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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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브라탑 추천해요 데일리 속옷으로도 운동복으로도 괜찮아요
홈트할 때 입기 좋은 운동복을 찾다가 나이키 브라탑을 선택했어요. 쇼핑몰에서 후기 평점이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고가는 부담되는데 가격대도 괜찮았구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 이유는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돼서 거울 앞에 서기만 해도 운동할 의욕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가슴 라인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구조 덕분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요가, 필라테스를 할 때도 편안했고 상체 움직임이 많은 홈트 동작에서도 흔들림 없이 착용감이 유지됐어요. 땀을 많이 흘려도 통기성이 좋아 금방 마르고, 땀이 들러붙는 불쾌감이 적었어요. 브라탑 추천의 또 다른 이유!!! 어깨 끈도 얇은 편이라 일상 속옷으로 입기에도 무리가 없는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따로 속옷입고 땀 흡수용 속 나시 입지 않아도 되니 아주 편해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하는 이유도 많지만 아쉬운점이 없는건 아니에요. 먼저 압박감이 꽤 있는 편이라 장시간 착용하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 바로 운동할 때는 가슴 아래 밴드가 꽉 끼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또 사이즈 선택이 중요해서 체형에 맞지 않으면 어깨 끈이 흘러내리거나, 반대로 너무 타이트할 수도 있어요. 기능성과 디자인은 만족스럽지만, 오랜 시간 착용하거나 민감한 분들에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 이유로 착용해보고 구매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피팅해보고 구매하세요 완벽한 제품은 없기에 홈트하며 입을 브라탑 추천 제품 중 하나에요
2민트홀릭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만 원이 133만 원 됐다”… ‘라면’ 하나로 삼성·현대 제친 ‘K-기업’
불닭볶음면으로 시작된 삼양식품의 상승세는 업계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다. 한때 4만 원대였던 주가는 최근 133만 원까지 치솟았고, 시가총액은 10조 원을 넘기며 현대글로비스·삼성전기 등 전통 강자들보다 높은 위치에 서게 됐다. 삼양라면으로 시작했던 이 기업은 이제 불닭볶음면을 앞세워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매운 라면을 소재로 한 SNS 챌린지 열풍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기업 가치와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동력이 됐다. 삼양식품이 가파른 주가 상승세를 탄 결정적 배경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다. 단지 ‘잘 팔리는 라면’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소비 문화로 확산된 덕이다. 실제로 불닭볶음면은 미국, 중국, 유럽 등에서 ‘매운 라면 먹기 챌린지’로 소셜미디어를 달궜다. 유명 아티스트부터 일반인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도전 영상으로 유튜브와 틱톡을 장악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삼양식품의 해외 매출은 2016년 931억 원에서 2024년 1조 3359억 원으로 14배 가까이 뛰었다. 2024년 전체 판매량 14억 8000만 개 중 무려 13억 개가 해외에서 팔렸다. DS투자증권은 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삼양식품의 목표 주가를 13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연구원은 “해외 매출 비중이 점점 확대되면서 수익성도 함께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양식품은 밀양 제2공장 가동에 이어, 2027년에는 중국 현지에 첫 해외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생산 인프라를 강화해 늘어나는 해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전통적인 라면 제조업체였던 삼양식품이 글로벌 식품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지금, ‘불닭볶음면’은 단순한 히트상품을 넘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삼양식품의 행보에 국내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매번 느끼는 거지만 와 4만원일때 좀 사뒀어야 하는데..ㅠ.ㅠ
앱톰레볼루션
바나나 블루베리 요거트🫐🍌
산책 전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저녁에 건강 한접시
혼자 먹는 저녁이라서 건강 한접시 챙겨서 이른 저녁 먹었어요 걷기운동 나가야하는데 아직 해가..
줄리아언니
"이 정도였나?"…제주 외국인 관광객 1시간 단속한 결과
제주에서 무단횡단 등 기초질서를 위반한 외국인 관광객이 경찰에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지난 26일, 제주경찰청은 외국인 범죄 예방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도내 전역에서 기초질서 계도와 단속에 나섰습니다. 1시간가량 단속을 했는데, 무단횡단 등으로 26명이 적발됐고요, 이 가운데 대부분인 중국인이 11명, 노르웨이 관광객 2명 외 다양한 국적이 포함됐습니다. 올해 1월에서 5월까지 제주도에서의 무질서 행위가 4천100여 건 적발됐는데, 이 중 외국인이 85%를 이상을 차지한 겁니다. 교통 질서 위반도 심각한 수준으로, 하루 평균 50건에 달하는 무단횡단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제주에서는 중국인 관광객이 대로변에서 용변을 보는가 하면, 쓰레기를 무단 투기해서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는데요. 실제 제주도 신문고에는 중국인들이 길거리에서 시끄럽게 싸운다거나 무단횡단을 한다는 등의 민원이 쏟아지고 있다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 아.. 노상에서 용변을 보는 영상을 보고 충격 먹은 적이 있는데 중국인들에게는 그게 일상이었군요.. 충격적입니다.. 제주도가 오염이 되어가는 군요
뉴페이스란
나이키 브라탑 러닝할때 추천해요
운동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브라탑이에요. 특히 러닝처럼 몸의 움직임이 큰 운동은 가슴 지지력과 땀 흡수력, 통기성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그동안 여러 브랜드의 브라탑을 사용해봤지만 그중에서도 나이키 브라탑 추천하려고 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너무 헐렁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답답하지도 않은 상태로 몸에 핏돼 러닝할때 흔들림이 없어 안정적이라는 점이에요. 착용했을 때 몸에 밀착되지만 답답하지 않고 가슴 전체를 자연스럽게 감싸주는 디자인이라 움직임이 편안합니다. 이거면 브라탑의 기능 다 한거잖아요. 디자인도 심플하고 깔끔하고 어깨도 런닝 타입이 아니라 끈 타입이라 일상에 착용해도 노출 되어도 괜찮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 하는 또 다른 이유는 Dri-FIT 기술 덕분에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해줘서 꽤나 쾌적하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운동복으로도 일상복으로도 좋은 나이키 브라탑 추천합니다. 아! 한가지 빠뜨릴뻔 했는데요. 구매한지 얼마 안됐을때는 모든 제품이 기능일 잘 합니다. 그런데 세탹 후에나 2~3번 착용하면 기능을 못하고 모양이 변형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나이키 브라탑은 그런게 1도 없어서 진짜 좋아요 처음 러닝할때는 브라탑은 저렴한걸로 구매해서 교체 주기를 짧게 하자 했었는데요. 나이키 브라탑을 착용해보고서는 생각이 완전 달라졌어요
기춘이530707
오리고기와 부추무침~
점심 오리고기 구워서 부추 무침과 함께 욤욤 했네요 혼자서도 든든하게 챙겼어요~😄
제벌
시원한 김치 콩나물 죽🥣
아침 산책 후 멸치 다시마 육수에 시원한 맛을 내주는 콩나물 듬뿍과 김치를 넣어 칼칼한 김치 콩나물 죽 만들어 먹었어요.
쩡♡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
운동을 자주 하는 저는 특히 여름철 야외 러닝이나 가벼운 산책 때 나이키 바람막이를 즐겨 입어요. 다양한 운동복을 입어봤지만, 가벼우면서 땀 배출이 잘 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일상복으로도 코디하기 좋은 운동복이에요. 가격대는 정가로 구매하면 9~10만원대지만, 저는 아울렛에서 6만원대에 득템했답니다. 그래서 가성비 좋은 운동복으로 나이키 바람막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착용감도 정말 가볍고, 안에 티셔츠 하나만 입고 걸쳐도 땀이 금방 마르고 쾌적해서 여름 운동복으로 딱이에요. 특히 주머니 지퍼가 있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하기도 좋아서 러닝할 때 유용했어요. 저는 이 나이키 바람막이를 트레이닝 바지나 레깅스와 코디해서 입는데, 운동 끝나고 카페 갈 때도 어색하지 않아서 운동복 겸 데일리룩으로 활용 가능해요. 의류관리는 손세탁보단 세탁망에 넣고 울코스로 세탁하면 오랫동안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처음엔 비싼 가격 때문에 고민했지만, 지금은 가격 이상의 만족감을 주는 최애 운동복이에요. 여름 운동복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라미에뜨
땀이 잘 안나는데...얼굴에만 열이..(만보~)
걷고왔습니다~~ 오늘 짱 더워요.. 땀이 없는편이긴한데.. 운동을하면 그 열이 다 얼굴로 모이나봐요ㅡㅜ 얼굴이 진짜 새빨게져서 너무 뜨겁다는..ㅜㅜ 운동할때 땀이 별로 안나면(나긴 나는데 맺히는정도.) 얼굴에 열이 올라오나요?? 밖으로 배출을 못해서 그런가...ㅜㅜ 한여름에 어찌 해야하는지ㅜㅜ
마시몽
새벽운동 후에 챙기는 나에루틴
우리님들 한주가 시작되는 . 월요일이네요 오늘도 더운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쿠키하나 먹고가요😉
냉동실에 있던 초코초코한 스모어쿠키 꺼내서 살짝 해동해먹어요 요건 역시 쫀득한 마시멜로가 녹아줘야 맛나게 먹을수 있는거같오요❤️❤️
자스민꽃
트레이닝 바지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후기
저의 운동복 트레이닝 바지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제품은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예요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팬츠는 100% 재생 폴리에스터 섬유로 만들어져 다양한 측면에서 좋은 기분을 안겨준다고 하는데요 땀 발산 기술이 적용된 매끄럽고 가벼운 소재가 한결같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요 원단이 얇고 시원한 소재라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굉장히 얇은 두께의 제품이기 때문에 더울 때 입어도 괜찮더라구요 블랙 색상의 깔끔한 블랙 팬츠인데요 좌측 허벅지 부분에 나이키 스우스 로고가 작게 들어가있어요 저는 75 s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테이퍼드 핏이라고 바지 밑부분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스타일이예요 바지 끝 하단을 잡아주기 때문에 움직임에 불편함도 전혀 없고, 입었을 때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 착용감을 주기 때문에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바지 끝 하단 종아리 부분에도 지퍼가 있어서 입고 벗을때도 편해요 주머니에는 스냅 버튼 포켓이 있어 운동같은 활동을 할 때 소지품을 보관하는데도 용이해요 주머니 안쪽은 메쉬 소재로 되어있어요 허리는 핏을 조절할 수 잇는 밴드가 있는데요 넓적한 스타일의 고무줄로 되어있어요 가벼운 등산이나 러닝, 산책을 할 때 이 운동복을 자주 입는데요 정말 편하고 좋아요 이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트레이닝 바지 가격은 정가 89000원이구요 저는 할인받아서 구입했어요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핏이 좋은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트레이닝 바지 추천합니다.
ssul0115
명란 파스타 집에서 만들어도 맛나요~😋
일욜 저녁은 명란 파스타~ 명란알이 톡톡 씹혀서 맛있네요~ 다진마늘과 레드페퍼를 볶다가 버섯도 같이 볶아요 그리고 우유를 붓고 끓여요 끓으면 면을 넣고 명란도 절반 넣어주고 면이 익으면 마무리로 파마산치즈로 꾸덕함을 만들고 마지막에 남은 명란을 올려주면 완성~😋
제벌
나트륨 배출에 좋은 미역라면 한 그릇으로🍜 🪸
미역 설탕물에 불려서 간 소고기와 미역 넣고 꿇여서 먹으니 더 맛있어요. ❇️해조류=다시마나 미역이 라면에 많은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해조류에 풍부한 알긴산은 체내에서 점성 이 높아져 담즙의 재흡수를 막아주어 간은 담 즙을 다시 생산하기 위해 콜레스테롤을 사용 하는데 이 때문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 아지네요. ✅️해조류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내에서 수 분과 함께 흡수되지 않은 나트륨을 흡착해서 배출하여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바나나
바나나 잘 익어서 아주 맛있습니다 속이 좀 불편해서 위에 좋다는 바나나 먹었습니다 바나나는 미끌미끌해서 위에 좋다고 하지요 공복에 먹으면 안좋다고 해서 산딸기 주스 마신 후 조금 있다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산짹 끝나고 견과류부터
에너지 많이 썻는지 더 고소한대요 하나하나 맛이 느껴지네요 맛있게 충전합니다~
장보고
나무계단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올라가기 편해요 오늘도 천천히 바른자세로 다리에 힘주면서 계단오르기 합니다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오늘 커피 손님이 있어서 5시 반에 마쳤답니다. 그리고 퇴근해서 막 걷기 시작했을 때 아직 3,700보밖에 안 됐어요. 6000보 이상 더 걸어야 하는데 라떼랑 같이 다 걸으면 힘들어 할 수도 있어서 근처 공원으로 해서 혼자 더 걷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는 6시 24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8,300보 정도 됐네요 라떼랑 6시 37분에 바로 나와서 마로니에 공원 갔다가 라떼가 가고 싶어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이 상당히 오르막길에 있거든요. 나는 가기 싫었는데 라떼는 강아지 냄새들이 많이 나나 봐요. 가고 싶다고 고집도 피우고 오늘 저녁도 든든히 먹은 김에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 계단에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낙산공원에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100분 산책하고 8시 24분에 겨우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13,2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갈증나서 과일로..
개운하게 샤워하고 달콤한 과일로 갈증해소해요 저녁이 짜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짠맛이 남네요 소화에도 좋다는 키위랑 시원한 냉동 블루베리로 맛있게 저녁 과일 먹어요^^
장보고
캐시로 대나무숲향 가득한 쌀 구매했지요. 🍚
캐시 모아서 대나무숲 향 가득한 쌀 구매했네요. 찰지고 쫀득한 밥알이 좋네요. 😋
정수기지안맘
호두나무
호두나무에요 처음찍어봅니다
코로세움
밀푀유나베 만들어 먹어요~ 🥬🥩
오늘의 야채와 고기 듬뿍 먹을 수 있는 밀푀유나베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 소고기 깻잎을 켜켜이 2번씩 쌓아 4등분으로 자르고 냄비에 숙주 깔고 차곡차곡 담으면 끝~ 멸치 새우 다시마 육수 붓고 보글보글 맛있게 먹었어요~😄
쩡♡
상추튀김 아시나요? 🥬🍤
오징어와 야채 골고루 넣고 튀겨서 상추랑 매콤한 양파,청양고추 넣은 양념장에 쌈 싸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상추 튀김 광주의 향토 음식으로 각종 튀김 을 상추에 올려 간장,양파,청양고추 등을 곁 들여 함께 쌈 싸서 먹는 튀김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모감주나무의 노란꽃
모감주나무를 몰랐을 때는 보이지 않던 꽃이 요즘 곳곳에서 보이네요. 나무꽃이 귀한 시기라 멀리서도 모간주나무의 노란꽃을 알아볼 수 있겠어요. 모감주나무는 열매로 염주를 만든다고 염주나무라고도 불립니다.
들풀지기
나사 : 7월에 한국 오로라 관측 가능
오로라 꼭 한 번은 직접 보고 싶었는데 국내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다니 좋은 기회네요
감사하며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이름
1993년부터 이름의 글자 수가 5자 이내로 제한된 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퇴근은 5시 41분에 했고 이때가 5천보를 겨우 넘긴 거라 근처 공원으로 해서 걷다가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아주 모처럼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조금 빨리 먹은 날이라 저녁에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걸으면서 먹으려고 견과류를 찍었는데 3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만 많이 먹으면 배부르진 않고 지방이라 살찔 수가 있어서 조금 먹고 다른 거 더 챙겨 먹으려고 했어요. 집에 도착해서 당근스틱, 자두 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두부 5쪽(약 100g),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었네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돼서 얼른 먹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른한 오후 홈트
나른한 오후 홈트가 빠질 수 없네요. 열심히 따라해봅니다.
쩡♡
진통제😂😂 하나먹기
오늘까지두 허리 통증이 ㅠㅠㅠㅠ있네요 배아픈것보다 허리 아픈게 더 있는 ㅋㅋ 암튼 일단 더 아프기전에 진통제도 챙겨봐요💕
자스민꽃
씐나는 넘기 😃
오늘은 그동안 적응된 줄넘기 운동으로 시간 어제 보다 더 늘려서 5세트 했더니 다리가 후덜덜 그치만 잼나따아 😄
CabinCr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