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드링크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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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아침식사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이랑 먹었어요 은근 양이 많네요
마음그릇
연세 크림빵 신상
개인적으로 크림빵 좋아해서 연세빵 시리즈 별로 먹어보고 있는 데 이번에 메론맛이랑 그릭요거트 맛이 새로 나왔네요 두가지 커피랑 먹으면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쿄쿄84
아침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유청이 분리가 잘 안되었어요
마음그릇
“의외로 열량 많아”…살찔 수 있는 건강 슈퍼푸드 5가지
아보카도= 유명한 슈퍼푸드다. 심장 등 건강에 유익한 좋은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심장협회에 따르면 하루에 아보카도를 한 개만 먹어도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다. 게다가 맛도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찌기 쉬운 식품 중 하나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표준 크기 아보카도 한 개의 열량은 322Kcal(100g에 160Kcal)나 된다. 한 개의 열량도 우리 국민의 하루 권장 열량 섭취량(40대 남성 2300Kcal, 여성 1800Kcal/50대 남성 2100Kcal, 여성 1600Kcal)의 상당분을 차지한다. 아보카도를 과일로 먹기 보다는 다른 음식과 함께 소량 먹는 게 좋다. 연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병 예방에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오메가-3 지방산(EPA, DHA) 덕분이다. 하지만 미국 농무부 자료에 따르면 연어의 하루 권장 섭취량(약 85g)의 열량은 208Kcal다. 그 자체로는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연어 스테이크는 통상 그 2배 정도의 크기다. 또한 맛있는 각종 양념을 추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 예컨대 약 170g 연어 스테이크의 한 예를 들면 열량이 1470Kcal까지 늘어날 수도 있다. 이는 평균적인 여성의 식사 열량의 약 75%에 해당한다. 이러한 함정을 피하려면 집에서 소박하게 구은 연어 스테이크를 먹는 게 좋다. 다크초콜릿= 두뇌 강화 등 건강에 좋고 맛도 있다.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초콜릿은 코코아 페놀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의 원천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약 85g의 다크초콜릿의 열량은 450Kcal다. 요거트는 손꼽히는 슈퍼푸드다. 하지만 여기에 저지방, 향을 첨가하면 열량이 크게 높아진다. 가미된 요거트를 많이 먹으면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찔 수 있다. 특히 인공 감미료가 많이 첨가된 요거트가 문제다. 미국 퍼듀대 연구 결과를 보면 인공 감미료는 체중 증가와 여전히 관련이 있다. 인공 감미료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는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식을 먹은 생쥐보다 더 많이 먹고, 체중이 더 늘고, 체지방이 더 많이 쌓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맛이 뇌에서 열량 섭취를 촉진하며, 뇌에 열량이 부족하면 뇌에서 배고픔 경보를 울려 과식하게 된다는 이론을 뒷받침한다. 플레인 요거트를 사서 잘게 썬 과일을 첨가해 먹는 게 더 좋다. 말린 과일= 단 것을 좋아하시는 사람이 많이 찾는다. 설탕 대용품처럼 여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량이 만만치 않다. 말린 자두 등 과일 85g만 먹어도 359Kcal나 섭취하게 된다. 게다가 말리는 과정에서 그 많던 비타민과 영양소가 꽤 많이 사라진다. 계속 과식하면 뜻밖에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쿄쿄84
살 찌는 건 싫고, 입은 심심할 때… ‘이 간식’ 추천
저도 과자 좋아하는데.. 과자보다는 이런걸로 드시면 좋대요 달걀이랑 견과류는 하루에 매일 챙겨먹는데.. 너무 많이 드시면 해가 되니까 적당히 드세요~ 좋은 글이라 공유해봅니다 <출처 헬스조선>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화이팅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첫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만 잘 익혀놓으면 3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퀵~레시피이니 시간이 없어 식단을 챙길 엄두가 나지 않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료 : 찐 단호박 100g/달걀 1개/모차렐라 치즈/올리고당1/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찐 단호박을 오목한 그릇에 담습니다. 2. 달걀을 깨트려 넣고 올리고당과 후추,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3. 포크로 달걀노른자를 살짝 터트린 뒤 전자렌지에 넣어 3분간 돌려줍니다. Tip:미리 달걀 노른자를 터트려야 전자렌지에서 터지는 일이 없어요. 👉두번째 단호박 요리 : 아이스 단호박 요리 그릭요거트와 함께 얼려먹는 단호박요리! 더운여름 입맛 없을때 간단한 한끼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견과류 🔸️만드는 방법🔸️ 1. 깨끗하게 씻어주고 단호박의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2. 숟가락으로 씨를 발라내고 단호박을 쪄줍니다. 3. 익힌 단호박을 식혀줍니다. 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 섞어서 단호박 안에 잘 채워줍니다. 4. 윗부분에 견과류를 올려주고 냉동실에 2~3시간정도 얼려줍니다. 5. 얼리는 시간에 따라 그릭요거트 녹는 속도가 달라지니 기호에 맞게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6.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디저트나 한끼식사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세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칩(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늦은시간 입이 심심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단호박칩으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재료 : 단호박/올리브오일 🔸️만드는 방법🔸️ 1. 호박은 세척한 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줍니다. Tip:전자렌지에 돌려줄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아 데워주세요. 2. 반으로 갈라서 속안의 씨를 제거해 줍니다. 3. 너무 얇지 않도록 0.3mm정도의 두깨로 잘라줍니다. 4.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주고 단호박이 겹치지 않게 놓아주고 140도에서 20분정도 단호박의 수분기가 날아기도록 만들어 주면 끝!! 👉단호박이 당뇨에 좋은 식품인 이유👈 혈당지수(음식 섭취 후의 혈당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낮은 식품이에요. 혈당 상승을 천천히 일으키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급격한 혈당 변동을 완화해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 상승을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고섬유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하고 소화 관련 문제를 완화하는 등의 이점이 있어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면역 체계 강화, 눈 건강 유지, 신진대사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냥식집사
아침 식사로 좋은 다이어트 스무디 레시피 5
https://community.cashdoc.me/health_food/51853804 레시피 1 : 치아시드와 바나나의 조합 시금치 1컵, 바나나 1개, 파인애플 1/2컵, 다진 오이 1/2컵, 치아시드 1큰술, 코코넛 워터 1컵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치아시드와 바나나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 예방에 탁월합니다. 레시피 2 :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 녹차 파인애플 계피 주스는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스무디입니다.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이뇨 작용에 좋습니다. 먼저 물을 끓인 뒤, 계핏가루를 넣어주세요. 약간 미지근한 상태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레시피 3 : 해독 효과가 탁월한 브로콜리 & 요구르트 스무디 불면증 예방과 해독, 빈혈에 좋은 브로콜리 요구르트 스무디의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브로콜리 반쪽과 알로에주스, 무지방 요거트, 얼음, 꿀 1스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블렌딩해주면 됩니다. 레시피 4 : 다이어트 중 피로도를 줄여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콜레스테롤과 피로 감소에 도움을 주는 바나나 오렌지 스무디. 바나나 한 개, 오렌지 반개, 두유 1컵, 생각 가루 1스푼을 넣고 갈아주세요. 레시피 5 : 비타민은 풍부하고 살은 안찌는 무지방 과일 스무디 무지방 과일 스무디는 지방 함량이 적고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돼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드링크입니다. 배, 딸기, 꿀, 무지방 요거트, 무지방 우유를 원하는 농도로 넣어주고 갈아주면 끝! 얼음을 함께 넣어 갈아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쿄쿄84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푹잔것도 아닌데 아침에 못 일어났었어요. 비가 오고 온몸이 찌뿌둥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른쪽 어깨가 많이 결리더라고요. 300g이 빠졌지만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체중계를 의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다운돼서 그런지 모든 사항이 뿌옇게 정확히 안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비가 계속오니 꿉꿉해서 샐러드라도 산뜻하게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이나 그릭 요거트는 빼고 야채랑 과일 토핑넣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어서 깔끔하고 상큼하게 먹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밥도 어머니랑 같이 차렸는데 어머님 그냥 반찬 드시고 전 어제 닭백숙 거의 반을 남겨 놓은거 닭가슴살 조금(라떼꺼)빼고 다 쪄서 먹었어요 아직 곤히 자는 라떼 우울하더라도 플랭크는 했고 스트레칭랑 스쿼트 캐시홈트 2개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넉넉히 만들어 놓고 먹으면 좋은 단호박샐러디
제가 좋아하는 샐러디 소개합니다. 저는 양배추랑 단호박을 잘 사용해요. <단호박 샐러드> 찐 단호박, 삶른계란, 아몬드, 호두, 건포도,플레인요플레, 소금 꿀 약간 단호박샐러드와 파프리카, 양배추 양상추등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특히 불고기 미니 버거랑 같이 먹으면 정말 좋아요.. 불고기가 없다면 아보카도, 닭가슴살등 불고기 대신 넣어도 좋고요.. 배도 부르고 건강식을 먹었다는 기쁨이 더욱 좋아요..
동그라미1
수요일 아침 샐러드만
100g은 졌지만 어제 배고파서 막 이것저것 먹었는데 이정도면 선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잠시 비가 소강상태라 라떼랑 얼른 나갔다 들어와서 운동까지 하고 아침으로 1인분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도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새벽 꽃 시장 가셔서 혼자 먹었네요 야채믹스와 오이 넣고 당근파프리카팽이볶음 식혀서 넣고 과일도 사과까지 깎아서 다 넣는데 요거트 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그거 잔뜩 뿌렸더니 원래 샐러드가 알록달록한데 그걸 다 덮어버리고 하얀색이 됐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고 보다시피 양배추라페와 요거트 드레싱을 듬뿍 넣었고요.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할라피뇨 뿌렸네요. 아침에 배고파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엄청 양이 많아 보였는데 실제로도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다음 식사를 할 수가 없었네요. 이걸로 아침 끝이었답니다. 그땐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건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을 탄수화물 없이 끝냈다고 포만감이 지속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하루 종일 허기가 밀려오더라구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렸거든요. 그러다 딱 멈춰서 얼른 저도 멈추고 창문 보니 잠깐 소강상태라서 새벽이라 대충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렇게 좋다고 나와서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 와서는 시간이 좀 있어서 캐시홈트도 하고 플랭크도 캐쉬홈트로 스쿼트까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 아침
그릭요거트 먹어요 약속있어서 가볍게~
당근쥬스쪼아
아침식사
식사는 그릭요거트와 샐러드입니다 건강한 날 보내세요
마음그릇
아침
블루베리 베이글에 새로 산 블루베리 크림치즈 그리고 참외 반개 중딩이 아침이에요 블루베리 크림치즈 맛있다고 엄지척이네요 다행인데.. 아들놈은 안좋아할거 뻔하니 플레인도 사야해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7기 2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귀리밥, 갈치구이, 미역초무침, 그릭요거트 토마토 반쪽 저녁식후 유산소 1시간 후 휴식
콩콩89
2주차 주제~다이어트+과자
매일 아침 그레놀라 4종류와 우유 또는 그릭요거트를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는데 효과는 좋아요 바삭하고 맛도 좋고... 초코맛도 나고 중간중간 심심할때 조금씩 먹으면 심심하면 없어져요
써니ㅋㅋ
점심은 샐러드
그릭요거트 유통기한 임박이길래 얼른 먹으려고 콥샐러드했어요
당근쥬스쪼아
혈기챌 7기 7일차 공복혈당 99
저녁식사 7시반쯤 닭가슴살 100g.토마토마리네이드.당근라페 곁들인 호밀빵 한쪽. 그릭요거트 식사후 시간좀 지나 걷기 20분가량 그나마 간당간당한 수치나옴
셰어
요거트 메이커 재가동
수박에 밀려난 그릭요거트 요즘은 왜 요거트 안만드냐는 큰딸의 요청에 9시간 재가동 시작합니다.
루시안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로메인 잡곡쌈밥
다시 700g이 빠졌지만 800 쪘다 700 빠지니 다행이면서도 힘이 빠지네요. 예전에는 급하게 찐 살 다음날 거의 회복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던데 이게 왜 이럴까요? 저도 조금 지치나 봅니다😔🙁 근데 어제 조심하긴 했어도 그제랑 뭐 얼마나 다르게 먹었나 싶어요? 점심만 조금 빨리 작게 먹었는데 하여튼 체중 변화는 참 오묘합니다. 하긴 어제 아침을 샐러드와 오나오를 먹긴 했네요. 그게 도움이 됐을까요? 에휴😮💨 어제 오후에 파프리카랑 오이 썰어놓으면서 내일 아침에는 당근을 썰어야지 했지만 아침엔 그럴 힘이 없었답니다. 그냥 준비한거 넣고 어제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와서 예전처럼 조금 더 간단하게 샐러드 얼른 만들어서 수박듬뿍 그릭요거트와 렌틸콩 요거트 드레싱까지 평소처럼 늫고 어머니랑 같이 맛있게 샐러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 꽃가게 오픈 하셔야 돼서 샐러드만 드시고 얼른 출근하셨어요. 저는 잡곡밥 반 데우고 남은 로메인과 두부전 두부쌈장까지 해서 무생채랑 고추조림 얹어서 로메인 잡곡쌈밥으로 차려 먹었네요. 밥에 쌈밥으로 먹으니 아침부터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선 배가 살살 아프네요. 심각하진 않지만 신경 쓰이는 산책나가야 되는데 말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쿨쿨 자는 라떼에요. 요즘 더운지 내 이부자리에서만 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요. 에어컨은 켜놓고 잠에 들지는 않아서 선풍기 정도라 더운가봐요. 아침 차려먹고 설거지 해놓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라떼는 아직 아침을 안 줬어요. 얘가 워낙 아침을 안 먹으니까 아침 주려고 실랑이하다가 기운이 다 빠지거든요. 기분 좋게 산책하고 좀 이따 주려고 챙겨갖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견과류랑 계란도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시간에 쫓겨 요거트볼😅
점심은 아래에 보이는 요거트볼인데요. 음료수 얼음 2개 넣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듬뿍 3큰술이상 넣고 자두반개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특히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요거트가 남아서 더 넣어 먹었네요. 볶은 카무트가 들어있어서 훨씬 덜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거든요. 그렇게 든든히 먹었지만 사실은 시간이 없어서 20분 만에 다 먹었습니다. 보통때 저라면 이만한 요거트볼도 30~40분 이상은 걸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일찍 라떼랑 출근해서 7시에 꽃배달하고 가게에서 아침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맛있게 먹고 치우고 가게 정리하고 라떼 사료 챙겨와서 라떼 아침도 주고 나서야 본격적인 가계를 하다 보니 엄마가 11시 출근하셨어요. 그리고 점심때 살짝 커피 장사하고 1시가 되서 퇴근을 할지 점심을 먹을지 결정을 해야 했네요.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수업이 하나 있어서 오전 근무를 한건데 집에 라떼를 데려다 놓고 수업을 갈까? 여기서 점심을 먹고 산책을 좀더하고 라떼는 가게에 엄마랑 있고 수업을 다녀올까 고심했지만 오후에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널어야 될 빨래가 있다고 해서 결국은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답니다. 집에 도착하니 1시 46분이고 얼른 라떼 닦아주고 빨래부터 널고 요거트를 얼른 만들어서 앉으니 2시 20분이 되서 빨리 먹는데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더라고요. 시간보면서 시리얼 조금 더 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왔네요. 한 15분쯤 남아서 정말 뛰듯이 얼른 걸어서 도착했답니다. 항상 10분이나 20분 전에 도착했던 제가 정시에 도착했어요. 그래도 늦지를 않았으니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7월 15일 (월)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견과류+플레인 요거트, 흑미떡 작은 1조각을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주말에 생각했던 것보다 저녁에 음식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평일의 시작, 월요일은 가볍게 먹어보고자 아침 복숭아 3조각+아메리카노를 먹고 점심에도 가볍게 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해 저녁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먹어보려고 합니다.
쫌님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아오리 사과
월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겼어요 아오리 사과,그릭요거트,삶은계란, 바나나 1개 항상 아침은 간단하고 건강하게 챙기죠 🟢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는 초록사과, 청사과 또는 풋사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여름이 한창이거나 혹은 늦은 여름에 나오는 초록빛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 효능 🍏 면역력 강화 아오리사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비타민C는 특히 몸에 좋지 않은 염증이나 세균, 바이러스가 몸 속에 들어왔을 때 후다닥 달려가는 면역 세포가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 결과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몸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특히 감기, 상기도 감염, 독감처럼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비타민C 섭취를 꼭 해주어야 한답니다. 여름에도 에어컨과 무더위를 오가면서 생기는 컨디션 붕괴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걸리기 쉬운 면역 관련 질환들. 아오리사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변비예방 아오리사과 껍질까지 같이 먹어주면 더욱 좋아지는 변비 예방 효과. 변비는 장에 응가가 머물러있는 현상으로 배출이 느려지면 느려질 수록 더욱 딱딱해져서 심할 경우 응급실 가서 파내야 하는 경우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응급실에 가면 그런 환자 있어요) 평소에 식이섬유가 들어간 채소와 수분 섭취는 필수인데, 사과에는 많은 식이 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배출이 되지 않아 갑갑했던 대장에 들어간 섬유소가 노폐물과 합쳐져 원활하게 내보내주면 복부 팽만감이나 가스로 인한 여러가지 위장 질환의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 심혈관질환 예방 익으면 빨간 사과가 되는 푸른 사과인 아오리사과 효능 중 또 하나의 핵심, 심혈관 질환 예방. 칼륨(포탸슘)과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가있는 아오리사과는 대장 속의 응가 뿐만 아니라 몸 속의 과도한 나트륨(소듐), 다른 노폐물도 같이 배출해줍니다. 노폐물을 배출한다는 건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죠. 과도한 나트륨을 제거하면 몸 속 부종도 줄어들 뿐 더러 고혈압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고요. 혈압이 높아지면 혈관 벽과 신장 등이 계속 부하가 걸려 손상이 됩니다.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심혈관 질환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 피부미용에 효과 옛날에 사과 산지로 유명한 대구에는 미인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만큼 사과를 먹어주면 위에서 말한대로 노폐물 배출이 잘 되서 결과적으로 피부결도 매끄러워 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장에 가스가 마구 차서 뱃살이 나오면, 있던 미모도 사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비타민 C는 항산화 효과와 면역력 향상은 물론 피부에도 좋습니다. 피부과 에스테틱에 가면 비타민C 앰플을 발라주는데, 비타민C가 피부의 색소 침착을 예방해주기 때문이거든요. 얼굴에 직접 바르는 것도 좋지만 먹어주면 몸 속도 깨끗하게 좋아지겠죠 💢 아오리사과 당뇨 아오리사과의 GI 지수는 40 정도입니다. 혈당 지수가 낮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사과가 워낙 달고 맛있어서 아오리사과가 당뇨에 좋은지 나쁜지 확신이 없을 때가 있죠. 아오리사과는 비교적 안전한 과일에 속합니다. 특히 붉은 사과보다 당이 적습니다. 사과가 먹고싶은데 당뇨가 걱정이라면 초록사과, 즉 아오리사과를 드시면 당을 조금 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뽀봉
아침식사 대용-모시송편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먹었습니다 모시송편이 쫀득쫀득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평소에 늘 먹는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채소에 간을 하지 않고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밋밋함 맛을 한층 돋구어 주는 소스는 무첨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아룰로스,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그릭요거트 대신 일반요거트로 묽게 해서 채소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 하루 한끼는 꼭 채소 한접시와 검은콩두유,오늘은 없지만 삶은 달걀등을 먹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채소는 양배추, 단호박, 당근등 여러가지를 번갈아 먹는답니다. * 이건 6월에 먹었던 사진입니다.
은유랑
가볍게 혈당지키고 포만감 있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지 못하고 음식을 먹을때마다 살피고 조심해야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먹거리를 챙기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루 한끼정도는 반드시 건강식으로 든든히 잘 챙겨 먹기 위해서 다양한 샐러드에 도전, 매일 재료를 조금씩 달리하며 입맛을 돋구려 노력하고 있다 오늘의 레시피는 단호박요거트샐러드이다 올리브유 한스푼외엔 설탕이나 당분, 오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도 높지않고 단호박과 달걀, 요거트가 들어가 포만감과 단백질 보충도 되고 달콤한 맛도 있어 든든한 한끼 건강식으로 즐겨 먹고 있다 양배추 당근 토마토를 살짝 쪄서 채썰고 오이는 생으로 채썬다 상추나 파프리카 있을땐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넣는다 단호박과 달걀을 쪄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위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올리브유를 한스푼 뿌린다 집에서 직접만든 수제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완성
인생이여만세
아침식사
오늘도 냉장고가 고장인관계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아침식사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13(토) 입이 심심할 때… 어떤거 드시나요?
저도 오후시간이나 밤늦게 자꾸 입이 심심할때 있거든요~~이럴때 '이간식' 추천합니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