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고 진한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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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쿄쿄84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어머님 밥상^^
어머님하고 휴가 왔는데 아침으로 삼계탕이랑 닭죽해주셨어요 애들 데리고 고생한다며 많이 먹으라고 푹푹 떠주시네요^^; 너무너무 맛있는거 있죠, 제가 한 거랑 비교가 안되네요 깊은 맛이 차원이 달라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seabuck
8월2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2024.8.2. 측정시간:아침공복 내용:어제저녁 삼계탕 소량먹고 아침공복으로 측정함
향림울타리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다이어트를 할 땐 0칼로리 음료수 아이스티를 마십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제로 참 맛있습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얼음 동동 뛰어 마시면 이보다 상쾌할 수 없습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추천하는 제로칼로리 음료수입니다. 복숭아맛이 너무 깔끔하고 갈증해소에 딱입니다. 운동하고 마시는 제로아이스티 만큼은 너무 추천하고 싶습니다.
행복한집3
제로칼로리인데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해요
요즘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가 안 나오는 회사가 없을 정도로 제로칼로리 음료의 종류가 많은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를 즐겨 마시고 있어요 약간의 나트륨 성분을 제외하고는 당류, 지방류가 모두 제로라 500ml 한변 마셔도 제로칼로리입니다 그러나 제로칼로리라고 해서 또 맛이 없으면 안되잖아요 그런데 티로그 아이스티는 맛도 끝내줍니다 뒷맛도 깔끔하고 향도 좋고 맛과 향이 서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상큼한 맛을 냅니다 시중에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랑 제주청귤 아이스티 녹차 두 종류가 나와 있는데 어느쪽을 골라도 후회가 없구요 다 맛있습니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맛도 좋은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제품명 : 티로그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홍차 제로 칼로리 : 0kcal (500g) 단백질 : 0g 당류 : 0g 탄수화물 : 1g 나트륨 : 25mg
켈리장
8/1(목)한국인이 빨리 늙는 이유 1위는?
(ToT)수면 부족이 노화를 촉진한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신체의 회복과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수면 부족은 신체와 정신 모두에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1. 세포 회복과 재생 방해 수면은 신체의 세포가 회복되고 재생되는 시간입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이러한 과정이 방해받아 피부 세포의 재생이 늦어지고, 주름과 같은 노화 징후가 더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성장 호르몬 분비가 수면 중에 활발히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성장 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수리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염증 반응 증가 수면 부족은 염증 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체내 염증 수준을 높여 만성 질환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며, 이는 결국 노화 과정을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 . 염증은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질병을 초래합니다. 3. 면역 기능 저하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집니다. 이는 신체가 외부 스트레스에 더 취약해지고 회복 시간이 길어지게 합니다. 면역 체계의 약화는 또한 노화의 진행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 4. 산화 스트레스 증가 수면 부족은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며, 이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고 노화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산화 스트레스는 활성산소종(ROS)의 축적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DNA, 단백질, 지질 등의 손상을 초래합니다. 충분한 수면은 이러한 활성산소종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수면 부족은 노화의 여러 측면에서 촉진 요인으로 작용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입니다.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이 짧은 만큼, 수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과 노화 방지에 필수적입니다. 출처:D해피니스
냥식집사
제가 먹어본 제로 칼로리 음료 추천과 비추천 드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 제로음료수를 가지고 왔어요 제품 리뷰해드리려고 제가 직접 먹고 직접 평가했답니다 그 결과 추천 비추천하는 음료를 알려드려요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했는데 다다익선이잖아요 ㅎㅎ 하나하나씩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제로칼로리 음료가 유행하는 이 시점 저의 리뷰가 도움이되시길 바랍니다🩵🩵 🩵1번주자-코카콜라 제로 레몬 맛🩵 너무나도 유명한 코카콜라죠? 그런데 코카콜라가 새로운 맛을 예전에 출시 했더라구요 바로 레몬맛입니다 펩시도 레몬 라임맛이 있는 걸로 아는데 펩시 보다는 조금 더 탄산의 맛이 강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칼로리가 제로라서 탄산이 땡기시는 분들은 웰치스 이런 거 말고 코카콜라 제로 레몬 맛을 추천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코카콜라 원조가 제일 낫다고 생각 하지만 다른 맛이 땡긴다면 레몬 맛을 가장 추천 드리고 싶네요 원주와 다른 색다른 맛을 느껴 보고 싶으신 분에게, 그리고 탄산이 너무나도 땡기는 분들에게 이 음료를 추천합니다 🩵2번주자- 디저트39 제로 아이스티🩵 여러분 디저트 39 라는 카페 들어 보셨나요? 요즘에 아주 유명해 지고 있는 곳인데 아주 저렴한 값에 양 많은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 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에 하나가 디저트 39 빅사이즈 제로 아이스티인데 너무 맛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제로 칼로리라고 하냐 할 정도로 달고 먹고 나면 텁텁 함 없이 깔끔한 아이스티 맛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격은 2900 원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 가게가 주위에 있다면, 편의점 제로 아이스티보다 이 제로 아이스티를사 먹을 것 같습니다 제가 먹었던 아이스티 중에 세손가락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진짜 맛있어요 추천 강추강추!! ❤️3번 주자- 코카콜라 체리맛❤️ 세번째는 코카콜라 체리맛입니다 체리가 들어가서 엄청 향긋 할 줄 알고 제가 구매를 했는데요!! 그런데 맛이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습니다ㅠㅠ 인위적인 맛이 강하게 낫고 탄산 음료보다 과일 주스 같은 것에 탄산을 넣은 그런 맛이 났다고 해야 할까요? 식감이 그렇게 좋진 않았습니다... 코카콜라 원조나 앞서 소개해 드린 코카콜라 레몬은 정말 추천 드리지만 이 음료는 맛이 호불호가 있기 때문에 진짜 궁금 하신 분들 에게만 추천 드리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제로 칼로리니까 먹는데 부담은 없겠어요 ㅎㅎ 🩵4번째 주자- 보성홍차 아이스티🩵 이제품은 보성 홍차 아이스티인데 정말 강력 추천 드립니다 아이스티 맛이 나긴 하는데 홍차 맛도 나서 어른 그리고 아이 모두가 좋아할 만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제로 칼로리지만 아니 어떻게 이게 제로 칼로리야!!! 라할 정도로 깔끔하고 맛있는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해서 제가 이 제품을 살 때 원플러스 원으로 구매 해서 2300 원에 구매 했습니다 아주 저렴 하지요? 아이스티 요즘에 많이 드시던데 홍차에 맛도 같이 즐기고 싶은 분에게 이 음료를 강력 추천합니다. 맛은 제가 샤인 머스켓을 좋아해서 진짜 개인적으로 너무 맛있는 조합이었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맛으로 사과 맛도 있습니다 사과 맛도 굉장히 맛났어요 호불호가 없는 맛이라서 애플맛 또는 샤인 머스켓맛!! 본인이 원하는 맛 중 어느 것을 선택 해도 괜찮다 라는 생각이 든 제품이었습니다 넘 맛났어요☺️☺️ 🩵다섯번째 주자- 에너지부스트🩵사실 이 음료수가 진짜 진또배기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맛은 음료 맛인데 포카리보다 조금 더 찐한 맛이구요! 이혼 음료라서 안에 전해질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운동하기 전후에 먹으면 너무 좋은 음료 입니다 그리고 안에 면역을 도와주는 아연까지 들어가 있어서 건강에도 적합한 음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 주위에서 운동 하시는 분들은 다 이제품 드시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포카리스웨트보다 이 음료가 더 맛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카페인도 들어가 있어서 일에 능률을 올려 주기도 한답니다 에너지 부스트 진짜 맛있으니 1번 드셔 보세요. 제로 칼로리예요!! (단 안에 카페인이 들어가 있어서 카페인 약하신 분들은 드시면 안 됩니다) 자 이렇게 제가 총 5가지의 제로 음료수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리뷰를 주기 위해서 제가 직접 다 제 돈주고 산 제품 들이에요 굳이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운동할 때 필요한 음료수 > 5번 에너지부스트 탄산음료 추천 > 1번 레몬 콜라 맛있는 제로 음료수 추천 > 4번 홍차 아이스티 샤인머스켓맛 이라고 정리 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요즘에 제로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도움 받으신 분 많으시죠 앞으로도 그냥 칼로리 있는, 당이 많은 음료수보다! 몸에 그래도 덜 해로운 제로칼로리 음료수를 마시면서 건강 잘 관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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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1.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피스타치오맛 간식들 연이어 출시 해태, 피스타치오 홈런볼·오예스 출시 아티제 빙수, 스타벅스 크림 콜드브루 선보여 피스타치오 수요 높아지면서 품절되기도 (왼쪽부터) 해태제과 오예스 피스타치오, 홈런볼 피스타치오. [사진 = 해태제과 제공]© 제공: 매일경제 두바이 초콜릿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피스타치오가 함유된 간식들도 ‘우르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두바이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피스타치오 맛 과자, 커피 등 먹거리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해태제과는 최근 홈런볼 피스타치오 개발을 마치고 판매에 돌입했다. 기존 홈런볼에는 초콜릿이 들었으나, 이번 출시된 신제품에는 과자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이 들어있다. 온라인이나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4개입 번들 기준 6240원이다. 앞서 해태제과는 대표 과자인 오예스 피스타치오 맛을 지난 6월 출시했다. 오예스는 빵 사이에 마시멜로가 아닌 초코크림이 들어있어 부드러운 식감에 크리미한 맛을 더한 과자다. 오예스 피스타치오는 초코크림 대신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었다. 또한 빵 부분에는 피스타치오 분태가 콕콕 박혀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먹거리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피 스타치오를 활용한 빙수도 새롭게 출시됐다. 카페 브랜드 아티제는 최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시즌 한정 빙수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견과류 토핑을 듬뿍 올렸다. 고품질 피스타치오 생크림을 직접 블랜딩해 부드러운 풍미와 피스타치오 특유의 향이 특징이다. 해당 빙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만 판매된다. 스타벅스는 크림 콜드 브루에 피스타치오를 넣은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는 초록빛 비주얼이 인상적인 음료로, 고소한 풍미의 피스타치오 크림이 진한 콜드 브루와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특히 음료를 마실 때마다 씹히는 고소한 피스타치오 토핑이 음료의 풍미를 극대화한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이처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상품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피스타치오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피스타치오 가격도 크게 뛰었다. 제과·제빵 재료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기준 탈각 피스타치오 1㎏은 3만원에서 비싸게는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스타치오를 가루 낸 분태는 3만~4만원대고, 페이스트는 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대개는 품절 되거나 구매 수량을 제한한 곳도 있다. 한편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달 초 편의점 CU가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편의점에선 구매하지 못할 정도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가격이 4000원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최대 2배 가격에 팔릴 정도다. 변덕호 님의 스토리
뽀봉
구운 마늘vs생마늘…효능 더 좋은 쪽은
마늘은 취향에 따라 먹는 방법도 각양각색이다. 생으로 먹거나 불판에 구워 먹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철 자주 먹는 삼계탕과 같은 보양식에는 마늘이 통으로 들어가 푹 익힌 채 먹기도 한다. 이런 마늘은 조리법에 따라 특정 영양소가 늘거나 줄 수 있다. 마늘의 대표적인 영양성분은 알리신, 폴리페놀 등이다. 마늘 특유의 매운맛과 냄새를 유발하는 알리신부터 살펴본다. 알리신은 항균 작용을 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지난 2021년 국내에서 진행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늘 가루를 섭취한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수축·이완기 혈압이 감소했다. 마늘이 체내 혈압 조절 시스템의 작용에 관여해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낮췄다는 분석이다. 알리신은 열 가하면 감소…생마늘은 통째로 먹기보다 으깨면 효과↑ 다만 알리신은 열을 가하면 감소하는 특성이 있다.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 섭취 시 알리신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생마늘을 먹을 때도 통째로 섭취하기보다 자르거나 으깨는 게 좋다.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마늘 조직이 손상되면서 알리신 성분이 활성화된다. 마늘을 으깨는 과정에는 황화수소도 만들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학술지 《농업·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면 황화수소가 만들어진다. 이 성분은 혈관을 안정시키고 혈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팀은 황화수소는 마늘에 열을 가하면 효능이 사라진다고 분석했다. 익힌 마늘은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증가…노화 억제·항암 효과 익힌 마늘은 어떤 영양소 효능이 극대화될까.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항산화 작용이 높아진다.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의 함량이 증가한다. 익힌 마늘이 생마늘보다 폴리페놀 함량은 7배, 플라보노이드는 약 16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두 성분은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억제하고 항암 효과가 있다. 활성산소는 DNA를 파괴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 당뇨, 치매 등 각종 병을 유발한다. 폴리보노이드는 항산화 작용 외에도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 면역력 증진에도 이롭다.
핑크한울이
7월 31일 (수) |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2024.07.31 -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 내용: 점심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점심 메뉴로는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삼계탕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복날에 사람들이 챙겨먹습니다 오늘은 복날도 아니지만 더위로 인해 떨어진 체력을 채우기위해 먹어주었습니다 힘이 나는거 같네요
Gale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더위 식히는 냉면, ‘건강’하게 먹으려면? 한 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름 음식으로 ‘냉면’이 꼽힐 만큼, 냉면은 무더위를 식혀주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얼음을 동동 띄운 육수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고명을 함께 집어 한입 가득 넣으면, 등줄기를 타고 내리던 땀이 금세 식는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를 즐겁게 하는 냉면이 알고 보니 ‘나트륨’ 폭탄의 주범이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냉면 이외에도 우리가 여름에 찾는 음식들은 어떻게 건강히 먹는 것이 좋을까? 서울특별시 식품안전정보가 전하는 건강하게 여름철 별미 먹는 방법을 소개한다. 더위 식히려다 되려 ‘나트륨 폭탄’ 맞는 ‘보양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면 지친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찾는 보양식. 대표 보양식으로는 삼계탕, 추어탕, 곰탕같이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들이 생각난다. 보양식은 말 그대로 고단백, 고지방 음식으로, 소화 흡수를 도와 체력 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모든 사람의 몸에 좋다고는 볼 수 없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국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국물에 녹아든 나트륨 함량이 과다해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냉면 역시 마찬가지다. 보통 이런 음식을 먹을 땐 소금 함량이 높은 국물까지 싹싹 비운다. 밑반찬으로 제공되는 김치, 젓갈까지 더해지니 나트륨 섭취량은 자연스레 높아진다. 대부분 보양식은 나트륨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무척 높아 한 끼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은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보양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대부분 간이 맞춰진 상태로 나오므로, 따로 소금을 넣어 간을 넣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 별미 냉면, ‘고탄수화물’ 높은 칼로리까지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다양한 재료가 조화롭게 들어 있는 음식으로 냉면의 양념으로 쓰이는 고추에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식욕을 돋우기 위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렇게 우리의 입맛을 돋우는 냉면은 알고 보면 대표적인 고탄수화물 음식으로 열량이 높다. 육수와 면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비빔냉면은 623칼로리(550g), 물냉면은 552칼로리(800g,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도다. 중량 100g 기준으로 보면 각각 113칼로리, 69칼로리로,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진 짬뽕(100g당 69칼로리)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심지어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하루 권장량은 2000㎎이지만, 국내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물냉면 한 그릇의 나트륨 함량은 2618㎎, 비빔냉면은 1663㎎이다. 이에 물냉면은 국물은 남기는 것이 좋으며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상추, 무순, 오이를 첨가하면 좋다. 또 비빔냉면을 먹을 때는 이미 양념장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식초와 겨자는 삼가고 다른 채소들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정지인 기자 (heung@kormedi.com)
뽀봉
6.4칼로리 레몬 아이스드티
올리브 영에서 다이어트 아이스티 같은 게 있더라고요. 크리스탈라이트의 레몬 아이스드티. 한포에 6.4칼로리라 호기심에 하나 사놨답니다. 플라워 카페에서 일할 때도 립톤 아이스티는 가끔씩 타먹고 특히 한참 더울 때는 슬러시를 해먹기도 했어요. 진짜 달달하고 속까지 시원해지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딱 끊어서 아쉬웠는데 저게 아쉬움을 달래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한포 넣고 그냥 정수물에 매매 저어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마저 채웠어요. 색상은 아이스티보단 쪼끔 붉은색이 나긴 하더라고요. 첫맛은 거의 아이스티랑 똑같았고 끝맛은 제로음료의 단맛이 났어요😄 제가 원래 다이어트 전에는 제로 음료수의 단맛을 정말 싫어했거든요. 약간 감미료 같은 단맛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데 다이어트하서는 거의 단맛을 피하다 보니 이것도 감지덕지 합니다. 천연 설탕의 단맛은 깔끔하고 순수한 단맛이 나지만 칼로리를 아니까 죄책감과 무서움이 든답니다. 물론 전혀 안 먹을 순 없겠죠. 최대한 피해 가려고 하는데 가끔씩 먹으면 상냥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럴까? 다이어트하는 내내 조금 까칠해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이 아이스티 간식으로 먹으면서 캐시홈트의 스쿼트도 하나 했어요 이 한포가 작아 보여도 충분했답니다 뒤에 영양성분도 올려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장게장 밥
이제 간장게장도 마무리 ㅎㅎ 너무 아쉽네요 전복간장하고 간장 게장에 간장을 1:1로 풍미가 더 좋아요~ 전 진한 짠맛보다는 이렇게 국물 좀 있게 해서 밥알에 스며드는 달콤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 참기름도 빠지면 안되죠
뽀봉
7/29(월요일)혈기챌8기8엘차
2024.07.29 공복혈당 전날 저녁에 삼계탕 부추초무침 감자전 운동은 만보걷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헣당측정 헐당수치가 100입니다 운동과 식단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용용님
다이어트 과자 프로틴칩
맛있는 건강 과자 프로틴칩 추천해요. 통밀과 곡물로 만든 부담없는 과자에요. 식이섬유 25그램 포함되어 있어요. 게다가 단백질도 꽉 채워 10그램 들어있어요. 계란 2개에 해당하는 양 이에요.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든 과자라 추천해요. 칼로리 160이어서 부담없는 과자입니다.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아요. 구워서 더욱 깔끔하고 고소한맛이에요.
태거니
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핑크한울이
🥝 7월28일 혈당일기 🥝 혈기챌 8기 7일차
🥝 7월28일 일요일 흐림 🥝 점심 식후 혈당입니다. 높네요. 180입니다. 과식한 경향이 있었거든요. 느낌이 맞아들어가더라구요. 삼계탕 남은 게 있어서 먹었어요. 삼계탕이 혈당이 많이 올라가게 하네요. 혈당 지수 높게 만드는 음식들을 다시 한 번 알아보고 식단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이러다가 당뇨약 조절되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빌빌이
점심
카레랑 돈가츠 우동 먹었어요 동네 일식당인데 깔끔하고 맛있어요
현유리
7/28(일)뱃살이 고민이네요(*゚Д゚) 뱃살 빼는 데 도움 주는 식품 6
◆ 제철 사과, 뱃살에도 탁월 붉은색의 사과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중성지방을 낮춰 뱃살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펙틴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해 혈관 건강도 증진시킨다. 색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 고단백·저지방 완전식품인 달걀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 내장 지방 분해를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체중 증가를 막는 효과가 있다.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도 오래가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 ◆ 달콤한 커피 대신 깔끔한 녹차 한 잔 입을 개운하게 만드는 녹차는 항산화 물질인 카테킨이 풍부해 복부 지방 감소에 탁월하다. 특히, 운동 전 녹차를 마시면 운동 효과가 높아지니 설탕이 가득한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보자. ◆ 새콤달콤 파인애플로 소화도 촉진 비타민C가 풍부한 파인애플은 환절기 면역력 증진에도 좋지만 지방과 당 흡수를 늦춰주는 식이섬유도 가득하다. 파인애플의 브로멜라인은 소화를 도와 속을 편하게 만들고,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바꿔 근육량 증가도 촉진한다. ◆ 곡물의 힘, 현미와 잡곡 현미와 잡곡 속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흡수를 줄이고 쾌변을 유도한다. 백미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으니 뱃살이 걱정이라면 현미·잡곡밥을 섭취하자. ◆ 맛 좋은 바나나가 몸에도 좋아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0mg 들어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관리와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건기챌20기 5일차 인증
너무 더워서 삼계탕 먹으러 왔어요. 기력 회복에 도움되겠지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이탈리아 여행시 진짜 젤라또 구별하는 방법
모든 유명한 이탈리아 관광지에는 절대 절대 먹으면 안되는 젤라또가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관광객 호구잡는 가짜 젤라또에요! 나쁜 젤라또는 3가지 특징이 있어요. [BAD] ① 산처럼 우뚝 솟은 젤라또 ->멋있게 보이려고 첨가물을 넣어 억지로 부풀린 거에요. ② 맛이 엄청 많다 (+25개) ->천연재료로 직접 만들지 않고, 시판 파우더로 만든거에요 ③ 형형색색 이쁜 젤라또 ->바나나는 원래 하얀색이에요~~ [GOOD] 1 평평한 젤라또 / 뚜껑이 있는 젤라또 > 정말 맛있다면 증명할 필요가 없어요 ② 10-20개 사이의 맛 -> 직접 가게에서 만든다는 증거! ③ 자연스러운 약한 색 -> 젤라또는 컬러링북이 아니야~~~ 유명한 관광지에는 순진한 관광객을 위한 가짜 젤라또가 항상 있으니 꼭 기억하고 피하세요
야고
울면
울면 드셔 보셨나요? 해물이 많고 국물이 걸쭉 끈적? 우동같은데 더 진한 맛이었어요 국물이 최고네요
현유리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삼계탕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애플금고10종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물을 자주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물은 아무 맛도 나지 않아 마시기 힘들게 느껴진다. 그럴 땐 물에 레몬을 넣어서 마셔보면 어떨까? 건강에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 레몬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팀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 물을 많이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했다. ◇피부 건강 레몬 물은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 100g당 53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비타민C는 피부 주름, 건조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피부 상태가 개선됐다. ◇독소 배출 레몬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펙틴은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에는 칼륨도 다량 포함돼 있는데 이는 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또한, 레몬은 담즙 생성을 도와 간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간 해독기능을 향상시켜 피로감을 줄여준다. ◇신장질환 개선 레몬 물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레몬의 구연산이 칼슘 옥살레이트 축적으로 생기는 신장 결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레몬에 들어있는 구연산 성분인 구연산염은 소변을 덜 산성화해 작은 크기의 결석을 파괴하기도 한다. 단, 레몬은 pH 2~3으로 산성도가 높은 편이라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또한, 레몬 물을 아침에 마시는 것도 피한다. 레몬 물을 빈속에 마시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을 빨대로 마시는 게 좋다. 레몬 속 구연산이 치아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혈당일기 8기 4일차인증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ㅡ토 2024 .07.27일 날씨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2시간후 내용 ~ 오늘 폭염 주의보.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 저녁은 삼계탕을 먹고으로 시원하게 냉커피 . 티비좀 보다가 공원에 운동한시간 하고 왔는데 너무피곤해서 지 날씨가 더워서 인지 아무것도 하기싫어서 에어컨 키고 영화보는중.내일은 쉬니깐 너무 좋네요 그래도 혈당체크 하니 좋네요
다크루시퍼라피엘
혈당기록 8기 5일차
7월 26일 혈당기록 아침 공복에 혈당 측정 전날 저녁 메뉴는 삼계탕과 부추전으로 먹었어요
태재네
7월 27일 (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
날짜 ㅡ 2024.07.27.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점심을 중식 볶음밥으로 먹었다. 탕수육, 짜장, 짬뽕은 살짝 맛만보기. 달달하고 진한 커피를 두잔 마셨고, 물은 자주 마셔줌. 저녁엔 오리훈제에 밥 김싸먹고, 김치, 햄계란구이 아주 살짝 맛만보기. 비비빅 두개~ 공복 약 14시간(밥 - 비비빅 12시간) 정도. 속이 편한 상태에서 잠도 잘자고 일어남. 오늘도 많이 걸어보자. 파이팅!
달달한일상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어제는 금요일이어시인지 에너지를 모두 소진한 느낌이어서 퇴근 후 허기짐으로 먹거리를 찾게되었다. 혈당 영향 최소화 할수 있는 계란, 치즈, 체리, 땅콩버터를 먹었더니 혈당이 116이었다. 식후 좀 움직여주고 해야함에도 1시간도 지나지못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혈당이 그대로 머물수 있겠다 생각하면서 기상후 바로 혈당 검사를 했다. 좀 아쉬운 수치이긴하다
여울햇살
혈당일기8기 5일차
일자 7/26 06:50 아침식사전 어제 동생이랑 밤에 가볍게 동네 한바퀴 걷자고 해서 운동을 나갔다가 치킨을 사 왔다. 중복인데 삼계탕도 안 먹고 그냥 보내기가 아쉽다나...꼬임에 넘어가서...막걸리 한병에 치킨 작은것 3조각을 먹고 잤더니 배가 불러서 혼 났다..밤에 운동한것이 도루묵되고 혈당은 또 오르고....반복이지만 동생과 함께여서 좋다. 그러나 내 혈당은 누가 잡아줄까?ㅠㅠ
풀에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