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드링크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 드링크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아침운동 해요 아침에 운동하면 기분이 좋더라고요 더워서 땀도 쭉쭉 빠지고 좋네요 다하고 애너지 드링크도 먹어주면 좋아요 하기 전에 먹는 것도 좋구요
하오링
플레인요거트
요플레 로 마무리해야죠 닥터캡슐 살아서 장까지 간다는데 ᆢ
매직이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아몬드 입니다 일반 시리얼보다는 그래놀라처럼 뭉쳐진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래놀라중에 찾은 제품이 요 포스트 그래놀라 제품입니다. 오븐에 구워 바삭하고 설당 대신 벌꿀을 사용해 건강에도 좋아요 전 주로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먹는데 중간중간 크랜베리의 상큼함이 먹는즐거움도 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100g당 421칼로리라 한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단 50g이하로 섭취하는게 좋아요
밴드닥터
8월12일(월) 혈기챌9기 7일차 인증
8월12일(월) 혈당일기 7일차 아침식사-오전7시30분 혈당측정-오전8시30분 아침식사로 집에서 만든 그릭 요거트와 바나나 하나를 먹었다. 그릭 요거트는 시간이 걸리지만 집에서 만들면 좀 안심이 된다. 조금 힘들어도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다.
걩이
8월 12일 (월) |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2일 점심 식후 2시간 점심으로 파로잡곡밥, 소세지전, 김치, 오이소박이,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실내 스테퍼로 계단운동을 했습니다. 간식으로 플레인두유를 먹었습니다.
샤인데이지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12일 월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달걀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아침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서 먹고 있으며 저녁에는 1시간 정도 걷기를 하였습니다.
골말
든든 아침
당근라페에 그릭요것 닭가슴살 그리스식 샐러드 토마토 쥬스 아침을 너무 든든히 먹음
아쟈아쟈
8/12(월)입터짐 방지용 아이스크림😄
건강한 아이스크림 집에서도 만들수 있어요! 재료는 얼음틀/땅콩버터/그릭요거트 알룰로스/바나나 이렇게만 있으면 끝!! ㆍ ㆍ 얼음틀에 땅콩버터를 넣고 바닥에 펴주세요. 바나나를 잘라서 넣어주세요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저는 꿀 넣었어요.) 와 섞어서 위에 채우고 뚜껑닫고 냉동실에 5시간 이상 얼려주면 됩니다. 아이스크림 생각날때 하나씩 꺼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저도 한판 또 만들었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시리얼로 오트그래놀라 골든넛츠 추천해요
제품명 : 롯데제과 퀘이커 오트그래놀라 골든넛츠 포함 성분 : 그래놀라 97%가 기본이고, 식이섬유와 단백질 베타글루칸 함유 칼로리 : 100g당 455칼로리로 총 350g 100g 당 영양정보 : 트랜스지방이 0프로이고 단백질이 22프로 함유, 베타클루탄이 2000mg 함유 되어 있는 다이어트 시리얼이에요 오트밀과 피넛, 캐슈넛 등이 있어서 씹는 식감도 좋고 고소한 맛이 강해요 우유에 말아먹어도 좋지만 저는 그릭요거트에 넣어먹으면 더 건강한 느낌이 들고 좋더라구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서 다이어트 건강 시리얼로 딱이에요
숑숑이야
아침은 샐러드
아침 식사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간단하게 먹었어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9기 3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그릭요거트, 견과류 , 미역무침, 다시마 쌈 저녁식후 유산소 30분 타바타 15분 2세트
콩콩89
8월11일 혈당일기9기 6일차
2024.8.11 공복혈당 전날 저녁은 냉면 만두 두유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아침에 일어나서 만보걷기 운동하고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3이 나왔습니다 잠을 4시간밖에 못자서 그런가...수치가 조금 높네요
용용님
8월 11일(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날짜 날씨 11일 오전 8시 15분 여전히 폭음 무더위 혈당 아침 식전 102 음식 관리 - 아침 통밀 빵 한조각 그릭 요거트 치즈 한장 복숭아 반 조각 사과 두조각 점심 저녁 김치찌개 팽이버섯 꽈리고추 볶음 양배추 물김치 운동 산책 - 12,300보 수면 관리 - 저녁 11시 30분 취침 오전 6시 기상 어제는 두끼로 식사를 관리 하였다. 다행이 평균 100에 가깝게 진입하였다. 간헐적 단식이 필요할것으로 판단 된다. 과식보다는 소식 그리고 가끔은 공복 상태로 배를 비워 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이상 간헐적 단식을 앞으로도 가끔 진행하면 어떨까? 끝으로 혈당 관리 일기에 참여 하신 여러분들에게 권장 사항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본인이 실행 하면서 맺은 결론이니 혈당 관리에 열심이신 여러분들에게도 적극 권장 하는 바이다!!
강안2502
다이어트 시리얼 위트빅스를 소개합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다이어트 시리얼은 새니테리엄 위트빅스입니다. 보통 그릭요거트나 아몬드밀크에 넣어 과일과 함께 먹거나 오버나이트밀을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특히 위트빅스는 100g에 당류가 3g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저당 시리얼로 먹기가 좋아요. 다른 시리얼과 다르게 단맛이 나거나 토핑이 들어있지는 않지만 칼로리가 높지도 않고 바삭바삭한 식감에 많이 달지 않고 고소해서 다이어트 중에 탄수화물을 채우기 좋은 제품입니다. 너무 단 시리얼을 싫어하시거나 영양성분을 많이 신경쓰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칼로리:350kcal(/100g) - 탄수화물:78.8g - 단백질:12.4g - 당류:3g - 지방:1.3g - 식이섬유:12.9g
지니니지니니지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11일 일요일 맑음 아침 공복 측정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달걀 후라이를 섭취하였으며 후식으로 원두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저녁에는 1시간 정도 산책을 하였습니다.
골말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제가 추천하는 저당 간식 🩷TOP4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혈당관리에 도움이되는 저당 간식 TOP4를 소개해드립니다!!! 혈당관리에는 저당이 들어간 제품을 먹어야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 혈당관리에 힘을 쓰는 분들이 많아지니 다양한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접했던 다양한 부류의 간식 중 기억에 남는 간식들을 하나하나 소개드려보겠습니다💚 🌈첫번째!!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애초에 표지에 저당이라고 들어가있죠? 근데 진짜 드셔보시면.. 완전 이게 어캐 저당이야? 할 정도로 진짜 맛있는 음료수를 드실 수 있어요 장점은요!! 🔥프로틴의 맛이 안날정도로 맛있다 🔥저당 + 저지방이다! 🔥신상음료라 연예인들이 많이 드시더라구요 (공신력이있지않을까 생각해요) 🔥맛이 다양해요 6가지! 딸기 바나나 초코 커피 멜론 쿠앤크가 있습니다 진짜 다 맛있어서 취향껏 드세요 그래서 이 음료! 목이 마른데 건강한 음료가 땡긴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영양표에서 볼 수 있듯이 당류와 지방이 아주 낮으신 걸 확인하실 수 있어요🩷 최근 나온 음료중에 으뜸이므로 top1에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덴마크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입니다 이 치즈 정말 좋아요 단백질과 여러성분이 들어있는데 착한 당 함량을 가지고 있어요 이 제품의 장점은 🔥개별 포장이라 먹기 편해요 🔥치즈가 고소하이 맛있어요 🔥저당입니다!! 🔥단백질이 있어 미니 단백질 바 대용으로 드실 수 있어요 🔥녹혀서 다른 음식 토핑으로도 드실 수 있어요 당이 없는 건강에 집중한!! 포켓형 치즈다 보니까 간식으로 너무너무너무 먹기좋습니다 입이 심심하실 때 포켓형치즈로 간식을 건강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ㅎㅎ Top2 인포켓치즈 오리지널이였어요!! 🌈🌈🌈파워에이드 제로입니다 저는 걷기 운동을 해서 이온음료도 많이마시는데요! 그리고 뭔가출출할때 배채우려고 이온음료도 마셔요 그런데 이온음료에 생각보다 당이 많아요.. 그래서 먹기 힘들었는데..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답니다!! 🔥운동 후, 여가시간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스포츠 음료입니다 🔥당이0g!!! 완벽한 저당입니다 🔥맛도 원작과 비슷해서 제로인줄몰라요! 맛있습니다 파워에이드같은 스포츠음료가 부담스러운 몇몇분들에게!! 파워에이드도 제로가 나왔다는 사실 알려드려요!! 편의점에서 지금 2+1행사하고 있다는 사실!! (8.10기준입니당 ㅎㅎ) 우리 회원님들 만보 걷기하시니까 걷기 운동하시고 가볍게 한잔하시기에는 이 음료만한게 없을 것 같아요 Top3에 랭크합니다!! 🌈🌈🌈🌈아워티 콤부차 자몽맛입니다 이건 제가 지인한테 받은 제품이라 ㅋㅋㅋ 5개받아서 타먹어보는데 넘 좋더라구요 들어보니 당도 없고 식이섬유도 없어서 물과 함께 먹으면 너무너무 좋다고 해서 저도 먹어봤어요 어맛 그런데!! 간식대용으로 먹기 너무 좋더라구요 막 콜라나 탄산땡길때 물에 건강한 콤부차 하나태워서 먹으면 이것만한 간식 음료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맛있다 🔥맛이 3가지나 있다 🔥당이 없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음료수다 🔥콤부차 계열에서 인기 많은 제품!! 아워티 콤부차는 이거말고블루베리랑 레몬맛이 있더라구요 다음에는 레몬으로 사먹어보려구요^^ 아워티 콤부차!!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드려요 top4입니다 ㅎㅎ 자 이렇게 오늘 저의 저당관리 간식 소개해드렸어요 혈당 관리에는 저당 식품이 중요하지요 여러분들도 제가 소개해준 저당 제품과 함께 건강한 혈당관리해보아요^^ 오늘도 혈당관리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어제와 같은 아침 메뉴
아침에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기가 2달간 습관 되었어요 이것때문인지 몸무게 줄었어요
마음그릇
9기 4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토스트 한 조각과 그릭요쿠르트 견과류약간. 요즘은 밥 맛 없다는 핑계로 식사관리를 영 소홀히한다.대충 떼우다보니 혈당만 높아진다. 그래도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다.더위야 빨리가라.
제비꽃잎
다이어트 중 캘로그 글루텐프리 시리얼 현미푸레이크
보통 시리얼은 그레롤라를 자주 먹는데 요즘은 당뇨랑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현미랑 같이 먹는답니다. 다른 시리얼에 비하면 정말 곡식맛이 나는데요, 그래서 저는 우유랑도 같이 먹지만 그냥 플레인요거트랑 블루베리랑 호두 아몬드 2알씩 같이 먹어요. 그럼 괜찮고 맛있어요~ 참고로 영양성분은 칼로리 117 kcal 탄수화물 25.8g 당류 4.5g 이네요
지호이모
혈당일기9기 6
저녁 식후 혈당입니다. 저녁은 방울토마토와 그릭요거트 복숭아 세조각을 먹었습니다.빵을 먹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혈당을 보니 참기 잘한 것 같네요
낮밤1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토요일에도 그릭요거트샐러드 로 아침 먹었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9기 3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날씨덥고 혈당높고.짜증 제대로다. 아침식사는찐계란한개.그릭요쿠르트.사과반쪽 혈당조절을 위해서 오늘도 걷기운동이다.
제비꽃잎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9일 측정시간:공복 내용:오늘도 늦게일어났다 그래서 공복인상태이다 물한잔 마시기전에 측정해본다 그리고 오전에 간단한 시리얼을 먹었다 그릭느 블루베리도 먹었다 그리고 오전운동을 하였다
이효니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 시리얼 복숭아 점심은 닭도리탕에 납작만두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치킨 시켜서 치즈볼도 같이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8월9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점심으로 플레인요거트, 아오리사과 2조각,미니붕어빵2개 먹었어요. 5시간후 혈당측정124 나왔어요. 오늘도 조금씩 먹었어요 혈당관리 내일도꾸준히 해요.
sara0904
매실청인줄 알았어요 유청
그릭요거트 만들고 아이가 담아 두었더라고요 찾아보니 라씨 만들던데 맛있나요?
수수깡7
(다이어트 시리얼) 로 슈 얼~~
다이어트 시리얼로 달지않고 고소한 맛이 나는 옥수수맛 로슈얼 추천 드려요~~ 삶은 달걀 단백질 함량이 6그램정도 되는데 로슈얼 단백질 함량이 17그램 당류는 0.8그램 매우 적고요 탄수화물 13그램 아주 좋고요 건강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할때는 우유보다 무가당 두유에 먹거나 그릭요거트와 먹어도 훌륭한 한끼가 되지요 다욧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제벌
[저당] 간식을 소개합니다
단백질 함량 7g 설탕 무첨가로 1.8g 4무 향료, 색소, 안정제, 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아서 정말로 건강한 간식입니다. 당뇨전단계라서 혈당조절을 위해서 자주 먹고 있어요. 과일, 야채, 견과류등과 함께 섞어서 샐러드로 먹어도 아주 좋습니다. 먹기전에 혈당이 100조금 넘었었는데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섭취후에 측정해보니 90대로 나옵니다. 당류를 줄여 섭취하니 관리가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드셔보시고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치이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