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거나 반죽입혀 튀긴 닭고기 가슴살과 껍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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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통닭
오늘 저녁은 오랜만에 전기 통닭집 구이 로 먹을려구요 거의 튀긴 치킨 만 먹다가 몇년 만에 전기 통닭 사 보았네요
로블ㅎ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면 신음식이 더 당기는 것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와서 절반은 쌈으로 먹을 용도로 찌고, 나머지는 코울슬로를 만들려구요. 찐 양배추는 닭가슴살찜닭을 싸서 뚝딱 먹었네요. 자! 이제 남은 양배추로 코울슬로를 만들어볼까요? 기존 레시피에서 몇가지 재료만 바꿔줘도 칼로리를 확 줄일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 코울슬로 재료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그릭요거트, 식초 또는 레몬즙, 설탕 대신 알룰로스, 소금, 후추, 홀그레인소스(씨겨자) ••••••••••••••••••••••••••••••••••••••••• 소스는 항상 눈대중으로 휘릭 만들어 정확한 계량이 없네요ㅋㅋ 저는 최대한 짜거나 달지 않고 상큼한 맛을 살리려고 노력합니다. 헤헷! 주방이 지저분해서 과정샷은 못 찍고 완성한 것만 찍어봤어요. 이렇게 만들어뒀다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사과, 오이 넣고 코울슬로 껴서 둘둘 말아먹으면 한끼 뚝딱! 너무 맛있어요😋
밀루땡땡
당뇨 관리에는 꾸준한 운동이 최고
저는 50대 중반남성으로 어머님이 당뇨를 젊으셨을 때부터 기지고계셔서 저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가족력으로 치부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직 당뇨수치가 높지는 않고해서 음식관리는 밀가루와 튀긴음식만 피하고 다먹으며 저녁에는 식사보다는 간단한 샐러드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신경쓰는건 병소의 꾸준한 운동으로 일주일에 4번정도 근력운동으로 상체와 하체운동을 하며 거의 매일 만보 이상을 걷습니다. 특히 식사후에는 꼭 30분이상 걸으려 노력하고 저만의 산책코스도 여러곳 만들어두고 파워워킹으로 코어에 힘을 주며 걷습니다. 이런 노력 덕분인지 식후 2시간 후 당수치 측정을 해보면 90-110정도 항상 나오고 있지만 방심하지않고 꾸준히 습관화 시키려 노력합니다.
Kramer
5월 28일 (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2024.05.28 혈당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는 닭가슴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또띠아롤과 닭가슴살 몇조각을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공복 혈당수치는 84mg/dL이 나왔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식단 ㅎㅇㅌ!
미니미썬가드
5월27일월요일 혈당챌린지4기-1일차
2.점심식후2시간 3.떡볶기.튀긴감자.볶음밥 4.점심먹은후 20분간 산책 분식먹어서 당수치 올라갈가 걱정했는데 수치 굿
나이거
아침 단백질 탄수화물 ~
아침은 닭고기 계란 치즈 당근 고구마 사과 통밀시리얼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크레미를 넣은 양배추 토스트
곡물식빵으로 든든한 아침 빵식 어떠세요 토스트재료: 양배추, 대파, 크레미 , 소금 약간 곡물 식빵 🚩양배추를 채치듯 준비하고, 대파도 쏭쏭 썰어주네요 🚩토스트 2개 분량은 크래미 1조각이면 충분하네요 크레미를 기름과 만나면 좀 단단해지기 때문에 (TIP) 채를 썰어 주는것 보다 작게 다져주는것이 식감에 훨씬좋아요 토마토주스재료: 토마토,꿀, 올리브유 🚩토마토 속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견과류나 올리브유를 함께 넣고 갈아주면 영양 듬뿍 주스가 되죠 (TIP) 토마토의 껍질이 입에서 까슬거릴수가 있어어 토마토의 십자로 칼집을 낸다음 뜨겨운 물에 살짝 데치면 껍질이 그냥 후르룩 까지네요 (너무 부드러운 주스가 되죠) 일반 크레미보다 한성 몬스터트랩은 짭조름한 간이 잘되어 있어서 소금을 조금만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그릴팬에 기름을 두른후 먼저 계란속을 만들어주네요 계란1개 토스트1개 분량 이죠 아주두툼해요 지글지글 소리 들리시나요? 곡물빵은 버터 한조각을 넣고 그릴판에두워주면 그릴 모양이 있어 한층 더 눈이 즐거워 지네요
뽀봉
점심 된장찌개 돈까스
맛나게 먹었어요~^^ 튀긴 것은 다 맛나요
수수깡7
오늘 저녁
아들이 알바하는 곳에서 치킨을 어제 가져와서 오늘 에프에 돌렸어요.. 그런데 튀긴맛이 안 난다고 하네요. 역시 당일 먹는게 최곤가봐요.
미르윤
닭가슴살 양배추 볶음
닭가슴살을 다이어트 요리로 많이 먹는데 닭가슴살만 먹기에 퍽퍽한 느낌이라서 채소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양배추도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닭가슴살 먹을때 볶아서 같이 먹었더니 달근하면서도 서걱서걱거리는 양배추의 식감과 맛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자주 볶아서 먹는다 비타민과 철분 칼슘도 양배추에 함유되어 있다니 닭가슴살과 양배추 볶아서 같이 드셔보세요
열정73
닭가슴살 닭갈비
춘천 닭갈비를 집에서도 즐겨요 다이어트를 위해 사둔 닭가슴살과 닭안심살 그리고 양배추를 이용합니다! 재료를 버무려요 숭덩 숭덩 자른 양배추, 대파, 마늘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 닭안심살 그리고 고춧가루, 간장, 맛술, 설탕을 버무려요 1시간 정도 재웁니다 식용유를 두른 팬에 맛있게 볶아요 칼로리도 낮고 맛있어요
팜므파탈캣
저녁식사 🐓 안동찜닭이랑 🥬쌈채소
저녁식사 🐓 안동찜닭이랑 🥬쌈채소 오전에 만든 껍질 벗은 안동찜닭과 오전에 씻어논 알배추쌈 상추쌈.. 참치 쌈장. 간장깻잎 엄마표 김치랑 차려서 식사 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미니오이
오이 한입 아그작해요 시원하니 껍질도 얇고 수분감 너무좋아요
원킬
혈당일기3기 8일차인증
공복혈당:107 어제저녁식사:삶은 닭고기 100g.쥬스한컵 정상수치로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저녁7시쯤 소량먹어서 내려갔다. 조금더 노력하자.
숲마을
치팅데이 레시피 : 닭가슴살 쌀국수
저는 집에 꼭 사다놓는 비상식? 중에 라면처럼 사다놓는게 있다면 쌀국수 인데요 간편 쌀국수라 구성품이 면과 스프정도만 들어있잖아요 거기에 저는 고명으로 닭가슴살과 숙주와 양파를 듬뿍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그럼, 포만감은 포만감대로 채워질 뿐 아니라, 감칠맛 나는 국수를 먹고 있지만 죄책감 또한 덜 수 있지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yoonsrosie
치팅데이에 먹는 대게는 꿀맛..
휴가 기념으로 떠난 울산! 휴가까지 갔는데 다이어트는 할 수 없죠… 치팅데이를 강제로 가져주었습니다 ㅎㅎㅎ 치팅데이 메뉴는 바로바로 대게입니다 꺅!!! 🦀 대게의 단백질 함량이 무려 100g당 66g… 게다가 대게의 껍질에 다량으로 분포된 💚키틴은 체내 지방 축적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한데요 !! 역시 비싼 만큼 건강식이었네요💪🏻 다이어트 중이니 과감히 볶음밥은 맛만 보고, 가족에게 양보! 이렇게 건강한 치팅을 하니 마음이 너무 좋네요 🤍 다시 다음 주부터 힘내서 다이어트 시작할 수 있겠어요 :)
이니어트짱
변비에 좋은 차전자피, 이것 반드시 주의!
다이어트 또는 육류 위주 식생활 등의 요인으로 변비 환자가 늘어나면서 변비 개선에 좋은 천연 식품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질경이 씨앗의 껍질인 차전자피도 그 중의 하나다. 일명 ‘변비 해결사’로 알려지면서 시중에는 차전자피를 이용한 변비약이나 차전자피 가루, 환 제품등이 나와있다. 하지만 변비 개선을 위해 차전자피를 무조건 많이 먹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차전자피의 효능을 보려면 충분한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차전자피는 몸에서 수분과 만나 크게 부풀어 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수분을 흡수해 변의 양을 늘리고 변을 이동시킨다. 이 때 물이 있어야 부드럽게 변이 배설되는데, 물이 부족한 상태로 차전자피를 많이 먹으면 늘어난 변비양이 제대로 이동하지 못한다. 변비를 해결하고자 차전자피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변비가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차전자피 가루를 물 없이 마시면 기도를 막을 수도 있다. 반드시 물에 타서 마셔야 하며 이후 충분한 양의 물도 마신다. 하루 섭취 권장량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차전자피의 1일 섭취 권고량은 25g 이내다. 물에 녹은 차전자피(왼쪽), 차전자피 가루 [네이버쇼핑 캡처] 차전자피의 변비 효능이 주목받는 이유는 식이섬유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배변을 원활하게 만드는 핵심 성분이다. 차전자피에는 이 식이섬유가 80% 이상 다량 들어있다. 더욱이 수용성과 불용성 식이섬유가 골고루 포함된 것도 효능을 높이는 요인이다. 공식적으로 그 효능도 인정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차전자피의 건강 기능성에 대해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했다. 변비 개선을 위해 차전자피를 섭취하려면 스무디에 타서 먹어도 좋다. 사과, 바나나, 얼음을 믹서기에 갈아준 다음 차전자피 2큰술을 넣고 다시 갈아준다. 차전자피는 점성이 생기는 성질이 있어 마지막에 믹서기에 넣는다. 스무디를 마시고 난 후에는 물 한잔을 마시고, 한 시간 공복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쿄쿄84

5월21일 (화) 인증하기 | 혈당일기 3기 6일차
-날짜: 2024.05.21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내용: 저녁식후 2시간 혈당체크 -식단: 저녁-삶은계란1개,닭도리탕 야채조금이랑 닭고기2개,파프리카,방울토마토 저녁에는 간단히먹기했더니 혈당이 정상으로나왔다 앞으로도 저녁은 간단히먹자!
라떼사랑v
오늘 저녁
신세계 백화점 간 김에 엄마가 좋아하시는 족발 사 와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껍질에 간도 돼 있고 콜라겐도 많아서 밥 한 그릇 다 드셨어요
러브복동
5월 20일 (월) | 혈당일기 3기 7일차
날짜 : 2024. 05 . 2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과 점심 저녁 세끼를 다 챙겨먹엇다 아침엔 과일 샐러드 먹고 점심은 볶움밥이랑 만두를 먹엇다 은근히 튀긴음식과 탄수화물이라 칼로리가 높은 점심을 먹엇다 그래서 저녁은 계란 삶아서 3개랑 우유를 먹고 늦은시간 자기전에 혈당이 104가나왓다
ymittang
먹깨비의 체중되찾기 성공기✌️
먹깨비의 다이어트는 다이어트후기 9회차를 끝내고도 계속 되었답니다. 저혼자만의 고독한 다이어트를 연이어하고 있었어요. 급 불어난 체중을 빨리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했기 때문에 마음이 조마조마 했어요. 누가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강요한것도 아니지만 저혼자 마음이 급하고 조급해서 발동동 구르는 심정으로 또 이렇게 2주를 보내게 되었네요. 저만의 몸무게에 대한 마지노선이 있거든요. 체중계에 이 숫자는 넘기지말자 이런거요. 😅 누가 그러더라구요. 40대가 되면 절대 살이 안 빠진다고.. 40대 이후로는 찌는 일 밖에 없다고 😨 억울해.. 🥺 나이 드는것도 억울한데 살도 안 빠져요..😢 이 말을 나이를 먹다보니 더더욱 알겠더라구요.. 진짜 살이 찌는건 눈 깜빡할 순간이고 살 빼는건 산정상에 오르는 등반의 길과 같다는 것을요.. 젊을 땐 몰랐어요. 으레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죠.. 40대 넘어서 살빼려고 관리하는거 진짜 힘들어요.. 건강에 관심있으시고, 몸에 조금 더 신경쓰시는 젊으신 분들은 꼭 젊으실 때 관리 잘 해놓으세요.. 꾸준히 운동하시고, 몸에 좋은거 많이 드세요. 한해, 하루라도 더 산 산증인의 뼈져리게 후회하는 말예요 😭😭 아, 그런데 요즘에는 젊으신 분들은 알아서 훨씬 더 철저히 관리 잘하시더라구요. 정말 대단들하세요👍 제가 문제죠.. 문제였죠 ㅋㅋㅋ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바로 시작하는 5월 7일부터 하기는 했는데, 몸무게를 재지 못해서 9일꺼 밖에 없네요. 2일 간격이라서 아마 비슷할거라고 생각해요. 5월 7일부터 해서 5월 19일까지 했어요. 20일 아침공복에 몸무게를 쟀으니 19일까지 한 걸로 기록할께요. 총 감량기간은 13일이구요. 총 감량은 1.5kg 이네요. 기록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간에 한번 몸무게가 훅 늘어납니다.. ㅋㅋㅋ 먹깨비의 주말 먹방습관을 이기지 못하고 잠시 달달이의 유혹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일탈을 했다가 돌아왔더랍니다ㅋㅋㅋ 주말만 아니었더라면 더 빠졌을 거 같긴한데, 그래도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에 저혼자 흐뭇하고👍 저혼자 제가 대견스럽네요 👏👏👏 5️⃣ 감량 방법 (식단) 계속 쭉 이어온 다이어트여서 식단은 전과 비슷하게 했어요. 가공식품, 군것질 끊고 건강한 음식으로 몸을 되살리자! 이제는 건강한 몸을 생각해야 하니까요. 이런 생각으로 최대한 몸에 좋은 것으로만 섭취하려고 했어요. 아침은 안 먹던지 제철과일을 먹었어요. 아침인데 배도 안 고프고 안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기운이 있는 날 말이예요. 그런 날은 그냥 안 먹었어요ㅎ 굳이 먹고 싶은 것도 아닌데 억지로 먹지는 않았어요. 안 먹어도 점심까지 괜찮더라구요. 중간에 잠깐 배가 고프긴 했지만 일한다고 정신 없으면 또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요즘에 참외가 참 맛있더라요! 2주간 아침에 참외만 먹은거 같아요ㅋㅋ 뭐 하나에 꽂히면 무섭게 그것만 먹어서요ㅋㅋ 먹을땐 주먹만한 조그마한 참외 두개 먹었어요. 맛나요~ 달아요~ 든든한 아침으로 좋더라구요. 놀라셨나요.. 전 껍질채 참외 먹어요... 왠만한 얇은껍질 있는 야채,과일은 껍질채 먹어요ㅎ 전에 글에도 있지만 당근도 사과도 껍질채 먹구요. 껍질 깨끗하게 씻어서 같이 먹으면 생각보다 먹을만 합니다ㅋ 껍질채먹으면 포만감도 훨씬 오래가고 몸에도 좋아요. 또 좋은 점은 음쓰도 안나온다는!! 🤩 점심은 그냥 일반식 먹었어요. 직장에서 일하는 관계로 그냥 그날그날 메뉴 정해지는대로 먹었어요. 대신 무조건 밥으로 먹었어요. 갈비탕 먹은 날도 있고 쭈꾸미볶음 먹은날도 있고 간단히 김밥 먹은날도 있고, 돌솥비빔밥 먹은 날도 있구요. 찜닭먹은 날도 있고,, 이번에도 새삼 느껴지만 참 다양한 한식들이 많더라구요. 대신, 국물은 안 먹고 밥은 무조건 반공기 먹었어요. 근데 요즘에 식당밥이 너무 작아져서 반공기도 너무 작더라구요.... 오후에 배고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점심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간식은 일절 안 먹었는데 오후에 너무 배고파 기운도 없고 견디기 힘들면 두유를 먹었답니다. 제가 애정하는 99.9 두유 1팩 먹었어요. 그러면 속이 든든해져서 기운도 나고 배고픔이 많이 달래지더라구요. 저녁은 퇴근하고 7시쯤 먹었어요. 오트밀을 먹었어요. 제가 주로 먹은 메뉴는 오트밀죽이예요. 오트밀을 두유랑 같이 불려서 먹는건데, 제일 많이 먹었던건 오트밀참치죽이예요. 정말 간단한 레시피인데 맛있어요. 오트밀죽에 캔참치를 같이 곁들여 먹는건데요. 입맛에 따라 약간씩 간을해서 드시면되요. 전 오트밀참치죽에 계란도 넣어서 먹고, 미역도 넣어 먹고, 당근이랑 파도 다져서 넣어 먹었어요. 그날그날 먹고싶은 대로 먹었어요. 참치가 없는 날엔 오트밀죽에 견과류 넣어서도 먹었어요ㅎ 견과류도 같이 먹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원래 오트밀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좋아서 반공기만 먹었어요. 자기전이기도 하구요ㅎ 오트밀죽은 장아찌나 김치랑 같이 먹었답니다. 한번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보기보다 맛있고 포만감도 좋고 한끼로도 괜찮아요! 추천이욤 🌝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꾸준히 해줬어요. 걷기 운동은 기본으로 해줬구요. 하루에 2만보 이상은 꼭 걸어줬구요. 평일 저녁에는 시간이 많이 없으니 지니어트 캐시홈트에 타바타 위주로 운동해줬어요. 요 며칠 허리때문에 본의아니게 운동을 쉬었더니 5분도 안되는 짧은 영상이 왜 그렇게 힘든지.. 다시한번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반성했어요.ㅠ 1주차에는 타바타 영상을 1번하다가 2주차부터는 2번 반복재생하려고 노력했어요. 원래 타바타가 쉬는타임이 짧아야하는데 전 힘들어서 쉬다가하고쉬다가하고 그랬어요;;ㅋㅋㅋ 그래도 운동은 끝까지 다 했어요. 헥헥거리며.. 💦 힘들다고 도중에 포기 안한거에 칭찬👏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집에 있는 실내자전거 탔어요. 딱 몇시간한다 이런건 없었는데 그냥 시간있을 때마다 계속 올라가서 탔어요. 집에 있으면 상대적으로 퍼져 있기 쉬우니까 단 몇 분만 타더라도 운동하면서 계속 몸을 움직이려고 했어요. 쇼파에 앉아 있은적이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ㅎㅎ 거의 자전거 위에 있었어요ㅎㅎ 이렇게 힘들게 운동한 결과가 너무 좋아서 뿌듯했어요. 감량결과에 근육량은 변화없이 거의 체지방만 빠져서 정말 기분이 좋았답니다! 역시 운동이 최고입니다!! 이번엔 운동을 좀 많이 해줘서 그런데, 이제 다음이 걱정이네요.. 얼마나 더 해야 될지 ㅋㅋㅋㅋ 7️⃣ 꿀팁 및 조언 이번 10회 차를 마치면서 하나 느낀게 있어요. 제가 중간에 한번 일탈을 했다고 했잖아요.ㅋㅋ 그래서 체중이 잠깐 올라갔는데, 다이어트 도중에 체중이 올라갔다고 다 끝난게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는 사람이고 누구나 먹고싶은게 그때그때 달라요. 조금 많이 먹는 날도 있고 적게 먹는 날도 있고 그런겁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획하지 않은 음식을 먹고 생각했던 양보다 초과해서 먹어서 당황할 수는 있지만 절때로 자책하거나 포기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 한번의 폭식이나 과식으로 그간의 다이어트 노력이 전부 수포로 돌아갔다는 생각에 우울감에 빠지면 안되요. 끝이 아닙니다. 적당한 반성과 자책으로 더욱더 의지가 타오를 수 있게 되어야 해요. 계획적인건 좋지만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거나 타이트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한두 번의 과식으로 지금까지의 다이어트가 전혀 무너지지 않거든요. 일주일 잘하다가 어쩌다 과자 한입먹었다고 이제 다이어트 끝났어 이러고 바로 폭식하는 경우 많죠.. 당연히 지금까지 저도 그랬고, 제 주위에서도 많이 봤어요. 그래서 항상 다이이트가 시작과함께 끝이었죠. 이럴때는 " 내가 오늘 좀 먹었네? 관리중인데 좀 방심했네 그래도 맛있는거 먹어서 힐링했어. 내일부턴 좀 식단이랑 운동에 신경써야지" 이러고 가벼히 넘길 줄 알아야 할거 같아요. '오늘 과식했어' 그럼에도 난 내일부터 내 갈 길을 가겠다. 이런 마인드로 지금까지 해오던 루틴을 계속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무소의 뿔처럼 당당히🫶🫶 저 끝을 바라보며 꺽이지 않는 굳은 의지가 필요한거 같아요. 매순간 다잡는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죠. 말은 이렇게 쉽게해도 이게 제일 힘든거 알아요. 힘들지만 우리 노력해봐요. 실패하더라도 괜찮아요. 다음에 성공하면 되죠^^ 의지박약인 전 20년만에 성공했는걸요ㅋㅋㅋ 제가 지금 성공했어도 다음에 실패 할 수도 있겠죠. 먹깨비가 어디가겠습니까 ㅋㅋㅋ 그럼 다시 하는거죠 어려울거 없어요 🥰🥰🥰
앙칼진애미나이
치팅데이에는 닭전 어때요? 🐓
안녕하세요! 평일에는 유지하고 주말은 맛있는거 만들어먹는 새댁입니다:) 편스토랑 이찬원님 레시피로 닭전이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서 찾아보다가, 약간 다이어트 버전으로 만들어봤는데 맛있어서 공유드리려구요! ✔️ 재료 닭전 재료들 - 닭다리살 300g - 대파 혹은 파채 - 마늘, 청양고추 취향 껏 - 우유 - 전분가루 ✔️ 양념장 비율 간장 2 + 맛술 1 + 알룰로스 3 + 다진마늘 1스푼 반 + 청양고추와 깨는 취향껏 🐓 닭구이 조리과정 먼저, 닭다리살 300g 기준으로 잘게 자른 후 소금후추 간해서 우유에 30분 재워주세요! 닭은 작게 자르시는게 씹는 맛니 살아나서 더 좋아요! 보통 닭다리살 1팩에 600g 들어있는데 저는 300g 사용했고 딱 1장 나왔으니 참고해서 300g 혹은 600g 사용해주세요🙂 ‼️Tip. 닭다리살은 껍질과 지방층이 조금 있어서 떼어내시면 더 좋지만, 저는 고소한 맛을 위해 따로 제거하지는 않았어요! 그동안 같이 먹을 파채를 준비해주세요! 닭전은 파채 필수!!!! 무조건 준비! 시판용을 사오셔도 되지만 저는 일반 파 썰어서 먹었는데도 맛있었어요~! 😝 그리고, 마늘 5알과 청양고추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30분 뒤 닭다리살에 준비해놓은 마늘과 청양고추넣고 전분가루 6T, 물 2스푼 넣어서 반죽 만들어주세요! 기름 두르고, 후라이팬에 구워주면 끝😄 꾹꾹 눌러주시는게 뽀인트❤️ 위에 파채올리면 끝! 비주얼 증말 난리납니다요🥹🥹🥹 여기에 소스를 뿌려먹기도하지만 찍먹파인 저는 찍어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완전 쫀득 그 자체,,,, 식감이 난리납니다잉😍 저는 비빔면과 같이 먹었는데 조합 난리나요ㅠㅠ 재우는 시간 빼면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서 좋고 닭가슴살 지겨운날에 닭다리살로도 단백질 충전 가능! ☺️ 원래 레시피에서는 물엿이랑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데 저는 당을 줄이고자 대체해서 만들었어요ㅎㅎ 아, 그리고! 원래 소스를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데우는데 배고픈 저는 그 과정 생략해도 맛있었어요❤️❤️ 제 기준 살짝 달달했으니 알룰로스 양을 줄이시거나 청양고추를 조금 더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탕수육 먹는것처럼 쫀득해요🥹🥹💛 거기에 비빔면.. 까지 환상의 조화로 주말 저녁 마무리했네용🥰
sunmi9333
치팅데이때 덜자책템 굽네치킨🐔
치팅데이때 자책덜하며 먹는 튀기지않는 굽네치킨vV 이건 많은분들이 써먹는 팁일것같은데요 저 역시 치팅데이때는 그래도 조금은 덜부담되는 굽네치킨으로 먹고는하지요 스리라차소스 푹찍어먹음 닭고기의 담백함과 스리라차소스의 매콤함이 얼마나 환상의조화를 이루는데요👍아시죠!!!😎 여기다 제로콜라 같이 먹어주면 느끼함은 줄어든다구요 이걸쓰구있는 지금도 너무나 땡깁니다😱😱😱
어묵손가락
드디어 고무줄 몸무게를 타파하다!
첫목표는 0.5kg이라도 빼보자였고 나름 성공적이었어요. 첫도전 때는 50kg에서 49kg까지 수월하게 1kg 정도 빠졌는데, 두번째 도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 위기가 왔네요 예전에도 다이어트 시작하면 49kg까지는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그다음이 문제에요. 다시 50kg를 향해서 가곤 했어요 ~ 지니어트와 함께한 다이어트 시작한지 3주만에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많은 야채와 적은양의 과일 현미밥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자꾸 맛있는게 댕기더라구요 치킨, 피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계탕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식의 마음의 유혹이 샘솟는 시기였어요 안돼 안돼!! 마음의 소리~ 좀 참다가... 삼계탕은 단백질도 많으니 몸보신하고 운동 더 많이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 삼계탕 한그릇을 뚝딱 먹었더랬어요~ 근데 그 한번 식단규칙이 무너진게 문제였지요. 그 다음 날에는 돈까스도 먹고 ... 먹는건 더 먹는데 운동은 똑같이 하니 몸무게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이대로 무너질 순 없짆아요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요 반성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식단규칙을지키고 운동은 2배로 열심히 했어요 근력운동을 평소보다 2배는 한거 같아요 탄수화물 좀 더 줄이고 야채를 엄청 먹었어요 기간 : 24년 5월 7일~ 5월 20일 (2주) 감량전 : 5월 7일 일 49.3kg 감량 후 : 5월 20일 48.7kg 약 0.5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전 49kg가 잘 안깨지는데 이번에는 위기는 있었지만 목표 달성했네요 ~ 방심하다간 다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가겠어요 ~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이번에는 식사 순서를 약간 바꿔봤어요. 소화가 더디게 되는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한 10분 자나서 야채와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먹으려고 챙겨둔 탄수화물을 남길 때도 있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양푼이에 좀 더 가득 담았네요 ㅎㅎ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정식을 먹으면 반찬을 많이 먹고 비빔밥 먹을때는 밥은 반만 먹고 해서 탄수화물 먹는 양을 밥반공기 정도로 유지했습니다. 저녁은 단백질 먹고 => 야채 먹고 =>현미밥 반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이번에는 중간에 삼계탕, 돈가스 등 열량이 많이 나가는 음식을 먹은 탓에 다이어트 위기를 겪어서 근력운동을 이전보다 훨씬 많이 했어요 식후 30분 후에 2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었어요 저녁 식사 30분 후에는 1시간 정도 걸었고 홈트로 허벅지 근력 운동에 집중했어요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맨날 똑같은 야채 과일 현미밥 먹다보니 단것도 댕기고 맛있는 것도 댕기더라구요~ 그럴때는 야채도 파프리카 같은 단맛이 약간 나는 야채를 먹는 것도 좋아요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다른 야채보다 맛이 있더라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 몸보신 한다고 삼계탕 많이들 먹게 되잖아요 삼계탕은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아서 껍질은 먹지 않는게 좋고, 양을 반정도만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국물이 짭짤하니 먹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 다음에 먹을 때는 반을 나눠서 그릇에 담으려구요~ 시판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무가당이더라도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덜 달고 포화지방도 낮아서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스스로에게 혹독했던 2주 다이어트 후기 😊
눈물의 2주 다이어트 후기 😀 저는 진짜 먹는걸 좋아해요. 먹기 위해 운동하고 달달한 라떼와 빵을 사랑하는 평범한 여성입니다. 먹깨비인 저는 젊었을때는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뱃살과 허벅지살, 옆구리살이 찌기 시작하더라구요 😭 치맥을 제일 사랑하는 신랑과 밥도 대접으로 먹지만 모든 간식을 사랑하는 아이들.. 그리고 빵과 커피를 사랑하는 절친들과 "부어라 마셔라" 술만 먹으면 고빨 붙는 동네 언니들까지... 살이 안찔수가 없겠죠? 😭😭 ■ 몸무게 비포에프터 ■ (비포 5월 7일 53.3kg) (에프터 5월 20일 50.1kg) 총 3.2kg 뺐네요~ 😄 ■체중감량 비법■ 1. 백미를 사랑하던 저는 현미와 잡곡. 귀리 밥으로 바꾸고 밥의 양도 반으로 줄였어요 2. 눈 뜨자마자 먹던 저는 이른 저녁을 먹고 15~16시간 공복을 유지했어요. 공복으로 물 한잔 하고 걷고 오면 11시에서 12시였는데 그때 간단히 식사했어요. 3. 설밀나튀 멀리하기. 설탕, 밀가루, 나쁜 기름, 튀김 멀리하기. 이게 진짜 어려웠어요.전 밀가루도 단것도 튀긴거 너무 좋아하니까요! 이번에 튀긴 고기나 구운 고기는 멀리하고 수육이나 샤브 많이 먹었어요. 국물에 칼국수와 밥 비벼 먹던것도 생략하고 최대한 야채와 버섯을 많이 먹었어요.좋아하던 빵과 떡은 최대한 먹지 않고 눈으로 감상했어요. 정말 제일 어려웠어요. 음료는 제로 칼로리, 제로 슈가인거 찿아서 먹었고 콜라 대신 탄산수 먹었어요^^ 4. 간식 NO. 귀리와 서리태로 대체 저는 간식 귀신입니다. 과자, 아이스크림, 마카롱, 빵.. 매일 먹었어요. 다이어트 기간에는 참고 참았지요. 출출하면 볶은 귀리와 볶은 서리태 먹었어요. 씹는 동안 과자 생각은 떨어지고 고소하고 맛도 좋아요. 미네랄도 풍부하고 영양도 좋습니다. 5. 프라페.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저는 평생을 라떼 마셨어요. 그것도 아주 단 바닐라 라떼 ㅎㅎ 라떼도 좋아하지만 쿠키 프라페를 아주 사랑했지요. 다이어트 기간에는 아메리카노를 주로 먹었고 심하게 라떼가 먹고 싶으면 저칼로리 3분의 1 정도 마셨어요~ 6. 샐러드를 많이 먹어요. 샐러드는 야채위주로 먹되.. 처음엔 소스 넣어 먹었으나 요즘엔 소스 빼고 여채 본연의 맛으로 먹어요. 샐러드와 토마토.고구마.삶은 계란으로 영양 밸런스도 신경 썼어요. ■운동 ■ 저는 정말 열심히 걸었어요. 하루 1만보에서 2만보는 걸었고 하루도 빠지지 않았어요. 운동기구도 틈틈히 하고 엘베 사용은 전혀 하지 않고 계단으로 움직였어요. 캐시 홈트도 매일 했는데 이것도 부위별로 운동법이 틀려 재미도 있고 운동효과도 아주 좋았어요. 아이들과 주말엔 달리기 시합도 해보며 일부러 빨리 달리기도 한것도 큰 도움 되었어요^^ 아주 힘든 2주간의 다이어트 먹고 싶고 놀고 싶고 운동도 귀찮았을때도 있었지만 결과는 눈에 보이네요. 몸무게 유지할려면 앞으로도 더더 노력해야겠죠?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활기차게 함께 다이어트 해보아요~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한다잖아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아침 메뉴
아침으로 삼각김밥 먹었어요 안은 김치,닭고기스팸입니다
주안맘0413
치팅데이는 빵이죠 빵 요거트 샐러드 달달하게 먹고싶은거 맘껏 먹기
다이어트 하다가 하루쯤은 맛있는 거 먹어도 되는 거 같애요. 그러면 이날은 먹고 싶은거 부페 식당 가서 고르고 싶은 거 마음껏 골라서 먹어요 닭고기는 지겨우니까 먹고 싶었던 빵도 먹고 버터도 잔뜩 발라 먹고 맛있는 요거트는 체리쨈이랑 함께 먹으면 더 맛있었져요 올리브와치즈도 가득가득 샐러드에는 견과류를 많이 넣어서 고소하고 먹음직스럽게 만드는 게 좋아요. 풀만 가득 하면 먹기도 싫고 오래 먹지도 못 하니까 맛있는 거 가득 넣어서 과일과 함께 견과류 과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라떼는 따뜻하게 해서 함께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너무 너무 좋아요.
베베2022
간단한 닭볶음탕
식단관리도 중요하지만 치팅데이에는 제대로 먹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좋아하는 요리를 먹는 편이에요. 그 중에서도 매콤하고 맛있는 닭볶음탕을 종종 먹습니다. 사진에는 다 먹어버려서 없는데 닭고기, 감자, 파 등을 넣고 때때로 고구마까지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채소들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고춧가루 2 큰 술, 고추장 4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진간장 10 큰 술, 설탕 5 큰 술, 미림 2 큰 술, 후춧가루 약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줘요. 손질된 닭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흐르는 물에 닭을 헹궈주세요. 냄비에 닭, 양념장, 물을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감자를 넣고 20분간 끓여준 뒤 다른 채소들도 넣어주세요!
호롱이
혈당일기 3기 7일차
5월 19일 저녁 후 아침 안 먹고 점심 라면 저녁 닭가슴살과 쉐이미크 먹고 잰 혈당입니다 수치도 나쁘지 않네요 다행입니다 :) 내일도 건강하게 생활해야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후빠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집에서 양배추라페 만들고 만든 김에 통밀빵으로 닭고기 양배추라페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라떼랑 산책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가져온 샐러드랑 샌드위치 꺼내서 우유 반잔하고 먹었어요 엄마도 한 두입 정도 드렸답니다.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때 오늘은 부드러운 배추잎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갈릭소스 조금 뿌리고 훈제 닭고기 반 데워 놓고 오늘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빵으로 덮어줬어요. 물론 속이 많아서 벌어지니 랩으로 칭칭 쌌답니다. 속이 가득 알차서 맛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 우여곡절 당근이 많아져서 당근채 볶음
🥕 우여곡절 당근이 많아져서 당근채 볶음 2키로 두박스가 생겨 2키로 한박스는 껍질 벗겨씻어두고 당근채 볶음까지 했어요. 뚝딱김밥에 넣으려구요.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