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용 우엉'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밥용 우엉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우엉차 마셔요
구수한 차를 좋아하는데요 요즘 꽃힌 우엉차👍🏻
주안맘0413
우엉차
빈속에 커피 안마시기... 두달째 우엉차 마셔요
주안맘0413
우엉차 마셔요
우엉차 한잔 마셨어요 구수한 맛이 좋은 차에요
주안맘0413
우엉차
우엉차 한잔 마셔요 따뜻하게 마시니깐 좋네요
주안맘0413
우엉차
점심 먹고 난후에 우엉차 마시며 강당 걸었어요 따뜻하게 마시니 좋네요
꽃이뻐
우엉차 마셔요
우엉차 마셔요 작두콩차 당분간 끊고 우엉차로 바꿔 마시고 있어요
꽃이뻐
우엉차 마셔요
우엉차 마시고 있는데... 갈증이 안없어지네요 ㅠㅠ
주안맘0413
연근 우엉조림
3시간 넘게 연근우엉 조려서 밑반찬 만들었어요~~
메리달님
우엉차 마셔요
움직였더니 갈증나요 우엉차 우려서 마십니다
주안맘0413
아침, 요거트와 콩나물, 우엉조림 (6/7)
#요거트 플레인요거트2스푼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새싹보리분말] 건포도4알 + #아침 요거트 / 흑임자죽 [계란찜] [콩나물] 콩자반 [우엉조림] 곰피 깻잎무침 물김치 깍두기 배추김치 브로콜리+초장 •밑반찬 많아서 좋았어요
더달달
따뜻한 우엉차
난방을 틀기엔 기온이 많이 오른듯해 켜지않고 있자니 뭔가 썰렁한듯 하네요.그래서 구수하고 따뜻한 우엉차를 마셔보려구요. 내몸의 온도를 끌어올려야 겠어요 ㅎ
지앤혁
커피대신 우엉차
커피 마시고 싶은데 꾹 참고 우엉차로 대신합니다^^
주안맘0413
우엉차 한잔
우엉차 한잔합니다
마음그릇
따뜻하고 구수한 우엉차
오늘 아침엔 커피 대신 우엉차 마셔요 사내 비치되어 있는건데 우엉차가 새로 들어왔길래 마셔보니 따뜻하고 구수한 맛이 참 좋네요
지앤혁
우엉조림의 변신
유투브를 보다 우엉조림을 색다르게 하는게 있길래 따라 해본 저녁 반찬이에요.전분가루 입힌 우엉을 초벌 튀긴후 이차 조림을 했는데 넘 색다른 맛이네요
지앤혁
우엉차~
미용실왔다가 머리염색중 우엉차한잔 마시고 있어요~ 구수하고 따뜻해서 좋네요~
딸기와의행복
우엉부각
전통시장가서 사온 우엉부각 우엉이 몸에 엄청 좋잖아요 근데 부각으로도 나오길래 맛보고 사왔는데 너무 좋네요^^
황주부님
우엉 가루
찌개 맛이 영 안나서 김치찌개라 설탕 아주 약간, 우엉 가루도 첨가해 봅니다
수수깡7
공복 우엉차
아침 공복에 따뜻한 우엉차 한잔 마십니다.
툐리부인
우엉차
춥지않은날씨였는데 집에들어오니 쌀쌀 우선따뜻한우엉차부터 마셔봅니다
코로세움
우엉요리
우엉은 실제로 보면... 정말 나무입니다(?). 심지어 얇게 썰면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을까 싶게 생겼는데요. 그러니 더더욱 저칼로리 다이어트 음식의 재료로 훌륭히 활약하지요. 전분을 뭍혀 살짝 튀기듯이 지지고 알룰로스를 한바퀴 돌리면 강정처럼 먹을 수 있습니다. 워낙 칼로리가 낮아서 강정으로 만들어도 다이어트식이에요~
시나몬66
저의 다이어트는 김밥용 크래미 맛살.... 넘넘 좋아요...ㅎ
김밥용 크래미 맛살 저의 최애 다이어트 간식이네요...ㅎ 100% 순 식물성 해조 칼슘을 함유한 크래미 맛살... 출출할 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넘넘 좋아요...^^ 신선한 연육이 81% 정도 풍성하게 들어있어 촘촘히 씹히는 맛이 일품입니다...^^ 담백하고 깔끔한 풍미가 있는 김밥용 크래미 맛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아요...^^ 가격도 착해서 넘 맘에 들어요...ㅎ 귀찮을 땐 김밥용 크래미 맛살을 그냥 먹어도 포만감이 좋지만, 계란을 풀어서 하트전을 만들어 먹으면 단백질 보충도 되고... 식사대신으로 먹어도 배부르고 좋아요...^^ 식구들이 맛나게 잘 먹네요...ㅎ 계란만 풀면 되서 만들기도 간단해서 편해요...^^ 야식으로도 좋아요...^^
바다사랑태양
귀리우엉김밥
다이어트에 흰쌀은 적이죠 귀리와 섞어 준비했구요 참기름도 패쓰하고 통깨로 대체합니다 상추와 오이채썰어넣어주고 약간의 나트륨도 먹어주고자 우엉조림과 함께 넣어 말았어요
임지녕
우엉김밥~
신랑이 경주로 워크샵 갔다가 성동시장에 유명하다는 우엉김밥을 사왔네요 뚜껑 열어보고 첨에 너무 놀랬어요..ㅋㅋ 우엉김밥이라고해서 우엉이 가득 들어있을꺼라고 생각했는데..ㅋㅋ 우엉조림이 김밥위에 얹어져있는 비쥬얼ㅋㅋ 김밥속도 밥은많코 든건 별로없어서.. 이게 왜 유명하지...생각하고 하나먹었는데ㅋㅋㅋ 생각보다 너무 맛있는거에요ㅋㅋㅋ 신랑덕분에 맛있는 김밥 먹어보네요
향기음악
말캉하고 부드러운 연두부냉채 만들기
재료 | 연두부 2모 고명 | 콩단백 100g, 구운 김 2장,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 1큰술 양념장 | 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조금 1. 구운 김은 가위로 잘게 자르고, 실파는 가늘게 송송 썰고, 통깨는 절구에 으깨어 준비한다. 2. 콩단백은 180℃ 온도의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 뒤 잘게 찢어 소금, 후춧가루,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넣어 버무린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투명한 컵에 연두부를 1/4쪽씩 담고 양념한 콩단백, 잘게 자른 구운 김을 고명으로 올리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콩단백을 조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가늘게 썰어 조린 우엉이나 석이버섯 볶은 것으로 대체해도 좋다. 고명으로 쑥갓을 잘게 썰어 곁들여도 좋다. 콩으로 쑨 두부에 콩단백을 얹으니 고단백음식이 됩니다. 아침식사나 간식으로도 좋고, 입맛 없을 때 양을 늘리고 샐러드를 곁들어 한 끼 식사로 삼아도 영양이 충분해요. 부드럽고 담백하며 몸은 가볍게 해주는 요리입니다
메가망나뇽
카레김밥
현미밥 1.5공기, 당근 1개, 양파 1/2개, 참기름 1큰 술, 카레가루 1.5큰 술, 통깨 1/2큰 술, 소금 약간, 김밥용 김 2장, 식용유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카레가루, 통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밥 절반을 넣고 양파와 당근 볶은 것을 올린 후 김밥을 2줄을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로블ㅎ
밥 없이도 든든한 참치달걀 김말이
밥 없이도 든든한 참치달걀 김말이 재료 (2인분) 김밥용 김 2장, 달걀 3개, 참치 1캔(100g), 양배추 80g, 오이 1/3개, 깻잎 4장, 저지방 마요네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길쭉하게 썰어 준비해요.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2. 달걀 3개를 풀어 양배추와 소금을 넣고 섞어요. 약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반죽을 얇게 펼쳐 앞뒤로 익힌 뒤 한 김 식혀 길게 잘라주세요. 3. 물기를 뺀 참치에 저지방 마요네즈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취향에 따라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4. 김 위에 양배추 달걀지단을 넓게 깔고 깻잎, 오이, 참치 순서로 올려요. 속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5. 완성된 김말이 겉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밥 대신 달걀과 양배추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참치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아삭한 채소와 고소한 달걀이 어우러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한 끼예요.
지니5632044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채워 고소하게, 아삭한 오이 당근 김말이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넣어 만드는 오이 당근 김말이예요. 고소한 콩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지고, 불을 쓰지 않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또는 통조림 병아리콩 100g, 김밥용 김 2장, 오이 1/3개, 당근 1/4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병아리콩 통조림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직접 삶은 콩은 부드럽게 익힌 것을 사용합니다. ② 병아리콩을 포크로 으깨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콩 알갱이를 조금 남기면 씹는 맛이 좋아요. ③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이는 씨 부분을 덜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으면 김이 눅눅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④ 김 위에 콩 반죽을 얇게 펴고 오이와 당근을 올린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끝부분에 물을 살짝 묻혀 붙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김의 바삭함을 즐기려면 먹기 직전에 말아주세요.
지니5632044
밥 없이 풋콩과 아보카도로 속을 채운 오이 김말이, 라임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간편 한 접시
[재료·1인분] 김밥용 김 2장, 익힌 풋콩 알맹이 100g, 아보카도 1/2개, 오이 1/2개, 라임즙 2작은술, 참깨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풋콩은 껍질을 벗긴 알맹이로 준비해요. 냉동 제품은 포장에 적힌 방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식히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해 볼에 담아요. 풋콩과 라임즙, 후추를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풋콩이 단단하면 먼저 잘게 다져 섞어요. 3. 오이는 길게 반으로 갈라 씨가 많은 부분을 조금 걷어내고 가늘게 채 썰어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야 김이 덜 눅눅해져요. 4. 김의 거친 면을 위로 놓고 풋콩 반죽을 얇게 펴주세요. 끝부분은 2cm 정도 비워두고 오이와 참깨를 올려요. 5. 아래쪽부터 단단하게 말고 김 끝에 물을 살짝 발라 붙여주세요. 날카로운 칼로 먹기 좋게 썰어 간장을 조금씩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밥이 없어 쉽게 풀릴 수 있으니 속을 과하게 채우지 말고, 만든 뒤 바로 먹어주세요.
지니5632044
밥 없이 병아리콩과 아삭한 채소로 채운 레몬머스터드 김말이
밥 없이 병아리콩과 아삭한 채소로 채운 레몬머스터드 김말이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100g, 김밥용 김 2장, 오이 1/3개, 당근 1/4개, 양배추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디종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고 포크로 으깨주세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으깬 콩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디종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되직하게 섞어요. 3. 오이와 당근,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이의 씨 부분은 덜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으면 좋아요. 4.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고 병아리콩 소를 얇게 펴주세요. 끝부분은 2cm 정도 남겨요. 5. 채소를 올린 뒤 단단하게 말고, 김 끝에 물을 살짝 묻혀 붙여주세요. 6.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콩 소가 너무 묽으면 김이 쉽게 눅눅해져요. 채소와 콩의 물기를 잘 제거하고, 먹기 직전에 말아주세요.
지니5632044
당면 대신 두부를 넣고 오븐에 구워 담백하게 즐기는 고소한 두부 김말이
당면 대신 두부를 넣고 오븐에 구워 담백하게 즐기는 고소한 두부 김말이 [재료·1인분] 단단한 두부 150g, 김밥용 김 1장, 간장 1작은술, 참깨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가볍게 눌러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수분이 많으면 굽는 동안 김이 쉽게 눅눅해져요. 2. 두부를 손가락 굵기의 길쭉한 막대 모양으로 썰어요. 너무 얇게 자르면 부서지기 쉬우니 두께를 일정하게 맞춰주세요. 3. 간장과 후추를 섞어 두부 표면에 얇게 바르고 5분 정도 두었다가 흘러나온 물기를 살짝 닦아요. 4. 김은 두부를 한 바퀴 감쌀 크기로 잘라 돌돌 말아요. 끝부분에 물을 조금 묻혀 붙이고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놓아요. 5. 표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참깨를 뿌린 뒤, 예열한 오븐에서 180도로 15~20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표면 상태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요. [맛있게 먹는 팁] 겹치지 않게 간격을 두고 구워주세요. 완성 후 오래 두면 김이 눅눅해질 수 있어 따뜻할 때 먹으면 좋아요.
지니5632044
혈당 걱정 없는 고등어 김밥 만들기
재료 순살 고등어 1/2마리, 잡곡밥 1.5공기, 김밥용 김 2장, 김치 50g, 깻잎 4장, 오이 1/4개, 달걀 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순살 고등어를 쌀뜨물이나 우유에 10분 정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고등어를 앞뒤가 노릇하도록 구워 세로로 길게 반 자른다. 3. 오이는 김 길이로 잘라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달걀은 풀어서 지단을 두껍게 만든 후 썬다. 5. 김치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 후 김 길이대로 얇게 자른다. 6. 밥에 참기름과 통깨를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7. 김에 밥을 얇게 깔고 깻잎을 2장 올린 후 고등어, 김치, 오이, 달걀을 올린 다음 말아낸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 넣고 만든 고등어 김밥입니다. 또 밥 양을 줄여 탄수화물, 칼로리 걱정 덜었습니다. 순살고등어가 잘 맞을까 약간 의심이 되긴 한데요. 담백하고 채소도 양껏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