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4기 7일
아침 양배추 당근 양상추 상추 병아리콩 닭가슴살 견과류 넣은 샏러드, 치즈, 우유 점심 북어무국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묵 돈가스 점심식후 3시간 혈당
bluesea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목표사십구
젓갈
지금보니 냉동 보관이네요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이었는데 버려야겠지요
마음그릇
점심은 원하는 메뉴로
컵라면, 김밥, 닭갈비, 닭갈비 볶음밥 그리고 밥에 깻잎과 열무김치 저는 밥에 반찬이 제일 맛있었네요. 다들 만족하는 점심이었습니다..
루시안
혈당일기4기 10일차인증
6월8일 토요일 식단 고등어구이 김치국 오징어볶음 오징어젓갈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식사를하고 집에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측정해 보니 89입니다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중 입니다 만족합니다
쵸코파이팅구
6월8일(토)혈당일기4기-7일차
2.점심식후2시간 3.고등어조림,우엉볶음,꽃게되장국,배추김치,김 점심식후 20분간 산책 일부러 몇일을 정하고 당뇨 체크하기는 힘듬. 체크하기전 무서움은 안없어지네 안아프게 쉽게 체크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이거
6.8.혈당일기4기 6일차 인증
돈까스 계란찜 김치 콩나물 흰밥을 먹고 식후 바로 쟀더니 너무 높게 나왔네 ㅜㅜ 저녁 조심해야겠다
HH0308
오이자박이김치 잘 익었네요 ^^
오이자박이 물 넉넉하게 만들어놨는데 국수 만들어 함께 말아먹으면 좋게 맛있게 익었어요~^^ 오이를 씻어서 자체로 길게 십자 갈집만 넣고(먹을때마다 용도에 맞게 잘라주면 됩니다) 소금물 짜개 끓여서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하고 식혀준 다음 부추+마늘+고춧가루만 넣고 양념소 가볍게 많이 만들지 않았어요 소가 많아도 지저분해져서 자박이는 적당히 넣은듯만듯하게만 간이 적당히 배이면됩니다 이틀 지났는데 아주 아삭아삭 잘 익었어요~^^
목표사십구
6월 8일(토) | 혈당일기 4기 6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6월 8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어제 점심은 김치어묵탕, 저녁은 샐러드를 먹었다 간식 생각이 간절했지만, 딱히 먹을 것이 없어서 참은 것 ㅋ 대신 오늘 먹을 아이스크림을 잔뜩 주문해뒀으니... 오늘 조절이 관건이다^^;;
스터디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8(토)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10일차 인증
* 날짜 : 2024.6.8(토)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산책 후 (AM 6:3) * 기록 : 102 * 내용 : 아침 공복 산책 1시간 30분후 측정 수면 6시간 어제 저녁 치킨 밥 김치 늦은시간 섭취 금지 7시 이후는 금식하자
새벽을열다
혈기챌 4기 7일차
- 날짜 : 2024.6.7 -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후2시간 - 혈당수치 : 109 - 내용 : 현미밥,달걀후라이3개,오이,김치 넣고 비벼먹었다. 생각보다 오르지않아서 다행이었다. 식단은 자극적이지않게 간단하게 하는게 좋은것 같다. 주말에도 신경써서 먹어야겠다
그리얌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 7일
6월7일 금요일 저녁식후혈당 아침 겸 점심은 미역국에 밥 두부조림 저녁은 오징어칩 미역국김치 운동은 걷기운동 만보했어요 오늘은 어찌나 피곤한지 낮잠을 3시간이나 자버렸네요 아픈허리 부여잡고 쉬면서 걷기했네요
뾰료롱
친정엄마의 사랑
엄마는 사랑이지요 서울에는 물가가 비싸지 않냐며 과일과 채소를 한가득 사놓았네요 반찬이랑 김치까지..고기에 견과류까지.. 바리바리 준비 해놓으셨네요 엄마 눈엔 그저 어린 자식인지 내일 새벽에 시장에 가서 더 사야한대요.. 🤧 시집 가서 새끼 낳아보면 안다더니... 오늘따라 참 연로해지신 부모님의 어깨가 작아보여 가슴이 뭉클하네요
우리화이팅
저녁은 컵라면
밥하기 싫은 저녁은 라면이지요. 끓이기도 귀찮아서 컵라면 ㅋㅋㅋ 저는 건면에 구운계란 퐁당 열무김치가 딱 맛있게 익어서 라면과 딱입니다.
루시안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욧 6일차 저녁
오늘도 저녁은 가볍게~ 어제 만들어 놓은 샐러드(하루 지나니 간이 더 잘 베어있군요) + 계란반숙 그리고 오이 자박이김치
목표사십구
점심
찜국에 열무김치, 물김치 다른 반찬 없어도 너무 맛있는 점심 찜국 완전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혈당일기4기7일차인증
6월7일 날씨:맑음 아침식단:잡곡밥,갈비김치찜,콩자반,김치, 힉후:커피 3시간식후 측정:98 운동:만보걷기,캐시홈트
숲마을
6월7일혈당일기 6일차
공복혈당98 어제저녁을 배부르게 등뼈김치찜먹었어요. 소주한병정도 같이마셨구요. 다행히 공복98이나왔네요. 그래도 조심해야죠
구리구마
6월7일혈당일기 6일차
공복혈당98 어제 저녁에 김치찜에 저녁먹고 후식으로 망고반개먹었어요.. 다시 수치가 100밑으로 내려오니 기분이 좋네요.
삼삼동동
6월 6일 목요일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날짜 ㆍ6월6일 시간ㆍ밤 11시 내용 ㆍ저녁을 늦게 먹었습니다 김치찌개 닭갈비 먹고 3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너무 높아 지금운동걷기하러 나갈 채비 중입니다 낼부턴 식단관리도 철저히 해야겠네요
비포장도로자전거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 6월 6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고 2시간 후 섭취음식: 저녁으로 제육볶음에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열무김치를 먹고 1시간 30분 정도 운동하고 와서 혈당측정을 했다. 혈당이 높지 않아서 다행이다
은남매
6월6일혈당일기 5일차인증
공복혈당105 어제저녁 일이 늦게끝나 밤늦게 김치찌개에 쌀밥먹었어요 늦게먹고 배부르게 잤더니 수치가 100이넘네요.. 조심해야겠어요
구리구마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6일
6월6일 목요일 점심식후혈당 고사리무침 김치랑 밥 한식먹고 바나나1개 치즈1개 견과류 우유1잔 요거트 먹었다 밀린일 마무리하느나 잠을 못자 힘든 하루다 오늘은 운동못했지만 내일은 허리아파도 좀 걸어주려한다
뾰료롱
혈당일기 4기 5일차 6월6일
6월 6일 아침 식후 혈당 오늘 아침은 김치찌개랑 된장찌개 밥 비벼 먹었다 화분 구하러 돌아다니며 겸사겸사 걷기 운동 하고 점심은 바나나랑 모닝빵 하나 먹었다 저녁은 남은 김치 찌개로 밥 먹었다 간식으로는 뻥튀기 먹고 플랭크도 해주었다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
새봄아침에
양배추 레시피엔 양배추 덮밥
양배추 다이어트 래시피로 양배추 덮밥을 소개합니다 백색양배추도 좋지만 저는 적색양배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준비물 : 양배추. 양파. 달걀 한개 후추.소금. 참치액젓 1.양배추와 양파는 씻어 건져서 채를썰어 소금에 절여놓습니다 2.썰어놓은 양배추와 양파는 기름에 볶아놓습니다 간은 참치액젓으로 하고 뚜껑을덮어 숨이 약간 줄을정도 야채수분이 조금남았을때 계란을 풀어 넣고 다시 냄비뚜껑을 덮어 익힙니다 3. 밥위에 볶은 양배추 달걀을얹어 김치를 겉들어 먹음 포만감가득 든든한 양배추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속편한 모듬전
옆에 있는 열무 김치가 예술입니다~ 전에 곁들이니 좋네요!!
평송가성
혈당일기4기 7일차인증
2024년6월6일 현충일 모처럼 쉬는 날이다 ㅎ 아점으로 12시에 비빔국수와 물김치 삼겹살을 먹었다 엄청 많이 배부르게 ㅎㅎ 배가 불러서 친구와 공원에 산책을 하러 갔다 3시 47분에 혈당을 재어보니 121이 나왔다
사자킹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짜:6월 6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30분후 내용:오늘 아침 식단은 돈까스,된장국,김치,콩나물,고사리나물.흰밥이었다.돈까스가 기름이 들어간 음식이었는데 결과는 119로 양호했다.
마루와함께
6월6일(목)|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6월6일 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오늘 저녁에는 김치볶음밥을 먹었다. 그리고 순대도 같이 먹었다. 오늘은 힘이드니 과일 수박도 같이 먹었다. 아 배부르니 움직이기 싫었지만 조금 움직였다. 생각보다 많이 안나왔다. 그동안 관리를 해서 그런거같다
홍길이
저의 저녁은.
애들은 피자먹고. 저는 라면 끓여먹어요. 비오기전 바람도 불고 쌀랑하니 김치듬뿍 라면이 땡겨서요 오늘은 각자 먹고싶은걸로 먹는걸로. ^^
한결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