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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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구이
배달하고 라떼랑 엄마랑 동료시장에 볶은 카무트 사러 갔었는데 제가 알던 가게가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그것만 보고 갔었는데 되게 실망하면서 돌아왔네요. 오는 길에 동대문에서 찐옥수수 10개(10,000) 사서 1개를 나눠서 엄마랑 먹었어요. 이때부터 벌써 배가 고파서요. 오늘은 점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엄마 레몬 마트까지 배웅하고 저는 다시 서울대병원직원 식당 가서 가자미 구이 먹었어요. 가자미구이가 토막으로 나와서 2개 달라 그랬네요. 밥은 한 5분의 2만 받아왔답니다(오늘따라 밥이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랑 더 작게 나올 수밖에 없었어요) 양배추샐러드도 3접시를 갖고 왔어요. 하나는 반찬으로 먹을라고 했지만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국도 홍합국이라 시원하고 맛있었지만 최소한을 먹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600g은 빠졌는데 사실 1kg 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적게 빠졌네요.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나봐요. 안 빠진 살은 또 언제 빼죠? 당장은 너무 배고파서 오늘은 타이트한 다이어트는 불가능할것 같은데 안찌면 다행이죠~ 우선 아침 잘 챙겨먹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팽이버섯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맛있는 샐러드를 시작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김치처럼 짠 반찬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10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흐리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칼륨 많은 음식 5가지로 🥔 🍠 🍅 🍣 건강을 지켜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관리에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피로와 무기력함을 해소하고 싶을 때 주목할 식푸이 바로 칼륨입니다. 《칼륨을 먹어야 하는 이유》 《 칼륨이 풍부한 음식 5가지 》 ※감자는 삶거나 구운 감자가 건강에 더 이롭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현대인들은 나트륨 섭취가 많아 칼륨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균형잡힌 식사를 칼륨 섭취에 신경써서 5가지 음식들을 식단에 넣어서 건강도 챙기고 몸의 균형을 유지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ㅁ초간단 고구마 요거트 샐러드! -고구마 1갸 -그릭요거크 3큰술 -꿀 1큰술(안넣러도 무방) *기호에 따라 건포도 크랜베리 견과류 추가 고구마 삶아서 뜨거울 때 으깨주고 재료 섞어주기 쉐킷킷쉐킷! 요거트는 더 추가해도 괜찮음 삶은 계란 추가해서 단잭질도 든든하게! 견과류 토핑 얹으면 꼬소해서 더 맛있음
씽씽걸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는 구우면 칼로리도 높고 당지수도 높다고 합니다 삶으면 혈당지수 낮고 칼로리도 조금 높다하네요 생고구마는 혈당지수는 삶은고구마보다 10정도높고 칼로리는 낮다하네요 건강한 사람은 생고구마가 칼로리 면에서 최고로 다이어트 된다고 합니다 생으로 깨끗이 씻어 시원한 냉장고에 넣었다 먹어면 괜찮아요 저는 식사때 샐러드와 같이 먹습니다
사랑합니다4
기분 좋은 쇼핑
도착 ~ 며칠 동안 울 가족 단백질을 책임져줄 구운계란이 왔네요 열심히 캐시 모은 보람이죠 ^~^
예지영준맘
고구마레시피 튀기지 안는 건강한 맛탕
고구마를 감자칼로 다듬고 물에 담가두세요 5분 정도 담가야 전분기가 사라 져요 물기를 제거하고 궁둥 팬으로 고구마를 구워주세요 올리브유로 구운 고구마를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저거 하고 접시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물 올리고당 설탕을 넣고 섞지 말고 고데로 끓여주세요 그러고 고구마 담아놓은 접시에 뿌려주세요 이렇게 하시면 튀기지도 안고 건강하게 맛탕을 드실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이어트식품에 아주 좋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굽네치킨 오리지널치킨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다이어트 치킨으로 유명한 굽네치킨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오리지널을 주문하는편인데요 왜냐하면 치킨 양념에 설탕과 팜유가 들어가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는 피해야 하는게 좋거든요.. 그래도 먹고 싶으면 너무 참지 말고 적당한 양 정해놓고 드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다이어트도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너무 무리해서할 필요까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ㅎ 그리고 구운 치킨 먹을때는 꼭 채소 같이 드시기를 바랍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혹은 레몬즙 혹은 요즘 유명한 애사비 뿌려서 같이 먹으면, 치킨이랑 같이 나오는 무를 덜먹게 되더라고요. 또한 채소를 먼저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도 있고, 나트륨도 줄이고 1석 2조니까요 아, 그리고 다이어트 중에 배달음식 먹으면서 꼭 지켜야 할 것! 바로 콜라(탄산음료) 절대 마시지 말기...ㅜㅜ 콜라 참기 참 힘들죠? 그래서 저는 제로 탄산음료를 마시는편입니다 제가 치킨을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드린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극단적으로 음식을 제한하는다이어트는 꾸준히 하지도 못하고 심지어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윤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귀한족발(냉채족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참 쉽지않죠..ㅜㅜ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외식은 최대한 참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외식을 하면 음식을 남기기 아까워서 끝까지 다 먹게 되는 경향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대신 먹고 싶은 걸 엄청 참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한다고 음식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뼈에 구멍 나고 나중에 입 터져서 요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추천해드릴 다이어트 배달음식은 바로 귀한족발(냉채족발)입니다 족발이 어떻게 다이어트 음식이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실거 같아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드리면 족발 칼로리는 200g당 458Kal로 크게 높지 않습니다 당장 보쌈과 비교해봐도 보쌈 칼로리는 200g 581kcal로 120Kcak 정도 차이 나는데, 120Kcal칼로리 태우려면 얼마나 걷고 뛰어야 하는지 우리 잘 알죠? 50kg 여성이 40분 동안 쉬지 않고 걸어야 태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보쌈과 족발 둘중 선택해야한다면 무조건 족발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족발에는 피부에 좋은 콜라겐 성분도 풍부하니 1석 2조니까요 그중에서도 족발 먹으면서 자연스레 샐러드도 같이 먹을 수 있는 간단 레시피로 겨자 냉채족발 추천합니다 샐러드 팩 하나 뜯어서 깔고, 족발 올리고 겨자 냉채소스 뿌리면 끝나니 간단합니다 단, 중간에 막걸리 엄청 땡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ㅎㅎ 다이어트의 목표는 뭐니뭐니해서 건강이죠 너무 안먹기보다는 건강하게 먹자는 마음으로 다이어트 한다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시아81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비빔 메밀면
샐러디에서 비빔 메밀면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메밀면에 야채만 있을 줄 알았는데 옵션을 곡식으로 했더니 현미밥이 깔려 있더라구요. 밥과 면의 조화가 괜찮을까 했는데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이 10,300원인데 내용물이 많아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드레싱은 비빔 소스를 선택했는데 맛은 팔도 비빔면 양념장 맛과 유사합니다. 비빔밥 같이 비벼 먹으면 꿀맛... 그리고 메밀, 현미, 각종 야채 몸에 좋은 것만 들어 있어 소화도 잘 돼요^^
평송가성
10/17목 아침,점심,저녁
아침, 한식(계란) 점심, 고구마,밤(소고기미역국) 저녁, 한식(구운고기) 단백질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서 그것만 적어봐요 평소에 채단탄 순서대로 잘 먹고, 채소 꼭 챙겨먹으니까요 잘 챙겨먹고 날 잡아서 잘 운동해보려고요
더달달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른 저녁이에요
샐러드 먹고 운동갑니다~
지니5288542
배달음식추천 명태어장 시래기코다리조림
밥도둑 명태어장 입니다. 명태어장은 체인점이라 배달의 민족에서 주문 가능해요. 단백질 가득한 명태조림에 식이섬유 많은 시래기가 함께 있는 시래기코다리조림이 진짜 맛있어요. 데친콩나물도 충분히 주시고 무엇보다 미역국도 있고 구운김을 엄청 많이주셔서 1인가구의 식사에 큰 도움이 됩니다. 꿀팁하나. 두부를 데쳐서 같이 먹으면 밥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저 양념에 아주 배부르게 먹을수 있습니다. 손두부 고소한거 특히 저 양념에 맛있어요. 저는 곤약 밥이랑 같이 먹어서 칼로리를 줄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배달음식 명태어장의 시래기코다리조림 추천합니다.
솔트1
목요일 아침
100g이 늘었지만 유지겠죠?ㅎㅎ 뭐 그렇게 생각하고 가볍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이게 조금 남은 거 다예요. 이제 또 만들어야 돼요😅) 포도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말린고구마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먹을때도는 캠겔포도부터 먼저 다 먹는답니다. 포도의 씨가 있어서 먼저 먹으면서 씨를 다 뱉어먹거든요. 오늘은 어제 고구마도 말려가지고 고구마 말랭이도 한 서너 개 얹혔어요. 너무 깡깡해서 먼저 먹긴 했네요. 잡곡밥과 두부전 데워서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오징어 젓갈과 꼴뚜기 젓갈이랑 집에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프고나서 젓갈을 통 안 먹긴 했는데 원래는 참 좋아했거든요. 모처럼 조금 먹었는데 입맛 돌고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우선 끝나서 지금은 인증할 데가 없는데 빨리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자는 우리 라떼도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아침식사로는 간단한 그릭요거트 샐러드가 좋아요. 이렇게 먹으니 싫어하는 아몬드도 잘 먹게되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할 때 치팅데이 하지마라? 치팅데이 보내는 방법
다이어터들에게 너무 중요한 날인 치팅데이! 다들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전 사실 항상 치팅데이인 거 같거든요🤣 치팅데이가 고민되는 이유는 보상심리 때문에 고열량의 음식을 선택하고 과식할 확률이 높아서 인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히려 치팅데이 후 좌절감을 느껴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해방감을 느끼기 위해 정한 치팅데인데 오히려 방해가 되는 느낌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런 ⭐치팅데이도 잘 활용하면 똑똑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는 사실⭐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치팅데이 잘 보내기 함께 알아봅시다! 1. 미리 계획해요 치팅데이 날짜를 미리 정하세요. '이 날은 평소 먹던 것과는 다르게 조금 더 편하게 먹는 날이야' 라고 생각하고 미리 계획하면 그 다음 계획도 생각할 수 있으니까 과식을 하더라도 죄책감을 덜 수 있어요. 2. 앞 접시를 활용해요 접시에 덜어서 먹어봐요. 내가 오늘 먹을 양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양 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의식적으로 채소나 단백질을 더 챙길 수도 있어요. 3. 먹더라도 건강하게 선택해요 같은 메뉴라도 조금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요. 예를 들어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거나 채소를 따로 준비해 먹을 수 있어요. 튀긴 거 대신 삶거나 구운 메뉴를 선택하고, 음료를 마신다면 탄산 대신 물이나 탄산수를 마실 수도 있어요. (전 삼겹살 대신 보쌈을 먹을 때도 많아요) 4. 천천히 먹어요 빨리 먹으면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 전까지 그만큼 먹는 양이 많아진다고 해요. 최대한 의식하면서 천천히 꼭꼭 씹어먹거나, 이야기를 하면서 드셔보세요. 많이 씹을 수 있는 채소부터 먹는것도 좋다고 해요. 5. 활동량을 늘려요 즐겁게 먹었다면 좌절하지 말고 활동량을 늘려봐요.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고, 특히 식후 산책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어떤가요?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솔직히 치팅데이에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은데요, 한 번에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해볼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봐도 좋겠어요. 똑똑하게 계획하고 치팅데이를 즐기면서 열심히 다이어트 해봅시다💪
호두두두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바질 카프레제를 추천합니다
평소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한끼로 먹기 좋은 샐러드를 즐겨먹는 편입니다. 바질카프레제 파스타 샐러디 토핑으로는 바질페스토에 버무린 파스타 면과 모짜렐라치즈,옥수수,토마토,올리브,양파로 곡물 없이 채소를 베이스로 프레쉬하고 라이트하게 먹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만두콩맘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수요일 아침
600g 빠졌지만 생각보다는 좀 작게 빠졌네요. 이제 정상일지도 모르는데 제가 너무 기대했나보네요. 조금씩 빠지는걸 지양해야 되는데 요즘은 찌고 빠르기는 계속 반복하는 것 같네요. 아침에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넣고 포도도 넣은 다음에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풍성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밥도 챙겨먹었네요. 나는 잡곡밥 데우고 어머니도 흰밥 데워서 동생이 남긴 엽기떡볶이 물 많이 넣어서 끓여가지고 반찬으로 어묵 먹었습니다. 두부전, 콩나물, 오이김치까지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드세요
긴여름 지나고 지친 내 몸을 위해 영양공급 할때에요 병아리콩을 반나잘 물에 담궈서 푹 무를때까지 삶아서. 식초 올리브유 소금약간 겨장 약간해서 샐러드랑 같이 먹습니다 맛도 영양도 좋고 단백질 섭취에도 그만입니다
사랑합니다4
다이어트 배달음식 + 샐드위치(🥗+🥪)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는 다이어트와 맛! 둘 다 잡는 배달음식 추천 편 이네요~ 저는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먹지는 않지만 가끔 바빠서 간단하게 먹고 싶거나 간단하게 먹지만 뭔가 든든하고 건강을 챙기고 싶을때 꼭 시켜먹는게 있어요~~!! 저희 동네에 있는 늘솜샌드라는 샌드위치 가게 입니다. 사장님이 매일 아침 야채를 손질하고 당일 조리,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하신다네요. 그리고 샌드위치, 오늘의 샐드위치, 핫도그는 주문과 동시에 만든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 샌드위치는 한번씩 다 먹어볼 정도로 모든 샌드위치, 샐러드가 다 맛있어요. 가끔 샌드위치도 먹고싶고 샐러드도 먹고 싶을때는 늘솜샌드의 인기메뉴인 '오늘의 샐드위치' 를 시켜먹는데 그날 그날 샌드위치와 샐러드 종류가 달라져서 좋아요. 그리고 별점이 늘~~ 5.0으로 다른 곳보다 높아요. 최근 리뷰가 91개인데 사장님의 댓글도 91개!! 대단하다 느낀건 리뷰마다 하나하나 댓글을 달아주신다는겁니다. 샌드위치는 맛있고 사장님을 손님을 향한 애정이 엄청나셔요~그리고 포장도 넘 꼼꼼하고 꼭 사탕하나씩 넣어주시네요~ 이러니 사장님을 믿고 음식을 시켜먹게 되는것 같아요.^^ 제가 먹은 샐드위치는 리코타샐러드+핫치킨 샌드위치 입니다. *샐러드에는 기본적으로 리코다+양상추+비타민+삶은계란+올리브+병아리콩+방울토마토+콘옥수수+적채 등 그리고 소스는 흙임자, 할라피뇨, 망고, 유자오리엔탈 중 선택할 수 있어요. *핫치킨 샌드위치는 닭가슴살+양상추+상추+적채+토마토+치즈두장+핫치킨소스 로 구성되어 있어요. 언제나 신선하고 맛있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이름있는 샌드위치 전문점도 맛있지만 저는 동네에서 사장님의 정성이 듬뿍 담긴 샌드위치와 샐러드가 제일 맛있네요~~🥰
냥식집사
한끼 채소 가득 샐러드 먹어요
여기에 삶은게란 1개 더 추가용
cogo092
🥗몸에 좋은 채소, 제대로 먹는 방법 알아보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채소가 몸에 좋은 건 다들 알고 있지만,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은지는 헷갈릴 때가 있죠. 어떤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게 좋고, 어떤 건 익혀 먹어야 영양소를 더 잘 흡수할 수 있어요. 오늘은 채소별로 어떻게 조리해야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지 쉽게 알아볼까요? 1. 지용성 VS 수용성 채소의 영양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지용성(기름에 잘 녹는 영양소)과 수용성(물에 잘 녹는 영양소) 지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익혀 먹는 게 좋고, 수용성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날것으로 먹는 게 더 좋습니다. <지용성 영양소>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같은 영양소는 열에 강해요. 오히려 익히면 체내 흡수가 더 잘 돼요. <수용성 영양소> 비타민 C나 폴리페놀처럼 물에 녹는 영양소는 열에 약해요.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 역시 열에 매우 약해서 생으로 먹는 것이 좋아요. 2. 익혀 먹으면 좋은 좋은 채소 익혀 먹으면 좋은 채소로는 당근, 호박, 토마토 등이 있습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10% 정도지만, 익히면 무려 60% 이상으로 올라간다고 해요. 특히 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항산화제 흡수가 더 잘된다고 하네요! 또한 호박에도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익혀 먹으면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끓여 먹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아요.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토마토를 익히면 라이코펜 함량이 최대 35%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3. 생으로 먹어야 좋은 좋은 채소 열에 약한 영양소가 많은 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아요. 생으로 먹어야 하는 채소로는 양배추, 브로콜리, 상추, 케일 등이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와 글루코시놀레이트가 풍부한데, 이 성분들은 열에 약해서 생으로 먹어야 해요. 얇게 썰어 샐러드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추와 케일과 같이 진녹색의 잎채소에는 비타민 B의 일종인 엽산이 가득 들었어요. 엽산은 열을 가하면 쉽게 파괴되어 쌈이나 샐러드로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 건강을 위해서는 단순히 채소를 많이 먹는 것뿐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해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식탁을 더 건강하게 채워보세요❣️
geniet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했어요 오늘은 남편이 차려주었어요. 얼추 저랑 비슷하네요
마음그릇
10/15(화)당뇨에 무조건 좋다는 음식 4가지
대학 교수들도 추천한다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 네가지 입니다. 1️⃣복숭아 복숭아와 천도복숭아의 생체 활성 화합물은 잠재적으로 비만과 당뇨병 발생 위험을 낮춰줍니다. 2️⃣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에 있는 글루타치온 성분은 혈당도 낮춰주며 인슐리 분비를 높이는데 도움을 엄청 줍니다. 3️⃣고등어 고등어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있어서 혈당과 인슐린 저항성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4️⃣비트 선진국에서는 당뇨에 좋은 4대 채소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비트에 칼슘과 철분은 간 건강에도 좋습니다. 출처:@건강의 모든것
냥식집사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샐러디 머쉬룸두부웜볼 추천합니다
샐러디 많이들 드시죠 저는 샐러디에서 맛있는 샐러드와 웜볼을 배달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샐러디의 머쉬룸두부웜볼을 배달음식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그대로, 두부, 각종 버섯에다가 옥수수, 양파, 채소믹스, 곡물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맛있고 든든하고 속에 부담되지 않고 게다가 비건이네요 종종 비건 음식을 먹으면 환경에 도움되는 일을 한 것같아 뿌듯하기도 합니다 내 건강도 챙기고, 지구에 좋은 일도 하구요
지니1106
화요일 아침
8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시리얼을 많이 먹은 게 너무나도 출혈이 컸던 것 같애요. 거기다 저녁에 동생 남긴 순대까지 5점이나 먹었답니다. 어 찐 이유가 있으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죠. 아침에 일어나니 8시나 9시부터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아침에 홈트 2개만 하고 얼른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일찍 다녀오려구요. 산책 다녀오니 엄마가 나물 반찬에 브로콜리 삶아주시고 오이김치 그리고 생선조림도 해주셨답니다. 제가 생선조림 좋아하거든요. 샐러드까지 얼른 만들어서 이렇게 풍성한 아침상 받았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도 넣고 두부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어제 월남쌈 소스 사와서 오늘 아침에 애사비드레싱 만들었어요.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반반 정도 넣고 핫소스 뿌린 다음에 매운 고추와 마늘 쫑쫑 썰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콩나물과 오이김치 무채지 감자생선조림에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예요. 눈도 다 못뜨고 벌써 일어나 누나? 하는 거 같죠.ㅋㅋㅋ 얼능 준비해서 거의 7시쯤에 나왔네요. 제법 쌀쌀해서 긴팔 운동복 입고 나왔답니다. 성북세무서 근처에서 동네산책 체크도 하고 성북천까지 걸어갔다가 1시간 20분만에 돌아왔어요. 근데 6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200g이 늘었지만 유지라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아침에 두부 큰거 1모 다 전으로 만들어 두부 샐러드와 두부 반찬 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넣고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넘은다음 두부전 3개 송송 썰어서 넣고 스프링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과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5개를 배추에다가 쌈 싸 먹었네요. 아침도 듬뿍 이렇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래도 허전하더라고요. 간식으로 예감 쪼끔한 거 하나랑 프렌치 파이 1개 먹었어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간식을 많이 먹어서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이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음식인 굽네치킨 오리지날 추천합니다.
다이아트 중 치킨의 유혹은 이겨내기 정말 어려운데요.그런때가 찾아오면 튀긴 후라이드 대신 구운치킨의 대명사인 굽네치킨 오리지날을 먹어요 튀기지 않은 닭은 보양식이라고 했죠! 당류가 포함된 탄수화물보다는 고단백식인 닭으로 다이어트 기간의 허기를 달래고있어요. 물론 소스는 안찍어먹는게 좋아요. 힘든 다이어트의 과정을 구운치킨으로 이겨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나님120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