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왕교자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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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블루라이트가 ‘혈당’을 올린다고요?
잠들기 전, 스마트폰 화면을 오래 보는 습관이 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청색광(블루라이트)이 혈당 수치를 높이고 당뇨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빛’이 혈당에 영향을 준다고? 영국 런던대학교(UCL) 연구팀은 빛의 색상에 따라 혈당 변화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적색광(레드라이트, 670nm)에 15분 노출된 그룹은 → 2시간 후 혈당이 최대 27.7% 감소, 혈당 스파이크도 7.5% 낮아졌습니다. 💻 반면, 스마트폰·컴퓨터 화면에서 나오는 청색광(380~500nm)은 → 혈당 조절을 방해하고, 장기간 노출 시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블루라이트, 왜 더 위험할까? 스마트폰·노트북·LED 조명은 대부분 청색광 비율이 높고 적색광이 부족합니다. 특히 밤에 블루라이트에 장시간 노출되면, 인슐린 분비 리듬이 깨지고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이 억제되며 혈당이 밤새 높은 상태로 유지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런 상태가 반복되면 제2형 당뇨병과 비만 위험이 함께 올라갑니다. 🌅 혈당 낮추는 ‘빛 습관’ 이렇게 바꿔보세요 ✅ 하루 15분, 햇빛 또는 적색광에 노출 → 아침 산책, 붉은 빛 조명, 적색 LED 활용하기 ✅ 취침 전 1시간은 스마트폰 OFF → 블루라이트 차단 모드나 노란빛 화면 설정 ✅ 실내 조명도 따뜻한 색상으로 교체 → 푸른빛 형광등보다 주황빛 전구가 혈당 안정에 도움 ‘빛’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자극이 아니라, 우리 몸의 혈당·수면·대사 리듬을 조절하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적색광은 혈당을 낮추는 빛, 청색광은 혈당을 높이는 빛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잠들기 전 스마트폰 대신 따뜻한 조명을 켜고, 아침 햇살 아래서 10분만 걸어보세요. 작은 ‘빛 습관’이 당신의 혈당과 건강을 바꿉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햇빛과 혈당, 생각보다 깊은 연결고리
geniet
볶음 김치 김밥으로
매콤한 청양고추 넣은 붂은 김치에 계란과 단무지 넣은 김밥으로 간단하게 말아서 점심 시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묶은김치 김밥 말이
묶은김치 김밥 말이 깔끔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김치 찜
묵은지와 돼지고기 넣고 김치찜 만들어 저녁 먹었어요
행복
굴김치콩나물밥
저녁에 묵은김치 참기름에 조울조물 무치고 콩나물굴밥 했어요. 굴은 밥 뜸들일때 얹져서. 수육도 삶고 든든하게 챙기네요
쉬리107
등갈비 김치찜
시누네서 등갈비 주셔서 김치찜 만들었어요
워니s
김치전
이제 김장철이 다가오는데.. 아직 묵은지가 많이 남아서 오랜만에 김치전 구워 봤어요~~~
불곡산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참치김치주먹밥
참치, 김치, 김, 밥으로 주먹밥만들었어요.한입베어먹어봤는데 맛있어요! ^^ 쉽게만들수있는 주먹밥으로 점심한끼챙겨드세요!!
뀰임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무 물김치
무 물김치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한 음식이에요. 그래서 요즘 무 물김치 만들어서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먹고 있어요. 무 물김치 레시피 말씀드릴게요. 재료는 무, 배추, 양파, 마늘, 생강, 청양고추, 대파, 찹쌀가루, 소금, 멸치액젓, 매실청이에요. 1 무와 배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량의 소금에 20-30분 절여요. 2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 끓여 식힌 풀을 만들어요. 3 배, 양파, 마늘, 생강을 갈아 풀과 함께 섞고 멸치액젓, 매실청으로 간을 맞춰요. 4 절인 무와 배추에 국물을 부어 고추, 대파를 넣고 재료고 뜨지 않게 눌러 담아요. 5 실온에서 하루 정도 발효시킨 뒤 냉장보관하고 기포가 생기면 냉장고에 넣어 숙성해요. 다이어트용 음식이기 때문에 레시피 과정에서 소금량은 최소로 줄이고 무, 배추, 배, 마늘, 생강을 많이 넣어서 가급적이면 천연 재료로 국물이 우러나오게 하면 좋아요. 그러면 국물도 짜지 않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무 물김치만 한 그릇 먹고 좀 더 포만감을 느끼고 싶을 때는 소량의 저칼로리면이나 곤약면을 넣어 먹어도 좋아요.
멍청이3
치즈 김치 볶음밥
파기름에 스팸 김치로 볶음밥 만들고 그위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낙지 김치 비빔밥으로
불향 가득한 쫄깃쫄깃한 낙지와 김치 볶음에 아삭아삭한 양파 듬뿍 썰어 넣고 부추와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 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총각김치
총각김치가 아주 알맞게 숙성되었네요 두조각 먹었어요. 너무 맛있네요
마음그릇
스타벅스 -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를 마셔본 후기를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라이트 라는 말 답게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합니다 제품영양정보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총칼로리 70 탄수화물 38g 당류 17g 지방은 0.1g 가격은 6,300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자몽에 탄산의 청량감을 담은 피지오로 자몽과육도 보이고 쌉싸름한 맛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쌉싸름한 맛만 있는것은 아니고요 자몽의 맛이 느껴지는거지 전체적으로 달달합니다 근데 또 과하게 달지는 않고 탄산감이 과하게 강하지 않아서 그냥 쭉쭉 마시다 보니 금세 사라졌어요 하지만 탄산음료에 이 정도 돈 쓰는건 부담스러워서 재구매 의사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리고 only 아이스만 주문이 가능해서 날씨가 추워지는 지금 좀 먹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합니다 ^^ 퍼스널 옵션은 물과 라이트 자몽 베이스 인데요 둘다 보통으로만 가능하고요 얼음양은 적게/보통/많이로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은 보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파클링 세기는 라이트/미디엄/엑스트라중에 선택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엑스트라로 했더니 청량감이 남달라서 좋더라구요 특히 마음에 드는건 당 함류를 낮췄지만 대체당으로 에이스톨과 알룰로스 천연감미료는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달콤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요즘에 제로 음료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벅스에서도 라이트한 음료를 출시 하니 날씨가 더울때 마시기 딱 좋은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칼로리 부담 없는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카레와 김치3종
기본적인 돼지고기 넣은 카레와 함께 김치3종과 굴무침~ 돼지고기 소금 후추 간하고 전분으로 육즙 가두어 만저 구워준 후 나온 기름에 야채 볶아서~~~
목표사십구
총각김치
저녁에 먹은 총각김치 배추김치만 먹다가 무김치가 먹고싶어서 홈쇼핑 보다가 시켰는데 왔네요 너무 맛있어서 김치랑 밥한그릇 뚝딱 먹었네요
쉬림프
알타리김치 담그기
다음달이면 김장할 시기가 오네요. 일찍감치 겨울내내 먹을 알타리김치 담갔네요
쉬리107
김치찌게
오랜만에 김치찌게 먹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이제 국물 요리가 생각 나네요
로블ㅎ
무우김치
알타리 무우김치 만들었어요~^^
핑크색
셀룰라이트 제거 홈트
하체 근력 운동인 다리 셀룰라이트 제거 홈트로 건강한 시간 가지네요.
쩡♡
김치우동 먹어요
뜨끈한 김치우동 먹어요 맛있더라구요 역시 날 추울 떄는 국물요리네요 ㅎㅎ
여리나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치찜
이영자님 표 김치찜 만들었어요 다른반찬 필요없이~~ 맛있는 식사 했네요^^
예지영준맘
총각김치를 담갔어요
시장에 나가니 총각무가 나왔더라구요.그래서 김치를 담았는데 아직은 무가 맛이 안들고 맵고 짐짐하더라구요.익혀서 먹어야겠어요.
인천왕눈이
배추 맛김치
배추 김치 다 먹어서 맛김치 후다닥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김치전과 부추전
시장가면 꼭 먹게 되는 얇은 부침개 김치와 부추전으로 줄서서 맛보았네요. 역시 맛있어요.^^
쩡♡
김치찌개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 먹었어요 외출해서 맛집 검색 했는데... 찌개는 맛있게 ^^
예지영준맘
김치 스팸 볶음밥
짝꿍은 김치 스팸 볶음밥으로 달걀 후라이 얹어 챙겨주네요.
쩡♡
다이어트레시피 양파김치
평소 양파를 요리에 늘 넣어서 먹을만큼 좋아하는데요. 양파 좋은건 다들 잘 아시죠? 양파를 넘 좋아하다보니 어떤 요리에도 넣어서 먹고 있어요 볶음 부침 안들어가는데가 없는데 이번에는 양파를 이용해서 양파김치를 담아 먹었어요. 양파의 단맛과 매콤함이 있어서 밥과 잘 어울리고 맛도 좋답니다^^ 메인재료 양파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고 김장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준비했어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매실액, 통깨, 설탕, 멸치액젓, 당근, 파, 부추 등을 준비했고요 준비된 양파에 양념만 만들어서 버무리면 끝이 되어요. 액젓과 매실액, 설탕, 다진마늘 등을 넣고 양념을 만들었고 골고루 버무려요 집에서 양파 자주 드시는 분들은 양파김치 담가서 맛나게 드시면 달달매콤 좋아요^^ 밥밥찬으로 당연히 좋고 느끼한거 먹을때 젓가락으로 하나씩 집어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줘서 맛난걸 더 오래 먹을수? 있다는 장점? 도 있네요 ㅎㅎ
어트지니요
열무김치 담았네요.
내일은 손녀 어린이집 체육대회 날이네요. 며느리가 좋아하는 열무김치 보리쌀과 감자 삶아서 갈아 넣었더니 국물이 더 걸쭉하고 맛있네요. 김치통에 담아 가지고 가려고 바삐 서둘러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애호박김치전
애호박 효능 애호박은 낮은 칼로리. 수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 변비예방. 장건강에 좋습니다. 포만감도 있고 소화. 체중에 도움을 주어서 다이어트에 적합 합니다. 얼음물에 튀김가루 반죽 애호박. 김치. 버섯 넣어서 섞어주기 바삭하게 부치기 호박이 과하다 싶을만큼 듬뿍 아주 많이 넣었어요. 밥대신 많이 먹었는데 소화가 잘 되었어요.
워터멜론
알타리무 김치 담그기
오늘은 알타리무 김치 담궜어요. 아직 무가 살짝 매워 익어야 맛있을 것 같아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