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부김치
오늘은 두부김치 +군만두 ~ 삼겹살 달달 볶아서 , 김장김치 볶볶~
뽀봉
김치❤️
오늘 저녁 메뉴가 닭칼국수라 김치 담궜어요 로컬에 통배추가 없길래 이마트에브리데이가서 알배추 사다 조금만 담궜어요 가족들이 좋아하길❤️
당근쥬스쪼아
점심 김치볶음밥
점심에는 너무 익어서 맛없는 열무김치 넣고 김치보끔밥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마무리는 김가루 테러 .ㅋㅋㅋ
이닝지아
양파김치
양파김치 드셔보셨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ㅋ 요것두 이뿌언니가 준거 ㅎㅎ 고기랑 라면이랑 찰떡일듯 ㅋ
담율로
김치나베
신김치와 치즈의 조합이 예술이네요 신김치가 입맛을 돋구고 돈까스가 신김치맛에 배여 넘 맛나요 거기다 치즈의 고소함까지
아카시아잎
6/17(월)저녁은 간단하게 '한입 김치전'
매일 뭘먹어야하나~~ 고민하게 되네요😆 오늘은 간단하게 김치전 입니다!! 남편은 라면이 먹고 싶다해서 라면도 끓여줬네요~~😅
냥식집사
물김치 가득
어제 올케언니가 챙겨준 물김치 사돈어르신의 솜씨입니다. 잘먹는다고 이 시즌에는 물김치 자주 담아주십니다. 그래서 비빔밥, 국수 자주 만들어 먹어요.
루시안
김치찌개
내일 먹을 김치찌개 미리 끓여놔요 저녁은 외식하기로 해서요
마음그릇
김치 볶음밥과 치즈&계란 뽀글이
호박전 부치고 오이 무침 만들고 김치볶음밥에 치즈 반 계란뽀글이 반
목표사십구
김치볶음밥
저녁은 아이들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꼼꼼엄마
무 김치 담아요
무 를 샀는데 바람이 들어 있네요. 무김치 담을려고 하는데 맛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당근먹기
🌶️캐시딜에서 김치 5키로 주문
🌶️캐시딜에서 김치 5키로 주문 김장김치 엄마에게 얻어 온것 다먹고 김치가 아쉬워서 캐시딜에서 샀어요. 구매한 이유는 짜지 않은 심심한 맛이라고 해서요. 점점 짠걸 안먹게 됩니다. 시원한 김치이길 바라며 냉장고에 넣었어요.
레몬그린
아드님 저녁 김치볶음밥+치즈
아들 들어올 시간 맞춰 김치볶음밥 해놓고 오자마자 치즈 올리고 돌림~~
목표사십구
총각김치 구매
오늘 전라도 총각김치 6kg이 집에 도착했습니다. 지니어트로 31800포인트를 결제하고 구입요청한지 3일 지나서요. 2개 비닐팩에 3kg씩 담겨져 있는데 저울로 달아보니 정확히 3kg씩이네요. 꺼내서 김치용기에 넣고 하나를 골라 입에 베어무니 아삭아삭 식감 좋고 양념도 적당하게 잘 베어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 익지 않아 하루정도 밖에 두었다가 김치냉장고에 넣어 놓을 생각입니다. 전반적으로 품질 좋고 가격도 적당한것 같아 기분도 좋았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수박껍질김치담았어요
수박을 먹고 초록껍질을 벗기고 하얀 부분을 소금에 절여서 맛있게 김치를 담았더니 식구들이 좋아하네요. 일석 2조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건강도 지키고 최고입니다
로니엄마
저녁 김치콩나물국
저녁국으로 김치콩나물국 먹었어요 ㅋㅋ 굿밤되세용
포메다둥이네
김치찌개
어제 마트 반찬가게에서 김치찌개 구매 했어요. 아침에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간단히 요거트로 먹어야 할것 같아요
로블ㅎ
점심은 두부김치
더워서 힘이 없어서 단백질 챙겨먹습니다. 두부볶음김치에 오이냉국. 췰나물. 곤드레나물.등등.. 더울수록 잘 챙겨먹읍시다~~^^
한결맘
아삭아삭 물김치
엄마표 물김치예요 너무 맛있어요~~ 너무 달지도 않고 아삭아삭 시원.. 저 밥 두 그릇 먹을꺼예요 ㅋㅋㅋ
우리화이팅
참치 김치 오트밀죽
아점으로 간단하게 끓였어요 김치, 오트밀 , 물을 1, 1, 3으로 넣고 중약불에 10분 끓여요. 참치도 넣어주고 가끔 저어줘야 타지 않아요. 참지액젓으로 간을 하면 완성. 깔깔하면서 뜨끈한 오트밀죽이예요.
준이할미
볶음 김치
저녁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볶음김치 하나로 해결했어요
핑크한울이
김치볶음밥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을 지금 먹네요 간단히 김치볶음밥 했어요 각자 계란후라이랑 김가루 넣으면 끝~
헤븐79
김치볶음밥
점심은 김치볶음밥 먹어요^^
꼼꼼엄마
늦은시간 김치담그기~
열무 얼가리 김치 담았어요~
건행하기
열무 김치말이 국수
열무김치국물에 매실만 조금 넣고, 국수 한그릇 말았죠
뽀봉
저당 김치 볶음밥 레시피
1.재료:대패삼겹살,대파,양파,김치, 콜리 플라워 라이스, 간장,고추장 2.선택:식초,액젖 와성된 모습을 봤을때는 내가아는 김치 볶음밥이랑 똑같은데 밥대신 콜리플라위라는 것을 넣어서 밥대신 탄수화물을 줄였다 포리플라워는 슈퍼푸드로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재료다
재털이
점심엔 김치찌개 먹어볼까요
점심엔 김치찌개 먹어볼까요
미주장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스낵면 vs 김치라면 칼로리
야식은 역시 라면이죠 밥 말아먹을 때 맛있는 라면이라는 스낵면과 시원 칼칼 김치라면 460kcal vs 520 kcal. 김치 라면이 좀 더 높네요 스낵면이 맛있나요? 제가 아는 사람은 스낵면을 엄청 좋아해서 스낵면만 먹더라구요 스낵면 먹다가 남은 밥 다 긁어 말아 먹어버릴까봐 걱정..ㅋㅋ
ssalcong초코
저녁 삼겹살구이와 삼겹살김치찌개
홈플에서 정육 5만이상 구입하고 3000 원 상품권 겟했어요. 보먹돼로 구이도 하고 찌개도 끓였어요. 아들이 김치찌개 정말 잘 먹네요
러브복동
김장김치
김장김치로 가볍게 김밥 먹어요 김치가 귀한데 엄마표 김장김치가 보물입니다
파인더홀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