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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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사골국 집밥으로
엄마가 푹고아준 한우사골국과 바베큐 삼겹살 나물 새콤한 김치로 저녁 맛있게 차려 먹었네요. 국물이 진국이예요.ㅎ
쩡♡
시원한 콩국수 ~
장에서 사온 진한 콩국물에 시원하게 콩국수 먹었어요 면도 쌀면이라 좋아요~ 여름 가기전에 더 먹어야죠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비빔국수
늦은점심 면 삶아서 비빔국수 먹었네요. 수박속껍질 채썰고 얼갈이김치랑김치국물 조금넣어주고 식초대신. 치커리, 아오리사과 넣어서요. 간단해서 좋네요.
쉬리107
뜨끈한 육개장 ~
더워도 뜨끈한 육개장 국물이 좋네요 칼칼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중 갑자기 비가와서 중국집에서 우동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여름철 최고. 오이탕탕이🥒노폐물 붓기빼주는 최고반찬
🥒 오이 탕탕이 레시피 오이 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참기름 , 깨소금 오이를 깨끗이 씻고 끝을 잘라낸 뒤, 도마에 올려 칼등이나 방망이로 가볍게 두드려 결을 터뜨립니다. 두드린 오이를 3~4cm 길이로 썰어줍니다. 볼에 다진 마늘, 간장, 식초, 알룰로스,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섞습니다. 오이를 넣고 살살 버무린 뒤, 5~10분 정도 두면 양념이 배어 완성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차게먹음 더 맛있어요!! 남편과 저는 고춧가루 넣어서 버무려요. 생각보다 국물이 많이 나오는데 오이즙이라 그런지 시원하고 맛있어서 저는 국물도 마셔요. 🥒오이 다이어트에 좋은거 다들 아시죠 저칼로리·저당질 → 오이 100g당 약 15kcal로 부담 없이 섭취 가능. 수분 함량 95% 이상 → 체내 수분 보충, 포만감 유지, 부종 완화 도움. 식이섬유 풍부 → 장 건강 개선 및 변비 예방. 나트륨 배출 → 칼륨이 많아 붓기와 혈압 조절에 유익. 간단한 조리 → 기름 사용이 적어 열량을 최소화 가능 건강하고 맛있는 오이 많이 드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맛점들 하세요
전 춘천식 닭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혈당 관리의 숨은 열쇠, 짠맛·단맛 줄이기 실천 가이드
짠맛 없으면 밍밍하고, 단맛 없으면 허전한 느낌… 우리 입맛은 생각보다 강하게 ‘자극’에 길들여져 있어요. 하지만 이 습관이 혈당과 대사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짠맛·단맛에서 벗어나 ‘덜 자극적인 식사’로 전환하는 실전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pvproductions 1️⃣ 짠맛과 단맛, 왜 문제일까? 입맛은 ‘뇌의 보상 시스템’과 깊게 연결돼 있어요. 짠맛과 단맛은 포만감을 넘어서 쾌감을 주기 때문에 자꾸만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되죠. 그 결과, 혈압·혈당이 점점 올라가고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며 건강한 음식이 심심하게 느껴집니다. 2️⃣ ‘미각 적응’을 시작해보세요 다행히 입맛은 바꿀 수 있어요. 단 2주만 꾸준히 실천하면 감각이 달라집니다. 🥄 단맛 줄이기 • 설탕, 시럽,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 끊기 • 커피는 무조건 ‘블랙’으로 전환 • 간식 대신 견과류나 삶은 고구마 🧂 짠맛 줄이기 • 간장·소금 사용량 ½로 시작 • 국물 요리는 한두 숟갈만 맛보기 • 김치, 젓갈은 하루 한 번 이내 3️⃣ 이렇게 훈련해보세요 👅 음식의 ‘본맛’에 집중하기 한 입 먹고 천천히 씹으며, 재료 본연의 맛을 느껴보세요. 📒 맛 일기 쓰기 하루에 한 끼는 소금·설탕을 줄인 요리를 먹고 어떤 맛이 느껴졌는지 메모해보는 것도 좋아요. 🧘♀️ 포만감 체크 식사 중간중간, 내가 진짜 배가 고픈지, 단지 입이 심심한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4️⃣ 미각이 바뀌면 혈당도 바뀐다 짠맛과 단맛에 덜 민감해지면, 자연스레 당과 나트륨 섭취가 줄고 탄수화물 섭취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줘요. 🥄🥄🥄 입맛은 바꿀 수 있습니다. 덜 짜게, 덜 달게 먹는 오늘의 한 끼가 내일 더 안정된 혈당과 건강한 몸으로 이어질 거예요.
geniet
간단한식사
맛있는 사발면 먹었어요. 김밥은 간단하게 만들어서 같이 먹었는데 맛있어서 국물까지 다 먹었어요. 더워서 자꾸 간단하게 해결하려고 하네요
당근먹기
비가오니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요
청양고추 팍팍들어간 시원 칼칼한 오뎅탕 이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어쩌면 쏘오오오오오주가 땡기는걸수도 ㅋㅋ
2민트홀릭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부대찌개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물놀이 후 라면요😀
물놀이 후~~~~~ 국물 찾으시는 따님 저두 급 라면이 땡겨서용 김치찌개 국물 남은거에 보글보글 라면을 끓여서 뇸뇸 해보겠습니당 헤헤~🎶
자스민꽃
만두전골 ~
비도 오락가락 뜨끈한 국물이 좋네요 칼칼하게 얼큰 만두전골 먹었어요 투박한 손맛이 느껴지네요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당 냉국수 시원하게 ~~ 🌽🍜🍈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아니 머릿 속까지 시원한 초당 냉국수 한 그릇으로 더위를 날려주네요. 옥수수 향 가득,참외의 단향과 콩가루의 고소 함에 아래에는 얼음이 빙수처럼 소복이 썋여 있고 마무리로 실고추로 비주얼이 대박이네요. 시원한 국물 한 모금 옥수수의 단향과 구수 한 감칠맛과 콩가루의 고소한 맛,참외의 단맛 까지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간식으론 간단하게 휘릭~먹는 컵누들❤
낮에도 글치만.. 야식으로 진짜 급박하게 막 땡기는 입터짐에는.. 저는! 컵누들이 최고같아요ㅋㅋㅋ 라면으로 먹기에는 칼로리도 무시무시하고 속부대낌도 있고 그런데.. 요 컵누들은 정말 가볍게 먹어선지 다음날 붓는것도 없더라구요. 요건 매콤한 맛이다보니 칼칼한 국물이 깔끔하고 면발도 당면처럼 탱글해요^__^ 저의 입맛엔 매콤한맛이 좋아요~~ 양이 작아서 슬프지만ㅠ 그래서! 그렇기때문에! 그나마.. 멈춤이 가능하다는요ㅋ 면발때문인지 작지만 작은 포만감도 있거든요! 120kcal밖에 안되니 다이어트기간에는 물론 평시에도 넘너무 효자템이랍니다❤
난괜찮아용
멸치 잔치국수 먹어요
멸치 표고 다시마등으로 육수를 낸 담백한 국물의 잔치 국수로 김치와 함께 점심 챙겨 먹었네요. 국물이 시원해 면발이 후루룩 넘어가네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비두오고 해서 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온 모밀국수 한 그릇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메밀면 삶아 주고 유부 데치고 김가루 고명으로 올려서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국물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식단
구포국수 자색고구마국수를 삶고 이마트에서 산 콩국물로 콩국수 시원하게 먹어요. 시원한 음식으로 잠깐이나마 피서 하셔요!
최강수인
선지해장국 먹었어요!
수면시간 5시간! 아침은 채소찜! 점심은 선지해장국 먹었어요 물을 많이 넣고 끓이는 편이라 늘 국물이 홍수네요 국물 속의 선지 열심히 먹었어요! 철분제 4개월차인데, 한달치 먹으면 빈혈검사 해보자고 하시네요. 저장철까지 꽉꽉 채워지길 바라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순대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냉털해서 저녁은 😉
마라탕 남은거 해치워야대서 데웠어요🤣 국물을 많이 안먹다보니까 ㅋㅋ 여러번에 걸쳐 먹게되네요~
자스민꽃
송화 버섯 짬뽕 라면으로 🍄🟫🥕🧅
호우주의보가 뜨더니 한바탕 비가 시원하게 내려서 더위를 식혀주네요. 이런 날은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애호박,당근,양파랑 대파에 꽈리고추, 청양고추 썰어 넣고 소고기와 송화 버섯 듬뿍 넣어서 짬뽕 라면 얼큰하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징어짬뽕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오징어짬뽕 컵라면 하나 먹었어요 얼큰한 국물에 면발이 꼬들꼬들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토마토 굴짬뽕 라면 깔끔하네요.
무더위에 입맛도 없고 오랜만에 굴짬뽕 라면 끓여 먹었어요. 토마토도 넣고 달갈 풀고 청양고추 넣었더니 국물도 깔끔하고 시원하네요. 다이어트 때문에 라면 먹을때 죄책감이 생긴다면 토마토를 넣어보세요. 짠맛이 중화되어 국물맛 깔끔해 집니다.
수경2
대구매운탕
계속되는 더위 다음주는 비온 뒤에 시원해질 걸 기대하며 아침먹어요. 이마트에서 산 밀키트 피코크 대구매운탕 처음 끓여 먹었는데 유명한 맛집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국물이 시원하고 대구곤이까지 들어 있어서 어제 오늘 아침까지 푸짐하게 먹었네요.
최강수인
시원하게 열무메밀 먹었네요
저녁도 너무 덥길래 메밀 먹고 왔어요 메밀전문점이라 메밀함량이 높아서 쌉싸름해요.. 그래도 맛난.... 열무국물에 냉메밀 넣어주면 더위가 싹... 어쩌다보니 국물까지..ㅎ 입맛없는 여름엔 이만한 음식이 없네요..
장보고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