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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삼겹한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 혼자 삼겹한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 해가 나오니까 분수에

갑자기 햇살이 나오니까  분수에  애들이 신나어요 저희도  들어가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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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오후 해가  나오니까 분수에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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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바나나 사왔어요

과일 가게에서 바나나 사왔습니다 끝에 녹색기도 남아 있는 싱싱한 바나나네요  운동전후에 칼로리 보충할때 먹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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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바나나 사왔어요

오후 운동전 바나나

오후 운동 나가기전에 바나나 하나 먹었습니다 아주 달달하고 맛있었어요 바나나 열량이 많아 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운동전에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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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오후 운동전 바나나

바삭 향긋 미나리 부침개~

점심에 꾸물꾸물 전이 생각나서 새우도 넣고 미나리 부침개 먹었어요~ 바삭 향긋 맛이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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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바삭 향긋 미나리 부침개~

1000캐시 울신랑 출첵에서 받았다고 자랑하네요. 나도 받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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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1000캐시  울신랑 출첵에서 받았다고 자랑하네요. 나도 받고싶어요 ㅠㅠ

요거트 앤 바나나

아침에는 그릭요거트랑 바나나로 먹었어요 어제 코스트코에서 구매했는데  후숙이 덜 되어도 맛있네요 갑자기 아침에 날싸가 맑아졌네요  아침부터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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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요거트 앤 바나나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뚜벅뚜벅 걸어나온 단한명의 생존자

"비행기가 추락했어요. 어떻게 밖으로 나왔는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인도 서부 최대도시 아메다바드에서 이륙 직후 추락한 에어인디아 여객기에서 탑승자 1명이 극적으로 생존했다. 조종사 2명과 객실 승무원 10명을 포함한 탑승객 241명은 전원 사망했고 비행기가 덮친 현장에서도 사상자가 속출해 최소 269명이 희생된 것으로 추산됐다. 미 뉴욕타임스(NYT)와 인도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사고의 유일한 생존자는 인도계 영국인 비슈와시 쿠마르 라메시(38)다. 현지 언론이 보도한 영상에서 그는 사고 직후 흰색 셔츠에 피가 묻은 채 절뚝거리며 구급차로 향한 뒤 "비행기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얼굴 등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라메시는 가족을 만나기 위해 형과 함께 인도를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했다. 그는 사고 여객기의 11A 좌석에 앉았다. 이 자리는 이코노미 좌석의 첫 줄로 비상 탈출구에서 가장 가깝다. 함께 비행기를 탔다가 그와 떨어진 자리에 앉은 형 아제이 라메시는 숨졌다. 항공 전문가들은 사고에서 단 한 명만 살아남은 것은 '설명할 수 없는 천운'이라고 입을 모은다. 가이 그래튼 영국 크랜필드대 항공 및 환경학과 조교수는 영국 BBC방송에 "현대 여객기는 충돌을 견딜 수 있도록 강하게 설계된 까닭에 대개 생존자가 많거나, 심각한 경우 생존자가 아예 없는 경우가 많은데 (1명의) 생존자를 보는 건 정말 드문 일"이라며 "라메시의 좌석이 추락사고 당시 비행기에서 튕겨져 나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다. 데이비드 소시 전 미국 연방항공국 안전검사관은 미 CNN방송에 "생존자가 앉았던 자리는 날개 보강재가 지나가는 바로 아래라서 항공기가 땅에 부딪힐 때 비교적 견고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비행기 추락으로 단 한사람의 생존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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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수박 짱맛나요♡

크왕크왕 ~~~~~ 애들 또 후식찾으셔서  냉장고에 있든 수박 썰어먹어요🥰🥰 반뚝잘라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기전에만 썰어먹네용^^ 반통 거의다먹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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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수박 짱맛나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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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꼬기도 넣고 나물도 넣고 쉐키쉐키 ~😋🫠

저녁 나물넣고 고기도 넣어주고 비빔밥 만들어서 맛나게 욤욤 했지요~🫠 비빔밥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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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꼬기도 넣고 나물도 넣고 쉐키쉐키 ~😋🫠

콜라겐 바나나 함께

걷기후 시원하게 콜라겐과  에너지 회복에 좋은 바나나도 함께  먹었어요 냉장고 넣어두니 더 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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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콜라겐 바나나 함께

다이어트보조제로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나이트 효과 좋아요

1.이제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조금만 먹어도 살이 쪄서 고민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보조제를 여러 가지 먹었는데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나이트 효과가 좋아 소개합니다. 2.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나이트는 체지방 감소에 도와주는 기능성 원료인 콜레우스포스콜리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나이트 효과가 좋았습니다. 콜레우스포스콜리는 인도의 전통 건강요법인 아유르베다 요법에서 사용해온 허브인데 콜레우스포스콜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2, 나이아신 및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B1,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판토텐산 및 메리로트 포함 부원료 11종이 들어있습니다. 또 기능성 원료 테아닌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풀어주기에 더 좋았습니다.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나이트는 자기 전 한 포로 섭취 과정이 간편해서 다른 다이어트보조제보다 더 꾸준히 먹었기 때문에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나이트 효과는 탁월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을 먹으면서 동시에 꾸준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했기에 더욱 빨리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나이트 효과가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3. 한 달 동안 복용하고 몸무게를 쟀는데 3kg이 줄어서 바이탈슬림 다이어트 올인원 데이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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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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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나에 루틴

새벽운동 하고  와서 늘 챙겨 먹는 나에 짝꿍들이에요 우리님들 목요일 하루도 여유로운 하루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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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나에 루틴

프사오, F45, 크로스핏 차이? 한 눈에 비교하기!

출처 : Meghan Holmes 요즘 핫한 프사오! 빡세다는 건 아는데, 크로스핏이랑 뭐가 다르지? 궁금하셨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마지막에 요약 표도 있어요ㅎㅎ 피트니스 트렌드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어떤 운동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검색해보면 전문용어가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를 정리해드릴게요! 각 운동을 시작하기 전 알면 좋은 팁도 함께 알려 드릴테니, 고민 중이라면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1. 프사오(FSAO) 먼저 프사오가 뭔지부터 살펴볼게요. 프사오는 Functional Strength And Output(기능성 근력 및 출력)의 약자로, 기능성 트레이닝과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이에요. 기존 크로스핏이나 F45 운동의 장점을 가져오면서,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죠! 프사오 운동 특징 ✔ 기능성 트레이닝 중심 :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움직임(스쿼트, 런지, 푸쉬 등)을 강화 ✔ 근력 + 유산소 조합 : 심폐지구력과 근지구력을 동시에 향상 ✔ 시간 구성 : 보통 45~60분 프로그램으로 구성 ✔ 레벨별 구성 :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단계별로 조정 가능 ✔ 부상 위험 감소 : 안전한 동작 패턴에 초점 프사오 운동 추천 대상 ✔ 체력을 기르고 싶은 직장인 ✔ 건강하게 몸을 만들고 싶은 다이어터 ✔ 고강도 크로스핏은 부담스러운 운동 초보자 프사오는 최근 많은 헬스장에서 전용 프로그램으로 도입하고 있어 접근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2. F45 운동 F45 운동은 Functional 45의 약자로, 45분 동안 진행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프로그램이에요. F45 운동 특징 ✔ 시간 구성 : 45분 동안 다양한 동작을 인터벌 방식으로 진행 ✔ 프로그램 다양성 : 요일별로 유산소 중심/근력 중심 프로그램이 다름 ✔ 전문 트레이너 주도 : 정해진 시간 동안 그룹 트레이닝 형식으로 진행 ✔ 초보자 적응 가능 : 각 동작에 난이도별 옵션 제공 F45 운동 추천 대상 ✔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운동하고 싶은 분 ✔ 체중 감량과 체력 증진을 동시에 원하시는 분 ✔ 혼자 운동보다 그룹 트레이닝이 더 잘 맞는 분 F45는 전 세계적으로 체계화된 브랜드 프로그램이라, 트레이너의 숙련도와 프로그램 구성 수준이 높은 편이에요. 3. 크로스핏 크로스핏(CrossFit)은 이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체조 요소를 모두 포함한 고강도 프로그램입니다. 크로스핏 특징 ✔ 고강도 :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운동량을 소화 ✔ 복합 운동 중심 : 중량 운동(데드리프트, 스내치 등), 바디웨이트, 유산소 등이 복합적으로 구성됨 ✔ 경쟁 요소 존재 : 기록 경쟁과 팀 경쟁이 많아 동기부여 효과 큼 ✔ 기초체력 필수 : 초보자는 기초 체력 훈련 후 입문 권장 크로스핏 추천 대상 ✔ 운동을 즐기며 도전하는 성향의 분 ✔ 다양한 종목을 배우고 싶은 운동 매니아 ✔ 경쟁과 기록 향상에 재미를 느끼는 분 크로스핏은 정확한 자세와 안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니, 처음에는 코칭 경험 많은 헬스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차이점 정리 구분 프사오 F45 운동 크로스핏 운동 구성 기능성+근력+유산소 인터벌(유산소/근력 혼합) 웨이트+유산소+체조 강도 중간~높음 (안전 중심) 중간~높음 (지속적 진행) 높음 (고강도 복합 운동) 개인화 단계별 난이도 조정 쉬움 난이도 조정 가능 초보자는 별도 기초 교육 필요 트레이닝 형식 그룹 트레이닝 or PT형태 그룹 트레이닝 그룹 트레이닝 + 개인기록 시간 45~60분 45분 60분 내외 추천 대상 운동 초보~중급자, 부상 예방 원하는 분 다이어트, 체력 향상 운동 매니아, 경쟁 좋아하는 분 표를 참고해서 나의 운동 목적과 성향에 맞게 골라서 시작해보세요! 부담 없이 건강하게 체력 향상하고 싶다면 👉 프사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땀 빼고 싶다면 👉 F45 운동 도전과 경쟁, 고강도 훈련을 즐기고 싶다면 👉 크로스핏 지니어트에서도 프사오 입문 후기가 종종 올라오는 걸 보면, 점점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처음 시작하실 때는 체험 수업이나 1회권 등록으로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직접 해봐야 느낄 수 있는 것도 있으니… 내가 즐길 수 있는 운동인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가장 좋은 운동은 나한테 맞고,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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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오, F45, 크로스핏 차이? 한 눈에 비교하기!

수요일 마무리

오늘따라 손님도 빨리 끊겨서 퇴근을 4시 50분쯤 했거든요. 근데 오늘 라떼 미용도 하고 약도 타왔는데 같이 먹을 맛있는 캔을 안 사 왔어요. 그거 없으면 약 안 먹거든요. 퇴근하고 버스타고 한성대역까지 다시 혼자 갔답니다. 다이소 들려서 옷장 제습제도 사고 병원 들러서 라떼 것도 사고 걸어서 집에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4분에 들어왔네요. 오늘 점심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로 하기로 하고 마그네슘은 우리 가게 가서 챙겨 먹을랬는데 내 가방을 뒤져보니까 저번에 떨어진 거 모르고 안 챙겼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와서 챙겨 먹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3,800 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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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집밥 든든하게

집밥 든든하게  혼자 상차림 신경안쓰고 편하게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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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집밥 든든하게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모르겠는 사람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모르겠는 사람이 사무실에 1명 있어요 일적으로도 어찌나 욕심이 많은지 사람들이 다 절레 절레해요 근데 또 기본 인성이 나쁜 사람은 아닌게 지내보면 알다보니 대 놓고 싫어할 수도 없는 사람이에요 이래서 참 관계라는게 어렵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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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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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혈당 스티커 하나로 관리 끝? 혈당 측정 기술 어디까지 왔나

요즘은 당뇨 관리도 기술의 시대입니다. 예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손끝을 찔러 피를 뽑아야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피부에 붙이는 작은 센서 하나로 하루 24시간 혈당을 자동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스티커 하나면 끝!’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에요. 당뇨 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연속 혈당 측정기’, 손가락 대신 피부에 붙인다 기존의 혈당 측정은 하루 몇 번씩 채혈이 필요했어요. 하지만 연속 혈당 측정기(CGM)는 센서를 피부에 부착해 24시간 실시간으로 혈당을 체크할 수 있어요. 이 기술은 운동, 식사, 수면 등 다양한 상황에서 혈당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죠. 앱과 연동하면 혈당 그래프도 한눈에 확인 가능해요.. 2️⃣ 손 안의 스마트헬스, 알림과 예측까지 최신 CGM 기기들은 혈당 변화가 클 때 스마트폰이나 워치로 경고 알림을 보내줍니다. 이제는 예방과 조기 대처가 훨씬 쉬워졌죠. 또 일부 기기는 식사 기록, 운동량 등과 함께 혈당 변화를 예측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요. 혈당 관리가 ‘데이터 기반’으로 바뀌고 있는 셈이에요. 3️⃣ 기술은 어디까지 왔을까? 연속 혈당 측정기(CGM)는 이제 더 이상 병원용 기기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활발히 출시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사용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어요. 💦최근에는 땀이나 체액을 이용해 혈당을 측정하는 스티커형 센서 기술이 개발되고 있어요. 피를 뽑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기기나 피부에 붙이는 레이저 기반 센서를 활용한 ‘비침습 혈당 측정’ 기술도 활발히 연구 중이에요. 🔍 나아가 인슐린 펌프와 연동되는 시스템도 등장하면서 혈당 측정과 인슐린 투여가 자동화되는 방향으로 발전 중입니다. 앞으로는 ‘혈당을 관리하는 일’이 번거로운 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루틴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기술은 이제 건강관리를 ‘더 똑똑하고 간편하게’ 바꾸고 있습니다 🔬🔬🔬 국소부위 땀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스티커형 센서, 레이저를 활용한 비침습 혈당 측정 기술도 개발 중이에요. 피 한 방울 없이 혈당 체크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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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티커 하나로 관리 끝? 혈당 측정 기술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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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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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돈나물꽃이 피었네요

산책 나갔는데 돈나물꽃이 피어 있네요 노란 꽃 예쁘기도 합니다  꽃피기전에 나물도 해먹는거 같은데요~꽃구경은 처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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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물꽃이 피었네요

나쁜 콜레스테롤 만 낮춰 주는 음식

1.딸기 딸기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이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딸기를 먹으면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사과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수용성 섬유질이 4g 정도 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7%에 해당한다.    3. 아보카도  올리브유처럼 아보카도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크림 같은 녹색 과일에 있는 단순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려준다.    4. 견과류  2010년 견과류 소비에 관한 25개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 줌 정도 샐러드에 뿌리면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귀리와 보리  둘 다 섬유질이 풍부하다. 수용성 섬유질은 내장에서 흡수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주므로 전체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콩  각종 콩들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여 배부르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2008년 연구에서 하루에 콩 반 컵을 24주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이 8% 낮아졌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 컵 반이나 두 컵 정도 먹도록 한다.    7. 생선  생선을 먹으면 첫째 나쁜 콜레스테롤을 늘리는 포화 지방산이 있는 고기를 덜 먹을 수 있게 되고, 둘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참치 등은 중성지방을 낮춰준다.       약물 치료도 중요 하지만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 한것 같아요. 꼭 잘 챙기셔서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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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캐시의 행운이 나에게

행운의 룰렛돌리기에서 1000캐시가 나왔네요. 1000캐시는 첨이네요 유후~~기분좋네요 이맛에 돌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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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캐시의 행운이 나에게

씐나게

오늘의 줄넘기 운동은 잼났당!  가볍게 콩콩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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씐나게

바나나🍌

걷기 마치고 에너지회복에 좋은  바나나 하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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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바나나🍌

10000캐시 보신적있나요?

우째 이런일이~~ 어제 저녁 몸무게 입력하려고 클릭했는데 보통은1캐시에서 3캐시가 고작이였는데ᆢ 어쩌다 운이 좋으면 100캐시 앗 그런데 0 이 많이 보이지 않겠어요 삐딱하게 누워있다가 다시 자리를  잡고 앉아 안경을 쓰고 자세히 봤네요 몸무게를 입력하니 10000  캐시가 더 선명하게~~ 어머나!!!  입가에 미소 😃   자랑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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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67

10000캐시 보신적있나요?

맛있는 살구가 나왔네요

살구가 나와서 사서 먹어 봤더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 살구 효능  살구에는 제 7대 영양소로 주목 받고있는 섬유질 이 풍부하여 장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 과 노페 물을 배출하는 작용으로 혈액 깨끗이 하는데 도움이 된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수분을 흡수하여  장운동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고 살구 자체로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뷰티르산 같은 단쇄 지방산을 생성하는 재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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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맛있는 살구가 나왔네요

무슨 나무일까요?

아침에  창문열어 하늘 보려고 하는데 뒷산 나무에 꽃이 여기저기 피었는데.  아카시아는 아니고 도대체 무슨 꽃일까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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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무슨 나무일까요?

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점심 먹고 가게에는 12시 10분쯤 도착했어요. 아직 점심 커피 타임을 시작 안 했더라구요. 얼른 준비해서 일하기 시작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고 더워서 그런지 우리 커피 손님은 뜸했답니다😅 1시에 이모 퇴근하시고 이제 혼자 본격적으로 일해야 하는데 약간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렸네요.ㅋㅋ 오늘 크샷추는 내가 원래 좋아했던 커피 프라푸치노처럼 살얼음이 씹히는 음료를 원했거든요.   그러나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거기다가 빙수 얼음을 넣고 갈아봤는데 얼음과 음료가 따로 노네요. 원래 프라푸치노는 얼음에다가 프라푸치노 가루 넣고 커피 넣고 돌리는거라 될까 했는데 안 됐어요.ㅋㅋ   그냥 컵에 빙수 얼음 넣고 음료로 알맞게 채운 다음 에스프레소 2샷 넣은거랑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먹을 만하고  빙수 얼음이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다음에는 아예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에 에스프레소 2샷, 빙수 얼음을 갈아 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 생각으로선 아샷추 스무디 느낌 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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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노곤함을 크샷추로 날려버리고~

야외 활동 늘어나는 여름, 자연스럽게 활동량 늘리는 방법

날씨가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가는 시간이 많아지죠. 무리해서 운동하지 않아도 생활 속 활동량을 슬쩍슬쩍 늘릴 기회가 바로 여름에 숨어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목적 없는 산책이 최고의 운동 운동이라 생각하지 않아도 그냥 밖에 나가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집 앞 마실 산책, 텀블러 들고 나가보기 🌇 퇴근 후 동네 한 바퀴 걷기 루틴 만들기 🌿 가벼운 등산, 공원 피크닉도 좋은 활동 ‘몇 분을 걸어야 할까?’ 고민보다 ‘오늘 바람 쐬러 나가볼까?’ 하는 가벼움이 포인트! 2️⃣ 차량 대신 두 발을 쓰는 습관 만들기 이동할 일이 있다면 무조건 차량보다 걸을 수 있는 동선을 먼저 생각해보세요. 🛍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은 도보 이동 🚌 한 정거장 전 하차 후 걷기 🎧 산책 겸 통화·음악 감상 등 즐거운 요소 더하기 이렇게 하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압박 없이 일상 속 활동량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3️⃣ 주말엔 '가벼운 체험' 위주로 계획하기 휴일에도 집에서만 보내기 아쉽다면 움직임이 필요한 활동 위주로 일정을 짜보는 건 어때요? 🎣 가까운 물놀이, 체험 농장, 캠핑 🧺 플리마켓, 전시회 나들이 📸 사진 찍으러 가는 짧은 당일치기 여행 굳이 격한 운동이 아니어도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리프레시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지금이 기회예요. 몸을 무리하게 몰아붙이지 않아도, 조금씩 활동량을 늘려 건강한 여름 리듬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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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늘어나는 여름, 자연스럽게 활동량 늘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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