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드링크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 드링크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혈기챌 6기 5일차
6월 29일 맑음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섞어 먹고 식빵에 잼발라 한쪽 먹고 30분 정도 산착을 하고 당을 측정하였다 좀더 분발 하여야 하나 수치가 맘에 안들어서...
깻잎녀
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06.29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와 블루베리, 자두,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고 식후1시간 혈당수치는 130mg/dL이 나왔습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을거에요.
미니미썬가드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식후 퇴근후 영화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좀 늦게 먹음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꿀 좀 넣고, 당근 파프리카 슬라이스랑 감동란 한개 자두 작은거 5개 토마토 1개 까지 먹고 눈앞에 과자 좀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들어와서 잼
랜디랜디
고구마 케이크
간식으로 노 버터 노 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만들었어요 고구마와 달걀 그릭 요거트 알룰로스 넣고 에프에 돌려서 커피랑 먹으니 맛있네요~~
훈스맘2
6.28금🔺️혈당일기6기3일차
6월28일금요이 공복혈당127mg/dl 공복16시간만에 잰건데..왜또 이리 높은건지는 알수가없네;;;효소와콤부차를 주기적으로 먹는게 아무래도 마음에 걸려서 안먹기 시작한지 2일째..조만간 정상수치 잡히겠지?!..오늘 아점은 계란전이랑 그릭요거트로 깰끔하게 먹고 저녁도 비빔밥약간먹고 난 잘한것 같으다 내일공복혈당은 괜찮을꺼라 맏는다
어묵손가락
6월 28일(금) 혈당일기 6기 4일차
2024.6월 28일(금) 식후혈당 아침에 쌀국수 그릭요거트 참외 먹고 런닝머신 40분 타고 혈당측정 수치가 101나왔네요 정상범위라 다행이네요~~~
용용님
2차 꾸덕한 한모 완성
1차 플레인 요거트 만들어서 2차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두부 한모 오늘도 깔끔하게 완성입니다.
루시안
혈당일기 6기 3일차
측정시간대는 2024.06.28 금요일 아침6시반경 식사후 30분 뒤에 측정하였다. 아침 식사로는 ABC쥬스와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먹었다. 정제된 탄수화물에 맛들려서 무가당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먹을만 하다.
Heej
혈당일기6기 1일
6월27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겸점심-샐러드(양배추채,앙상추,오이,견과류,병아리콩,치즈,오리엔탈드레싱) 삶은달걀 우유 토마토 간식-그릭요거트(냉동베리류, 곡물시리얼,시럽) 수박
bluesea
6.27목🔺️혈당일기6기2일차
6월27일목요일 아침식사후혈당132mg/dl 일어나서 약먹고 유산균도먹고 치즈와그릭요거트&견과류 먹었고 점심은 비빔밥 저녁은 소보로빵1개 순살치킨먹고..잘도 챙겨먹었네....운동량을 늘려야할것같은데 운동을 잘 못하는 나는 많이 힘든일이다 조만간 운동더하기 계획표즘 짜야겠다 혈당관리 어렵다ㅠㅠ
어묵손가락
점심, 가자미구이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만 먹으려고 했는데 상을 차려주셔서 점심도 먹었어요 그런데 아침부터 텀이 다 짧아서 소화가 잘 안 되더라고요 원형탈모가 잘 안 나서ㅠㅠ 한끼 반 공기는 먹으려는데 쉽지 않네요
더달달
점심~♡
오랜만에 만든 그릭요거트랑 수박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나름 괜찮아요 😊
딸기와의행복
6월 27일 (목) ㅣ 혈당일기 6기 3일차
2024.06.27 공복혈당 전날 저녁에 감자스프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먹었구요 아침체 일어나자마자 혈당측정했는데 혈당수치가 100이 나왔네요 아이스크림만 안 먹었어도........
용용님
💰내돈내산 28회 당첨선물 💝
💰내돈내산 28회 당첨선물 💝 그릭요거트 레시피 작성이었지요 건강한 그릭요거트 자주 먹어야 겠어요 당첨된 분들 축하합니다.
레몬그린
6월27일(목) 혈당일기 6기 2일차
6월 27일 맑음 공복혈당 141 식후 2시간 30분이후 125 아무래도 공복혈당장애인듯 싶다. 어제 등산갔다오는데만 만팔천보를 걸었는데 식후혈당보다 공복혈당이 높다. 아침에 치킨 6조각에 치즈그릭요플레 40그람정도 먹었는데...공부좀하고 조절을 해봐야겠다.
데굴곰순
내돈내산 뽀
내돈내산 그릭요거트 편 뽀 들어왔어요 다른 분들 그릭 레시피 좋더라고요 다양하세 활용해보려고요
현유리
건강한 한끼
아침은 열심히 걸었으니 가볍게 챙겨 먹었습니다.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 살짝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루시안
사과와 땅콩버터
매일 둘째의 식딘 사과에 고소한 땅콩버터 올리고 꾸덕한 그릭요거트 올리면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혈당일기 6기 1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상추샐러드, 고등어구이, 김치볶음 두부 저녁식후 타바타 15분 3세트, 유산소 40분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콩콩89
점심 집에서 샐러드와 집밥
11시 반쯩에 들어와서 2시 때 또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얼른 준비해 먹었답니다. 아침에는 그 샐러드만 먹고 나가는 거라 양이 많았지만 점심은 밥도 먹을 거니까 알맞게 담아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래도 자두는 통으로 2개는 담았네요. 아침에는 생채소만 있었는데 점심 샐러드에는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도 좀 넣고 그릭 요거트도 추가했네요. 그거 먹고 잡곡밥 조금 덜어놓고 데워서 두부전3개에 돼지고추조림과 같이 상추쌈 먹었어요 아침 산책이 아침 먹고 움직였더니 생각보다 해가 떠 있을 때 나가가지고 삼청동 갔을 때가 벌써 10시 반쯤 됐었거든요. 북촌가서 뭐 맛있는 빵 먹을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덥고 해가 쨍쨍 비칠 것 같아서 마음 고쳐 먹고 왔던 길 바로 다시 돌아가서 얼른 집에 갔네요. 이러다 우리 라떼랑 나랑 더위 먹을 거 같아서요. 산길로 왔다고 그래도 아무래도 햇빛을 전혀 피할수는 없어서 아파트까지 오니까 라떼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죠? 빨리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로컬에 갔다가 딜이 보이길래 사왔어요 20그램에 1000원~~ 오이한개랑 딜 조금 그릭요거트 올리브유 레몬즙 알루로스 섞어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기대했던 맛은 아니지만 빵에 올려먹으니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2일차
아침 볶음밥.점심 그릭 샐러드.요거트 점심식후 2시간후 114 운동을 더 하고 식초물을 좀 마셔야겠음
조오타
혈당일기 6기 2일차
점심 식사 2시간 후 104 그릭요거트 치킨 샐러드. 방토. 수박을 먹었다 수박 때문에 혈당이 높아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유지중이다
어흥어흥
아침식사
그릭요거트와 과일로 아침식사했어요 가벼워서 좋아요 은근 양이 되네요
마음그릇
혈당일기6기 2일차
공복혈당 왜 높은거냐 증말 ㅜㅜ 아침은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점심은 샐러드 먹을 예정
앵두정원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에 땅공버터 찍어서 꾸덕한 그릭요거트 올리면 끝 오늘도 둘째의 아침 건강한 한끼 챙겼네요.
루시안
혈당일기 6기 1일차
저녁식사 2시간 후 104 식단을 하고 있다. 요즘 살이 부쩍 늘어서ㅜㅜ 저녁으로 치킨 샐러드에 그릭요거트.하루견과를 먹고 2시간 후 채혈하니 104 만족스럽다.
어흥어흥
저녁후식
밥먹은 거 보다 후식이 더 많아요 ㅎㅎ 그릭요거트도 올리고 유자청양파소스도 올려요
마음그릇
그래놀라~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 뿌려서 간식으로 먹어요~
불곡산
아침밥
아이들은 스팸김치 볶음밥해줬어요 너무 짤까봐 김치는 씻어서 종종 썰어 볶아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는 샐러드 먹어요^^ 오늘은 닭다리살 크런치에요. 매운 불고기 맛 이에요 샐러드 소스는 그릭 요거트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산책다녀오니 12:49 입니다. 씻고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두유 한 잔으로는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수박과 자두를 넣은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그릭요거트 만들기 시작해서 아직은 덜 꾸덕한 그릭요거트 크게 스푼 넣고 자두2개 시리얼과 견과류 한줌넣고 냉동과일 조금이 남은거 마저 넣고 방울토마토 3개 수박과 초당옥수수까지 색깔 이쁘게 배치했어요 수박은 시원하고 자두는 약간 물렁해서 요거트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이 정도 먹으니까 좀 낫네요. 배는 안 불러도 과일 먹어서 기분 좋아졌어요. 오늘 오전 산책은 10시쯤 나가 경학공원에어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이버대학 정문으로 넘어가서 삼청로로 갔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게 하는 조형물에서 역시 한 장 찍어줬고 근처에 있는 공중화장실 들렸어요. 제법 깨끗하고 좋았답니다. 여기서 청와대 쪽으로 넘어가서 좀 더 걸을까 했지만 역시 내 다리와 이제는 어지러움까지 나를 받쳐주지 않아서 북촌쪽으로 방향을 잡고 아티스 안국 근처로 걸어갔네요. 아티스트에 갈 생각은 없었지만 오늘은 얼마나 있나 한번 체크해 보니까 베란다는 두 팀밖엔 없더라고요. 물론 실내 자리는 10팀이고 포장도 2팀이었어요. 하지만 이 정도면 양호한데 역시 내가 안 가는 평일은 더 한산한 것 같네요 대로따라 쭉 걸어가다가 현대까지 왔으면 율곡터널만 지나면 바로 대학로로 갈 수 있어서 집에 다 와가는데 라떼가 이쯤 오면은 어니언안국으로 들어 갈려고 하네요. 아까 아티스트 지나갈 때도 라떼가 앉았다 가자는 식으로 날 쳐다봤었거든요. 그래서 어니언은 아예 지나칠려고 했는데 라떼가 저를 이끌면서 거기로 들어가자고 얼마나 힘쓰는지 제가 포기하고 들어갔었네요. 전에 앉아 먹었던 자리가 마침 비워 있는데 라떼가 앉자고 하는 거예요. 좀 난처해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나오더니 라떼를 알아보는 거예요. 반갑다고 하니까 라떼 거기서 꼬리치고 좋다고 난리치고 마치 누나 만나러 왔다는 듯이 굴었어요. 난 약간 창피했는데 그분은 얘가 사랑받는 법을 안다고 하는 거예요. 어쩔 땐 다른 사람들이 라떼를 더 이해할 때가 있다니까요. 오늘은 빵을 먹고 갈 생각이 전혀 없어서 그냥 갈려고 했는데 (오늘 왠지 어니언이 다른날에 비하면 한산하긴 했었어요 물론 그래도 실내는 빠글빠글을 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직원분이 잠깐 앉았다가 가시라고 하는 거예요? 조금 염치없지만 힘들었던 김에 잠깐 앉았더니 라떼랑 내 물까지 챙겨주셨어요. 덥다고 얼음까지 띄워주셨다니까요. 라떼 엄청 잘 먹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역시 어니언 안국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세요 😁 물도 맛있게 먹고 한숨 돌리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서 깨끗이 치우고 가고 싶었지만 갖다 놓을 데가 따로 없어서 간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우리 갈 때쯤은 조금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고요. 12시 좀 지나가니 햇빛도 따갑고 제법 더웠어요. 그래서 우리가게도 안 들리고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전 산책으로 만 천보 정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