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김치가 많이 들어가는 김치찜
사진을 진작 찍어두고 이제야 글을 쓰네요ㅠ 김치찜에 들어가는 부위는 감자탕에 쓰이는 등뼈를 이용합니다 먼저 핏물을 빼야 하는데요 12시간 이상 담궈둬야 합니다 전 6시간 지난 후 핏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냉수를 부어 주고,다시 6시간 지난 후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헹구어 줍니다 그리고 등뼈 하나마다 김치 한잎씩 감싸줍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다 김칫잎으로 감싸준 후,커다란 들통이나 냄비에 담아줍니다 김치국물과 생수를 적당히 부어주고,마늘,양파,대파등을 넣고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끓여 줍니다 불세기는 처음엔 센불로,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끓여줍니다 센불로만 끓여주면 양념때문에 눌어 붙거나 타게 됩니다 완성이에요 사진을 잘 못 찍어 어느 부분이 고기인지 잘 안나왔네요 가운데 부분이 고기입니다 ㅎㅎ 사진은 저래도 완전 밥도둑입니다
바다가고싶다
김치레시피 참가했습니다
제 멜이 인증 회신이 안되어서 여기에 남깁니다 김치레시피가 오늘까지네요 모두들 제출안하셨다면 챙기세요
여울햇살
김장김치엔 삼합
묵은지는 뼈다귀 감자탕을 자주 해 먹는데요 갓담은 김장 김치는 당근 삼합입니다. 요리랄것도 레시피랄것도 없구요 맛있는 수육 쑹쑹 썰어서 적당히 삭힌 홍어 사서 접시에 담아서 내면 너무 맛있게 먹고 한잔 씩도 오가는 훈훈한 밥상이 된답니다.
여울햇살
배추김치도 좋지만 무석박지도 좋아요
저희집은 배추김치도 잘 먹지만 식구들이 무김치를 좋아해서 무석박지를 한통 담궜는데요 잘익은 무석박지를 라면이나 떡국 갈비탕 곰탕과 함께 먹는것도 좋지만 겨울에 찐고구마와 함께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최고지요 오늘은 샤브샤브를 만들어먹고 남은 국물조금에 이렇게 미나리와 석박지 다진거 달걀을 넣어 애들이 좋아하는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비쥬얼은 좀 그래보여도 맛있게 식구들 모두 먹어주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샤브샤브 남은 육수 조금에 무석박지 썰어넣어 깎두기 볶음밥 최고였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맛있는 두부와 김치 너무 잘 어울려요 ㅎ 두부김치가 진리죠~
맛있는 두부에 김치를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답니다..ㅎ 두부에 김치 올려서 먹음 핵맛이랍니다~ 두부 살짝 데친 후에 김치를 올려서 먹음 맛있어요 김치 볶아서 먹어도 좋고요~ 그냥 김치 올려서 먹어도 좋답니다. 약간 익어서 새콤한 김치의 맛으로 두부를 함께 먹어도 너무 맛있답니다. 김치에 두부를 같이 먹으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있어요 맛있는 두부김치 최고에요~ 간단한 다이어트 음식이에요..ㅎㅎ
실용취미
청룡영화상 김혜수씨 춤실력에 입이 다물이지질 않네요
어찌나 잘 추는지 한번 챙겨보세요 넘 잼나게 봤어요
여울햇살
김치 - 묵은지 오징어 김밥과 묵은지 김치잡채
묵은지로 종종 해먹는 묵은지 오징어 김밥 김신영의 다이어트 김밥으로 유명한데 다이어트에 좋고 요즘 묵은지로 딱 맛있게 해먹을 수 있고 정말 별미입니다. 제일 좋은 점 : 준비물이 많이 필요없어요. 김, 묵은지, 오징어, 들기름 레시피는 간단해서 좋아요. 1. 묵은지는 김치 양념을 휑궈주고 신맛이 강하면 물에 잠시 담궈둡니다. 2. 묵은지를 작게 썰어서 들기름에 무칩니다. 많이 쉬었으면 설탕 추가 3. 그리고 미리 준비한 물이 끓어오르면 오징어 삶기 (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적당히) 4. 오징어도 사진처럼 적당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5. 밥에 들기름과 통깨 넣고 간은 살짝 심심하게 묵은지를 더 넣으면 아삭하니 맛있습니다. 6. 이렇게 김에 밥은 얇게 올리고 오징어, 묵은지 듬뿍 올려서 말면 맛있는 김밥 완성입니다. 다이어트에도 좋고 다이어트를 안해도 한번씩 땡기는 별미의 김밥입니다. 그리고 묵은지 김치잡채도 별미입니다. 저희집은 남은 잡채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잡채하면 당연히 김치잡채입니다. 잡채 레시피는 똑같고 묵은지를 씻어서 들기름에 볶아 기존의 잡채에 넣고 볶아줍니다. 잡채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아삭아삭 식감도 너무 맛있습니다.
루시안
김치찌개
추운날씨가 계속되니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김치는 한국인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반찬이죠 겨울에 김장을 해서 두고두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해서 먹죠 그러다보니 다양한 요리들도 많이 있지만 저는 아주 간단하게 추운날 따뜻한 김치찌개를 했어요 김치썰어서 넣고 참치하나만 넣고 물 좀 넣어서 끓이면 끝이죠 정말 참쉽죠
열정73
김치랑 유부초밥
평소에도 유부초밥을 좋아하는데요. 유부초밥이랑 김치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사실 김치는 어디에나 먹어도 맛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부초밥이 좋습니다. 맛있어요.
마어
김치찌개가 최고!
김치를 활용한 요리가 뭐가있지 생각하자 마자 바로 떠오른 것은 김치찌개! 한국인의 소울푸드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죠. 어렸을 땐 참치를 넣은 김치찌개가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적당히 비계가 붙은 돼지고기에 뽀얀 두부 넣고 신 김치를 넣어 푹 끓여요. 김치국물도 넣구요. 그러연 칼칼하고 뜨끈한 김치찌개 완성입니다.
기분좋은아침햇살
김장 김치에는 수육만한게 없죠
어제 엄마집에서 김장을 했어요~젖갈도 통멸치를 집에서 삭혀서 김치를 담그니 얼마나 맛있는지...기름 많은 삼겹살보다 저희는 목살이나 뒷다리살을 많이 먹는데 요번은 목살을 삶았어요~갓 담근 김장 김치에 수육한점 싸서 먹으니 완전 맛있어요~누구나 다 아는 맛!그래서 더 먹고 싶은 맛!김치만 잘 담궈도 별 반찬 필요 없어요~
살빼자이번엔
간단한 김치찌개 레시피예요
우선 팬에 기름 두르고 김치를 볶아요. 그리고 적당히 물을 넣은 후 끓여 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대파와 양파를 넣고 충분히 끓이다가 스팸 넣고 끓여 주세요. 재료의 맛이 우러날 태까지 충분히 끓여 주면 돼요. 이상이 전국민이 다 아는 초간단 김치찌개 레시피입니다. 모두 다 만들 줄 알고 아는 맛이지만 김치찌개는 항상 맛있지요.
멍청이3
추운 날씨엔 뜨끈한 돼지김치찌개를 먹어요
다이어트도 좋지만 추운 날씨엔 뜨끈한 돼지김치찌개를 먹어요. 다이어트때는 씻어서 담백하게 먹어요. 그런데 김치는 양념 맛이지요. 그래서 돼지고기 넣고 작년김치 넣어 끓여 먹어요. 쌀뜨물 넣으면 더 고소한 것같아 애용해요.
임삼미
맛있는 김치볶음밥
오늘 김장을 시작하기전에 남은 묵은지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서 먹었어요. 우선 김치를 썰어주고 후라이팬에 김치를 달달달 볶아요. 그 다음에 밥이랑 양파랑 햄있으면 넣어주면 맛있어요. 계란후라이 하나 만들어서 위에 올리면 더 맛있지요.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시고 냠냠 먹으면 됩니다. 이번 김장도 잘되어서 또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행뽁햐
시원하고 깔끔한 김치말이국수 레시피예요
일단 시판용 냉면국수(300ml)와 김치국물(150ml)를 잘 섞어 냉동실에 얼려요. 1인분 기준으로 고춧가루와 들기름을 각 1/2큰술 넣고 올리고당과 식초를 1큰술 넣고 잘 섞어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삶은 후에 찬물에 행궈요. 면 위에 얼려둔 육수와 채썬 오이, 양념김치, 삶은 달걀 올리고 참깨 뿌리면 완성이에요. 그리고 새콤하고 시원한 김치말이국수 즐기시면 돼요. 입맛 없을 땐 특히 김치말이국수 너무 좋아요.
멍청이2
볶은 김치
묵은지로 맛있는 볶은 김치를 만들어요. 식용유에 김치를 볶다가 설탕을 넣어요. 신맛을 설탕이 잡아줘요. 굴소스를 넣어 감칠맛을 더해줘요. 마지막에 들기름과 깨를 뿌리면 볶은 김치가 완성돼요.
태거니
김장김치로 스팸김치찌개
스팸을 위생봉지에 넣고 맨손으로 으깨어 쥡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넣지 않고 악불로 볶아줍니다. 김장 김치와 파를 썰어 볶아요. 물을 넣고 새우젓, 다진마늘, 간장, 고춧가루를 넣어요. 푹 끓여주면 맛읐는 스퍂김치찌개가 완성됩니다. 갓 지은 밥에 한그릇 뚝딱 먹을 수 있어요.
행복한집2
김치볶음밥
혼자 있는 아침이라 김치만 쏭쏭 썰어넣어 김치볶음밥 만들어먹어요, ㅎㅎ 잘게 썬 김치 먼저 볶고 고슬고슬한 밥 넣어 볶아주기만 하면 되어 쉬워요 계란도 하나 구워서 참기름 살짝 두르고 일요일 아점 해결했어요 혼자 먹으니 설거지거리도 몇개 없고 완전 최고!
아무도
부추김치전~~
저희집은 배추김치 파김치도 먹지만 부추김치가 인기예요 첨 담가서 안 익었을땐 그냥 먹다가 익으면 김치전을 부칩니다 새우랑 오징어 넣어서요 넘 맛있어요 ^^
만배봉봉
김장배추로 배추전해요
김장하고 남겨둔 배추로 배추전했어요 지금이 가장 맛있는 배추전을 먹을수있는것같아요 달고 시원하고 맛있는 배추로 더 맛있는 배추전해서 먹어요
나는민천사
김치활용 레시피 김치전
날씨가 추워지면 바삭한 김치전이 생각나요. 집에 있는 김치, 냉동오징어로 반죽을 해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는 1대1로 넣어요. 달궈진 후라이팬에 김치전 반죽을 중강불로 익혀요. 식용유도 넉넉히 넣어 바삭하게 부치면 끝이에요.
행복한집3
김장 하면 굴이죠!!!
김장김치 막 담궜을때가 진짜 맛있어요!! 깨 잔뜩 뿌려서 고소하고 짭짤한 김치는 밥도둑!! 그런데 여기에 돼지고기 수육과 굴까지 함께 있다면 진짜 환상이죠!! 제가 말하면서고 군침돌아요ㅠㅠㅠ̑̈ㅠ̑̈ 매번 김치 보내주시는 엄마.. ღ사̆̈랑̆̈해̆̈ღ
혬혬
김치
몇일전에 신랑이 임플란트해서 ..매운걸못먹어서..잘익은 김장김치썰어서..국룰인 참치와 스팸을 으깨어서 김치짜글이를 만들어봤어요..죽에다가먹으니 새콤달콤하다고하네요~~♡여러분들도집에묵혀둔김치가있다면.. 꼭한번해서 드셔보세요.아이들과남편이참좋아할꺼에요
자본주의친구
작년신김치 레시피
김장 할려보니 작년김치가 아직도 3통이나ᆢ 일단 깨끗싯어 참치국물에 달달볶아 물조금 안심팜1개썰어올리고 남아있는 순대올리고 10분넘게팔팔끊여 먹으니 너무나 맛나네요
매직이
참치김치찌개&양배추쌈
맛아 하세요
핑크핑크퐁퐁
김장김치로 만든 김치콩나물국
작년 김장 김치로 만든 김치콩나물국이에요 날씨가 쌀쌀해지면 뜨끈한 국물 요리가 먹고 싶잖아요 그럴때 종종 끓여 먹네요 김치만 넣어서 끓여 먹어두 맛있는데 콩나물이 들어가면 국물이 더 시원해져서 더 맛있어요 뜨겁게 해서 한 그릇 뚝딱 먹으면 넘넘 좋아요
주니엄마
김치로 볶음밥 만들었어요
김치로 만든 음식 다 맛있지만 요즘 김치볶음밥에 꽂혔어요 여러가지 재료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까 먹는 재미가 있는 것같아요 이번에는 스팸을 넣고 볶았어요 김치가 적당히 새콤하고 스팸의 짭짤한맛이 맛을 더 업그레이드해주는 것같아요 밑에 바삭하니 눌러서 먹으니 누룽지같은 맛이 더 좋아요 그래서 볶고 나서 조금 놔두는 편이예요 계란후라이까지 하나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요 김치볶음밥 맛있어요
hnlovejs
김치어묵탕이랑 과메기 한상❤️
신김치 팍팍! 그리고 콩나물이랑 수제어묵을 듬뿍 넣고 김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김치가 맛있는김치라서 따로 멸치육수 우리지않고, 코인육수 3알만 넣고 김치 숭덩숭덩 가위로 잘라서 끓였어요 국물이 보글보글 끓으면 수제어묵도 잘라서 넣고 어묵이 보들보들해지면 콩나물과 청양고추를 넣고 더 끓여줘요 별다른 재료 없이도 시원칼칼한 김치어묵탕이 5분정도만에 뚝딱 끓여졌어요 김치어묵탕만 먹기 아쉬우니 제철과메기도 함께~ 다들 즐거운 주말저녁되세요^^
영은쓰
내가 좋아하는 "김치고등어조림"
김치와 고기없이는 못사는 중2 큰딸~ 그래서 항상 돼지고기김치찌개나 김치찜을 자주 만들어주지만 내가 비계 절대 안먹고 못먹는 사람인지라 만들고도 내가 안먹게 되는 상황ㅠㅠ 그런 딸과 내가 가리지않고 잘먹는 김치고등어조림~~ 갠적으론 무 들어간게 더 맛있지만 김치를 넣어주면 양념을 덜해도 되서 종종 만들어먹는 메뉴이다.. 하얀 쌀밥에 김치나 고등어 한점 올려 먹으면 완전 굿♡♡
별사탕향기
김치 볶음밥 레시피
계란 후라이를 미리 해놓습니다. 김치는 신김치로 준비합니다. 김치를 송송 썰고 양파와 각종 야채도 썰어놓습니다. 후라이팬에 넣고 함께 지글지글 볶습니다. 스팸이나 된장찌개용 고기를 썰어놓습니다. 이건 따로 볶아둡니다. 밥은 흰색 밥이 좋아요. 모두 하나의 후라이팬에 다 넣고 밥과 함께 볶아서 양념을 합니다.
김수현이
김장김치에 무수분 수육
김장김치를 이번에 가서 부모님과 같이 담궜습니다 정말 김치는 만들때는 힘들지만 그 이후 1년 내내 먹으니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는 특별히 무수분 수육을 해보았는데 정말 쉽고 맛있게 되었습니다 수육과 김장김치의 조합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슈비므네
겨울엔 김치 수제비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날에는 정말 따끈한 국물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그래서 저는 수제비 반죽을 만들어서 반죽을 똑똑 떼어서 김치수제비를 만들어먹었습니다. 정말 쉽고 맛있는 김치수제비입니다 김치가 들어가니 얼큰하고 칼칼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샤바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