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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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점심 먹어요
샐러드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점심 먹었어요
앵두정원
하루한끼 샐러드
삶아놓은 파스타 버리기 아까워 바질페스토에 버물버물 삶은 계란도 없고.. 단백질 부족한 샐러드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콥샐러드
차지키소스 먹어치우려고 콥샐러드 만들었어요 콥샐러드 드레싱 만들기도 귀찮고 이거 넣어서 먹어도 나쁘지 않네요 해 놓고 보니.. 올리브도 병아리콩도 빼먹... 그래도 차지키소스랑 같이 버물버물 나쁘지 않았어요
당근쥬스쪼아
구운계란
건강한 영양가득한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뜨끈뜨끈 맛있어요 ㅎㅎ
담율로
혈기챌6기 3일차 공복혈당 102
저녁 식사 7시반 // 구운 소고기.양상추 토마토샐러드. 치즈 김치볶음밥 식후 1시간뒤 아령 상체운동 며칠전부터 쪼금씩 떨어져 다행임
셰어
혈당일기 챌린지 6기 2일차
날짜:2024.6.26.수 점심식후2시간 내용: 오늘 점심 도시락은 채소샐러드, 오리불고기, 블루베리, 고구마 채소 샐러드에는 청상추, 파프리카, 적양배추, 오이, 구운 버섯을 넣었더니 색감도 좋고 구운 버섯과 생채소가 어우러져 맛있었다. 오리불고기에 치즈 올려 익혔더니 맛있게 먹고 든든했는대....직원이 준 쌀과자를 5개나 먹었다느뉴ㅠ 안 먹었어야 했는데.....얼른 런지50개쯤 하고 안심을 했나보다 결론은 아무리 식후 운동을 간단히 했고 채단탄을 했어도 불량 과자는 혈당이 훅 오른다는 진리를 또 깨달았다는.... 식후 바로 움직이고 간식은 2시간 후에 간단히 먹도록 하자
달콤슈
샐러드
집에 와서 샐러드 먹어요 시간도 늦고 가볍게 먹고 자야겠어요 단호박 베이컨 계란 좋아요
현유리
점심 집에서 샐러드와 집밥
11시 반쯩에 들어와서 2시 때 또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얼른 준비해 먹었답니다. 아침에는 그 샐러드만 먹고 나가는 거라 양이 많았지만 점심은 밥도 먹을 거니까 알맞게 담아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래도 자두는 통으로 2개는 담았네요. 아침에는 생채소만 있었는데 점심 샐러드에는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도 좀 넣고 그릭 요거트도 추가했네요. 그거 먹고 잡곡밥 조금 덜어놓고 데워서 두부전3개에 돼지고추조림과 같이 상추쌈 먹었어요 아침 산책이 아침 먹고 움직였더니 생각보다 해가 떠 있을 때 나가가지고 삼청동 갔을 때가 벌써 10시 반쯤 됐었거든요. 북촌가서 뭐 맛있는 빵 먹을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덥고 해가 쨍쨍 비칠 것 같아서 마음 고쳐 먹고 왔던 길 바로 다시 돌아가서 얼른 집에 갔네요. 이러다 우리 라떼랑 나랑 더위 먹을 거 같아서요. 산길로 왔다고 그래도 아무래도 햇빛을 전혀 피할수는 없어서 아파트까지 오니까 라떼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죠? 빨리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낮추기 14일차
혈당 낮추기 14일차입니다 혈당은 재보지는 않았지만 몸무게는 조금 줄었어요 아삭 아삭한 오이와청경채상추등 기본 야채에 찐계난.사과.토마토가 곁들인 샐러드입니다 음식 먹기전에 혈당이 내려간 양배추를 많이 넣었어요.구운 가지도 있네요
핑크한울이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 먹었어요~ 하루에 한끼는 샐러드 먹고 있네요 수요일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랄게요
저스트영
하루종일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 먹었는데 혈당도 별로 안 오르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엔 견과류 추가해서 먹으려구요 요즘 탄수화물 섭취 너무 많아서 오늘 탄수화물 배제하고 식단 짜봤는데 내일 체중 좀 내려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엄마한테 택배 올 예정이라 벌써 기대 뿜뿜이네요 맛난 만두랑 소고기가 올 예정이예요 ㅎㅎ
켈리장
싱싱 샐러드와 감자
샐러드 챙겨먹었네요 감자도 같이 먹었지요ㅎㅎ 포슬포슬 아주 맛있어요~
제벌
샐러드
샐러드 먹어요 양은 적지만 천천히 즐기면서 먹었어요 계란 단호박 베이컨 좋네요
현유리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요
마음그릇
아침-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 먹었어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에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로 마무리 두유 하나 더 챙겨먹어야 할거 같아요 단백질이 없네요 ㅎㅎ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저스트영
갓 구운 크로아상.
아침으로 갓 구운 크로아상..줍니다. 버터에 마늘 설탕 파슬리가루 넣고 빵에 발라 마늘빵으로 구웠는데 맛이 어떨지 애들이 잘 먹을지 궁금하네요.^^
한결맘
푸짐한 샐러드
오늘 아침도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이것저것 다 찔끔씩 넣다보니 다른 때보다 더 푸짐하네요. 남들 두 끼는 되는 양이네요.
roh69
저녁도 퍼피펍에서 케이준샐러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물만 계속 추가해 몇 잔을 먹었더니 화장실만 자주 가고 배가 고프네요. 아직 밖에도 덥고 갈 생각이 없어서 케이준 샐러드 시켜가지고 먹었어요. 이걸 2시 20분쯤 먹었지만 저녁으로 해야겠죠? 무려 케이준 샐러드인데 이거 먹고 저녁을 또 먹으면 안 되겠죠?😅😆 내가 다이어트한다니까 접시를 크게 해서 야채를 더 많이 주셨어요😁😉 소스도 조금만 뿌리고 나머지는 따로 주셨는데 따로 담은 허니 머스타드는 그대로 갖다 줬네요. 케이준 샐러드도 벌써 간이 다 돼 있고 조금 뿌려진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꽤 많아 보이는 방울토마토와 양상추 케이준 치킨까지 다 먹었답니다. 하나도 안 남기구요. 샐러드 받았을 때 라떼 표정이에요. 치킨냄새 나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였지만 케이준치킨을 줄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중간중간 자기간식 줬어요. 이집 상주견입니다. 동생 사장님 출근할때 아들이랑 같이 오더라구요. 9살이래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던 애들이고 계속 움직였겠지만 오후 3시쯤 되니 시원한 바닥에 딱 붙어서 엄마 아빠 기다리네요. 우리가 앉았던 공간을 바로 구름 같은 것도 있고요. 위에는 우디인형도 있네요. 이아이는 또다른 상주견 애니고요. 얘는 오픈할 때부터 같이 있었답니다. 내가 간식 주니까 내 옆에 잘 있었어요. 말도 잘 듣고 포즈도 잘 취해주네요. 이집 마지막 상주견이고요. 아까 갈색 포메의 아들이래요. 애니가 내 옆에 있을 때 한 장 찍었어요. 갈색 푸들인데 엄청 똑똑하고 말도 잘 듣고 식탐도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는 소화도 빠르다
역시 샐러드는 배가 고프네요 ㅠㅠ 뒤돌아서니 배가 고프다는 🤣 단백질바 하나 먹고 이제 노동요 들으며 청소 좀 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트레더스 4900원 샐러드 👍
트레더스 제가 사랑하지요 ㅎ 1천원 할인해서 4900원이예요 샐러드채소 600그램 있구요 오리엔탈드레싱 소스 3개랑 아몬드 슬라이스 들어있어요 씻어서 잘 먹으면 되요 ㅎ 가성비 따지면 괜찮은거 같아요 주말동안 너무 먹어서 오늘은 샐러드! 만보했으니 조금후엔 사라다빵 먹어야겠어요 ㅎ
우리화이팅
점심으로 샐러드
맛점들 하셨남요? 저는 가볍게 샐러드 먹었는데...많이 🥗 먹은탓에 가볍기보단 묵직하네요~ㅎㅎ 월요일 이라서 인지 날씨가 무거운탓인지 모르것지만 오늘도 홧팅입니다
파인호랭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아침 식사는 간단하게 샐러드로 합니다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마음그릇
샐러드해먹어요
요즘 제철 과일이랑 오이 양파 넣고 샐러드해먹어요 식초에 올리브유랑 후추 소금 넣고 짭짷하게 먹어요 건강식이지만 양념을 아끼지 않습니다 어떻게 먹든 맛있는게 가장 좋지않을까요?? 일요일도 벌써 끝나가네요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해가 길어져서 시간이 어찌 간지 모르겧습니다
깐징짱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
점심은 간단하게 샐러드에 빵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유 드레싱 너무 맛있네요
혬2
오늘 아침 생선구이와 샐러드
어제 비가 하루 종일 오더니 오늘은 비는 안오고 너무 습하네요. 조기와 갈치 굽고 샐러드ㆍ김치 하고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거의 7개월 만에 아는 동생들이랑 점심 약속 있어서 아침에도 먹고 제가 없는 동안 남편과 엄마 점심 반찬으로 샐러드 한 양푼이 만들었어요. 양상추ㆍ완숙토마토ㆍ양파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 넣고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넣었어요. 올리브오일에 발사믹식초ㆍ소금ㆍ통깨ㆍ마늘 다진 것 넣고 드레싱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구운 아몬드
구운 아몬드 샀어요 아들이 사주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드
씻어 놓은 샐러드 야채가 있어서 발사믹 크림 뿌려서 먹었어요. 이 드레싱 소스 컬리에서 구매 했는데 맛있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레시피 샐러드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고 여러용도로 잘 이용가능해서 자주 먹는편이예요. 시중 마트에서 파는 묽은 요거트는 선호하지 않고 꾸덕한 진짜 그릭요거트를 선호합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이게 식감도 좋고 활용도가 더 좋더라구요. 그냥 그릭요거트에 여러 견과류 토핑만 해도 간단한 간식으로 훌륭하고 제철과일을 올려서 샐러드를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너무 훌륭한 식품이 되더라구요. 특별히 레시피는 없고 냉장고에 있는 각종 과일들 썰어서 볼이나 접시에 담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만 올려서 섞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자수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