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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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일) 뇌 노화 부추기는 10가지 요인!!
수십 번 본 영화 주인공 이름이 갑자기 떠오르지 않거나, 지인의 이름을 헷갈린 적이 있나요? 가끔 그러면 “깜박했다”며 웃어넘길 수 있지만,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하면 불안감이 엄습해오는데요. 충분히 걱정할 만합니다. 뇌는 다른 기관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 민첩성을 잃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낙담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습관을 개선하면 뇌가 노화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으니까요. 그뿐 아니라 치매나 알츠하이머병 같은 뇌 질환 발생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게재된 옥스퍼드대 연구 팀의 새로운 연구가 이를 증명하는데요. 45세 이상 성인 4만 명의 뇌를 스캔하고 뇌 네트워크를 관찰한 결과, 뇌의 노화를 가속화하는 생활 습관 요인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뇌 노화를 부추기는 10가지 생활 습관》 1️⃣혈당 스파이크 2️⃣대기오염 노출 3️⃣과도한 음주 4️⃣고혈압 5️⃣높은 콜레스테롤 6️⃣흡연 7️⃣수면부족 8️⃣고립된 생활 9️⃣잘못된 식습관 🔟운동부족 이 연구를 수행한 팀의 리더인 그웨넬 두오드(Gwenaëlle Douaud) 박사는 “노화에 따라 더 일찍 퇴화하는 뇌 영역의 집합체가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연구에서 우리는 뇌가 특정 생활 습관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말했습니다. 뇌 건강을 생각한다면 옥스퍼드대에서 찾은, 뇌 노화를 가속하는 10가지 생활 습관과 얼른 멀어져야겠죠? 출처:보그코리아
냥식집사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1인당 국민소득 순위
도시국가와 산유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우리나라 순위가 꽤 높네요
감사하며살자
행운 체크합니당🫢
오늘도 행운체크해요 ㅎㅎ 다시 으쌰으쌰 2일차까지왔어요 일주일까지 우리 행운 잘 체크해보아용💚
구룸구룸
열린음악회 보고 있네요
우리나이엔 열린음악회가 맞는것 같네요.
로니엄마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두부하면 떠오르는건 건강하고 단백질이 가득하다~ 인데요~~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중 하나로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도 빠찔 수 없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1모를 다 먹어도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 1공기 칼로리와 비슷하거나 좀 낮은데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주지요. 저도 다이어트/건강관리 하면서 두부는 빼먹지 않고 꼭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고있는 두부요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두부요리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두부계란부침' 이 요리는 두부와 계란만 있으면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요리 입니다. 준비해야 하는 재료도 간단 해서 자주 해먹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부침용두부는 얇게 썰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겹쳐서 올려줍니다. *계란을 깨서 볼에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해주고 젓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있는 두부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때쯤 그 위에 그릇을 엎은다음 팬을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반대편을 익혀줍니다. *두부계란부침만 먹어도 맛있는데 심심하다 싶을때 스리라차소스나 저당케찹을 뿌려먹어도 맛있네요. 🩷두번째 두부요리 담백하고 포만감 가득~'건 두부면 김밥' 건두부면을 먹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저는 김밥에 두부면을 넣어서 두부면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포두부가 있어서 채썰어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은 일반 김밥싸는 방법과 같은데 저는 파로곡물밥을 김에 얇게 펴주고 치즈, 우엉, 햄, 단무지, 게맛살, 양배추, 두부면을 넣어 주고 김밥을 말았줬어요. 김밥안에 두부면과 양배추까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서 건강한 김밥 만들어 먹고 건강챙기기 좋은것 같아요. 💛세번째 두부요리 양배추와 미친조합! '양배추 두부볶음' 몸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양배추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볼에 계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두부의 물기를 닦아주고 계란물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재료 간장1, 참치액1, 식초1/2, 알룰로스1, 참기름1, 물2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를 볶다가 계란과두부를 부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넣어주고 졸이듯이 끓여주면 끝!! 큰 그릇에 밥을 넣고 '양배추두부볶음' 을 위에 올려주고 비벼서 먹으면 👍👍👍 여러반찬 필요없고 건강하고 맛있게 한끼를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습니다. 🧡네번째 두부요리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는 '얼린두부 샐러드' 🥗 얼린 두부는 냉장실에서 해동, 물에 넣고 해동을 해주세요. 해동을 하면 일반 두부의 부드러움보다 구멍뽕뽕 쫄깃한 식감으로 탄생해요. 두부를 살짝 눌려주면서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저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큐브로 자르고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었습니다. 과일, 야채,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하게되니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다섯번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 '두부 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이 있는 얼린두부를 이용해서 '두부 떡볶이' 를 만들어 봤어요. 떡볶이 안좋아하는 분들은 없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관리중에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떡볶이떡 대신에 얼린두부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포만감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두부찌개 같은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팬에 기름, 파, 마늘을 넣고 볶는다.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볶는다. *물 300ml를 넣고 고추장1T, 고춧가루1T, 진간장1T, 알룰로스1T 넣고 끓여준다. *소스가 끓으면 얼린두부, 삶은계란, 양파, 곤약떡, 닭가슴살소세지, 파를 넣고 끓이면 완성!! 일반 두부는 부드러워서 깨지기 쉬운데 얼린 두부는 쫄깃함이 있어서 깨지는게 덜하네요. 《얼린 두부 뭐가 좋을까?》 요즘 저는 두부를 냉동실에 얼리고 해동시켜서 먹는데 이런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약 6배 높아진다는거 아시나요? 일반 두부는 단백질이 100g에 9.62g인 반면에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50,5g 이라고 합니다. 약 6배 높아집니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두부를 얼려보면 구멍이 뽕뽕 납니다.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을 생기게 합니다. 두부 속에 단백질과 다른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해 응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린 두부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부 효능은 어떨까요?》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지만 수분함량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고 지방이 쌓이는걸 예방해 줍니다. 🤩심혈괄 질환 :리놀산 성분이 풍부하여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노화예방과 항암작용 :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작용은 물론 비타민b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활성산소 활동억제와 세포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기억력 강화 :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뇌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므로 성장기 노년층이 충분히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냥식집사
11/24(일)❓️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제가 어제 집근처 스벅에서 드라이브스로 커피를 구입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결제가 안됐더라구요. 순간 두가지 마음이 왔다갔다 했어요.😂 이미 지나간거 그냥 공짜커피 먹은거지VS 그래도 양심상 우리가 먹으거니 계산하고 오자. 남편과 저는 먼거리 였으면 그냥 공짜로 먹었을 지도 몰라요.🤣 그런데 다행히도 집근처라서 오늘 나가는길에 스벅가서 이야기했더니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고 하면서 직접 와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서비스로 드리는거라 생각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계속 마음이 편치 않고 찝찝했거든요. 커피값도 비싼 스벅이다 보니... 이제 마음이 편해졌어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냥식집사
"시계 그려보세요"… 치매 알 수 있는 간단 테스트
이거 한번 해보세요~ 우리가 아는 시계와 다소 다른 그림을 그렸는지 확인해보세요~ 어르신들께 한번씩 그려보라고 하면 모양, 바늘 위치, 숫자 위치도 다 틀리다고 해요 서서히 시작되는 치매에 대해 빠른 캐치를 하면 그에 맞게 빠르게 치료도 가능하니.. 한번 해봐도 좋을듯하네요. 시계 그리기, 악력, 말투, 걸음걸이등 세세한 변화가 있는데 이런걸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시계를 그리는 테스트로 치매 환자 등 신경계 질환이 있는 환자를 찾아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멕시코의 저명한 신경과 전문의 예수스 라미레스 베르무데스 박사가 치매 초기 징후를 발견하는 간단한 그림 그리기 테스트를 공개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인지 저하를 연구하는 베르무데스 박사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테스트를 공개했다. 해당 테스트는 빈 종이에 시계를 그리는 간단한 방식으로, 시계에 1부터 12까지의 모든 숫자를 넣은 다음 특정한 시간에 맞춰 바늘을 그려 넣으면 된다. 이어 ▲참가자가 시계 모양을 얼마나 잘 그렸는지 ▲숫자를 올바른 위치에 그렸는지 ▲시계에 두 개의 바늘을 잘 그렸는지 ▲바늘이 올바른 시간을 가리켰는지 등을 기준으로 각 1점이 부과된다. 해당 테스트는 매달 5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영국 최대의 건강 웹사이트로 알려진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수십년간 사용해 온 방법으로 알려졌다. 시계의 원 모양의 왜곡 여부, 시간 표현 등을 살펴본 후 치매 초기로 의심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NHS에서도 시계를 올바르게 그리려면 광범위한 인지 기술이 필요하며, 정확하게 시계를 그린 사람은 치매 위험을 사실상 배제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베르무데스 박사는 “환자가 시계가 어떤 모양이었는지 기억하는 것이 이 과제의 핵심”이라면서 “이를 수행하려면 계획, 구성, 완료 등 실행 능력이 필요한데, 이는 치매 발병 시 가장 먼저 저하가 시작되는 인지 능력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한편 걸음걸이, 악력 등에서도 치매를 판별할 요소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턴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걷는 속도가 느린 중년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1.5배가 높았다. 또한 미국신경학회에 따르면 악수할 때 손을 꽉 잡는 사람들은 치매나 뇌졸중에 걸릴 가능성이 42% 낮았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도 깊은 수면 단계로 접어들지 못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연한 레몬 모과차
감기기운이 있어서 근무마치고 저녁산책이 무리일것 같아서 라떼랑 산책하고 만보 겨우 채우고 출근했답니다. 낮에는 햇살이 좋아도 찬바람 맞으며 산책했더니 몸이 조금 으슬으슬하네요.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아주 약하게 레몬모과차 타먹었어요. 우리 집 모과차는 직접 모과 썰어서 만든 거라 목에 정말 좋거든요. 뜨거운 차가 목을 적시니까 그나마 낫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딱 만보 겨우 넘겨서 가게왔고 어머니 퇴근하시면서 우리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가셨답니다. 저 혼자 일해요😆😁 아직 약을 안 사서 퇴근할 때 약국에서 약도 사가야돼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창한 가을날에 댕댕이들과 운동을 나가네요
우리 댕댕이들 밖에 나가자고 난리나리합니다. 동물농장 구경하다가 밖으로 나가봅니다.
로니엄마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좋은 아침이네용
일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ㅎㅎ 벌써 일요일이라는게 참 아쉽지만... 그래도 즐겁네요 히히.. 오늘 오전도 우리 힘차게 잘 보내보아요
구룸구룸
수능을 마치고 돌아온 수험생들에게 ㅡ 박진영
" 인생은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 모든 것은 우리가 결코 통제할 수 없는 '운' 의 영역으로 결정되는 법이니까. 결국 성공이나 실패보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잃지 않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준 진정한 어른의 모습을 보여 준 박진영씨가 멋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쥬스
우리사위가 얼음골 사과주스 사왔어요
뇌순이
오후 걷기운동
5시에 마치는데 꽃손님이 막바지에 있어서 5시 반에 마쳤어요. 시간이 더 늦어지면 더 어둡고 추워져서 얼른 산책 시작했답니다.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가게에서 종묘를 통해 서순라길로 들어서서 율곡 터널과 창경궁까지 빨리빤리 걸어왔네요. 하도 빨리 왔더니 걸음 맞추기 힘들었나봐요. 라떼가 좀 천천히 가자고 쳐다보는 거 같아요😅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6:58에 들어와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도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걸음수 10,398보 입니다.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물 2L도 챙겨먹고요. 피곤하네요 얼른 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숲 속의 산책로는 다양한 코스로 되어있어요
오늘은 우리동네 뒷산에 갔습니다. 이곳 숲 속의 산책로는 다양한 코스로 되어있으며, 계단도 오르고 내리는 곳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나무들 사이에는 떨어진 나뭇잎이 떨어져서 쌓여져 있습니다. 나무들은 가을색을 뿜어내고, 흙은 황토흙이라 여름에 맨발로 걷기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이 아름다운 우리동네 산에 자주 올라옵니다. 도심에서 잘 만들어진 자연 풍경이기 때문입니다.
로니엄마
계단오르기를 하며 오늘도 운동하네요
오늘은 우리집 근처에 있는 뒷산으로 계단 오르기를 했지요 두리가 계단오르기를 하는데 대단한 민첩성을 가지고, 목표지점을 향해 앞으로 오르고 내리기를 정말 잘하네요. 아마도 두리도 자신이 올라갔다라고 생각하면 혹시라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겠죠? 또한, 계단을 오르면서 주변을 둘러보며 여기저기 탐색하면서 엄마가 뒤에서 잘 따라오는지 아님 어려워하는지를 뒤를 돌아보면서 앞에서 리더를 하며 계단 오르기를 했답니다. "두리야 고마워!" 우리두리가 오늘 즐거운 경험을 했겠지요? 우리 두리는 세상을 탐험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
로니엄마
껍질까지 알뜰하게 챙겨요.
우리가 항상 버리던 껍질에는 더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는 사실, 확인하셨나요? 무와 양파 껍질도 활용해 요리해 봐야겠네요. 양파 껍질 차 마시러 갑니다. 🚗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운동
2시쯤에 눈이 떠져서 마사지 받으며 어제 밤에 한 나혼산에 기안84 마라톤 하는것 보고 쉬다가 방에 돌아와서 좀더 쉬다가 6시에 기상해서 명상하고 홈트시작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맞춤운동 4회차 맞춤운동 5회차까지 하고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오늘 라떼는 나 홈트하는 동안 엄마한테가 있었답니다. 오늘은 엄마 돌침대에 훌쩍 올라가서 잘 자더라구요. 홈트 끝내고 공복에 물 마실 때 우리 부엌에서 본 뒷산이랍니다. 성대있는 쪽인데 완전히 가을물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은퇴 후 20kg 쪄” 박세리… 바삭바삭한 ‘이것’ 자주 먹은 게 원인!?
박세리님도 은퇴후에 20kg가 쪘다네요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라고 하면 맛이 엄청날듯하네요 저도 간식 좋아하는 편이라.. 단번에 끊는건 진짜 힘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고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로 드시는게 몸에 좋다고 하네요 알면서도 참 어려운게 다이어트네요;; 전 프로골프 선수 박세리(47)가 은퇴 후 살쪘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박세리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선수 은퇴 후 “15~20㎏이 쪘다”며 “원래 먹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운동선수를 그만두니까 운동을 멀리하고 많이 먹다 보니 살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집에 있는 선반을 좋아하는 간식들로 챙겨놨다”고 했다. 박세리는 “제가 좋아하는 스낵 중 하나가 백악관에 들어가는 크래커가 있다”며 “이게 진짜 바삭하고 맛있다”고 했다. 박세리가 즐겨 먹는 크래커는 실제 살 찌기 쉬운 음식이다. 크래커는 밀가루를 이스트로 발효시켜 딱딱하게 구운 비스킷 과자의 한 종류이다. 밀가루는 정제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자주 먹으면 ‘탄수화물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은 암 발병 위험도 키운다. 미국 뉴욕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약 3200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암 발생률을 20년 이상 추적 조사했다. 연구 결과 정제 탄수화물과 가당 식품 등 혈당지수를 높이는 식품을 많이 먹은 남성은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3배 높았다. 반대로 비정제 탄수화물(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여성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위험이 67% 낮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제 탄수화물 보다는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 좋다. 비정제 탄수화물은 도정을 최소화해 백미,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영양이 풍부하다. 주로 곡물의 껍질에 들어 있는 '피트산'이라는 영양소는 항암 작용, 혈당 강하, 변비 해소, 항산화 작용한다. 비정제 탄수화물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와 철, 아연,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같은 양의 탄수화물도 식이섬유가 포함되면 혈당이 덜 오른다. 식이섬유는 체내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 유지에도 좋다. 통곡물 속 비타민과 무기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몸에 활력을 준다. 현미, 보리, 귀리, 조, 수수 등 통곡물은 대표적인 비정제 탄수화물이다. 특히 현미밥은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준다. 당분의 흡수를 지연시켜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도 막는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밤구워요
캔핑오면 밤구워먹는 우리집 군밤제조중 입니다
주안맘0413
한국 젊은 대장암 세계1위ㅠㅠ
우리나라 서구화된 식습관 때문인지 젊은 친구들 대장암 세계1위 라네요😢 붉은고기(불에 직접 구워먹음 더 위험) 햄 베이컨 같은 가공식품 당분이 많은 주스 음료 술도 암을 유발ㅠㅠ옛날엔 하루에 한잔 건강하다고 했는데요ㅠㅠ 요즘 기사에서 많이 접한 초가공 식품 모두 너무 좋아하는 것들이네요ㅠ 불금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들로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10:40에 집에서 라떼랑 나온 건 가게 가서 엄마랑 잡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게 가장 큰 어르신인 큰외삼촌이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다고 엄마를 소환하셨고 잡채는 엄마랑 나랑 예전 생생정보통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거의 주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불려갔답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서 12시 44분까지 줄곧 엄마랑 잡채 만들었네요. 당면 1kg에 돼지고기 1kg과 그에 맞는 야채들 양파 당근 목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계란 흰자,노른자 지단까지 해서 손질하고 썰고 볶으고 삶은 당면을 간장과 물엿 1:1.5 비율 양념에 더 볶아서 뜨거울때 야채들이랑 섞는데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50g이면 그나마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훨씬 더 힘이 든답니다. 그렇게 많은 양을 해서 통 4개에다 나눴어요. 우리 집이나 이모 집도 조금씩 가져가야 해서요. 이 접시는 오늘 점심으로 엄마 이모 나까지 먹을 거 담아놓은 거예요. 깨가 좀 많이 뿌려졌네요.😅 우리 집 잡채는 당면 말고도 다른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오히려 한두 가지를 뺐답니다.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엄마랑 이모는 반그릇정도 드리고 나는 한 4분의 1 그릇 담았네요. 그리고 당면 많이 갖고 와서 잡채밥 먹었어요. 반찬은 무김치 먹었는데 짜진 않는데 엄청 매웠어요. 사진에 잡채는 이모꺼 덜고 내꺼 좀 덜어놓고 찍은거고 나중에 어머니가 또 덜어가고 조금 남은 것도 마저 다 먹어서 그많았던 잡채 한 접시를 다 먹었는데 전 조금 부족해서 옆에 통에 놔뒀던 걸 조금 빼가지고 잡채만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만큼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하루 달걀 한두 개…건강하게 잘 먹는 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달걀은 채소를 넣어 찌거나 삶아 먹으면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달걀은 칼로리에 비해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다. 문제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이 영양소를 섭취하는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의 91%를 흡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날로 먹으면 그 비율은 51%로 떨어진다. 영양을 살리면서 소화도 쉬워지는 조리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자료를 토대로 달걀 건강하게 먹는 법을 알아봤다. 삶아라 칼로리를 걱정한다면 삶아 먹는 게 제일이다. 달걀프라이나 오믈렛 등과 달리 기름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삶는 시간은 되도록 짧은 게 좋다. 길어지면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다량 소실될 수 있다. 채소와 함께 오믈렛이나 스크램블드에그를 즐긴다면 채소가 다채롭게 들어가는 레시피를 따라라. 취향에 따라 토마토나 양파를 따로 익힌 다음, 나란히 놓고 먹어도 괜찮다. 좋은 기름 사용 달걀프라이를 할 때는 고온에서도 안정적인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쉽게 산화해서 활성 산소를 방출하지 않는 기름, 즉 해바라기 오일이나 아보카도 오일이 좋다. 코코넛 오일을 쓴다면 177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라면 210도 이하로 요리해야 한다. 유기농 선호 요리 방식 못지않게 중요한 건 건강한 달걀을 고르는 것이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자란 닭이냐에 따라 달걀의 질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형편이 된다면 닭장 대신 목초지에 사는 닭이 나은 유기농 달걀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유기농 달걀선택이군요 어제 초란하고 왕란을 구매했는데, 전 계란직영농장에서 구매하는데, 유기농 있는지 확인해야겠어요
뽀봉
-아름다운 구절초-
-아름다운 구절초- 가을의 정원에 피어난 구절초, 그 향기로운 꽃잎이 부드럽게 펼쳐져, 바람에 흩날리는 은빛 머리카락, 하늘 향해 높이 솟은 그 모습. 하얀 꽃잎에 담긴 순수함, 그 고요한 향기가 마음을 어루만져, 가을의 서늘한 바람에 실려,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줘. 가을의 정원에서 구절초를 만나면, 그 우아한 자태에 마음을 빼앗겨, 자연의 아름다움이 깃든 그곳에서, 잠시나마 평온을 찾을 수 있어. 구절초의 향기가 나를 감싸면, 마음은 편안해지고 평화로워져, 가을의 정원에서 구절초를 만나면, 모든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 가을의 정원에서 구절초를 만나면, 그 우아한 자태에 마음을 빼앗겨, 자연의 아름다움이 깃든 그곳에서, 잠시나마 평온을 찾을 수 있어.
로니엄마
좋은 아침입니다💚
벌써 금요일의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만 파이팅하면 이제 주말입니다 오늘 오전시간도 우리 슬기롭게 보내보아요 금요일도 파이팅!!!
구룸구룸
외국에서 보편적인 급여 시스템
격주급제라고 해서 2주에 한 번씩 급여가 지급된다고 하네요. 저는 우리나라 월급제가 더 나은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대한민국 사람 2명 중 1명은 수도권에 산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산다니 정말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메가 덩어리 초란 (효능도최고죠)
퇴근길 계란사러 갔는데, 초란이 나왔네요 작지만 영양분이 가득이죠 !~~ 소금조금과 들기름 넣고, 그냥 마셔요 ㅎ 초란 너무 좋아하는데, 만나기 정말 힘들어요 하루에 1인당 1판 한정이어서 ㅋ 내일 퇴근길에 또 가야겠어요 하루에 한알 챙겨야죠~~~ 초란의 효능 루테인과 지아잔틴은 눈 건강을 지켜주는 성분이다. 특히 눈 노화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다른 신체 부위와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면 눈도 노화가 된다. 루테인은 눈 망막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물질로 강한 빛이나 여러 가지 유해요인들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게 한다. 지아잔틴은 황반의 중심부에 집중되어 있으며 노화로 감소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 두 성분은 특히 시력 저하를 유발하는 퇴행성 질환인 황반변성에 효과적이다. 체내합성이 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에서 보충해줘야 하는데, 초란에 루테인과 지아잔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초란에는 비타민 E의 일종인 토코페롤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토코페롤은 우리 몸에서 활성산소를 없애고 과산화지질의 해로운 작용을 억제하는 등 항산화 작용을 발휘한다. 노화 억제, 성인병 예방, 피부 탄력 유지 작용 등의 효능이 있다. 또 세포막을 유지하며 면역기능을 유지하는데 관여한다. 다가불포화지방산은 오메가 6 지방산, 오메가 3 지방산 두 가지로 나뉜다. 혈액 내 중성지방 수치와 혈액이 엉기는 성질을 감소시켜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낮춘다. 혈액순환 개선, 항염증 등의 효과도 있다. 다가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초란 외에도 호두, 연어, 참치 등이 있다. [출처] :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399 | 하이닥
뽀봉
55세 임성민 “8kg 감량, 유지 중”… 평소 하는 ‘이 운동’ 덕분?
55세 임성민 “8kg 감량, 유지 중”… 평소 하는 ‘이 운동’ 덕분?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55세 임성민 “8kg 감량, 유지 중”… 평소 하는 ‘이 운동’ 덕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임성민(55)이 8kg 다이어트 성공 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임성민이 결혼 생활과 다이어트 성공담을 공개했다. 임성민은 40대에 다이어트로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13년 전에 결혼한 후 1년 만에 8kg이 쪘다고 전했다. 임성민은 “굶어서 빼는 건 젊을 때나 가능했다”며 “(지금은) 체력도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꾸준히 운동하고 식습관을 잡아 1년 반 정도 걸려 감량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임성민은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하고 있는 발레를 소개했다. 그는 “앞뒤로 다리 찢는 게 30대까지 됐는데 그 뒤로는 노화가 와서 (힘들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내과 전문의 안형진은 “발레나 요가 같은 정적인 운동은 단시간에 칼로리 소모는 어렵지만, 일상생활에 많이 쓰지 않는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몸의 선을 예쁘게 잡아주고, 체형 교정이 된다”며 “키도 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발레는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줄까? 발레는 다이어트 중 몸매 라인을 만들 때 도움을 준다. 발레는 휘어진 척추와 목을 교정하는 데 효과적이다. 발레를 할 땐 평소 사용하지 않던 허벅지 안쪽 근육과 허리 근육 등을 골고루 사용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몸을 위아래로 늘리는 동작은 근육을 이완시켜 무릎 관절을 곧게 만든다. 이는 근육량을 집중적으로 기르는 웨이트 운동과 달리 속 근육을 단련해 몸매 라인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이 과정에서 본인의 ‘숨은 키’를 발견할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코어 근육과 복근도 자리 잡아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발레 동작들은 거북목, 굽은 허리 등 틀어진 자세를 교정하고 허리 디스크, 목 디스크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종일 책상에 앉아 있는 직장인이나 평소 자세가 바르지 않은 사람은 대부분 척추가 휘고 골반이 틀어져 있기 때문에 교정 효과를 볼 수 있다. 발레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 하체 부종 완화에도 좋다. 발끝으로 몸 전체를 지탱하는 동작을 통해 하체의 속근육까지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엉덩이와 괄약근에 힘이 들어가 엉덩이 라인을 잡아주면서 요실금 등 여성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발레를 배우기 전에는 본인의 몸 상태부터 확인해야 한다. 근력이 부족한 상태로 발레를 시작하면 제대로 된 동작을 수행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발목, 무릎, 고관절, 허리 등 특정 부위에 과도한 힘이 가해져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력이 특히 약한 부위는 균형을 맞춰야 한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고난도 동작은 피하는 게 좋다. 유연성과 근력이 부족하면 자세가 흐트러져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거묵목이 생기면 굽은 허리는 거의 수순인거 같아요 어그정 거리는 자세들이 척추데도 무리가와서 허리 통증까지이어지죠 바른자세효과 "발레"가 좋은가 보네요
뽀봉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잠자는 시간…불규칙 8시간보다 규칙적 6시간이 낫다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불규칙하게 많이 자는 것보다 조금 부족해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릭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충분한 수면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인 수면 패턴이 건강에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분주한 일상에 치여 8시간씩 자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최근 《수면(Sleeps)》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불규칙하게 매일 8시간씩 자는 것보다 6시간이라도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바탕으로 6만 명이 넘는 대상자의 수면 패턴과 건강 및 사망 위험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수면 규칙성 상위 20%에 해당하는 참가자가 수면 패턴이 가장 불규칙한 하위 20%에 비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음을 확인했다. 수면 규칙성 상위 40%가 하위 20%에 비해 심장 및 대사 질환, 암 및 기타 원인에 따른 사망 위험이 낮았다. 취침·기상 시간이 일정하면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 훨씬 효율적으로 작동해 쉽게 잠들고 깊은 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대로 취침과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수면이 파편화되고 생체리듬이 망가져 뇌가 언제 자고 일어나야 하는지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이에 따라 쉽게 잠들지 못하고 일어나는 데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생체리듬은 하루 24시간을 주기로 일어나는 생체 내 과정을 의미한다. 수면 시간이 조금 모자라도 규칙적으로 자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충분한 휴식은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수면 시간을 늘릴 수 있으면 최대한 늘리고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는 뜻이다. 사실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규칙적인 취침·기상 시간을 유지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직업, 가족 구성원, 사회적 위치 등 여러 변수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건강한 삶을 위해서 최대한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노력을 기울이는 게 좋다. 일단 일주일간 생활 패턴을 관찰한 후 가장 일찍 일어났던 시간을 목표 기상 시간으로 정한다. 8시간 정도 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므로 기상 시간에서 8시간을 빼거나 평소 일정이나 상황을 고려해 수면시간을 가감해 취침 시간을 정한다. 잠드는 데 최소 15~20분 정도 걸린다는 사실도 반영하는 게 좋다. 목표 시간이 정해졌으면 바로 실천에 들어간다. 주말도 예외는 아님을 잊지 말자. ============== 잠드는데 최소 몇분걸리세요 전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는데 어제는 한 15분 내외로 잠들었는데, 또 어떤날은 1시간정도 뒤척 거리는날도 있어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