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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쌀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국물 쌀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하게 열무메밀 먹었네요

저녁도 너무 덥길래 메밀 먹고 왔어요 메밀전문점이라 메밀함량이 높아서 쌉싸름해요.. 그래도 맛난.... 열무국물에 냉메밀 넣어주면 더위가 싹... 어쩌다보니 국물까지..ㅎ 입맛없는 여름엔 이만한 음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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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시원하게 열무메밀 먹었네요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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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시원한 오징어국 점심먹네요

새우머리넣고 육수 시원하게 끓여주면 국물이 감칠맛나고 시원...^^ 작은사이즈라 3마리 다 넣어줬더니 푸짐하게 됐어요 오징어 국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하네요 더운 금요일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오징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물질(젖산)을 분해하고 활력에 도움됨 *여름철에는 땀을 흘려 수분 전해질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오징어국은 영양과 수분을 한번에 보충, 피로회복과 소화에도 좋아 여름철 보약식으로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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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시원한 오징어국 점심먹네요

맛점들 하세요

전 춘천식 막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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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토속촌 삼계탕 먹으러 왔어요

주말에 미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라 모처럼 먹으러 왔더니만 복날이네요.ㅜ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곳..ㅜㅜ 5시쯤 와서 겨우 먹고 나왔어요.. 그래도 맛있게 국물까지 먹는거 보니 기분좋네요.. 또 언제쯤 다시 만날런지요.. 더운날이라 힘들었지만 친구와의 만남은 언제나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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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토속촌 삼계탕 먹으러 왔어요

담백한 고기 국수 먹어요🍜

잡내 1도 없는 고기 국수로 점심  챙겨 먹었네요.수육 국밥에 들깨가루 들어간 맛이구 부추 숙주 김가루 계란 지단 고명이 한가득 이예요. 진한 국물이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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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고기 국수 먹어요🍜

콩국수

점심때 중국집 갔는데  여름이라 콩국수 먹었어요  면은 좀 질기지만 국물은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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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콩국수

서리태콩국수

서리태콩국수도 여름 보양식 이라고 생각해요 서리태콩은 항산화 작용, 면역력, 염증,혈관 당뇨예방에도 좋다고하네요. 시원하고 구수한 서리태 콩 국물이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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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하이

서리태콩국수

김치찌개

신김치랑 김치국물  간마늘,  대파, 물, 곰국 넣고 팔팔 끓이면 끝입니다 간은 김칫국물로 맞춰요. 두부가 있다면 팔팔끓을때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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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김치찌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일찍 움직이니 11시쯤 대학로에 도착했답니다. 빨리 온김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은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입니다. 청경채간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미역냉국(미역만 건져먹음), 계란 장조림,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먹었어요. 오늘 양배추 샐러드에는 옥수수가 추가됐더라구요.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계란 먹고 밥과 불고기 상추에 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 쌈장은 쪼금 먹었어요. 그래서 미역냉국 국물과 쌈장만 남았네요. 조금 여유가 있어서 식당에서 바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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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청경채간장불고기

면을 호로록 거리는 것과 식사예절

예전만 해도 음식 먹을때 소리내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하여 면을 먹을때도 호록 호로록하면 예의없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면치기라고해서 호로록 호로록이 맛있게 먹는 방법처럼 여겨지고 있는거 같아요 저는 숟가락에 면을 받쳐서 먹는 스타일이라 호로록소리를 내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에게 국물이 튀길 정도로 면치기 하는게 아니라면 뭐 같이 호로록 소리를 낸다고 해서 같이 식사하기 불편할거 같지 않긴한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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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어묵국 맛나겠지요😆😆

둘째가 좋아하는 어묵국 끓여주었어요💕 일단 어묵 워낙에 좋아해서요 국물만 먹는게 아니라 요즘은 어묵도 콕콕 잘 집어먹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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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어묵국 맛나겠지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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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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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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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점심(졸면서)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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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여름엔 비빔국수가 별미

요즘 처럼 무더운 날은 뜨끈한 국물은 쳐다 보고 싶지도 않은 메뉴죠? 시원한 냉면이나 콩국수 비빔국수 이런 메뉴가 절로 떠올라요 깻잎 한바기지 넣고 특별한 양념 없이 쓱쓱 비빈 비빔국수도 나름 별미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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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2차는 해물 짬뽕으로

저녁 간단히 먹고 해물짬뽕에 칵테일 한잔해요 은근 짬뽕국물이랑 잘어울리는데요 너무 더워서 딱 한잔만 하고 헤어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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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2차는 해물 짬뽕으로

콩국수 맛있어요

너무 더운 오늘 저녁은 콩국수로 정했어요 시원한 콩국물 마트에서 사다가 계란 삶아 올리고 오이가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고소하고 맛있네요 콩은 식물성 단백질 대표주자죠 영양만점 식이섬유 풍부한 시원한 콩국수 저녁메뉴 못정하신분들 오늘 콩국수 한그릇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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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콩국수 맛있어요

양배추 피클을 간식으로 먹어요

 전 오래전부터 저탄고지를 실천해오고 있어요. 실제로 저랑 제일 잘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었고 살도 잘 빠지는 편이었습니다. 지금은 유지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탄수를 금지하지는 않구요, 저탄수로 진행하고 일부러 지방을 듬뿍 섭취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오전에 들기름 한 숟갈, 지용성 식품과 각종 요리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어가고 있어요. 항상 양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끊이지 않고 만들어두는 편인데 여름에는 피클을 주로 만들어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하여 먹습니다. 오전 식사로 양배추 피클과 과일 한 조각, 계란이나 치즈를 함께 먹어 혈당을 올리지 않게 하고 점심식사는 외식이구요~ 그리고 배가 고프거나 입이 심심할 때 요 양배추피클을 국물과 함께 들이키면 배도 부르고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칼로리의 걱정도 없습니다. 변도 잘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사진엔 양배추만으로 만들었지만 여러 야채를 넣으시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양파, 오이 등 야채와 소금, 알룰로스, 식초 *조리방법 피클물(ex 물1리터:소금1큰숟갈, 알룰로스 입맛대로):야채 1:1로 준비. 피클물이 냄비에서 팔팔 끓는 동안 양배추와 양파 등 야채는 한입크기로 깍뚝 썰고 큰 스텐통이나 유리용기에 담아둔다.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식초(ex 물1리터:식초 종이컵 반컵)를 붓고 5분 정도 식힌다. 야채를 담은 통에 뜨거운 피클물을 야채가 잠길만큼 만 붓고 뚜껑을 덮는다. 반나절 식힌 후 냉장고행. *차가워지면 바로 드심 됩니다.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 간을 약간 삼삼하게 하셔도 좋아요. 입맛에 맞춰 조절해요. *월계수잎이나 피클용후추 첨가하시면 향도 좋습니다. 칼로리 걱정없이 맘껏 드실 수 있고, 식사전에 요 피클을 먼저 먹으면 거꾸로 식사법이 되어 당조절에 좋습니다. 더구나 식초까지 들어 있으니까요~! 물 대신으로 시원하게 마시니 여름에 완전 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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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피클을 간식으로 먹어요

우럭 매운탕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원한 우럭 매운탕으로 멸치 육수 베이스에 무와 우럭 갖은 야채 다진마늘 먼저 넣어주고  양념장 (고춧가루 고추장 맛술 홍게장 생강술소금등) 넣어 팔팔~ 국물도 맛있고 살이 탱탱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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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 매운탕 만들었어요.🐟

라면

점심엔 라면 먹었어요 티비 보다가 라면 먹는 장면보니 갑자기 라면이 너무 먹고싶더라구요 계란 두개 풀고 파 한웅큼 넣고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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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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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삼계탕에 전복 내장 넣어서

삼계탕 국물에 전복 내장 넣어서  부드러운 죽으로 속을 풀어주네요. 🐚전복 내장은 고단백 식품으로, 아르기닌,  타우린, 비타민B군, 철분, 셀레늄이 풍부해  간 건강과 면역력 강화,소화기 건강,혈관 건강, 뼈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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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삼계탕에 전복 내장 넣어서

라면에 김밥

퇴근시간 어정쩡해서 간단하게 저녁해결하고 왔어요 콩나물 이 들어간 시원한 라면에 참치 가득 들어간 김밥 라면국물에 김밥 찍어먹는 맛....ㅎㅎ 오늘은 칼로리 폭발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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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라면에 김밥

야채 오뎅 볶음

떡볶이 국물이 달큰하고 약간 매콤한데요  여기에 야채 넣어서 볶았더니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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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야채 오뎅 볶음

칼칼한 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 듬뿍 넣어 칼칼한 김치찌개 끓였네요. 고기가 듬뿍 들어가야 국물이 진하고  맛있어요.팽이버섯 야채전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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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돼지고기 김치찌개

능이버섯 감자 삼계죽 🍄‍🟫🥔🧄🥕

능이버섯과 약재를 넣은 삼계탕  국물에 불려 놓은 찹쌀,닭가슴살, 감자를 통째로 넣고 마늘과 양파,당근, 대파 넣고 국간장으로 간해서  진한 맛이 우러나 맛있네요.  🥔감자는 육수의 구수함과 단맛을  증가시키며 전분이 빠져나와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소금 대신 집국간장으로 깊고 진한  맛이 우러나와 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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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능이버섯 감자 삼계죽 🍄‍🟫🥔🧄🥕

점심에 만두 전골 먹었어요

오늘 점심에 날씨가 흐려서 국물 요리가 생각 났어요 지인 추천으로 가게 된 만두 전골 맛집 인데 1인분에 만원에 손만두도 4개씩 먹을수 있고 야채랑 고기 버섯들이 듬뿍 들어가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마지막에 칼국수는 배가 불러서 못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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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심에 만두 전골 먹었어요

칼칼한 알탕 꿇여서 🥘

비가 내려서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장 봐왔던 것으로 칼칼한 알탕을 꿀여서  저녁시간 매콤하고 시원하게 먹네요. 콩나물과 무우를 넣어서 시원하네요.          알탕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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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칼칼한 알탕 꿇여서 🥘

부대찌개

보글 보글 뜨근한 국물  부대찌개에 라면사리 추가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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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부대찌개

수제 콩국수

늦은 점심을 수제 콩국수로 합니다. 지인이 직접 갈아 만든 콩국물을 주셔서  먹다가 기록으로 남기는 걸 깜박해서 이미지가  예쁘지 않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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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수제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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