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드링크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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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분말로 브라우니(?) 만들기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엔 다들 알고 있을것만 같은 소소한 것이지만 집에서 굴러다니는 처치 곤란 단백질 분말이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필자는 작년 9월 추석(...)선물으로 분말을 받았는데 디저트 땡길 때 가끔씩 만들어 놓고 먹고있습니다. *준비물 : - 단백질 분말 초코맛 150g (과일이나, 녹차 등의 분말을 쓰신다면 아무맛 없는 것으로) - 아몬드 가루 30g (양선택 단백질 가루가 퍽퍽하면 더 넣으셔도 OK) - 그릭 요거트 100g (양은 반죽상태에 따라 조절) - 호두, 아몬드, 코코넛 슬라이스 등 견과류 (선택) - 실온에 둔 아몬드 밀크 언스위트 50g (반죽상태에 따라 선택) 에어프라이어를 예열 한다 (필자는 180/15분) 스텐 믹스볼에 준비한 분말들을 넣는다. 그릭 요거트와 아몬드 밀크를 넣는다. 가루가 없을 때까지 마구 마구 섞는다.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굽는다. 커팅해서 맛있게 먹는다. 끗! *기계에 따라 화력이 달라 보면서 열이나 굽는 시간을 달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탄이된 간식을 볼수 있습니다*
띠룽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가벼운 칼로리로 부담없는 이지프로틴 식물성단백질바
단백질 보충 식품으로 파우더, 드링크, 닭가슴살 등등 종류가 많잖아요 휴대성이나 간편하게 조리없이 먹기 좋은 게 단백질바인 것 같아요 단백질바 종류도 여러가지지만 너무 달거나 생각보다 고칼로리인 제품들은 맛은 있어도 매일 먹기 부담스럽긴 하죠 이지프로틴 식물성단백질바는 하나 다 먹어도 99kcal로 너무 가볍고 부담이 없어요 그러면서도 고식이섬유에 단백질6g으로 알찬 단백질바예요 건조크랜베리도 콕콕 박혀있어서 맛도 좋아요 꾸준히 섭취하기에 너무 좋은 단백질바예요
lenalove
고단백요거트~
오전 간식으로 요거트 마셔요. 딸기와 바나나가 함유된 고단백요거트라 맛있고 진한 제품이네요~편의점 갔더니 플레인이 없어서 이맛으로 급히 사욌는데 토요일날 일하기 싫을때 먹어주면 좋을 맛이네요ㅎㅎ
지앤혁
연휴때 찐살 급빠 루틴 -3kg
아무리 조심해도 연휴는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떡국이며 전이며 정신 놓고 먹고 찌고 헤이해져서 그런지 한동안 여기도 안들어왔어요 ㅠ 제 급찐급빠 루틴은 간헐적 단식 16시간, 한끼는 푸짐한 샐러드나 푸른야채가득 일반식 저녁은 그릭요거트!! 이렇게 딱 5일만 하면 붓기랑 뱃살 쫙 빠지더라고요! 요거트 먹을때는 꿀이나 잼 대신 달달한 0칼로리 닥터퀸트뿌려먹고요 ㅎㅎ 급찐급빠 미루다가 오늘부터 1일!!! 주말까지 화이팅!!
바니바니니
사조 직화스테이크 닭가슴살
몸무게가 늘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자주먹는 음식이 닭가슴살인데요. 샐러드와는 양념 없는 플레인을 주로 먹었어요 근데 자주먹다보니 뭔가 좀 아쉬운맛? 그래서 이번에는 약간 양념이된 블랙페퍼 직화구이 먹었는데 괜찮네요
씩대
아침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오늘은 수제 딸기잼 살짝 넣었어요
roh69
블루베리 요거트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콩포트 요거트 아침으로 먹었는데 달달하니 맛있네요. 다음에는 다른 맛도 먹어보고 싶네요
로블ㅎ
아보카도 당근 그릭요거트로 저녁먹어요.
쨋든럽
그릭요거트~
이번엔 명절날 시댁갔다오느라 냉장고에 오래 뒀더니 정말 꾸덕꾸덕하게 잘 만들어졌어요~딸이 좋아하겠어요~
딸기와의행복
요거트
0블루베리 그릭요거트 아침에 간단히 먹었어오. 근데 이건 약간 시큼함이 강해서 개인적으로 별로네요
로블ㅎ
1일1식으로 9kg 감량한 후기 :)
우선 before&after 사진부터 보고 가실게요 :) 두 바지가 같은 바지라는게...ㅋㅋ 왼쪽은 다이어트 전인데 진짜 허벅지 부자였어요. 그래서 바지보다 치마를 입을 때 날씬해보이는 타입! 근데 살 빼고 나니깐 진짜 바지 입어도 괜찮죠^^ 전 다이어트를 의도적으로 한건 아니었어요. 코로나가 터지고 점심 때 마스크했다가 벗고 밥먹기가 싫어서 그냥 점심을 안먹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저녁만 먹는 1일1식러가 되었어요. 원래 아침은 안먹었거든요. 몸무게 62kg으로 시작해서 1년동안 53kg까지 총 9kg을 감량했어요. 바빠서 밥을 더 잘 못 챙길 때는 51kg까지도 빠졌었는데, 금방 다시 쪘기에..ㅋㅋ 지금은 53~54kg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 처음엔 다이어트로 시작한게 아니었지만, 맛있고 배부르게 한 끼 다 먹으면서도 매일매일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하니깐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식단도 조금씩 더 신경쓰고, 홈트랑 만보걷기로 운동도 같이 해줬어요. 처음 1년간 감량기때는 사실 뭘 먹어도 매일 빠졌어요. 로제떡볶이 이런것부터 치킨까지.. 그냥 하루에 밥 두번 먹다가 한번만 먹으니 계속 빠졌는데, 이러다가 1년쯤 지나니 그렇게 먹으니깐 좀 찌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유지기 들어서고는 평일에는 좀 클린하게 먹고, 주말이나 약속있을 때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 안같이(?) 그냥 먹고 싶은거 다 먹었어요. 그리고 전 달걀이랑 김밥을 좋아해서 요런거 많이 해먹었어요.ㅋㅋ 달걀파티죠! 밥 대신에 달걀과 두부로 만든 지단을 넣는다던지해서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리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특히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좋아했는데 그것들은 딱 끊고 대신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자주 먹었어요. 약간 출출할 때 요거트에 그래놀라나 과일 같은 거 넣어서 먹거나 요거트를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크림치즈 대신에 빵에 발라서 자주 먹었어요.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은데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완전 추천 :) 그리고 운동은 우선 지금도 매일 실천하는 만보걷기 아무리 귀찮고 날씨가 안좋고 그래도 매일 만보는 꼭 걸어줬어요. 밖에 못 나가는 날은 집에서 스텝퍼를 하면서라도! 그리고 만보 걷고 유튜브로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홈트같은거 20분 정도 따라 했고요. 이렇게 식습관&운동습관 유지한지 4년째, 요요 없이 몸무게 잘 유지하면서 매일매일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끔 주말에는 치팅도 하면서 행복한 다이어트는 항상 진행중입니다! 다들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선물같은하루
오늘 아침은
그릭요거트에 사과와 계란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루시안
매콤해서 매력적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
보기엔 색이 너무 허여멀건해서 맛떼가리(?) 없어보이지요 ㅋㅋ 그런데 맛은 괜찮아요. 아마도 색소나 다른 양념이 안되어 있는 플레인? 이라 그런가봐욬 청양 고추가 사이 사이 박혀 있어서 느끼하지 않아 매력적입니다. 원래도 매콤함을 좋아하지만 닭가슴살로 만든 제품들 먹다보면 느끼하더라구요 뭔가가 그런 느끼함을 잡아 주니까 좋아요 다이어트 할때 간편하게 먹기 좋은 제품요
기춘이530707
리코타치즈 만들기~
그릭요거트 만들고 나온 유청으로 우유랑 섞어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모양은 이쁘지 않아도 먹어보면 진짜 고소하고 샐러드에 올려먹으면 건강식되요~
딸기와의행복
간식 미친듯이 땡길때
오나오라고 들어보셨어요?ㅎㅎ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그릭요거트랑 오트밀, 견과류,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블루베리 등 넣고 냉장고에 넣고 8시간 정도 놔두면 꾸덕해지는 건데요 요즘 오나오 만들어 먹기에 빠져서 맨날 먹네요 살빠지는것만 넣고 만들어서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살 쏙쏙 빠지네요 ㅎㅎ 단맛 좀 부족해서 무설탕 제로티 넣어 먹었어요 ㅋㅋ 그냥 먹는거 보다 훨 맛나고 살도 잘빠져요 ㅎㅎ 지금 3일짼데 딱 1키로 빠졌어요! 만들어 먹는것도 신나고 화장실도 잘가고 뱃살도 빠지고 넘 신나요!!! 쪽지로 많이 물어보셔서 링크 남겨요 ㅎㅎㅎ 링크는 여기 누르세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할래요 💗
바니바니니
걷고 와서 그릭요거트 먹어요~
이번엔 덜 꾸덕한데 그래도 맛있어요 집에서 번거로워도 만들어먹으니 좋네요
딸기와의행복
요거트
아침에 날짜가 임박한 플레인 요거트가 있어서 먹었어요. 노브랜표 인데 이거 가성비 좋아요. 맛도 좋아서 종종 사먹어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완성~
꾸준히 주기적으로 만들고있어요~ 이제 도가 텄어요~ㅎㅎ
딸기와의행복
아이의 도시락
오늘은 점심, 저녁을 주문 사과와 그릭요거트는 점심 김치볶음밥은 저녁 그래놀라도 담아주고 계란후라이도 올려주고 맛있게 먹겠지요.
루시안
크루아상
빵 구웠어요 아침에 그릭요거트랑 먹으려구요 어제 숙성시켜놨더니 굽기 좋아요 너무 잘되었네요 유후^^
쉬림프
블루베리
블루베리 씻어요 식초물에 살짝 담궈둡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넣어 먹으려구요
쉬림프
건기챌
오늘 아침은 요거트 먹을려고 했다가 그릭 요거트로 만들려고 해서 오트밀 계란죽을 먹었네요 ㅎㅎ 다이어트는 얼른 끝내고 싶은데 평생이라 속상하네요ㅠ0ㅠ
아행
우유
잔뜩 샀네요 이번주 그릭 원재료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또 또띠아
오늘은 계란까지 삶아서 넣어주네요. 큰애가 만든 둘째의 야식입니다. 저도 한입 찬스 내일 아침도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달라네요.
루시안
장보기
마트에 사람들이 많아서 필요한 것만 사서 나왔습니다. 또띠아 재료와 그래놀라 먹을 그릭요거트 사과는 필요하지만 패스 1개에 3,000원 후덜덜합니다.
루시안
건강식!!
양 많은거 같나요? 바나나1, 고구마1, 계란3, 당근 1/3 그릭요거트 + 견과류
58로가즈아
1/26(금)오늘의 아점!!
오늘도 건강하게 챙겨먹기! 그레놀라 시리얼+두유 그릭요거트+단호박+견과류
냥식집사
1/25(목)단호박 에그슬럿~♡
오늘 아침 간단하게 단호박 에그슬럿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요거트도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주니 더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네요~♡
냥식집사
그릭만들기 ㅡ1
어제 저녁부터 요거트 만들기 시작 8시간 숙성 숙성완료된 요거트 유청분리기에 넣어줍니다벌써 유청이 빠지고 있네요 이대로 8시간 다시 냉장고로
오늘도화이팅요
건기챌1일차
오늘 건기챌 7기 시작했어요 그릭요거트랑 단백질 먹으며 1일차 인증했어요 비록 포인트는 적지만 그래도 건강 생각하며 완주합시다
쉬림프
꿀고구마
고구마 구웠는데 꿀이 떨어지네요. 진작 구워서 먹을껄 그랬어요. 플레인 요거트강 먹어도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