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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0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0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1/5 (화) - 11/18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야고 오월이좋아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구룸구룸 로블ㅎ 애플짱 냥식집사 마음그릇 자스민꽃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뽀봉 주안맘0413 로니엄마 수수깡7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가을햇살님 달려볼꺼야 성실한라떼누나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당근쥬스쪼아 수국이 켈리장 고모2 더달달 숨은꽃처럼 코로세움 껌씹는여우 라미에뜨 쉬림프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루시안 아미134 프라임12345 꽃이뻐 리얼지니어트 영진왕빠 핑크한울이 꿈이룸♡ 목표사십구 예지영준맘 헤븐79 나쁜엄마 미주장 워터멜론 호두두두 다시꿈꾸는세상 불곡산 재털이 roh69 다우니향기 서나얌 차칸청춘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사랑합니다4 이하린80 0다이어트 사랑혀니 인생이여만세 2민트홀릭 산곡동미녀삼총사 자급자족 58로가즈아 새벽을열다 잘될 64박옥련 송쩡 저스트영 건강하자으니 숫자 조만 그냥지나 숲속의나무 주여니2 기춘이530707 슈롭 쨋든럽 깐징짱 ㅇㅅㅇ지니 킹로또 나나나이쁘니 아미12 파인더홀 나는무너 알비나2 평송가성 난괜찮아용 어트지니요 핑크핑크퐁퐁 동남이쁜이 언제나행복 한결맘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한소래미 머랭22 영선이302 훈스맘2 모여 오늘도화이팅요 훔훔 미르윤 오와둥둥 agnes0117 밍키199 우곰이 biki 밴드닥터 우블리에 cogo092 보통아이 울트라돼지런 EUNJU9220 붉은레드 워니뚱 heracchang 블리비 워니s ssalcong초코 빠담소리 이닝지아 v과일천사v ysn ✨ Lv. 1 지니 (170명) ✨ 가을이엄마 먹자먹자 앨리젼 토끼7777 가즈아요 멋장 앵두정원 툐리부인 강미미 멍청이2 야롱 티얼그레이 건빵맛과자 멍청이3 얘기돼지 파인솔 건행하기 뭔소리야 어느멋진날29 포메다둥이네 걷기와 미니니슈 에네스 프카쟁이 경이로운다이어트 미여니70 여니솔이맘 피크타임 계디 바다사랑태양 여울햇살 피타 고구마피자맛있어 바다속고양이 연완이맘 하늘과솜사탕 고래사 바빠 올란도 하니엘라 곤냥이나와 반달진 우리아들2 해설사 구라왕 밤톨이군 우쩌라구 행복한집2 그래가보자 별바람소리 원킬 행복한집3 김범기 보이윤 유미쿠키맘 향기음악 김포비 보통사람q1q 윤성맘 혬2 까망천사 복덩인 은유랑 호롱이 깐뚱 비누마덜 인간비타민 호림짱 꿈굽는사람 사랑이LUV 인생중 히나자몽 나는민천사 산들바밤바 임삼미 CH9608078 남산골선비 생강꽃 자야3336 dhwhl777 냥냥써브 선구자239 장보고 diane0807 뇌순이 선물부자 정숙한여자정말 Dub 느리미 선쟈 제2의시작 GUNDDAM 늘봄봄 성아진 조인순 Heej 달나라토끼55 셰어 조콩만 HEREUN 당근먹기 셰인 준이할미 highway032 도낑이 솔트1 지구외계인 je00 동그라미1 숑숑이야 지도 jeonghee 동산지니 수경2 지앤혁 k2023 두부닷 쉬리107 진니어트트 KKK용식이22 둔둔뚠뚠 슈비므네 진화정 myjung9770 듀듀링 스타렉스벙벙이 쪽쭈리 neplos 또또오늘뭐하지 시간나누기 채아미 Raquin 뜡이맘 시아81 천하무적챈진 S하루 랄라러랄 신나게일하자 쵸코파이팅구 skyjhj0407 람라미 신혜 캔딧 ss샤랄라ss 로사0712 씨뎅이 코코낫 ssul0115 로앰 아침햇살77 쿄쿄84 sunmi9333 마고할미 아카시아잎 쿠보 wrinkle 마리네뜨 안델라 태거니 ymittang 마시몽 안레몬 탱굴이 ZGMF 만캐쉬원해요 앙칼진애미나이 털보꾸기 zntkskzlzy 매화나무 애니홀릭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읽을 책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입니다. 우리에게 친숙하죠~~
프라임12345
점심겸 저녁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12시 30분쯤 나갔답니다. 라떼 미용과 병원 갔다가 2시 30분쯤 들어왔고, 엄마는 퇴근해서 동생이랑 점심 먹으러 준비했고요. 저는 배고프지 않아서 먹을 생각 안 하고 내일 샐러드 준비를 위해 오이 썰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키소스도 만들었어요. 그렇게 4시쯤 되니 금세 배고파졌어요. 안 먹으면 나중에 간식 찾을것 같아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 브리즈랑 상 차려서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시리얼 견과류 넣고 키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음식 챙겨오니 아몬드브리즈 어떤 맛이냐고 한번 드신다고 그래서손한번 드셔보라고 드렸더니 웬일로 한팩 다 드셨답니다. 안 좋아할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드렸는데 잘 드시니까 좋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요. 샐러드을 좀 작게 만들었더니 배가 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았어요. 오늘 우리 라떼는 부분 미용과 목욕 했어요. 이제 추워지니까 전체 미용하면 추울 것 같고 라떼는 발바닥을 셀프미용으로 깎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발과 발바닥 생식기 정도만 깎는 부분 미용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저렇게 라떼발이 닭발이 됐어요. 저렇게 깎아놓으면 산책후 발 닦아주는 게 용이해서 라떼를 청결하게 케어할수 있답니다. 2시 30분에 집에 돌아왔고 14,7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봉지 커피, 너는 믿었는데…” 동서식품 평균 8.9% 인상
노랑이 커피는 다들 아시죠? 모카골드 마일드와 연아커피는 자주 먹어요~ 아메도 먹지만 한번씩 믹스 커피도 애용하는데.. 15일부터 평균 8.9% 인상된다고 하니.. 참 슬프네요 요즘 뭐든 다 비싸고 가격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슬퍼져요 우리집에 믹스 커피 얼마나 있는지 보고 좀 사둬야겠어요~ 직장인들의 소울메이트 ‘믹스커피’ 가격마저 인상된다.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에 이어 인스턴트커피 가격도 오름세에 합류하면서 ‘커피플레이션’(커피+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인스턴트커피, 커피 믹스 등 커피 제품 가격을 오는 15일부터 평균 8.9% 인상한다. 동서식품은 국내 인스턴트커피 시장에서 9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2년 만이다. 카누, 맥심 등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오른다.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는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는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으로 인상된다.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는 1290원에서 1400원으로 조정된다.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의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모든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커피 업계로서는 환율 상승에 의한 가격 부담을 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원두 가격이 무섭게 오르는 것도 사실이다. 고급 아라비카 원두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로부스타 원두마저 역대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 로부스타 원두 평균가격은 t당 4687.65달러로, 1년 전 2453.95달러보다 91.02% 뛰었다. 지난 9월 26일 t당 5527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상태다. 우리나라는 주로 베트남에서 로부스타를, 브라질에서 아라비카를 수입하고 있다.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 브라질에서는 70년 만에 최악의 가뭄과 고온을 겪으면서 원두 생육이 부진하다. 베트남 역시 가뭄에 이어 태풍 피해까지 더해졌다. 단기적인 요인이 아닌 탓에 내년에도 원두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앞서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도 잇따라 가격을 올렸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모든 음료의 그란데(473㎖)와 벤티(591㎖) 사이즈 가격을 각각 300원·600원 인상했다. 더벤티, 컴포즈커피 등 저가 커피업계 메뉴도 올 상반기부터 최소 200원에서 최대 1000원 정도 비싸졌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커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높은 원재료 가격이 지속돼 가격 인상 요인이 계속되고 있다”며 “악화한 원두 작황이 단기간에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커피 가격 인상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안산시에 있는 화랑유원지
안산시에 있는 화랑유원지에 갔었답니다. 날씨도 좋았지만 코스모스 밭이 우리를 반겨주었네요 좋은 분과 이렇게 멋진 곳에 왔다는 것만도 벅차고 좋았습니다.
로니엄마
조두순 슈퍼사장으로 위장전입 시도
우리나라에 전자발찌가 5천명쯤 되는데 그중에서 범죄수법이나 범행정도를 비교했을때 조두순 보다 악질이고 더 위험하다고 할만한 것들이 최소 수백명임 조두순보다 더 악질이고 더 위험한 자들은 별다른 조치를 하지않으면서 조두순은 이슈화가 되었다는 이유로 공포를 조장하며 과도하게 행정력과 세금을 투입하는게 과연맞는일인가 싶음 미국처럼 특정 지역 정해서 거기서만 살게 하는게 모두에게 좋을것 같음
야고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11/2(토)박재범, 10kg 빼면서 꾹 참고 안먹은 ‘세 가지’는?
하...탄수화물 적게 먹는게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ㅠㅠ 탄산음료랑 튀김은 어느정도 참을 수 있거든요ㅠㅠ 역시 살빼기는 쉽지 않아요. 꽁으로 얻어지는건 없습니다.🥲🥲 박재범은 몸매 관리법이 뭐냐는 질문에 “꾸준함인 것 같다”며 “운동 신경과 근육량은 해결법이 운동인데, 지방이 빠지는 것은 식단이 90%인 것 같다”고 말했다. 식단 조절법으로는 “탄수화물 적게 먹고, 튀긴 음식 안 먹으려 하고, 탄산음료를 끊는 것이다”며 “이 세 가지만 참아도 살은 금방 빠진다”고 밝혔다. 이어 “술 먹어도 빠진다”며 “저 술 매일 먹고도 거의 10kg 빠졌다”고 말했다. 박재범이 다이어트 중 끊은 세 가지 식품,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봤다. ◇탄수화물 빵, 면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가 높아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그렇지만!!!!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탄수화물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탄수화물을 필요한 양보다 적게 먹게 되면 우리 몸은 단백질을 더 소비한다. 이때 단백질이 빠져나가면서 근육의 기능이 약해져 무기력함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일일 열량 섭취권장량의 45~55%를 비정제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게 좋다. ◇탄산음료 탄산음료 대부분은 제조 과정에서 설탕, 액상과당, 포도당 등의 단순당을 첨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콜라 1캔에는 각설탕 7개에 달하는 평균 27g의 당이 들어있다. 이는 WHO가 하루 당 섭취량으로 제한한 50g의 절반을 넘는 수치다. 즉, 탄산음료를 습관처럼 즐겨 마시면 우리 몸은 필요 이상의 당분을 흡수한다. 이 과정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해 췌장이 손상되고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튀긴 음식 튀긴 음식에는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배가 부풀어 오를 수 있다. 튀김에 쓰이는 기름은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 트랜스지방이 다량 들어가 있다. 이 지방들은 비만을 유발하고, 혈액을 끈적거리게 만든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서는 튀긴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출처:헬스조절
냥식집사
1원이라도 더 싸게… 유통가, 11월 사활 건 할인 전쟁
싸다고 이것저것 넣다보니 20만원이 훌쩍 넘더라구요 11월부터 각 마트마다 크게 행사가 진행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도 함께 할인을 시작했네요 오늘 11번가와 쿠팡도 접속해보니 이것저것 눈에 들어오는게 많아요 농협에서는 한우세일 행사도 해요 각 마트마다 할인항목은 틀리니 잘 확인해보시고 싸다고 과소비하면 카드값이 후덜덜이니까 조금만 사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일 오전 10시 이마트 서울 자양점. 대형 마트 영업 시작 전이지만, 150명 정도가 입장을 기다리며 입구에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이날 이마트를 비롯해 신세계그룹 계열사 18곳이 상품 1조9000억원어치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쓱데이)가 시작되면서 이른바 ‘오픈런(매장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가는 것)’이 벌어진 것이다. 쿠팡(와우 빅세일)과 롯데쇼핑(땡큐절)은 이미 지난달 29일과 31일 각각 할인 행사를 시작했고, 11번가(그랜드 십일절)도 이날 대규모 할인에 들어갔다. 중국 광군제(11일),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29일) 등 글로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는 할인 행사에 앞서 국내 쇼핑객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한때 쇼핑 비수기로 취급받던 11월이 크리스마스에 연말 분위기가 맞물리는 쇼핑 성수기 12월을 제치고 ‘쇼핑 황금 달’이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랙 프라이데이가 만든 글로벌 ‘쇼핑 대목’ 11월을 쇼핑의 계절로 만든 원조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다.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11월 넷째 주 목요일) 다음 날을 가리키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미국 소비재 기업들은 대규모 할인 경쟁을 펼친다. 2000년대 블랙 프라이데이에 가게 문이 열리면 미국인들이 전속력으로 달려가 TV 박스 등을 움켜쥐는 모습은 국내 방송의 단골 뉴스 소재였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세계 최대 경제 대국인 미국의 소비 경기를 보여주는 가늠자로 여겨지고, 전 세계 소비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먼 나라 얘기 같았던 블랙 프라이데이는 국내에도 해외 직구족이 눈에 띄게 늘면서 유통 시장의 변화를 가져왔다. 우리나라의 해외 직구액은 2015년 1조7014억원에서 작년엔 6조8000억원으로 급증했다. 한 대형 마트 관계자는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에다 중국의 광군제까지 유명해지면서 국내 기업도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된 것”이라고 했다. 글로벌 쇼핑 행사에 들떠 있는 국내 소비자의 ‘가출’을 막기 위해 국내 유통 기업들도 블랙 프라이데이와 광군제에 앞서 초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11월은 그야말로 ‘글로벌 쇼핑 대목’이 된 것이다. 정부도 지난 2015년부터 블랙 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해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목표로 ‘코리아 세일 페스타’라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통업체마다 ‘11월 할인 행사’에 사활 걸어 11월에 할인 행사를 하는 국내 기업은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는다.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활을 걸고 할인 행사 상품을 대량으로 확보해 홍보에 열을 올린다.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중국 알리익스프레스는 100원을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현금 1억원을 주는 이벤트를 벌이는 등 11월 쇼핑 경쟁에 가세했다. 이커머스의 공세에 시달리는 국내 대형 마트 업계는 1년 중 가장 큰 규모의 할인 행사를 11월에 벌인다. 대형 마트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매장에 와서 줄을 서고, 구입한 물건을 들고 가는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 과제”라며 “답은 결국 소비자가 카트를 가득 채울 수 있도록 경쟁 업체보다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형 마트 업체들은 11월 할인 행사를 위해 통상 6개월 전 준비에 착수한다. 1등급 한우를 50% 할인해 팔고,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필수품을 평소보다 훨씬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는 것은 대형 마트가 납품 업체에서 미리 대규모 물량을 확보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작년 쓱데이 행사 하루 평균 매출은 평상시 주말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국내 유통업체들은 올해 행사에 거는 기대가 특히 크다. 한 대형 마트 관계자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라며 “11월 할인 행사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금요일 운동
12시 40분부터 산책 시작했는데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다녔답니다. 삼청공원에서 낙엽 구경도 좀 하고~ 삼청로에서 울라떼 이쁜 형아 누나랑 인증 사진도 찍고 땡스오트안국에는 샐러드 먹으면서 1시간 10분정도 쉬다가 대학로 돌아와서 우리꽃가게 들려 엄마랑 같이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계단 오르기는 가게가 가는 길에 했고요. 오늘 13,000 보 걸었네요. 시간에 비하면 좀 덜 걸었는데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걸어서 그런가 봐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마저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땡스오뜨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with 퍼피요거트)
집에 수리할 게 있어서 수리기사 기다리는 바람에 아침 먹고도 한참 집에 있다가 12시 40분 쯤에라는 라떼랑 산책 시작했어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이때까지도 배고프지 않아서 그냥 나왔어요. 흐리고 선선해서 오르막도 괜찮을것 같아 성균관대북문으로 올라가 삼청공원까지 갔어요. 오르막은 갈 수 있었지만 힘이 없어서 그런지 시간은 제법 걸렸답니다.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은 걸렸어도 걸음수가 얼마 나오지 않더라고요. 공원에서 삼청로 지나을 안국으로 가서 땡스오트안국에는 3시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점심시간이 아니라서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자리를 잡고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라떼 먹으라고 마이 퍼피 요거트 시켰어요. 퍼피 요거트는 수제요거트에 당분 가미안하고 요거트에 모양으로 블루베리 2개와 오트밀을 조금 뿌렸네요. 몸에 좋은 건데 우리 라떼는 요거트만 먹고 블루베리와 오트밀은 안먹는답니다.ㅋㅋ 2층 내부 자리도 있지만 춥기전에 앉아보려고 베란다 외부자리에 앉았어요. 2인용 자리가 3개 있는데 제가 중간에 앉았거든요 옆에 다 손님들이 있어서 양해를 구하고 라떼랑 같이 앉았답니다. 거기서 바라보는 풍경도 괜찮더라고요. 맞은편에 라떼를 앉히면 내가 제어를 못할까봐 내 옆에 같이 있었어요. 벽면에 붙은 긴의자라 여유가 있어서 라떼랑 같이 앉아있을 만큼 했거든요. 나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 요거트부터 먹였어요. 약간 노란색은 강아지간식 망고를 좀 넣어서 같이 비벼줬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라떼가 잘 안 먹네요. 몇 수저 핥아 먹고 쉬었다가 또 조금 먹네요. 끝내 3분의1은 남기고 왔네요. 아까워서 혼났어요. 수제리코타치즈 샐러드은 루꼴라 시금치 견과류 건과일 블루베리 샤인머스캣에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올리고 식사빵 작게 두조각도 담아준답니다. 야채를 조금 먹다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도 좀 넣고 빵위에 야채와 과일, 리코타 치즈를 얹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빵이랑 먹어야 포만감이 더 해서 이걸로도 식사가 가능해요. 물론 빵이 작아서 처음줬던 2개로는 양이 작고 예전에는 부탁하면은 하나씩 더 줬는데 요즘은 아예 추가해야 하더라고요. 1500원에 추가해서 받아왔네요. 또 이렇게 과일과 야채 견과류와 리코타 치즈 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빵과 샐러드가 사라져서 되게 아쉬웠답니다. 빵도 맛있겠겠죠? 빵은 조금 거칠고 별 맛이 안 나는 식사빵 같은 건데 통밀빵은 아니라지만 달지 않아서 이렇게 샐러드와 치즈 올려먹기가 잘 어울린답니다. 베란다에 고양이들이 있더라고요. 길고양이 같긴 한데 사람들이 자주 와서 그런가 근처에서 계속 있었어요 그러다 옆에 커플손님 가고 남자 손님이 혼자 오더니 츄르를 꺼내서 아이들을 주니까 고양이들이 금방 그 사람 앞으로 왔답니다. 베란다 한쪽에 고양이 먹으라고 사료와 물도 준비돼 있어서 거의 여기 상주 고양이에 준한 대우를 받는 애들 같더라고요. 츄르 얻어먹는데 한두번 해본 음식이 아니었답니다. 옆에서 여자애들이 이뻐서 어쩔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었네요. 우리 라떼가 짖으면 무서워서 피하지만 멀지 않은 곳에 도망갔다가 눈치 보면서 다시 사람들에게 왔거든요. 완전 개냥이 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갑상선암, 새로운 '원인' 밝혀졌다… '이런 사람' 발생 위험 높아
갑상선암에 대한 새로운 원인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갑상선암에 대해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검진해야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비반이 갑상선암을 발생 시키는 요인이 될수있다고 합니다. 흑..살 찌는것도 서러운데.. 비만은 여러모로 해롭네요 갑상선암의 예방을 위해 비만한 사람은 먹는 양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모두 아프지말고 건강하자구요~ 그동안 방사선 치료·누출, 가족력 외에 특별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던 갑상선암이 비만으로 인해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AI디지털헬스학과 명승권 교수는 2001년부터 2023년까지 국제학술지에 발표된 22건의 코호트연구를 메타분석했다. 메타분석 전문가인 명승권 교수는 주요 의학데이터베이스인 펍메드(PubMed)와 엠베이스(EMBASE)에서 문헌검색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22건의 코호트연구 결과를 종합해 분석했다. 그 결과, 비만한 사람은 갑상선암의 발생 위험성이 통계적으로 의미있게 33%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승권 교수는 "연구의 질적수준, 성별, 나라별 등 세부군 메타분석에서도 비만은 갑상선암의 발생을 높이는 것으로 일관된 결과를 보였다"고 했다. 이어 "비만한 경우 혈중 갑상선자극호르몬(TSH) 수치가 높아져 갑상선을 자극함으로써 암발생이 높아질 수 있다"며 "또 비만하면 인슐린저항성과 고인슐린혈증을 초래하고 갑상선의 인슐린유사성장인자-1(IGF-1) 수용체를 자극해 갑상선 세포의 증식을 유발함으로써 갑상선암 발생이 높아질 수 있다"고 했다. 명승권 교수는 "10여년 전부터 비만이 갑상선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고됐지만, 이후 발표된 대규모 연구에서 관련성이 없다는 보고도 있어 최근까지 발표된 연구를 모두 포함해 메타분석연구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미국암협회(ACS)나 우리나라 국가암정보센터에서는 갑상선암의 원인으로 방사선 노출과 가족력외 조절가능한 위험 요인이 없어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지 않다고 서술돼 있다"며 "이번 메타분석 연구결과에 근거해 다른 주요 암들과 마찬가지로 비만이 갑상선암의 위험성을 높이기 때문에, 갑상선암의 예방을 위해 비만한 사람은 먹는 양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 및 활동을 증가할 것을 권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종양학 SCIE 국제학술지 '영양과 암(Nutrition and Cancer)'에 지난 10월 26일 온라인으로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조혜련의 후덜덜한 다이어트 비디오 매출
우리집도 저 비디오 있었음 조혜련 앞에 서있고, 뒤에 남자 두명 있고
야고
11/1(금)간이 망가질 때 나타나는 5가지 전조 증상
간 건강은 우리 전체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간이 망가질 때 몸이 보내는 신호들을 알아봐요!! 저는 가끔 갑자기 피부 가려움증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음식때문일거라 생각했는데 간때문에 그럴수도 있으니 간 건강도 잘 챙겨야 겠네요. ⚠️피부 컨디션 변화 :얼굴이 탁하고 안색이 아좋아진다면, 간이 혈액을 해독하는 역할에서 소홀해진 신호일 수 있어요. ⚠️소화 불량 :간은 담즙을 만들어서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데,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나쁜 콜레스테롤 상승 : 간은 콜레스테롤의 생성과 대사를 조절하는데, 간 기능이 약해지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갈 수 있어요. ⚠️피부 가려움증 및 염증 :간이 독소화 염증물질을 충분히 제거하지 못하면 피부에 가려움증과 염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감정 변화 :짜증이 쉽게 나거나 멍이 자주 생긴다면, 간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이 크니 주의가 필요해요. 출처:@위키약사
냥식집사
11/1(금)팀워크:동네산책 5일차!!
오늘도 산책 완료!!입니다. 우리동네+남의동네 합해서 다섯군데 다 완료!! 했지요~~~😄😄
냥식집사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손발이 퉁퉁, 추워지면 몸이 붓는다고?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에도 변화가 일어나죠. 일반적으로 우리 몸은 체온 유지를위해서 대사량이 줄어들고 지방을 더 축적하려고 하죠. 그래서 겨울에 더 살이 잘 찌게 되구요 콧물과 소변이 많아 지기도 해요, 추운날씨에 코가 공기를따뜻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이런 다양한 신체 변화로 우리의 몸을 방어하고 유지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몸의 변화에 서 손발이 퉁퉁 붓는 경험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물론 혈관수축, 근육 수축으로 붓는 느낌이 있거나, 부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유독 손발이 차갑고, 손발이 퉁퉁 부으시는분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환절기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부종 알레르기 반응은 염증을 유발하는데 이로 인해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면 조직내 체액이 고이는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활절기 호르몬수치의 변화로 인한 부종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나트륨과 수분의 저류로 부종이 나타난다. 운동량의 감소로 인한 부종 특히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운동량이 줄면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이 저하돼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기저질환으로 인한 부종 이 4번째 이유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 신장, 간질환과 림프부종등의 림프계질환, 하지정맥류가 대표적이다. 우리가 겨울이 되면 몸의 변화가 찾아온다. 걷기, 자전거타기등과 같은 규칙적인 운동과 부종을 불러 일으키는 옷이나 신발 착용은 피하고, 하루의 마무리는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등으로 관리 해주는것도 좋을것같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도!! 참고 헬스경향 장인선기자님 글
주안맘0413
목요일 운동
오늘 통틀어 14,200보 걸었네요. 누나가 10시쯤 들어와서 우리 라떼가 기다렸어요 4시 반쯤 라떼랑 집에 들어갈 때 9,200보였네요 거의 8시 50분쯤에 혜화역에게 도착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플랭크는 중간에 집에 들어와서 잠시 쉬었다가 저녁 먹고 6시 나가기 전에 5시쯤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독특하게 매운맛 단계를 표시하는 메뉴판
우리나라가 매운맛 레벨이 꽤 높네요 인도네시아 음식은 얼마나 매운 걸까요?
감사하며살자
살아남은 북한군1명
40명 터지고 1명 살음 푸틴과 러시아가 우리 위대한 리더 김정은을 속였다. 라고함
야고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뽀봉
{고구마레시피} 만들기 쉽고 영양 만점 고구마 수프 좋아요
요새 우리 막내 딸이 중2인데요.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데요. 무조건 아침 안 먹으려 해서 고민이에요. 미숫가루 타 주기도 하고, 시리얼 우유에도 주고요. 요새 잘 주는 음식은 찬 바람 난 이후 고구마 수프 잘 해줘요. 속도 든든하고 영양 성분도 좋고, 일단 맛있어요. 아이도 맛있는데 시간도 안 뺏기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는 거 같다고 좋아해요.
dhwhl777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주안맘0413
어디론가 가야하는 나뭇잎들!!!
이젠 나무에 있는 나뭇잎보단 땅에 내려와서 있는 나뭇잎들이 참 많네요 그마져도 나뭇잎을 모아서 자루에 한가득 담아서 쌓아두고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하고 있군요 땅에 내려와서 자신의 뿌리를위해 내려왔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어디론가 가야하는 나뭇잎들!!! 어디로 갈까요? 어디로 가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어디에 쓰임 받고 있는지도 모르는 나뭇잎들!! 우리들의 인생사 같은 느낌을 받네요 우리들도 자신의 꽃을 피우고 열심히 일하다가 나이들어 이젠 내려놓아야하는 인생아닌가요 그러다가 소리없이 어디론가 가야하는 인생!! 자식들에게주다가 살만 하니 이젠 내려놓고 어디로가 모르는길을 그것도 혼자 길 떠나야 하는 우리들의 인생과 나뭇잎들의 생~~~!
로니엄마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연구 중점 병원 '메이요 클리닉'에서 '노화된 피부 세포'가 마치 '좀비 세포'처럼 다른 세포도 노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에게 노화한 생쥐의 피부 세포를 이식했다. 그랬더니 피부뿐 아니라 근육, 뇌 등 다른 장기까지 노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했던 생쥐의 말초 기능과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 노화는 동물의 종을 타지 않는다. 인간도 나날이 늙는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피부는 더 푸석하고 주름진다. 혹여나 인간의 노화된 피부 세포도 앞선 실험처럼 '좀비 세포'처럼 작용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정진호 소장(피부과)은 "그럴 수 있다"며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맑은 정신, 올바른 판단력, 평온한 마음까지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피부 세포, 뇌세포와 조상 같아 피부는 생각보다 더 고차원적인 보호막이다.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높은 자외선, 낮은 습도 등 우리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인식하면,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혈액을 통해 뇌를 포함한 각종 기관으로 이동해 영향을 준다. 피부가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가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까지도 생성한다. 피부는 수정란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 뇌와 같은 외배엽 세포로부터 유래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은 "노화된 피부가 미치는 영향이 커,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해당 연구를 하는 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보습제 안 바른 노인, 인지 기능 저하 빨라 사람에서도 ▲건조한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는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는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하고, 지질을 더 합성하려고 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라는 염증 세포가 만들어진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지연 교수는 "노화된 세포가 전반적으로 축적되면 각질층 형성이 잘 안돼 더 많은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 물질이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해 가벼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다른 곳에서도 노화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피부과 마오치앙 맨 교수 연구팀은 3~4년간 보습제를 바르는 노인과 바르지 않는 노인을 관찰해, 혈액 내 염증 물질 농도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노인은 혈중 내 염증 물질 농도가 높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정진호 소장은 "지금까지 보습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도,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면 혈액 속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며 "보습제는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이 1대 1대 1 비율로 함유된 제품을 하루 두 번 정도 바르는 게 좋다"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 가려움증 등이 있다면 하루 3~4회 바르면 된다. ◇볼 꺼짐은 자외선 노출이 원인… 대사질환도 위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합성된다. 이 물질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에서 신경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정진호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외선 노출이 코르티솔뿐 아니라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자외선이 피하 지방층에 있는 지질 합성을 억제해, 과도하게 섭취한 지질 등이 결국 내장 지방 등으로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 연구팀이 연구 결과 자외선을 쬔 피부는 쬐지 않은 피부보다 피하 지방량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노출, 한 번 강하게 노출 등 모든 작용이 피하 지질 합성을 억제했다. 피하지방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내장 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결국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정진호 교수는 "노인일수록 볼살이 꺼지는 것도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로 피하지방 생성이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자외선은 피부 속 지방 세포가 만드는 아디포넥틴이라는 유용한 물질 생성도 감소시킨다"고 했다. 아디포넥틴은 244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단백질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탄수화물과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근육이 수축한다. 민감성 피부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다. 피부 산도가 낮아져 신경을 활성화하면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아디포넥틴 펩타이드를 보충했더니 민감성 피부가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디포넥틴이 부족하면 이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감퇴, 인지기능 장애 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 노출을 막으려면 SPF50+와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두 시간마다 덧발라야 하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있으므로 발라줘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죠 저희엄마도 저랑같은 달바 선스틱 사용하거든요 보습제도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얼굴도 상한다고, 크림도 잘 바르시죠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된다고 하니, 보습제 챙기세요
뽀봉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와요”…생리로 보는 여성건강
여성분들은 매달 같은 날짜에 생리를 하죠, 생리를 하는것은 여자로서 아주 중요하고, 또 안할수 없는 일이지만, 정말 할때마다 너무 힘들고, 피곤한 일이죠. 저도 아이 낳기전에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헛구역질이 나고, 회사조퇴도 여러번 했었고, 병원가서 진료도 받아볼 정도로 힘들어 했어요. 그런데, 또 안하면 여자들은 더 몸이 아프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생리혈에 여성들의 건강도 체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도 생리혈 뭉침이, 덩어리라고 하죠, 생리 끝물일때는 자주 나와서,, 왜 이렇게 뭉치지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피의 색이나 양, 혈의 뭉침 정도로 건강상태를 파악 할수 있다고 하네요. 기사 한번 잘 읽어보세요. 1. 밝은 빨간색 여성호르몬 수치가 적절하고, 혈액 순환이 원활한 경우에 생리혈이 밝은 빨간색을 보인다. 밝은 빨간색 피가 나오면 건강한 상태로 볼 수 있다. 2. 선분홍색 생리혈이 선분홍색을 띠면 익숙하게 보던 색깔이 아니라 걱정할 수 있지만, 생리 초반에 선분홍색 피가 나오는 것은 정상이다. 이는 생리를 시작할 징조로 혈액이 그리 많이 배출되지 않기에 선분홍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생리 후반이라면 체내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음을 뜻한다. 피임약 복용 부작용이나 과도한 다이어트, 빈혈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 만일 생리 기간이 아닌데 선분홍색 피가 보인다면 자궁 염증이나 착상혈일 수 있어 정확히 검사받아 봐야 한다. 3. 어두운 자주색 생리량이 많으면 생리 색이 어두운 자주색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전보다 자주 생리대를 교체해야 할 정도라면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같은 여성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따라서 어두운 자주색 피가 지속적으로 보인다면 산부인과에 가볼 것을 추천한다. 4. 주황색 생리혈이 주황빛을 보인다면 질염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질염이 생기면 외음부가 간지럽고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다. 질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골반염과 같은 여성질환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쉽게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기에, 생리혈이 주황빛을 띄고 간지러움을 느낀다면 산부인과에 방문해 보는 것이 좋다. 5. 짙은 갈색 짙은 갈색의 생리혈을 보면 불안해하는 여성들이 많다. 하지만 생리가 끝나갈 즈음 남아있던 잔여 혈이 나오는 것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점도가 높고, 갈색의 생리가 지속된다면 자궁내막증이나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다. 생리통이 극심하고, 생리혈이 덩어리져서 나온다면? 한 달에 한 번 배출되는 난자가 정자를 만나지 못해 두터워진 내막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생리혈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생리통 등의 이유로 자궁에 압력이 가해지면 자궁에 상처가 생긴다. 이때 발생한 혈액을 그대로 체외로 내보낼 경우 출혈량이 너무 많을 수 있다. 따라서 출혈량을 줄이기 위해 우리 몸은 혈액을 덩어리지게 한다. 생리혈 덩어리가 나오는 것은 자연적인 방어 현상의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출혈량이 많아지면, 항응고제의 원료인 철분이 부족해져 항응고제를 만들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출혈량이 많은 생리 초반에는 약 5mm에서 5cm 정도까지 되는 덩어리 혈이 흔하게 보일 수 있다. 다만 이 양상이 평소와 다르다면 주의해야 한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사 최동석 원장(최상산부인과의원)은 “평소와 다르게 생리통이 급격하게 심해지면서 생리혈 덩어리가 갑자기 나온다면 질염이나 다양한 자궁, 난소 질환이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산부인과에 내원하라고 권했다. 자궁평활근을 이루는 세포 중 하나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면, 생리량이 급격히 늘거나 덩어리져서 나올 수 있다는 것. 정상적인 생리량은 평균 35ml 정도이며 10~80ml까지 정상으로 본다. 보통 패드를 하루에 3~6개 정도 교체하면 정상 범주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4 | 하이닥
주안맘0413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식물성vs 동물성 생크림...건강에 더 나쁜게 식물성이라고? 생크림은 빵, 케이크 등의 풍미와 달콤함을 높인다. 디저트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은 크게 동물성, 식물성으로 나뉜다. 두 크림은 색상과 맛이 비슷해보이지만 제조 과정, 영양 성분 등에 차이가 있다. 동물성 생크림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고소한 맛의 크림이다. 유지방을 볼에 넣고 빠른 속도로 저어 제조된다. 우유 속 지방을 원심분리와 같은 물리적인 방법으로 추출해 굳힌 것으로 동물성 생크림, 유크림 등으로 불린다. 우유에서 얻어지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다. 때문에 과하게 먹으면 쉽게 살이 찌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른다. 포화지방은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지만 1g당 9Kcal로 과다 섭취하면 비만, 고지혈증, 고혈압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동물성 생크림의 단점을 보완하고 대체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식물성 생크림이다. 식물성 생크림은 식물성 기름인 팜유, 대두유 등에 유화제, 향료 등 각종 첨가물을 넣어 만들어진다. 우유가 들어가지 않는 식물성 생크림은 동물성 생크림보다 맛과 질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동물성 생크림보다 온도 변화에 강해 디저트 제조 시 용이하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식물성이라는 이름 탓에 건강하다고 인식되지만 여러 화학 첨가물이 함유돼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특히 유화제를 첨가할 때 유해물질이 생성되는 점도 조심해야 한다. 액체 상태인 식물성 기름을 고체 상태로 바꾸기 위해 유화제를 넣는 과정에 트랜스지방이 생기는 것이다. 트랜스지방은 적은 양이라도 건강에 치명적이다. 몸속에 한 번 들어오면 쉽게 배출되지 않는다. 트랜스지방이 몸에 쌓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동맥경화, 고혈압, 당뇨 등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에서도 트랜스지방을 총 열량 섭취량의 1% 미만으로 먹을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Kcal를 먹는 사람이라면 트랜스지방은 약 2.2g 미만으로 섭취해야 하는 셈이다. 이때 두 크림을 구분하려면 생크림의 모양을 살펴보면 된다. 외관이 얼핏보면 비슷하지만 두 크림은 질감이 다르다. 식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케이크는 표면이 좀 더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반면 동물성 생크림은 장식이 정교롭고 날카로워 보인다. 동물성 생크림은 입안에서 쉽게 녹고, 식물성 생크림은 혀 위에서 사르르 녹기보다는 미끈거리는 느낌이 든다. =========== 우유로 만드는 동물성 생크림은 포화지방이 들어있어 과다 섭취 주의 식물성 생크림은 유화제·향료 등이 들어가 트랜스지방 만들어질 수 있음 동물성 생크림 장식은 정교롭고 날카로워보이고, 식물성은 표면이 매끈함 동물성 식물성도 구분해야하네요
뽀봉
섭상한 가을바람
TV프로그램의 우리말 겨루기에서 삽상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서 ...... 어는 평론가의 글중 봄 바람은 변덕스럽다 여름 바람은 후텁지근하다 가을 바람은 삽상하다 겨울 바람은 면도날과 같다 [삽상하다] 사전을 찾으니 "삽상하다는 바람이 시원하게 불며 마음이 아주 상쾌하다" 이가을 아침의 상쾌한 느낌 그대로 요즈음은 삽상한 바람이 부는 가을입니다
고모2
목요일 아침^^~
6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시리얼 반통이 가장 큰 원인이랍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시리얼을 많이 먹으면 그 칼로리가 상당해서 찌기 마련인데 특히 저녁에 먹었으니 완전히 살찌는 지름길이었죠. 그치만 어젠 몸이 상당히 안 좋았으니까 나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내가 벌써 먹었는데 비난만 하면 뭐 하겠어요? 오늘은 일이 많아서 보통 식단대로 3끼 먹고 주말이나 다음주쯤 한 번 타이트하게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놓으려고요.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잘 챙겨 먹어요.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에 두부 얹고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이제 견과류인 햄프시드도 샐러드에 뿌려 먹으려고 통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밥할 때도 넣고 견과류 쓸때도 같이 먹으려 합니다. 양만 많이 먹지 않으면 몸에 좋다고해서 헬시딜에서 샀네요😁 오늘 햇빛이 너무 좋아서 식탁에서 샐러드 사진 찍을라니까 햇빛이 여기까지 비치더라고요. 오늘은 온도는 비슷하다는 게 조금 더 더울 수도 있겠어요. 맛나게 샐러드 혼자 다 먹고(어머니는 또 동생이 남긴 라면 반개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이 한 번 먹은 음식은 일주일안에 잘 안 먹는데 라면은 먹고 싶다해서 놀랬네요)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이번에는 잡곡들과 햄프씨드 넣었어요)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레트로 육개장이 하나 있어서 어머니표 무청볶음 넣고 물 더 넣어서 무청육개장을 끓였네요. 그거에다가 알타리김치 해가지고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제는 내가 마음 챙김 사진 찍을 때 일어나지도 않고 그렇게 잘 잔답니다. 누나가 자주 하니까 그냥 그러는구나 하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는 이불 개고 라떼를 엄마방으로 보내거든요. 그런데 누나가 일어날 때까지는 우선 잤답니다. 6시 37분 우리 집에서 보는 낙산공원 쪽 뷰예요. 해뜰때 색깔이 연하고 맑은게 오늘 날이 맑을 것 같죠?ㅎ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시월의 끝자락
올해도 찾아온 시월의 끝자락 이네요 해마다 이때쯤 되면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생각나네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우~우 그날의 쓸쓸 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가수 이용 잊혀진계절
차칸청춘
소녀상 옆에서 개 짓거리 흑인놈 근황
고소 고발로 출국 못하고 송파 경찰서 앞에서 저러고 있음 쟤가 머하는 얘냐면 여러 국가 다니면서 인종차별 및 폭력성 컨텐츠로 빌어먹고사는데 일단 일본에서 개짓거리하다가 국외추방당하고 우리나라에선 소녀상 옆에서 개 짓거리 하고 버스에서 개 짓거리 하고 성희롱하고 편의점에서 행패부리고 여튼 혐오 컨텐츠 하다가 얼마전에 유튜브 계정도 날라가고 한국에선 출국 금지 당함
야고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