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 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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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꽃게탕 🦀
무우,두부 넣고 손질한 꽃게 넣고 멸치 다시 마 표고버섯 육수에 청양고추,고춧가루에 양념해서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꽃게탕 국물로 칼칼한 저녁식사 하네요. 🦀꽃게탕의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키토산과 타우린 성분이 혈중 콜레스 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을 지원해 고혈압, 심근경색 예방에 도움 피로 회복 및 간 기능 강화 타우린이 간 해독 작용을 촉진하고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회복에 효과적 두뇌 건강 및 인지 기능 향상 오메가-3 지방산이 뇌세포 활성화와 기억력 개선에 기여하며, 치매 예방에 도움 당뇨 관리 키토산이 혈당 조절과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 증상 완화에 효과적 숙취 해소 함황아미노산이 알코올 분해를 촉진해 숙취 해소에 도움 뼈 건강 및 다이어트 지원 칼슘과 키틴 성분이 골밀도 강화와 체중 관리에 기여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곰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닭가슴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마늘,양파,생강,대파로 잡내를 잡아 주고 떡사리와 당면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먹으니 속이 풀어지고 따뜻해지네요.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은 근육 성장과 유지에 도움이 되며, 곰탕의 진하고 시원한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효과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순대국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콩국수 혼밥 했어요
혼밥이라 콩물이 있어 간단히 콩국수 해 먹었어요 국물이 진해요 ~
애플짱
숙주 듬뿍 불고기로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팽이버섯,청경채 듬뿍 넣은 야채 멸치 다시마 육수 따끈따끈한 불고기 국물이 쌀쌀한 날씨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피로회복과 기력보충에 뼈김자탕~ 최고네요
오전일정이 많아서 늦게 점심 먹으러 니왔어요 오늘은 우거지 듬뿍 들어간 뼈감자탕! 국물도 시원하고 고기가 듬뿍! 출근히면서 젖었던 고생길도 진상 피우던 작업도 한큐에 보상 받는 맛! *뼈감자탕 효능 : 단백질/비타민B/아미노산이 풍부해 체력회복과 면연력 강화에 효과적 땀많이 나는 여름에 보양식으로 강추
장보고
해물 가득 칼국수
조개 듬뿍으로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낙지가 통통하고 부드럽네요. 오늘같은 날 먹기 좋은 메뉴로 점심 챙겨먹었어요.
쩡♡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뜨끈한 알탕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수육 전골
갑자기 떨어진 기온 덕에 따뜻한 국물로 ~~ 사골국에 각종 야채 넣고 수육 전골로 뜨끈하게 한끼~~
목표사십구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면 안된대요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는 건 절대 좋지 않아요 입마름(구강건조증)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충치, 구내염, 잇몸병, 입냄새, 소화불량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1.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요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10~15분 간격으로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아요 단 음료나 카페인, 알코올은 피해야 해요 2. 무설탕 껌이나 사탕을 활용해요 침 분비를 촉진해줘요 자일리톨 껌처럼 무설탕 제품을 선택해야 충치도 예방돼요 3. 입 안을 자극하지 않는 음식 위주로 먹어요 매운 음식, 짠 음식, 튀김은 입을 더 마르게 만들 수 있어요 부드럽고 수분 많은 음식이 좋아요 (예: 수박, 배, 국물류) 4. 입 안이 건조할 땐 입을 헹궈줘요 생리식염수나 구강 전용 수분 스프레이가 있으면 효과적이에요 5. 구강청결제는 알코올 없는 제품을 써요 알코올이 들어간 구강청결제는 입을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무알코올’ 표시가 된 제품을 고르세요 6.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해요 특히 자는 동안 입이 마르는 사람은 가습기나 입 마스크(수면용 마우스 커버) 사용이 도움돼요
기춘이530707
수제비
점심 고민중~ 비오는 날 뜨근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들깨 듬뿍 들어간 감자수제비 열무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오징어 라면
비오 오고 날도 흐려서 라면 먹고 싶더라구요 ㅋ 오징어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국물에 감칠맛도 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통목살 묵은지찜
날도 선선해서 오늘은 시간 많이 걸리는 김치찜했어요 기름적은 목살 칼집내서 미리 생강에 잡내 없애주고 묵은지는 양념 털어 사이사이 돼지 고기 넣어주면 목살에 양념이 베서 먹기 좋아지네요.. 미리 다시마 우려서 육수로 사용하면 슴슴하고 깔끔한 국물로 먹을 수 있어요^^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쌀국수 배달🎶
즤집 근처에 타이음식 맛집이 있거든요 ㅎㅎ 쌀국수랑 소고기볶음 시켰는데 오늘따라 쌀국수 국물이 크 ~ 넘 맛난거같아요 고기는 추가한거네용😙💖
자스민꽃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콩국수
점심에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 먹으러 갔어요 서리태콩으로 만든 콩국물이 진짜 맛있어요 땅콩과 견과류도 들어가는게 꿀팁이라고 사장님이 살짝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고소한가봐요 너무 맛있게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쉬림프
콩국수
진한 수제 콩국물 사서 콩국수 했어요 마트표 국물이랑 다르네요 올해 첨 먹는 콩국수 시원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버터 장조림 덮밥 해 먹어요~
오늘은 고소하고 짭조름한 버터 장조림 덮밥 만들어 먹었어요. 밥위에 고소한 버터 한조각과 살짝 데운 장조림 국물 붓고 부드러운 달걀 스크램블과 장조림 얹고 쪽파 뿌려주면 끝~
쩡♡
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을 때,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무조건 샐러드만 먹어야 하나?" 싶은 날도 있고요. 그런데! 맛도 포기하지 않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외식 메뉴가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외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햄버거? YES, 단 조건부로! 햄버거는 언뜻 보면 혈당 폭탄 같지만, 조합을 잘 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메뉴예요. 패티(단백질), 채소(식이섬유), 버거번 빵(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으니까요. ✅ 이렇게 드셔보세요! • 튀긴 치킨패티 대신 소고기 패티 선택 • 윗빵 or 중간빵 제거로 탄수화물 줄이기 • 감자튀김, 콜라는 PASS! • 야채 많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샤브샤브 & 편백찜 ‘거꾸로 식사법’ 실천이 자연스럽게 되는 메뉴예요. 채소 먼저, 고기나 해산물 나중에!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급등 방지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 주의할 점 • 달달한 참깨소스, 칠리소스 대신 간장이나 고추냉이 소스로! • 면사리 추가는 줄이고, 채소 위주로 즐기기 🥬 보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뺀 단백질 중심 식단, 생각보다 혈당관에 딱! 채소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 조심할 것들 • 막국수, 쫄면은 혈당 급등 주의 • 쌈장은 적당히, 국물은 맑은 국 추천 • 밥은 꼭 필요한 만큼만 🐟 회 회 좋아하는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연어, 참치 같은 생선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요. ✅ 피해야 할 건? •초밥의 단 밥, 물회의 단 국물은 피하기 •간장에 와사비만 살짝, 밥은 소량 🐍 장어 체력 보충에 좋은 장어도 건강하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불포화지방산 덕분에 염증 완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 단, 양념구이는 주의! •달달한 양념보단 소금구이 추천 •밥은 반 공기 이하, 채소와 함께 먹기 🍲 순댓국 의외로 순댓국도 괜찮은 메뉴예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밥 없이도 든든해서 당을 천천히 올리는 한 끼가 돼요. ✅ 이렇게 드세요 • 순대 속 당면은 적게, 머리고기 중심 • 국에 밥 말지 말고, 반 공기만 따로 • 부추, 파 같은 채소 곁들이기로 식이섬유 UP 🙌🙌🙌 “외식=살찐다”, “외식=혈당 폭탄”은 옛말! 조합과 순서, 소스 선택만 잘 해도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맛있게, 혈당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점심, 외식 약속 있으신가요? 위 메뉴 중 하나 골라서 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geniet
칼칼한 육개장 한 그릇으로 🥘
고춧가루에 식용유,마늘,생강 넣어서 다대기 만들어 소고기 고사리,콩나물, 표고버섯,대파 듬뿍 넣고 청양고추 넣고 팔팔 꿇였더니 칼칼 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으니 좋네요 🥘육개장은 매운맛과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혈액순환 개선,피로 회복과 항산화 작용 을 통해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살 안찌는 천사채 잡채
횟집에서 접시에 깔아놓는 천사채로 만든 잡채입니다ㅎㅎ 천사채 그냥 먹으면 뻐득뻐득한 식감이잖아요. 이걸 끓는 물에 베이킹소다와 같이 넣고 상태봐가면서 데치면 숨이 확 죽어요 당면화된 천사채를 자기 입맛대로 음식에 활용할수 있습니다ㅎㅎ 짜장소스, 비빔면소스 부어 비벼 먹기도 하고 국물불고기같은데에 당면 대신 넣기도 하구요. 저는 오늘 잡채를 만들어봤는데 음🤔 진짜 당면하고는 당연히 똑같다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슷해요ㅎㅎ 저는 묵밥에 넣으려고 좀 많이 데쳤던 천사채를 사용해서 식감이 넘 부드러웠는데 이거보다 좀 덜 데치면 좀 더 잡채 식감이 났을거같아요. 천사채 자체는 0칼로리 랍니다ㅎㅎ
자연하이
떡라면
떡국떡 넣고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국물은 먹지 않고 건더기만 건져 먹었습니다 더워서 그런지 간편하게 먹는게 좋습니다
오와둥둥
맛점들 하세요
전 얼큰한 알탕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현미 컵국수로 간단하게
날도 덥고 밥먹으러 나가기도 귀찮아서 저녁은 간단하게 국수 먹어요.. 현미로 만든면이라 칼로리도 낮고 멸치국물이 진해요.. 묵은지 김밥이랑 저녁 간단하게 먹고 휴일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매콤한 라면
점심은 매콤한 라면 먹었습니다 국물에 밥도 조금 말아 먹고요 다른 반찬 없어도 되네요 매콤한거 한번씩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은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와이프가 만두국 끊여 주어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습니다 닭강정과 얼갈이나물무침, 돼지고기김치국 맛있었어요 물에 들어간 고기는 별로 안좋아해서 건져내고 국물은 최소화 해서 먹었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치즈순대닭갈비
엄마한테 가려고 7시 53분에 나와서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신경외과 진료받고 수술 날짜 입원 날짜까지 받아오고 (금방 자리가 안 나서 입원이 7월 20일) 요양병원에 다시 모셔다 드리고 나오니 12시 였답니다. 멀미역까지 먹었지만 여전히 멀미는 심하게 하더라고요. 왔다 갔다 하는 동안 진도 빠지고 배가 많이 고프고요. 동네로 돌아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치즈 순대 닭갈비였어요. 치즈 순대 닭갈비, 잡곡밥.반그릇, 얼갈이 된장국(건더기만 먹음), 들기름 메밀국수, 숙주나물, 배추김치, 양배추 양상추 샐러드3접시(처음에 두 접시 갖고 와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나중에 한 접시는 가져와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샐러드 먹을 때 내견과류 뿌려서 먹었답니다) 샐러드 2접시 야무지게 다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조금 뿌려서 반찬으로 가져왔어요. 우선은 닭고기 위주로 먹을려는데 닭이 생각보다 매콤해서 밥 반찬이랑 같이 먹고 순대랑 메밀국수도 마지막에 먹었네요. 깻잎이 덮여 있어서 깻잎을 옆에 치우니 순대가 그래도 제법 들어 있었답니다. 순대도 탄수화물이다 싶어서 안 먹고 있는데 여기 들어있는 거 그냥 먹으려고요~ 맛있겠죠? 오늘 닭갈비 메뉴는 생각보다 매콤하고 간도 좀 있었답니다. 특히 숙주나물이 조금 짰어요. 여기 음식이 짜진 않는데 가끔씩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저번에도 숙주가 조금 짜길래 오늘은 조금만 갖고 왔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뭐 오늘따라 간이 조금 쎄고 잡곡밥도 잡곡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시장이 반찬이라고 열심히 너무 잘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은 순대도 마음에 들었고요.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