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닭가슴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 닭가슴살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당근 등 넣어 김치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식단 등록 포인트
식단 등록하려고 하는데 100포인트 선물까 지 받아가네요. 느타리 버섯 나물과 김치찌개 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해요
다이어트를 하니까 은근 스트레스를 받기도 해서 너무 안 먹거나 절제하기만 하면 너무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적당히 힘들지 않은 다이어트를 오랫동안 지속하기 위해서 간식도 어느 정도 섭취하기로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적당한 간식을 찾아 봤는데 제가 기준으로 삼은 건 칼로리, 당류, 맛, 단백질 이 네 가지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니까 당연히 칼로리와 당류는 낮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면서 맛도 있는 간식을 찾았는데요. 딱 제 마음에 든게 하나 있었고 그래서 지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리고 싶어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에는 계란 3.3개, 혹은 닭가슴살 100g 분량에 상응하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꽤 고단백질 간식이라고 할 수 있고요. 칼로리도 이전 보다 25% 감소된 개당 180kcal여서 그다지 칼로리가 높지 않고 다이어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을 먹고 싶은데 기왕이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칼로리도 높지 않은 간식을 찾으신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려요. 그리고 당류가 낮은 간식류는 좀 맛없는 게 많은데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는 꽤 맛있어서 좀 놀랐어요. 아몬드, 땅콩, 초콜릿의 맛이 적당히 조화를 이룬 풍미가 느껴지고 식감도 바삭해서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원하시는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하고 싶어요. 결론적으로 당류 낮고 칼로리 낮고 맛있으면서 단백질 섭취가 용이한 그런 다이어트 간식 필요하시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합니다.
멍청이2
카레
카레랑 김장김치 감자채볶음으로 아침 먹었어요 카레향기로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인생이여만세
베노프 단백질바 후기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추하는 베노프 단백질바 청키 초콜릿 맛 후기입니당!! 다이어트 간식으로 가장 쉽게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단백질바인데요 ㅎㅎㅎ 저 역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비교하며 찾던 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구매처는 지그재그입니당 ㅋㅋㅋ 지그재그에 이런 단백질바도 팔더라고요!! 놀랍죠 ㅎㅎㅎ 청치 초콜릿맛이고 단백질 15g과 식이섬유 10g이 포함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185에요!!! 나름 양호한 수치에오 ㅎㅎㅎ 같은 제품 트러플 피넛버터맛도 먹어봤는데 그거도 너무 맛있었어용 저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바를 먹기는 양심상 자제하던 와중에 알게된 단백질바에요 ㅎㅎ 달콤한 간식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ㅎㅎ 특히 안에 든 재료가 많아서 밋밋한 단백질바보다 청키한 단백질바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정보를 찾아보니 단백질 15g이면 우유 450ml, 닭가슴살 60g에 준하는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만큼 디저트는 먹고 싶지만 다이어트는 포기할 수 없는 뷴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고급스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너무 단거를 안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드려요 ㅎㅎ 특히 아몬드도 들어서 씹는 식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디저트 드시고 싶은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ㅎㅎ 좋은 디저트 있음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잔디
저녁은 수육 ~~
저녁은 수육 만들어서 김장김치와 같이 식사했어요 된장국도 끓이구요
예지영준맘
우리 집 다이어트 반찬 어묵조림
우리 집에서 김치 말고 가장 편하게 해 먹는 반찬 음식이 어묵 조림이에요. 어묵 조림 자체가 원래 단짠의 정석이고, 씹는 맛이 좋은데요. 우리 집 어묵 조림은 씹는 맛과 다이어트 영양을 위해 곤약하고 표고 버섯이 많이 들어 가고, 개운함을 위해 꽈리 고추를 넣어 같이 졸여요. 간장하고 물엿하고 후추하고 물하고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요. 어묵, 버석, 곤약을 넣고 졸이다가 마지막으로 꽈리고추를 넣어 숨을 덜 줄이게 해요. 하나씩 집어 먹을 때 맵단짠 맛이 입맛을 돋구워요. 참기름하고, 통깨 뿌려서 잘 볶으면 끝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맵단짠 맛에 감칠맛 나고 다이어트에조 좋은 반찬이에요.
s9424103
저녁은 돈가스
오늘 연장근무 하면서 직원이 포장으로 찾아온 요리 이것저것 먹었어요 양심상 양배추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제것은 돈가스인데 양이 많아서 다 못먹고 직원들과 나누어 먹었지요 다른 직원 볶음밥도 몇숟가락 먹었어요 직원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맛있는 저녁 먹는 시간 소중하지요~
꽃이뻐
아침으로~
아침으로 엽떡맛 닭가슴살~~~ 대량구매해서 부지런히 먹어야지요^^ 떡만 아니면 칼로리 낮을것인디...
메론잉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김치 풋고추 양파볶음 세발나물 무침 멸치볶음 곱창김 쇠고기장조림 음료 황금향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분간 강추위는 없다고 하는데 미세먼지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점심
양배추 김치 참치 등 넣어서 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점심은 엽떡맛 닭가슴살 먹어봅니다~~ 떡이 들어있어서 맛있네요 사실 엽떡맛은 안나는듯해요..
메론잉
어묵국
오뎅국은 멸치·다시마 육수에 무와 어묵을 넣어 끓이고 간장·마늘·소금으로 간해 대파로 마무리하는 간단한 국입니다. 일빈적으로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여 무를 먼저 넣고 익힌 뒤 어묵을 넣어 끓입니다. 저는 코인 육수로 간편하게 육수를 사용하였다 맛간장 1스푼과 다진마늘 1/2스푼을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국간장 1스푼과 어간장 1/2스푼, 맛술 1스푼을 더해 감칠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간장으로만 간을 다 하면 국물이 탁해질 수 있어 소금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하고, 무는 나박하게 썰어 처음부터 찬물에 넣어 끓이면 시원합니다. 기름진 맛을 줄이려면 어묵을 끓는물에 잠깐 담갔다가 사용하였습니다. 김치·양파를 넣어 개운하게 끓이거나 콩나물·고춧가루를 더해 칼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맛점들 하세요
처음 담근 김장김치와 신라면 먹었어요 김치가 엄청 맛있어요 다들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비빔국수로
점심은 비빔국수로 먹어요. 양배추 세발나물 양파 단무지 당근 무김치에 비빔장 올려 비벼서 먹는데 괜찮네요.
최강수인
대방어와 무늬오징어회
오늘 김장하는 날이라 시댁에 가족들이 모여 저녁식사를 너무 푸짐하게 먹었어요. 김장하는 날이라 수육을 해 먹을거라 생각했는데 시누이가 바닷가 산지까지 가서 대방어회와 귀한 무늬오징어회까지 사 와서 김장김치가 주인공 자리에서 밀렸어요. 무늬오징어회는 처음 먹어 본 건데 감칠맛과 쫄깃함이 정말 강추할 맛이었어요. 양도 많아 회를 3접시나 나눠 먹으려니 밥은 포기했어요. 같이 사온 물메기로 끓인 물메기탕도 너무 시원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김장했어요.
오늘 시댁에 와서 김장했어요. 김장이라고 해도 양이 많지 않고 절인 배추를 사서 하는 거라 힘들 것도 없었어요. 게다가 양념을 시어머니께서 이미 만들어 두셔서 저는 양념을 치댄 게 다 였어요. 배추가 달아 김치가 너무 맛밌게 됐어요.
들풀지기
녹두전
집에서 만들어먹은 녹두전 신김치 자르지않고 부치니 두껍지않게해도 떨어지지않고좋아요
코로세움
저녁
김치볶아서 식은밥 넣고 볶았습니다 참기름 뿌려 고소하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둘레길 따라 언니집. 청국장 가져오다
둘레길 눈이 온 후 둘레길 낙엽 속에 눈 쌓인곳 아직 녹지 않어서 서로 친구 하고있네요^^ 담벼락도 예쁘게 줄기따라 올라가는 사이사이 나뭇잎🍂🍁 25분 걷다보면 언니집 나오고 시골에서 주문한 청국장 왔다고 가질러 오라는 언니~ 뚜벅뚜벅 걸어서 도착 청국장 들고 집으로 국산콩에 잘띄어진 청국이다. 겨울엔 역시 청국장 생각난다. 시골서 자란 추억이 많아서 눈오는날 추억이 생각난다 엄마가 끓여주시던 청국장 오늘은 그 청국장을 끓여 볼란다. 신김치에 총각무 청국장. 두부 썰어 넣고 흰쌀밥에 쓰싹쓰싹 비벼 먹는날 ~^^ 추억의 향수 그 향을 ~ 그리워 하면서...
HEREUN
프로틴~
저녁 전에 프로틴 간단하게 먹어줍니다!! 오늘은 퇴근 후 저녁으로 닭가슴살을 먹을거거든용 멜론맛 달달하니~ 맛있네요
메론잉
저녁은 수육
저녁은 수육 삶아서 김장김치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수육이 뜨거워서 반만 썰어서 먹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수육삶기
저녁은 수육 압력솥에 삶아서 파김치.겉절이와 같이 간단하면서도 든든히 챙겼네요
쉬리107
김치랑 낙지 양파향 가득 담아 🐙🧅
묵은지 볶다가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낙지 넣어 볶아서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음식
엽집김장김치에 두부구워 돼지고기넣은된장찌개랑 점심
kpolyext
저녁
돼지고기와 김치 듬뿍 넣어 찌개 끓였습니다
오와둥둥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만보 채우고 포인트로 다이어트 보조제 시켰어요.
요번엔 abc정이라는 걸 시켜보네요. 전에 잘 사먹었던 커피랑 다이어트 보조제 맛장군 김치가 다 판매 종료 됐더라고요. 아쉽. 판매 종료만 안 됐으면 포인트로 몇번 더 사먹었을텐데... 암튼 오늘은 추워서 7000보 정도만 외부 운동 하고 집에서 나머지 만보 채우고 눕습니다. 모두 꿈 안꾸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u찌니
맛점들 하세요
전 라면 사리 넣고 김치찌개 먹었어요 뜨끈한게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저녁
오늘은 총각 김치랑, 김장 배추 김치랑 저녁 먹었어요
행복
에프에 고구마
에프로 군고구마 만들었어요 부드럽고 단맛이 더 좋아요 김장김치랑 함께 ~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