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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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 64kg 여성, 비만 아니다… “비만 기준 더 높여야”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은 체질량지수 25이상이였는데.. 오히려 BMI가 25인근의 사람들이 사망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고 해요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여성 160cm키에 64kg는 비만이 아닌거네요; 진짜 겉으로 통통해보이고 살쪄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체의 건강함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린 애들도 자꾸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양질의 음식을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것! 외적으로 말라보이고 날씬해보이는것보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함이 최고지요~ 우리나라에서 비만 기준으로 설정한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을 더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1년 간 추적 관찰한 결과 BMI 25 인근에 속한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 BMI 25는 160cm 신장의 30세 여성의 경우 64kg에 해당한다. 같은 연령의 키 170cm 남성은 73kg가 BMI 25에 속한다. 1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보험연구원은 지난 8일 열린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02∼2003년 일반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847만명을 21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BMI(Body Mass Index)는 몸무게(㎏)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비만의 기준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척도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기준에 따라 BMI 18.5∼22.9는 ‘정상’, 23∼24.9 ‘비만 전단계’(위험체중·과체중), 25 이상은 ‘비만’으로 분류하고 있다. 연구진이 BMI와 사망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BMI 25 구간에서 사망 위험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관찰 시작 이후 6년 이내에 사망한 사람은 제외했다. 저체중인 BMI 18.5 미만은 BMI 25 구간 대비 사망 위험이 오히려 1.72배 높았고, 비만인 BMI 35 이상에선 1.64배 높게 나타났다. 통념과 달리 저체중 군의 사망률이 BMI 25 구간에 비해 더 높았던 것이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을 포함한 심뇌혈관질환과 BMI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에선, BMI가 높아질수록 질병 발생 위험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서도 BMI 25 구간을 비만 기준으로 특정할 근거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은 BMI 18.5 미만에서 가장 낮았고, 이후 점차 증가해 고혈압과 당뇨병은 BMI 34 구간, 이상지질혈증은 BMI 33 구간,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은 BMI 34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오상우 동국대일산병원 교수는 “20년 전 분석에선 BMI 23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였는데 그간 체형과 생활습관, 질병양상이 서구와 닮아가는 변화를 보여 이제는 BMI 25에서 가장 낮은 사망 위험을 보이고 있다”며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지금의 비만 진단 기준을 BMI 27로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적절한 진단기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선미 건강보험연구원 건강관리연구센터장은 “우리나라 성인의 심뇌혈관질환 발생과 사망 위험을 동시에 고려할 때 현행 비만 기준을 최소 BMI 이상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중국은 이미 BMI 28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했다. <출처 세계일보>
우리화이팅
‘100점 만점에 100점’ 시금치 제친 고영양 채소는?
물냉이? 냉이?? 봄에 먹는 그 냉이나물? 그게 아니네요..ㅋ O팡에 조회해보니 물냉이 조회가 되네요;; 물냉이, 중국 배추, 근대, 비트잎도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근대와 배추는 자주 먹는데 물냉이는 저에겐 생소하네요;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물냉이 구하기 힘드시면 다른 잎채소 많이 드세요~ 양질의 음식섭취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1위는 ‘워터크레스 (watercress)’다. 국내에선 물냉이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아는 냉이와는 다른 식물이다. 원산지는 유럽이다. 물냉이는 영양소가 높은 채소로 유명한 시금치, 케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채소 중 유일하게 ‘100점’을 받았다. 최근 CDC가 공개한 채소 순위는 식품의 영양밀도를 분석한 결과다. CDC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17가지 필수 영양소의 일일 섭취 권장량을 바탕으로 영양밀도를 계산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물냉이는 칼슘과 철분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골다공증과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또 비타민A 함량은 상추의 20배에 달한다. 학술지 ‘미국임상학저널’은 물냉이의 펜에틸 이소티오 시아네이트(PEITC) 성분이 항암작용을 한다는 영국 얼스터대학교 연구진 논문을 다루기도 했다. 2위에 오른 채소는 중국 배추다. 영양밀도 점수 91.9를 받았다. 중국배추에는 청경채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자주 먹는 배추가 포함된다. 청경채에는 칼슘,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뼈 건강과 면역 기능을 돕는다. 배추는 청경채보다 엽산과 섬유질 함량이 많다. 3위는 근대(89.2점), 4위는 비트잎(87점)이다. ‘슈퍼푸드’ 별칭이 따라다니는 시금치는 86.4점을 받아 5위에 올랐다. 상위권에 선정된 채소들은 모두 ‘잎채소’라는 공통점이 있다. 물냉이, 중국배추, 근대, 비트잎, 시금치 등 잎채소가 다른 채소와 구분되는 특징은 비타민A, C, K 함량이 월등히 높다는 점이었다. 채소 중에서도 잎채소는 영양소가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CDC는 영양밀도 점수로 5가지 채소를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글로벌 식품 매체나 다른 기관이 선정하는 채소 순위는 저마다 다르다. 기준에 따라 순위가 달라진다.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각 채소마다 영양소가 다르므로 다양한 종류를 식단에 구성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는 의미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낙엽을 밟으며~
오늘 월이와 불광천 산책했어요 낙엽만 골라서 밟으면서 운치를 즐기는 우리 월이ㅎㅎ
야롱
건강보험 한국 비만 근황 수정 발표
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21년 동안 국민 847만 명의 건강검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체질량지수 25인 한국인 비만 기준을 체질량지수 27 이상으로 높이는 게 적합하다고 발표 ㅡㅡ 비만기준이라는게 단순히 겉보기에 말랐다 뚱뚱해보인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여러 질병 위험도가 높아지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유로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더 낮은 비만 기준을 가지는게 맞기는함. 그래서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 비만학회도 bmi25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잡음. 서양쪽이랑 기준보다 꽤 낮아서 말이 많긴하지만 그래도 객관적인 자료에 기반해서 우리에게 맞게 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who기준 우리도 30기준으로 해야된다 라고 말하긴 하는데 일단 지금까지 연구에서 bmi 25 이상에서 여러 질병위험이 유의미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bmi 25기준이 맞다고 하는게 현재 대한비만학회의 입장일거임. 일본쪽도 비슷한 입장이고, 만약 새로운 연구에서 여러 생활습관, 식습관변동으로 그런 bmi기준이 달라졌다면 바꾸는게 맞을텐데 이건 추후 여러 연구가 필요할듯.
야고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작다고 얕보지 마라! ‘중년 여성’에게 좋은 작은 생선 3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크기가 작은 생선은 큰 생선과 다른 매력이 있다. 작은 생선 특유의 미량 영양소를 먹을 수 있으며 가시나 뼈까지 함께 섭취해 칼슘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폐경 이후 골다공증이나 관절이 약해진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다. 건강에 좋은 ‘작은 생선 3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멸치=멸치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돼 있다. 멸치 100g당 칼슘 함량은 2486mg이다. 칼슘은 뼈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우리 몸에서 저절로 생산되지 않는다. 매일 적정량의 칼슘을 섭취하는 게 중요한 이유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미만은 1000mg, 50세 이상은 1200mg의 칼슘을 매일 먹길 권한다. 한편 멸치볶음을 할 때 멸치와 견과류를 함께 볶는다. 하지만 이 둘은 영양상으로 궁합이 좋지 않다. 호두나 아몬드 등에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틴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빙어=빙어에는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는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또 간 기능을 활성화해 눈을 맑게 해준다. 빙어에는 철분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다. 귀가 울리는 이명증, 건망증, 어지럼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빙어에는 항산화 작용하는 셀렌이 함유돼 노화를 예방한다.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 면역력을 증진한다. 빙어는 직접 잡아 바로 먹으면 회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다만 가정에서 요리해 먹는다면 빙어를 살짝 튀겨 먹거나, 무쳐서 먹어보자. 여러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치면 빙어무침이 된다. ▷정어리=정어리는 100g당 단백질이 약 25g 들어있는 고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오메가3, 비타민D, 칼슘 등이 풍 부하다. 단백질 모두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건강한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또한 단백질은 분해하는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따라서 단백질은 체중 감량을 도울 뿐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또한 오메가3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 혈행·중성지질 개선 효과를 낸다. ============= 정어리는 잘 모르는데, 겨울철 빙어는 동생덕분에 몇번 먹었죠 고소하고 맛도 좋던데, 쉽게 접할수 있는건 역시 멸치네요~ 맛좋죠
뽀봉
동시 '조건 반사'
'조건 반사' 과자 들고 "까까." 부리나케 뛰어오고 "까마귀." 쏜살같이 달려오고 "까." 총알같이 날아온다. "행복아!" 이름 불러도 꿈쩍 않던 우리 집 강아지.
로니엄마
활성산소의 두 얼굴… '이 증상' 있을 땐 항산화 영양소 섭취를
활성산소의 두 얼굴… '이 증상' 있을 땐 항산화 영양소 섭취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활성산소는 몸에 꼭 필요하다. 활성산소의 유해성이 지나치게 강조되다보니 순기능은 상대적으로 무시돼 왔지만,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다. 몸속에 침입한 바이러스 등을 백혈구가 잡아먹기 쉽도록 활성산소가 먼저 죽이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에서 영양분과 산소가 결합해 에너지로 바뀌는 과정에서 생긴다. 우리가 숨을 쉬고 생명유지 활동을 하는 한 반드시 생길 수밖에 없다. 호흡을 통해 우리 몸속에 들어온 산소의 3~5%는 무조건 활성산소가 된다. 종류로는 슈퍼옥사이드(O2-), 과산화수소(H2O2), 히드록시라디칼(OH-) 등이 있다. 활성산소는 불안정하고 활동성이 크며, 스트레스·병원균·자외선 등에 특히 민감하다. 활성산소가 당뇨병을 억제하고 퇴행성 관절염을 완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운동을 통해 나오는 활성산소는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하기도 한다. 일종의 신호전달 물질이어서 건강에 유익한 기능을 하는 것이다. 혈당이 높아지면 '인슐린을 조절하라' '식욕을 떨어뜨리는 호르몬을 분비하라'는 신호를 전달하고, 운동할 때는 '찢어진 세포를 복구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식이다. 다만 활성산소의 적정량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몸의 컨디션을 통해 자신의 활성산소량의 과다를 추정할 수는 있다. ▲조금만 무리해도 쉽게 피로해지거나 ▲머리카락 빠지는 개수가 눈에 띄게 늘거나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거나 ▲눈이 자주 충혈되는 것은 활성산소를 줄여야 한다는 신호다. 이때는 흡연·스트레스·과식·자외선·과도한 운동 등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하는 요인을 피해야 한다.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항산화 영양소는 활성산소를 파괴,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게 비타민C, 비타민E 등이다. ================ 항상화, 항상화 많이 이야기 나오잖아요 영양제도 다양하고, 먹는 습관까지~ 몸밖으로 배출하는역할 새콤한 비타민c에 많죠
뽀봉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3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3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63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13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3기 완주자 명단❤️ 1 블리비 지니비니 ㄱ비비안나 비비드멍 지니어스쩡 간장게 빈이준이맘짱 지니z 강안2502 빠담소리 쫌님 걩이 뽀야옹 찌니아빠 건강하자으니 뽁이마미 채근담345 걷기가좋아 사랑합니다4 초이용 고승 상한상한 최민준엄마 구삥l 새보미할미PNBDN 쵸코파이팅구 기쁨이님 생각없는아이 치노카푸 깜여사 생강꽃 케케케2892 깨개갱 서경용 켈리장 깽별 서나얌 코옹쥐 꼬마꼬마 서해태백산3QUGB 콜라짱짱짱 꿈굽는사람 선재조아 콩콩89 난초777 셰어 티얼그레이 냥냥써브 수경2 파인솔 뇌순이 수국이 파인호랭이 눈소나무 숨은꽃처럼 풀에버 닉네임드 숲마을 프라임12345 달달한일상 슈가블링 피타 달콩님 신자유인 행복돌고래 도나도나도나 싱글퀸 혁혁 동동이고모 씬아 환ᆢ 두부닷 씽씽걸 효오잇 두부바위 아침향 후빠 듀듀링 아하하하ㅋ 훈스맘2 들장미소녀 안녕하세요님 훔훔 등산들맘 알로하영이 힐린 또또숑 알비나2 agnes0117 라미에뜨 앙뚜 Bangee 랜디랜디 앵두정원 bluesea 로앰 야고 cofl 릴리아니 얄티 gamkhj 마이뽕 언제나행복 GUNDDAM 만캐쉬원해요 에네스 Heej 매력부자 연완이맘 hi98 매일다이엍 엽댕2 jeju줌마 매일도전 영진왕빠 jeonghee 멈추지마 왕대박1 k0mmi 무브먼ㅌ 왕대박7 KIMR 뭔소리야 왕비될거야 KKK용식이22 미니미썬가드 용용님 moon1535 민성민주맘 우리아들2 rheeon 민채민 웅뚜이 sara0904 바이오맨 워니뚱 sara1298 뱀사골반달곰 은상os silver43 벌곡댁 이명희좋아 smile34037 베베루나 이유주 so2 별사랑지니 자몽한고미 superjob 부산준희 주여니2 vovo2 붐뿜 죽비 wrinkle 붕붕아아 지뉘어수 ymittang 블랑카 지니1024 ysn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이 주는 건강 효과
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간단한 습관이 하루를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아침에 마시는 물 한잔은 생각보다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한 하루를 만드는 시작점이 될 수 있으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 정년이" 하는 날이네요
오늘 정년이 하는 날이라서 하던 일을 멈추고 티비를 관람헸습니다. 그런데 우리 두리가 엄마가 보고 있는 티비를 열심히 보네요 지금은 광고시간인데 광고도 아주 편안하게 관람을 잘 하네요 울 두리 웃기는 아니죠?
로니엄마
인천대공원 넓은 잔디밭에 보리입니다
자주가는 인천대공원이지만 오늘은 넓은 잔디밭에 보리를 심어서 너무 예쁘네요, 보리는 겨울을 견디는 강인한 식물이라는 것을 알고 인천시에서 심어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록색을 아름다운 보리밭 보리이삭이 올라올쯤 아마도 4,5월이면 가능 할 것 같은데 그때도 한번 와서 보리이삭을 보고 싶어 다시 방문 하려고 합니다. 아름다움을 보려면 직접와야 그 아름다움 눈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보리밭 구석구석에 운두막이 많아서 여행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네요 우리도 원두막에서 앉아서 커피랑 떡 그리고 과일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로니엄마
해외에만 있는 신라면
추측컨대, 신라면 맛이 저렇게 다양한 까닭은 외국에서는 신라면이 하나의 브랜드화 돼서 그런거 같네요 우리나라야 김치라면으로 팔고 새우탕면으로 팔면 되지만 외국에선 농심 새우탕면보다 신라면 새우맛이 나을테니 그래도 저거 우리 나라에도 좀..팔아라 ㅋ
야고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소화도개선, 콜레 스테롤 수치도 낮추고 버섯은 종류도 많아서 골라머기도 좋죠
뽀봉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걷기
주말이라 산행으로 만보 걸었어요. 막바지 가을을 즐기는 인파로 단체로 오신 분이 많아 산이 북적북적했어요. 그런데 단풍은 우리 아파트 단풍이 더 낫네요.
roh69
보말톳 칼국수
삼시 세 끼 어촌편에서 보말잡아서 먹는 거 보고 맛이 궁금했었어요. 제주도 갔을 때는 못 먹어 봤고 우리 동네에 제주 사시던 분이 식당 오픈한 뒤 부터 먹어 보고는 너무 맛있어서 단골이 됐어요 면에도 톳가루가 들어가서 톳색깔이 나고 쫄깃해요. 사골국물에 표고와 호박도 넣어서 국물도 진국이에요.
러브복동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서 명상을 7시에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스트레칭 하나만 했네요. 안국에서 빵 사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까지 하고 라떼랑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하고~ 이때 13,000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집와서 양배추라페까지 만들고 4:37에 홈트 시작했어요 우선 맞춤운동부터 하고 그다음에 코어운동 다음에 스쿼트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1분 플랭크까지 쭉 했네요. 5:14에 끝났어요. 처음에 들어올 때는 저녁에 산책 한 번 더 할까 했지만 지금은 지친상태라 오늘은 13,2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미루었던 양배추라페 만듬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라떼랑 2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오니 어머니는 동생이랑 점심을 먹었고 저는 아침에 너무 달달한 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이땐 배가 고프지 않고 오히려 약간 배불러서 먹고 싶진 않았네요. 집에 있는 귤 반개 먹고 어머니가 당근과 콜라비 그리고 양배추를 기계로 채썰어 놓으셔서 채썬 양배추가 있는 김에 양배추라페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양배추는 1,600g 저울로 재서 식초에 10분 담급니다 10분이 지나면 씻어서 물을 좀 빼야 되요. 탈수기로 살짝 물을 빼서 소금 2.5T에절10분 절여 놔요 오늘 양배추가 1.6kg이고 나머지 레시피도 정리해 봤어요. 소금이 절여지는 동안 양념할 거 준비해요. 홀그렌드머스타드, 애사비,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준비하고 네 가지를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재서 저렇게 섞어놔요. 그새 10분이 지나면 절여진 양배추는 직접 손으로 꼭~~~ 짜서 볼에 담아놓습니다.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양배추에다 부어요. 장갑 낀 손으로 뭉쳐져 있는 양배추도 풀어가며 골고루 섞습니다. 양배추라페는 오래 먹을 거라 큰 유리통에다 담고 바로 먹을 거는 조그만 통에다도 담아놔요. 이번 양배추라페는 그렇게 짜지 않게 새콤하게 잘됐답니다. 그래서 생당근은 넣지 않았어. 양배추라페가 없어서 차지키소스만 만들어 먹었는데 양배추도 사놨기 때문에 굉장히 머리가 무거웠거든요. 어머니가 기계로 체썰어주셔서 그나마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기는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후 꽉 짜는 게 가장 어렵거든요. 그리고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힘이 많이 필요한데 한 1.6kg은 그런대로 할 수 있었던 거 같애요. 어제 힘겨운 목요일을 보내고 오늘도 빵집 갔다오고 일하고 집에 들어와서 너무 힘들어서 양배추라떼까지 만드는건 좀 무리긴 했지만 막상 해놓고 나니 또 몇 주간은 식단 챙기는데 도움이 되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천년숲
경주 단풍구경다녀왔어요 우리나라 아름다운나라
코로세움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사진찍듯 교과서가 통째로 머리에 저장”... 고교시절 5일 공부하고 전교1등 한 여에스더의 비법
방송 나오실때마다 참 재미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서울대 의사가 아니였네요 머리는 타고나신듯해요 죽어라 외우고 노력해도 어려운게 공부인데.. 통암기식으로 머리에 그대로 저장된다는건 타고난 천재성도 있으신듯해요 부럽네요~ 와...^^ 대구 1등, 전국 여자 수석했다는 여에스더의 공부 비법 <MBC '라디오스타' 출현> 여에스더가 남다른 공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는 학창 시절 공부와 관련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어릴 때는 몸이 약하고 우울증이 있어서 계속 누워 있었다"며 "초등학교 때는 등수가 안 나오니까. 공부를 잘하는 줄 몰랐다"고 했다. 그가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건 중학교 때였다. 여에스더는 "중학교를 갔는데, 시험 등수를 벽보에 붙이더라"라며 "모든 과목 점수, 석차가 나오니까 그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했다. 여에스더는 일주일에 딱 4일 공부한 것이 공부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게으르고 몸이 약해 공부를 못 한다"며 "월요일날 시험을 보는데 중학교 때 4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오더라. 고등학교 때는 하루 더해서 5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공부비법 할 말이 없다... 교과서 보면 사진 찍히듯이 통으로 저장" 여에스더는 "친구들이 늘 공부 방법을 물어보는데 저는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연습장에 쓰지도 않고 앞 글자를 따서 공부하지도 않고 노래 붙여서 외우지도 않는다"며 "화학 교과서의 원소주기율 표를 보면 사진 찍히듯이 머리에 통으로 저장된다"고 했다. 그는 또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서울대 의대에 가기로 결심해 3개월 동안 하루에 16시간씩 공부했다"면서 "그리고 나서 전국 모의고사를 봤는데 대구 전체 1등. 전국 여자 수석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여에스더는 며느리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사실 제 며느리가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가정의학과 제 30년 후배"라며 "저는 우리 며느리를 너무 좋아한다. 며느리한테 잘 보이고 최고의 시어머니가 되기 위해서 종교가 없고 며느리는 기독교인데 제가 결혼식서 찬송가를 불렀다"고 자랑했다. 이어 "저는 며느리 번호 저장도 안 했다"며 "저는 며느리한테 먼저 연락할 생각도 없다. 그래서 멋진 시어머니란 얘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무지개를 먹어라?…색깔별 최고의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에 좋은 식품에 관해서 “무지개를 먹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음식을 먹었을 때 전반적인 건강이 좋아진다는 뜻이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s)’가 소개한 색깔별 최고의 식품을 알아봤다. 주황은 고구마=천연의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고구마가 주황색 계통에서 금메달 식품으로 꼽혔다. 고구마에는 칼슘과 칼륨, 구리, 니아신, 비타민A, 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빨강은 딸기=빨강색 계통의 식품에서 챔피언은 딸기다. 딸기에는 각종 영양소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비타민C, 엽산, 섬유질, 그리고 칼륨 등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주 반 컵 분량의 딸기를 3번 정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심장마비를 겪을 위험이 훨씬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딸기에는 뇌졸중과 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키고, 혈압을 낮추고, 알레르기와 천식 증상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파랑은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우리의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블루베리는 심혈관질환, 당뇨병과 파킨슨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블루베리는 면역기능을 강화한다. 냉동 블루베리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자주색은 자두=항산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이 자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자두는 폐경기 여성의 뼈 미네랄 밀도를 향상시키고 남녀 모두에게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녹색은 물냉이=프랑스 이름인 크레송으로도 불리는 물냉이는 1급수의 맑은 물이 흐르는 곳에서만 자라는 식물이다. 서양 미나리라고도 불리는 물냉이는 독특한 향과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으로 샐러드나 전채요리에 자주 사용된다. 연구에 따르면 물냉이는 고 영양소 밀도 가치에 있어서 어떤 식품보다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노랗고 하얀 것은 팝콘=통곡물로 만드는 팝콘은 저 칼로리 스낵으로 어떤 과일이나 채소보다 항산화제를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저 지방이기도 한 팝콘은 바삭바삭하고 맛있으며 섬유질의 저장소이기도 하다. 단, 버터 등 첨가물을 되도록 넣지 말아야 하며 전자레인지 등을 이용해 조리해야 한다. ================ 알록달록 보기만 해도 이쁜데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색상의 야채와 과일들 챙겨야 하는 이유군요
뽀봉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눈밑떨림 왜 생기는 걸까??
눈밑떨림 경험해 보셨죠?? 보통은 마그네슘 부족이라고 많이 알고 있었는데 이거와 더불어 미네랄과 칼슘의 부족까지 원인이 있다고 하네요 눈밑떨림의 원인과 마그네슘의 부족의원인 적절한 섭취방법까지 같이 알아봐요 눈떨림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칼슘이 눈 근육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정확히는, 칼슘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마그네슘이 부족하여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눈꺼풀 떨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원래 칼슘은 뼈에서 저장되고, 대부분 충분히 공급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부족한 경우가 드뭅니다. 하지만, 체내 마그네슘 농도가 낮아지면 부갑상선 호르몬이 감소하여 혈액 속 칼슘의 이동량이 줄어들고, 근육으로 전달되는 칼슘도 적어지게 됩니다. 그 결과, 근육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여 근육에서 미세한 잔떨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럼 마그네슘은 왜 부족한가요?? 1.토양의미네랄손실 현대로 넘어오면서 토양에 화학비료를 사용하여 작물을 빠르게 길렀지만, 토양이 회복할 틈을 주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대륙의 경우 농지 영양분의 76%가 이미 소실되었다고 합니다.그러니 균형잡힌 식사를 하더라도 충분한 영양분을 얻기가 힘듭니다.추가로 가공 과정을 통해 영양소가 파괴되어 현대인이 음식으로 섭취하는 여러 미네랄과 마그네슘이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2.커피와 잦은음주 스트레스 피곤을 떨쳐내기 위해 매일 커피를 드신다면, 카페인으로 인해 체내 환경이 산성화됩니다. 산성화된 체액을 중화시키기 위해 완충작용으로 마그네슘 소실이 증가합니다. 잦은 음주, 스트레스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킵니다. 눈떨림은 우리몸이 나에게 보내는 위험 신호에요 마그네슘은 보통 보충제로 섭취하는게 올바르나 음식을 통해서도 섭취하면 좋겠죠 바나나,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적절한 함량의 보충제와 음식들로 건강관리 해야겠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출처 약속 설명서
주안맘0413
[더 알아보기🔍] 혈당 그래프와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은 마치 비행기 조종석의 중요한 레버와 같아서, 한 번 통제가 잘 되면 우리의 몸속 많은 것들이 안정되죠. 하지만 혈당 수치가 균형에서 벗어나면 다이얼이 깜박이고 경보가 울리기 시작해요. 이럴 경우 살이 찌고, 호르몬이 조절되지 않으며, 피곤해지고, 당분을 갈망하게 되죠. 또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심장에 무리가 가는 등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요. 결국, 2형 당뇨병에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혈당 관리를 위해서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활용해서 혈당 그래프를 관리하는 사람도 제법 많은데요. 정말 중요하지만, 혈당 그래프가 전부는 아니에요. 🔍'혈당 그래프'가 혈당 관리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 혈당 그래프: 컵케이크 vs 쌀밥 제시 인차우스페 <글루코스 혁명> 中 많은 분들이 “컵케이크와 쌀밥의 혈당 반응이 비슷하다면, 둘 다 같은 정도로 건강에 좋지 않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혈당 그래프가 비슷하게 나타나더라도, 이 두 음식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다릅니다. 위 사진 속 혈당 그래프와 같이 컵케이크와 쌀밥 같은 음식의 혈당 곡선이 정확히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컵케이크가 일으키는 혈당 스파이크는 더 몸에 해롭습니다. 그렇다면 왜 컵케이크 같은 단 음식이 더 해로운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과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지만, 체내에서 인슐린 반응 없이 간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안고 있어요. ✔️그렇다면 진짜 건강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건강한 식단은 포도당, 과당, 그리고 인슐린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단이어야 해요. 그리고 일부 음식은 혈당 수치를 완벽하게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가공된 오일과 트랜스 지방은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노화와 염증을 유발하고, 장기 손상을 초래할 수 있죠. 알코올 역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지만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혈당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으로, 우리의 건강을 결정하는 다른 요소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다른 요소들 중에서도 음식의 맥락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는 파스타는 일반 파스타에 비해 ‘좋지만’, 채소에 비해서는 ‘좋지 않아요.’ 오트밀 쿠키는 아몬드에 비해 ‘좋지 않지만’, 콜라에 비해서는 ‘좋아요.’ 이처럼,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도 건강한 선택이 무엇인지 잘 판단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음식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렇게 혈당 반응이 비슷해 보이더라도, 실제로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다르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단 음식을 선택할 때는 즉각적인 혈당 반응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해야 해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여러분의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로 cu편의점서 구운 계란을 자주 사서 먹는다.반숙정도로 구운 계란도 있고 완숙된 계란도 있다.둘다 골고루먹는다.다이어트로 편의점서 다른 음식도 많지만 난 주로 구운 계란으로 아침 한끼는 거뜬히 해결한.우유랑 같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만족할수 있다.누구든 다이어트 식품을 같이 공유하면 더 좋을것 같다.다이어트는 매일 우리의 생활이니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말고 삽시다.
jeonghee
오늘 미션도 잘 챙겼어용
오늘 미션도 잘 챙겼습니다 ㅎㅎ 방문미션 순항중이네요 금요일도 우리 모두 빠짐없이 챙겨갑시당
구룸구룸
이하늬, 동료 배우에게 “그만 먹으라” 일침… 살빼려면 진짜 줄여야 하는 ‘음식’의 정체
알지만 제일 어려운것.. 탄수화물 줄이기죠 ㅠㅠ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건 모두 아시죠? 전 빵이나 떡, 칼국수 등등 너무 좋아하고.. 따뜻한 쌀밥도 너무 좋아하는데 은근 이거 어렵더라구요.. 다이어트중이라면 건강 생각하셔서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게 현미라고 합니다 바로 한번에 끊기는 힘드니.. 조금씩 양을 줄이시고 비정제 탄수화물로 챙겨서 드시는게 좋겠어요~ 배우 이하늬(41)가 탄수화물을 그만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며 “점심은 늘 국밥 아니면 면이다”고 했다. 이에 김남길은 “김성균과 촬영하면 살이 계속 찐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이제 탄수화물 좀 그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다. 하지만 쌀밥, 밀가루 등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다이어트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는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을 키우기도 한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혈당 강하‧변비 해소‧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와 철‧아연‧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보리‧귀리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ㄷ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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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찐감자, 땅콩
1시부터 2시까지 자비명상 프로그램 마치고 2시 20분에 라떼가 기다리는 하우스에 갔어요. 오전 9시쯤 장보러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꽃가게와 우리 집으로 장본것 배달시키고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어머니 출근할 때 라떼 데려가시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는 11시 동작 수업 부랴부랴 갔으니까 라떼는 그때부터 꽃가게 에서 내내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게가서는 우리 라떼 꼭 안아줬어요. 그리고 산책해야 했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발꿈치가 너무 아파 걷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대로 가게에 두 시간 정도 있었네요. 그새 꽃바구니 주문 들어와서 일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점심도 잘 먹었는데 뭐가 자꾸 먹고 싶더라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야금야금 다 먹고 오늘 내가 장봐서 배달시킨 감자를 엄마가 쪘는데 그것도 먹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감자를 훨씬 좋아하셔서 엄마표 찐감자는 포실포실하니 참 맛있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이것도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은 내가 고른 감자가 워낙 맛있어 보여서 꼭 먹어야겠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