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짱
오늘 시댁에 와서 김장했어요. 김장이라고 해도 양이 많지 않고 절인 배추를 사서 하는 거라 힘들 것도 없었어요. 게다가 양념을 시어머니께서 이미 만들어 두셔서 저는 양념을 치댄 게 다 였어요. 배추가 달아 김치가 너무 맛밌게 됐어요.
댓글10
오늘 시댁에 와서 김장했어요. 김장이라고 해도 양이 많지 않고 절인 배추를 사서 하는 거라 힘들 것도 없었어요. 게다가 양념을 시어머니께서 이미 만들어 두셔서 저는 양념을 치댄 게 다 였어요. 배추가 달아 김치가 너무 맛밌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