 식감처럼 쫄깃하고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순두부 라면
점심은 순두부 라면으로 콩나물과 순두부 라면 반개 넣어 맛있게 끓여 먹었어요.
쩡♡
샐러드
저녁에는 닭가슴살 구워서 샐러드로 먹었어요. 요즘 주말마다 잘 먹어서 오늘은 가볍게 먹었어요
로블ㅎ
고구마 샐러드 🥗
고구마 삶아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두유와 샐러드
다양한 샐러드에 올리브유와 소스 뿌려서 설탕 무첨가 두유와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두부조림
두부 들기름에 구워 맛나게 조림 만들었어요
애플짱
손두부
장에서 손두부 구입했어요 마트표랑 달라요 그냥 먹어도 고소하니 맛나요
애플짱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몸속 만성 염증, 약 대신 냉장고 속 음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 만성 염증, 왜 문제일까요? 급성 염증과 달리 만성 염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진행돼요. 미세먼지, 고혈당, 스트레스 등으로 염증성 단백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시작되죠. 이 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며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와 변형을 일으켜요. 결국 비만,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 피부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심지어 암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Adipokine)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에요. 고열량 음식의 지방 성분, 액상 과당 섭취 후 생기는 최종당화산물(AGEs)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다양해요. 채소: 양파, 마늘, 토마토, 당근, 양배추, 시금치, 버섯 등 🥦 향신료 & 허브: 강황, 후추, 계피, 고수, 민트 등 🌿 과일: 사과, 감, 수박, 귤, 딸기 등 🍓 견과류 & 씨앗류 🥜 오메가-3 풍부 식품: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등 🐟 기타: 커피, 녹차 ☕🍵 🥇 염증 관리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 토마토 토마토의 핵심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e)**이에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해요. 섭취 팁: 라이코펜은 껍질에 풍부하니 껍질째 드세요!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낮지만(약 4%), 기름과 함께 익혀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져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추천해요. 추가 효능: 전립선 건강 증진(전립선암 예방 효과 연구 有), 알코올 분해 시 독성 물질 배출 도움, 비타민 K(골다공증, 치매 예방), 비타민 C(피부 탄력, 기미 예방), 칼륨(나트륨 배출, 고혈압 예방) 등이 풍부해요. 🤝 토마토와 찰떡궁합: 양파 양파는 '혈관 청소부'로 불릴 만큼 혈관 건강에 좋아요. 케르세틴(Quercetin): 혈관벽 손상을 막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줘요. 열에 강해서 굽거나 끓여도 괜찮아요. 황화알릴(Allicin): 양파 특유의 매운맛 성분으로, 만성 염증 제거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요. 단, 열에 약하니(70℃ 이상에서 파괴) 생으로 먹거나, 썰어서 실온에 15~30분 두었다 먹으면 매운맛은 줄이고 영양은 살릴 수 있어요. 토마토와 양파를 함께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소면 양념 등으로 활용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
수경2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다양한 야채 담고 견과류도 같이 담아 올리브유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효과 본 후기 + 식단 팁까지 정리🕒
솔직히 말해서 저도 처음엔 "밥 먹는 시간을 바꾸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싶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간헐적 단식 효과 봤다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니까 점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직접 도전해봤고, 지금은 제 몸에 맞는 간헐적 단식 시간을 찾은 상태예요! ✅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 나머지 시간에만 식사를 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유명한 방식은 16:8 단식법으로, 16시간 공복 8시간 동안 식사 가능 저는 아침을 거르고 12시~8시 사이에만 식사하는 패턴을 유지했어요.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면 편해요! ⏰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단식 시간은 자기 생활 패턴에 맞게 정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아침형 인간 👉 오전 9시~오후 5시 식사 점심 중심 👉 낮 12시~저녁 8시 (가장 흔한 패턴) 야근/늦잠 스타일 👉 오후 2시~밤 10시 중요한 건 꾸준함이에요. 시간대보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먹는 게 핵심! 🍽️ 간헐적 단식 식단 팁 처음엔 뭐 먹어야 되지? 고민될 수 있는데,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 해도 돼요. - 첫 끼는 단백질 위주 (닭가슴살, 두부, 달걀 등) - 공복 시간엔 물 or 블랙커피 - 8시간 동안 폭식 금지❗ - 하루 2끼가 기본, 필요시 간식은 견과류나 바나나 정도 저는 첫 끼에 현미밥 + 닭가슴살 + 야채볶음 먹고, 저녁은 샐러드 or 연어덮밥 자주 먹었어요 🥗 💬 솔직히 단기간에 엄청 빠지진 않았지만, 3주 차부터 뱃살이 덜 나오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어요. 무엇보다 식사 습관이 정돈되니까 폭식 줄고 몸이 가벼워졌어요. 여러분은 어떤 시간대에 간헐적 단식 해보셨나요? 혹은 효과 있었던 간헐적 단식 식단이나 팁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해물 순두부찌개
부드러운 순두부와 해물 들어간 찌개로 점심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냉이 된장찌개
무와 버섯 두부듬뿍 청양고추 넣어 매콤함을 더해주고 마지막에 냉이로 향을 살려주네요. 맛있게 먹었어요.
쩡♡
느타리버섯 볶음
굴 소스로 간을 맞춘 느타리버섯 볶음 저녁 반찬으로 만들었어요.
쩡♡
구수한 콩가루 된장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애호박과 두부, 양파 듬뿍 썰어 넣고 고소한 생콩가루로 담백 하고 감칠맛을 더해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순두부 달걀찜
추운 날 부드러운 순두부를 넣은 달걀찜 뜨끈뜨끈 할 때 맛있게 먹었네요.
쩡♡
순두부 찌개
오늘 점심은 간단히 순두부 찌개를 먹었어요
행복
두부찌개
김치 두부 고기 등 넣어서 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샌드위치와 보코치니 샐러드
에그 베이컨 샌드위치와 보코치니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햄&에그 샌드위치와 샐러드
오늘 점심은 햄&에그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었어요
행복
아침은 샐러드
아침은 케익 먹기전에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시판용 저당 유자드레싱으로 뿌렸어요 상큼하고 달콤해요
들꽃7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레시피]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 두부스프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서 다이어트 아침 메뉴로 딱입니다. 저는 만들때 물을 넣었지만, 우유나 두유를 넣어도 더 고소하고 맛있을듯 해요.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두부의 만남이 든든한 한끼 식사로 딱인 고구마두부스프입니다. <만드는법> 재료: 고구마1~2개, 같은 양의 두부, 물또는 우유 적당량, 견과류, 소금(제외해도 좋아요) 고구마는 굽지말고 삶아주세요. 저는 찜기를 이용해서 삶았고, 껍질채 삶아 줍니다. 두부와 삶은 고구마를 함께 갈아 줍니다. 스프의 농도는 물또는 우유로 잡으면 됩니다. 진득한 것을 좋아하면 적게, 묽은것을 좋아하면 좀더 넣으면 되요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마다 조금씩 덜어 끓여 주세요. 소금간을 해도 좋지만, 안해도 무관합니다. 고구마두부스프에 견과류를 넣어주세요. 원물보다는 잘라서 넣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없으면 들기름을 넣어도좋지만, 씹는맛이 좋게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저는 올리브오일도 함께 넣었어요.
지니어트인
샐러드와 두유
샐러드와 소이비랩 두유 먹었습니다 야채 가득 담아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렸습니다 소이비랩 두유 설탕 무첨가라 당관리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야채가득 샐러드
야채가득 담아 올리브유도 뿌려서 샐러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초간단 콩나물두부밥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바로 포만감 듬뿍이면서 영양 가득한 콩나물두부밥을 소개합니다.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콩나물과 두부만으로도 멋진 한 끼가 가능한데요.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되구요. 저처럼 밥순이들은 약간의 현미밥도 곁들인다면 만족감도 꽤 높으면서도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재료 : 콩나물 한 줌 두부 반모 물 5숟가락 정도 소금 한 꼬집정도 밥 또는 현미밥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약간의 물과함께 소금을 한 꼬집 넣고 전자레인지 5분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가 돌아가는 5분 동안 파를 잘게 썰어주시고 간장: 물 1:1비율로 저는 진간장 3숟가락, 물 3숟가락 정도 넣었습니다. 그리고 올리고당 (알룰로스 넣으면 더 좋아요) 1수저 넣어주세요. 소스는 냉장 보관 가능합니다. 단, 소스에 들기름은 미리 넣어주셔도 좋지만 참기름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시는 게 더 좋습니다. 접시 또는 그릇에 전자레인지에 돌린 콩나물과 물기를 빼거나 살짝 볶아서 없앤 두부 그리고 현미밥 3~5숟가락 정도를 사이좋게 올려주세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두부와 콩나물로 영양 가득 그리고 포만감도 가득해서 아주 좋은 레시피예요.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싶은 신분들은 밥 대신 두부를 고슬고슬 볶아서 사용하셔도 좋고, 저처럼 밥을 포기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밥도 몇 숟가락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드시만 만족감도 아주 좋습니다.
GUNDDAM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목이버섯 소고기 나물
목이 버섯 물에 불렸다가 소고기 양념해서 목이버섯과 함께 볶아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완화에 도 움을 주고 비타민 D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돕 고 뼈 건강에도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조림
부드러운 두부를 듬뿍 넣어 조린 칼칼한 두부 조림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