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했어요.

오늘 시댁에 와서 김장했어요. 김장이라고 해도 양이 많지 않고 절인 배추를 사서 하는 거라 힘들 것도 없었어요. 게다가 양념을 시어머니께서 이미 만들어 두셔서 저는 양념을 치댄 게 다 였어요. 배추가 달아 김치가 너무 맛밌게 됐어요. 

김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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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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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ngcom
    오늘 김장 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들풀지기
      작성자
      사실 김장을 했다기보다는 어머니 김장 김치를 받아 온 게 맞는 것 같아요.
  • 쩡♡
    시댁에서 김장 수고하셨어요.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들풀지기
      작성자
      팔순이 넘은 시어머니께 김장김치를 받아 먹는 거라 죄송할 따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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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시댁에서 김장김치 담그셨네요.수고많으셨어요 피로 회복하는 건강한 시간되세요 
    • 들풀지기
      작성자
      거의 시어머니께서 하신 거라 저는 피곤할 것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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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차게💕💕💕
    그러시군요 
    잘 하셔네요.시어른이. 계시니까
    넘 좋네요 
    시어른게 살가운 며느님 되세요 🤗
    • 들풀지기
      작성자
      항상 든든한 지원을 받고 있어 시어머니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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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짱
    시댁에서 김장 하셨네요 
     올해 두고 맛나게 잘 챙겨 드세요
     수고하셨어요 
    • 들풀지기
      작성자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