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 그릭 스타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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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다이어트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총정리
운동과 식단을 챙기다보면 오늘 뭐 먹지 고민될 때가 많잖아요 특히 다이어트할 때는 배부르면서도 칼로리는 가벼운 메뉴가 필수인데요, 요즘 샐러디를 애용하는 다이어터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건강한 한 끼를 위해 샐러디 매장을 방문해서 메뉴, 가격, 칼로리까지 정리해봤어요! 🥗 샐러디 메뉴 추천 (가격·칼로리 정보 포함) ✔ 로스트닭다리살 샐러디 (7,400원 / 190kcal) 담백한 닭가슴살에 고소한 드레싱까지 겉드여져 식단용으로 딱 좋아요! ✔ 연어 샐러디 (10,900원 / 278kcal) 연어 덕후라면 무조건 선택하세요! 단백질은 물론 오메가 3까지 챙길 수 있어서 연어 샐러드 먹고나서 영양제 안 챙겨먹어도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무려 연어 샐러디는 저속노화 전문가인 정희원 박사님의 픽이에요! ✔ 비프에그마요 치아바타 이번에 새로 나온 신메뉴 중 하나! "다이어트 중에도 버거 먹고 싶다" 하는 날 강추! 든든하면서도 포만감 최고 가끔씩 빵 먹고 싶으면 전 치아바타 먹어요 🥗 샐러디 베스트 인기 메뉴 ✔ 콥샐러디 (8,600원 / 480kcal) 계란 + 베이컨까지 골고루 들어가 단백질 챙기기 좋아서인지 인기 메뉴더라고요 ✔ 멕시칸랩 (8,700원 / 550kcal) 매콤한 멕시칸 스타일 소스로 식단이 지루해질 때쯤 먹어주면 리프레시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메뉴인가봐요 ㅎㅎ ✔ 단호박두부 샐러디(8,900원 / 380kcal) 두부랑 단호박으로 단백질과 포만감을 동시에! 다이어터 분들 사이에서 유명한 제품이죠 -- 샐러디는 가격은 합리적이고, 칼로리는 가볍지만 단백질과 포만감을 꽉 채운 메뉴가 많아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아요 메뉴도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식단 조절할 수 있답니다! 지니어터 분들은 샐러디 메뉴 중 어떤 걸 제일 좋아하시나요?
한달다이어터
직장인 간편 다이어트도시락 뚜레쥬르샐러드
평소에도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집에서 야채와 과일등 그날그날 있는 재료로 샐러드를 싸고 두부나 빵 계란등 추가해서 먹지만 가끔 동료들과 외식할때 또는 팀점 모임 일때도 회사 지하에 뚜레쥬르를 가끔 이용해요.다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지라..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오늘은 베이컨 치즈 토마토 버섯등 들어있는 베이컨크랜베리치킨샐러드로 골랐어요 다 좋아하고 맛있는 재료들 조합이라 맛없을수 없고 칼로리도 420kcal 정도라 밥한공기 (300kcal)와 비교해도 적당해요 특히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로 높아 포만감도 있어 한끼식사로 충분하죠. 예전같음 저게 한끼식사가 될까 생각한 적도 있는데 역시 적응하기 나름인지 나이들어 그런건지 맛있고 건강한 기분이 들어 좋네요. 다만 평소에도 소스는 많이 안쓰는 스타일이라 포장되있는 소스를 다 넣으면 제 입맛엔 간이 쎄서 반정도만 넣어 먹어요 요새 한끼 식사 1만원이 최저인데 통신사 할인받음 9천원 사이로 먹을수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간편하고 맛있고 앞으로도 더 자주 먹을꺼예요!!
셰어
산책 전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과일 아몬드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바나나와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방토 요거트!
맛과 건강을 다 잡는! 상큼 달콤 방울토마토 요거트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맛있는 간식, 찾고 계셨나요? 🌿 준비물 (1인분) - 방울토마토: 10~15알 (약 한 줌) - 그릭 요거트: 100~150g (꾸덕한 질감의 무가당 그릭 요거트가 좋아요!) - (선택) 그래놀라, 견과류 한 줌 - (선택) 알룰로스나 메이플 시럽 약간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 1. 방울토마토 손질: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토마토 아랫부분에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요거트가 토마토 속으로 잘 스며들어 더욱 맛있어져요! 2. 요거트 채우기: 십자 칼집을 낸 토마토에 작은 스푼으로 그릭 요거트를 꾹꾹 눌러 채워 넣어주세요. 삐져나온 요거트는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면 보기도 좋아요. 토핑 추가 (선택): 요거트와 토마토 위에 그래놀라나 잘게 다진 견과류를 둘러 뿌려주면 식감과 영양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달콤함 추가 (선택): 만약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알룰로스나 소량의 메이플 시럽을 살짝 뿌려주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깨개갱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걷기전 챙겼어요 ~
그릭에 토핑올려 걷기전 간단히 먹었어요 맛도 좋아요 ~
애플짱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착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어제 사온 익지 않아 당도는 그리 달지 않아서 더 좋은 바나나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덜 익은 바나나의 비밀, ‘저항성 전분’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바로 흡수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발효되며,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가 느립니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음 소화가 느려져 포만감 유지 장내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 노란 바나나보다 덜 익은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약 20배 이상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애들이랑 놀러🎶
밖에 나가놀긴 ㅋㅋㅋ 좀 더울꺼같아서 오늘두 키즈카페왓더여💕 키즈카페 오믄ㅋㅋㅋㅋ 땀빼고놀아야즁 일단 애들끼리 잘놀아요 간식도안먹고 노는중여👍🤣🤣🤣♥️
자스민꽃
산책 전 에너지와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에너지 충전과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해요.
그릭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챙겨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오리 사과
아오리 풋 사과가 이제 한개 남았어요 그냥 먹는것보다 그릭요거트랑 먹어야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산책 전 간단하게 충전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래놀라 바나나 시나몬 가루 조금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 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오감도시락에서 먹은 다이어트도시락 엄지척!!직장인도시락
🥗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 2종 리뷰 (안산에잇는 도시락집입니다. 광고 no) 요즘 건강도 챙기면서 맛도 포기하지 않는 도시락 찾기 참 어려운데요, 이번에 오감도시락에서 주문한 샐러드 도시락 2종은 그야말로 ‘오감 만족’이라는 말이 딱입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만족감은 높고, 구성은 예술이에요. 1️⃣ 블랙 누들 샐러드 도시락 비주얼부터 압도적: 검은색 누들(아마도 오징어 먹물 파스타)이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거기에 방울토마토, 옥수수, 망고 또는 단호박 같은 노란색 큐브, 신선한 잎채소와 새싹, 호두까지—색감 조합이 예술이에요. 식감의 향연: 쫄깃한 누들과 아삭한 채소, 고소한 견과류가 어우러져 씹는 재미가 살아있어요. 드레싱도 한몫: 따로 담긴 브라운 컬러의 드레싱은 고소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살아있어, 재료들과 찰떡궁합! 칼로리 부담 ZERO: 포만감은 충분한데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2️⃣ 한식 스타일 샐러드 도시락 든든한 구성: 흰쌀밥 위에 고기 큐브와(저염햄) 노란 소스가 올라가 있고, 주변에는 김치, 채 썬 계란, 양념 고기 등 한식 반찬들이 알차게 들어 있어요. 국물까지 완벽: 중앙의 뚜껑 있는 용기엔 따뜻한 국물(찌개나 국)이 담겨 있어, 샐러드 도시락이라기보단 ‘한 끼 식사’로 손색없어요. 반찬 다양성: 오른쪽 트레이엔 피클류, 양배추 반찬, 초록 채소, 그리고 부드러운 감자 샐러드까지—입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영양 균형 최고: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건강한 한 끼로 딱입니다. 🌟몇번 먹어본 느낌은?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도시락이 아니라, 맛과 건강, 비주얼까지 모두 챙긴 ‘프리미엄 도시락’이에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주문 의사 100%!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쪽쭈리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솔솔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꾸덕꾸덕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그래놀라 달콤한 꿀 조금 뿌려 산책 전 가법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간단하게 충전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바나나와 블루베리 시나몬 가루 뿌려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산책 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상큼사과닭가슴살 샌드위치
재료준비를 합니다. 닭가슴살, 계란, 오이, 사과 준비합니다 믹싱볼이 필요합니다. 닭가슴살을 찢습니다. 그 다음에 삶은계란을 으깨어 넣습니다 오이를 넣어요. 그 다음에 사과를 썰어서 넣어요.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합니다. 원래는 마요네즈를 넣는데 다이어트식으로 해서 그릭요거트를 넣습니다. 그릭요거트 드레싱도 맛있어요. 다이어트 빵으로 카무트 곡물 식빵에다 발라서 먹으면 환상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이렇게 먹어도 맛이 좋았습니다. 사과가 들어가서 상큼한 맛으로 먹을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슈롭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달달한 꿀 조금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견과류에는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고,특히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 블루베리로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산책 나갑니다.
쩡♡
무화과 샐러드로 🥗
신선한 적근대와 양배추,적양배추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견과류에 찐계란과 무화과에 그릭요거트 올려서 아침 챙기네요. ●무화과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 촉진과 면역력 강화에 도 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고소한 호두,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고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의 고단백 성분은 포만감을 유 지시켜 주고,꿀은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 효능 피부 및 면역 강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이 피부 탄력 유지와 면역 체계 강화에 기여합니다. 에너지 및 운동 회복 칼륨과 복합 탄수화물이 운동 전후 에너지 공급과 근육 회복을 지원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