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복숭아와 문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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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샐러드
맛점들 하셨나요? 오늘도 점심으로 샐러드 가볍지만 든든하게 먹었네요. 루틴이 되어버린 샐러드 🥗 덕에 몸이 가볍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침 균형잡힌 건강식으로 신선한 샐러드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샐러드
치킨텐더 샐러드 입니다 야채 그득이라 좋아요
현유리
하루 한끼 샐러드👍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어 냉장실에 넣어둔 거 먹어요 음~~ 맛있어요 신랑은.. 별 감흥이 없네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먹어치워야할 토마토가 있어서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방울토마토로 만들어야 더 모양이 예쁘겠지만.. 토마토 먹어치우기 일환으로 만드는거라 어쩔수없이.. 오이 1개 작은 토마토 2개 양파 작은거 반개 올리브 적당양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홀그레인마스타드 후추 식초나 레몬즙 넣으라는데 저는 발사믹 식초 좋아해서 대체했고요 소금도 넣으라는데 생략했어요 냉장고에 넣어다 먹음 더 맛있다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네요 저녁에 먹으려고요^^ 대충 따라한거라 맛은 모르겠지만 샐러드야 다 맛있으니~~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25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2024년 7월25일 아침식사 1시간후 오늘 아침 서리태콩가루랑 샐러드(닭가슴살,야채,구운계란,견과류)먹고 1시간뒤 잰 수치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안개꽂한다발
구운 캐슈넛 맛있네요~
해외여행 다녀온 지인의 선물 구운 캐슈넛이예요 껍질을 까먹어야하지만.. 고소하고 바싹하고 맛있어요 많이 먹으면 살 쨔요~~
우리화이팅
오늘의 샐러드
참치 계란 샐러드 예요 참치는 ㅂㄹ지만 ㅋㅋㅋ 걍 먹습니다
현유리
혈당일기8기 3일
7월24일 저녁식사 30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오이 양파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우유 수박 점심-밥 소고기버섯국 스테이크피망볶음 다시마쌈
bluesea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샐러드 🥗
동네마트 언능 갔다와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더 덥기전에 갔다온다고 나갔다왔지요. .당연히 넘 덥네요..ㅎ
파인호랭이
구운계란
구운계란 먹어요 단백질 보충 합니다.
당근먹기
어제먹은 샐러드
어제 밤늦게.와서 혼자 샐러드 먹었어요 닭볼 샐러드 였는데 먹고나니 다른 것보다.포만감이 좀 더 있었어요 아보카도 계란 닭볼 콘샐러드 다양해요
현유리
💙혈당 관리엔 떠먹는 샐러드~모닝 두부
굿 모닝~🌞 수요일 이른 아침부터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아침 공복 물 마시기와 함께 단백질 섭취도 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 먹어요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떠먹는 샐러드 처럼 아침에 부드럽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콩으로 만들어진 두부라 맛도 좋고 혈당 관리도 하면서 바쁜 아침 다이어트 영양 식단으로 두부 먹기 좋은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혈당일기8기 2일
7월23일 저녁식전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당근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우유 점심-비빔국수 된장국 훈제오리김치찜 부추무침
bluesea
저녁으로 샐러드
오늘 저녁은 🥗 샐러드 입니다. 친구들과 점심은 팟타이와 쌀국수를 먹었기에 저녁은 야채를 듬뿍 먹네요. 맛저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혈당 다이어트 샐러드
요즘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요.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먹을때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해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을 천천히 올려준다고 하네요. 왜 이제 알게 되었는지.. 건강 챙기려 노력합니다. 샐러드 하루 한끼 먹기 노력해요!
주여니2
혈당 다이어트에는 필수 샐러드
혈당 관리에 운동과 식단은 필수잖아요 저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서 식후 산책과 샐러드먹기를 실천중이에요 양상추베이스로 제철 채소를 추가해서 먹습니다 채소섭취를 식전에해주면 혈당상승억제에도 도움이 되고요 샐로드로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식사량도 줄일 수 있으니 절로 혈당 다이어트가 돼요
영선이302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준비하며 저의 식사도 준비 완료. 계란 삶고 치킨텐더 2조각 양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찐비트 견과류 호두 토핑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당뇨 관리를 위한 신선한 토마토 한 끼 식단
당뇨 관리를 위한 토마토를 이용한 한 끼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신선한 토마토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복합 탄수화물을 적절히 조합하여 식단을 구성해보겠습니다. ### 식단 구성 #### 메인 요리: 그릴드 치킨과 토마토 샐러드 재료: - 닭가슴살 150g - 올리브 오일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중간 크기 토마토 2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페타 치즈 30g - 신선한 바질 잎 몇 장 - 레몬즙 1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조리 방법: 1. 닭가슴살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그릴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약 6-8분간 구워줍니다. 3. 토마토와 오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큰 볼에 토마토, 오이, 양파를 넣고 페타 치즈를 뿌립니다. 5. 레몬즙과 발사믹 식초를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듭니다. 6. 샐러드에 드레싱을 뿌리고 바질 잎을 올립니다. 7. 구운 닭가슴살을 슬라이스하여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 사이드 요리: 토마토 가스파초 수프 재료: - 큰 토마토 3개 - 빨간 피망 1개 - 오이 1/2개 - 빨간 양파 1/4개 - 마늘 1쪽 - 올리브 오일 2큰술 - 발사믹 식초 1큰술 - 소금과 후추 약간 - 신선한 파슬리 약간 조리 방법: 1. 토마토, 피망, 오이,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블렌더에 넣습니다. 2.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를 넣고 잘 갈아줍니다.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4. 냉장고에 약 1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식힙니다. 5. 서빙할 때 신선한 파슬리를 다져서 위에 뿌립니다. #### 디저트: 토마토와 베리 요거트 재료: - 중간 크기 토마토 1개 - 블루베리 1/2컵 - 그릭 요거트 1컵 - 꿀 1작은술 - 민트 잎 몇 장 조리 방법: 1.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2. 그릭 요거트에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 볼에 요거트를 담고 그 위에 토마토 슬라이스와 블루베리를 올립니다. 4. 민트 잎을 올려 장식합니다. ### 총평 이 식단은 토마토를 주 재료로 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한 끼를 구성했습니다. 토마토는 비타민 C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포함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합니다.
박선비
당뇨관리 한끼 식단 훈제오리샐러드 레시피
당뇨 관리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신경써서 식단관리를 해요. 훈제오리의 껍질을 벗겨내고 구워줍니다. 접시에 양상추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둡니다. 구운 훈제오리와 방울토마토, 바나나를 곁들여 먹어요. 머스타드 소스를 조금 찍어 먹어요. 기름기 뺀 훈제오리라 담백하니 좋아요. 신선한 야채도 아삭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행복한집2
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혈당관리에는 정말 샐러드 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혈당을 잡을때는 야채를 꼭 먹어야 합니다 근데 야채만 먹으면 맛이없으니 이렇게 사과를 슬라이스해서 썰어놓고 닭가슴살도 삶아서 잘게 먹기 좋은 상태로 찢어서 넣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제로 샐러드소스도 많이 나오는데 그걸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샐러드로 혈당관리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샐러드
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나쵸 차돌박이 샐러드 맛있어요 양이 적긴 하지만 샐러드 좋아해서 잘먹어요
현유리
혈당컷 식단으로 간단하게 구운계란과 방울토마토
저는 자극적인 음식들을 좋아하는데 먹고나면혈당이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혈당잡기위해서 한끼는 구운계란과 방울토마토로 식사를 하면 정말 놀랍게도 혈당이 정상치로 나옵니다.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기면서 혈당도 잡는 저의 한끼 식단 입니다.
당근먹기
아점으로 샐러드
오늘도 아점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양상추가 떨어져서 사러 나가야하는데...가능할런지
파인호랭이
당뇨 관리 식단-채소 듬뿍 샐러드
요즘 건강을 위해 관리한 한 끼 식단 입니다. 저녁 한 끼는 샐러드만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항상 삶은계란 2개, 오이 1개, 파프리카 1개,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에는 샐러드 드레싱을 첨가해 먹습니다. 저녁식단을 관리한 후, 체중을 1kg 감량해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침과 점심은 일반식을 먹고 있으며, 혈당스파이크 예방을 위해 식사 시 샐러드로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정은하수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100g 빠졌지만 거의 유지죠😄 유지라도 좋아요 어제 밤에 정신이 조금 빠져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살쪄도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그나마 유지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새벽엔 비가 오다가 멈춰서 여유를 부리고 아침을 먹을랬는데 갑자기 동생이 9시에 비가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늘도 참 애매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얼른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갑니다. 바닥이 흥건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니까 어디냐하고 산책시작하는데 라떼가 큰볼일보고 바닥이 너무 척척한지 들어가지자고 그래서 10분만에 들어왔어요😆 라떼가 참 마음이 깊어요. 누나 배고플 거라고 아침 빨리 먹으라고 들어오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수박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저번에 사 온 팽이버섯이 너무 오래돼서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팽이버섯를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 넣고 볶았더니 오늘 굉장히 매콤했답니다. 과일은 토마토 하고 수박만 넣었어요. 사과랑 자두는 오나오에 넣으려고 뺐는데 아침은 샐러드만 먹고 오나오는 점심에 먹게 돼버렸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듬뿍 넣고요.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오리엔트 드레싱 뿌렸어요. 이 푸짐한 샐러드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마음챙길 할때 우리 라떼에요. 여유 있는지 알고 스트레칭 하나 하고 플랭크 하고 하지만 갑자기 계획이 바껴서 이렇게 라떼랑 나왔었죠. 여름에 옷을 안 입히는데 이렇게 바닥에 척척할 때는 배에 흙탕물 덜 튀라고 입혀줘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관리식단 - 하루 한끼 샐러드
매일은 아니지만 한끼 샐러드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여름엔 채소 과일이 싼 계절이라 샐러드 만들어먹기도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꾸준히 먹으려고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샐러드 먹네요
주말 아침을 샐러드로 먹고있네요. 식구들은 제각각 먹었고...인터넷 뉴스 보면서 샐러드 먹고있는 중입니다...
파인호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