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감주나무를 몰랐을 때는 보이지 않던 꽃이 요즘 곳곳에서 보이네요. 나무꽃이 귀한 시기라 멀리서도 모간주나무의 노란꽃을 알아볼 수 있겠어요. 모감주나무는 열매로 염주를 만든다고 염주나무라고도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