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빠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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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치즈 깜빠뉴
담백하고 고소한 단호박 치즈 깜빠뉴로 간식 챙겨주네요.
쩡♡
롤치즈 크랜베리 깜빠뉴
아침으로 커피 한잔과 롤치즈 크랜베리 깜빠뉴 먹었어요
로블ㅎ
무화과 깜빠뉴 구매했어요
성심당에서 무화과빵과 깜빠뉴 구매했어요 건강한 빵만 구매해서 왔네요 DCC 점은 구매하고 계산 빵 컷팅까지 오래 걸리지 않아요 다만 늦으면 빵은 많이 없네요
들꽃7
깜빠뉴
깜빠뉴 맛있어요 꼬숩고 담백해요
현유리
*점심:사과 샐러드+호두깜빠뉴
오늘 점심도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 키위, 견과류, 그릭요거트, 아몬드버터 그리고 호든 깜빠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오늘의 늦점! 호두깜빠뉴+사과샐러드
어제 저녁을 햄버거로 먹어서 오늘 점심을 조금 늦게 먹었어요. 땅콩버터+올리브오일+레몬즙 섞어서 소스만들어서 사과, 양배추, 당근위에 뿌려주고 호두깜빠뉴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냥식집사
*점심때 먹은 🍎샐러드/무화과 깜빠뉴
채썬 양배추 깔고 사과, 키위, 블루베리 그리고 그릭요거트, 아몬드버터 넣고 섞어섞어~~~깜빠뉴와 맛있게 먹었지요~~^^♡ 신기하게도 이렇게 먹으면 간식 생각이 안나고 좋아요👍👍
냥식집사
저녁 고구마치즈 깜빠뉴
다시 동작수업하러 남부 터미널역으로 왔답니다. 저번 주에 갔었던 루엘드파리에 또 왔어요. 그날 남겨서 가지고 갔던 잡곡식빵이 맛있다고 해서 그거 사가고 다른 거 사먹으러 왔어요. 오늘 새롭게 고른것은 고구마 치즈 깜빠뉴입니다. 먹고 간다니까 이렇게 커팅해서 물이랑 갖다 주신답니다. 고구마 크림치즈 호두 피칸이 들어 있는 달콤하고 고소한 깜빠뉴인데 너무 맛있어서 조금만 남겨가려고했는데 다 먹어버렸네요. 비닐에 담아져있는건 집에 가져갈 촉촉한 호밀 70% 식빵입니다. 잡곡식빵에 햄프씨드 치아씨드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위해 가장자리를 더했는데 정말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집에 가서 다음날 어머니랑 먹어야줘~~ 빵이 진열된 곳도 깔끔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섬유질이 풍부한 깜빠뉴
아침은 통밀 깜빠뉴로 어제 저녁 빵집에서 한나 샀죠 아침 홍로 사과는 땅콩버터에 먹고, 통밀 깜빠뉴는 사과 오디쨈으로 ~~~ 케일과 그린키위로 아침 주스 마셨네요
뽀봉
깜빠뉴
통밀 깜빠뉴 오디+사과잼 발라서 먹었더니, 통밀의 고소함도 좋네요 통마카다미아 잘 안까지네요 ㅋㅋㅋ 자꾸 부셔저서 .. 그래도 견과류 같이 챙겨요 ~
뽀봉
단호박 치즈 깜빠뉴
어제 사 온 단호박 치즈 깜빠뉴 잘라서 먹어 보니 속에 단호박도 많이 들어 있고 치즈 덩어리도 들어서 달지 않은 건강빵이라 촉촉하고 맛있네요. 식사대용으로도 좋겠어요
러브복동
아침 깜빠뉴
아침으로 깜빠뉴 빵 먹었어요
수수깡7
한살림 무화과깜빠뉴
한살림 갔다가 사온 무화과깜빠뉴 한장 구워놓고 크림치즈나 땅콩잼 바르려고 하다 그냥 먹어요 낼은 크림치즈 바르고 당근라페 올려먹으려고요 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간식 무화과 깜빠뉴
냉동실에 있던 무화과 깜빠뉴 먹었어요 쌀로 만든 건강빵이에요 밴드에 올라오면 댓글로 주문하고 찾아오는 빵집인데 주문하기 어려워요
꽃이뻐
무화과 깜빠뉴~~
마켓컬리에서 산 무화과깜빠뉴 잘라서 토스터기에 굽굽~ 크림치즈 듬뿍 발라 냠냠~~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내돈내산 천연 발효빵 무화과 깜빠뉴
다이어트 중에 꼭 입터짐이 발생하죠. 저는 그럴때 천연발효 무화과 깜빠뉴를 먹어요 울동네에 있는 빵집인데 천연발효빵이라 속도 편해요 맛은 또 얼마나 고소한지 안 먹을수 없네요 먹을건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 해용
로즈마리2002
저당 닭가슴살 샌드위치
흑보리깜빠뉴에 한 세트 단백질 20g 햄도 들어가서 나트륨은 좀 높은편이네요
로블ㅎ
닭가슴살 오이샌드위치
[양파 썰기] 양파 반 개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양파는 얇게 썰수록 금방 절여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서 더 맛있더라고요! [오이 썰기] 오이 한 개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셔도 좋고, 손으로 썰어도 괜찮아요! 저는 사실 칼질을 잘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직접 썰면 괜히 더 재미있어 칼로 얇게 썰어봤어요 [소금에 절이기] 소금 두 꼬집 정도 넣어 골고루 섞어준 다음 10분 정도 절여주면 오이랑 양파가 살짝 숨이 죽으면서 식감이 더 깔끔해져요 [닭가슴살 찢기] 닭가슴살은 손으로 얇게 찢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이것도 최대한 얇게 찢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서 가늘게 결대로 찢어 손질해줬어요! [오이&양파 물짜기] 10분 정도 지나면 오이와 양파가 숨이 죽으면서 물기가 꽤 많이 생길 거예요. 이때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잘 빼줘야 샐러드가 싱겁지 않고 맛이 더 진하게 살아나면서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소스넣기] 오이와 양파의 물기를 꼭 짠 후 볼에 담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해둔 닭가슴살도 함께 넣어줍니다. 그다음 올리고당 1T, 올리브유 1T, 다진 마늘 1T, 그릭요거트 2T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레몬4분의1 또는 레몬즙 1T와 후추가루를 약간 넣고 한 번 더 골고루 섞어주세요. 올리고당대신 알룰로스, 레몬대신 레몬즙1T로 대신해 주세요. [플레이팅] 크로와상 또는 치아바타나 바게트, 깜빠뉴 같은 빵 위에 샐러드를 듬뿍 올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퍼론치노를 살짝 올려 마무리해주면 끝!
송쩡
파리바게트 파란라벨빵
빵이 너무 먹고 싶을땐 파리바게뜨 파란라벨빵 이용해보세요 저당제품이라 그나마 안심하고 드실수있어요. 메밀바게뜨 식이섬유 메밀 토스트 저당메밀 단팥빵 통곡물 호밀 깜빠뉴 쌀 치아바타
송쩡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몸이 가벼워지는 식단 레시피
컬리에서도 다이어터를 위한 식재료들을 다양 하게 판매 하네요! [브로드카세] 저당 호밀통밀 깜빠뉴 부드러운 식감과 낮은 당 함량의 건강빵이에요. 고소한 반숙란, 그릭요거트랑 곁들여 드셔보세요
로블ㅎ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빵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파리바게트 - 제품명 : 통곡물 깜빠뉴 - 구매처 : 파리바게트 매장 - 가격 :59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단맛없이 통곡물이 많이 들어가있는 빵이라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담백하고 고소해요 단맛은 없고 건강한 빵맛이 느껴집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우유 - 재구매 의향 : Y
송쩡
아침
무화과 깜빠뉴빵과 샐러드 건강사과랑 함께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간단하게
샐러드와 무화과 깜빠뉴로 간단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파란 라벨 저당빵 🥖
파리바게트 파란 라벨 크린베리 호밀 깜빠뉴 와 쫄깃 담백한 루스틱 저당빵 구매했네요.
쩡♡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삶은계란한개 무화과깜빠뉴로 맛있게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
무화과 깜빠뉴 견과류도 듬뿍 들어있어 고소하고 담백해요 커피는 달달하게 마셔요
예지영준맘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챙겨 먹고 있어요 고구마반개,깜빠뉴, 구운계란두개,야채쥬스로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식단 (통밀빵,땅콩버터)🍞🥜
아침은 어제사온 무화과 깜빠뉴에 땅콩버터 야채쥬스랑 함께 먹어요 오랫만에 아침에 통밀빵 먹어보네요
들꽃7
아침식단
아침은 깜빠뉴와 추워서 따뜻한 둥글레차 마셨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