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거나 반죽입혀 튀긴 닭고기 가슴살과 껍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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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일기10기 1일차
혈당측정일기10기 1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오후 10시 넘은 시간 측정 측정내용 - 오늘은 닭요리를 6시쯤 먹었어요 양념 요리 대신 닭가슴살과 닭다리를 거의 간 없이 구어서 먹었고요 밥은 생략했어요 그리고 토마토, 바나나, 복숭아 조금씩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이후에 스텝퍼운동 30분 하면서 땀 잔뜩 흘렸어요 당은 안정적이게 유지 되었습니다
어트지니요
가지 볶음🍽
어머님께서 사오신 가지가 있어 가지 볶음을 해봅니다. 가지를 반 잘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음 양파, 고추, 파를 썰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른다음 가지넣고 집간장넣고 볶다가 양파랑 고추 넣고 마늘, 소금넣고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파 넣고 볶다가 참기름 깨소금넣고 마무리 합니다~^^ ※가지의 효능은 비타민 A, C, K가 풍부하고 철분, 칼슘, 마그네슘등의 미네랄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 개선, 눈 건강 증진, 뼈 건강 유지등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보라색 껍질에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혈당 조절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지에는 솔라닌이라는 자연 발생 독소가 포함되어 있어, 생으로 먹으면 소화 불량이나 위장 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 먹는것이 중요합니다.
나쁜엄마
당뇨가 의심 필수 체크사항과 당뇨 예방 습관 5가지 정리
1. 식곤증이 심하면 당뇨를의심해봐야 한다. (다음 다뇨 다식은 당뇨의 엄청난 의심요인) 2. 식사할때 야채를 먼저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3. 당뇨의 직접적인 원인은 단음식을 먹는 것도 맞지만, 내장지방이 더 직접적인 원인이다. 4. 당뇨가 아니더라도 혈당스파이크가 있는 사람은 결국 당뇨로 진행하게 된다. 5. 식 후 혈당이 140이 넘지않아야 정상 (당뇨 검사 정상 1공복혈당 100미만 2식후 2시간. 140미만 혈당 3당화혈색소5.7미만) (당뇨 진단 1. 공복혈당126이상 2.식후 2시간혈당 200이상 3.당화혈색소 6.5이상) 6. 고위험군 1.비만 2.고혈압 3.유전 4.당뇨전단계 5.임신성당뇨 7. 당뇨 예방하는 식단관리 - 탄수화물 1)첨가당 - 빵과자아이스크림 탄산 최소화 2)천연당 - 과일 우유 3)복합당 - 밥 잡곡밥, 콩밥 등 통곡물로 먹자 식이섬유 - 채소, 해조류, 과일껍질. 과일 껍질이 당뇨의 약이다 - 단백질 - 많이 먹어도 됨. 두부 계란 흰자, 살코기 - 지방은 많이 먹으면 안됨. 나쁜지방 대신에 좋은 지방으로 먹자 치킨 삼겹살, 빵과자 아이스크림 버터 등 조심하기 좋은 지방 오메가3 오메가9 8. 당뇨 전단계면 체중감량에 빨리 돌입해라. (식단, 운동으로 내장지방 뻬기. 이거에 따라 약을 먹느냐 안먹느냐 달라져있음) 9. 당뇨예방 챌린지 식사 후 15분 걷기! 15분 걷는 것 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 많이 예방할 수 있음. 단 15분만 걸어도 당뇨예방에 효과적임. 맨날 현미밥에 이상한애들만 먹고 살순없음 당뇨 걸리면 몸상태 최악인데 운동하란 소리가 개소리로 들림 이미 대사증후군 정도는 보너스로 달고 가는데 약먹으면 약 부작용 오고 당은 잘 안떨어지고 몸은 축 처지는데 뛰라는 소리하면 죽여버리고 싶겠지만 뛰어야 함 ㅋ 적당히 먹고 운동하는게 제일 좋음
야고
8월19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10기ㅡ1일차 인증🍀🧡
8월19일 점심식식 후 혈당 ㅡ188 점심으로 돈가스에 쫄면을 먹었다 튀긴음식에 면종류를 먹어서 인지 높게 나왔다 더워서 식후 운동도 못했더니 많이 나온것 같다 좀더 관리에 신경 써야겠어요
세림혜수기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비비드 저당소스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15kg를 감량하고 건강하게 식단과 운동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 지니어트 유저 입니다. 이번에는 저당음식이란 주제를 보는 순간 바로 생각난 저의 애착 식품을 소개하려고 해요. 제가 살이 찌게 된건 과도한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음식들로 먹었던게 한몫 했었는데 특히나 감칠맛 도는 자극적인 양념소스들을 참 좋아했어요. 밀가루옷을 입히고 시커먼 기름에 한껏 튀겨서 나오는 튀김종류들 음식들도 그냥 먹지 않고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들을 찍어 먹었거든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 습관들을 고쳐나가기 시작했고 특히 양념소스들은 다 버려버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시작했고 새롭게 찾아낸 제품이 바로 비비드의 저당소스들 입니다! 제가 구매해서 먹고 있는 비비드의 저당소스들을 소개하고 왜 비비드의 저당소스를 추천하는지 말씀드려볼게요. 1. 저칼로리 스윗 칠리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25kcal 당류 : 100g당 2g(2%) 칼로리는 100g당 25칼로리이고 당류 확인하셨나요? 스위트 칠리소스 인데 당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2g 이에요. 표기를 보지 않고 먹게 된다면 당연히 지극히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라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국산 홍고추와 멕시코산 할리페뇨를 넣어 만들어 매콤하면서도 새콤살콤 감칠맛을 내주는 소스에요. 칠리소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2.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2g(2%) 두번째 먹고 있는 제품은 저에게 절대 빼놓을수 소스! 바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에요. 워낙 평소에 소스를 좋아하다보니 대용량 양념치킨 소스를 구매해서 먹었었는데요 이제는 비비드의 양념치킨소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제가 주로 이 소스를 곁들여 먹는 제품은 바로 닭가슴살이에요 예전처럼 튀김종류를 안먹다시피 하면서 닭가슴살은 정말 자주 먹거든요. 닭가슴살을 굽거나 닭가슴살 탕수육을 만들어 양념치킨 소스와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폭탄 음식들 생각 절대 안나서 좋아합니다^^ 3. 저칼로리 토마토 케찹(320g) 칼로리 : 100g당 35kcal 당류 : 3g(3%) 마지막은 제가 가장 자주 먹는 소스! 바로 저칼로리 토마토케찹 이에요. 매일 달걀을 먹는데 삶은달걀을 먹을때도 있지만 식사를 할때 달걀후라이를 해서 먹는경우가 더 많거든요 예전에는 정말 당이 가득가득한 일반 케찹을 먹었지만 이제는 바이바이.. 지금은 비비드의 저당 토마토케찹으로 바꾸고 정말 만족하고 있답니다. 당이 적어서 맛이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토마토의 진하고 풍부한 감칠맛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하실겁니다^^ ▶비비드 소스 추천 이유◀ 1. 합법적 저칼로리, 저당소스! 저칼로리로 표기를 할수 있으려면 법적기준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을 충족해야 저칼로리라고 표기를 할수 있는데요 비비드 소스는 그 기준을 충족한 '진짜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믿고 먹을수 있는 제품이에요. 참고로 100ml당 4kcal 미만이라면 칼로리가 없다는 표시를 해도 된다고 하네요. 2. 취향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소스 전 제가 먹는 토마토케찹이나 치킨소스 위주로 먹다보니 비비드 소스가 얼마나 다양하게 있는지 잘 몰랐는데요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짜장, 돈까스, 마라, 굴, 바베큐, 비빔장, 짬뽕소스까지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어떤분이라도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고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어느 음식을 먹더라도 비비드 소스와 맞는 소스가 있을수밖에 없을 겁니다. 비빔면이 먹고 싶으면 비빔소스, 돈가스 튀겨먹을땐 돈가스 소스, 볶음밥 먹을때 굴소스, 샐러드 먹을땐 드레싱소스~ 이런식으로 어떤 요리를 해먹더라도 저당과 저칼로리를 충족할수가 있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분들! 식단관리는 하면서도 속세의 맛은 놓치기 싫은 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구요! 그동안 맛없고 심심한 저당제품에 억지로 먹어서 질린 분들이라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저당과 저칼로리 제품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알싸하고 톡톡 씹히는 ‘이것’… 잘 먹으면 덜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음식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다양하다. 설렁탕, 만둣국, 수프, 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에 사용된다. 후추를 단순 조미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잘 사용하면 의외로 건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후추의 효능을 알아본다. ◇흑후추, 백후추, 녹후추, 적후추… 종류도 천차만별 후추는 종류마다 다양한 색깔을 보인다 .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이다. 매운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의 육류 요리에 사용된다.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었을 때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후추를 말한다.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아 생선요리를 먹을 때 자주 사용된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향이 신선하고 씹는 맛이 있어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와 곁들여 먹는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식에 따라 달리 한 것뿐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붉은 색 빛을 보이며, 과일소스나 샐러드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 균일한 색상, 후추의 맛을 내는 ‘피페린’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노화 방지·해열진통제 13배 강한 해열 효과까지 후추는 몸속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후추의 매운맛과 향을 결정하는 피페린 성분은 폴리페놀로 분류돼 항산화 효과를 낸다. 실제 후추는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대장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는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 결과가 있다. 후추는 항염 작용을 하기도 한다. 관련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된 바 있다. 실제 경희대 연구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 속 피페린 성분은 염증 유발하는 성분을 억제해 항염 작용을 한다. 서울대 생약연구소팀의 동물실험에 따르면 후추는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보다 13배 강한 해열 효과를 보였다. ◇“위에 나쁘다” “위 벽에 붙는다”… 낭설 한편, 후추가 위에 나쁘다는 말이 있다. 한 번에 과도한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후춧가루는 오히려 소화를 촉진시킨다. 후추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후추를 먹으면 피페린의 알싸한 매운맛이 혀를 자극하는데, 이때 위 소화액 분비가 촉진돼 소화가 잘 되도록 도와준다. 후춧가루가 위벽에 달라붙는다는 이야기 역시 낭설이다. 후춧가루가 향신료이긴 하나, 음식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나 장의 벽에 달라붙어 있을 수 없다. 음식물은 소화액으로 분해되며, 소화액으로 분해되지 않은 물질은 장내 세균들이 분해한다. ◇고기 요리 시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어주면 된다. 다만, 고기를 이용해 요리할 경우 후춧가루는 반드시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게 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고기를 구운 뒤 후추를 뿌린 요리에 들어 있는 아크릴아마이드 양은 492ng(나노그램)이지만 후추를 뿌린 채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가 14배 이상 증가한 7139ng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루 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뿌려 먹는다. 후추는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해야 한다. ============== 후추 냉동보관 처음 알고 가네요 노화는 꾸준한 관심이죠 후추 음식에 뿌려먹는거 좋아하는데, 후추색상이 이렇게 많은지는 몰랐네요
뽀봉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 6일차인증
2024.8.16 덥고습함 저녁식사 3시간후 측정 하루종일 덥고 습하고 졸린날이다.. 선선한 날씨가 그립다. 저녁에 닭고기 가지무침 된장국, 매실장아찌 밥반공기, 그리고 막걸리한잔으로 했다. 술은 혈액순환에좋다고 들어서 늘 식사할때 반잔정도 하는데 잘못알려진 상식일까 궁금하기도하다.. 혈당측정치가 안정적으로 나온것같아 안심이다..
캐시카우
두번째 끓이니 쉽네요.동영상은 첨 올려봐요
단호박죽 너무 맛있게 먹어서 또 끓였어요. 단호박 한 개 찜기에 쪄서 속 파내고 껍질 깎아 이 껍질은 강아지랑 나눠 먹게 따로 담아두고 믹서기에 물 좀 넣고 갈았어요. 저번엔 으깨서 한다고 남편이 힘 꽤나 썼는데 어차피 물 넣고 끓일거라 믹서기에 가니 1분만에 곱게 갈리네요. 찹쌀 불린 것도 한 컵 반 정도 김냉에서 꺼내 물 붓고 믹서기에 갈아서 냄비에 단호박 간 거랑 같이 합쳐서 주걱으로 저어가면서 끓였어요. 소금 1과 1/2 티스푼ㆍ설탕 3티스푼 넣었어요. 단호박 자체가 달아서 덜 달게 덜 짜게 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아오리랑 포도 먹어요 아오리는 저밖에 먹는 사람이 없어서 ㅋㅋ 껍질채로 먹어요 깍을 필요도 음쓰도 안생겨서 좋아요
현유리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간이 안 좋은 걸까… 매일 피로 달고 산다면 먹어야 할 ‘이 음식’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힘들고 하루종일 피로가 극심하다면 간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다. 피로는 간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흔한 증상 중 하나다. 간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 관리, 독소 분해, 담즙 생성, 피로 해소 등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평소 간 기능을 돕는 음식을 알아두면 좋다. ▶사과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하다. 이는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 사과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담즙 생산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사과 껍질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깨끗이 씻어 껍질째 섭취하면 좋다. ▶양배추 양배추에는 간 해독 기능을 해 간의 독소 배출을 돕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 C 등이 풍부하다. 게다가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항암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배춧과 채소는 간의 독소 배출뿐 아니라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준다. 양배추가 없다면 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과 같은 배춧과 채소로 유사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늘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셀레늄 등의 성분은 간 정 화에 도움이 된다.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암·항균 작용이 뛰어나며, 비타민B1과 결합해 당 대사를 촉진하고, 간의 피로를 해소한다. 알리신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뿐 아니라 면역 기능도 높인다. ▶부추 부추에 풍부한 베타카로틴 성분은 간 해독 작용과 활성 산소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 부추에 많은 비타민B군은 몸에 쌓인 피로를 해소하기도 한다. 항염증·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이며, 한의학적으로 따뜻한 성질에 속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강황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지방 소화를 돕는 담즙 생성을 촉진해 간의 부담을 줄인다. 알코올 분해 효소를 생성해 알코올로 인한 간 손상을 예방하기도 한다. 실제 커큐민을 하루에 80mg씩 4주 동안 섭취한 사람은 간 손상 수치(ALT)가 낮아졌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도 있다. ===================== 전 양배추는 위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고 있는데, 간에도 좋은 음식이네요 피로에는 강황 모두 좋은건가봐요 ~ 꾸준한 야채 섭취는 모든 건강에 좋은 거네요 ~
뽀봉
올팜 수확물 거봉이 아닌 포도 ㅋ
올팜 거봉이 아닌 포도네요 ㅋㅋ 수확명은 거봉이였는데.. 이건 포도..껍질째 먹는데 씨가 있네요 품종이 뭔가 궁금하네요~~ 당도는 아주 좋습니당
우리화이팅
헬시딜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포함 아임닭 시리즈 추천해요
생각해보면 다이어트 시작한뒤로 거의 전 식단이 닭!! 닭!! 닭!!으로 바뀐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계란이요 ㅎㅎ 특히나 아임닭 시리즈 제품들은 모두다 재구매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맛도 좋고 편해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할때 에너지가 분산되면 집중이 안되고 자꾸 이런저런 군것질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리도 가급적 줄이고 간편식으로 많이 대체하는 편인데 아임닭 제품들이 조리시간도 짧고 완성도가 높아서 다이어트 끝날때까지는 아마도 몇번이고 재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장 최근에 구입한건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예요 소스스테이크4종+찰스테이크3종+함박스테이크2종 세트구요 12,000원입니다 배송상태도 늘 좋구요 주문하면 다음날이나 다다음날에는 바로 와요 아래 사진은 함박스테이크 2종에 야채와 양파,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먹어봤어요 양파 굽는김에 프라이팬에 같이 구웠는데 함박스테이크는 소스가 묻어 있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편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아래 사진은 소스스테이크 왕갈비맛에 야채와 양파, 파프리카를 곁들여 봤구요 아침으로 먹었던거라 스테이크 한장에 매쉬드포테이토 추가해서 탄수화물도 같이 섭취했어요 역시 소스가 묻어 있어서 프라이팬에 구울땐 잘 구워야겠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가장 최근 식사구요 찰스테이크 오리지널과 깐풍기맛 각1장에 밥 약간에 반찬 곁들여서 먹어봤네요 야채와 반숙란도 추가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전반적으로 아임닭 제품들이 다 닭고기이다보니 칼로리가 낮구요 담백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소스가 묻어있다고 하는데 소스범벅이다 할 정도는 아니라서 오히려 소스는 좀 부족한편이 아닌가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소스범벅이면 칼로리가 올라갈테니 한편으로 생각하면 더 나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 외에 볶음밥과 닭가슴살도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역시 두 제품 모두 계속해서 재구매해서 먹고 있는 중이예요 특히 볶음밥은 저는 개인적으로 야채볶음밥과 김치볶음밥 추천인데 다른 회원님께서는 김치볶음밥을 비추하셨더라구요 개인차가 있는것 같긴 한데 저는 김치볶음밥 추천이구요 특히 계란노른자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오히려 최근에는 1위가 김치볶음밥 2위가 야채볶음밥일 정도로 김치복음밥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아임닭 제품 구매하면서 헬시딜에서 반숙란도 구매했는데요 정말 신세계입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날씨가 더운 여름 매번 가스불 앞에서 계란 찌기 힘들었는데 간이 되어 있는 제품으로 구매했더니 그냥 아침 대용으로 먹기도 편하구요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매쉬드포테이토 만들때 같이 넣거나 해서 한판 구입한거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이 또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켈리장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 닭 오븐 구이
🍗 닭 오븐 구이 1.2키로 양이 많은 닭볶음탕용 닭고기가 있어서 일단 오븐에 구워 놨어요. 저녁에 양념을 하거나 조리하려구요. 어떻게 먹을지 궁리 해봐야 겠어요. 기름 쪽 빠지게 구워만 놨어요.
레몬그린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8월 14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30분 혈당측정결과: 93 mg/dL 내용: 저녁으로 잡곡밥과 설렁탕을 먹고 30분후에 영양치킨을 좀 먹었다. 안에 찹쌀밥과 기름에 튀긴게 아니어서 그런지 그래도 먹을맛 했다.
지호이모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맛있게 고기를 구웠다면 딱 10분만 기다리자. 바로 먹는 것보다 훨씬 풍부한 육즙이 입안에 감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기를 갓 구운 후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을 '레스팅(Resting)'이라고 부른다. 영어로 휴식을 의미한다. 이 10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스테이크를 반 자르면 육즙이 외부로 새어 나와 식감이 퍽퍽해진다. 레스팅 후 스테이크를 자르면 육즙이 고기 안에 가둬져 흘러나오지 않는다. 한입 베어 물면 그제야 육즙이 터지는 것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고기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 때문이다. 고기 표면이 높은 온도의 팬이나 그릴에 닿아 데워지면 육즙은 온도가 비교적 낮은 중심부로 모인다. 조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육즙이 가운데로 모여, 반 자르면 그대로 흘러 나갈 정도로 과포화 상태가 된다. 레스팅하면 스테이크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가 감소하면서 가운데 몰려있던 육즙이 표면 쪽으로 퍼지게 된다. 가열돼 강하게 수축됐던 고기 조직도 느슨해지면서 더 많은 수분을 먹을 수 있게 된다. 또 육즙이 식으면 스테이크 속 단백질 등 물에 녹는 성분이 육즙의 점도를 높여 외부로 빠르게 흘러 나가지 않도록 한다. 실제 미국의 한 요리 과학자가 6개의 스테이크를 중심 온도가 섭씨 54도가 될 때까지 구운 뒤, 2분 30초마다 잘라 얼마나 육즙이 나오는지 살펴봤다. 레스팅을 아예 하지 않았을 때 육즙이 가장 많이 흘러나왔고, 10분 이상부턴 육즙이 거의 흘러나오지 않았다. 레스팅 시간은 고기 두께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소고기 스테이크는 5~7분 정도, 두꺼울 땐 10분 정도 레스팅 한다. 포일이나 기름종이로 감싸면 레스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소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가공육도 레스팅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식은 고기가 싫다면, 레스팅 후 조리하면서 나온 기름만 한 번 더 데운 뒤 먹기 직전 고기 위에 부으면 된다. 한편, 레스팅 후 고기를 자를 땐 근섬유와 수직 방향으로 잘라줘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기는 긴 근섬유 여러 개가 평행하게 높인 묶음으로 이뤄져 있는데, 고깃결대로 자르면 긴 근섬유를 통으로 씹게 된다. ============ 오늘 올해 마지막 복날 말복이네요 고기 드시나요? 고기 구울때 딱 10분만 기다려보세요 육즙이 팡팡 ㅋㅋ 제가 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도좋아요
뽀봉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맛 없는 복숭아 억지로 먹지 마세요! 물에 팔팔 끓이자 모두가 맛에 놀랍니다 푸어비프 스토리 맛없거나 딱딱한 복숭아 억지로 먹고 계신가요? 복숭아를 물에 넣고 팔팔 끓이면 오랫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맛없는 복숭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복숭아조림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복숭아 준비 먼저 복숭아를 준비하세요. 딱딱하거나 맛이 없는 복숭아일수록 좋아요. 맛이 있는 복숭아는 그냥 생 과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복숭아 껍질을 제거하기 전에 미리 물에 깨끗이 씻으세요. 복숭아 털과 농약 성분이 함께 들어갈 수도 있어 깨끗이 씻는 것이 좋아요. 껍질을 모두 제거한 복숭아는 큼직하게 썰어 주세요. 너무 작으면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어요. 끓는 물에 팔팔 끓이기 냄비에 잘라 놓은 복숭아를 모두 넣으세요. 그리고 물이 잠길 수 있을 만큼 부어 줍니다. 이때 물을 얼마나 넣었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물 3 : 설탕 1 비율로 넣어 주세요. 물 3컵과 설탕 1컵을 넣어 주었답니다. 끓일 땐 강불에서 팔팔 끓이세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3분간 더 끓입니다. 떠오르는 거품은 계속해서 제거하세요. 물을 끓일 냄비는 넉넉한 것으로 준비해야 끓어 넘 침 없이 복숭아조림을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물이 사방팔방 튀지 않는답니다. 내열용기에 보관 끓인 복숭아는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내열용기에 넣으세요. 먼저 과육 하나하나 넣은 후에 물을 부으세요. 복숭아가 뜨거울 때 넣어야 완벽하게 밀봉할 수 있어요. 뚜껑을 꼭 닫은 후엔 사진처럼 병을 거꾸로 보관하세요. 그래야 병 안이 진공상태가 되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복숭아가 식은 후 병을 열어 보면 딱 하는 소리가 들려야 정상이에요. 그리고 복숭아를 먹어 보면 설탕물에 절여져 달콤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 시 일반 냉장고에 두시면 오랫동안 먹을 수 있어요. 단, 뚜껑을 한번 열어 딱 소리가 난 것은 3일 이내로 드세요.
뽀봉

사과 챙겨줍니다 ^^
일단 애들 아침은 사과 꺼내줍니다~😀 우리 둘찌님은 그냥은 안드시고 껍질 벗겨달래요 ㅋㅋㅋㅋㅋㅋ 이거 까! 이거 까! 이러시네요 ㅋㅋㅋㅋ나참 -0- 상전이셔요 아쥬 ㅋ
자스민꽃
당뇨일기9기9일차인증
날짜:2024.08.13. 시간:22시37분 내용: 점심은 짜장밥. 샐너드. 튀긴 만두. 저녁은 함박스테이크 . 밥은 안 먹음. 탄수화물을 안 먹고 런닝머신 75분 함. 당연 캐홈챌도 함. 혈당이 쑤 우 욱 내려감
만보만보만보만
저녁은 복어불고기 먹었어요
시청에 가서 여권 신청한 것 찾고 오는 길에 낼 말복이라 당겨서 복어불고기 먹고 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복어매운탕과 껍질무침ㆍ볶음밥도 먹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3일 저녁 후 아침 요거트 점심 닭가슴살과 샐러드 먹고 저녁 수육 먹고 잰 혈당입니다 먹고 잰 후라 혈당이 저라네여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후빠
이 증상’ 잦다면 혈당 조절 안 된다는 뜻…당뇨병 진행 막으려면?
혈당이 비정상적인 상태일 때는 ‘다음·다갈·다뇨’, 즉 ‘3다(多)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몸에서 나타나는 여러 이상 신호들이 있는데,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데다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도 있는 만큼 평소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당뇨병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식곤증이 찾아올 수 있다. ☆☆혈당 조절이 안 된다는 신호 3 ☆1. 식곤증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고, 뇌에 공급되는 혈액이 줄어들면서 집중력 저하와 졸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후 졸음이 심하게 몰려오거나, 남들에 비해 식곤증 증상이 유독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사람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일어나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로 이어지기 쉽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경험하게 되고, 식곤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 저혈당의 또 다른 증상인 현기증, 두통 등이 동반된다면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식곤증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심한 감정 기복 극심한 감정 변화를 겪거나 이유 없이 예민해지는 것도 혈당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나고, 차분하게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금세 흥분하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그러다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뇌가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활성화된다. 이때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드는 등 감정 기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3. 눈이 침침한 느낌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화하여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하게 느껴질 수 있다. 혈당이 다시 안정되면 수정체도 정상 상태로 되돌아오지만, 급격한 혈당 변화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정체와 시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고혈당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얇은 미세혈관이 쉽게 손상되는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에 부종이나 경미한 출혈을 일으켜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제가 혈당 수치하고 매시간마다 사투하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찾고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게 혈당 관리해야…방법은?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당뇨병으로 진행될 우려가 높은 만큼 평상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가공식품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의 섭취를 줄일 것이 권장된다.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채소류 등을 많이 먹고,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때는 △등 푸른 생선 △닭고기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혈당은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 심혈관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매 식사 후 가벼운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인데, 이때 혈액 속 포도당을 소비하면서 혈당이 치솟지 않도록 조절하는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서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비만할수록 인슐린 요구량이 늘어나고 췌장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혈당을 체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 혈당 수치는 어땠는지 등을 수시로 기록해 두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행한 이후에도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혈당 확인과 기록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 제가 매시간마다 혈당 수치히고 사투를 벌이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는 분은 보시지 마시고 비추천 누르지 말아 주세요.부탁 드려요
핑크한울이
건강에 오히려 해칠 수도"… 복날 보양식 섭취 주의해야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모른 채 보양식을 섭취하면 건강이 독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오는 14일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인 말복이다. 해마다 말복이면 많은 사람들이 더위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다. 하지만 의료계는 고단백·고지방 음식인 보양식은 잘못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의료계에 따르면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보양식을 섭취할 때 혈당과 혈압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다면 삼계탕을 먹을 때 과식을 피하거나 기름진 부위와 닭 껍질을 제거 후 먹는 것이 좋다. 삼계탕 국물에는 많은 양의 소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건더기를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장어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한다. 장어에 다량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나쁜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완화시켜 심장 건강에 좋다. 하지만 장어 1인분(200g)당 300mg의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고 고지혈증 환자 하루 권장 총 콜레스테롤 섭취량(200mg/dL)을 웃돌기 때문에 해당 환자들은 지나친 섭취를 삼가해야 한다. ☆간이나 신장(콩팥)기능이 좋지 않은 이들은 고단백 보양식을 먹으면 단백질 대사 잔여물, 칼륨이 과도하게 쌓여 신장이 더 나빠질 수 있다. ☆담석증 환자도 지방이 많은 보양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결석은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고지방 식품을 즐겨먹는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된다. 보양식도 좋지만 하루 세끼 균형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제철 과일을 적절히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 ㅎㅎ 어떡해요.고지혈증이 있는데 일올날 장어를 엄청 많이 먹었는데 진즉 정보른 알았으면 조금만 먹었을텐데요. 14일이 말복이라고 하네요. 정보를 보시고 보양식 드시면 좋겠어요.
핑크한울이
옥수수
사랑하는 옥수수가 왔네요 껍질 벗기는데도 땀이 찌려면 더 덥겠죠 ^^
애플짱
"밥 대신 '이것' 먹으면 당뇨·심혈관 개선에 효과있다"
튀김 음식 등으로 많이 소비되면서 건강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감자를 껍질째 구워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과 심혈관 건강 관리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ㅡㅡ 감자 먹지 말래매 이랬다.저랬다 왔다리 갔다리 어느 장단에 휘둘려야 하는거야 각자도생
야고
아이 식사 🍙닭가슴살 🧀치즈 김밥
아이 식사 🍙닭가슴살 🧀치즈 김밥 닭가슴살과 치즈 당근 계란 단무지 이렇게만 넣었네요 햄이나 맛살 대신 닭가슴살과 치즈가 들어가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두줄 아이꺼 만들고 저는 밥 없는 참치치즈김밥으로 말아 먹을 예정이에요.
레몬그린
붉은 기 강한 거봉이 맛있다고? 대표적인 오해
붉은 기 강한 거봉이 맛있다고? 대표적인 오해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포도 대표 주자인 샤인머스캣 유행이 주춤하며 거봉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은 2021년 31.6%, 2022년 41.4%, 2023년 43.9%로 해마다 늘던 샤인머스캣 재배 비율이 올해 들어 42.6%로 꺾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4년 처음 유통되기 시작한 이래 첫 감소세다. 반면, 거봉 재배 비율은 샤인머스캣 등장 후 처음으로 반등해 17.8%를 기록했다. 마트에서 보는 거봉은 보통 붉은 기를 띤다. 그러나 붉은 기가 강한 거봉은 사실 품질이 떨어진다. 잘 익어 당도가 높은 거봉은 검은 자줏빛이다. 붉은 기 강한 거봉이 맛있다고? 대표적인 오해 거봉의 품질은 껍질의 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거봉 성숙도 컬러차트는 거봉 생육단계를 10단계로 구분해, 단계별로 적절한 껍질 색을 규정하고 있다. 컬러차트상 8단계부터 적정 숙도로 판정된다. 마트에서 본 거봉의 껍질에서 검은빛보다 붉은빛이 강하다면 6~7단계로, 덜 달고 품질이 떨어지는 상태다. 거봉 품질이 떨어지는 이유는 다양하다. 당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성숙기 때 나무에 포도송이가 너무 많이 달려 있거나, 포도나무에서 새로운 가지가 지나치게 자라나는 게 대표적이다. 나무가 쓸 수 있는 영양분이 분산되므로 각 송이의 당도가 충분히 높아지지 않고, 착색도 원활히 되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은 과거 보도자료를 통해 “거봉 포도의 색은 자흑색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재배농가와 소비자가 거봉 포도를 붉은색으로 착각하고 있다“며 “하나의 과일나무에 과일이 너무 많이 열리거나 성숙기에 지나친 고온에 노출되며 열매가 잘 익지 못한 것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 잘 익어 당도가 높은 거봉은 검은 자줏빛이다. 저도 거봉은 붉은색깔로 알고 있었는데 다음에 구매할시 참고 해야겠네요
뽀봉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