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 그릭 스타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끼리 그릭 스타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간단하게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삭한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산책전 간단하게
무더움이 에상되는 산책이겠어요 산책 출발전에 간단하게 그릭과 A2 우유로 충전합니다.
장보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도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냉동 바나나 영양소를 보존 🍌칼륨, 비타민 C, B6,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냉동 과정에서 일부 영양소가 농축됩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2배 증가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 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산책 전 간단하게 라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베리 바나나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베리류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전 맛있게
오늘은 숲길로 천천히 나가보려구요 소화잘되는 A2우유와 그릭에 맛있는 과일 넣고 든든히 챙기고 출발합니다
장보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간식
양배추, 달걀, 견과류, 블루베리, 아로니아, 그릭요거트가 들어간 아침 샐러드에요. 산양유 단백질가루도 속에 들어 있어요. 간식으로는 단호박과 감자을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견과류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올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이마트 샐러드
낮잠을 3시간이나...ㅎ 8시반에 잠깐 이마트 갔더니 신선제품은 할인을 많이 하네요 단호박 샐러드 저렴하길래 사와서 그릭하고 계란만 추가해서... 생각보다 맛이 괜찮네요.. 야채도 신선하고 사뒀다가 아침에 먹어도 괜찮겠어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산책 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바나나 견과류로 일과가 많은 날이라 듬뿍 넣어서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베리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와 새콤달콤 베리류 듬뿍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출발해 봅니다.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소에서 구매한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바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단백질 바 제품 찾다가 알게 된 제품이에요 다이소<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 구매후기 올려볼게요. 다이소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바 구매후기는 다음과 같아요.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는 여기저기서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어요. 편의점은 물론 대형마트 나 올리브영 그리고 온라인 마켓에서도 많이 판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저는 대용량으로 사기보다는 여러개 테스트 하면서 먹어 보는 스타일이라 다이소에서 낱개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개당 1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제가 가격 비교해 봤을 때는 꽤 괜찮은 가격이었고 다이소가 가장 저렴한편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처음 시작은 닭가슴살과 계란으로 시작을 했구요 너무 많이 먹다 보니까 물리더라구요 그리고 당이 떨어지니까 기분도 처지고 다이어트 의지도 꺾여서 달면서도 씹히는 감이 있는 단백질 바를 먹어 보기로 했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단백질 바 이다보니 들어있는 성분표를 무시 못 하겠더라구요 당과 탄수화물 함량이 적으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런 제품을 찾았습니다. 마켓오 오! 그래놀라는 단백질 함량이 6g으로 계란 하나 정도 되는 단백질 양이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트랜스 지방이 제로이며 무기질 성분도 많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됐습니다. 다이어트 단백질 바 제품 많이 먹어 봤는데요 주로 곡물 성분이 많은 것들을 먹어 봤어요 근데 일단 씹는 맛이 퍽퍽하고 음료수 없이는 목에 잘 안 넘어 가더라구요 마켓오 오! 그래놀라는 우선 맛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초코맛이고 씹 피는 감도 좋아서 먹었을 때 포만감도 느껴져요. 단백질 바 구매 전에 여러 가지 고민을 했어요. 다이어트 의지만 가지고 대량으로 구매 했다가 먹지 않고 유통기한 지나서 버린 제품들도 꽤 많았거든요 저처럼 단백질 바 구매 고민 중인 다른 분들의 인터넷 글도 많이 받구요 실제 다이소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 구매 후기도 찾아 보고 참고해 보았어요. 저랑 비슷하게 낱개 판매를 원하면서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 한다는 정보가 가장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선 구매한 양만큼 먹어보고 다른 제품 몇 가지 더 테스트해 본 이후에 더 괜찮은 제품 없으면 마켓오 오! 그래놀라로 정착 해 보려구요^^ 모든 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드립니다~~!
seabuck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와 새콤달콤 베리류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보네요.
쩡♡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당뇨 관리의 핵심은 ‘혈당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GI(Glycemic Index) 식단은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해,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이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저GI 식단의 기본 원칙과 구성 팁을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저GI 식단이란?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거예요. 지수가 55 이하인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급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줍니다. 🥦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이 대표적인 저GI 식품이에요. 🍞 반대로 흰빵, 설탕, 과자처럼 가공도가 높은 음식은 GI가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저GI 식단을 꾸리면 단순히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 대사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한 끼 구성의 황금 비율 저GI 식단을 할 때 중요한 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이에요. 탄수화물은 가능한 한 통곡물, 현미, 귀리 등 저GI 식품으로 선택하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곁들이면 혈당 상승이 더욱 완만해집니다. 예를 들어 점심 식사를 할 때, 🍚 현미밥 + 🥗 채소 샐러드 + 🐟 구운 생선 이렇게 구성하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을 꾸준히 지키면 간식이나 폭식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3️⃣ GI를 낮추는 조리와 식사 요령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GI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감자는 삶을 때보다 구웠을 때 GI가 높아지고, 파스타는 ‘알 덴테’로 익혔을 때 혈당 상승이 완만합니다. 🥢 식사 순서도 중요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 변동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한 끼에 꼭 포함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4️⃣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는 팁 저GI 식단은 거창할 필요 없이, 평소 식재료 선택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아침에는 흰식빵 대신 통곡물빵, 간식은 과자 대신 견과류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해보세요.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라벨을 확인해 ‘정제된 설탕·밀가루’가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 안정이라는 큰 변화를 만들어요.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저GI 식단은 든든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오늘 저녁 장을 볼 때, 흰 빵 대신 현미빵을, 단 과일 대신 베리를 집어드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이 안정되면 몸과 마음 모두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랩노쉬프로틴쉐이크- 마트에서내돈내산
현실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이제 3주가 지나갑니다와 아기가 없을 때는 거의 1년간 pt 받고 다양한 운동도 등산 라이딩 스피닝 등을 하러 다니고 그러나 생체 2급 실기까지 합격 했지만 출산 후 변해 버린 체력과 건강 상태에서는 예전처럼 극한 운동과 식단으로 하는 다이어트가 절대로 불가능 하 겠 더라고요 .육아 할 때의 체력 고갈 한 운동 칼로리 소모하는 달라서 다시금 다이어트를 해 보자고 pt를 받고 있는데요 지금 pt 샵에서는 예전처럼 막 머신 새 뜻으로 조절되는 스타일이 아니고 자세와 타겟 근육에 집중하며 느리지만 처음부터 하나씩 가져 가는 느낌의 프리 웨이트 위주의 언덕이라 일상생활에 큰 무리 없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식단관리 하기가 좀 소홀 해지고 폭식은 전년 없이 먹을 건 먹어 가며 다이어트하는데 삼재에 2.5키로가 빠졌어요 .무리 없이 뺀 거라 만족 스 럽 긴 하지만 제 목표가 9월 달까지 10키로 빼는 거라서 저만 속도가 조금 느린 것 같다 식단을 조금 해 보기로 했습니다 .식단중에 어제는 프로틴 쉐이크를 먹을 생각이라 꾸준히 먹은 프로틴 쉐이크를 먹을 생각입니다 .랩노쉬 프로틴 종류가 많은데 카카오 바나나 쿠키 앤 크림 등 다양 하던데 쿠키앤크림을 골라 봤어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 쿠키앤크림은 약간 단맛이 있긴 하지만 먹을 만 했어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는 지방 당류는 낮고 식이섬유는 높아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기에도 좋은 영양 성분인지요 .주로 저는 아침에 공복 운동 하는 날엔 한잔 마시고 남은 얼음에 물 마시고 나 했는데 이제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를 모아서 같이 마실 려고 해요 .한병에 2500원 정도면 다른 가로수의 그리워하다 와 같이 가격이 좋아서 저는 꾸준히 사 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랩노쉬 프로틴 쉐이크 쿠키앤크림 추천합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아침 안 먹고 커피를 대체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남은 얼음의 프로틴 다 드시고 난 아침 대용으로 단백질 챙겨 드시면서 근육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
토끼7777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먹고 나갔어요 ~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계란 고구마 조금씩 넣어 간단히 챙겼어요~
애플짱
알리오 올리오 와 오나오
알리오올리오는 도시락 병아리콩 옥수수콘 새우넣고 삶은 파팔레랑 카사레치아 파스타 삶아서 오나오는 3시 반 정도 먹을 간식 오트밀3~4 치아씨드1 아몬드브리즈 그릭 조금 넣어 전날 밤에 냉장고 아침에 저당 그래놀라 통보리 치즈케잌 블루베리 시나몬파우더 땅버 넣기
아쟈아쟈
바베큐 폭립에 고르곤졸라 피자네요.🍖🍕
🍖🥔🥗아메리칸 스타일의 바베큐 폭립에 바삭바삭한 감자칩,상큼한 샐러드 한 접시에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어 맛있네요 🍕화덕에 구워서 바삭바삭한 고르곤졸라와 마늘편을 토핑한, 꿀에 찍어 먹는 피자네요. 치즈가 쭈욱 ~ 며느리가 픽한 메뉴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콩물냉파스타
남편이 면을 좋아해 여름철이 되면 콩국수를 자주 먹습니다. 콩물에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면을 자주 먹는 게 늘 걱정되고 찜찜함이 있었어요. 그런데 파스타면이 일반면보다 칼로리가 낮고 혈당지수도 낮다는 얘기를 듣고 콩국수 대신 콩물파스타를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이미 콩물파스타 레시피도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도 레시피를 따라하는 것보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버섯을 넣고 콩물파스타를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을 할 때 정확한 양이나 시간을 맞추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레시피를 정확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어요. ♧ 전날 콩을 두유제조기에 넣어 콩물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어요. ♧ 냄비에 충분한 물과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7분정도 삶은 후 건져서 올리브유를 넣고 중간에 면수도 넣어주며 살짝 볶았어요. ♧ 지방이 적고 식감이 부드러운 소고기 안심과 버섯, 브로콜리, 마늘 등을 소금간을 해서 구웠어요 ♧ 재료들이 조금 식은 후 면과 고기, 버섯을 담고 위에 콩물을 부었어요. 콩물이 약간 심심했는데 파스타면에 간이 있어 같이 먹으니 간도 딱 적당하고 고기까지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혈당지수가 낮아 지방 축적 위험이 낮음: 전분의 조직이 일반 밀가루면보다 단단하여 소화흡수가 느려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지방으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의 양도 적다. ☆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더 높음 ☆ 일반적으로 삶아 먹기 때문에 기름 흡수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다.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해도 같이 들어가는 소스나 재료에 따라 살이 찔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만든 콩물냉파스타는 소스가 순수 100% 콩물이고, 소고기 안심도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맛도 고수한 콩물과 파스타면이 잘 어울렸어요.
들풀지기
견과류 요거트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달콤한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히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그릭요거트 +초밥
나하니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아침에 금사과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ㅎ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