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내돈내산 그릭요거트 레시피 참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담율로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요플레
산책 후 샐러드랑 블루베리 요플레 먹습니다.
치노카푸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혈당기록 4기 7일차 인증
점심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오늘 메뉴는 샐러드와 크림치즈 스파게티입니다 크림치즈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두유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를 넣어 끓이면 같은 맛이 납니다
구라72
6월 5일 (수) | 혈당일기 4기 7일차
- 날짜: 2024.06.05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식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식단으로는 멸치볶음, 잡곡밥, 닭가슴살, 오이, 양배추, 그릭요거트, 그린키위, 아몬드를 먹었습니다. 소식을 하면서 식단 조절을 했고 운동도 꾸준히 했습니다. 혈당이 낮게 나왔고 내일도 열심히 혈당관리를 해야겠어요. 아자아자 화이팅!
당근먹기
저지방 수제요거트 ~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배가 고파서 오징어 먹어요~
오늘은 식사를 한 끼만 하고 그릭요거트랑 키위만 먹어서 그런지 배가 고파서 오징어를 먹어요~ 오징어는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당근먹기딸
6월5일 혈당일기 4기6일차
6월5일 공복혈당 8시간후 어제 너무피곤해서 도리어 일찍 잘수가 없었다.그래서인지 혈당수치도 높다 아침은 간단히 닭가슴살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를 먹을 예정이다
으샤으샤홧팅
수요일 아침 야채준비는 어려워~~
300g이 쪘네요😆 어제 점심에 케이준샐러드(+고구마) 먹을때까진 괜찮았는데 그 샐러드 다 먹고도 조금 아쉬워서 윙을 2개 더 먹었더니 치킨이 저녁 먹을 때까지 소화가 덜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어쩐지 내일 찌겠다 싶었더니 여지없네요😅 그래도 그제보다 안찐게 어디야 하면서 오늘도 다시 맘 다잡아봅니다. 아침에 어머니랑 같이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이렇게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 2인분 샐러드에는 양상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콜라비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모짜렐라치즈 그릭요거트 와 수제 소스(월남썀 소스에 식초 추가) 뿌려 마무리 했어요 정말 종류가 많은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는 로메인과 치커리가 없어 못넣었어요. 오늘 다 쓴것은 방울 토마토와 초당옥수수인데 기본으로 하는 게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라 당장 안 사도 되지만 최애하는 옥수수와 몸에 좋다고 챙기는 토마토라 오늘이나 내일은 살 거 같네요. 먹을 때는 금방 먹었지만 사실 이거 준비가 40분은 걸렸답니다. 어머니가 오늘은 동생이 새벽에 비빔면 끓여 먹어 밥을 안 하지만 시금치 나물무침과 브로콜리 삶아주신다고 옆에 계셨거든요. 그때 저도 오늘 샐러드 야채 대대적으로 준비해야 되서 할게 많아서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그랬네요. 양상추 씻고 물털고 배추도 씻어야 되고 또 파프리카와오이 씻어서 썰고 오렌지도 준비해야 있어요. 어머니가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끝낸 면이 있지만 오이랑 파프리카 써니 오른쪽 어깨가 묵직해지네요. 칼질이 팔 아파요. 전 오른쪽 겨드랑이쪽 수술해서 부종이 생길까봐 아껴야 되는데 일산 칼질도 양이 많으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내 음식이나 장만하지 본격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제과 제빵도 관심도 많고 배운적도 있어 홈베이킹을 한적도 있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어깨와 허리가 아파서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난답니다. 샐러드 먹고 아침에 엄마가 시금치 나물까지 얼릉 해주셔서 기존반찬까지 빼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엄마 덕에 저는 다이어트의 열심히 매진할 수 있답니다. 아침 루틴으로 마음 챙김 음악 들으면서 명상하고 체크 사진 찍을때 옆에서 자고 있는 우리 강아지 라떼 찍거든요. 우리 라떼 자는 거 이쁘죠?😆 갓난애기나 이쁜 강아지 보면 엄마나 보호자가 그러잖아요. 우리 애는 잘 때가 제~~일 이쁘다고ㅎㅎ 나도 우리 라떼가 잘 때가 제~~일 예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드셨나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랑 씨리얼 먹어요
호림짱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고등어구이, 열무쌈, 된장국, 현미밥,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저녁 식후 2시간 유산소 실내자전거 타기
콩콩89
코코볼 시리얼!
그릭요거트에 코코볼 넣어서 먹었어요~ 진짜 맛있네요 ㅎㅎ
당근먹기딸
저지방 수제요거트
저지방우유로 만든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새콤약간 달콤 맛있네요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오디 요거트
오디요거트 먹어요~~~
뽀봉
요거트와 유청
우유 900미리로 만들면 꾸덕한 요거트와 유청 한통 요즘은 버리는게 없어요.
루시안
나의 다이어트 후기
1. Before / After 사진 Before: 2. 감량기간 감량기간: 일주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전 몸무게: 59.2kg 감량 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어 있고, 얼굴과 팔에도 살이 많습니다.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 후 몸무게: 57.4kg 감량 후 눈바디: 전신 사진을 보면 복부와 허벅지 지방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탄탄한 체형으로 변화했습니다.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오트밀 1컵 + 아몬드 10개 과일 (바나나 또는 사과)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다양한 채소와 함께) 현미밥 1/2공기 저녁: 구운 생선 또는 두부 찐 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콩류 반찬 간식: 하루 견과 1봉지 그릭 요거트 6. 감량 방법 (운동) 유산소 운동: 30분에서 1시간 동안 조깅 또는 빠르게 걷기 30분 동안 자전거 타기 또는 수영 근력 운동: 전신 근력 운동 (스쿼트, 푸시업, 플랭크, 덤벨 운동 등) 코어 강화 운동 (필라테스, 요가 등) 7. 꿀팁 및 조언 일지 작성: 매일 식사와 운동 기록을 작성해 스스로의 진행 상황을 체크하세요. 꾸준함 유지: 짧은 시간 내에 큰 변화를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수면과 휴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체중 감량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물 많이 마시기: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셔 체내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세요. 소셜 서포트: 주변 사람들에게 목표를 알리고 응원을 받아 동기부여를 유지하세요. 전문가 상담: 필요하다면 영양사나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세요.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명상이나 취미 생활을 즐기세요.
박선비
하삼동 블루베리 와플
저녁 산책중 큰딸 문자와서는 하삼동에 블루베리 크림치즈 와플 사와달라는 말에 사왔네요.
여니솔이맘
수제요거트 간식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이고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5/22-6/2 기록 (-2.7kg)
Before / After 사진 24/05/22 24/06/02 2. 감량기간 24/05/22-24/06/02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애플사이다비니거 한잔 샐러드 또는 그릭요거트 & 아메리카노 점심 : 일반식 & 아메리카노 간식 : 견과류 한줌 & 애플사이다비니거 저녁 : 단백질 위주 한식 6. 감량 방법 (운동) 일주일에 4일 정도 1시간 정도 걷기 스트레칭 30분 틈틈히 7. 꿀팁 및 조언 식전에 신선한 야채 (드레싱 없이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많이 먹고 의식적으로 많이 움직였어요 잘 붓는 체질이라 밀가루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니 기분탓인지 좀 덜 붓는 것 같기도 해요 스트레칭은 확실히 붓기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아무도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디 요거트
오디 요거트, 삶은계란, 흑토마토 아침식단으로 챙겼어요
뽀봉
꾸덕한 요거트 만들기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트 넣어서 10시간 요거트 메이커 작성 묽은 요거트 완성 다시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요거트 만듭니다.
루시안
살을 건강하게 뺄수 있게 했어요
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기간 : 5월23일 ~ 6월 2일 3)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59.5kg 눈바디는 살이 좀 많이 쪄 버려서 팔뚝살이 많이 쪄서 기존 입던 옷이 꽉낌. 엉덩이도 많이 쪄서 바지를 입으면 골반과 엉덩이, 허리, 다 많이 튀어 나와서 보기가 안좋음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56.5kg 눈바디는 팔뚝살이 그래도 좀 얇아져서 옷이 좀 편해짐. 배도 많이들어가고 골반, 엉덩이도 많이 튀어나오는 부분이 적어져서 바디라인이 좀 예뻐졌음. 5) 감량방법 (식단) 식단으로는 우선 잡곡밥으로 시작을 했다. 미역과 김, 김치,삶은달걀,양배추, 갈비찜, 삼겹살,오이,당근, 토마토, 아몬드,호두, 블루베리,요거트로 주로 하였습니다. 식사양은 어른숟가락 으로 4숟가락정도 , 반찬은 최대한 염분을 줄여서 조금씩 섭취하였습니다. 6)감량방법 ( 운동) 운동으로는 식사를 한뒤에는 앉아 있지않고 설거지를 하고 걷다가 뛰기를 반복하였고 플랭크는 1분씩 3세트를 하고 한번씩 줄넘기도 500회씩함, 홈트도 보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식욕폭발이 되기 전에 조금씩 자주 간식을 이용하였습니다. 간식으로는 아몬드, 호두,블루베리를 각각 3알씩 씹어먹고 또 중간에 오이랑 당근을 스틱으로 잘라서 하나씩 먹어가면서 식욕을 달래었습니다. 수면이 또 중요한데 수면이 제대로 되지않는 날은 꼭 힘도 빠지고 음식이 더 먹고싶다는 생각이 떠나지않아서 아침에는 일찍일어나서 부지런을 떨고 밤11시전되면 자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중간중간에는 물도 자주 마셔 주면서 배고픔도 느낄새 없이 하였습니다
당근먹기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저지방우유+불가리스로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출출합니다
장에도 좋고 맛도 좋은 그릭요거트 출출할때 먹으니 더 맛있어요
당근먹기
주렁주렁 블루베리
시골집 마당에 블루베리가 주렁주렁 열렸어요. 익으면 하나씩 따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침마다 새들이 와서 따먹는 블루베리 맛집입니다.
루시안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1일 (토)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6월1일 - 혈당 측정 기록: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식사로는 우유크림크라상과 그릭요거트. 황금올리브 치킨을 먹었습니다. 당이 좀 높게 나왔네요. 저녁식사를 하고 20분걷고 계속 움직였어요. 건강한 삶을 위하여 노력하자!
당근먹기
간식먹여요.
그릭요거트랑, 우유키림크라상 으로 출출한 배를 잠시 해결요.
당근먹기
6월 1일 (토) 혈당일기 4기 6일차
- 날짜 : 2024.06.1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계단타기의 효과가 이렇게 크군요. 식후 계단 15층 2번 총 30층 타고 오르막길 올라가고 힐레이즈 200회 하고 그 효과가 나타나네요. 일주일 넘게 안잡히던 혈당이 눌러지네요. 무릎에 무리 안되는 선에서 잘 활용해야겠어요. 날씨도 선선하고 걷기에도 좋은 날씨 더라고요. 식사 전과 도중 식후 2시간까지는 물도 안마시는게 좋다해서 참다가 혈당재고 마셨네요. 점심 파프리카 오이 하트로메인 매일 무가당그릭요거트 80g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느타리 청경채 연두부 들깨탕 (시판)엘빈즈 한우미역국 16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